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6일 |
| 개발사: | Luminous Tales |
| 퍼블리셔: | Luminous Tal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9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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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신들의 금지된 맛을 깨우다!"귀엽고 깜찍한 요리사 용사, 라냐의 요리 금지된 이세계 모험!사냥과 채집, 요리로 성장하며 신들의 권능에 도전하세요.요리는 자유다! 모두의 입맛을 구원할 로그라이크 액션 RPG!
전설적인 용사의 딸인 라냐와 함께 미지의 세계에서 요리를 해방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보세요.
은퇴한 부모님과 함께 음식점을 운영하던 평화로운 어느 날, 라냐는 의문의 빛에 휩싸여 이세계로 전이되고 맙니다.
불시착한 이세계는 신들의 저주로 '요리'가 금지된 땅. 신들의 저주를 받지 않는 라냐는 이세계의 유일한 요리사가 됩니다.
요리가 금지된 땅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다채로운 맛을 보여주고,
신들의 저주로 빼앗긴 요리의 자유를 되찾아 원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떠나보세요.
사냥하고 먹고 살아나가세요
각각의 필드에는 저마다의 몬스터들이 서식합니다.
그들을 사냥해 식재료를 얻고, 벌목과 채광을 통해 모은 자재로 여정을 이어가세요.
전투에서 얻은 ‘기프트’는 원정 동안 당신에게 잠시 힘을 주지만, 돌아오면 사라져버립니다.
그러나 남은 자원들은 무기와 크래프트를 강화해 조금씩 당신을 성장시켜줍니다.
짧은 원정과 작은 성취들이 쌓여, 결국 더 넓은 세계를 향해 나아갈 힘이 될 것입니다.
당신은 이세계 유일의 요리사입니다.
원정을 준비하거나, 곳곳에 배치된 캠프에서 직접 간식을 만들어보세요.
원하는 재료를 자유롭게 선택해 나만의 레시피로 조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라냐는 소식가이기에 한 번에 많이 먹을 수 없습니다. 만복도를 고려해 간식을 만들어야 하죠.
간식은 다양한 버프를 주기도 하고, 원정에서 얻은 특별한 간식은 먹었을 때 또 다른 효과를 가져다줍니다.
여정을 마치고 돌아오면, 남은 식재료로 사람들에게 여러 가지 요리를 선보이세요.
정통 방식으로 스테이크를 굽고, 꼬치를 구워내고, 따끈한 탕을 끓여내며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으세요.
그렇게 번 돈은 다시 당신의 모험을 이어갈 힘이 될 것입니다.
맛의 신들에게 도전하세요

도대체 맛의 신들은 왜 사람들에게서 맛과 요리의 즐거움을 빼앗아간 것일까요?
신들을 수호하는 가디언들을 물리치고, 직접 맛의 신을 만나 이세계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세요.
요리의 자유를 되찾고, 라냐가 원래 세계로 돌아갈 실마리를 찾는 여정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75+
개
예측 매출
26,617,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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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이 평가는 0.1.2 버전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가게 경영과 로그라이트 액션 둘 중에서는 액션에 좀 더 치중하였다고 보는 게임입니다. 전투부분에서는 카드중 황금색 카드가 나올 확률이 상당히 높은편이며, 초록/보라 카드에 비해 황금카드의 효과가 많이 좋기 때문에 황금색 카드만 잘 골라가면 그렇게 어렵지 않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보스보다 잡몹 군집이 더 거슬리는 경우도 왕왕 있었습니다. 후반 던전으로 갈수록 적들의 공격 하나하나가 상당히 아픈편이라 원거리 무기를 고르지 않는이상 호기롭게 들어갔다가 우수수 맞고 바로 마을로 돌아갈 수 있게 되는점은 주의해야겠습니다. 대강 화산지역부터 크로스보우로 진행한 기억입니다. 다른게임과 전투부분만을 비교해서, 이 게임만의 특징이라고 할만한 부분은 간식제조 라고 보고있습니다. 20칸의 빈칸에 식재료간 시너지가 나도록 어찌 잘 우겨넣어서 최적의 버프를 만들어내는 재미가 있었네요. 20칸이다 보니 아무리 잘 넣어도 5개의 재료만 넣을수 있기에 '모든 인접한 식재료가 있을경우' 조건을 가진 식재료의 시너지를 끌어내는건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었단것도 있고, 좀 더 버프를 넣고 싶지만 칸수 제한때문에 더 많은 버프를 넣을수 없는건 아쉽군요. 추후 개선될거라고 봅니다. 영업은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영업시작후, 처음엔 손님이 없다가 한번에 몰리기에 항상 시간은 모자랍니다. 요리재료를 3개를 반드시 넣어야 한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사실 한개만 넣어도 되기에 대충 조리법만 맞춰서 별만 채워서 내놓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재료수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거나 하는것이 있을수 있겠지만, 아직 그런부분은 못본것 같네요. 선호재료/비선호 재료가 있으나 넣었을경우 어떤점이 좋은지 알 방법이 없습니다. 만약 금액차이라면 건네주었을때 지불금액이 대미지 나오듯이 잠깐 보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영업으로 금화를 벌어도, 사실 쓸곳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점도 굳이 영업을 자주할 동기가 되지 않습니다. 마을 한번 업그레이드할 금액, (1단계는 퀘스트상 지급하니 제외하고), 원하는 마차 파츠만들 금액, 그리고 인챈트 할 금액만 있으면 더이상 금화의 쓰임새가 없다보니, 대강 다여섯번 정도만 하고나면 사실상 영업은 버려도 되는 컨텐츠가 되네요. 그외 게임중 마차 충돌판정으로 인한 적의 텔레포트 라던지, 땅밑으로 떨어지는 등의 사소한 버그도 보이네요. 그래도, 이제 막 얼리엑세스를 시작한 0.1.x 버전이니 아직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사냥, 채집, 요리, 판매를 할 수 있는 요리게임. 마차 던지는게 재밌어요. 저는 무기 수정봉이 잘 맞았어요. 나팔총은 방향 잡기가 생각보다 어려웠고, 대형 무기는 느려서 답답하더라고요. 요리할 때 이것저것 맞춰 넣는 것도 퍼즐 느낌이 나서 좋았어요. 만든 요리 이름이 하나로 통일되고, 애가 소식가라 많이 못 먹여서 만들 때마다 너무 많다고 그러는게 쫌 웃겼어요ㅋㅋ 판매하는 요리는 대충 만들어도 되서 편했어요.
크라우드 펀딩으로 구매한 제 생애 첫 스팀 게임! 웨건 조작이 조금 어렵고, 게임을 잘 못하는 저에게는 보스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간식을 잘 만들어 먹이니까 간신히 깼습니다…! 2스테이지까지 깨고 너무 지쳐서 잠시 쉬는 중이지만 전체적으로 다 귀엽고 재밌어요. 꼭 엔딩까지 볼게요!
독특한 설정의 힐링 요리 액션 로그라이크 게임 주인공은 신들의 저주로 인해 요리가 금지된 이세계로 전이된 요리사.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요리로 마을 사람들에게 맛을 느끼게 해주고, 신들의 저주를 풀기 위해 싸운다는 개성 있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푸드웨건이라는 이름처럼 요리 재료와 음식이 담긴 마차를 끌고 다닌다. 동물을 사냥해서 고기를 얻고 나무통을 부수며 채소와 향신료를 획득한다. 그렇게 얻은 재료는 다채로운 효과를 지닌 요리로 만들 수 있으며, 재료에 따라 요리가 바뀌는 귀여운 디테일이 있다. 요리는 블럭을 채우는 간단한 미니게임으로 진행되며, 각 재료는 블럭이 되어 배치에 따라 추가적인 효과를 음식에 부여한다. 이때 무작정 재료를 때려 넣으면 너무 만복도가 높아 배부른 음식이 되어 먹지를 못하기 때문에 제한된 환경에서 최선의 음식을 만드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전투는 꽤 다양한 무기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진입하게 된다. 자원을 얻고 동물을 사냥하고 카드를 획득해 다양한 효과로 강해진다. 해당 스테이지의 최종 목표는 보스를 레이드하는 것이며, 음식 버프와 수집한 카드의 버프로 최대한 스펙을 끌어올려 도전하게 된다. 로그라이크의 요소는 매번 플레이할 때마다 달라지는 맵의 배치와 그 판에만 적용되는 카드의 랜덤성이 있다. 그리고 요리 재료 이외에도 나무와 철 같은 재료를 모아서 마차와 무기를 강화하거나 클리어 보상으로 영구적인 보너스 효과를 얻는 성장 요소가 있어서 어려운 스테이지라도 여러 번의 도전으로 돌파할 수 있는 구조다. 전반적인 그래픽이나 식당을 운영하는 요리 미니게임 등은 힐링 게임의 느낌을 주기도 한다. 싸울 땐 열심히 싸우고 놀 때는 놀 수 있는 가볍게 즐길만한 작품을 찾는다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쿠킹+액션 로그라이크가 약간 생소하긴했는데 재미 요소가 꽤 많네요 1. 귀엽고 동화같은 그래픽 (남녀노소 즐기기 좋음) 2. 탐험+전투+요리가 적절하게 들어가있음 3. 웨건 운전이 은근 재미 뺨침 (웨건 베스트 드라이버 가능) 4. 던전 내 맵 이동 노가다가 없어서 좋음 (위치 선택하고 엔터만 누르면 이동) 5. 무기도 근접, 원거리 등 다양하게 고를 수 있음 (종류가 8개였나 9개나 됨) 아 그리고 전투 하다가 체력 떨어지는 분들은 요리 먹는 것도 방법이지만, 맵 돌아다니다 보면 모닥불 옆에 캠프 같은게 있습니다. 거기서 HP 채울 수 있습니다 이걸 몰라서 초반에 좀 헤맸는데 알아냈을 때 얼마나 짜릿하던지..ㅋ 참고로 그래픽은 귀여운데 전투할 때 은근 타격감도 느껴집니다 여러모로 캐주얼한 스타일이라 다같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인 듯 해요
처음엔 “요리하는 로그라이크?”라는 말이 생소했는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훨씬 신선하고 몰입감이 높네요. 귀여운 그래픽에 힐링되는 음악, 그리고 의외로 난이도 있는 전투가 재미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땐 귀여운 몬스터들 때문에 쉬운 게임일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면 꽤 까다로운 난이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초반에는 원거리 무기(전투 시작 전 9종 중 선택 가능)로 1~2판 감을 익힌 뒤, 근접 무기로 플레이하면 훨씬 수월하더라고요. 던전을 돌며 재료와 기프트(버프 카드)를 모으는 과정에서 로그라이크 특유의 성장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캠프에서 간식을 퍼즐처럼 조합해 능력치를 강화하는 ‘요리 시스템’이 처음에는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요리를 단순히 ‘만드는’ 게 아니라, 진짜 ‘설계한다’는 느낌이 들고 완벽하게 조합이 맞아떨어질 때의 성취감이 짜릿했죠. 웨건을 던져 공격할 수 있는 점도 참신했고, 마을 발전 요소 덕분에 단순한 전투 게임이 아니라 “모험 + 경영 + 제작”이 잘 어우러진 종합적인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마을 발전을 통해 재료를 파밍하고, 무기 인챈트로 옵션을 리롤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요소도 존재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을에서 손님에게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면서 골드를 모으는 ‘장사’ 시스템이 좋았습니다. 로그라이크에 경영의 재미가 더해져 게임이 뭔가 훨씬 다채롭게 다가왔거든요. 아직 얼리 액세스라 다듬어야 할 부분도 있지만, 개발팀이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는 게 보여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요. 소울류처럼 극한의 난이도는 아니지만, 한판 한판 집중해서 즐기게 만드는 손맛이 있습니다. 로그라이크를 좋아하신다면 새로운 시스템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추천드립니다!
푸드 왜건 : Food(음식) + Wagon(트럭) 음식싣고 다니는 트럭 모는 게임! 던전에서 식재료를 파밍(RPG)하고 요리를 만들어 재화를 수급(크래프팅) 할수 있고 다양한 무기를 업그레이드 할수도 있으며 어떤 스킬 선택지를 고르느냐에 따라 난이도가 바뀌는 로그라이크의 재미도 맛볼 수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호불호가 잘 안갈리는 색깔이에요~ 캐디가 워낙 아기자기해서 여성 혹은 가족단위로 플레이하기도 좋고 스킬을 보고 피할수 있어서 남성분들도 좋아라 하실겁니다! 강추!! TIP 1. 벽쪽에 시점을 두고 캐릭터를 바라보면 줌인효과를 누릴 수 있다 (졸귀) 2. 마차를 탄 상태에서 우클릭을 하면 이걸 던질수 있다 3. 초반에는 살짝 딜이 밀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그거 정상! 공속 높여야 딜이 안밀림!
요즘 딸아이와 함께 하려고 하는 게임을 찾고 있다가 그래픽이 너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그러데 아기자기 하고 캐주얼할꺼라는건 제 생각만이었던것 같습니다. 이건 소울게임입니다. 다람쥐 3마리에게 다구리 당해서 유다이를 경험했습니다. 내가 때리는 만큼 강해지는 것도 있지만 맵상에 카드를 잘 뽑아야 합니다. 그래야 추가 버프를 잘 받을 수 있는데 이 버프를 어떻게 받느냐가 게임이 편해지고 아니고를 판가름합니다. 맵이 별로 없어서 짧은 게임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할것도 많고 놀것도 많은 게임입니다. 아직 게임 초기라 방향 지시 화살표 같은게 좀 미흡한 부분이 있는데 그런건 충분히 업데이트 될꺼라 생각됩니다.
웨건은 단순히 운반하는 용도인줄 알았는데, 이걸 던져서 몬스터한테 맞출 줄은 몰랐네요 ㅋㅋㅋ 초반에 무기선택부터, 요리 재료 모으기, 강화 재료 수집으로 수집하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개인적으로 초반에 지도를 볼 줄 몰라서 헤매긴 했는데, 하는 방법을 알고나니 재료 모으기도 수월했구요 무기는 개인적으로 한 손 도끼가 제일 쓸만 했던거 같네요. 연속으로 공격하는 것 보다 강공격으로 때리는 이펙트도 타격감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마을에서 모은 요리 재료로 사람들한테 요리를 만들어주는 콘텐츠도 타이쿤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전투에 들어가기 전 또는 전투 지역에서 캠프 앞에서 요리를 할때 간식을 만들 수 있는데 퍼즐처럼 요리조리 칸을 만들어 제작하는 것도 신박하네요. 들어간 재료에 따라서 더 강력한 버프를 받을 수 있어서 만드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사냥도 몬스터를 잡고 로그라이그 처럼 능력치(옵션)을 올릴 수 있어, 점점 강해치는 재미도 있네요 전반적으로 액션 rpg + 타이쿤 + 로그라이크의 재미를 모아둔 것 같아서 계속 플레이 해볼 예정입니다
3시간 조금 더 해보고 지금까지 느낀점 - 그래픽은 아기자기해서 귀엽다 - 전투는 단순하지만 근거리, 원거리 무기 선택해서 사용 가능해서 나름 컨트롤도 가능하다 - 음식을 만들고 만들어서 먹음으로서 효과가 생기는 부분이 신선하다 당장 생각나는건 이정도인데 조금 더 플레이해봐야겠네요.
게임은 일단 컬트오브램의 전투방식처럼 한방씩 클리어하고 로그라이크처럼 성장능력을 선택하여 진행하는 방식 전투가 굉장히 쉬울것같은 단조로운 패턴인데 막상해보면 자꾸 방심하다 잡몹한테 죽었음, 원거리 무기를 착용하면 난이도에 스트레스 안 받고 쉽게 깰수있음. 던전 들어가기전 간식버프를 퍼즐을 맞추는 부분이 좀 신선했음, 마을은 넓은데 아직 컨텐츠가 장사뿐이어서 나름 무언가 더 생길거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묵히기 좋은 게임이 될거라고 예상해봅니다.
2시간 정도 해봤을 때 재밌고 아이디어도 괜찮은 게임 좀 더 플레이 해볼 의향 있음 근데 초반에 좀 헤매는 구간이 있었는데 그 부분은 아쉽긴 함 그래도 킬링타임으로 즐길정도는 되는거 같음
이거 웰케 평이 좋은거에요???????????????????? 걍 게임이라고 창틀만 만들어 놓고 판 수준에 적정 연령이 7살이라 해야 아 그렇구나 납득 가능할 거 같은데 얼리 방패 세우고 앞으로 발전할겁니다! 이거에요????? 진짜 얼리억세스 다 부셔버리고싶넹
잼있긴한대 너무 단순하고 맵이 너무 짫고.. 지형지물도 너무 좀그렇긴함... 그래도 잼있긴해요..
게임 자체는 괜찮고 소재 자체는 참신하지만 몇가지 아쉬운점이 보입니다 회피를 사용한 평타 켄슬이 되지 않는다던가 강공격을 연속으로 사용한다거나 하는 액션쪽에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식당쪽은 미니게임으로 잘 만들었으나 아직까지 UI에 게선할 점이 보입니다 예를 들면 꼬치요리 같은경우 내가 어디로 돌려야 하는지 점선모양의 별이나 가이드로 어느쪽으로 돌려야 하는가 같은 표시를 해줘야 할거 같습니다 국요리 경우 국자를 별로 옴겨야 한다는 영상가이드나 혹은 국자 그림 점선을 별과 함께 움직이는게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던전도 초반 대장장이 퀘 같은경우엔 맵을 조금 작게 고정으로 만들어줄 필요성도 보입니다 이러한 게선점들이 있으나 마차를 던저서 맞추어 공격한다는 게념이나 던전에서 입수한 스킬이 판이 끝나면 가루가 되여 업그래이드 재료로 사용되는등 참신하고 유저를 배려한 점이 보입니다. 그렇기에 발전가능성은 있어 이 게임을 추천한다고는 적어두나 아직 지인들에게 꼭 해봐라 라고 말하는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가격이 싸기에 충분히 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리가 금지된 이세계, 유일한 요리사의 모험 로그라이크 액션 RPG + 쿠킹 컨텐츠가 결합된 독특한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카툰 그래픽을 채용해서 캐주얼하게 느껴졌다! 기본적인 플레이는 로그라이크 형태의 던전에서 진행할 수 있는데 매 판마다 스테이지 구성이 달라져서 질리지 않았다. 던전 내부에서는 몬스터 사냥 및 오브젝트 파괴 등으로 식재료를 파밍하고, 벌목 및 채광을 통해 자재를 획득할 수 있다. (마차, 장비 강화 등에 쓰임) 마지막 스테이지에 등장하는 보스들은 각자 패턴이 달라서 공략하는 재미가 있었다. 웨건이 이 게임의 트레이드마크인데 식재료를 담을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던져 공격할 수도 있다! [strike]귀여운 얼굴에 그렇지 않은 괴력[/strike] 중간중간 요리 미니게임을 통해 능력치 버프를 얻고 만복도를 채우는 것도 가능하다. 만복도는 방 하나를 탐색할 때마다 감소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능력치 중 하나다. 탐험을 마치고 돌아오면 다양한 무기를 강화할 수 있고 인챈트를 통해 무기에 특수한 능력을 부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아직 모든 무기를 써보진 않았지만 몬스터 패턴을 피하기에는 원거리 계열 무기가 꽤 괜찮았다. 그리고 식당 운영은 푸드웨건의 핵심 컨텐츠라고 할 수 있다. 던전에서 가져온 식재료로 요리하고 서빙해야 하는데 제한 시간 안에 손님의 주문을 받아야 해서 긴장감 넘쳤다. 아기자기하고 신선한 로그라이크 RPG를 찾는다면 한번 해볼 만한 게임이다.
할만함
웨건 뒤에 타고 다니는년 꼴1림
현시점 캐릭터 귀여운거 빼고 거의 모든것이 망가져 있음
얼리엑세스 감안하면 재밋는 겜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전투랑 요리컨텐츠도 약간 더 심도있게 파고들어도 좋을거같다 생각함
처음엔 요리 게임이 로그라이크랑 어울릴까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까 생각보다 재밌어요 ㅋㅋ 사냥하면서 재료 모으고 그걸로 요리해서 능력 올리는 과정이 맘에 듭니다 전투 템포도 괜찮고 조작감도 부드럽고 특히 요리 조합에 따라 스킬이나 전투 스타일이 달라지는 게 신선해요 젤다 쪽 느낌은 살짝있지만 젤다랑 다르게 장사 시스템두 있어서 그런것같아요 한 번 죽으면 다시 시작해야 해서 한판한판 신중해집니다 ㅋㅋ 아직 얼리액세스라 완벽하진 않지만 이 정도면 완성도 꽤 높네요 앞으로 콘텐츠만 더 추가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요리 좋아하든 로그라이크 좋아하든 한 번쯤 해보면 후회 없을 게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