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3일 |
| 개발사: | GEAR2 |
| 퍼블리셔: | GEAR2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39,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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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프린세스 메이커 : 예언의 아이들」은 약 18년의 세월을 넘어 새롭게 선보이는「프린세스 메이커」 패키지 시리즈로, 어린 소녀를 성인으로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원작의 매력적인 그림체와 육성 시스템은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게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게임 속에서 부모가 되어 어린 소녀의 꿈을 이루어주세요!
「프린세스 메이커 : 예언의 아이들」은 약 18년의 세월을 넘어 새롭게 선보이는「프린세스 메이커」
패키지 시리즈로, 어린 소녀를 성인으로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원작의 매력적인 그림체와 육성 시스템은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게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게임 속에서 부모가 되어 어린 소녀의 꿈을 이루어주세요!


당신이 선택한 스케줄이 딸의 미래로 이어집니다.
공부하거나, 사회 활동을 돕거나, 세계 곳곳을 탐험할 수도 있죠.
때로는 마을을 구경하거나 바캉스를 다니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물과 인연을 쌓을 수 있습니다.
딸의 또래 친구들과는 상호작용을 통해 깊은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는 평생을 약속할지도 모르죠.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마계.
마계에는 특정 종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지역도 있습니다.
각 마을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게이트 너머 미지의 영역을 탐험해 보세요.
위험과 마주할 수 있지만, 운이 좋다면 보물을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딸의 재능에 맞춰 유연하게 상황을 대처해 보세요.

수많은 경험을 거쳐, 마침내 딸이 독립할 날이 다가옵니다.
당신의 선택들은 딸을 어떤 사람으로 만들었을까요?
딸의 마지막 발자취까지 따라가면,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은 언제나 다시 돌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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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75+
개
예측 매출
529,425,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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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5)
완성판이 출시될 가망이 거의 없습니다. 구매하시면 안 됩니다. 그냥 프메'풍' 육성게임을 만들어도 되는데 굳이 IP 사용권 따내서 엎어진 프로젝트의 메인 캐릭터를 가져온 점(=최대한 어그로를 끌겠다는 포부), Q에서 이어지는 현대 배경도 Q 이전 시점 배경도 아닌 기존 컨셉만 약간 빌려온 창작 판타지 배경인 점(=프롤로그격 게임까지 준비됐던 작품이 불합리하게 엎어졌기 때문에 시리즈 팬들이 카렌을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시리즈알못들이 만든다는 의미), 데모 공개를 해야 하는 시점에 급하게 얼리엑세스부터 열어놓고 막상 펀딩 참여자에게는 제품 키도 제대로 배포하지 않는 상황(=프로젝트가 엉망진창이라 기존 펀딩 관리조차 제대로 안 되는 마당에 얼리엑세스 출시만 보고 개발이 순조롭다고 착각한 외부인들의 돈만 단타로 땡겨먹으려 드는 시도) 등등, 이제 와서 돌아보니 전 과정이 먹튀를 상정하고 진행된 수준이네요. 솔직히 모든 요소가 찜찜하게 느껴졌지만 카렌 얼굴 하나 보고 의리지출했는데 그 마음을 이따위로 보답하다니…
게임의 미완성보다 더 열받는건 소위 NC식 불소통이다. 개발자들이 NC출신이라 그런가 블로그에 말로만 소통소통 거리면서도 소통이 안되는걸 인력부족탓이라고 하는게 웃김. (너네 급여도 NC에 있을때만큼 받고있다며!) 업데이트 세부내역들도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구체성이 없음. 딱 NC 쇼케이스랑 똑같음. 얼리억세스는 유저와의 소통이 기본이야. 그거 아니면 얼리를 왜냄?
테스터버전 인건 알고 했지만, 모바일 사전 테스트 게임들 보다도 부족한.... 기품 풀 채워도 예절 풀 채워도 센스 풀 채워도 세번 연속 백수엔딩 고스펙 백수가 됨. 수확제도 네개 종목인데 아직 요리밖에 오픈안됨 너무 개발된게업슴
일단 나는 프메 모든시즌(찐) 다 해본 덕후임 작년부터 개발 기다렸음 개발비 부족으로 얼리 후원한다는 개념으로 사봤음 프메 모든시즌 다해보면 이게임의 즐거움의 진가를 아는데 제작진은 작화만 신경쓰느라 게임의 본질을 모르는듯 아무리 얼리라지만 엔딩이 너무 일차원적임. 스탯에 따라서 다양한 엔딩이 존재해야 플레이하는 맛이있는데 그딴거없음 후기에도 뭐만하면 백수뜬다고 하는데 찐임ㅋㅋ 엔딩 한5-6개봤는데 기품,예절 만렙찍고 남아서 무용좀 시켰더니 무용수엔딩;(야발) 솔직히 4만원주고 산거 진짜 짜증나는데 애증의 마음으로 업데이트는 잘됐으면 하는마음 그리고 배우자 엔딩 두개 다봤는데 저런식의 스토리라면 망작이지만 프메4처럼 가는게 나을것같음 에휴 몰겟 얼리로 구매해서 후원해준 유저들을 위해서라도 다시 살려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내가 프메를 너무 사랑해서 비추누르기가 잔인함
아직 잠금 된 기능이 많은 얼리라 구매까지 너무너무 고민을 많이했고 (가격이 너무 비싸요 T_T) 그럼에도 계속 아른거려서 결국 구매하고 딸램이 엔딩 3개까지 봤어요 화가, 연금술사, 백수.. 그리고 쓰는 아쉬운 점 몇가지 끄적여 봅니다. 아직 진행중인 단계라, 많은부분들이 개선돼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1. 선물 시스템: 딸 생일에 왜 내가 선물을 고를 수 없는지.. 매년 이것이 저에겐 기쁨이었던 시스템입니다. 2. 일할때 마이너스 능력치가 없다보니 결과 도달할때까지 능력치를 방어해야한다는 스릴이 떨어진다. 3. 돈이 크게드는 바캉스에서 얻는것은 기력회복과 계절별 한번만 얻을 수 있는 답변선택지별 능력치 +2 .. 계절별로 오를수있는 능력치가 달라진다거나,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해서 꼭 그 계절에 가야만하는 특징을 추가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4. 기력이 쉽게 닳지않게하려면 어떤 능력치를 올려야하는지? 가령 체력을 올리면 쉽게 닳지않는다든가.. 기력은 계속 고정인지 궁금하다. 5. 딸램이 보이스 추가 부탁드려요 T_T 귀가 무척 심심해요. 6. 친구가 있는 활동이나 학습을 할때는, 도트배경에도 그 친구의 아바타가 찍히는 디테일이 추가돼면 좋겠다. 7. 전투시스템중에 무기가 아닌, 마법쪽으로 찍은 딸램이는 마법공격이 가능하면 더 재밌어질것같다.. 무기점에 철퇴같은 물리공격아이템보다 지팡이같은 아이템도 있다면! 그리고 전투시스템의 진행이 다소 지루하다. 아주 오래된 이런형식의 게임의 전투스타일을 고수하다보니.. 지루했던 전투시스템이 그대로 여전히 지루하다. 몬스터를 때릴때 몬스터의 표정이 변한다던가, 뭔가 다른요소가 추가될 순 없을까.. (공격할때 포인트가 1 쌓여서 더 강력한 필살기를 쓴다는 부분을 그래서 추가하신것같은데. 크게 재밌지 않아요) 8. 요리학원도 추가 되겠지? 일단 수확제에 요리대회만 열린 상태인데 거기서 1등을 계속 했는데 그저 감수성과 센스계열만 올렸더니 1등한게 좀 당황스러웠음.. 요리 한번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딸램인데. 장점: 엔딩한번 본 이후에 획득하는 운명카드시스템이 획기적임. 한번 키워보면 또 새로운 엔딩을보기위해 다 알고있는 스케줄들을 반복해야하는 지루함이 있는데, 이 운명카드 덕분에 조금 해소될 것 같음. :) 아직 너무너무 잠금된게많아서 못해본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새벽내내 할 정도로 재밌게 했어요~~~~~~~ 그건 제가 프메를 너무 사랑해서 팬심에 더 그런것도 있었을것같고.. 위에 아쉬운부분들이 더 보완되보면 더더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자님들 화이팅!
스팀 얼엑 구입자는 왜 환불 안해주고 입 싹 닦고 런하려하노???? 앞으로 한국 게임 얼엑은 투자 안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해준 게임 투자 비용 부족? 이해할 수 있음. 그로 인해 늦어지는 개발 소식 이해할 수 있음. 얼엑까지도 이해한다만 어느정도 완성도는 보여주고 투자를 해달라고 해야지 냉정하게 본인들이 봤을 때 이만한 가격대가 정말 지금 완성도 기준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음 차라리 적당히 1~2만원에 내놨으면 싼값에라도 사서 치울거 같은데 최근 몇번 겪어보는데 인조이도 그렇고 프메 카렌도 그렇고 [i]너무 아무 생각없이 운영을 하는게 티가 남[/i] 유명한 장르니까 유명한 ip니까 우리가 적당히 뼈대만 만들어서 보여줘도 초기에 돈 쓸어담겠지? 라는 의도가 뻔히 보여서 불쾌할 정도임 정식 넘버링을 받지 못했어도 그에 못지 않은 완성도와 퀄리티를 보여줬어야 함 프메팀 자체가 펀딩받고 인력 모집한거는 관련 직종에 일하는 사람이 알려줘서 알기는 했다만 완성도가 처참해도 너무 처참하지 않음? 스토리와 대사는 깊이가 없고 인터넷에서 양산된 로맨스 소설 마냥 유치하고 오글거림 등장 인물들의 관계와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도 아무리 얼엑이라지만 너무할 정도 그리고 공개된 많은 엔딩중에 혼돈계 엔딩은 대체 왜 한개도 없는거냐 그런것도 프메를 즐기는 매력 중 하나였는데 건국제 우려먹기 없었으면 했는데 있는거야 그렇다쳐도 너무 조잡함 미니게임 <<< 얘 왜 집어넣는거임 어차피 [i]스탯 모자르면 입상자체가 불가능[/i]한데 딸 방은 쿼터뷰로 해놓고 딸 성향이나 계절, 사준 물건에 따라 방이 바뀐다거나 딸의 행동이 바뀐다거나 계절에 따라서 방 분위기가 변하는 등의 대기 모션도 일절 없음. 이 부분에서 특히 제일 섬세하게 표현한게 프메5였는데 아예 참고도 하지 않았나봄 도트 그래픽도 개인적으로 아주 불호였음 차라리 깔끔하게 애니메이션 처리하는게 나았을거 같음 호불호 심할 도트 그래픽을 굳이 넣은 것도 이해 못하겠음 무난하게 애니메이션 처리하는게 나았을텐데 텍스트나 스토리 스킵 기능 없는 것도 불편함 보통 이런 게임들은 컨트롤 누르고 있으면 선택지를 제외한 이벤트나 텍스트는 빠르게 스킵이 가능한데 그런 기능이 하나도 없으니 일일이 하나하나 넘겨야됨 뭐 인터뷰에서는 프메에 굉장히 애착있는 것 처럼 말하는 것을 봤는데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지금 얼엑 기준으로 말하자면 전혀 아니라고봄 전작들의 호평받던 장점들이 있지도 않고 그저 누군가에 알량한 추억팔기에 내 돈을 쓴 것 같아서 불쾌해짐 나는 옛날의 프메를 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신작 프메를 하고 싶은거지. 정신적 계승작 운운할 때 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하... 화산의 딸이라도 해봤으면 이정도 개발력이 나올 수가 없을텐데 매우 당황스러움 내년에 무협지 배경을 기반으로 한 달의 딸도 나온다는데 걱정 안됨? 한국 게임들 P거짓처럼 잘 나온 게임들도 있는데 이렇게 대학생 두명이서 만든 모 게임보다도 깊이가 떨어지고 얼엑 2~3만원짜리 게임인 팰월드나 소울마스크 같은 게임보다도 못한 개발력과 안이한 마인드를 특히 최근에 많이 느껴 봄 인조이,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그리고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내 돈 내 시간을 써가면서 몇번 느껴본 바 앞으로 한국 얼리액세스 게임에는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함 한국 게임들은 앞으로 정식 나오고 할인할 때만 사도록 하겠음
39000원에 쳐 팔면서 개발 절반된 안된게임 약속한 9월 업데이트까지 파토 낸거 레알이냐? ㅋㅋㅋ 진짜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nc소프트 출신 아니랄까봐 딱 봐도알겠네
프린세스 메이커 1,2,3,4,5를 모두 플레이 해봤습니다. 본작에서는 신체사이즈와 체중이 사라졌고 전체적으로 플레이할 유저층을 노리고 개선한 흔적이 보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캐릭터의 보이스가 없다는 점. 이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밋밋한 부분이 있네요. (이부분은 추후 정식 발매때 개편이 되면 좋겠네요) 캐릭터들의 아트스타일 역시 매우 준수하고 NPC들의 디자인도 정말 잘 뽑혀있습니다. 요즘 세대에 맞춰 재해석한 부분들이 있어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더불어 신규유저를 배려한듯한 큐브의 가이드 역시 게임을 플레이할때 도움이 될 듯 하네요. 다만 역시나 마치 모바일 게임을 하는듯한 가벼운 느낌을 감출수가 없고. 게임이 전체적으로 얕습니다. 3만9000원짜리 체험판을 플레이 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코어팬들에게 있어서는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부분이 많고 프린세스메이커 IP인것 만으로도 충분히 구매할만한 요소가 있습니다만 역시나 아직 앞서해보기인만큼 구매상품이 부족하고 컨텐츠도 빈약합니다. 이부분은 추후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하고 추천을 누르겠습니다. 좋았던 점 1.준수한 일러스트 2.친절한 가이드 아쉬웠던 점 1.보이스 없음 2.지루한 텍스트 3.부족한 컨텐츠
아니, 어떻게 평가가 '대체로 부정적'이 뜰 수가 있지? 저는 스팀에서 이 정도로 악평이 넘치는 게임 처음 봐요. 당연하겠죠 게임을 만들다 말고 먹튀 했으니까... 그것도 유저들에게 후원이라는 방식으로 돈을 받았기 때문에 교묘하게 환불정책에서 벗어날 수 있었네요? 혹시 이것도 계획된거라면 참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요. 덕분에 프린세스 메이커 팬들에게 절망감을 심어주었을 뿐더러 해외 팬덤에도 대한민국 망신을 제대로 시켜주시네요... 저같으면 아카이 타카미님 뵐 면목이 없을 것 같습니다. 창피한줄 아셨으면 합니다.
9월 내에 업데이트 한다는데 왜 아직도 업데이트 뭐 하는지 개요조차 없나요? 곧 9월 중순임
솔직히 말하겠다. 얼엑 방패 내세우고 미완성으로 출시하는 게임은 썩어 넘치긴 한다만은, 이 게임은 정말 그 정도를 넘어설 정도로 미완성이다. 식당 오픈했다고 해서 가봤더니 건물 기둥만 세워져있고 그 앞에 가판대 세워놓고 장사하는 꼬라지를 보는 것 같다. 그런 주제에 가격도 창렬하기까지 하다 이 볼륨으로 39000원은 당근 사기 거래도 이것보단 더 양심적일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1,2,3,5 편 전부 소지하고 있는 프메시리즈의 개씹흑우인 나는 속아주는 걸 알면서도 구매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림체도 시리즈 특유의 수채화풍이 살아 있는 게 내 향수를 자극하여 안 사볼 수가 없었다. 물론 장점은 이게 끝. 게임 곳곳에 기능이 막혀있거나 열려있는 기능도 리소스 부족이라며 대충 때워놓은 도트를 보고 있으면 돈을 땅바닥에 버린 기분이 드는 게임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진짜 한번 더 말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이 겜을 환불하지 않는 것은 스팀에선 팔지않는 4편도 cd를 구해서 했을 정도로 프메 시리즈의 틀딱망령개씹흑우라서 그런 것이다. 일단 사주면 완성은 해주겠지 마인드로 버티는 거다. 나같은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이 게임을 사야 할 이유는 정말 단 1도 없다. 솔직히 게임성만 따지면 지금 시점에선 화산의 딸 초초초초 마이너 하위호환 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얘네도 후속작 내던데 얼마 없는 육성 장르 파이도 다 뺏기기 전에 완성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일단은 추천하지만 이게임에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조금 자세하게 서술 하겠습니다. -장점- 1. 일단 프린세스 메이커 4에 등장할 예정이었다가 취소된 "카렌"이 주인공으로 나온 작품이자.. 원래 설정에서도 "마계의 프린세스가 될 예정" 이었던 캐릭터였기 때문에 그걸 어느정도 설정을 가져와 마계에서 게임을 진행하게 한건 좋았다고 봅니다. 상인도 원래 마계출신이라 그런지 "인간계"에 대해서 언급하는 점에서도 프린세스 메이커 세계관이 "인간계", "천계", "마계", "요정계"가 있다는걸 설정에 그대로 보여준건 좋게 평가합니다. 2. 일러스트가 원작자 아카이 타카미의 느낌이 들도록 잘 표현 했습니다. 아직 컨텐츠도 한참 부족한데 일러스트 보는 맛은 확실히 좋았네요. 3. 일단 무사수행 컨텐츠의 부활... 그리고 프린세스 메이커 1~3당시의 아르바이트 및 교육 할때 도트로 움직이는것도 좋게 평가합니다. 이게 프린세스 메이커의 하나의 볼맛중 하나였기 때문이었는데.. 문제는 아직 제작중인 작품이라 아직 개발안된 교육 및 아르바이트가 있다는 점이 좀 아쉽고.. 아카이 타카미의 그림체를 그대로 표방한 게임에서 아르바이트 및 교육에서 도트가 크루세이더 퀘스트 도트틱한걸 사용한게 아쉽네요. 오히려 오리지널 도트 느낌을 살린게 무사수행을 했을때 그 도트라는 점에서 이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이정도라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합니다. 4. 지금 얼엑판은 제대로 구현은 안되었지만 예정대로 라면 딸내미가 8단계 성장을 할수 있게 한건 좋다고 합니다. 실제 팬들이 프린세스 메이커 4 부터 3단계 성장에서 많은 비판이 있었는데.. 8단계 성장을 다시 가져왔다는걸 저로써도 좋은 평가를 줄수 있네요. 다만 아직 얼엑이라 그런지 원래 프린세스 메이커 8년동안 최종 종합 엔딩을 보는 구성이 4년으로 줄어들어 8단계 성장을 볼수 없는건 아쉬워서 다음 패치를 기다려 봅니다. - 단점 - 1. 프린세스 메이커 작품은 계절별로 브금이 달라지기도 했고 2편에서도 전투를 했을때 라던지 좀 급박한 일이 생겼을때 브금이 그에 알맞게 긴박감이 느끼도록 변경이 되곤 했는데.. 치유물 작품 느낌으로만 했는지 그런 브금이 너무 적고.. 변화도 적습니다. BGM 자체도 어느정도 개선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2. 엔딩 숫자는 처음부터 얼엑 으로 나오면서 적다곤 했지만.... 그래도 "프린세스 엔딩을 막은건 아니지 않나?" 합니다. 이게임 제목이 바로 "프린세스 메이커" 입니다. 즉 프린세스 엔딩이 되는걸 목적으로 만든 게임이죠. 차라리 3편처럼 얼엑판이니까 무사수행 자체를 잠시 접어두고 육성시뮬로써 엔딩 숫자를 점더 늘려서 얼엑판을 발매 했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하면 바로 여러 엔딩을 즐기면서 다회차를 즐기는게 기본 요소였으니까요. 이 엔딩 숫자 자체가 문제라 아무리 얼엑판이라고 할지라도 스팩이 상당히 좋은데도 "백수" 엔딩이 나온다는건 유저들에게 허망함을 안겨주게끔 먼저 발매한건 진짜 아쉽네요. 3. 무사수행이 일단 가는 곳은 세계수쪽 외엔 못가게끔 막은건 얼엑판이니까 그러려니 해도... 너무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 버려서 아니 벌써 밤이 되고 벌써 낮이 되는게 좀 고쳐줬으면 하는데... 제일 문제가 요즘 쯔꾸르 게임도 하지 않는 "마법을 왜 못쓰는가?" 입니다. 바캉스를 갈때도 그렇고 마법교육도 분명히 딸내미가 마법을 쓸수 있다는 언급도 있는데도.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고 순수 전사 스타일로 싸워야 합니다. 무사수행 컨텐츠 분량이 적은건 얼엑판이라 서서히 고쳐 늘리면 된다고 해도 마법마져도 못사용 하는건 좀 당황스러웠네요 솔직히. 그리고 무사수행이 재미있는게 좀 넒은 월드를 돌아다니며 숨겨진 요소도 찾고 상호작용으로 인한 재미도 있었다는 점에서 다음 패치엔 이런 부분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4. 수확제 컨텐츠도 조금 현재 요리대회 외엔 없도록 한건 좀 아쉬운데.... 적어도 무술대회 라도 같이 열어놨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제딸이 요리에 대해서 교육을 받지 않았는데도 컨트롤만 조금 하면 요리대회에서 꽤나 좋은 평가를 받겠끔.... 1등도 노려볼수 있다는 점에서 디테일적인 부분을 많이 놓치고 있다는건 아쉽네요. 5. 이작품에서도 딸내미의 질서의 성향 악의 성향으로 고르는게 가능한걸로 보입니다. 실제 교육 하는 도중에도 딸이 지루해 하면서 표정도 좀 안좋게 고까운듯한 표정을 보이기도 한다는 점에서 불량해질수도 있고 선량해질수도 있도록 만들려고 한거 같은데. 얼엑판이라 그런가?? 이게 제대로 구현이 안된듯 하네요. 이것도 패치를 하면 좀더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이네요. p.s: 이러나 저러나 오랜만에 프린세스 메이커의 후속작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이 들고... 아직 얼엑판이라 부족한게 많지만 패치를 제대로만 해준다면 명작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을 크게 가진 게임입니다. 앞으로 빠른 패치와 개선으로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프메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인데.. 어떻게 이렇게 배신때리나요 ㅠ 아예 손이나 대지 말던가.. 이관된다는것도 못 믿겠음
게임을 즐길만한 요소가 너무 없습니다... 일러스트는 너무 예쁩니다만 무사수행 장소도 막혀있고, 등장인물도 막혀 있고, 심지어 수확제까지....ㅎ... 대체 뭘 즐겨야 하는 건가요? 옷들도 색깔놀이의 향연입니다. 1. 기본 설정 자체가 너무 부실합니다. 1-5까지 시리즈는 아이가 어떻게 아버지에게 오게 되었는 지를 충분히 설명해 줘요. 그래서 유저들도 이에 몰입하며 자신에게 온 소중한 아이를 진심으로 보살펴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게 되죠. 그런데 이곳의 우리는 그냥 농부. 심지어 아이보다 돈을 더 못 버는ㅋㅋㅋ..... 그리고 아이는 '불행했던 과거'로 모든 서사가 퉁쳐집니다. 이에 대한 보강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심지어 1-5시리즈는 다 아버지, 어머니가 용사였는데 왜 이 게임은 뜬금없이 아버지가 농부가 된 건지도 궁금합니다...;; 2. 일단 등장인물은 2명만 있는 상태. 차라리 능력치에 따라서 등장인물과 애정도가 쌓인다면 유저들이 더 탐구하며 몰입할 수 있을 듯 해요. 그냥 정해진 스케쥴 표만 따라가면 되니까 너무 심심해요. 그리고 이벤트 일러스트도 1개가 끝인데, 더 많이 구현되면 좋을 듯 합니다. 3. 모두가 지적하는, 그저 오르기만 하는 스텟... 이건 더 말 하지 않을 게요. 참고로 5가 망했던 이유는 어마어마한 플레이타임도 있었지만 프린세스를 만들기 '너무' 쉬워서 였습니다. 오히려 백수엔딩이 하늘에 별 따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죠. 4. 딸에게 애정이 안 생겨요... 대화도 인사나 다정하게 엄하게 등이 아니라 그냥 일방적인 대화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스텟에 변화가 생기나? 이 대화를 건너뛰면 보호자와의 신뢰도가 내려가나? 플레이 결과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럼 이건 대체 왜 있는 건가요...ㅠ 그냥 딸이랑 대화좀 해 봐라? 딸은 목소리도 안 나오는 데요?;;; 5. 큐브가 너무 날뛰어요. 시스템 조금만 하드하게 짜면 돈이 없어서, 아이의 기력이 없어서... 하면서 빠꾸먹이는데 아니 집사가 왜 나보다 권한이 더 높은가요? 이럴거면 큐브 네가 아빠 해...... 6.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기력 시스템.... 체력과 기력이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뭐, 색다른 시스템 시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체력을 따로 올린다고 해서 무사수행때 그대로 반영되는 것도 아니고, 이놈의 기력은 매일 낮아져서 항상 휴식을 넣어야 하고... 그렇다고 한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고 말이죠. 그렇다고 그 기력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있나? 그것 또한 없으니 그냥 불필요하고 성가시게 느껴집니다. 7. 옷, 아이템, 잡화 등등... 아직 다 안 열린 거죠? 설마 이게 끝 아닌 거죠? 얼리억세스 출시라 진짜 50%는 완성 되었겠거니 하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전체적인 보강에 들어갔으면 어떨까 생각해요. 아니면 바로 직전의 작품, 프메5라도 한 번 해보시는 게 어떨지요ㅠㅠ 얼리인 걸 감안하고서라도 솔직히 5의 완성도보다 현저히 낮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20~30%정도 만들어 놓고 이정도 퀄리티에 거의 4만원에 파는 게 양심이 너무 없음 추억 보정빨로 이렇게 게임 만드는 게 맞나 싶고 아무리 저예산으로 시작했다지만 그럴거면 펀딩은 왜했나 싶고 일반 쯔꾸르 게임보다 재미없음
완성본의 10% 느낌입니다. 체험판도 아닌 느낌이 강해요. 아무리 얼리엑세스라고 해도 50% 이상은 제작되서 나올줄 알았는데 진짜 뭐가 없습니다ㅠㅠ 프메 너무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구매해서 해봤는데 개발이 빨리 되었으면 합니다. 평가라도 좋게 해놔야 빨리 제작 개발 될까 싶어서.. 추천합니다 그리고 프메랑 비슷한 화산의딸 플레이도 해봤었는데 그건 1만원대였던거 같은데 와 프메 예언의 아이들은 거의 4만원이네요;;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Q 포함 프메 모든 시리즈를 플레이했고 이 시리즈를 아끼는 사람으로서 걍 게임 개발사에 투자한다 생각하고 결제했습니다. 정말 무료 데모 버전으로 풀었어야 하는 완성도는 맞네요...ㅜㅜ 얼엑으로 심지어 이 가격 받고 판매하실 거였으면 적어도 18살까지 플레이는 하고 엔딩을 보게 해줬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백수 엔딩만 계속 나오는 거 아닌가 싶어요 아무래도 14살에 엔딩 내면 스탯이 절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으니까...ㅡ,ㅡ 이외에도 아직 구현되지 않은(못한?) 게임 내 콘텐츠가 정말 너무 많은 건 이미 다른 분들도 얘기 많이 하셔서 굳이 한번 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캐릭터와의 대화 패턴이, 정말 심하게 반복된다는 느낌이 강해요. 지금보다는 좀 더 다양한 대화 패턴이 추가되어야 할 것 같고, 사실... 이것보단 띄어쓰기 같은 기본적인 자막 표기 수정이 시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돈 주고 검수 맡길 예산조차 아까운 상황이시면(제발 아니길 바라지만) '바른 한글' 사이트 드가서 무료 맞춤법 체크라도 받으세요...ㅜ 하지만 오리지널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등장 인물들의 캐디는 정말 만족스러웠고요. N회차 플레이가 기본인 게임이다보니 운명 카드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 건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백합 엔딩 있는 것 같던데 그것도 좋아요. 아, 카렌에게 입힐 수 있는 의상이 다양한 것도 너무 좋았어요. 9월에 주요 업데이트 있는 것 같던데, 부디 그때는 진짜 '게임' 같은 게임이 되어있길 바랍니다. 이 프메 시리즈에 애정이 정말 깊어서... 난생 처음으로 스팀에 글 써봅니다... 제발... 우리 프메 잘 부탁 드려요 제발!!!!!!!!!!!!!!!!!!!!!!!!!!!!!!!!!!!!
프린세스메이커 2를 제일 좋아했었는데, 그 플레이했던 기억 그대로 생각하고 플레이하다 외출을 해 보니 떠억 마을에 마왕성이 있는 걸 보고 잠깐 당황함. 아 이거 마계 배경이었지.........그럼 주인공도 마계 4천왕이라던가 그런건가. (......) 옛날 감성 그대로 플레이할수 있는 것 같네요. 개발이 완료되어서 더 훌륭하게 바뀌길 바랍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발더스게이트 3라든지 스타듀 벨리라든지 등등 이전에도 사놓고 푹 숙성시켜 나와보니 걸작이던 게임들도 많았으니 이번에도 그렇게 되어 주리라고 믿습니다.
세상에 나와준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리엑세스인데 다들 좀 더 너그럽게, 여유롭게 기다려봅시다
앞서 해보기라 그런지 컨텐츠가 너무 없음. 그래서 그런지 할게 없어서 몇분하다가 그냥 바로 엔딩보는 느낌 그리고 너무 직업 갯수도 적은 것 같고 게임을 20프로 만들어 놓고 이가격에 판매한게 괘씸할 정도 한 1년 지나면 할만하려나 지금은 구매할 시기가 아닌 것 같음
우선 음성 지원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구매한 제 잘못이 젤 크지만 더빙이 아니더라도 사운드..소리가 너무 심심합니다. 캐릭터 캐릭터간의 대화 사이에 효과음이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스크립트 넘기는데 아무런 효과음도 없어서 너무 밋밋함. 풀더빙 아니더라도 부분더빙이라도 해주면 좋겠어요.시각적인것만 아니라 청각적인것도 게임 몰입도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저는 다른것보다 이점이 빨리 보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실행해두고 효과음이나 더빙이없어서 ..좀 지루해요. +이게 소리가 없나 싶을정도로 대화할때 또로로 또로로 소리가 거의 안들림 배경음이나 다른 효과음은 진짜 크게들리는데 어째서인지 진짜 안들림 .............소리100에 효과음 다 100인데 안들려요 ㅋ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개발자분들이 얼리중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신거 같은데.. 그래도 믿고 계속 응원하고 싶어요 그만큼 게임이 꼭 잘 나왔으면! 그래서 카렌의 또다른 모습들까지도 다 보았으면 좋겠어요 카렌이 예전부터 많은 고난이 있는 캐릭터라고 들어서 그런지 지금 상황이 너무 슬퍼요 모두 다 잘 해결되고 마무리되어 여왕이 되는모습, 행복해진 카렌이 보고 싶어요 ㅠ 저와 같은 마음이신 팬이 계시다면 같이 응원해주세요
방금 첫 플레이로 식당알바 엔딩 보고왔습니다. 예절 기품을 중급반까지 올리는 도중에, 마왕성 방문이 아직 미완성이라 평가치를 못올려서 예절기품 만땅찍은 식당알바가 되었습니다. 투하트 신작이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는데 이게임이 한줄기 빛이 되었습니다. 제작진분들 감사드립니다. 힘내주세요~ 전체적인 평부터 하자면 너무 기대됩니다. 2를 근본으로 생각하는 유저들에게는 너무나도 반가운 작품이고, 그린이가 전달하고싶은 화풍의 의지가 느껴지는 일러스트, 싸이월드가 생각나는 도트였다가 플레이해보니 위화감 없이 플레이 가능한 그래픽도 좋았습니다. 시대의 반영에 따라 체중관리같은건 삭제었는데 좋은 판단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대화의 한국적인 유머코드가 살짝 끼워넣어져 있는것도 마음에 듭니다 (올리아에게 '날 또 만나고 싶은거야?' 라는 대사는 최고네요) 사운드트랙과 관련 굿즈 출시도 기대해 봅니다. 간만에 실시간 컨텐츠로 덕질 하고플만한 게임이 나온거같아서 척추가 펴집니다. 게임하면서 메모장에 남긴 피드백 적어봅니다. 1. 스케쥴표의 제목 위치 스케쥴을 선택할때 네모 박스 안에는 순서대로 일러스트 - 능력치 - 제목 - 골드 순으로 적혀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저가 위에서 아래부터 읽는다고 생각했을때, 스케쥴의 제목이 일러스트 위로 갔으면 더 자연스러웠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일본이나 중국 유저라면 세로쓰기에도 익숙하기 때문에, 능력치 부분에 먼저 눈이갔다가 제목을 찾는 어색한 시선 흐름을 가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2.스케쥴을 시작할때 달 일러스트가 나올떄의 밝기 문제 요즘은 모두 기본적으로 큰 모니터를 사용하고있고, 스위치의 경우에는 어린 아이들도 포터블 모드라면 가까운 거리에서 게임을 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갑자기 어둡고 밝아지는 느낌이 있기때문에, 눈부심이 자극되는 사람도 있을꺼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플레이 할때 매 턴마다 갑자기 어두웠다 밝아지는 연출이 눈이 부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부분의 밝기 조절이 조금 필요할꺼 같습니다. 3.딸과의 대화가 2와는 달리 말풍선으로 매 턴마다 클릭을 유도하기 때문에 거의 대화가 필수적으로 사용되는데, 좀더 종류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비이야기가 3번정도 몇턴에 걸쳐 나와서 몰입감이 떨어졌던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대화 내용은 너무 사랑스럽네요!) 4.일러가 너무 꽃이쁘게 나와서 스크린샷 버튼이 따로 있으면 좋겠습니다...아니면... 일러스트 모음집 따로 출시해주셔도 삽니다... 디지털도 책도... 5. 엔딩에 관련된것. 식당엔딩 하나 봤는데 편지의 줄바꿈이 좀더 정리되면 좋겠습니다. 해상도마다 다르게 출력되는것인지? 확인은 못해봤습니다만... 그리고 마지막에 별이 평가해줄때 별의 효과음이 좀 게임몰입을 방해합니다 효과음이 큰거같기도 하고... 다음장면으로 넘어갈때 효과음이 페이드아웃되지 않고 뚝 끊기는게 좋은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마지막 딸의 평가지 스크롤이 너무 빠릅니다. 엔딩이기도 하니 느긋하게 보고싶습니다... (2같은 경우는 디폴트로 느리고 F3이 존재했습니다.) 6. 카드 시스템은 새롭고 좋은거 같습니다! 그러나 결국 게임이 지속되다보면 게임을 시작할떄 카드를 무조껀 써야 이득이 될텐데, 카드를 아무것도 안썼을떄의 역보상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카드를 쓰는거 자체가 보상인데 무슨 모순인가? 라고 들릴수 있습니다만, 게임 내적 보상이 아니라 외적인 타이틀 보상같은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바닐라 모드로 클리어' 타이틀 같은... 카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카드 도움없이 국왕을 찍거나 하는... 즉... 일종의 하드모드를 제시한다면 이것또한 새로운 플레이 방식이 될것입니다. 짜잘한 것들 - 게임언어가 한글이라면 요일도 월화수목금토 로 표기하는게 일관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달력이 없어서 직관성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하다보니 적응은 되는거같아요. - 달성 팝업이 매뉴UI랑 겹쳐서 클릭미스로 거슬릴때가 있는데, 하단에 있어도 좋았을꺼같습니다. 자막같은 느낌도 들고요. 한회차인데도 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고 재밌네요. 빨리 피드백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일단 한번더 돌리고 자야겠네요. 어린시절의 보물상자를 복각해주신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당장 눈에 띄게 별로인 부분은 - 마법 수업도 막아 놓던가... 마법 실컷 올렸더니 마법 공격이 없어???? - 알바를 오래 보냈는데 성공률이 왜 항상 제자리인가 싶었더너 성공율이 거의 고정에 가깝네? 기획선에서 허접한 느낌이 나면 안되는데 잘 만들어 놓고 박살낼 거 같은 기분이 드는 건 너무한가? 일단 좋아하는 시리즈고 뼈대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긍정은 하지만 심히 걱정된다. ----------------------------------------- 일단 엔딩 5개 정도 더 본 결과 기본틀은 좋다. 삭제되서 아쉬운 부분은 도덕심과 직업의 패널티 요소들이 던져주는 고민의 요소가 사라져서 게임 스트레스는 감소했지만 너무 쉬운 느낌이 듬. 질서와 혼돈이 있는 거 같긴 한데 너무 영향이 미미함. 무사수행은... 아 정말 너무 대충 만든 거 같다. ㅋㅋ 어차피 액션 게임이 아니니 동작이나 그런 걸 바란 건 아니지만 공격 이펙트만이라도 좀 멋지게 해줬으면 싶은데. 지금 상황을 보면 전투가 좀 더 재밌어 질 거라는 생각은 안듬. 미려함은 좀 필요함. 동성 결혼은 좀 쇼킹하긴 한데 애초에 어지간한 상상으로 엔딩 다 만들어 놓은 전작을 생각하면 이해 못할 것도 없음. 4년으로 끊어 놓은 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그러려니 함. 일단 작화가 수려해서 기대감이 있음. 잘 마무리 지어서 정식 버젼 나오길 간절히 희망함. 이 게임에 투자해서 살려보겠다는 마음 가짐이라면 ,구매해 줄 가치는 발견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듬. -------------------------------------------------------------------- 떠돌이 행상인 의미가 너무 약하군요. 심지어 이거 기능을 ???로 놓는다고 카드 하나를 낭비할까 싶습니다. 그냥 이 기능은 지우시는 것이 나을 듯? 다양한 행상인 이벤트 준비 중이라고 믿고 있겠습니다. ㅋㅋㅋ
아직 얼엑이라 뭔가 밍숭맹숭 합니다만, 서포트한다는 마음으로 정가주고 샀습니다. 우리 딸좀 잘 부탁드립니다...! * 일러스트만 좋았던 게임 시스템.. 개발사가 너무 사기꾼 같다 이제는..
얼엑이라 컨텐츠 부분에선 아직 아쉬운 부분들이 많다 앞으로 나올 컨텐츠들이 너무 기대되고 게임 자체는 프린세스메이커 다움을 유지하면서도 아름다웠다 중간중간 발견한 이스터에그들이 너무 귀여웠고 (프메3 주인공,퐁유환(?)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부모미소를 유지하기에 충분했다 (카렌이 말을 너무 이쁘게함 ㅠㅂㅠb)
아직 미완성인 게임.. 아직 마니 컨텐츠가 부족하고 아쉽지만. 얼리엑서스 라니까. 업데이트 기다려 본다. 프린세스 메이커 라는 게임을 워낙 좋았기에 내가 이걸 산 이유는 더 좋은 게임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구매했다.
얼액이라 여러가지 미완성인 점이 많지만 너무 예쁜 그림 덕분에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예전 2 하던 생각도 많이 나구요. 힘내서 좋은 게임으로 완성시켜주시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이하는 제가 직접 플레이하면서 얻은 팁을 써보려고 합니다. 추가 이벤트 성공 조건 식물원 1. 연금술수업 경험 필요 -식물에게 물주기 2. 제브리니에게 물어본다 질서 성향, 지능+2 예절수업 1.가정교사 경험 필요 미술수업 1.역사수업 경험 필요 연금술 수업 1.체술수업 경험 필요 음악수업 1.마법수업 경험 필요 무용수업 1. 예절수업 경험 필요 떠돌이 상인 요정의 꿀 매력+15 프린세스 메이커 감수성+6 매력+6 황금너클 힘+15 불사조 깃팬 화술+15 마왕 사진집 정신+20 오르골 감수성+15 정령의 보석 마력+20 경계심 레이더 탐험에서 적의 출현을 알려줌(쓸모없음) 찻집 히비스커스 차 화술+2 꿀물 매력+2 캐모마일 차 예절+2 레몬 차 센스+2 홍차 기품+2 자스민 차 감수성+2 요리대회 우승상품 마력이 깃든 후라이팬(판매가격 2000) 보유효과 마력+3 센스+3(중복 불가) 바캉스 10세 봄 1. 딸을 뒤쫓는다 -지켜준다고 이야기한다 체력+2 10세 여름 1. 나도 베리 맛과 ~~가 좋아 기품+2 10세 가을 1. 함께 낙엽을 구경한다 체력+2 10세 겨울 1. 딸과 눈싸움을 한다 체력+2 11세 봄 1. 모래성이 멋지다고 칭찬한다 정신력+2 11세 여름 1. 느긋하게 낮잠을 자자 민첩+2 11세 가을 1. 더 큰 비눗방울을 만들자 힘+2 11세 겨울 1. 눈은 하늘에서 온 편지야 예절+2 12세 봄 엄마가 ~~를 사랑해서 그래 감수성+2 12세 여름 1. 같이 물장구를 친다 체력+2 2. 그늘에서 지켜본다 기품+2 12세 가을 1. 착한 아이에게는 대답해 줄거야 화술+2(감수성 관련?) 2. 친구가 되어보자 마력+2 12세 겨울 1. 우선 노크해보자 성향 질서 2. 들어가서 뒤져보자 성향 혼돈 +50골드 13세 봄 1. 바람의 방향을 잘 맞춰보자 지능+2 2. 누가 더 멀리 날리나 시합해보자 체력+2 13세 여름 1.~~대장님을 따르겠습니다! +50골드 2. 마음대로 들어가면 위험해 성향 질서 기품+2 13세 가을 1. 만지지 말고 보기만 하자 감수성+2(감수성 관련?) 2. 쓰다듬어볼까? 매력+2 13세 겨울 1. 땅 속에 불 도마뱀이 산대 힘+2 2. 같이 책에서 찾아볼까? 센스+2 탐험 1. 감수성 300정도면 모든 적과 대화가능 (골드+50) 2. 집으로 귀환시 기력소모는 그 시점에서 중단 3. 움직이는 수풀더미 (골드+200) 4. 늪조개 친구들에게 선물가능, 떠돌이상인에게 개당 120골드에 판매 5. 세계수 발견시 마력+5 인연 호감도 소울메이트 시 엔딩 직전에 고백 이벤트. 한명에게 고백수락하면 나머지는 자동 거절 운명 카드 목록 운명 예언의 아이(초회 클리어) / 모든 활동의 성공 확률 상승 자유 이왕 쉴거라면!(백수 엔딩) / 바캉스 비용 감소 꽃 피는 마력(원예 치료사 엔딩) / 마법학 수업 비용 감소 신념 뛰어난 미적 감각(화가 엔딩) / 옷가게 상품 가격 감소 목소리의 힘(프리 마돈나 엔딩) / 잡화점 상품 가격 감소 매혹적인 눈빛(무용수 엔딩) / 선물시 호감도 추가 상승 클리비아와 함께(클리비아 인연 엔딩) / 식물원, 목재공방 수입 증가 올리아와 함께(올리아 인연 엔딩) / 행상인 아이템 정보 표시 및 할인 쓸만한 카드 예언의 아이?(아마도 초회 클리어 보상) 모든 활동의 성공 확률 상승 이왕 쉴거라면!(백수 엔딩 보상) 바캉스 비용 감소 ------------------------------------------- 꽃피는 마력(원예 치료사 엔딩 보상) 마법학 수업 비용 감소 클라비아와 함께(클라비아 엔딩 보상) 식물원, 목재공방 수입증가 *얼리 억세 한정, 수확제 우승하면 여러모로 자금사정에 도움이 되는데 현재 할 수 있는 수확제가 요리대회 밖에 없음. 요리대회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예술과 마법인데 관련된 능력치 상승에 관여된 카드
야이 사람새기들이냐 개발사 무슨 완성도 안 된 게임을 팔고있어 이거 지금 사지 마셈 전체 50%도 안 된 거를 팔고 있는 느낌임 아니 적어도 얼액으로 팔 거면 어느정도 완성 된 거를 팔아야지 다 만들지도 않은 거를 팔고 있네 차라리 데모로 내던가 이게 머임 대체
시뮬레이션 파트의 짜임새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허술하다. 5/10 생일 컨텐츠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아직 모르겠음 수확제나 방문 등은 얼엑임을 감안하면 거슬리지 않음 7/10
추억에 구매했더니 먹튀함 ㅇㅇ ㄱㅅㅂㅅㄲㄷ 프메 시리즈 다 구매하지마라 나사 다 빠져있다
아무리 얼리 액세스라지만.. 심각하게 개발이 덜 되어 있어요ㅠㅠ 조금 더 늦게 나와도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게임 시스템이 너무 단순해요.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될 게임이기 때문에 자세히 씁니다. 1. 너무 쉽게 능력치가 오르는 것에 비해 시간이 너무 남음 4년이면 지금 반을 한 건데, 이미 2-3년차에 하위권 엔딩 달성입니다. 어떤 요소 A+어떤 요소 A=엔딩이 아니라 어떤 수업/아르바이트 A만 받으면 해당 하위권 엔딩 달성이에요. 그러다 보니 이미 달성을 해서 남은 기간이 너무 지루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감소가 없습니다. 증가만 있기 때문에 달성하기 너무 쉬워요. 2. 자율성이 적음 스케쥴을 3개 있는데 보통 아르바이트/수업/휴식 으로 해서 쭉 돌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프린세스메이커가 그동안 사랑 받았던 이유는 능력치로 엔딩이 평가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건 능력치가 만렙이라고 해도 해당 수업/아르바이트가 알파벳 A가 아니면 달성이 안 됩니다. 그러면 능력이 이미 만렙이라도 계속 알파벳 A 받으려고 하게 되는데 시간이 너무 루즈하고 지루하게 느껴져요. 특히나 기력의 경우 체력+정신력 합에 따라 증감 감소가 아니라 그냥 늘 일정하기 때문에 더더욱 스케쥴을 아르바이트/수업/휴식으로밖에 없습니다. 3. 바캉스 스케쥴 능력치 증감 없음 능력치가 바뀌지 않으면 적어도 선악이 바뀌어야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 너무 예쁜데 한국인의 K게임 정서상 겁나 빡세게 굴려서 능력치 올려서 왕 목표가 K프메 방식입니다. 이게 아르바이트 A 받으면 사실상 엔딩 달성이기 때문에 바캉스 돌리며 예쁜 일러 보라고 넣은 것 같은데 역시나 굉장히 루즈하게 느껴집니다... 그냥 동숲 버전이에요. 나쁘지는 않죠 그런데 프메를 기대하신 분들이라면 실망할 것 같습니다. 4. 스팀 도전과제 추가 필요 지금 클레임이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느냐 점수가 왜 이렇게 낮게 나오느냐는 도전과제에 엔딩이 없어서 입니다. 유저가 무슨 엔딩이 지금 있는지 알면 해당 엔딩 달성하려고 노력할 거에요. 우리는 이미 프메 1~5 및 기타 육성 시뮬 이미 거친 프로 부모니까요. 그런데 20 몇 개 있다고는 하는데 가이드가 없기 때문에 평점 낮고 불만 있는 겁니다.... 5. 무사수행 마법 업데이트 추가 마법사가 마법을 못 쓰면 왜 마법 자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시스템에서도 마법사가 무기 들고 싸우지 않습니다. 무사수행에서 마법은 꼭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느끼기에 이 게임은 화산의 딸 (가장 많이 영향) + 소녀육성기록 합친 느낌이에요. 화산의 딸에서의 능력치 회수 차별로 바꿀 수 있는 점, 대화 방식, 히로인 캐릭터 만나고 공략하는 법, 전투 시스템 등에서 나타납니다. 소녀육성기록에서의 수업/아르바이트 승진 시스템도 보입니다. 다만 프메 시리즈와 라라바이데이즈를 굉장히 긴 시간 하고, 화산의 딸과 소녀육성기록은 적게 한 사람으로서 아쉬운 건 자율성이 보장되고 내가 예측하지 못하는 엔딩이 있어야 시도해보고 나중에는 공략 보기도 하고 하면서 재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언의 아이들의 경우 알파벳 A 받는 등급이기 때문에 재미가 감소하는 것 같아요. 화산의 딸처럼 기본 스토리 라인은 정말 좋습니다. 또 저는 하나에서 다회차 엔딩 보는 거 싫어해서 하나만 엔딩 나오는 것도 좋았어요. 다만 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 정말 긴 플레이 시간을 위해서는 알파벳이 아닌 능력치 위주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능력치 올라가는 폭이 적거나 아니면 증감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게임의 틀 자체는 갖추어져 있지만 아직 얼엑이라 갖춰져 있기만 한 상태. 아트는 매우 이쁘다. 열심히 키웠는데도 백수가 나왔는데, 이게 시간이 4년으로 짧아서 절대적인 수치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다방면으로 시켜서인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나름 마력 상위 클래스로는 갔는데.. 일단 한 번 더 해서 이번엔 한 능력에 집중시켜봐야겠다.
엔딩 3개 보고 씀 백수, 병사, 원예 치유사 수확제가 선택지 1개인건 좀 실수인것 같음 전사계는 수확제때 사실상 시간낭비중 마법계는 반면 탐험때 마법으로 공격을 못하는게 굉장히 짜침 왜 마법사가 무기들고 싸워야 하는지.. 요리대횐데 요리스탯이 전혀 필요없는건 좀 기이함 (예술, 마법스탯만 올려도 우승함) 플레이 시간이 너무 짧음. 고작 14살 남짓에 육성 완료가 뜨는데 스탯 오르는게 너무 빠른것 같기도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전체적인 틀은 잘 짜놨지만 업뎃 예정인 빈곳이 아주 많아서 지금 플레이하면 실망할 수 있음 최소 1차 업데이트 이후 구매하는걸 추천 정식판이 업데이트 예고대로 진행된다면 상당히 괜찮아질것으로 보임
아무리 얼엑이라고 해도 그렇지 이딴ㅋㅋ 상태로 돈을 받고 팔다니....... 텀블벅으로 후원도 받으셨었잖아요........... 진짜 너무 황당함..... 1. 엔딩 통상 알바 개많이해서 받는 엔딩밖에 구현 안되어있음 2. 17살 까지 가야하는데 13살에서 게임이 끝남 (엔딩 콜렉션 보니까 예정은 있는데 그냥 구현을 안함 이게 제일 황당) 3. 모험 4구역있는데 1구역 열림, 친밀도 올릴 수 있는 관계 꼴랑 두명, 축제 대회 요리대회 밖에 안 열림 등 진짜 장난하나......
1.게임 시스템 게임의 기본적인 틀은 갖춰져 있는 느낌임. 전체적인 구조나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 있는것같음. 2.콘텐츠 아직 얼리 엑세스긴 하지만 그래도 좀 많이 부족함. 여러 루트로 다회차 플레이를 해봤지만 할수있는게 너무 제한되어있으니까 반복할수록 지루함. 3.아트 일러스트는 진짜 너무 이쁨. 이건 깔게 없음 엔딩이랑 바캉스는 당연하고 인겜 여러 일러나 도트 다 마음에 듦. NPC들도 매력있게 잘 나온것같음 4.탐험(무사수행) 아직 뭐가 없어서 잘 모르겠음. 잘 나온것같긴 한데 다른 몹들이랑 전투관련 시스템이 더 나와봐야 알것같음. 그리고 그 적 감지 나침반 쓸모를 잘 모르겠음. 5.편의성 대화 스킵기능이랑 스케줄 2배속은 좋긴한데 내 기준에선 그래도 좀 느린 느낌이었음. 화면모드 전체화면이랑 창모드밖에 없어서 원하는 크기로 못하는거 좀 불편함 그리고 대화 자동 진행 켜놨을땐 클릭 안해도 다 넘어가게 해줬으면 좋겠음 안넘어가는거 몇개 있음. 6. 추가했으면 하는 요소 처음 기운선택할때 타이틀로 갈수있게 해주는거, 초반 오프닝 스킵, 스팀 도전과제, 보이스, 딸이랑 상호작용. 7.종합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아보이는게임. 아직 얼리엑세스라 뭐가 없긴 한데 앞으로 여러가지 요소 추가하면 진짜 재밌을것같음 앞으로가 기대됨. (아직 플탐 적어서 좀더 먹어보고 더적던가 수정함)
결국 업데이트 포기하고 게임을 버렸다. 이럴거면 도대체 왜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네 아무것도 없는 수준으로 얼엑 내고 프메시리즈 팬들 뒤통수나친뒤에 이렇게 도망치곘다? 이건 명백한 사기다.
우리 딸 맛있는거 사먹어라 아빠는 기다리고 있을께 일단 니 첫째 언니 소드마스터로 출가시켰다 현재평가 -현재 게임 완성도는 너덜너덜한 수준 맞음 -추억을 되살리기위한 투자이지 게임을 할 생각이면 더 기다리세요 -일단 이대로 다지고 완성한다면 저는 아주 만족할듯 건의사항 수확제? 거기 미니게임좀 제발 빼주세요 재미도없고 귀찮음 욕나옴 진짜 그 필드 탐험할때 달리기 빠르게해주는 키 있으면 좋을듯..
후기 진짜 안 남기는 성격인데 황당해서 씁니다 소규모 팀인거 감안해도 이 완성도로 출시하는게 맞나요? 할게 없으니까 밸런스 생각해서 키우면 딸이 백수가 돼요 수확제는 어떻게 하는건지 제대로 된 설명도 없어서 애꿎은 키보드만 연타했어요 할건 없는데 용량은 6기가.. 그런데 또 볼륨은 모바일 게임만 못하고 진심 좋커위커가 이거보단 할 일 많아요 +이럴 줄 알았다 에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게임 펀딩하면 성을 갈거임
기다렸던 게임이라 출시하자마자 구매해서 3번째 엔딩까지 봤어요. 일러스트가 일단 너무 예쁘고 직업 + 결혼 엔딩이 각각이 아니라 동시에 볼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프린세스메이커 1부터 5까지 주구장창해오다가 새로운 프린세스메이커를 하게되니 너무 행복해요. 아직 얼리액서스라 완벽하게 구현되지는 않지만 즐기기에는 충분했어요. 엔딩보고나서 모으는 엔딩카드 조합도 기대되고 좋네요. 빨리 8년 플레이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가격은 뒤지게 비싼데 아무리 얼리라지만 뭐가 없어도 너무 없음 정식출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돈 뒤지게 아깝고 프메 2에 비하면 진심 발톱 때만도 못하다
🔹 팬이 아니라면 추천하기 어려운 수준 / 콘텐츠 완성도 부족 🔹 상업 게임으로 출시된 게 믿기지 않음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의 팬이거나, 카렌이 주인공인 게임을 기다려온 분들에게는 반가운 작품일 수 있습니다. 컷신 연출이나 화풍,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확실히 프린세스메이커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들이 있어 그 점은 긍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자체의 재미나 완성도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단순 반복적인 구조, 콘텐츠 부족, 시스템의 허술함 등으로 인해, 게이머로서 이 작품을 재미있게 즐기기는 어려웠습니다. 팬심으로 만든 동인 게임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정식 라이선스를 따낸 상업용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실망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린세스메이커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4만원이라는 가격에 이 정도 수준의 게임을 구매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데모판에 가까운 콘텐츠 분량으로는 가격에 걸맞은 가치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가격때문에 많이 아쉽다. 얼엑인걸 고려해도 게임의 컨텐츠가 너무 많이없으며 하다못해 텍스트와 일러스트만으로도 유저에게 납득시킬만한 개연성이나 추가적인 서브 스토리를 줄기차게 나올텐데 아쉽다. 스탯은 그저 수치상 존재하는느낌이며 게임내에 주도적인 역활을 하지 못한다. 오직 스케쥴의 횟수만이 중요할뿐. 일러스트의 감성과 게임의 기본적인 뼈대는 매우 훌륭해보이기떄문에 빠르게 추가업뎃이 될거라 생각되어 구매에 있어 후회는 없다.
아직 덜만들어서 그런걸지두 모르지만 육성의 맛이 부족함! 원래 아르바이트하면 어떤 스텟은 깎이고 어떤 스텟은 늘고 교육에선 모든 스탯을 올려줘서 돈쓰는 맛이 있는게 아니었던가 아르바이트 성공 확률도 올 랜덤여서 가끔 퍼펙트 뜨면 보너스도 주고... 어떤 스탯이 받쳐줘야 이 아르바이트의 성공확률이 오르는등... 이런 랜덤요소가 이게임에선 그냥 단순히 많이해서 b등급이되면 다 성공하게 되는데 좀 노잼임 썸타는건 좋다 근데 그냥 자유행동하다가 가끔 만나고 그런거 더 추가되면 좋을듯 원래 그런 랜덤의 맛에 세이브로드하며 키우는게 꿀잼이잖슴 너무 프메 2에 몰두하지말고 프메3도 해보면 좋을듯함 아 그리고 내 딸이 되게 멋진느낌의 이벤트가 많아서 그냥 냅다 엄마! 나 ㅇㅇ에게 청혼하러 갈거예요 -그래 -안돼 이런거 잇으면 좋겠다는 생각도듬 ㅋㅋㅋㅋ
얼리 액세스라고 감안해도 너무적은 분량에 어중간한 시스템이 눈에 보인다. 프린세스 메이커에 있는 부분을 어중간하게 섞어 버린 수준에 불과하고 가격 39,000원이 아찔하게 만든다. 하지만, 말 그대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이기에 이 후 업데이트에 따라서 게임이 많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 게임을 채워줄 내용과 변화를 기다리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다. (아, 솔직히 수확제는 요리대회만 있는건 너무하잖아, 다른 육성하면 수확제를 못 즐긴다고!) 사실 보여주는게 없는 게임이다. 그저 저희가 프린세스 메이커를 이런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이 안을 채워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라는게 내 생각 평가를 지켜보면서 피드백을 잘 반영하려는지는 모르지만 알아서 잘 채워가겠지 라는 마음으로 지켜볼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9월달에 업데이트 예정이 보이니, 그 업데이트가 이 게임의 이후에 생존(?)이 갈림길이 아닐까 싶다. (7월 4일날 얼리 액세스가 시작된 게임이기에 2달 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보여줘야 한다.) ------------------------------------------------------------------ 추가 리뷰 3개월이 오는 시점에서 갑자기 이 따위 글을 쓰는게 어이가 없어서 기가 찬 상황 (이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9월 및 10월 업데이트는 일정이 불확실한 상태이며) 진짜, 염병하고 있네 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그냥, 애초에 체험판만 팔고 튀어보겠습니다. 라고 광고 하는거 아닌가? 아니 무슨, 진짜 어이가 없다. 야 다른 곳도 이 정돈 아니었어. 정신 나간 놈들아. 비슷한 녀석들은 있긴하다만, 그래도 엣다 체험판 하고 던지고 바로 떠난 새끼들은 아니었다. 뭔, 펀딩 받고, 판매가격도 39,000원 받아. 얼마나 팔았는지 모르겠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했으면 좀 만들던가. 최소한 18살 까지 하게끔 하던가. 해야지 아니 진짜 양심이 없네 양심이 어우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저희는 어떻게든 프로젝트를 완성해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상황 속에서도 개발을 이어갈 수 있는 방향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걱정과 혼란을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하며, 더 이상의 혼선이 없도록 향후 진행 상황은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어디서 개소리가 난무하냐, 이제와서 혼선이 없도록? 차라리 중간 중간마다 이러한 사정으로 인해서 이리됬네 저리됬네 라도 말이라도 들으면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라도 하지 끝에 다달아서 우리프로젝트 뒤졌습니다. 라고 보내면 누가 긍정적으로 바라보냐?
정식버전은 가격 오른다는 점 때문에 미리 구매를 해서 체험판을 즐긴다는 생각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솔직히 체험판을 4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하는게 맞나? 싶었으나 그 이상의 돈을 지불하고 정식판을 사고싶지 않아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추억팔이를 노리고 만드는 펀딩용 게임이 아닐까? 의심과 불신이 바탕에 있기 때문에 이런 생각부터 드는듯합니다 게임 홍보 이미지들 보고 어느정도는 만들었겠거니 싶었는데 정말 체험판 수준이더군요 플레이 타임 생략해서 엔딩을 체험할수 있게 해놓은건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그것도 없었다면…무성의한건 아닌가를 넘어선 인상을 받았을것 같습니다 단점부터 늘어놓았지만 장점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과거의 프린세스 메이커 감성을 살리려고 노력한 작풍, 무사수행 시스템 부활, 이벤트나 엔딩cg들이 수준급, 기존 시리즈의 장단점을 생각해서 개발한것 같은 느낌을 받아 좋았습니다 게임이 잘돼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설적으로 적어보자면 옷/아이템 1. 한국식 색칠놀이 옷 남발하지 마세요 한두개는 괜찮아도 세개가 넘어가는 순간 양산형 온라인 게임 하는것 같습니다 2. 아이템 효과 가려놓는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아이템 갯수도 얼엑이라서인지 적어보입니다 뭣보다 아이템의 목적성이 불명확해보입니다 프메2나 3에서는 이런 느낌을 받지 않았었는데요 이것도 또한 한국식의 온라인 게임 느낌을 받았습니다 3.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만 옷들이 전체적으로 너무 짧습니다 여캐의 허벅다리를 디자인의 포인트로 살리려고 하신건지 모르겠지만 그건 한국식의 mmorpg 온라인게임에서 “적절한 컨셉“에서 그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프메가 노출은 있었어도 컨셉의 명확함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에서의 옷 중 하나를 예시로 들면 평상복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동복이 제일 심합니다 천을 아꼈나? 싶을 정도로 옷의 면적이 적습니다 위는 예쁜데 허벅다리 부분부터 예쁘지 않아요 이런 옷은 풍성하게 천을 써야 예쁜데 말입니다 그래픽 관련 1. 무사수행 배경 이미지에서 물, 늪과 같은 부분 프메2처럼 물결의 움직임 표현을 확실히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티도 안납니다 2. Ui 부분 말입니다만 일정 선택할때 뭘 선택했는지 잘 안보이는 등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저장 및 로드 창이 불편합니다 지금은 터치형식인데 스크롤형식이 아닌 페이지 형식으로 해주세요 1페이지~20페이지 선택만 하면 1페이지당 몇개의 저장슬롯이 있어서 클릭만 해도 저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프메는 저장이 많이 필요한 게임이니까 이점은 꼭 필요하다 봅니다 3. 이건 가능하다면의 이야기입니다만 ui에서 특히 대사지문창 레트로함을 살려서 프메2스러운 고풍스런 디자인으로 재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프메3 느낌을 내고 싶다면 제대로 말풍선 스러운 느낌을 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4. 아르바이트나 수업 중 등장하는 친구 캐릭터들의 도트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프메3 했을때의 기분을 생각해보세요 주인공 옆에서 그림그리고 공부하고 무용하는 이 캐릭터가 이 수업의 친구일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냈던 점을요 5. 엔딩시에 나오는 편지의 글자나 가독성 좀더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편지같다는 느낌이 적습니다 가장 강조하고픈 부분들 1. 목소리와 음악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풀더빙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프메3과 같은 수준이 가능하길 바랍니다 캐릭터들의 인사 한마디, 상징적인 한마디, 엔딩 편지에서는 딸의 목소리가 특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음악은 완성이 됐겠지 싶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추억을 불러올만한 대표적 음악들이 홍보영상에서는 있었던거 같은데 게임에서는 있었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정말 단조롭습니다 2. 게임 시작, (저장/불러오기), 엔딩에서 플레이어와 딸 사이를 잇는 매개체적인 존재가 필요합니다. 시작할때나 끝날때 허공에 아무 빛이 떠서 텍스트만 띡띡…프메2에서는 수호성이, 프메3에서는 요정여신이 있었습니다. 3. 이벤트 컷씬이 필요 이벤트 컷씬이 많이 적다 생각됩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는 캐릭터로서의 매개체를 넣지 않을거라면 적어도 오프닝인 프롤로그에서 세계관을 설명, 딸의 다양한 엔딩에 따른 이벤트 컷씬이나 혹은 연출이 필요하다 봅니다 그외에 무사수행이나 생일 이벤트도 모범사례인 2와 3을 좀더 연구하길 바랍니다…딸의 생일과 부모 생일에 따른 이벤트cg차이, 대사차이, 아이템 구매 후 진행되는 상호작용, 일상 및 무사수행 이벤트가 뜰때 화면 및 음악 연출방식 ex)전체화면 이미지가 바뀌는 형식이 아닌 게임의 분위기에 맞는 인터페이스의 팝업창 컷씬이 뜨는 등, 마을에 나가면 활기찬 브금과 함께 사람들 떠드는 효과음 등등 지금은 맵 어디를 가도 특유의 분위기가 없고 평이합니다 4. 얼엑이라 확실하게 알수는 없었지만 딸의 성격 차이와 그 차이에 따른 알바/캐릭터/수업/이벤트 상호작용 대사들 정식판에서는 있겠죠? 5.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공략캐릭터 외에도 프메3처럼 특정 상태, 아이템이나 코스츔을 하고 바캉스/휴식에 갔을때 만나는 또 다른 히든 인연 캐릭터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6. 프메2나 3처럼 라이벌은 없나요? 도트로 구현되어 있는 캐릭터들 중에 몇몇이 라이벌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라이벌일때의 엔딩 대사, 친구일때의 엔딩 대사가 달랐던 디테일한 즐거움이 이 게임에도 있길 바래봅니다 배경에 ai 를 쓰셨다고 들었는데 이정도가 그렇게 큰 요구사항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1회플레이진행했어요. 중간중간 이미지 안나오는것들도 그렇고 완성안된것도 참고 봤어요. 어차피 미리 해보는거에 감사할뿐이었어서... 그리고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 꾸준히 업데이트만 하면 2를 잇는 멋진 대작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내부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등등 모든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고 잘 완성하길 바랍니다.
오랜세월끝네 다시는 못볼줄알았던 카렌의 이야기를 이렇게마나 볼수있다는것에 큰감사를드리며 아직 개발중인점에 있어 아쉬웠던점 먼저 말해보겠습니다 아쉬웠던점 1.백로그가 없는것, 친구들과 교제이벤트도 늘었는데 있으면 좋을거같다 2.글자속도에서 바로 출력이 있으면좋겠다 3.빨리감기 기능도있으면 좋겠다 아는대화문은 게임템포가 끊긴다 컨트롤키든 스페이스바 꾹누르기든 -스킵키가 밑에 생기긴하는데 알려주지않아서 알아차리기 힘들다 그리고 스킵할수있는구간과 없는구간이 있어 불편하다 4.집안로비화면에서 딸과 클릭으로 할수있는 상호작용이 없다,대화나 반응정도는 있어도 좋지않을까 머리쓰다듬는건 어버이들의 스태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5.지금계절이 로비화면에서는 알수가없다. 6.저장,로드에서 마우스클릭유지로 끌어서 조절하는데 횔로도 할수있으면 편할거같다 7,시작화면으로 갈수있는 단축키가 있으면 좋겠다 선택잘못했을때 대비해서 8.무사수행때 전투속도 조절, 좀더 빨랐으면 이동속도도 시간이 빨리가도 좋으니 빨라졌으면한다 9.돈없다고 자유행동막는건 안좋다고 봄, 차라리 스케줄중 강제해산이 나은게아닐까 전투ui에서 처음 c,esc만 눌러야하는건 좀 귀찮다 10. 세이브에 메모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11.2회차때 시작때는 스킵버튼이 없다...이후 대화는 c가있어서 다행이기는 있는게있고 없는게 있다 추억보정이 있다하더라도 꽤나 만족스러운 경험이였습니다 이후 업데이트에 더 나은모습을 볼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처음에 가격 때문에 많이 망설였지만 제 인생 첫 게임이 프린세스 메이커 2였기 때문에 기대를 품고 구입하였습니다. 얼리 억세스인점 감안하고 했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제일 큰 장점은 역시 그래픽입니다. 그리고 전에 본 엔딩의 요소에 따라 다음 회차 플레이에 도움이되는 카드를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기본 틀은 원작 프린세스 메이커 게임들과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 게임이 다 완성된 것은 아니니 여러분들의 의견을 참고해 점차 개선 되리라 믿습니다. 저는 유럽에 거주중이라 현지화 가격정책 때문에 한국에서 구입하는 가격보다 (솔직히 39000원도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심지어 더 비싼 가격으로 사야만 했지만, 얼리억세스인 게임인데도 35시간을 즐겁게 보냈다는 점에서 만족하고 앞으로 더 개선되어 완성이 될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신작이 오랫동안 안 나와서 서운했는데 한국분들이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원작의 팬으로서도 감격스럽습니다. 게임의 완성을 위해 고생하실 개발자분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아직 많이는 못 했지만 잘 만든것 같아요. 정식버전까지 잘 개발되면 좋겠습니다.
프메 작품 중에 제일 짜임새 있게 만들어지고, 일러도 너무 이뻐요! 여기서 이제 잘 채워넣기만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마음에 들어서 그냥 사서 플레이해보았는데, 공략할 수 있는 캐릭터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앞서 해보기 (얼리 엑세스) 기준 현재 개발 상태에서 어느 정도 공개된 얼리 엑세스 게임인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만들거면 프메2 판권사서 리메이크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프메2는 국내 기준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이고 많은 유저들이 프메2 방식을 원하는 것은 맞지만 그와 동시에 21세기인 2025년에 와서 바라는 것은 어느정도 추억보정과 함께 색다른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그런면에서 과연 이 게임에 색다른게 무엇인가... 오히려 원작 프메2보다 디테일적으로 (성향에 따른 말투나, 캐릭터의 표현 등) 퇴화한 부분까지 보입니다. 물론 "아직 미완 게임" 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으나 완성판도 걱정되는 수준이네요 원작 프메4,5 에서는 호불호는 분명 있지만, 나름 2에서 벗어나 차별화를 두었던 매력이 있고 프메2의 영향이 커서 그렇지 분명히 세계관 확장이나 등장인물의 캐릭터 서사에 더 힘 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그런게 너무 없고 중간 중간 텅빈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미완성이기 때문이라 믿겠지만... 등장인물 대사도 너무 아마추어같아요. 물론 , 엔딩 후 각 직업마다 차기 플레이시 카드 시스템으로 반복 플레이를 요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런건가 싶기도 합니다만은...세계관이나 등장 캐릭터들의 서사같은게 너무 약한 것 같습니다. 또 원작 프메2 캐릭터 디자인들은 굉장히 현실적이면서 괴상하고 거친 느낌도 매력인데 이 게임은 분명히 일러스트가 뛰어나지만. 그런 느낌은 사라졌네요. 프메2를 추구하는 건 알겠으나 외전작으로서 새로운 시도나 혹은 원작들의 장점을 강화한 시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예쁜 나의 딸 클라라 식물원과 마법을 고루 배워 요리대회에서도 우승하고 식물원일도 잘해서 취직도하고 클리비아란 친구와 결혼해서 이 아빠는 북극곰이 조금 걱정이지만 둘이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해 [큐브는 그래도 걱정인것 같지만] 너와 바캉스도 가고 즐거운 사건도 많아서 즐거웠단다. 예전의 다른 딸아이들이 생각이나서 너무 좋았단다. 행복하렴 나의 딸 클라라
콘텐츠가 너무 적습니다. 아무리 예비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무사수행, npc, 엔딩이 제대로 완료되지 모한 모습이 너무나 많이 보입니다. 3만 8천원인 가격에 비해서 게임이 너무 가벼운 느낌을 줍니다.
전체적인 틀은 나쁘지 않다만 개선할 여지가 많다. 미완성인 게임치고 가격이 괘씸하기에 비추.
저는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2부터 5까지 플레이했으며, 특히 2편과 3편을 가장 오래 즐겼습니다. 다른 분들이 가격과 콘텐츠 부족에 대한 비판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 게임은 현재 얼리 액세스 상태이며, 개발진분들이 개발비 부족으로 인해 얼리 액세스를 진행하게 되었다는 인터뷰인지 기사인지를 접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3.9라는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추후 정식 출시 시 2편이나 3편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준다면 결코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적어보겠습니다. - 좋았던 점 2편, 3편, 5편의 장점을 계승한 아트와 일러스트 스타일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합니다. 배경음악 또한 만족스럽습니다. 엔딩을 통해 다음 회차 플레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는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탐험이라는 2편의 무사수행은 상당히 개선을 하여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연출은 많이 아쉽습니다만. - 아쉬운 점 개발진분들이 너무 2편만 벤치마킹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 시리즈마다 장점은 분명 있었고, 지금 이 작품은 너무 2편의 느낌만 강하게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의 부모의 직업 시스템과 이벤트 발생 시 이벤트에 집중하게 해주는 연출이 분명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이벤트가 발생해도 마치 자막이 빠르게 지나가듯 연출되어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보상 또한 있으나 마나 한 것처럼 느껴져 아쉽습니다. 프메라는 게임에서 이벤트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벤트가 없다면 스케쥴만 지루하게 진행되는 게임이 되기 때문입니다. 프메 시리즈에서 유저가 가장 많이 보는 장면은 스케줄 진행 시입니다. 제가 2편보다 3편을 더 오래 플레이한 이유는 3편이 스케줄 진행 시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스케줄 진행 시 저해상도 도트 그래픽을 사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도트 그래픽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2025년에 출시되는 게임에서 저해상도 도트 그래픽을 사용하는 것은 다소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제작 난이도가 높다고 알고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차라리 일반 그래픽을 사용하여 더욱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모습을 추가하여 시각적인 재미를 살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 연출과 엔딩 연출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2편에서는 별자리에 따른 수호신이 딸을 점지해주는 연출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카렌이 원래부터 딸이었는지, 혹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연출이 부족하여 부모로서 딸을 키워야 할 당위성이 약하게 느껴집니다. 엔딩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음성은 추가해주실거죠? -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 수확제는 현재 요리 대회밖에 없는데,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 미니게임은 정말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도 없을뿐더러 번거롭기만 합니다. 차라리 주사위 굴리기와 같은 방식으로 랜덤성 요소를 추가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를 정말 많이 추가해줬으면 합니다. 특히 랜덤성으로 발생하는 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딸이 옷을 갈아입는 이벤트에서 하복이나 동복 외에 더 다양한 의상들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작의 주인공 중 한 명을 친구 캐릭터로 추가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프메 시리즈는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플레이 해왔던 시리즈고 명맥이 끊긴 시리즈를 이정도로 부활 시켜주신 제작진께 감사를 드립니다.
돈 아까움 다 막혀서 엔딩 연애도 한정적임 프메에 대한 애정으로 기부를 원하시는 분만 구매하시길
어제 치지직 스트리머 풍월량님이 플레이하시는 걸 보고 평가를 남기려고 '일부러' 사서 합니다. 비록 추천으로 글을 남기지만 결코 게임 자체에 만족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혹평을 쓰려구요. 일러스트 아트 관련 빼곤 뭐 하나 만족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나쁜 말을 하기 이전에 일러스트나 아트 관련, 그리고 게임 곳곳에서 프린세스 메이커 2를 계승하려는 의지는 느껴졌습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크라우드 펀딩 이후 얼리 액세스 출시인데 데모 버전이라고 불려도 손색 없는 완성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3.9만원이라는 정신 나간 가격은 프린세스 메이커 2를 즐겼던 유저들의 추억팔이 라고 밖에 안 여겨집니다, 호구로 보이십니까? 도대체 3.9만원이라는 가격은 무슨 연유와 심보로 책정하신지 궁금합니다. 일러스트, 아트 관련도 프메2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는 측면에서나 좋은 거지 2025년에 메인화면에서 눈 깜빡 거리고 파티클 입자 깔짝 흩뿌려지는 수준?에 상호작용 일절 없는 배경? 얄팍하기 그지 없습니다. 탐험을 나간 뒤 몬스터와의 전투 장면은 말할 것도 없구요. 음악과 효과음? 프린세스 메이커 2를 해봤다면 이렇게 단조롭게 만들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그리고 프린세스 메이커에서 아르바이트가 주는 의미를 잘 모르시나 본데, 그냥 단순히 돈벌이가 아닙니다. 실패조차도 주인공의 성장(스탯)에 기여하면서 단순히 시행횟수가 아닌 능력치로 성공을 판단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요소란 말입니다. 천편일률적으로 D등급일땐 6/10 성공, C일땐 7~8/10 책정하는 게 무슨 육성이며 성취감을 줍니까? 의문의 행상인 시스템도 그렇습니다, 무슨 템인지 사용하기 전엔 알 수 없게, 하지만 팔레트스왑된 아이템으로 유추하게끔 하는 것도 한정된 재화에서 육성을 해야되는 플레이어에게 스트레스 요소로 다가옵니다. 다회차 하고 세이브 로드 하면 되지 않냐구요? 게임 내부 요소를 시스템적으로 보완할 거면 왜 이렇게 불편하게 만드는 겁니까? 같은 장르의 '화산의 딸' 이라는 게임을 보십시요 2년 전에 출시했지만 가격이며 컨텐츠 어느 하나 '지금' 이 게임에 전혀 꿀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구매하고, 추천으로 평가를 남기는 건 단 2가지 이윱니다. 1. 소위 '한국 인디' 개발사가 틀에 박히거나 상업적 성공만을 노리는 상투적인 모바일 핵과금 게임이 아니고 리스크가 큰 기존 ip 게임을 재해석?하려고 시도한다는 점. 2. 추억팔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를 즐겼던 그 시절 그 때의 좋은 경험을 다시금 해볼 수 있을까? 라는 희망회로. 이 평가 이후로 정식 발매 때까지 플레이하지 않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때가 되어서도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다면 이 평가글을 다시 수정해야겠지요, 비추천으로. 정말로 프린세스 메이커 2의 정신적 후속작이 되고 싶으시다면 앞으로 개발하시면서 프린세스 메이커 2 100시간은 플레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개발하느라 게임 할 시간이 없으시면 유튜브로 100시간 보시든가요. *추신. 명색이 한국 개발사면 한글 한국어 검수는 제대로 해주세요 '허나, 나는 숲의 일족의 대표. 세계수의 뜻이 곳 나의 뜻이기도 하지.' 곧이랑 곳도 제대로 못 구분하는 건 정말 하찮습니다, 요즘말로 개짜칩니다.
아무리 얼액이라지만 이건 그냥 데모임 회사가 돈 헛날려서 돈없는건 알겠는데 어느정도는 게임을 만들어 두고 출시는 해야지 데모를 얼액으로 해서 파는게 어디있어 이럴꺼면 펀딩을 더 한번 하던가 이 사람들아.,.. 결국 개발사측에서 펀딩 사기치고 런침 ㅂㅂ2
아직 구매할만한 완성도는 아닌듯합니다 가격대비 컨텐츠가 너무없어요 13살에 엔딩이 나고 스킬을 올려도 거진 의미가 없네요 공략캐릭터도 아직 2명... 반토막 수준도 아니고 반의 반의 반 개발한 수준이네요
!!!!!!!게임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평가입니다 주의하며 읽으시길 바랍니다 !!!!!!!! 아트: 9.4/10 제가 그림쟁이라 팔이 안으로 굽는 면도 있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아트워크는 정말 뛰어납니다. 특히 여성 캐릭터 디자인과 퍼리 디자인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남성 캐릭터 디자인에 아트분들 에고 좀 들어간거 빼곤 다 좋았습니다. 도트 연출,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환상적인 색감까지, 게임의 시각적인 부분은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솔직히 39,000원짜리 게임 가격 중 25,000원은 이 아트워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운드: 훌륭함 배경 음악 역시 훌륭했습니다. 전작의 브금을 적절히 어레인지하여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았고,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릴렉스 되는 느낌을 줘서 게임 내내 브금때문에 거슬리는건 없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 완성도 (개발): 3.3/10 솔직히 말해서 아직 1/3 정도만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전체 4개의 탐험 구역 중 단 1개만 개방되어 있는 점은 아쉽습니다. 아르바이트 연출 중 옷 가게 연출 없는 것 까진 이해한다 쳐도, 마왕성에서 단 4마리의 NPC만 만날 수 있고, 더 이상 대화하지 말고 높은분 찾아가라는 메시지 후에 마왕성 진입 카운트가 남지 않아 다시 들어갈 수 없게 되는 점은 답답했습니다. 헛걸음을 하게 만드는 이러한 구성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음식 섭취나 하우징 시스템도 미구현이긴 한데 이게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추가되면 한번 해보고 평가해봐도 좋아보입니다. 게임 완성도 (구성): 7.1/10 클리비아가 너무 이쁨. 걍 얘 보면 누구나 "며느리로 삼아야겠다" 싶을 정도로 예쁘고 착하며, 살짝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은 마치 밖에 나온 아기 강아지 같아서 공략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듭니다. 미연시 파트는 아직 클리비아밖에 플레이해보지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남성 캐릭터 파트에서 오탈자나 문법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클리비아 파트에서는 "소란스러운 소리"와 같이 다소 어색한 문장 선택을 제외하면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얘가 목공소나 식물원끌고가고, 탐험 끌고가면서 좀 귀찮게 하는데 얼굴보면 화가 풀릴정도라 진짜 최곱니다. 수업, 아르바이트, 휴가 등 기존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핵심적인 요소들은 그 맛을 잘 살려 불평할 부분이 없습니다. 다만, 사교 트리를 진행할 때 탐험은 다소 싱거웠습니다. 대화로 불살 루트를 진행하는 방식 자체는 괜찮았지만, 재미없는 불살 루트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타게임처럼 단순히 대화만 하는 것을 넘어, 게임적인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가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몬스터랑 대화가 한 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택지나 미니 게임 형태로 대화를 빙자한 상호작용이 있다면 귀찮더라도 "아, 게임이니까 귀찮게 하는구나" 하는 정도로 끝났을 것입니다. 단순히 "응, 지나가."로 끝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전투 시스템은 솔직히 게임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또한,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는 보통 18세까지 육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확실하진 않습니다), 얼리 액세스라는 이유로 13세까지만 진행되고 조혼으로 마무리되는 구성은 완전하게 평가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총평 엔딩 특전으로 카드뿐만 아니라 스탯까지 제공하는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환불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하기에는 다회차 플레이를 장려하는 좋은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엔딩을 더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이러한 시스템은 긍정적입니다. 9월 전에 추가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다시 한번 플레이하여 방송을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될수록 더욱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큽니다. 아트팀 여러분, 앞으로 그릴거 더 많을거 같으니 앞으로 화이팅하시고, 개발팀은 진짜 더 화이팅하세요. 아수라장만 더 잘됐어도 39,000원이 아니라 20,000원에도 나올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 않았으니 투자한단 맘으로 게임을 사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아직 잠깐 해봤지만 재밌었습니다! 수업이나 알바에서 이벤트 있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바캉스 CG같은게 굉장히 예뻐서 캐릭터 스토리에도 CG가 더 많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고... 이벤트 늘리고 축제같은 것도 완성해서 좋은 게임 되기를 기대해 볼 만 한 것 같습니다.
위기라길래 일부러 구입함. 이관을 하든 어떻게 하든 완성만 해주길 바랍니다. 그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제작한다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좋은 회사 만나서 원하는대로 만드시길.
예전 프린세스 메이커 감성을 그대로 잘 구현했습니다. 기분 좋고 가볍게 계속 할 수 있어요 :)
간만에 프메 추억도 살리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3판정도 진행했는데 다 백수...... 지금 백수밖에 구현이 안된건가요? 빠른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었어요.
보이스가 있어야할듯해요. 정말 밋밋해지더군요. 스탠딩 외형이 이렇게 어린데 벌써 엔딩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8년도 아니었고....... 너무 일찍 출시한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서 기본적인 것들은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러스트와 ui, 도트 배경은 무척 좋았어요.
프린세스 메이커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 3만원 주고 사라고 하기엔 양심이 찔리는 수준의 완성도다. 적어도 마왕성 대화 이벤트랑 학습,활동 애니메이션 이벤트가 다 채워지기 전까지는 나만 해야겠다 왠지 먹튀의 기운도 느껴져서 불안함.
얼리액세스가 아니고 체험판 수준인데요 이건..ㅠ 9월까지 기다려볼게요
(한숨)... 할 말이 너무 많아요...ㅋ 내가 느낀 점 (+ 바라는 점) 01. 세계관 설명이 없다. 별이 반짝반짝 이 녀석은 환생할 영혼입니다. 아이를 잘 키워주세요. 하고 그냥 시작~ 캐릭터의 프로필은 이름 생일 작성 부모의 직업 +@ 그 외 다른 것들은.. 없다. 4대 원소 정령 같은 부모의 바람을 선택할 수 있는데, 생일을 왜 적어야 하는지 중요도를 잘 모르겠다. 중세 판타지는.. 아닌 것 같고.. 현대사회를 배경으로 한 건가? 했는데 이것도 아니다. (마계인 것 같지가 않다.) 02.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너무 낮다. 게임 출시일 2027~8년 하반기 목표로 하는 게 나을듯하다. 내 딸아이의 방을 전체적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공주님의 방이 아닌 가난함부터 시작해서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방을 다른 스타일로 변경이 가능하면 좋겠다. 배경 건물(교실/아르바이트 현장) 그래픽이 화면 전체로 자세히 보였으면 좋겠음 캐릭터의 도트 움직임이 너무 빠르고 동작이 다양하지 않음 지금은 싸ㅇ월드 느낌의 레고로 만든 행복한 우리 집 내부를 보는 것 같다. 월드맵 보는 것도 지역과 건물이 너무 붙어있다. 모바일 게임한 것 같다. 아직 개발 진행 중이라서 그런가 등장인물이 너무 없다. 그리고 같은 수업을 받고 있는 친구들이 너무 없다. (라이벌과 악역은 아예 없다.) 생일 이벤트, 신년 이벤트, 명절 이벤트, 성탄절 이벤트 일러스트가 없다. 선물을 고민하고 고르는 장면도 없다. 배경음악도 한 가지밖에 없는 것 같다. 무엇보다 내가 가장 거슬렸던 점은... 선생님들의 캐릭터 컨셉이 맞지 않다고 느낌 식당 아르바이트할 때도 주인장도 어린애 같음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은 없고 10대~20대 외모에 거기에 더해 대부분 다들 하나같이 표정이 안 좋음 모험할 때도 검술 아닌 마법을 사용했으면 좋겠다. 마법에도 세부적인 종류가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은 딸을 어떻게 키워도 다른 방법으로 키워도 백수 엔딩으로 고정이 되어있는 것 같다. 프린세스메이커 3 인생게임 중 하나의 게임에 속하고 좋은 추억을 가진 게임이다. 프린세스메이커 5 다른 사람들은 플레이 타임이 길다고 불평 했을지는 몰라도 나는 재미있게 했었다. 중세시대 역사와 활협전이라는 게임 참고하고 게임 개발하면 어떨까요? 전작의 명성에 기대지 않고 뛰어넘는다는 생각으로 게임 개발을 하세요.
얼리엑세스라서 컨텐츠 막힌게 많은거치고 가격이 비싸다는 말이 많지만, 저는 가격이 딱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컨테츠는 아직 부족하지만 9월에 또 업뎃이 된다고 하고 엔딩 갯수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일러스트가... 장난아니네요. 프메Q(4) 딸래미에다가 또 작화는 프메3 느낌이라 진짜 찰떡이고 너무너무 이쁩니다.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ps. 꼭 클리비아랑 결혼시켜보세요.
역시 프린세스 메이커 재미는 최고, 근본 느낌이 듭니다. 다만 너무나 개발이 안된상태로 출시를 했습니다. 이정도면 가격을 할인해서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체험해보고 환불했습니다. 지금 당장 사야할 이유가 없을정도로 미완성입니다. 아시다시피 개발 엄청 느립니다......아시죠? 구매를 고민하시는분들은 업데이트 소식 후 추천드립니다. 업뎃만 되어도 게임성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리뷰들에서 보시다시피 너무 얼리에요 ㅜㅜ 엔딩도 현재까지는 프린세스 엔딩 없는것 같구 직업관련 엔딩만 있는것으로 보여져요ㅜㅜ 그래서 타 게임스트리머들 엔딩 봤는데 거의 백수고.. 저도 백수엔딩이었습니다 ㅋㅋㅋ 왕실에서도 만날 수 있는 사람 한계치가 정해져있구여 일러스트는 너무너무 이쁜데 거기에만 힘쓴 느낌일까요?ㅜㅜ 그래도 추억보정 되어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재미없진 않았습니다! 삼만구천원의 가격이 좀..ㅎㅎ 비싸단 생각은 들었지만용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하고 갑니당
게임이 좀.. 뭐라고 해야할까, 자유도가 많이 떨어지는 느낌. 아직 컨텐츠가 없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게임에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음. 친절한 수준을 넘어서 내가 잘했다 or 못했다 or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지 이런 생각이 하나도 안듦. 그냥 비주얼 좋은... 소설 본 느낌?? 그냥 엔딩 보려면 한 수업 or 아르바이트만 주구장창 하면 됨 스탯 올려서 쓸만한 곳이 마왕성 말걸기 하나뿐 ㅋㅋ 수확제도 현재 항목이 하나뿐이니 스탯 올려 얻는 장점이 전무한 수준임... 내가 특정 스텟이 높아도 -> 관련 아르바이트에서 메리트가 있는 것이 아님 알바 똑같은거 개많이하면 등급 올라가고, 성공률도 올라가고. 근데 운 요소가 아니라 무조건적인 보정이 들어가는것 같음. 등급 올라가면 10번 중 10번 다 성공함 프메 시리즈는 이게 처음이었지만 원래 알바같이 돈주는건 떨어지는 스탯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이건 돈도 주고 스탯도 올려줌. 수업 왜듣냐 탐험 필드 ㅋㅋㅋㅋ 진짜 레전드였음 시간도 개빨리 지나가고 기력은 개빨리고 지도라도 쥐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시야 개좁아서 길 잘못들면 다른곳 가지도 못하고 그냥 얌전히 집가야됨 ㅋㅋㅋㅋㅋ 지금 나와있는 공략캐 엔딩 보려면 탐험 꼭 가야됨 근데 친절하게 위치 알려주지 않음. 캐릭터 만나려고 탐험에서 인게임시간 4개월 태웠다. I am 길치. 그림 예쁘고 엔딩 보면 다음회차때 버프 골라갈 수 있는건 좋았음. 근데 엔딩 보고 또 하고싶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 ㅋㅋㅋㅋ 1회차에서 본 스크립트 말고 또 뭐 있을거같지 않았음. 버프 없어도 보고싶은 엔딩 그냥 봐짐. 아직 캐릭터도 적고 할 수 있는 상호작용도 적어서... 뭐 그래도 이부분은 앞으로 나아지겠죠
일러스트는 참 예쁘게 잘 그렸음. 그러나.. 얼리엑세스니까...혹은 기대치가 커서 그랬어라고 하기에도 얼리 엑세스라고 부르기도 현재는 너무 모자란 게임... 지나치게 구현된게 없음..그럼에도 39000원... 차라리 구현하고 업데이트 하면서 확장 패키지를 팔았어야 맞지 않나 생각이듬. 급하게 얼리엑세스로라도 열어야 될거 같아 올린듯한 느낌.최소한의 테스트는 해보고 나온건지 의문. 정상적인 최소한의 엔딩은 볼 수 있게 만들어야 맞지않나. 마왕성...구현이 다 되어있지 않아 평판을 올릴 수 있는 한계가 있음. 그 고양이 마법사까지 밖에 안열려 있어서 인맥을 더 올릴 방법도 없음. 옛날 감성은 잘 살렸고 카드나 엔딩 수집면도 좋으나 딸은 백수가 되었음. 한번 더 육성해보고 평가하고 싶으나 과연 다른 직업군이 될 수있는 방향성이 있는건가 아직은 의문스러운 상태. 소비하는 시간대비 오르는 능력치가 너무 한정적이고 모험을 떠나서 얻을 수 있는 소득은 심하게 한계가 있음. 4년차까지만 구현에 되어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게 프린세스메이커 본질의 테스트가 가능한게 맞는건지... 좀보**마냥 중간에 하다가 죽는 게임이 아니라 18세까지 온전히 키우고 엔딩을 봐야하는 게임아닌가.... 무사수행....그건 뭐 거의 그냥 맛배기 느낌으로 넣어놓은 시스템 같은 기분..... 걸음이 너무 느리기 때문에 한쪽구역 파트 움직이고나면 다른곳 가기? 불가능함..................... 감수성이 높은거도 아니고, 뭔가 몬스터와 교감이 될 이유가 없는 무의미한 수치인데 탐험가서 몬스터랑 싸우기 안하고 대화를 한다 하면 모든 몬스터와 대화가됨. 스텟에 대한 무언가를 미구현 한건가 스텟이 완전 의미가없음....
아직 얼리라서 그런지 컨텐츠가 많지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 됩니다 뭣보다 일러스트는 진짜 이쁘네요 ㅎㅎ 엔딩 보고 앨범 보는데 흐뭇해 집니다 게임성?이라 해야 하나요 그런 부분은 최근에 나왔던 비슷한 게임인 ㅎㅅ의 딸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네요. 하지만 앞으로 보완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업뎃 될 떄마다 열심히 해볼게요.
프로세스 메이커를 이번 작품으로 처음 입문 해봤습니다 아직 뭔가 많이 없지만 이거 줜나 재밌네요
원작을 경험해보지 않은 프메 세대 다음 세대인 어린 나이의 플레이어 입니다. 게임을 한다면 프메는 한 번 해봐야 한다는 주변인들이 많았는데 이 게임을 해보고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시간만 된다면, 원작도 한 번 플레이 해보고 싶군요.
아직 3.4시간. 2회차만을 진행하였습니다. 미공개 된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현재 공개된 일부분만으로도 즐겁게 게임을 하실 수 있으신 분은 구매 하셔도 좋습니다. 최근 업데이트 공지가 없어 따로 찾아 보았습니다. 프로젝트가 거의 폭파 된 것 같습니다. 완성 되기엔 한참의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스팀이 아닌 텀블벅 진행하신 분들은 환불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스팀 구매자들은 환불도 어려운 상태 입니다. 꽤나 입이 씁니다.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당 작화가 너무 마음에 들고, 시스템은 더 개발되야 겠지만 현재까진 마음에 든다. ++) 9월엔 업데이트 된다는 소식 듣고 평이 안좋아도 구입했거든요? 근데 9월 중순이 되었네요. 업데이트는커녕 어떤 예고도 없음.. 평가 수정합니다. 환불할 수 있었음 했을 것 같아요.
어릴때 우연히 프린세스메이커3 꿈꾸는요정을 접하고 그 게임에 대한 추억이 엄청많은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판권을사서 만들었다는 소리를듣고, 반신반의하며 추억 되새김질로 한번 해보자 해서 하게되었는데, 아직얼리라서 13살까지 하고 엔딩나오고, 마왕성같은경우도 고양이이상부터는 미구현되었고, 수확제도 요리대회 말고는 없는 너무 미완성게임이지만, 이쁜일러스트와 우리나라사람들에게 맞춘 감성 그리고 스토리에 몰입하게되더라구요. 소중한딸램 하나하나씩 엔딩시키고, 엔딩일러스트를 볼때마다 행복하고 흐뭇해집니다. 추억을 소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얼리를 지나, 어서 정식판이 출시되면 좋겠어요. 손꼽아기다려지네요~ 기대만큼 조금 천천히 오픈해도좋으니, 멋지게 완성도높게 정식판을 만들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다른 타게임과 비교했을때 앞서 해보기라고해도 너무 미완성이긴해서 일단 환불함....ㅠㅠㅠ 업데이트가 빨리 되서 좀 더 제대로 플레이해보고 싶음 개발진들 화이팅입니다
앞서해보기의 분량은 매우 아쉽지만 이후 완성이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행동력(기력)이 고정된 느낌이 강해서 아쉽습니다. 추후 유저가 행동력을 훈련이나 일거리로 늘릴 수 있게 되거나 아이템 같은것을 잡화상에게 구매하는 것으로 관리할 수 있게 개선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9월 업데이트 약속까지 어기고 개발 중단이라 평가 수정합니다 ㅠ 프로젝트 이관 후 최종 제작이 완료 될지 어떨지 미지수..
19개 + 2개 엔딩 다봤네요 이거 진짜 일러맛보는 걸로 하는 건데 너무 반복이라 엄청 물려요 이 부분 보완이 좀 간절합니다⋯. 이걸 8년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속이 안좋네요,,,4년으로도 이정도 힘들 줄이야 프메류 게임은 처음인데 재미보다 힘들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 전체화면으로만 플레이해야되네요 창모드로 하니 화면 밑부분이 잘립니다 그렇다고 줄일 수 잇는 것도 아니구요⋯ 게임은 클릭의 반복인데 일러스트 보는 맛이 좋습니다. 다만 수업 활동이 10개 남짓 정도 밖에 안되는데 일부 리소스 준비중이라는 건 좀 얼리라도 너무 준비가 안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일러 하나로 정가두고 삿네요 정식 출시에는 좀 더 일러가 늘어나길 바래봅니다.
발전된 근본 그 맛. 재밌지만 조금만 컨텐츠 제한한 후 얼엑 말고 데모로 나왔으면 좋았을 분량. 꽤 재밌는 구성이었지만 지금 39000원 주고 사기에는 너무 비싸다. 아무리 얼리엑세스지만 너무 잠겨있는 것이 많고 빈집인 느낌이다. 나중에 컨텐츠 업데이트 되면 재밌을 것 같지만 지금은 아닌 것 같다. 지금은 얼리얼리엑세스 느낌이다. --- 이렇게 후기를 남겼었는데 현재 개발을 다른 회사로 이관한다는 공지가 나왔네요. 게임사도 구조조정해서 7명밖에 안남았다고 합니다. 사실상 이제 업데이트는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얼리엑세스로 판매는 다 해놓으시더니, 게임 개발을 타 회사에 넘기신다는 행보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기다린 시간이 아깝네요.
그래픽하고 일러스트가 이쁩니다. 게임성은 프린세스메이커 3 시절 느낌 정도네요. 아직 구현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
아직 얼리엑세스라 컨텐츠가 많이 없음. 히로인 2명 (남1 여1), 건국제 이벤트는 현재 요리 대회밖에 참석할수 없고 나이도 14살 되면 엔딩뜸. 모험도 4지역중 한개만 열려있고 보스전, 스토리 같은건 없고 현재 캐릭터 인연 이벤트용도로만 열려있음. 지금은 데모판이라고 봐도 될정도. 여러 이벤트들이 막혀있고 제한되어있기때문에 볼수 있는 엔딩은 한정적으로 보임. 엔딩을 볼때마다 카드(직업 카드, 반려자 카드 등)를 얻는데 이 카드들이 다음 회차에 어드밴티지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게 해줌 (성공률 상승, 수익 증가 등) 그림체와 도트등으로 예전 감성을 잘 살렸고 게임의 편의성도 잘 챙김. 정식 출시가 기다려짐
초심 돌아온 듯한 일러스트 넘 이쁘고 무엇보다 올리아가 귀여움 얼리라 아직 막힌 곳이 많은데 제발 개발만 중단하지 말아주세요..
프린세스메이커 4탄 제외 전 시리즈를 즐겁게 플레이한 유저입니다! 기대하던 작품이 스팀에 올라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일단 얼리엑세스 버전이다보니 아직은 구현이 절반정도만 되어있어서 현재 단계에서는 플레이가 완벽하진 않아요. 수확제가 4가지 종류 중 1가지만 참여 가능하고, 왕성 대화도 중간 단계까지만 가능합니다. 엔딩도 14살에 이르게 보게되어 백수엔딩이 주로 나오는듯한데... 추후 완전판이 출시되면 많이 달라지겠죠! 정식 라이센스 구매한 시리즈인만큼 일러스트랑 전체적인 아트가 너무 예쁩니다. 기존 가이낙스 스타일은 그대로 가져오면서 더 트렌디하게 잘 그려졌어요. 큐브의 설명이 좀 더 친절하고, 난이도는 2,3탄보다 좀 더 쉬운듯해요. 친구관계 관리하기도 어렵지 않고 이벤트가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제가 기다리던 그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네요... 얼른 업데이트 기다릴게요. 최고!
게임 내 전반적인 모든 선택지가 긍정적 결과로 밖에 이어지지 않는게 아쉽다. 몇 년 전 부터 서점 자판에 들어선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같은 자기 위로용 소설의 게임판 같음. 미완성 출시임을 고려해도 게임 내 컨텐츠와 구성이 그 시절 CD사서 하던 게임들보다 떨어진다. 특히 혼돈쪽 결말과 상호작용을 이 악물고 구현해내지 않는 한 정발 이후에도 악평은 이어질 것이라 예상. 어차피 프메를 했던 팬들은 2025년 한국에서의 PC주의가 게임에 반영되길 원하지도 않을 것임. 팬에게 팔아먹을 목적으로 IP를 수입해왔다면 더욱 위선적인 사회풍토에 굴복하지 않길 바람.
프메4 때 무산돼고 바뀐 게 좀 아쉽긴 했는데 이렇게 내주셔서 너무 좋아요. 지금 14살까지밖에 플레이 안 돼고 아직 막혀 있는 부분이 많은데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플레이 중입니다. 정식 출시하면 여왕이라던가 프린세스라던가 생길 것 같아서 정식 출시 기대 중이에요.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고 여여 커플도 가능한데 일러가 너무 예뻐서 거부감도 안 들더라구요. 오히려 뭔가...이게 제가 보던 버튜버 분이 여여 커플 하시고 그 일러가 이뻐서 지른 건데 남녀 커플보다 여여 커플 일러가 더 예뻐보이더라구요. 클라우드 펀딩 했을 때 알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얼리 액세스로라도 미리 시작할 수 있어서 만족이에요. 개발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 제가 진짜 최애 게임이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라 지금 모바일 프린세스 메이커도 사라져서 상당히 공허한 상태였는데 너무 좋아요.
일러스트 너무 이쁨!!!! 아직 엔딩이 하나밖에 없지만, 얼른 다른 것도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맛은 그저 그렇지만 사진 찍기는 좋은 인스타 유명 김치찌개집 느낌.. 장점: 수려한 아트의 익숙한 옛날맛. 단점: 풀프라이스 게임의 반토막인 3.9라는 정가를 감안하더라도, 개발비가 많이 안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신경을 별로 안 쓴 느낌. 창밖이나 간단한 아이콘 몇개로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연출을 넣을 수 있을텐데 그런 세세한 부분에 대한 신경씀이 전혀 없다. 개발중임을 고려하더라도 이후 개발 방향성에 있어서 '이런것은 저희가 신경을 안 쓰는 부분입니다' 하는게 느껴지는것이 아쉽다.
어릴 때부터 프린세스 메이커 게임을 즐겨 하며 자란 세대입니다. 성인이 되고도 종종 플레이하며 동심을 회복하던 게임이 한국 게임사에서 새로 나왔다니 너무 좋네요 ㅎㅎ 얼리 버전은 아직 읭 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일러스트 하나만큼은 최고네요. 정식 버전 출시까지 응원할테니 제작자 분들 화이팅하세요!
맛배기 여러번 돌려가면서 기대감 왕창 키웠는데 업데이트도 안되고 환불해줘요!!! 환불도 안되냐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게임이네요. 좋았던 점 : 카렌이 주인공인 점, 프린메스 메이커 2와 3를 연상시키는 일러스트, 다양한 등장인물, 무사수행의 부활 아쉬웠던 점 : 무사수행의 범위, 지도의 부재, 딸과의 대화가 단조로움, 스케줄 설정시 기력이 없으면 진행이 불가하여 자유도가 떨어지는 점, 휴식시간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없는 점, 보이스 부재 아직 정식버전이 아니라서 많이 보강되리라 생각됩니다. 연인엔딩의 카드보기도 좋았고 캐릭터도 근사합니다. 그런데 연인간의 스토리가 좀 부족해보이고 동성커플이 생긴 점은 놀랐네요. 얼핏 듣고 히든 공략이 있지않나 짐작했는데 이성커플과의 비율이 반반이라서 놀랐습니다. 기본은 남녀로 하되 소수만 히든공략으로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카렌의 표정과 부모와의 관계성을 위한 이벤트, 다양한 옷 등 컨텐츠의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무사수행도 단순해보이고 한정적이고요. 기존의스토리나 컨텐츠를 답습하고 새로운 건 별로 없어보입니다. 처음에는 추억으로 했는데 또 하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정식버전의 변화를 보고 결정하게 될것 같습니다.
게임패치가 전혀 안되고 스토리 진행이 없어 사기당한 기분
다른거 다떠나서 뭘 해도 집구석 백수엔딩되는게 제일 빡침ㅋ 나중에 찾아보니까 엔딩 몇개 안열린채로 얼억 판거라메? 스포 안당할라고 일부러 정보 안찾고 했는데 사람들 돈 삥뜯어서 빡치게 할려고 일부러 이렇게 냈나 싶음
아니 미완성에 앞으로 업데이트 예정도 아니였으면 판매자체를 막아놔야 했던거 아닌가요 진행하다가 안되는게 너무많아서 찾아봤더니 다들환불요구하고있었네
얼액이라도 소장하자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비주얼같은 부분들은 도트나 라이브 투디도 그렇고 예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운데 다른 분들 말씀처럼 너무 엔딩이 직선으로 가는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습니다. (검문소 알바 비중이 크니 바로 병사 엔딩이 나오거나 하는 부분) 개인적으로 정식 출시가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얼액만으로도 마음에 드는 편인라 아쉬운 부분들을 잘 보완해서 더 발전된 정식버전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텀블벅에 공지는 올리신 거 같았는지라 정식출시도 기대해봅니다)
어째 스팀에 발매된 프린세스 메이커들은 이렇게 힘든 일만 생기는 것일까요 다행이도 개발사가 토끼지 않고 다른 회사에 계약을 성공했다고 합니다. 완성도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포기할수 없어 언제까지 해피앤딩이고 아마도 무한버전 생기면 자유롭게 무한대로 키울수있을것같고... 게임은 잘 운영하고 있어 사람들이 싫어한다 해도 업데이트는 중요시하지만 나는 계속 할것입니다
좀 기다리고 있었는데 소식이 끊겼구먼... 역시 한국 펀딩 게임은 빛 좋은 개살구는 그것일 뿐이라는 것을. 여태껏 여러 번 킥을 당했는데도 나는 아직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쓰~바ㅋㅋㅋㅋ 체험판 해봤는데 CG는 괜찮지만 스토리나 구성이 오묘합니다. 완성본 뜨기 전까진 구매는 마시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