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월 29일 |
| 개발사: | SECHAN BARAM |
| 퍼블리셔: | SECHAN BARA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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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SHWA[ʃwɑ:]는 프랑스어로 '선택' 이라는 뜻으로, '슈와' 라고 읽습니다. 당신은 신이 되어, '선택' 으로 무언가를 삭제하는 힘을 통해 세상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SHWA [ʃwɑ:]"는 당신을 신으로 만들어주는 싱글 플레이 스토리 중심 게임입니다. 당신은 세상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궁극적인 힘, ‘삭제’를 통해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주의 : 선택에 따라, 플레이어의 배경화면이 바뀌는 등의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게임 소개
"SHWA"는 프랑스어로 ‘선택’을 의미하며, *"슈와"*라고 발음합니다. 이 게임에서 당신은 신이 되어, 세상에서 무언가를 삭제함으로써 모든 것을 다시 쓰게 됩니다.
하지만 주의하세요—당신의 선택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모든 행동은 영원히 남고, 선택의 결과는 예측할 수 없으며, 세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칩니다. 이 세상의 운명은 전적으로 당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주요 특징
돌이킬 수 없는 선택:
모든 선택은 최종적이며, 매번 고유하고 개인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다양한 엔딩: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여러 결말을 탐험하세요.
이상향에서부터 파멸에 이르기까지, 세상은 당신의 손길에 따라 변화합니다.몰입감 있는 스토리라인:
도덕성, 권력, 선택의 결과를 탐구하는 깊이 있는 서사.플레이어의 선택:
당신의 행동은 세상과 그 안에 사는 존재들에게 심오한 영향을 미칩니다.미니멀리스트 미학:
간결하고 세련된 비주얼 스타일로 선택의 무게와 삭제된 흔적을 강조합니다.
"SHWA"에서 당신의 선택으로 세상을 바꾸세요.
당신은 세상을 구원할 것인가, 아니면 선택이 가져오는 파멸을 목격할 것인가?
신이 되어 운명을 다시 써 내려가 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1,47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선택'으로 세상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제 바탕화면도 바뀌었으니까요
짧지만 생각보다 잘 만든 작품. 꽤나 만듦새가 좋고, 최근 제4의 벽 부수고 어쩌고 하면 뇌절하는 경우가 많아 별로였는데 이건 딱히 거부감 없이 잘 와닿았음. 도전과제 따려고 여러 차례 반복하다보면 살짝 귀찮긴 한데, 어쨌든 짧게 즐기기 좋은 작품인듯.
일단 첫 인상과 흡입력은 매우 만족합니다. 이 밑으로는 게임을 해 보면서 실시간으로 적고 싶은 내용만 적는 중입니다. [spoiler]07-14-2025 게임 제목과 설명을 보니 선택의 중요성이 엄청 강조되는 게임인 것 같네요. 전체화면으로 전환하려 했으나 막혀있고, 시작하자마자 시스템 팝업이 뜨는 걸 보아하니 의도적으로 창 모드로 플레이하게 만들어진 게임 같네요. 배경음악부터 효과음까지 익숙한 알만툴의 냄새가 나는군요. 고양이가 통나무에 막혀 갇혀 있길래 권능을 사용해서 구출해줬습니다. 일단 제 정체는 최대한 숨기고, 사람들도 권능으로 죽일 수 있어 보이니 되도록이면 안 죽이면서 진행하는 걸로 합니다. 왜 권능의 횟수가 제한되어 있을까? 단순한 게임적 요소일까 아니면 이것 또한 스토리의 부분일까 궁금해집니다. 모든 npc한테 말을 걸던 중에 황혼이 찾아왔다면서 상당수가 집 안으로 들어가네요. 그 다음 중앙의 노인에게 말을 걸어보니 황혼을 의식한 말을 하는 걸로 봐서는 다른 npc들도 황혼에 따라 대사가 다를 것 같아보이네요. 선택지 하나하나 대사 하나하나 전부 보고 싶지만 빠르게 타협하고 포기했습니다. 현자를 만나고 제 예상보다 제가 해왔던 일에 빠르지만 간단한 심판을 받네요. 권능을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다 사용하고 들어오면 어떤 반응을 할지 궁금해집니다. 힘의 현자 브리요 문의 칩셋 오류를 발견했습니다. 빈 공간에서 한칸 더 올라갈 수 있네요. 현자들이 있는 지하에서 비어있는 한 자리는 뭘까 궁금해졌습니다. 마을에 있는 사람들 중 검은 것들이 마을을 막고 있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알아낸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뉘는 것 같네요. 노인이나 술 취한 사람. 황혼이 되었지만 우측에서 호랑이한테 한이 있는 사람은 계속 대기하고 있습니다. 아콜은 과거 투표에서 찬성, 세르벨은 반대 과거에선 권능 횟수는 3번으로 제한되네요. 왜 그럴까요? 그러고보니 10년 전에 호랑이한테 죽은 누나가 있다고 바에서 들은 것 같기도 합니다. 과거로 돌아왔으니 한번 살펴봐야겠네요. 하필이면 또 중대발표 하던 그날이네요. 그런데 현자는 3명이 아니라 4명이라고 어떤 노인이 말했고, 아콜 찬성 세르벨 반대면 브리요가 찬성해서 과거 투표가 그렇게 정해졌던 걸까요? 아니면 4번째 현자와 뭔가 있는 걸까요? 브리요가 말하길 아콜과 세르벨 둘 다 따르지 않았다니 후자의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10년 전에 와서 술을 먹지 말라고 충고를 해 줬는데, 10년 후에 바에서 한명이 줄어들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뭔가 황혼이 오기 전에 우측에 가봐야 할 것 같았는데, 오길 잘한 것 같군요.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구해주긴 했는데 이름을 숨기는 선택지가 없네요. 미래에 무슨 나비효과가 나오려고 그런건지 기대가 좀 되네요. 현자들을 다시 찾아가 봤더니 한명만 설득 가능하다고 해서 일단은 아무도 설득 안 하고 해볼 겁니다. 그래서 어떻게 된 일인지 전부 보았습니다. 제가 과거에서 바꾸려고 했던 것들은 의도대로 되었지만, 황혼이 일찍 찾아와 말할 기회 자체를 못 가졌던 npc들은 여전히 신에 의한 구원을 기다리는 듯 보입니다. 브리요가 과거의 현자와 결탁한 것도 사실이었네요. 다음은 다시 다른 엔딩을 보러 갈 겁니다. 두번째 시도에서는 브리요를 설득해보겠습니다. 신념이 확고한 아콜 세르벨과는 다르게 휘둘리는 느낌이 있어서요. 하지만 고르고 나서 전후사정을 잘 보니 아무래도 상관없는 거였군요. 결말에 만족한다고 하니 세계가 그대로 폐쇄된 상태로 남는군요. 게임적 허용으로 바로 다시 시도할 수 있는 건 좋네요. 세번째 시도에서는 아예 무관심 무대응으로 플레이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지하감옥을 열어주네요? 우측으로 가니 이전에 봤던 흑막으로 추정되는 메시지도 나오는군요. 그 말을 들어 과거에서 아콜을 죽여봤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죽여서 그런지 미덥지근하면서도 분노가 있는 반응이 나오는군요. 하이라이트는 게임 끝나고 난 뒤네요. 07-15-2025 네번째 시도에서는 권능으로 생명체만을 죽여봤습니다. 저는 학살자가 되어 마을은 예상대로 흘러갔고, 현자와의 스토리 또한 예측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의 세계가 이어지는 것은 놀랍네요. 지금에서야 마을 좌측 상단에서 2번째에 있는 집의 문서가 중의적인 표현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대부분의 문장 또한 강조된 빨간색으로 변한 것도 좋습니다. 내용이 같을 것만 같았던 현자들의 비석 또한 변한 것이 의미심장하네요. 그런데 이건 지금 학살자 루트로 들어가서 변한 건지, 아콜을 처음 죽였을 때 변한 건지 모르겠군요. 그때도 확인을 해 봤어야 했는데.. 마을의 문은 처음 학살자로 들어왔을 때 전부 부쉈는데, 그 이후 이어지는 세계에선 주점의 문이 다시 생겨나 있네요. 버그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현자들이 있는 곳에 다시 가 보니, 왼쪽 지하 계단으로 내려가는데 그 밑에서 보는 내용이 또 예상 외네요. 처음에 권능을 7개 가지고 시작하는 것도 현자가 관여된 부분이었으려나요? 표지판도 권능으로 삭제시킬 수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마을에서부터 부수고 오면서 마지막으로는 숲 쪽에 있는 표지판을 부쉈습니다. 색조가 원래대로 돌아와서 무슨 떡밥이 있는가 싶었지만 다른 맵으로 갔다 와 보니 이것 또한 버그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세계의 초기화를 진행했으나 세찬바람 글자의 색은 돌아오지 않고, 현자의 비석에 쓰여진 문구 또한 그대로네요. 다섯번째 시도에서는 착한 척 하다가 과거로 가서 사람들을 권능을 사용해 삭제해봤습니다. 호랑이가 오기 전에 여인을 삭제시키니 나오는 반응이 압권이네요. 투표는 살인자라면서 거부당하고 미래에 와서 보니 평판이 나락으로 떨어졌군요. 그 와중에 제가 호랑이보다 사람을 먼저 죽인 건 아무도 모르네요. 호랑이는 아무래도 사람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현자들은 다 알고 있군요. 이러면 다른 사람들도 권능으로 삭제시켜 어떤 반응이 나오나 궁금증만 엄청 커지네요. 여기서부턴 회차 언급은 하지 않고, 플레이하다 본 것만 적어보겠습니다. 마을 사람들과 말 한마디 안 하면 성전에 갔을 때 나오는 추가 대사가 있네요. 남은 권능의 사용 갯수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것들이 몇 보이네요. 호랑이는 권능으로 죽여도 횟수 차감이 되지 않고, 바에 있던 사람을 과거에서 죽이니 현재에서 문짝이 생겨 가로막고 있는데 이걸 파괴해도 횟수 차감이 되지 않네요. 권능을 사용하지 않고 성전에 가서 지하감옥으로 갈 수 있는 트리거를 열어둔 다음, 다시 마을쪽으로 가서 권능을 모두 사용한 후 지하감옥으로 가면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07-16-2025 결국 나갈 방법을 못 찾아 초기화 후 다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파란 세찬바람 글귀를 보니 반갑네요. 해피엔딩부터 보고 배드엔딩을 보는게 나을 것 같아 이번엔 진짜 해피엔딩을 보기 전 까진 권능을 낭비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과거의 여인 구출 여부와 상관없이, 다른 맵으로 갔다 다시 되돌아오면 핏자국이 남아있네요. 피바하의 방으로 가는 길에, Q를 눌러도 목표가 뜨지 않는 건 의도된 사항일까요? 아콜을 설득하고 피바하를 삭제하는 것이 해피엔딩으로 가는 길이었군요. 마을 사람들한테서 칭송받으려면 현재 과거 모든 사람들을 도와줘야 하고요. 피바하에게 권능을 넘겨주게 되면 점프스케어까진 나오지만 세찬바람이 빨간색으로 바뀐다던가 하는 부정적인 암시는 남지 않네요.[/spoiler]
짧아서 더 좋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