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24일 |
| 개발사: | Hypnosis Lab,WorkNite Games |
| 퍼블리셔: | Alice Publication,Eternal Alice Medi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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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n a world corrupted by superpowers, powerful enemies have plunged society into chaos. Can Luna, through her mysterious superpower, defeat the nearly invincible enigmatic women and bring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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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판매량
3,825+
개
예측 매출
55,462,500+
원
추가 콘텐츠 (D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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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4)
"분량 존나 짧다! 도망쳐!!" 초반엔 움떡 넣고 잡대화 씬에 정성들이면서 고퀄리티인 듯 낚시를 하는데 프롤로그 이후로 움떡이 사라짐!! 플탐 2시간! (엔딩 3개 다 본다 치면 X3인데 그럴 가치는 없음; 전해방하면 엔딩도 다 볼 수 있어서.) 덱빌딩 겜치고 게임성도 없다시피 한데 "야"마저 부족해지면 이 게임의 가치는 뭐죠? 번역은..."매우 제대로 된 번역" 대사 번역이 매우 자연스러워요. "야 이 좆같은 부촌 새끼들아!" 보고 빵터졌습니다. 여전히 스팀 도전과제도 중국어로 나오고 있는데 출시 직후 UI와 카드 설명이 번역기로 되어 있던 점이 금방 정상화 패치된 것을 보면 이쪽도 금방 해결은 될듯... 2073년, X맨마냥 갑자기 초능력자들이 막 출현하여 혼란스러운 사회상. 무능하고 이기적인 정부에 대해 맞서 해방자들 편을 들지, 순응할지를 고민하는 성에 관심 생겨날 시기의 소녀가 주인공인 스토리. 처녀플 안됩니다. (아마 회차 상관 없이.) 유니콘들도 도망쳐~ 아니, "딱 봐도 중보에서 패배하면 H씬 나오겠구만, 허나 거절한다. 1회차는 처녀플이다..."하고 넘겼는데 프롤로그 보스에서 그렇게 처녀가 사라질 줄은.... 아니, 보스는 처녀 지켜주겠다고 했는데! 니가 그렇게 버리면 안되지! 아~, 일단 '준비 메뉴' 들어가 보면 사회상 게이지 있고 그에 따라 엔딩이 바뀌는 멀티 엔딩이라고 되어는 있는데요... 그냥 게임 진행하다 보면 3번 질문해오는데 YES YES YES 하면 정부 엔딩, NO NO NO하면 해방군 엔딩, HMM HMM HMM하면 노말 엔딩 나오는 식입니다. 난 또 중간에 네임드 보스들에게 패배하면 수치가 높고 낮아지는 시스템일 줄 알았지~. 하... 그 중 정부 엔딩이 진짜 존나 얼탱 없어요. 제가 원래 스포일러 하기보다는 직접 보시라고 돌려 말하곤 하는데 이번엔 말하지 않고 참을 수가 없네요. [spoiler]기껏 해방자 놈들 때려잡아놨더니, 초능력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줄고 사회가 안정화되자 할 일이 없어진 대초능력자 특수부대는 해체되고 구성원들은 경찰의 "스트레스 상담" 부서로 이동되어 위안 근무자로 즐겁게 보내게 됐다는 결말; 다른 야겜들에서도 이런 챙녀 엔딩이 많긴 하지만, 이 엔딩 마지막 최종 보스전 부분만 유독 시리어스한지라 캐릭터성 낙차가 황당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다른 엔딩에선 무난하게 용서해주거나 백합 야스하면서 넘어가는 최종보스를, 이쪽 엔딩에서"만" ("아아, 죽이는 달이다" 게임에 나올 법한) 유독 잔인한 고어 게임식 연출과 묘사와 함께 "으깨"버리거든요. (솔직히 누구씨 복수 한다고 이렇게 고기완자로 박살내는 모습 보면서 "그럼 다른 엔딩에선 왜 안 이랬는데?" 생각이.) 이렇게 초장문으로 시리어스 분위기 존나 잡아놓고 결산 씬이 저 경찰버스 정거장 엔딩. "드디어 내가 조커를 없애버렸어.... 불살의 맹세를 어기고..." 하던 배트맨이 갑자기, 저 배트맨은 할 일이 없어져서 고담 시민에게 봉사하는 배트X이가 되어 즐겁고 해피한 새 천직을 찾게 되었답니다 Ang♡ 이러는 느낌? 프롤로그 대화 중 (서브 히로인(?)이 경쟁조차 포기할 만큼) 존나 누구나 다 알 국민 영웅처럼 언급되었던 언니도 같이 그렇게 된 그림이 벙찜을 더함. 언니는 본편 등장도 없기에 갑자기 함께 챙녀로 근무하는 모습이 처음이자 마지막 일러임; 가족꼴 잘 돌아간다. 이게 게임을 해보시면 알겠지만 스토리 내내 정부의 사악함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그동안 희생당해온 사람들은 막 구속되어 인상을 쓰며 싫어어엇 이러고 있어왔는데, 이 두 자매만 아이 좋아라! 여기가 평생 직장! 이런 느낌으로 끝나니 괴리감이 장난 아님ㅋㅋㅋ 이쪽도 통수칠 거라면 강제성으로 묘사해주든지... 아니 진짜 음란치 높아져서 사회가 어떻게 되었다거나 하는 밑작업도 없이 (딸 행사에도 참석 못할 정도로 일하던 특수부대 고위직) 엄마 아빠와의 "잇데랏샤이, 잇데키마스!" 직후 새 직업☆공개 급발진이 박히니 어이 없음을 넘어서 씨게 당황함. 엄마아빠 미쳤어? 지금 내가 적으면서도 읽어본 사람들 궁금해져서 한번 직접 봐야겠다 생각이 역으로 들게 만들 듯한데 이런 게 바이럴이지 뭐가 따로 있나ㅋㅋㅋㅋ[/spoiler] 초반부 주인공이 성에 대해 무지한 시점엔 시나리오 라이터가 뭘 좀 안단 느낌으로 간질간질하게 성욕을 자극해오는지라 제 고추가 화났긴 했고, 읽으면서 ?????싶던 어거지 야스라이팅까지는 웃겼는데요... 백합 발정씬 하나 지나가더니 H씬들이 전부 다 진지한 대사 하다가 아 뭐야 왜 이 상황에 갑자기 백합 교미를 시작해, 이런 느낌들로 바뀌어서 갑자기 꼴림도가 팍 죽음... 어딜 통통하게 만들 만큼 좋던 움떡이 싹 사라져 버린단 실망감은 두 번 강조해야. 어느 시점까진 패배 서브 씬들이라 간략한가보다 했는데.... 이제 덱 빌딩 게임 측면을 따져보면.... 심각하게 열화된 슬더스 짭. 로그라이크보다는 미리 짠 덱을 이용해서 뚫는 방식에 가깝습니다. "씁 왜 적들이 구속 공격은 안 쓰지..." 싶었던 부분은 3장 하수구부터 자주 쓰기 시작. 늘 있는 WWE. (출시 직후 구속 공격이 게임 멈추게 하던 버그는 수정됨.) 근데 구속 공격이라고 해도 별거 없어서 그냥 덤 요소입니다. 적들이 너무 약하니 보통 3턴 쯤부터 쓰는 구속 공격을 볼 일이 없기도 하고. (상점 영상을 다시 보다가 이 중보도 구속 공격이 있었어? 싶던.) 다 깨면서 느꼈는데 이거 게임이 존나 너무너무 쉬워서 게임성이 없다시피 함; 카드들 능력이 센데 성능이 4배는 오르는 특화 개조까지 하고 들어갈 수 있어서 딜찍누로 다 찢어지네요. 원래 카드 야겜들 난이도가 한 80%는 "매우 쉬움"이긴 한데요, 이건 정도가 지나침... 게임 내내 기본덱으로 깰 수 있으면 뭐하러 게임을 하죠? 제가 뽕맛 도파민 신봉자라 얼마 전에 나온 "엑스터시 아레나" 정도만 되어도 매우 즐겁게 할 수 있는 놈인데.... 방어 카드는 무한 지속(보호막)에 특정 카드 쓸 때마다 막 1코짜리가 딜이 100%씩도 늘어나고 공격 카드 쓸 때마다 5%씩 무한 상승하는 유물이 있거나, 게임 밖에서 특수 개조하면 단도에 추뎀+1 디버프가 발리질 않나... 유물들도 막 퍼주는데 개조하고 들어간 카드에 따로 업글까지 박을 수 있어서 쳐맞으면서 올딜 인파이팅해도 거의 무손실. 대부분의 전투가 엘리트고 보스고 1턴에 끝남. 다시 말하지만 "기본덱으로." "지금 쓰는 덱은 고정 수치 버프 단도 덱이니까 애들 체력 늘어나거나 특능 강해지면 다른 덱으로 교체해야하겠지?" 생각했는데, 적들이 끝까지 바뀜이 없고 약해서 게임 끝까지 이것만 써도 최종 보스까지 다 찢음.... (적 밸런스도 이상함. 엘리트가 체력 75인데 일반 몹이 50과 100, 2마리가 나옴. 내 생각엔 바뀐 것 같은데 어차피 둘 다 0.5턴컷이라 상관 없긴 함;) 로그라이크성 요소라고는 루트밖에 없다보니 그렇게 막 반복해서 할 수 있는 게임도 아니고. 게임 구조는 똑같은데 "나를 데려가 줘, 던전으로!!"하고 왜 이렇게 다르냐. 초기 평가에선 초반 던전 길이와 회상방 숫자만 보고 플탐 한 6~7 시간은 나올 거라고 여겼는데요 (카드겜이 시간 휙휙 지나가지 않습니까), 2시간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함. 던전도 초반에는 그럴듯한 절차적 생성처럼 보이지만, 초반만 지나면 그냥 일직선 전투 1~2번 시키고 바로 다음 스토리 나오는지라, 딴겜 튜토리얼 급 짧은 던전 연이어 몰아치다 "마지막 장" 떴을 땐 엄청 당황했네요. 그 전엔 엘리트만 몇번 나오고 던전이 끝난다든지, 반대로 무의미하게 길다든지, 갑자기 몹이 똑같아지고 진짜 하면서 지루해 죽을 뻔. 마지막 보스전에선 그냥 시작하자마자 유물 와바바바박 꼽아주고 (계속 고르기만 하니까 버그 걸려서 무한 루프하는 줄) 그냥 턴당 500딜컷 보스 3~4턴 치면 엔딩 나옵니다. 최종 보스라도 강하고 연출 좋으면 제가 또 결말 신봉자라 그래도 재밌었다! 해줄 수 있는데, 얘는 500 깎일 때마다 패턴 바꾼다고 하던 동작이 캔슬되니까 그냥 맞다 죽는 허수아비. (알 수 없는 행동으로 동작 바뀔 때마다 딜찍누하면 "그만!"만 외치다가 죽던 모 디아3 보스가 떠올랐음.) 진지하게 제가 본 덱 빌딩겜 최종 보스 중 제일 최약이었음. 막보가 체력 깎이면 일정 뎀 이하는 무시하는 기믹이 생겨나는데 제가 버프랑 디버프 쌓는 속도가 이걸 한참 압도해서 연타덱조차 그 수치를 딜찍누해버리는 일이. 체력 다 깎이면 "데미지 1000이하 무시"이런 거 켜주고 감동의 유대 각성 필살기로 뚫게 하지 그러셨어요. 회상 콜렉팅 면에서도, 승리해도 패배 H씬 등록 안해주고 한번 깬 던전은 다시 못 들어가게 되어 있고 강제 패배 기능도 없어서 자력으로 이벤트 모으기 귀찮게 되어 있음... (누구에게 지면 패배H씬이 나오는가도 분간이 안 되고 기준도 없어서 궁금하면 매번 져봐야 하는데 적들이 너무 약해... 중보인데 씬이 없는 놈까지 있음.) 엔딩 보면 CG 전해방 기능이 열리긴 열리거든요. 하 그래, 야겜이 뭐 꼴리기만 하면 됐지, 초반은 좀 꼴렸으니까 회상방 뒤져보면 건질 건 있긴 하겠지, 생각하며 까봤는데요, 못 봤던 패배 씬들도 퀄리티 다 그저 그래서 하 이걸 방패 세우긴 뭔가 좀 아닌 것 같아, 이런 느낌이라 "야"겜이니 게임성은 넘기라고 하기도 좀 그러네요. 메인 H씬들은 후타 하나 빼면 갑자기 본방 없음 백합 씬들 비중이 커지는데, 백합 좋아하면 먹을만하다고 해주기에도 프롤로그에서부터 대놓고 난교로 모르는 남자에게 처녀를 바치니 이도저도 아니고. 자고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원래는 그냥 남X녀 공공재 게임이었는데 중간에 백합 겜으로 스토리 방향성이 바뀐 것 같음. [spoiler]프롤로그에선 댄디한 교관 아자씨를 노리다가 이미 결혼했다는 말에 충격 받던 금발 머리가, 중후반부 후타씬에선 오래 전부터 주인공을 깊이 사랑하고 있었다 하고 있는 것도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뭔가 이상해.[/spoiler] 원래는 존나 호평해놨던 초기 리뷰를 이것저것 반대로 뜯어 고치느라 글이 좀 두서없긴 한데요, "와 이거 존나 갓겜인가봐!" 하던 놈이 엔딩 보면서 빨간 약 처먹고 호들갑 첨삭하려니 굉장히 어렵던.... 진짜 게임에 처음 받았던 인상과, 다 깨고 종합한 인상이 이렇게 차이나는 게임도 오랜만에 본다 싶습니다. 게임에 다급히 마무리 친 인상이 강해서 찾아보니 발매 연기 계속 됐던 전적이 있음... 그럼 그렇지. 특수 개조하는데 필요한 재화를 지역 밀면 애매하게 주는데 랜덤 업글 가챠면서 모든 카드를 그러기엔 턱없이 부족하다거나, 해금된 카드를 굳이 상점에서 사게하기도 하고, 스토리만 밀어도 다 못쓸 정도 받는 크레딧을 전투마다 왜 주는지 모를 만큼 따로 또 주며, 초반부 던전 길이가 오히려 길고 루트가 많은데다 (특히 던전 나가면 업글이 초기화되는 유지 관리 보수 칸은 후반부처럼 짧으면 존재할 이유도 없고- 밟으면 특수 재화를 주면 모를까) 출격 메뉴에선 굳이 다시 가지 못할 곳을 지도에 보여주는 등등, 원래 기획안은 좀 더 난이도 높고 스토리 못 뚫면 뺑뺑이 돌리는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같은) 진지한 덱 빌딩 게임이었을텐데, 어느 순간 방향을 잃고 엎어져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지 않나 싶네요. 초반부만큼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쭉 이어졌으면 좋았지 않았을까 여러모로 아쉬운 게임. [table] [tr] [th]😢[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20936/]큐레이터 페이지에도 게임 감상 적어놓는 중[/url]😢 [/th] [/tr] [/table]
돈값은 하긴 함. 다만 본인이 게임을 구매할 때 기대했던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호불호는 크게 갈릴 것 같음. 1. 수려한 라이브2D 컷신을 기대한 사람이라면 크게 실망할 가능성이 높음. 떡신과 건전신 모두 합쳤을 때 게임 중 재생되는 컷신의 갯수는 30개인데, 그 중 라이브2D 컷신은 4개밖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임. 특히 적에게 패배했을 떄의 패배신에 라이브 2D가 단 하나도 할당되어있지 않다는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 또한 라이브2D 외의 일반 컷신같은 경우도 문제가 없진 않음. 일러스트의 묘사와 대사창으로 서술되는 상황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지나치게 많기 때문임. 뭐 예를들면 대사창에서는 A가 B의 어느 부위를 만졌다 이렇게 서술되는데 컷신 일러스트에서는 해당 부위에 손끝도 안닿아 있다거나 하는 것들. 한두개면 걍 일러스트 값을 아꼈구나 하겠는데 거의 모든 컷신에서 그런 문제가 보이다보니까 조금 신경쓰이는건 사실이었음. 2. 카드게임이라는 걸 보고 전략성을 기대했던 사람이라면 또한 실망할 가능성이 높음. 게임의 난이도가 전반적으로 굉장히 쉽게 설정되어있기 때문임. 모든 루트에서 엘리트 적을 선택하면서 진행해도 상처하나 없이 모든 적을 1~2턴킬이 가능할 정도. 심지어 패배이벤트로 설정된 초반부 보스전도 기본덱으로 대충 두들겨패면 보스를 때려잡을 수 있을 정도로 난이도가 쉬움. 3. 그냥 '야'겜을 기대한 사람이라면 그냥저냥 맛있게 먹을 가능성이 높음. 난이도가 낮다는건 달리 말하면 그냥 머리를 비우고 스토리 슥슥 밀고 떡신 팍팍 해금하고 마무리할 수 있다는 뜻이니까. 그런 면에서는 오히려 낮은 난이도=편의성이라고도 말할 수 있을 것임. 떡신 일러스트도 라이브2D의 부재 등으로 아쉬움은 좀 있을 수 있어도 퀄리티 자체는 높은 편이라 맛은 충분히 있음. 간혹가다 누가봐도 서브일러레가 그린 비교적 낮은 퀄리티의 일러가 난입하긴 하는데 그것도 못먹을 정도는 아님. 4. 스토리를 기대한 사람 역시 그냥저냥 먹을 만하다고 봄. 뭐 셰익스피어 명작선 그런 수준의 레벨은 당연히 아니지만 반대로 딱히 모난 구석도 없고 나름 주인공에게 이입해서 안타깝게 느껴지는 구간도 잘 살려져 있고 등등 평범하게 먹을만 한 퀄리티임. 여기서부터 걍 내 개인적인 취향을 말하자면 사실 그 안타까운 느낌을 트루엔딩까지도 어느정도 가져갔으면 좋겠다 싶었음. 그런데 트루엔딩 루트에서는 너무 해피엔딩을 만드려다보니까 살짝 뜬금없게 느껴지는 전개가 등장해서 조금 갸우뚱했다는 느낌. 아무튼 결론은 먹을만 했다는 것. 5. 번역은 조금 상태가 메롱하긴 함. 중국어 번역투가 대화 전반에 미세하게 스며들어있어서 이런걸 아는 사람들은 지속적으로 신경쓰일 수 있음. 그렇다고 뭐 읽어주질 못하겠네 그런 수준은 아니고 그냥 머리를 비우고 읽다보면 또 읽을만 함. 6. 여담인데 배틀퍽 요소는 많이 불친절하다 싶음. 모든 적이 배틀퍽을 걸어오는게 아니라 특정 유형의 적들만 배틀퍽을 걸어옴. 근데 얘들을 딱히 구별할 수 있는 방법도 없는지라 턴 넘겨보면서 좀 맞아보는것 외에는 배틀퍽 유무를 구별할 방법이 없음. 근데 이렇게 개고생해서 배틀퍽 요소를 보더라도 이게 갤러리같은곳에 저장이 안됨. 이게 생각보다 많이 불편하고 신경쓰임. +이 부분은 바로 어제 업데이트가 되어서 크게 개선되었음. 갤러리에 전투 애니메이션 따로 볼 수 있는 부분이 새로 생겨서 이제 훨씬 편하게 볼 수 있게 됨. 개발자가 피드백을 활발히 수용하고있다는 의미인지라 게임 외적으로도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한 부분인듯
패배 했을때 씬있는듯 없는놈도 있는데 대충 보스거나 있어보이면 씬있는듯 이기면 못봄 엔딩보면 cg전개방 버튼 열림 라이브투디는 생각보다 별로 없는데 본인은 고정도 잘 먹다보니 괜찮았음 분량은 올 스킵기준으로 짧음 게임 자체는 재밌다. 할만함 막보가 좀 날먹 방지하는 느낌으로 한방딜 쌘거 안들고가면 딜 안박히게 설계되어있음 한방기 쌘거 가져가자 결론:섹스 그리고 잡혔을때 빠져나가지 못하고 턴 다 지나면 그대로 게임이 진행할수없는 버그있는듯 잡혔을때 체력 다해서 죽으면 씬보고 다시 시작해도 그대로 게임이 진행 못하는 버그있음 치명적임 전체적으로 잡혔을때 버그가 많음 이쯤되면 야겜은 버그가 기본인듯
"2025년, 인스턴트 순대국밥들의 왕" 어느 날 본 기자는 인스턴트 순대국밥이 먹고 싶었다. 값싸고 실제 저렴한 가벼운 국밥 별로 깊은 맛이 나는 걸 먹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본 기자는 어느 전철역 주변의 허름한 가게에 들어갔다. 그것에 이유는 없다. 그냥 가벼운 국밥을 먹고 싶었을 뿐이다. 허나 이곳 순대국밥이 본 기자는 순간 잠에서 깨는 느낌이 들었다. 순대, 다대기, 정구지, 그리고 밑반찬 뭐 하나 존재감이 약하지 않은 알찬 구성 그 와중 알 수 없는 자극적인 향기가 불현듯 잊고 있던 식욕을 자극했다. 본 기자의 모교 정발중학교 9월 10일에 나온 돼지뼈해장국을 봤을 때의 느낌 그것과 정확하게 일치하는 감정이었다. 떨리는 손으로 한 숟가락을 들었다. 순대국밥- 분명 인스턴트 순대국밥이어야만 하는 음식과 마주했다. 그리고- - 쉬우면서도 직관적인 로그라이크형 카드게임 - 매우 알찬 CG와 성우 더빙 - 유려한 일러스트레이션 - 한글화를 지원하는 가게의 친절함 - 그리고 나름 생각해볼 거리가 있는 '먹을만한 스토리' 가게를 나오면서, 본 기자는 알 수 없는 충만감에 헛웃음이 나왔다. 인스턴트도, 순대국밥도 아닌 뭔가를 먹은 기분 한국인들은 이 맛을 '시원한 맛'이라고 한다. 해당 가게의 번창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부족하더라도 한글화 지원을 부탁한다. 앞으로 이 가게를 자주 들릴 것 같은 예감이 든다. 4.9/5점 (이 순대국밥은 본 기자의 어느 학창 시절 점심시간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 맛있다.)
한줄평: 인스타 감성 카페. -이쁘기만 하지 맛대가린 없다. 세계관은 독특해서 흥미는 간다. 전투가 너무 물린다. 카드 전투 시스템 이라길레 좀 먹을만할까 싶었지만 그냥 반복 전투다. 딸깍도 없음. 난이도가 너무 쉬운 탓도 있는듯? 텍스트창이 cg도 다 가려놔서 내가 커뮤니티 개념글 글카스 읽는지 돈주고 야겜을 사서 하는지 구분이 안간다. 결론 - 환불엔딩
게임성 : 아쉬움 -> 슬더스만 해보셨어도 엄청 쉬울정도. 약한적 , 노말 , 엘리트 로 진행되는데 걍 계속 엘리트 로 해도 너무 쉬울정도임 2d live : 별로없음 -> 에로씬보다는 오히려 컷씬에서 더 자주보임. 2d live기대하고 하는거면 비추 일러 : 취향차 (본인은 무난하게 먹음) -> 예고편에 보이는 일러 느낌이라 생각하시면 좋을듯. 번역 : 구글번역 보다는 좀더 나은수준 -> 뜻을 알아먹을 수 있고, 중간중간 뜬금없는 단어가 튀어나오긴하는데, 이해할수는 있으니 좋았쓰. 스토리 : 진지하게 읽으실분 있으시면 은근 괜찮음 -> 대충 초능력 사회에서 반란을 꿈꾸는 세력 vs 주인공(경찰)의 통제세력과 관련된 이야기임. 단점을 꼽자면 너무 오락가락하는 스토리와, 에로겜의 한계로 구멍투성이가 보이지만, 딱 노벨피아 무난하게 먹는 수준의 맛 정도로 무난하게 먹기 가능함. 대신 루트에 따라서 대화가 바뀌거나 하는건 없는건 아쉬웠음. + 생각보다 좀 스토리가 쓸때없이 길어서 몰입도도 아쉬워지는점이 있음 플탐 : 스토리 쓱쓱 넘기는 느낌으로 읽어서 진행하면 3시간 쯤 걸림 2회차에 다른 엔딩본다고 스토리는 올스킵 박고 하니깐 1시간 쯤 컷 났음. 결론) -> 에로겜 치고는 무난함, 할인 좀 팍팍하면 할인할때 사둬서 나쁘지않을정도? 근데 언제 지역락 걸릴지 모르니..
전반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았지만 평타는 침 플레이어는 신입 경비원 루나가 되어, 먼 미래에 초능력자들로 인해 혼란해진 사회에서 정부의 편에 설지, 해방자들의 편에 설지, 중립을 지킬지, 3가지의 루트 중 하나를 선택하며 진행하는 덱 빌딩류 게임이다. 더빙은 상당히 잘 되어있고, 한글 번역은 중~상정도? 하는 느낌이었다. 카드 업그레이드 시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나름 신선했다. H씬은 라투디가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다, 게임 분량은 대충 1시간 30분~2시간 안쪽으로 엔딩을 볼 수 있어서 상당히 짧은 편이고, 덱 빌딩류 게임으로서의 깊이감은 상당히 없는편이었다. (난이도가 너~무 쉽다,) 곳곳에 아쉬운 점은 많았지만 가격값은 충분히 하는 게임이었고, AI일러스트와 공장식으로 대충 찍어내는 쿠소 에로게들이 점점 판치는 추세라서, 이정도면 소소하다고 생각한다.
게임성은 그닥인 덱빌딩게임 너무 쉬움 글안보고 후딱클리어하면 2시간이내도 가능할정도 글읽기 귀찮아서 안읽고 했는대 더빙도 잘되어있고 스토리봐도 평타는 칠듯 뭐 엄청 꼴리는 포인트는 그닥 없음 패배시 나오는대 막보빼곤 져본적이 없어서 전투씬에서 H씬을 본적이 없내 패배시 나오는 전투패배씬도 오마케에 있는대 개구림 종류도 적고
게임자체는 길지 않지만 멀티 엔딩이라 좀더 길게 즐길 수있음 야게임에 만삼천원이 조금 비싸다고 생각될 수도 있지만 이 게임은 게임성도 어느정도 챙긴터라 인디게임정도로 생각하면 나쁘지 않음 플레이 시간은 야겜기준으로 적당했음 너무 길면 CG만 볼려는 사람들은 속 터질테고 너무 짧으면 만삼천원 낸 사람들은 손해본 느낌이 들테니 이 정도가 맞다고 봄 개인적으로 DLC로 게임 스테이지도 조금 늘려줬음 좋겠음 스킬종류는 많은데 몇종류 써보기도전에 엔딩각 나옴 CG는 퀼리티 좋다고 생각함 요즘 저가 야겜은 단가 맞추기 위해 AI 쓰는게 추세인데 최근 불쾌한 골짜기 없는 야겜은 귀함
분량 ~3시간 슬더스류 덱빌딩라이크와 일러스트로 인해 유입. 스토리는 평범한 히어로물.. 사실 스토리 보는 겜은 아님. 전투는 덱을 구매해서 만들고 쭉 밀어버리는 느낌인데.. 전략성은 없음. 슬더스 생각하고 왔다면 뒤로가기 !!루나가 귀엽고 빵하니 난 루나가 좋다하면 추천!! 후기 클리어 후 전개방CG는 있는데 인게임 포박씬 없는거 감다뒤임 이걸 다시 보러가라고? 그리고 메인에 있는"섬세한 동적 연출" Live2D 일러스트 떡신 없음. 가격값 생각하면 괜찮긴 하나... 킬링타임용은 그닥
게임 방식은 슬더슬이네요. 스토리는 히어로물 세계관이고요. 일단은 플레이...
모자이크 없음 음성 있음 라투디 일부 있음 게임 클리어하면 CG 개방 가능 가격대에 비해서 게임이 너무 짧은 것 같다. 구매 하실 분은 세일 할 때 권장 합니다.
스토리 올 스킵하면 엔딩까지 다보는데 2시간이면 충분한 게임 CG는 전부해금버튼이 있긴햇는데 엔딩봐야 활성화되는기능인지는 확인을 못함 갤러리에서 인게임 캐릭터 모션재생기능으로 들어가면 사운드 버그가나서 무한으로 신음소리가들림 게임자체는 무난하게 할만햇지만 밸런스쪽으로는 그냥 포기한듯 할인할때 아니면 사긴 조금 아까운느낌..
추천은 하는데 할인하면 살만함 애니메이션이나 cg는 다 괜찮았는데 너무 빈약한 스토리구성이 조금 실망스러웟음 시대상에 대한 객관성도 좀 많이 없음 스토리 초반부에 시발점이 된 사건을 내놓고 초능력으로 인해 빈부격차가 심해졌고 어쩌고하는데 자손도 아니고 자식이 떡하니 튀어나오니 그러면 대체 그 빈부격차는 몇년만에 형성됬다는건지.. 너무 에로를 치중하다보니 이런 점이 좀 아쉬웠다
게임성은 단순한 덱빌딩 게임이고 난이도는 무난무난함. 스토리 분량도 아쉽긴 한데 그 모든걸 훌륭한 고퀄리티 컷씬과 보이스, 캐릭터성으로 해결해주고 그 야한 부분을 좋은 스토리로 포장해놔서 더욱 맛있음
중국겜 전체적인 특징이긴 한데 한국어 번역이랑 보이스사이의 대사가 달라서 좀 아쉬운거 말곤 다 좋음 게임 진행은 쉬운편인데 이전에 갔던 스테이지에 소탕임무라 표시되지만 플레이는 불가능한것, cg해금에 버그가 있는지 내가 본 cg가 맞음에도 일부 해금이 안되는것, 스토리 다시보기는 우측 상단에 나가기 버튼이 있지만 갤러리의 스토리를 열면 스토리를 끝까지 볼 떄 까지 나갈 수 없는것 등은 좀 아쉬움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플레이 타임은 2시간~3시간 정도로 그리 길지도 짧지도 않습니다. 설정이 흥미롭고 스토리도 재밌었습니다. 난이도는 그렇게 높진 않습니다. 보스몹들의 기믹 탓에 요구하는 카드와 덱이 있지만 입수와 세팅이 쉬워서 부담없이 세팅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믹을 알기전에 요구하든 카드가 없으면 클리어가 불가능해서 포기하고 다시 해야하는 점이 있어 불쾌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회차플레이나 야리코미 요소가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카드 변형기능에서 카드를 선택할 수가 없어서 변형시키고 싶은 카드가 나올때까지 되돌아갔다 들어갔다 반복해야하는 점은 매우 귀찮고 불편했습니다. 야겜으로서는 일러가 매우 퀄리티가 높고 야했으며, 성우의 연기도 매우 좋았습니다. 패배시츄도 좋았고 이벤트성 H씬도 훌륭했습니다. 플레이타임이 짧아 아쉽다는 점을 제외하곤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습니다.
헤레즈3을 한 이후로 이 개발자의 게임들을 하나씩 하는중임.. 이것 역시 재밌음 음성은 주요 이벤트나 씬에만 들어가있음 다른 사람 평가보면 움떡 초반에만 나온다 하던데, 내가 한 루트는 뒷부분에도 적당히 나왔음 cg퀄들이 전체적으로 좋은편 전투 시스템이나 스토리도 괜찮았음 난 여주가 지는거 싫어서 아득바득 전체 전투 다 이겼음 ㅋㅋ 근데 팀원들 세뇌당한 초반이나, 그외 전투에서 지면 능욕당하는 모션 혹은 씬이 나오는듯함 플레이타임은 내 기준 5시간이었음 중간에 1시간 정도 딴짓했음 고로 총 4시간 정도 나오는듯 2회차 달릴 생각있음! ++) 어느정도 스토리 알아서 스킵기능 쓰니까 엔딩 전부(3개)보는데 총 8시간 걸렸네요 ㅋㅋ 가격대비 다 좋았는데 아쉬운점 하나 꼽아보라면... 덱빌드가 좀 더 어려웠으면 어땠을까, 혹은 난이도 조절을 할 수 있었음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당
스토리가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다. 게임도 적당히 즐길만 하고 흥미 진진
슬더스 같은 스타일의 게임입니다. 하지만, 첫 지역 카드가 정말 강해서 첫 지역 카드만으로도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스토리는 진부하다 못해 오글거려 읽는 것조차 힘들지만 꼴리니까인정
덱빌딩을 선호 하지 않는 라이트 유저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난이도, 일러스트나 움떡은 말이 필요없는 수준 그리고 스토리도 훌륭함, 지금 도전과제가 중국어로 표시되는 문제가 있는데 패치해줄거라 믿음
추천합니다. 지역락 걸리기전에 소장하세요. 게임성은 애매하지만 '야'게임에서 그거를 챙길 이유가 있습니까? cg가 중요하지.
그림은 참 이쁜데 이 미친련은 여자가 손가락한번 쓱 넣어줫다고 걸레가 되어버렸다 애초에 에로스테도 없었던지라 처녀플이 크게 의미없는 게임이지만 그래도 야겜 초회는 처녀플로 깨는 사람이라 안대주고 깨고 싶었는데 이런 씨!!발 강제는 이 개새기야!!!!!!!!!!
그림체★★★★ 스토리★★ 떡씬묘사★★★★ 요즘 작화 나쁜 게임은 없어서 글솜씨는 어떨까 싶어서 구매했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네요 물론 엄청 잘쓴다는 얘기는 아니고 스팀 평균보다는 잘 쓴다는 말입니다 아쉬운 점은 많습니다만 이게 첫작품이라니 응원의 뜻에서 구매합니다
장점: 스토리는 무난 CG는 훌륭(특히 캐디가 지림) 분량도 넉넉 전투 시스템도 재밌음 단점: 전투를 스킵 할 수 없어 빠르게 CG를 보고 싶다면 불호가 있을 수도 있음 라2D 가 적음 종합:오랜만에 플레이한 국밥 같은 야겜이었음 엔딩이 3개나 있다니 나머지 2개도 플레이하러 갈 예정 :소장해 놓으면 후회는 안 할 작품이라 생각함
디스토피아 좋아하시고 누렁이시면 스토리 쪽으로는 먹을만합니다. 전 거기에 주인공이 이뻐서 재미있게 하는 중 전략 덱빌딩 이런 쪽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생각보다 별로... 아마 슴가를 지나치게 크게 만든게 제일 문제가 아닐까... 그 밖에는 볼륨 부족이란 느낌도 있고 덱빌딩도 완전 초짜가 아닌 한 초기구성으로 막보까지 깨는거 가능할 정도 귀여운 애니매이션에 낚였다 생각중
개꼴리는 여주인공이 범죄자들이랑 난교하면서 걸레되는 게임
스토리가 어마무시하게 맛있네요. 위아래로 광광 울었읍니다ㅠㅠ
야겜도 야겜인대 덱 빌드가 재밌음 덱 빌드로 재미 들렸음 CG수집하러 갑시다
왜 이걸 4시간이나 했지 후회됨
잘만든 '야'겜 아쉬운 야'겜'
best 19game in my life
위아래로 울었습니다.
어어 왜서노 서지마라:)
보빔 컷씬이 있는 갓-겜
★★★★★ ♥♥♡♡♡
스토리 나름 재미있게 봤음 전투가 쉬워서 패배 이벤트 보기가 어려운데, 엔딩보고 나서 모든 갤러리 해금 해줄 수 있게 한건 좋은 선택
ㅋ
스토리 매력적 게임 난이도 자체는 매우 쉬움 -> 보스전 1턴컷
일러가 이쁨 스토리도 평타라고 생각함
이건 더이상 게임이 아니다 게임을 넘어섰다 이건 진심 사람들의 피땀눈물 그리고 모든게 갈려들어가 탄생한 하나의 완벽한 작품이며 인생이다 이건 더이상 야겜이아니다 그냥 그냥 이건 작품이다 게임을 하면서 희노애락을 뚜렷하게 느끼며 주인공의 성장을 함께 느끼고 보며 그저 경이로움을 느꼈다 이게 이 팀에 첫 작품이라는것을 믿지못한다 애초에 사람이 만든게 아니다 그냥 난 지금 이 작품에 증오혐오사랑애증갈증분노오열염병갈애갈망 그외 사람이 느낄수있는 모든 감정을 느낀다 이건 게임이 아니다 내 인생에 드디어 찾아온 100퍼센트 완벽한 작품오점이라곤 너무 완벽하다는점뿐인 내인생에 하나뿐일 내 사랑 그자체다 오라 달콤하고 쓰고 역하고 아프고 맵고 짜고 시고 떫고 차고 뜨겁고 고통스럽고 편안하고 안락한 죽음이여...
오랜만에 맛보는 수작 최근평가가 대체로 궁정적인 이유는 아무래도 초반 진입 스토리가 문제인듯 이후에는 고점찍은걸 보면 알만할 내용 들먹이고 그거를 제대로 못살린게 원인이 아닌까 싶음 초반 몰입감은 떨어줘도 후반은 대게 볼만함 대체적으로 원가절감 잘하고 게임성은 나름 준수함 다음 차기작이 기대됨 본인들의 확고한 취향이 있음
'야'겜으로서는 괜찮지만 야'겜'으로서는 매우 아쉬움 일러, 스토리는 괜찮음. 게임으로서 난이도 조절은 매우 심각하다. 최종 보스 제외 나머지 애들은 그냥 1,2턴 킬이 난다. 그렇기에 게임 자체는 재미가 없음. 뭔가 덱 구성의 도파민, 쫄깃함이 하나도 없음. 그냥 딸깍딸깍딸깍 하고 몹 죽네 끝 이거밖에 없음. '야'겜으로 즐기실꺼면 구매할 만 하고, 야'겜'으로 즐기실꺼면 패스하셔도 될 듯 난 야'겜'파라 아쉬움.
갤러리에서 이미지만 볼때 움떡으로 안나오는게 심히 아쉽네요
모브씬과 백합씬을 동시에 챙기려 하니까 스토리가 괴랄해짐 게임이 심각하게 쉬워서 한 번이라도 덱빌딩 카드게임을 해 봤으면 죽을 일이 없음 뇌빼고 CG만 본다고 생각하면 나름 ㄱㅊ 백합씬만 보려고 샀는데 후회할 정도는 아니었음
'야겜' 으로 접근할게아니라 '야설'로 접근해야 즐길수있는 게임. 추천을 눌르는것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비추하기도 애매한 딱 중간의 느낌인데 그래도 추천이 1%정도 더 높아서 51vs49로 추천누른느낌의 추천임 딱히 씬이 많은것도 아니라서 스토리위주의 야설을 약간의 애니메이션이 더해진걸 보는느낌이라 게임이라기보다는 '비주얼노벨'에 더 가까움 자유도가 있는 야겜은 보통 검열들어가서 스팀에서 찾기가 어려운게 좀 아쉬운거같음 비주얼노벨은 자유도가 없는거라 스팀에 올라오는 야겜들은 다 그런쪽인데 어정쩡한 3D 모델로 AI한테 소설내용 맡겨서 만든느낌의 수준밖에 없는데 그걸또 좋다고 사주는애들이 많아서 스팀내 야겜만드는 애들이 그런쪽으로만 몰린게 아쉬운데 그래도 이거는 스토리가 볼만한편이라 나쁘진 않은거 같음. '야겜'을 즐기고싶고 스토리가아닌 게임자체를 즐기기 원하는 사람에게는 완벽하게 비추함.
덱빌딩 전투가 재밌고 스토리도 나름 볼만한 야겜입니다. 전투 3/5 재미가 없진 않은데 슷더슬 흉내만 낸 수준으로 보입니다. 특정 빌드의 성능이 너무 좋아서 이것만 사용하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도전적인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에게는 아쉬울 수 있겠네요 스토리 3/5 제 취향은 아니었지만 볼거리와 따로놀지 않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른 야겜중에 볼거리와 스토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지 않는 것들이 많았거든요. 볼거리 3/5 검열없고 아트퀄리티는 대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지만 조잡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조금 있었음 볼거리의 양이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고 다른 야겜들에 비해서 엄청나게 야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음. 엔딩보면 모든 볼거리 해제할 수 있는 점은 높이 평가함.
전투도 지루하게 재미없고 게임 속 CG 퀄리티도 혀를 찰 정도.
확실히 표지 사기는 아님 일러퀄이 매우 좋다 야겜에서 야에 더 집중한 느낌 아쉬운 점은 게임이 2시간 이내로 끝나는 분량에 갤러리 분량도 많지가 않기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 3.5 / 5
패치 필요없음 -보1지는 잘 보임: 따로 뭉개거나 하는 것 없이 삽입장면도 제대로 잘 그려뒀다 -꼭1지는 잘 보임: 나도 만져보고 싶을 만큼 잘 그려놨다 게임 간단 요약 -슬더스랑 전투 시스템이 같지만 덱은 로비에서 미리 만들어 가져가는 시스템 -스토리는 미래 초능력 범죄가 날뛰는 도시에서 초능력 특수반에 들어간 주인공이 도시의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 이야기 -엔딩은 세 개 있다고는 하는데... 난 다회차를 좋아하진 않아서 해보진 않을듯 -백합향 요소가 다수 있다. 취향 안맞는 경우 도망칠 것. 난 뭐든 먹는 누렁이라 상관없지만... -스토리 자동재생을 하면 화면 밑 대사창이 가린 보1지를 못 치우는데 보1지를 보려고 대사창을 숨기면 스토리 자동재생이 거기서 멈추고... 딸쟁이 입장에서 섬세한 배려가 부족한 부분은 살짝 아쉽다. 이거 제대로 개선해 올 애들 없나? -키보드가 필요하진 않은데, 알만툴 시절 키 설정들이 키보드로 작동하는 것으로 보임. 검증된 시스템을 쓰는 게 나쁜 건 아니라지만... -이 배급사는 개발사 쪽을 보면 특정한 업체 몇 군데가 나오는데 얘들 건 수작이 많은 편. 헤레즈의 투기장 시리즈도 누가 만들었는지 보고 오면 대충 감 잡힐걸? -몇몇 브금은 분위기를 박살내는 뭔가가 있다. 그게 유일한 단점이야 -그림체는 상점 페이지 그대로이고 라투디는 h씬에 모두 적용되어 있다 -cg 갯수는 회상방 기준 30장이고 이중 h씬은 26장. 상호작용은 딱히 없다. 이미지만 보거나 스토리에 대사 포함으로 볼 수 있으나 이미지 쪽은 안 움직임 -회상방은 메인 화면에 갤러리 존재. 엔딩 하나 보고 나면 cg 올해금 가능 -한글은 간간이 거슬리는 오탈자나 의역이 들리지만 크게 문제없이 제대로 지원함 한줄평: 무난한 스토리 야겜. 이정도면 게임은 준수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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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 진짜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