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3월 11일 |
| 개발사: | Nachosama Games |
| 퍼블리셔: | Nachosama Games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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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1955년이고, 알 수 없는 이유로 도플갱어가 평소보다 더 자주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플갱어 탐지 부서(D.D.D.)가 조치를 취했습니다. 당신은 아파트 단지의 경비원으로서 자신을 이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통과시킬지 결정해야 합니다.
도플갱어 탐지 부서(D.D.D.)가 당신을 필요로 합니다!
이웃의 모습을 한 존재들이 득실대는 아파트 단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경험에 몰입하세요.
That's Not My Neighbor는 SF 요소와 약간 으스스한 미학을 갖춘 작업 시뮬레이터로, 관찰력과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를 시험할 것입니다.
경비원으로서의 당신의 역할은 신청자가 건물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용하거나 거부하는 것입니다. 입주자들의 문서와 정보를 사용하여 신청자가 정말 인간인지 아닌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당신은 건물에 누가 들어올 수 있는지, 누가 거부되거나 D.D.D.에 의해 체포되어 추출될지를 결정할 권한을 갖게 됩니다.
다양한 게임 모드를 포함하세요: 캠페인 모드에서의 성과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달성하고, 아케이드 모드에서 점수를 갱신하며, 악몽 모드에서 실력을 시험하고, 사용자 정의 모드에서 자신만의 세입자를 디자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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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475+
개
예측 매출
18,61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4)
아파트를 지키는 경비원을 위한 예비 훈련 교본 작은 아파트 단지의 경비원이 되어 이웃의 통과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를 위해 검문소에서 마주한 이웃의 인상착의와 서류를 꼼꼼히 파악하고, 사람인지 도플갱어인지를 식별한 뒤 신중하게 통과 여부를 결정해야한다. 과장된 이목구비를 지닌 이웃들과 기괴한 생김새의 일부 도플갱어, 그리고 캐주얼한 것 같아도 꼼꼼함을 요구하는 게임 플레이가 인상적이다. 다만 키보드 조작을 거의 지원하지 않는 데다가 클릭이 씹히는 듯한 현상이 있어 조작이 미묘하게 불편하고, 한국어를 지원하지만 유감스럽게도 한국어 번역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참고로 작년 경에 itch.io를 통해 먼저 출시됐던 바 있는데, 이 itch.io 버전의 경우 일부 검문 인터페이스와 일부 도플갱어의 생김새, 특정 이벤트나 엔딩 등 여러 요소들이 스팀 정식 출시 버전과 미묘하게 다르다. 따라서 공략이나 팁을 찾겠다고 몇 달 전 자료를 참조하면 낭패를 보기 쉽다. 특히 나무위키의 본 게임 항목이 itch.io 버전을 기준으로 적혀있어 스팀 정식 출시 버전과는 맞지 않는 정보들이 좀 있다. 매일 검문소에 찾아오는 이웃(혹은 도플갱어)를 면밀히 살펴보고 이웃인지 도플갱어인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이를 위해 인상착의와 제시하는 두 종의 서류 뿐만 아니라 아파트 거주민 정보와 출입자 명단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하며, 때로는 이미 건물 안에 있는 주민에게 전화를 걸어 추가 정보를 확보할 필요도 있다. 여담으로 이웃들의 인상착의가 워낙 뚜렷한지라 때로는 진짜 이웃도 도플갱어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물론 수배서가 존재하는 레어급 도플갱어들은 생긴 것부터가 그냥 보법이 다르다. 이목구비의 미묘한 차이나 서류의 글자 하나 차이에 따라 도플갱어 여부가 갈릴 때가 많고, 가끔은 모든 정보를 유심히 들여다봐도 도플갱어 여부를 완전히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도 있다. 이 때문에 통과 여부를 결정하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게다가 하루가 완전히 지나기 전까지는 도플갱어를 제대로 걸러냈거나 이웃을 알맞게 통과시켰는지 파악할 방법이 없어 체감 난이도가 더욱 올라간다. 비슷한 계열의 페이퍼, 플리즈(Papers, Please)와는 다른 방향으로 까다로운 게임인 셈이다. 그 밖에 체스터 퀴즈나 광대와의 카드 대결 같은 자잘한 이벤트가 게임의 흐름을 살짝이나마 환기시켜준다. 캠페인 모드를 한 차례 마치고 나면 아케이드 모드와 나이트메어 모드 같은 추가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여기서 나이트메어 모드가 꽤나 골때리는데, 아파트 이웃들이 죄다 이세계의 존재들로 바뀌어 신상착의부터가 엽기적으로 바뀌는 데다가 검문 시의 페널티가 더욱 빡세진다. 분위기부터 한결 으스스해지는 데다가 인상착의 파악하는 것부터 쉽지 않고 검문 시의 상황이나 돌발 이벤트도 미묘하게 까다로워진다. 그래도 12번 정도의 검문을 마치고 나면 클리어라 침착하게만 플레이하면 어찌저찌 돌파는 가능하다. 그래도 캠페인 모드는 게임 속 시간 기준으로 단 5일이면 끝나고 아케이드 모드나 나이트메어 모드도 불과 하루 뿐이라 캐주얼한 스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못한다. 캠페인 모드의 멀티 엔딩을 감안하더라도 2-3시간 정도고,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레어급 도플갱어 수배서 모으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한국어 번역이나 키보드/마우스 조작 같은 디테일이 좀 아쉽긴 하지만, 도플갱어 검문이라는 독특한 발상을 그럭저럭 흥미롭게 풀어낸 괜찮은 캐주얼 게임으로 추천할 만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803297736
페이퍼 플리즈에 호러를 넣고 가격을 낮추면 딱 이건데 햄버거 단품 가격에 이 정도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혼자사는 사람이 서류를 집에 두고 왔다면 그 서류는 오류가 없다! 즉 서류 하나 없는셈치고 검사하면 된다 도플갱어에게 질문을 여러번하거나 입장 거절하면 평가가 깎일수 있다! Papers please처럼 틀린걸 지적하는데 습관이 남아있어서 지적하면 도플갱어임을 드러낼때도 있고, 이경우 제거해도 Wrong elimination으로 되어 평가가 깎인다. 이 두개를 알게된 이후 게임을 쉽게 진행할수 있었다.
예전에 잠깐 방송으로 봤던 기억으로는 인물들의 외모가 기괴하게 일그러졌던거로 기억하는데 직접 해보니 그런거 없이 점 하나가 없다던가 눈썹이 일자라던가 이런 소소한 차이밖에 안나오네요? 캠페인 2판, 아케이드 1판, 악몽 1판 클리어했는데 무섭거나 기묘한 점은 하나도 없었어요 90분 정도 플레이했는데 너무 아무 일도 없어서 심심했습니다 게임이 바뀐건가
내 눈은 항상 정확하다 만약 나를 속이고 들어왔다면 그대는 진정한 도플갱스터 나 빼고 시민 맛있게 먹어도 좋다
그래픽이 그렇게 좋진 않고 번역도 그닥이며 플탐도 짧음 짧은 캠페인 모드 1개, 하드 모드 1개가 컨텐츠의 전부라고 봐도 됨
어라? 아까 오셨던 분인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댁에 전화 한 번 해보구요~ 어 분명 아까 사람이 들어갔는데 왜 전화를 안 받지? 아 ㅋㅋ 집에 먼저 들어간 게 사람이라고~
할인해서 샀는데 개노잼이라 키고 10분만에 잠 환불도못하고 아황당해;
숨은그림찾기도 아니고 억까가 너무 심해서 화나려고 하는데 가격을 보면 화가 가라앉는 게임 근데 난 후원으로 사서 한 적이 있으니까 이중과금으로 비추천
캠페인 : 들어간 도플갱어 - 3명 악몽 : 들어간 도플갱어 - 0명 뭐지 괴물보는 눈이 좋나
가격도 컨텐츠도 사실상 페이퍼플리즈 1/5 에디션
유튜브에서 보고 사게 됐음. 3400원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면 한 번 해볼만한 게임인 것 같음. 게임의 자유도가 높지 않고 정해진 틀에서 반복적인 단순노동이 반복된다는 점에서 쉽게 질릴 수 있지만, 가끔씩 한 판씩 하기에 부담이 없고 재밌음. 무엇보다 사양이 낮아서 저사양 기기도 부담없이 플레이 가능하고 가격이 낮음. 그런 의미에서 한 번쯤 해볼만하다고 생각함. 구매를 후회하지 않음:)
인간 주세요 어떻게든 들어가려는 도플갱어를 막는 페이퍼 플리즈류 공?포게임 사실 공포적인 요소는 그리 크지 않은거 같고 미묘한 차이로 구분을 해야되는게 어려운점. 딱봐도 티나는 도플갱어들은 목록에 올라가므로 도플갱어 사진 모으고 싶다면 모을수는 있겠음. 다만 별다른 스토리 진행이 없다보니 게임을 끝까지 하고만 싶다면 1시간 반정도 걸릴듯. 게임만 끝내고 싶다면 딱 가격값만큼만 하는 게임이고 얹어주는 가지나물까지 다 먹는다면 꽤 오래 할만한게임
결국 스팀에 나왔구만 그래서 제 이웃은 누구죠? 아 다 죽었구나
4시간 플레이하는동안 썸넬처럼 기괴한 주민은 3번정도 보고 나머지는 걍 틀린그림찾임 광대랑하는 카드게임이 제일 재밌었다..
업뎃 하면서 퀴즈 내는 아저씨의 정답이 바뀐 건지 뭔지....첫번째 질문의 답이 42라고들 하는데 정작 42 입력 하면 오답 입니다. 하고 가버림... 게임은 되게 빨리 끝남. 근데 겜 성향이 결국은 단순 반복 노동이라 진짜 내가 일하는 기분 들어서 루즈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함. 그리고 예전에 유튜버들이 하던 거 보면 그 버전이 더 재밌어보임. 근데 뭐 가격 생각하면 그냥저냥 괜찮은 게임임.
일하는 기분이라 즐겁진 않은데 뭐 그냥 5천원 미만이라 그냥 뭐 불만은 없음...그냥 그럼...추천은 안 함 유튜브로만 보세요
이 가격에 이정도 재미? 꼭 추천하는 게임이다. 악몽모드 꼭 플레이해라 재미있었다~
페이퍼 플리즈류 좋아하면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음 3400원에 사도 할만하고, 할인까지 받았다면 더할나위 없다.
3400원 게임에 별로 기대를 한건 아니지만.. 도파민 단식중이시라면 추천합니다..!!
업데이트 하고 세이브파일 날라감..ㅜ 힝구 다시해야되쟈나...
짧게 킬링타임으로 좋은 게임 흥미충족에 합리적인 가격인듯
체스터 너 뭐하는 자식이야
동무 여권내라우 같은 게임이죠.
무서운 모드는 좀 많이 무섭습니다 그래서 니가 내 이웃임?
이웃들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이런 나라서 미안해... 따흐흑따흐흑
뭔가 큰 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훠얼씬 재밌었어요~~~~~~~
혼자 살면 서류 좀 제발 빠트리지 말고 다녀주라...
어..? 아까 집에 들어가시지 않았나요..?
이거 할 바에 돈 더 써서 페이퍼 플리즈 하세요
왼쪽 버튼 무호흡 연타띠
재밌음 난이도는 높지않은편
서류 갖고 있으면 물어보기 전에 꺼내라고
남편 분 일은 정말 유감입니다... (내가죽임)
단조롭긴한데 재밌습니다
good
솔직히 이 정도 일했으면 월급 줘야 함
싼마이로 부담없이 한번 하고 삭제하기 좋음
이게 잘하는게 아니면 뭐임
아ㅋㅋ 그래서 체스터 정답은 아직도 안올라왔냐구요 누가좀 알려줘요ㅋㅋ +결국 내가 찾아냈다.. 할아버지 질문 정답 [spoiler]1. 1979 2. 302400 3. 428653855 4. 536870912 5. 900000000 (0이 8개)[/spoiler]
직접 주민 커스텀해서 하는 모드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단순 반복 플레이방식이지만 시간 떼우기 짱 좋은것같아요! 가격도 저렴한 편이고 유투브에서 보고 재밌어보여서 설치한건데 재밌었습니다. 이달의 직원이 된 나~ 앞으로도 할 거 없을때 하려구요.
너무 유명한 게임이라 해보고나서 어? 너무 짧은데? 했는데 가격보고 와 갓겜이다 했습니다. 커스텀해서 한번 플레이하면 재밌을거같긴한데 귀찮아서 안할래요~
재밌긴 한데 가끔 헷갈릴 때 있습니다. 그거 빼곤 쉽고 단조로운 편이에요
ㅋㅋ이자식들 도플갱어인걸 숨길의지가없네 ㅋㅋ
내 존재를 경외하라, 인간. 앗. 여기 제 신분증입니다.
그냥 이게 내 직업이였으면 좋겠다
이웃은 무슨 그냥 죽어줬으면 좋겠네 도플갱어한테 사과 받아라~ 내눈에는 똑같은거 같은디? 그럼 나가질 말았어야지! 아쉽게 생각해라 DDD한테 열심히 뚜따 당해서 죽어라 ㅇㅇ ㅋㅋ 재미가있었다~
게임이 너무 귀;엽고 쉬워서 금방깻어요!!! ㅎㅎ 추천합니다 ^^* 꼮하세[ㅁ
괴물들 와꾸가 대단해여 저는 구별 잘해서 금방 깼어용 쌉고수
제가 이게임을 다운로드 했는데 구매 하라고 나와있습니다
가면 미친새끼야
[i]분명 신분증 완벽, 출입신청서 완벽, 외모도 정상이었고 집에 전화해보니 룸메는 외출중이라길래 들여 보냈는데 바로 다음 순서에 똑같이 생긴 놈이 출입을 허가해달라고 왔고... 그 집에 전화해보니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고....[/i] 도플갱어의 건물 출입을 막는 게임 수탉이 하는 거 보고 잼써보여서 스팀에 들어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드뎌 들어오고 한글화도 됐당 번역이 매끄럽지는 않음 딱 가격값만큼 하는 게임으로 초반은 재밌는데 뒤로 갈수록 좀 지루
스트리머들 영상으로만 보다가 지금에야 직접 플레이 해봅니다 첨에 적응하기까지 좀 시간이 걸렸는데 계속 하다보니 할 만합니다 ㅎㅎ 나머지 업적도 함 도전해봐야겠네요 짬짬이 할 게임으로 추천합니다!
이 게임 진짜 너무 재밌었어요, 완전 멋져요! 수사관이나 국경 경찰 같은 그 바이브 좋아하는 사람은 진짜 좋아할 거예요. 플레이하는 내내 정말 재미있었어요!
내가 왜 시간 들여가며 못생긴 얼굴을 모아야 하지? 거울만 있으면 바로 볼 수 있는데?
하다보면 컴퓨터 모니터에 얼굴 들이밀고 있는 나의 모습. 피에로 카드게임 한 방에 이기고 비웃어줬습니다. 낄낄. 우메한 피에로, 카드게임 다시 공부하고 와라.
종합겜 유튜버들이 하길래 가격 괜찮으면 할려고 했는디 3400원밖에 안해서 바로 질러서 해봤는데 재밌어요~
재밌는데 모든 도전과제를 깨고싶은 내 욕심때문에 힘들다...할게 너무 많고 계속 반복해야함...
하다보면 도플갱어 찾는 노하우가 생기는데 그래도 자꾸 틀려!!! 킹받아!!! 그리고 광대한테 게임 거절했을 때 >: [ 이 표정이 너무 웃김 ㅋㅋ 언젠가는 헨리를 뛰어넘는 문지기가 될것이다
짜증나는 수배 전단지 업적 때문에 플탐이 상당히 뻥튀기 됐다. 이런 출입국 심사하는 게임 부류를 좋아해서 게임 자체는 그럭저럭 재미있는데, 모자를 쓴 주민에 대한 안내가 전혀 없는 게 초반에 많이 헷갈려서 주민들 많이 죽였다. 몇몇 엔피시가 모자를 항상 쓴다... 주석으로 모자같은게 써져있었으면 좋았을텐데 그렇지 않아서 헤맸다. 저렴한 가격이라 부담없이 구매해서 플레이할 수 있는 것은 장점. 이 가격에 이 정도면 할 만하다고 생각하지만 업적때문에 하도 오래 플레이해서 추천을 하고 싶지 않다.
?? 너 아까 들어갔잖아. 가격이 싸니까 뭐 가볍게 시간 죽이기 나쁘지 않음
흥미로운 역할 설정, 지루한 도전 과제 도전 과제 100% 달성에 리셋이 많이 필요합니다. 내가 못 본 도플갱어가 나올 때까지 무작위 시행을 반복하는 "현상금 사냥: 모든 수배 전단지를 얻어라" 업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목표 주민 외에는 모두 사망시킨 후에, 전단지 채울 때까지 하루를 계속 재시작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걸 감수하면 도전 과제 100% 달성할 수 있습니다. 스팀 가이드에 상세한 정보가 있습니다.
건물 출입 관리인으로서 도플갱어를 판별해 입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입주민들만 입장시키는 포인트 앤 클릭 방식의 서류 스릴러 게임이다. 비슷한 게임 중 가장 유명한 게임으로 페이퍼 플리즈가 있는데, 워낙 이 장르의 독보적인 게임이라서, 페이퍼 플리즈 이후의 게임들은 필연적으로 비교당할 수 밖에 없다. 이 게임 역시 페이퍼 플리즈의 자리는 감히 넘보지 못 했다고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단순한 아류작으로 평가를 내리기는 아쉬운 게임이라 비교를 좀 해보려고 한다. 우선 이 게임은 도플갱어들이 변신한 대상을 죽이려고 하며, 상당수가 인간이 아닌 모습을 하고 있어서, 입국 심사를 하던 페이퍼 플리즈에 비해 공포 요소가 대폭 늘어났다. 카툰 그래픽이라 도트 그래픽인 페이퍼 플리즈보다 시각적으로 훨씬 와닿는 것도 공포감 조성에 한 몫한다. 점프 스케어는 없고, 기괴하고 소름돋는 외형에서 오는 공포감이기 때문에 해당 요소에 면역이 아니라면 꽤 힘들 것이다. 그리고 외형 변경이 주 요소기 때문에, 서류들을 위조하던 페이퍼 플리즈에 비하면, 외형만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경우가 훨씬 많다. 서류 위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외형이 이상한 경우의 수가 대부분이며, 완전 똑같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집에 전화해서 사람이 다 있는지 확인하는 차별화 요소도 있다. 최대한 짧은 시간안에 최대한 정확하게 하루 동안 일하는 아케이드 모드, 아예 공포 테마를 극대화시킨 더 어렵고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악몽 모드, 입주민들을 내가 만들어서 플레이하는 커스텀 모드와 미니게임 카드 모드, 기괴한 도플갱어 수배서 도감까지 여러 즐길거리가 소소하게 있어서 엔드리스 모드밖에 없는 페이퍼 플리즈에 비해서는 확실히 리플성은 좋아보이나, 워낙 전체 플레이타임이 짧고 행동 자체가 반복적인 게임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는것이 좋다. 하지만 확실히 스토리가 괜찮았고, 선택에 따라 엔딩과 스토리가 달라지던 페이퍼 플리즈에 비해, 이 게임의 스토리는 아예 없으며, 여러 엔딩이 있긴 하지만, 단순히 입주민들을 얼마나 희생시켰느냐에 따라서 갈리는 부분은 아쉬운 부분이다. 어쨌든 가격적인 메리트가 충분히 있고, 짧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인건 분명하다. 위에도 썼듯 페이퍼 플리즈에 비해 아쉬운 건 맞지만, 그렇다고 추천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게임이다. 세심한 관찰이 필요한 게임이며, 눈에 잘 띄지 않는 외형까지 구분해야하고, 반복 확인하는 과정이 지루할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2000원에 샀는데 2시간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도플갱어가 기괴할수록 그냥 보너스같은 느낌이라 아쉽.
아 혼자 사는데 놓고 오면 전화해도 소용없잖아요~
개빢치는 게임 + 개헷갈리는 꼐임
무난합니다 딱 가격만큼의 재미
침착맨 개못해
유튜브에서 어떤 유튜버가 하는거보고 재밌어보여서 구매해봄! 가격이 예상외로 굉장히 싸서 더 부담없이 사본 것 같음. 가격대비 게임성도 꽤 괜찮고 중독성 있어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재밌게 플레이하는 중. 약간 아쉬운건 한글 폰트가 너무 얇고 작아서 가끔 읽기 어렵다는 것 정도? 이건 내가 스팀덱으로 플레이해서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음. 하여튼 약간의 공포 요소와 흥미로운 배경 설정(도플갱어 등등)이 적당히 가미되어서 적당히 심심할때 하면 재밌는 게임인듯! 엄청난 갓겜까진 아니어도 가격대비 훌륭하다고 생각함! 재밌다!
플레이 타임 적절하고, 이 정도면 좋은 게임입니다. 처음엔 어리버리 타다가 좀 하다보니 눈썰미가 생겨서 쉽게 클리어했습니다. 캠페인 2번 - 악몽모드 1번했는데 2시간 정도 걸렸네요.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입니다!
속이는 시늉이라도 하고 와라 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어려워요
기가막히게 속이는 친구와 속일 시늉도 안하고 오는 애들 번갈아오면 웃음남
그냥 아무도 입장하지 않으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