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8일 |
| 개발사: | Nomary,Sesame |
| 퍼블리셔: | PsychoFlux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미래의 잊히어진 꿈(Echoes of Forgotten Dreams)은 꿈을 주제로 한 보스 전투로 이루어진 보스 러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시작은 간단하지만 매번 다양하게 변화해가는 악몽에서 다양하게 조합하고 성장하면서 꿈에서 깨어나 보세요!
미래의 잊히어진 꿈(Echoes of Forgotten Dreams)은 꿈을 주제로 한 보스 전투로 이루어진 보스 러시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시작은 간단하지만 매번 다양하게 변화해가는 악몽에서 다양하게 조합하고 성장하면서 꿈에서 깨어나 보세요!
시놉시스
매번 다양하게 변화해가는 악몽에 갇힌 미래는 꿈에서 깨어나기 위해 다양한 꿈을 거쳐가며 꿈의 출구를 향해 나아갑니다. 미래가 이런 꿈을 꾸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주요 특징
간단하면서도 빠르게
달려가서 부딪치는 보스 러시라는 간단하고도 빠른 구성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다양한 성장 및 조합
총 180개에 가까운 스킬, 패시브, 펫들을 다양하게 조합해 때로는 특정 아이템끼리 만나면 150종의 특별한 시너지를 발동 시키고 50개에 가까운 다양한 음식들을 통해 성장하며 시작은 간단하지만 점차 다채로워지는 플레이를 즐겨보세요!수많은 만남과 변화
꿈을 꾸면서 꿈의 주민들을 익숙한 장소에서, 혹은 의외의 만남을 가지며 때로는 예상치 못한 다양한 일들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에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매력있는 아트 스타일을 느껴보세요!캐주얼부터 어려운 도전까지!
스토리 위주로 가볍게 게임을 즐기고 싶은 분들부터 본격적으로 게임을 깊게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다양한 난이도를 준비하였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25+
개
예측 매출
9,487,5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몽환적 분위기의 보스러쉬 로그라이트 나는 해당 제작자의 전작인 론리 화이트를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했었다. 론리 화이트의 기본적인 전투 방식은 피카츄 몸통박치기처럼 대쉬를 해서 적과 부딪히는 것이며 이 게임 역시 그런 전투 방식을 차용했다. 즉 대쉬를 하여 적과 부딪혀 피해를 주는 것이다. 그 외에 스킬을 사용하여서도 적을 공격할 수 있는데 SP가 소모되며 SP는 자동으로 찬다. 게임은 보스러쉬 형식으로 진행되며, 잡몹전 없이 오직 보스와의 전투만 진행되는 형식을 따른다. 그 외에는 여러 NPC를 만날 수 있으며, NPC들은 보통 대가를 받고 스킬을 준다거나, 패시브를 준다거나, 능력치를 올려주는 등의 역할을 한다. 이 게임의 제일 큰 장점은 어디서 볼 수 없던 몽환적인 테마다. 꿈이라는 테마에 맞게 몽환적인 분위기에 어딘가 기괴하면서도 아기자기하기도 한 테마는 과거 쯔꾸르 게임 유메닛키를 떠올리게 하였다.
쯔꾸르 게임이란게 믿기 어려운 특유의 찰진 타격감이 너무 매력적인 게임입니다. 엔딩 봤으니 이제 악몽 난이도 돌아봐야지~
전체적으로 어릴 적 동화책을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래픽에, (단순하면서도 멀티가 안되는 나에게 스킬 키, 대쉬 키, 회피 키를 번갈아 누르는 것은 애를 좀 먹은) 컨트롤이 포인트인 게임입니다 각 챕터마다 이질감이 느껴지는 그래픽이 나오는 것도 뭔가 메타픽션 같아서 재밌었습니다. 보스가 하는 말도 기분이 묘했고요... 로그라이크 게임이라 한 판 당 30분? 정도 걸려서 심심할 때 마다 하기에도 좋은 게임입니다. 수집 요소도 있어서 계속하기에도 좋음!! 절대 후회하지 않는 후한 가격의 고품질 게임
특징적인 그림체를 가진 보스 러쉬 로그라이트 게임. 기본 키가 단순하면서도 템 종류, 조합도 다양해서 각 회차별로 다양하게 즐기기도 좋았습니다.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적어도 2회 플레이가 필요하며, 도전과제를 위해서는 7회까지는 플레이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한판, 한판 프레이 타임이 그리 길지 않기 때문에 큰 피로감은 없습니다. 잡몹없이 보스만 잡으면 되고, 대충 아이템 설명 읽어보면서 조합해도 충분히 다 클리어 가능할 정도로 난이도도 평이하기에 가볍게 즐기시기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지만, 스토리만 빠르게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쉬움 난이도도 있는 점도 일부 유저에게는 장점이 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spoiler] 다만, 스토리는 볼륨 및 내용이 부실해서, 굳이 스토리를 보기 위해서 플레이할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spoiler]
다양한 스킬과 아이템 조합이 가득한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보스전만 있기때문에, 처음엔 좀 의아했지만, 라이트한 맛으로 가볍게 즐기고 있습니다.
끊이질 않는 무한 컨텐츠로 즐길거리 다수. 새로운 조합을 시험해보거나 랜덤적인 요소가 가득한 환경이 매순간 새로운 게임을 하는 듯한 기분을 줍니다. 그래픽적인 부분도 동화적인 느낌이 게임과 잘 어울려서 플레이하는 내도록 눈을 즐겁게해줍니다. 스토리 부분도 귀여운 그래픽으로 시작하는 포근한 이미지의 스토리와 고어함에 어울리는 반전 요소를 적절히 잘 배합한 느낌입니다. 매일 반복적으로 꿈을 꾼다라는 요소를 로그라이크 시스템에 적절히 조합한 참신한 게임이기도 하였습니다. 로그라이크 방식으로 스테이지 클리어형 게임을 즐겨하신다면 적극 추천드리는 게임입니다.
짧으면서도 괜찮은 스토리 쯔꾸르로도 괜찮았고 로그라이크로서도 아이템 조합뿐이 아니라 음식으로도 쌓아올리는 점이 되게 좋았습니다 특히 보스러시라는 점에서 겜이 되게 시원시원하고 좋아요 템조합이랑 능력치 잘 맞췄을때 딜 보는 맛도 좋았고 짧게 하기도 길게 하기도 좋은 게임입니다 컨텐츠 분량도 적지 않고 꽤 됨
아이템 빌드 짜기 괭장히 빡센 겜이지만 (물론 거기 까지가 로그라이크 지만) 그러기 때문에 재밌었던 게임이라고 생각 햅니다. 어... 음...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제 치트키로 일일이 코드 찾으면서 도감 완성할 일만 남았네요.
해금 등 로그라이트에 필요한 요소들은 갖춰진 게임이네요 디테일이 잘 살아있는게 애정을 가지고 제작하신 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훌륭한 게임입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요소도 많아서 귀엽고 아트 스타일도 예쁩니다 조작감도 쫄깃하고요
시원시원하고 그래픽, 스토리도 좋고 재밌어요
늘 먹던집 말고 골목 들어가서 먹었는데 꽤나 맛있는 기분
히야~ 내가 시간을 20초마다 멈출 수 있다~!
제가 한 쯔꾸르 겜 중에서 젤 재밌음
박치기공룡 출동!!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네요
GOAT 내 취향 저격겜
구매 하라고
쯔꾸르 갓겜입니다. 정말로 꼭 플레이해보세요. 진짜 좋습니다.
이대로 끝내기엔 아쉬운걸..
재밌게 했어요 회피로 몹들 패턴 피하는 거도 재밌고, 음식을 아낄지, 아니면 회복 손해를 감수하고 버프를 얻는 걸 선택할지 정하는 거도 좋았음 중간중간 나오는 다양한 npc들이 있어서 변수 생기는 방식도 좋았어요
컨텐츠가 조금만 더 있었으면 좋았을듯
이어진 꿈나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3줄요약 - 로그라이트 보스러시 장르라 할 수 있음 - 쯔꾸르의 한계를 넘어선 게임임 - 가격에 비해 정말 큰 재미를 보장함 좋았던 점[list] [*]'박치기'를 소재로 펼쳐지는 다양한 조합 [*]다양한 보스전과 시원시원한 타격감 [*]호소력있는 스토리 [*]꿈속에 있는 듯한 몽글몽글한 아트와 사운드 [*]엔드 컨텐츠 및 도전과제 달성 지향 유저 배려 요소 [/list] 아쉬운 점[list] [*]새로운 아이템 등장시 이를 분간할 수단이 부족함(선택지, 상점 등) [/list] 후기 * 스포일러 없음 꿈은 현실의 재해석이다. 매일 밤 잠에 들면 뇌는 미처 마무리하지 못한 현실의 재구성을 보여준다. 대개 꿈은 그날 하루에 내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이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어떠한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을 경우, 이게 꿈에서 증폭되기도 한다. 본 게임의 스토리가 그런 결이다. 처음에는 직접적 원인에 대한 미약한 단서만이 주어지다가, 주인공이 스스로 그 근원에 한 발자국씩 다가간다. 그런 묘사는 더 깊은 꿈속으로 들어감으로써 연출된다. 꿈으로 멍이 낫는 과정 이 스토리에 대해서는 DLC로 구매 가능한 아트북을 보면 좀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살짝 살펴보면 초기에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될 수도 있었으나, 그러면 게임의 볼륨은 더 커지긴 했어도 지금의 로그라이트 시스템이 오히려 반복적 요소로서 다가오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지금의 꿈나라를 탐험하는 이야기가 된 것이라고 본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이기에 직접 플레이해보길 권장하지만, 적어도 필자 입장에서는 나름 몰입감있게 즐겼다. 지금 당장 게임에서 알려주는 내용만으로도 뭔가 이해가 안되거나 그런 요소는 없이 속시원하게 해소되기 때문에 큰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아니, 관련 트리거 요소에 부담이 있다면 조금 주의해야 할지도? 엔진 한계를 넘어선 게임성 사실 이 게임의 진가가 발휘되기 시작하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다. 본 게임은 대쉬로 속도를 쌓아 적에게 돌진하는 '박치기'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데, 개발자의 과거 작품 '론리 화이트'의 핵심 시스템이기도 하다. 이걸 로그라이트적 환경으로 끌어냈는데, 여기서도 놀라울 정도로 잘 어울린다. 기존작도 다양한 장비 조합으로 공격에 변주를 가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그 재미가 극대화된 느낌이다. 기존 장비 개념을 대폭 확장하고, 필드 사냥 대신 보스전에 집중하여 볼륨을 늘린 느낌이라 볼 수 있겠다. 이게 재미있는게, [i]의상[/i]시스템이 그 다양한 빌드를 보조해주는 역할을 해준다. 보통 다른 게임에서 의상은 단순 스킨에 불과한데, 이 게임에서는 어떠한 빌드를 도와주는 보조제 역할로써 기능하여 실질적으로 의상을 모으는 의미 또한 보조해준다. 가령 코인 획득량을 늘려 코인 메타를 가게 하거나, 펫을 다양하게 획득 가능하게 하여 길몽의 방이 더욱 유리하게 작용하게 하는 식으로 말이다. 이것 외에도 아이템 자체적으로 진행 가능한 빌드가 많다. SP 회복에 집중하여 스킬을 난사할수도 있고, 피해 흡수율을 극한까지 낮춰도 된다. 아니면 악몽의 방에서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아이템을 구해볼 수도 있고, 각각의 아이템이 요구하는 조합을 신경써가면서 빌드를 완성해도 좋다. 로그라이트 시스템 구현에 있어 이런 조합의 다양화 뿐만 아니라 이를 유도하는 방식까지 구현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이 아주 섬세하게 구현되어있다. 심지어 이 조합들의 개념 자체가 어려운 것도 아니라 유저 입장에서는 1~2판 정도 해보면 금방 게임에 적응하여 어느새 매 판 다르게 플레이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도 있다. 졸개보단 보스! 또한, 이 게임에 있어 통상적인 로그라이트 장르와 차별화되는 요소가 있는데, 바로 전투가 보스 중심으로 흘러간다는 점이다. 로그라이크의 지평을 연 뱀파이어 서바이버를 따라, 수많은 게임들은 탑다운 방식에 수많은 적들이 플레이어를 쫓아오는 불릿 헤븐 스타일의 전투를 채택했다. 이 경우가 게임 플레이에 있어 한번에 많은 적을 쓸어내는 무쌍의 재미도 줄 수 있고, 이 무쌍의 쾌감 연결을 위해 자연스럽게 능력 조합 연구로 연결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에 완전히 반하는 것이 본 시스템인데, 매 스테이지마다 다른 보스들을 마주하면서 아이템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시스템이다. 이것도 이것만의 재미는 존재하는게, 내가 준비해온 빌드로 보스와 서로 줄다리기를 하는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보스는 같은 보스여도 약간씩의 패턴 바리에이션이 존재하기에 결국 매번 다른 싸움을 해야 하고, 빌드는 그 누가 덤벼오든 극복해낼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하게 된다. 보스 러시라는 점에서 적들을 한번에 쓸어내는 재미를 포기해야 했겠지만, 오히려 지금의 공격 시스템인 '박치기'에 정말 잘 어울리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통렬한 한방을 한낱 졸개에게 날려버리면 얼마나 아깝겠는가? 꿈은 매번 바뀌니까 회차마다 NPC들이나 보스들 대사가 바뀌는 것 언급 개인적으로 섬세하다고 느껴졌던 부분은 NPC들과의 대화였다. 초회차 플레이에서 마주하는 NPC들과의 대화와, 1회차를 플레이한 후, 2회차, 3회차 이후 등등 NPC들을 마주할 때마다 대사가 바뀌는게 정말 놀라웠다. 이게 비단 NPC들만 그런게 아니라 보스들도 조우할 때마다 최초 조우, n번째 조우시 대사가 바뀌고, 보스의 종류가 살짝 변할 때도 대사 스타일이 변화했다. 개인적으로 필자는 이모션 걸의 대사가 감정별로 전부 대응 대사가 존재하는 것을 보고 경악했다. 이것 이외에도 운이 좋으면 이전 꿈에서 사용했던 아이템을 불러올수도 있고, 지금 꿈에서 다음 꿈에 어떤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이렇게 꿈과 꿈은 단편적이지만 각 상황에서의 미래(주인공)가 서로에게 어떠한 영향을 간접적으로 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런 꿈이 만들어지는 주체도 결국 미래(주인공) 본인인 것을 알고 있기에 NPC들이 이를 기억하고 대해준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런 사소한 디테일이 게임의 완성도를 높여주기 마련이기 때문이다. 마무리 및 여담 사실 게임 자체는 출시 당시에 바로 구매를 했었는데, 정말 진득하게 붙잡고 플레이하고 싶어 미루고 미루다 이제와서 플레이하게 됐다. 지금도 플레이했을 때 정말 재미있게 즐겼고, 결국 게임은 어떤 엔진에 제한되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닌 어떤 재미를 추구할 것인지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만들어주는 게임이었다. 유저 입장에서 봤을 땐, 문자 그대로 매번 달라지는 게임 플레이에 즐길거리가 매번 생겨나기 때문에 구매를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통쾌한 타격 액션과 다양한 빌드 조합의 재미, 그리고 스토리에 어느정도 신경을 쓰는 편이면서 퀄리티있는 인디게임을 즐기고 싶다면 정가를 주고서라도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
악몽에 갇힌 주인공 유미래가 천사 모습을 한 친구인 예지의 도움으로 꿈 속 세계에서 전투를 하고 악몽에서 빠져나오는 내용이다. 장르는 스테이지마다 보스를 잡고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로그라이크 방식으로 총 7번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있고, 1에서 5스테이지까지는 해당 스테이지에만 나오는 3마리 중 랜덤으로 하나만 나온다. 6스테이지하고 7스테이지는 2페이즈로 구성되있다. 보스를 잡으면 해당 보상과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문들이 나오고 문을 들어가면 그 다음에 꿈속 주민들이 파는 상점들, 그 다음 문에는 간단한 대가를 요구하는 보상선택지가 있고 그 다음 문이 보스방이다. 1에서 5스테이지까지는 이렇게 되있다. 전투방식은 대시를 이용한 몸통박치기하고 sp를 소모해서 스킬을 사용하고 보스보상이나 아이템 선택지, 상점 등을 통해서 몸통박치기나 스킬 효과들을 색다르게 구성할 수 있다. 도전과제는 도감 아이템을 96퍼나 채우는 거여서 좀 걸릴 줄 알았는데 그렇게 오래 걸리지는 않았다. 다만 이건 음식/아이템 선택지에서 내가 뭐가 없는지 알고 잘 골라야 한다. 그래야 빨리 채울 수 있다. 스토리가 진행되는 꿈을 깨면 악몽1단계가 해금되는데, 악몽 4단계까지만 깨면 된다. 5단계는 공격 들어오는게 너무 아파서 오래 가기 힘들기도 하고 업적도 없으므로 굳이 안해도 된다. - 키보드 플레이시 방향키는 거의 화살표 있는 버튼으로 할텐데, 그 바로 옆에 넘버패드 숫자 0이 음식으로 들어가는 키가 지정되어있다. 키보드 설정에서 반드시 빼도록 한다. 안 그러면 전투중에 0번키가 뜬금없이 눌려서 그대로 공격을 맞아버린다. - 꿈속 대기실 왼쪽에 소망의 조각을 이용해서 꿈속 세계의 등장하는 효과들을 좋게 해주는 활성화 창 같은게 있는데, 색깔별로 3개의 효과로 이뤄져있는데 하나씩만 적용된다. - 대기실 오른쪽 TV상자에서 캐릭터 의상을 고를 수 있는데, 기본 잠옷 의상 외엔 써볼만한게 개인적으로 이상한토끼(대쉬공격 0인 대신 스킬공격력이 더 증가), 동물의 왕(펫 3마리 데리는 대신 기본 데미지 스탯감소) 정도이고 사실 기본 잠옷 의상이 제일 무난하게 좋다고 생각한다. - 체력을 깎고 입장하는 악몽의 문을 지나 다시 체력을 소비해서 파는 악몽 아이템들 중 세트로 맞추면 좋은 2가지가 '지옥참마도(스킬/무적상태로 돌진 및 확정 치명타 공격, 대신 장착해제불가)'하고 '불공정계약서(패시브/치명타 최종피해 2배, 치명확률 절반 감소)를 같이 끼게 되면 지옥참마도 효과로 대쉬공격시 무조건 치명타 공격 효과로 불공정계약서의 치명확률 감소가 상쇄되고 치명피해 2배만 적용되서 대쉬공격이 로켓펀치가 되버리므로 이 2조합을 추천한다. 대신 저 두 개가 뜰 때까지 체력을 깎고 악몽의 문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 꿈속 주민들이 등장하는 스테이지에서 맨 왼쪽 로봇NPC는 플레이어에게 아이템 하나를 요구하는 대신 다른거로 바꿔주거나, 도감 기준 그 아이템의 앞 혹은 뒤에 있는 아이템을 준다거나, 아니면 아예 갖고 있는 장비아이템들을 새로 바꿔준다던가 해주는데, 보라색깔 로봇이 도감 기준 앞 혹은 뒤 아이템으로 바꿔준다. 이를 잘 기억해서 안 쓰는 아이템 중에 도감 기준 앞 뒤가 비어있는 아이템이 있으면 바로 보라색로봇에게 바치면 된다. 결론적으로 게임 난이도는 악몽 5단계를 제외하면 그렇게 어렵진 않아서 도전과제용으로 킬링타임용으로도 할만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