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
| 개발사: | Irid Games |
| 퍼블리셔: | Irid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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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Slay giant bosses and turn the hollow wasteland into the almighty kingdom! Endlessly rewarding incremental game where you collect fountains of rare loot, unleash crazy combos and watch the monsters fall under your knees. Boss Rush that keeps on going when you're gone!
IDLE BOSS RUSH is an incremental, idle game with epic boss fights, where you progress even if you're not playing. Advance from a wretched camp to a lively city by raising an army able to slay giants.
Slay Giant Bosses
There are no mere monsters here. Every enemy takes time or a good strategy to beat. Every kill matters. Giants can be seen from any point in the town—melting right before your eyes.
Build a Kingdom
Customize your land as you progress from a simple town to a grand kingdom by raising an army able to slay giants. Manage your town's residents and resources. Strategically select structures and synergetic upgrades to your liking.

Always Advancing
Want to go to make a coffee? Your troops will fight on their own and you come back to collect the loot. Take over, and optimize your build for specific bosses to progress faster. Keep the preferred balance between active and passive gameplay.
Discover Crazy Combos
Upgrade items to discover additional unique effects. Select advisors specialized in either military, economy, or magic. Equip advisors with powerful items. Combine it with synergetic town upgrades to unleash crazy combos to annihilate bosses even faster.
Features:
Constant Boss fights
Gradually unboxed mechanics
Resource and population management
Balance between passive and active gameplay
BOSS RUSH challenges to test yourself for permanent bonuses
Optional, not forced, prestige
Complex item upgrades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9,9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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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
후반부 파워 밸런스가 많이 아쉬워 추천할 수 없는 아이들러 제한된 인구와 승천포인트로 살림을 꾸려야 하는데 엔드컨텐츠까지 가기 한참전에 성장이 꺾이는 것이 문제 소프트리셋으론 스킬트리를 바꿔가며 시험해 볼 수도 없어 해결방안을 찾는 것도 상당한 스트레스로 다가왔다 이득 없는 아이들타임은 불쾌한 경험이라 생각하여 여기서 멈출 예정
"후반부의 지루함과 파밍 요구량에 따른 피로도가 아쉬워지는..." 초반부에서는 조금만 파밍해도 장비를 다음 단계로 해금할 수 있고, 건물이 팍팍 열리면서 성장하는 데미지 수치뿐 아니라 장비들에서 나오는 시너지가 있어 성장 체감이 엄청 좋았으며 보스들마다 WWE하듯 약점이 있어서 특정 장비 조합을 쓰면 더 쉽게 뚫을 수 있게 유도했기에 마치 묘수 풀이를 하듯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진행하면 갑자기 보스들의 스펙이 팍 치솟는데, 장비를 레전더리로 올리는데는 너무 많은 방치 시간이 필요하고, 막상 올려도 (적어도 제가 올려본 몇 개는) 능력이 그 시간에 걸맞기보단 이딴 효과를 왜 지금.... 이런 느낌이라 아쉬움이 더 들었네요. 승천 포인트의 획득처를 제한하고 더 늘리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게 해놨으면서, 결국 승천에 의지하지 않으면 벽을 뚫을 수 없게 된단 점도 매우 아쉬운 부분. 왜인지 인구수까지 최대치를 정해져 놓아서 결국 빌드를 바꿔보려면 굳이 승천을 해야 하게 되어 있단 점도 좀 거슬렸습니다. 승천에 붙은 자체 보상은 없는데 빌드 초기화를 위해 굳~이 뒷걸음질 쳐야 한단 느낌이 거슬리던. 차라리 소프트 승천만 남겨놓고, 투자한 건물로부터 인구를 다시 뺄 수 있게 해놔서 이것저것 주물럭주물럭 해볼 수 있게끔 해놨더라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 싶은, 그런 느낌이네요. 아래는 제가 플레이하면서 가끔씩 화면 내리고 (의식의 흐름대로) 줄줄 적었던 수기. ---- 시발 이거 뭔데 클리커 주제 초반부터 존나 재밌지 뭐 하나 할 때마다 성장 체감이 존나 죽이는데 돈 모아서 주민부터 뽑으라고 시키길래 'Tower Wizard 짭인가....이런 게임이 간단히 하기엔 재밌지. 플탐 6시간쯤 되려나' 생각했는데 그 재미 유지한 채로 플탐이 존나 흉악하게 길 듯한 예감... 지금 존나 졸려서 머리가 안 돌아가서 뭐가 어땠다고 표현을 못하겠는데 "재밌는데 재밌을 것 같고 오래 플레이해도 재밌을 것 같아" 뭐 이런 느낌이 초반 게임부터 팍 꽂혔음... 특히 보스에게서 드랍되는 장비에 붙은 패시브가 존나 쩔었어... 뭐야 이딴 수치로 사냥을 어떻게 시켜 싶던 워리어 새끼들이 장비빨 2개 받더니 보스를 독이랑 크리로 갈아버리는 믹서기가 되어버리네 근데 템 3번째 패시브 열려면 벌써 업글에 15%로 드랍되는 동일 장비 100개 모아야 하고 그런 식; 4단계는 1000개일 듯; 플탐 존나 길 것 같은데 메테오 쪽에 승천으로 새 메테오 해금하라는 말 적혀 있는 모습 보면 승천도 중요한 모양이고 시발 AV 감독 하다가 한 발 뽑고 졸려 죽을 것 같을 때 그냥 충동적으로 구매한 게임이 재밌으니 자는 게 억울하네 그렇다고 안 자면 뒤질 것 같고 존나 호들갑 떨고 싶은 클리커는 오랜만이라 그냥 자려고 누웠다가 다시 벌떡 일어나 리뷰를 적을 수 밖에 없었음... 이 호들갑이 진짜일지 아니면 그냥 졸음이 낳은 환각일지는 내일 이후 봅시다...ZZZ ------- 자고 일어나서 해봐도 여전히 재밌네. (진짜 위자드 타워랑 똑같이) 건물이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숨겨진 업글이 열려서 의외성이 있음. 특히 "이 새 새끼들은 그냥 깡딜인가....? 시너지 장비도 건너 뛰고 업글도 왜 이렇게 수치가 낮지?" 싶었는데 새 10마리 채운 순간....! 존나 겜잘알이네 이 새끼들....싶은 부분이, "승천"이 hard 승천이랑 soft 승천이 따로 있음. 승천 포인트는 도전과제로 나오고. 하드 승천은 다른 게임들 승천처럼 초기화 시키는 거, 소프트 승천은 "초기화 하지 않고" 승천 포인트를 찍을 수 있는 대신, 7단계? (하드 승천 해서;) 이상 몹에게서 떨어지는 잡재료가 포인트 찍는데 필요함. 위에서 "장비 파밍 숫자 미쳤음? 이걸 승천 하라고?" 생각했는데, 하드 승천이 파밍한 장비는 그대로 남겨주기 때문에 이거 때문에 엄청나게 플탐이 늘어나고 그렇게 되어 있진 않은 듯. 시작하자마자 좆사기 장비 빨로 와바박 진행할 수 있음... 대신 장비가 딴겜의 승천 포인트를 일부 대체하는 만큼, 포인트가 한정되어 있어서, 만약 승천 포인트 다시 재분배하고 싶다 싶으면 하드 승천해야 함... 내 생각엔 이 승천 포인트도 엔드컨텐츠 가면 무한 파밍될 것 같긴 해. 딴겜들은 보통 그렇더라. 맞나보다... 승천 맵 더 열어보니 4번째쯤에 있는 것들도 1번 찍는데 x10 이런데 내가 도전과제로 모은 포인트가 지금까지 총 30임; 도전과제당 2씩밖에 안줘ㅋㅋ ------- '어째 진행이 멈춘 것 같은데?' 싶을 때마다 갑자기 뭐 하나 열리고 계단 팍 뛰어 오르니까 게임이 다시 재밌어짐ㅋㅋ 장비템 도감 위에 업글 숨겨져있는 거 뭐냐-- 더 하고 또 봅시다. 야스겜 해야하는데 이거 하고 있네... 야스보다 더 좋다! ------- 하면 할수록 농장 건물이 너무 좋다 ㅋㅋㅋ 업글할 때마다 비용이 2배로 늘어나는데, 인컴도 2배로 늘어난다.... 이 소린 뭐다? 업글 효율이 그대로 쭉 유지된다. (쿨타임 감소도 있어서 우상향 곡선이다!) 메테오 중 농장 속도 늘리는 버프만 3개에다, 장비중에는 또 마을에 백수가 많으면 골드 수입과 메테오 출현률을 늘리는 것이 있어서 (5초마다 클릭하느라 손이 바쁠 뿐...) 농장에서 막 보석들이 기관총도 아니고 무슨 물대포처럼 뿜어져 나옴ㅋㅋㅋㅋ 농장을 보조하는 장비 성능도 좋다. (지금 5% 확률로 30배 수입하고 잡템도 뽑아줌) ------- 4시간인 지금...보스들이 이상하게 세다...다른 게임이면 승천해야 할 타이밍인데 이 게임은 승천한다고 포인트를 더 주진 않는다... 농장 빨로 업글은 대부분 max까지 찍었는데 주민 늘리는 숫자에도 max가 존재하더라... 이 난이도의 벽을 뚫으려면 승천 쪽 능력치 빨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승천 포인트 수급처는 아직 보이지 않음... 장비 100개 모아서 에픽 업글하니까 이 패시브들 역시도 존나 좋아서 만족스러운데 설마 1000개 모아 레전더리 파밍을 시키는 단계인가? ------- 승천 포인트 수급처를 찾았다. 교환 계열 상점 풀업하니까 쥐꼬리 201개를 승천 포인트 단 '1'로 바꿔주겠다더라. 오 세상에 쥐 잡아봐야 1~3개 나오는 것을... 쥐 새끼가 초반 몹이라 요구 갯수가 많았던 거라면 좋겠다. 다음 갱신은 13분 뒤다... 지금 대부분의 업글이 풀업이라 장비를 레전더리로 업글하는 거 말고는 스펙 올릴 게 없다. 무한으로 틱뎀이 쌓이는 화염으로 도라지 꽃처럼 생긴 보스를 어거지로 뚫어보려고 시도 중. (마침 불이 약점이라 잘됐다!) ------- 시발 잡았더니 어디다 쓰는지 모를 쓰레기 장비를 던져줬다. 보스가 능력 쓸 때마다 짤독을 건대나. 근데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겠다. 능력 와바박 발동되던 보스는 나에게 0.5초컷이 나는데... 다음 보스는 뭔가 건물을 열어주나보다. 이쪽도 어거지로 잡아보기로. (장비 파밍이나 하는 쪽이 맞는 것 같은데 나도 내가 멍청한 짓을 하고 있다 생각중.) 오 씨발 상점이 갱신됐는데 한참 뒤 잡템인 왁스까지 201:1의 교환비로 바꿔주겠댄다... 승천 특성 1개가 전설템 2개 분량의 노력이 필요하다니.... 드랍템 숫자가 막 늘어나는 건물이라도 생겨나는 것인가? 아직 화면 오른쪽 위에 잠겨있는 특수 메뉴가 있다. 이것의 정체는 뭘까? ------- 어거지로 뚫어보자고 생각한 나를 병신이라 생각하면서 25% 깎은 시점에 포기했다. ------- 파밍하다 알았는데, 크리스탈 돌맹이가 존-나 세다. 2번째 패시브로 독과 얼음 빨아들여서 자신 데미지를 증가시키는데, 다우징 파밍하며 엄청 튼튼하네....생각하던 똥개가 거의 풀체에서 대가리가 깨지더라. 당황.... ------- 장비가 너무 드랍이 안되니 레전까지 등급업해보면 장비도 뽑아내주지 않을까 싶은 쪽부터 레전 등급으로 올려보기로. 0.15% 확률로 드랍되는 물음표 템의 정체를 알았다. 그냥 돌아다니는 장식용 펫이다... 엄청나게 대단한 거라도 나올 줄 알았는데, 눌러보면 "존나 쿨한 펫 등장!" 이딴 소리만 한다... 잠겨있던 마지막 메뉴의 정체가 이거였다. 시발 ------- 진도가 안빠진다앗! 딜특이나 찍어볼걸 파밍 속도 빨라지지 않을까하고 보스 재등장 빨라지는 특성 찍은 나를 원망 중... 존나 짱쎈 돌맹이로 지금 아까 밀다가 포기했던 보스 잡아보는 중. 훨씬 빠르네. 시발 잡았더니만 지금 날씨 효과 바꾸는 건물을 줬다. 귀찮다고 이런 건.... ------- 어우야 시발 막상 레전 만들려니 갑자기 방치해놔야 하는 시간이 흉악해졌는데... 잡기야 3초 정도면 잡는데 드랍 확률이 30%짜리 템을 1000개나 모으려니까 존나 안 모이네... 잡템처럼 장비 2개 이상씩 나오게 하는 방법 없나... 드랍률 2배만 늘릴 수 있다면 영혼이라도 팔겠어. ------- 배신당했다. 농장에서 돈과 잡템을 뽑아내 초반을 캐리하던 Ruff를 레전으로 올렸더니 이젠 잡템을 3개나 뽑아주시겠단다. 아이고 황송하기도 해라... ------- 쓰읍.... 한동안 더 쓰다 보니 여기서부터는 그냥 장황한 지루함 토로와 사소한 불평, 레전템 효과에 대한 배신감의 반복이 쭉 이어지길래 굳이 더 적어봤자 글이 늘어지기만 할테니 줄이기로. (그보다는 적고 나서 보니 내가 봐도 점점 거의 징징글 수준이라 싹 날림...) 수기 쓰던 놈이 하늘에서 떨어진 돌 맞고 죽었다고 칩시다. 사실 원래는 대충 하면서 줄줄 느낌 써놓고는 한번에 지워버리면서 글을 정리할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길어진데다) 그마저도 귀찮아짐ㅋㅋㅋ 프리즈 트리에서 실수로 발동해본 "메가 히트"가 보스를 한 방에 터트려버려서 놀랐다던가 하는 적을만한 소소한 일화야 더 있었는데, 그래도 후반부터는 너무 파밍에 시간이 많이 드는 만큼 도파민 리턴 체감이 평범한 클리커 수준ㅋㅋ (내 생각엔 프리즈 터트려주는 템이 메가 히트를 발동 안 시키는 건 버그인듯) "오 시발 뭐냐 이거 개쩐다" 순간 생각은 들었는데, "응 그럼 2시간 동안 그렇게 열심히 마우스로 클릭해 ㅋㅋ" 자문자답. 제 평균 텐션이 너무 떨어져서 글을 더 재밌게 이어 쓸 수가 없을테니 굳이 양만 늘려놓을 필요가 없다 싶은 그런. 진짜 아쉬움, 이 게임. 후반부 플탐 욕심만 아니었으면 쭉 재밌었을 것 같은데. 아니 뭐 후반도 할만은 해요, 응. 할만만 한 게 문제지... 레전더리 업글에 요구량 한 300~500으로 줄이고, 상점 쿨타임도 없애고, 인구수 max제한을 없애놓든지, 투자했던 곳에서 인구 다시 뺄 수 있게 해놓으면 딱 좋은 느낌으로 마무리 될 것 같은데 제작자들이 너무 플탐 확보에 무리수 놓은 듯.... 모든 건물들에 업글 MAX 제한치가 있다보니, (도전과제를 깨면 1 주거나) 20분마다 단 "2" 얻을 수 있는 승천 포인트만이 유일한 스펙업 수단이 되는 시점이 찾아오는데, 막 특성 1칸마다 10~15씩 들어가다보니 진행 속도가 기어가지면서 보스 체력을 제대로 깎지 못하게 턱이 걸려버리더라구요. 아니면 존나 방치해놓고 장비를 1000개 파밍해서 레전드 옵션이 좋게 되어 있기를 비는 것 뿐. 근데 까본 레전 옵션들이 죄다 "워리어에게 크리 +20%" 이딴 수준 주고 있던... 기본 크리 확률이 80%니까 딜 상승량이 25%도 안됨ㅋㅋㅋ (드랍률이 대략 25%정도 되니까 4천마리 잡고 재등장 쿨타임 포함 2초에 1마리 잡는다쳐도 이미 2시간...의 보상이 저거.) "어! 이거 혹시 20% 겹크리 떠서 막 딜 25배 뜨는 거 아니야???"하는 가능성도 생각은 해봤는데, 시발 아니었음. 내 시간 돌려내.... 결국 이런 방지턱의 벽을 뚫으려면 갑자기 (좆도 아닌 배수 받겠다고) "방치형 게임 갤러리"에서 하고 있을 게임들만큼의 시간이 들게 변해버리는 듯.... 아 이거 적으면서 떠올리다 보니, 갑자기 파밍한 시간들과 전기세가 아깝고 빡쳐서 나도 남들처럼 비추로 돌려놔야겠음. 누가 이거 긍정으로 되어 있는 모습 보고 사기라도 할까 무섭네. [i]바이바이! "유용함 평가 8개"은(는) 자연으로 돌아갔다![/i] 얼마 전에 했던 기차 성장시키는 클리커 게임도 비슷하게 초반부는 재밌게 잘 꾸며놓고 후반부에서 갑자기 단순 방치로 바뀌며 플탐 늘어져서 아쉬웠는데 씁... 인디 클리커 게임들은 왜 다 후반부에서 뇌절이 폭발할까나? 헤어지는 시간이 아쉽니? 나도 아쉽다 시발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해본 게임(주로 야겜)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얌전히 지내고 있는 보스들을 찾아 두들겨 패며 마을을 키우고, 장비를 갖추는 웰메이드 아이들러 아이들러 게임 중에서는 특히 아트에 신경을 쓴 편, 다양한 보스와 유닛, 아이템을 지원하고 있음 다만 성장 요소는 많지 않은 것으로 보임, 건물+유닛+아이템+프레스티지스킬 이게 끝 길어도 백시간 정도면 전부 달성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사실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할 수 있겠음 단점은 오프라인 진행도가 존재하지 않아 게임을 켜놓을 필요가 있다는 것 정도 유니티엔진 기반 치고는 가벼운 게임이지만 부담이 없는 것은 아니니 그 부분은 상당히 아쉬움
후반부 상승세 꺾이는 리뷰 공감 됨. 뒷부분 깨기가 너무 지루하고 허접함 ㅇㅇ 완성도가 높진 않고 초반부 깔짝이긴 좋아요
생각보다 볼륨이 작습니다. 아이템 최대 성장 레벨도 모두 같고 스킬트리, 업그레이드한 빌드 모두 리셋 할 수 있지만 그 리셋이 기존에 다른게임에서 보던 환생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막상 해보면 그냥 다시 찍을뿐 추가 리워드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엄청 많은 장비와 스킬이 존재하는것도 아니고 혹시 내가 놓친게 있나 하고 좀 더 꾸준히 해봤지만 결론은 볼륨이 작다 였습니다. 그럼에도 가격 생각 안하고 새 아이템 얻고 업그레이드 할땐 재밌었습니다.
진심 데모가 전부나 다름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처참함. 데모에서 그냥 필요 없는 거 이것 저것 추가한 수준. 돈값 절대 못함.
도전과제 100% 달성 완료 초반엔 딜로 순삭이 가능했는데 점점 날씨의 중요성이 커짐. 막보 직전 보스 1시간 동안 5마리 잡느냐, 20마리 잡느냐의 격차.. 덜덜 순수 플탐은 100시간. 55시간은 중간에 삭제한 시간 총합.
게임을 계속 켜놔야 되는거에서 좀 마이너스. 재미 구간은 한 2시간이고 그 뒤부터는 피로도가 너무 심함. 업그레이드도 하나씩 눌러줘야되고 꾹 누르고 있는걸 편의성이라고 박아놓음.
어찌어찌 해가고 있지만 한글은 없겠죠? 유저패치처럼 강제로 만들어야하나 구체적으로 논리적으로 한사람빼고 클릭커의 특징이 처음빼고 결국 지루해지는건데 그걸 비추천이라고 어이없긴하네 요즘유행이 지루한거 못하고 고통받는게임을 잘못하긴함 요즘특성이긴한데 방치형시스템이라 화면 쨰끔하게 해놓고 6시간씩돌리면 되겠다고 생각함 수면일때 돈좀 모아졌으면 평가도 안좋아질리 없었을텐데 저도 이젠 접습니다 귀찮네요
데모가 나았음. 한 5천원 정도였으면 딱 좋았을 듯. 할만하긴 함!
환불 가능 시간이 지나자 마자 지루해지는 악랄한 녀석
독, 그리고 번개창을 사용하십시오. 빛일수도 있긴한데, 여기서는 번개라고 하겠음. 0. 시민 사는 게 비싸다고 하는데 새랑 트롤만 안 사면 150마리 이상 놀릴 수 있음 ( 100마리 정도를 백수로 냅둬야 돼지코가 풀업했을때 메테오 출현확률이 최대로 적용 ) 1. 워리어를 최대로 고용한다. (비싸서 못 할 때까지) 2. 발리스타를 풀 업, 쥐를 개팬다. ( 쥐가 주는 이빨 목걸이를 최대한 업 - 워리어 공격시 독 줌 ) 3. 거미를 잡고 화살을 최대한 업글 -> 이걸로 돈벌기 4. 소프트 리셋하면서 새를 잡고 번개맨을 잡는다. - 번개맨을 잡고 주는 번개낫이랑 번개심장을 겟또 5. 디바인 젬이 충분히 모이면 하드 리셋 6. 이제 독-번개창 빌드로 넘어간다. 독과 번개관련 + 유틸 알아서 챙기셈. 7. 막보를 잡고나서, 혹은 잡기 직전 쯤.. 하드리셋 후, 번개, 풍차, 보라색 메테오가 업글(디바인 젬으로), 번개창쪽 업글( 근데 countDown -2s는 찍지 않는다. ), Toad와 독스택 관련은 없어도 됨, 워리어 공속이랑 무료 워리어 찍으면 좋음. 8. 최종빌드 : 돼지코, 메테오반지, 새알, 이빨, 번개창, 번개심장, 저항깍는 유물, 주사위 ... 근데 번개창, 번개심장, 이빨만 있어도 충분히 다 죽일 수 있음. 9. 대충 건물 다 짓고, 워리어 25~50마리, 풍차/번개 풀업, 메테오출현확률 150%, 날씨 Heat로 고정(근데 날씨 Heat 아니어도 쌤 날씨가 그냥 3~4배수된다 생각하면 ok. -> 새 알의 등급을 올리면 날씨 고정이 가능하다) 10. 주황색 메테오 혹은 보라색 메테오가 뜨면 번개창 스택을 잘 눈치보다가 공격후, 스택이 다시 쌓이기 시작할 때 누른다. -> 풍차속도가 겁나 빨라짐(0.1s에 1회) -> 번개낫 효과로 미친듯이 번개창 스택이 쌓임 -> 약 25000스택의 번개창이 장전됨 -> 독갯수(번개심장효과) * 번개창스택 * etc 하면 모든게 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