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 갇혀진 은행원
우리에 갇혀진 은행원
Hiscory
2026년 6월 12일
3 조회수
19 리뷰 수
1,425+ 추정 판매량
6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6월 12일
개발사: Hiscory
퍼블리셔: Hiscory,Gamersky Games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13,5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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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우리에 갇혀진 은행원

1980년, 삼촌 덕분에 Kertasia 은행에서 일하게 된다. 하지만 은행은 멍청한 정부의 황당한 규칙을 따른다. 엄격한 규칙, 까다로운 고객, 도덕적 딜레마를 겪으며 어머니의 치료비를 모아야 한다. 운명은 네 손에 있다.

상세 설명

1980년의 혼란한 시기, 은행 창구 직원은 단순한 일자리가 아니라 이 격동하는 시국 속에서의 생존 방식이다.

"수습 기간"이라는 네 글자가 마치 태산처럼 마음을 짓누른다. 어둠 속에 숨은 시선들이 끊임없이 당신을 관찰하고, 시험하고, 심지어 간섭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당신이 처리하는 모든 거래는 엄격히 통제되고 기록된다. 아주 작은 실수라도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다른 선택은 다른 결말을 가져다줄 것이다.

어머니의 의료비, 형제자매의 교육비... 아버지의 죽음으로 당신은 무거운 짐을 떠맡아야 했다. 하지만 격동하는 시국 속에서 어떻게 생계를 꾸려 나갈 수 있을까?

다행히도 먼 친척인 삼촌의 도움 덕분에 은행 창구 직원 자리를 얻게 되었다. 서류 확인, 거래 처리, 일당 지급... 이 피난처 같은 작은 창구 덕분에 당신은 생존할 수 있었고, 이 도시에서 한자리 차지하게 되었다.

성실히 일한다고 큰 부자가 될 순 없지만, 적어도 어머니를 살리고 형제자매에게 희망을 줄 수는 있다.

하지만 터무니없는 정책, 엄격한 규칙, 까다로운 상사, 교활한 손님들 덕분에 이 일은 당신의 지옥이 되었다.

일상생활에서 새 정부의 자주 바뀌는 정책쯤은 이미 익숙해졌을지 모르나, 창구 직원으로서 아무리 터무니없는 규정이라도 이해하고 따라야 한다. 은행을 드나드는 손님들 모두가 선량한 시민은 아니다. 왜곡된 증명서, 잘못된 서류, 정교한 위조지폐, 지어낸 이유들... 이 모든 것을 조심히 대처해야 한다. 잊지 마라, 감독 체계 안에 있는 당신은 아주 작은 실수라도 경고와 처벌을 받게 된다.

어둠 속에 숨은 시선들은 당신을 관찰할 뿐만 아니라, 여론을 조작하고, 민생을 좌지우지하며,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일에 간섭한다.

은행 창구 직원으로서 당신은 그들의 권력의 연장선이며, 그들의 통치 도구다. 창구 뒤에서 당신은 아마 집과 직장만 오가는 단조로운 삶을 살겠지만, 이미 그 작은 창구 너머로 인간의 온갖 희로애락을 보아왔다. 도덕적 딜레마와 관료주의의 풍자에 빠져들었으며, 당신 손에 든 도장은 사람들의 이별과 만남을 결정한다.

고압적인 업무는 끊임없이 당신의 인내심과 결심을 시험하고, 권력과 돈의 유혹은 점점 더 무거워진다.

당신은 깊은 밤 자신에게 묻는다. 양심의 선을 지키며 살아갈 것인가, 직권을 이용해 더 많이 챙길 것인가, 아니면... 권력자에게 더 무거운 맹세를 바칠 것인가? 가족의 무게는 그림자처럼 따라다니고, 상부의 압박은 점점 심해진다. 당신은 자신의 운명을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 규칙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무모한 선택을 할 것인가? 선택권은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다... 물론 모든 선택에는 그 대가가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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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예측 매출

19,237,5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총 리뷰: 19 긍정: 13 부정: 6 Mixed

게임 나오자마자 했는데, 이거 한국어 번역이 마지막에 안되어있어요! (세상에나) [N일차 번역 파일을 찾을 수 없다] 무한 반복뜨는데 덕분에 영문으로 클리어하긴 했지만 제발 고쳐주세요ㅠㅠ 엔딩 몇개 더 봐야되는데, 설마 엔딩만 번역 안되어 있는 건 아니겠죠? 날 미치게 만들었던 것. 0. 번역 1. 야바위 2. 총 3. 고양이(산책)

👍 8 ⏱️ 6시간 47분 📅 2026-06-13

지금은 게임 진행이 불가능할 정도로 심각한 버그가 많아서 업데이트가 있기 전까진 놔두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특정 구간 진입 시 스토리 진행 불가, 마우스 커서 이탈로 인한 게임 진행 불가 등 어이없는 버그가 많아서 지금은 하지 않는 걸 권한다. 심지어 특정 일차 이후로는 미번역 상태인데 원본으로 출력하는 게 아니라 에러문구를 표시하니 아예 의미 해석을 할 수 없다. 페이퍼 플리즈와 유사한 게임으로, 그 작품과 비교했을 때 메인 게임의 피로도 및 난이도는 낮은 편이며, 사이드 스토리 진행은 더 많은 편이다. 일단 게임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치명적인 버그만 수정하면 게임을 다시 플레이해볼 것이다.

👍 7 ⏱️ 7시간 49분 📅 2026-06-13

버그가 너무 많음 책상에 아이템이 계속 복사되어서 뭐가 뭔지 클릭도 제대로 안됨 미니게임 소리조절 안됨 번역에 오류있음 게임자체는 재밌는데 흐름이 끊기는게 너무많아 버그고치는 패치가 필요할 듯 장점 : 고양이 귀여움

👍 4 ⏱️ 3시간 7분 📅 2026-06-13

30일차 이후 플레이로는 한글이 안나옴. 진행불가함. 그 외 번역오류들도 엄청 많지만 진행이 불가한 정도는 아니었음. 번역 오류로 벌점부과 받을땐 개빡침.

👍 2 ⏱️ 6시간 30분 📅 2026-06-13

재밌게 즐기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컨텐츠가 조금씩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뭔가 여러가지 소소한 즐길거리들이 더 추가됬으면 게임이 훨씬 좋아지지 않을까하는 기대가 남아있네요.

👍 1 ⏱️ 6시간 56분 📅 2026-06-14

좋은 점 1. 페이퍼 플리즈 느낌 나는 게임인데 페이퍼 플리즈보다는 분위기가 가볍고 동네 사람들이 현 정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진짜 그 동네 은행원이 된 느낌임 2. 개인적으로 페이퍼 플리즈보다 난도가 쉬운 듯 3. 아 고양이로 힐링 가능 안 좋은 점 1. 번역이 이상함... 그냥 말투가 이상한 거면 상관 없는데 헷갈리게 번역이 되어 있는 경우가 있음. 한국인 번역가는 안 쓴 것 같고, AI를 돌렸거나 번역기 돌린 듯 2. 이건 안 좋은 점은 아니고, 개인적으로 은행 강도 나오는 파트에서 난도가 살짝 어렵다고 느끼긴 함. 리트를 6번인가 했던 것 같음 3. 번역이 진짜 진짜 별로임

👍 2 ⏱️ 5시간 35분 📅 2026-06-13

이 게임 버그처럼 보일 정도로 2일차부터 난이도가 개판입니다. 이름이나 번호를 잘 보세요. 일반적인 게임은 단어나 숫자 자체를 다르게 하는데 이 게임은 한 글자를 빼거나 한 글자 띄어 놓고 다르다고 하거나 숫자 하나 몰래 사이에 바꿔 놓습니다. 그냥 난이도가 씹창이니 추천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버그도 많아서 스토리 진행도 힘들어요.

⏱️ 3시간 10분 📅 2026-06-14

재밌는데 페이퍼 플리즈보다 훨씬 더 복잡한 절차가 많음 소련식 경제 붕괴로 세금인상 때문에 삶이 쪼들리기 시작하는데 손수 수작업에 전당포 운영까지 해버리니 데모버전보다 상당히 빠듯해졌고 등장인물&패러디도 다양해짐 상당히 괜찮다.------------------------------------------------------------------------------------------------------------------------ 갑자기 용두병신 앤딩 얼리엑세스 수준으로 마무리가 너무 허접했다 업뎃 끝나고 보자

👍 2 ⏱️ 7시간 16분 📅 2026-06-13

스팀덱으로 게임 켜자마자 꺼지시는 분들은 게임 설정(톱니바퀴모양)-속성-호환-강제로 특정 Steam Play 호환도구 사용하기 체크-Proton Experimental 선택 후 설치된 파일-무결성검사 한번 돌리면 정상적으로 플레이됩니다. 이 거지같은 세상에서 버티고 싶다면 절대 고양이를 입양해.

👍 2 😂 1 ⏱️ 7시간 46분 📅 2026-06-13

자잘한 오류가 많고 일정 날짜에서 진행할 수가 없다. 1. DAY-18의 총게임을 이길 수가 없다. 아무리봐도 오류같다. 다 죽인다음에 R로 장전하고 게임을 하는데 3번째 판에서 방패를 가진 놈들 판을 깰 수가 없다. 19일로 가려고 다양한 방식으로 4번을 시도했으나 불가능한 걸 깨달았다. 2. 방의 발코니 부분에 책이 두권 나오고 라디오와 카세트, 커피잔이 나왔는데 카세트는 작동하지 않으며, 컵이 3개가 생기는 오류가 있다. 그리고 택배를 뜯지 않고 화면을 이동했다가 돌아오면 택배가 사라진다. 3. 지점장에게 100명 이상 고객을 처리할 경우에 추가상금을 받는데 그 부분에서 화면이 넘어가지 않고 멈춰버려서 껐다가 다시 켜야한다. 4. 테이프를 여러개 주는데 노래가 구려서 굳이 바꿔들을 생각이 안든다. 5. 내 오류인지 모르겠는데 놀이동산 데이트를 거절 할 수가 없다. 아무리 거절하려고 해도 같이 놀이동산에 가게 되어 있는데 아마 강제진행인거 같다 놀이동산 게임들 모두가 너무 재미없어서 실망이었다 1000티켓 모으는게 재밌지도 않았고 지루하기만 함 6. 솔직히 정말 기대했던 게임이라 실망이 매우 크다 신분증이나 금액 같은 거 확인하고 돈주거나 통과하는 방식의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면 괜찮은데 그렇다하더라도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정말 적다. 집에서 고양이 쓰다듬기가 끝이다. 차라리 고양이 컨텐츠를 늘리는게 나을텐데 사료바꿔주기 그것도 세번 밖에 없다 장난하나. 아니면 만나는 사람들과의 이벤트라도 있으면 좋은데 그런 것도 없다. 전직 은행원이라서 이 게임을 기대했는데 많이 아쉽다. 그래도 처음엔 통장도 없이 출금전표만 있으면 돈 줬는데(존나 말이 안됨) 나중에 통장+신분증+출금전표 콤보가 생긴건 정말 좋았다. 현실 은행에 대한 반영을 조금이라도 해준 것 같아서다. 물론 제일 말이 안되는건 거절도장을 찍었는데 닥치고 꺼지는 고객이다. 현실 고객들은 창구에서 난동을 피운다. 게임을 3시간 정도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제발 업데이트 해서 오류 좀 잡고 총게임 좀 어떻게 해봐라 나도 이 게임을 추천하고 싶으니까

⏱️ 4시간 10분 📅 2026-06-14

페이퍼 플리즈 좋아하면 할만하다

👍 2 ⏱️ 1시간 17분 📅 2026-06-12

에밀리쪽 엔딩을 봤는데 스토리가 뭔지 잘 모르겠음. 그냥 스토리가 없는 수준이라고 해야할까? [spoiler]그냥 에밀리가 사실은 해피 인더스트리얼 스파이라는 것과 삼촌이 비밀요원이라는게 전부.. 그리고 뜬금없이 폭탄이 투하 되어서 도시가 날라가고 에밀리는 폭탄과 상관 없이 출산을 했는데 출산하다가 죽어버리고.. 이 결말도 되게 별로임;;;[/spoiler] 다른 스토리가 있는지 보고 싶어도 은행원 일이 너무 지루하고 마우스 클릭질 때문에 손가락이 아파서 2회차를 진행 할 엄두가 안남. 그래도 중간중간 미니 게임은 나름 재밌었음.

⏱️ 10시간 49분 📅 2026-06-22

존나게 깐깐하네 이름을 몇번이나 틀리는거야 내 눈깔이 안 좋아서 그런가 히루에 2-3 개 틀리니까 게임을 짜증나서 끄게 되네

⏱️ 1시간 35분 📅 2026-06-15

은행원으로 돈새는 신박한 게임이고 재밋엇습낟.

⏱️ 9시간 16분 📅 2026-06-14

흔한 페이퍼 플리즈류 게임. 오역이 너무 많다.

👍 2 ⏱️ 4시간 24분 📅 2026-06-15

초이지 버전 paper please 재밌습니다. 저는 버그 없었습니다.

⏱️ 6시간 26분 📅 2026-06-15

버그가 너무 많아요 빨리 고쳐줘요

⏱️ 1시간 0분 📅 2026-06-19

재밌음

⏱️ 2시간 53분 📅 2026-06-14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해서 마침 여름 할인도 하길래 사봤는데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지금은 비추천합니다. 우선 번역의 오류가 너무 심합니다. 그냥 파파고로 번역을 돌렸는지 오류가 너무 심해서 스토리를 이어가는데 있어서 뚝뚝 끊기는 감을 느꼈고, 내가 선택하고 싶은 선택지가 아닌 다른 선택지로 잘못 선택이 되는 경우도 종종 보입니다. 또 중간에 축제를 간다거나 은행에 강도가 들어와서 총을 쏴야 하는 미니게임이 있는데 아무리 에임 조준을 잘 해도 잘 맞춰지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고, 재장전 시간도 너무 깁니다. 특히 강도와 싸우는 플레이 중에서는 강도는 숨을 수 있으나 정작 저는 숨지도 못한채로 재장전을 해야해서 중간에 HP가 계속 떨어집니다. 그리고, 플레이 타임도 너무 길어서 하다가도 '이거 언제까지 해야해...?' 라는 의문이 계속해서 듭니다. 3명의 강도 중 앉아 있는 강도의 경우 철망(?)에 얼굴이 가려져 있어서 몸 쪽 조준을 한다고 하더라도 2~3번 씩 다시 쏴야 죽어서 답답함까지 느껴지네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약간 불친절한 경향이 있습니다. 초반 튜토리얼을 제외하면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설명을 안 해주고 시작해서 좀 당황스러운 순간들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류의 게임이라서 더욱 아쉽게 느껴집니다. 위 사항들이 개선이 된다면 한 번 쯤은 즐겨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 4시간 19분 📅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