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3일 |
| 개발사: | GEAR2 |
| 퍼블리셔: | GEAR2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39,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은 약 18년의 세월을 넘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린세스 메이커」 패키지 시리즈로, 어린 소녀를 성인으로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원작의 매력적인 그림체와 육성 시스템은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게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게임 속에서 부모가 되어 어린 소녀의 꿈을 이루어주세요!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은 약 18년의 세월을 넘어 새롭게 선보이는 「프린세스 메이커」 패키지 시리즈로, 어린 소녀를 성인으로 키우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원작의 매력적인 그림체와 육성 시스템은 유지하면서, 현대적인 게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게임 속에서 부모가 되어 어린 소녀의 꿈을 이루어주세요!


당신이 선택한 스케줄이 딸의 미래로 이어집니다.
공부하거나, 사회 활동으로 다른 사람을 돕거나, 세계 곳곳을 탐험할 수도 있죠.
때로는 마을을 구경하거나 바캉스를 다니며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인물과 인연을 쌓을 수 있습니다.
딸의 또래 친구들과는 상호작용을 통해 깊은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누군가와는 평생을 약속할지도 모르죠.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마계.
마계에는 특정 종족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지역도 있습니다.
각 마을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게이트 너머 미지의 영역을 탐험해 보세요.
위험과 마주할 수 있지만, 운이 좋다면 보물을 찾아낼 수도 있습니다.
딸의 재능에 맞춰 유연하게 상황을 대처해 보세요.

수많은 경험을 거쳐, 마침내 딸이 독립할 날이 다가옵니다.
당신의 선택들은 딸을 어떤 사람으로 만들었을까요?
딸의 마지막 발자취까지 따라가면,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은 언제나 다시 돌아볼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7,775+
개
예측 매출
1,863,2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4)
완성판이 출시될 가망이 거의 없습니다. 구매하시면 안 됩니다. 그냥 프메'풍' 육성게임을 만들어도 되는데 굳이 IP 사용권 따내서 엎어진 프로젝트의 메인 캐릭터를 가져온 점(=최대한 어그로를 끌겠다는 포부), Q에서 이어지는 현대 배경도 Q 이전 시점 배경도 아닌 기존 컨셉만 약간 빌려온 창작 판타지 배경인 점(=프롤로그격 게임까지 준비됐던 작품이 불합리하게 엎어졌기 때문에 시리즈 팬들이 카렌을 그리워한다는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시리즈알못들이 만든다는 의미), 데모 공개를 해야 하는 시점에 급하게 얼리엑세스부터 열어놓고 막상 펀딩 참여자에게는 제품 키도 제대로 배포하지 않는 상황(=프로젝트가 엉망진창이라 기존 펀딩 관리조차 제대로 안 되는 마당에 얼리엑세스 출시만 보고 개발이 순조롭다고 착각한 외부인들의 돈만 단타로 땡겨먹으려 드는 시도) 등등, 이제 와서 돌아보니 전 과정이 먹튀를 상정하고 진행된 수준이네요. 솔직히 모든 요소가 찜찜하게 느껴졌지만 카렌 얼굴 하나 보고 의리지출했는데 그 마음을 이따위로 보답하다니…
게임의 미완성보다 더 열받는건 소위 NC식 불소통이다. 개발자들이 NC출신이라 그런가 블로그에 말로만 소통소통 거리면서도 소통이 안되는걸 인력부족탓이라고 하는게 웃김. (너네 급여도 NC에 있을때만큼 받고있다며!) 업데이트 세부내역들도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구체성이 없음. 딱 NC 쇼케이스랑 똑같음. 얼리억세스는 유저와의 소통이 기본이야. 그거 아니면 얼리를 왜냄?
테스터버전 인건 알고 했지만, 모바일 사전 테스트 게임들 보다도 부족한.... 기품 풀 채워도 예절 풀 채워도 센스 풀 채워도 세번 연속 백수엔딩 고스펙 백수가 됨. 수확제도 네개 종목인데 아직 요리밖에 오픈안됨 너무 개발된게업슴
일단 나는 프메 모든시즌(찐) 다 해본 덕후임 작년부터 개발 기다렸음 개발비 부족으로 얼리 후원한다는 개념으로 사봤음 프메 모든시즌 다해보면 이게임의 즐거움의 진가를 아는데 제작진은 작화만 신경쓰느라 게임의 본질을 모르는듯 아무리 얼리라지만 엔딩이 너무 일차원적임. 스탯에 따라서 다양한 엔딩이 존재해야 플레이하는 맛이있는데 그딴거없음 후기에도 뭐만하면 백수뜬다고 하는데 찐임ㅋㅋ 엔딩 한5-6개봤는데 기품,예절 만렙찍고 남아서 무용좀 시켰더니 무용수엔딩;(야발) 솔직히 4만원주고 산거 진짜 짜증나는데 애증의 마음으로 업데이트는 잘됐으면 하는마음 그리고 배우자 엔딩 두개 다봤는데 저런식의 스토리라면 망작이지만 프메4처럼 가는게 나을것같음 에휴 몰겟 얼리로 구매해서 후원해준 유저들을 위해서라도 다시 살려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하는 이유는 내가 프메를 너무 사랑해서 비추누르기가 잔인함
아직 잠금 된 기능이 많은 얼리라 구매까지 너무너무 고민을 많이했고 (가격이 너무 비싸요 T_T) 그럼에도 계속 아른거려서 결국 구매하고 딸램이 엔딩 3개까지 봤어요 화가, 연금술사, 백수.. 그리고 쓰는 아쉬운 점 몇가지 끄적여 봅니다. 아직 진행중인 단계라, 많은부분들이 개선돼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1. 선물 시스템: 딸 생일에 왜 내가 선물을 고를 수 없는지.. 매년 이것이 저에겐 기쁨이었던 시스템입니다. 2. 일할때 마이너스 능력치가 없다보니 결과 도달할때까지 능력치를 방어해야한다는 스릴이 떨어진다. 3. 돈이 크게드는 바캉스에서 얻는것은 기력회복과 계절별 한번만 얻을 수 있는 답변선택지별 능력치 +2 .. 계절별로 오를수있는 능력치가 달라진다거나, 어떤 이벤트가 발생하거나 해서 꼭 그 계절에 가야만하는 특징을 추가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든다. 4. 기력이 쉽게 닳지않게하려면 어떤 능력치를 올려야하는지? 가령 체력을 올리면 쉽게 닳지않는다든가.. 기력은 계속 고정인지 궁금하다. 5. 딸램이 보이스 추가 부탁드려요 T_T 귀가 무척 심심해요. 6. 친구가 있는 활동이나 학습을 할때는, 도트배경에도 그 친구의 아바타가 찍히는 디테일이 추가돼면 좋겠다. 7. 전투시스템중에 무기가 아닌, 마법쪽으로 찍은 딸램이는 마법공격이 가능하면 더 재밌어질것같다.. 무기점에 철퇴같은 물리공격아이템보다 지팡이같은 아이템도 있다면! 그리고 전투시스템의 진행이 다소 지루하다. 아주 오래된 이런형식의 게임의 전투스타일을 고수하다보니.. 지루했던 전투시스템이 그대로 여전히 지루하다. 몬스터를 때릴때 몬스터의 표정이 변한다던가, 뭔가 다른요소가 추가될 순 없을까.. (공격할때 포인트가 1 쌓여서 더 강력한 필살기를 쓴다는 부분을 그래서 추가하신것같은데. 크게 재밌지 않아요) 8. 요리학원도 추가 되겠지? 일단 수확제에 요리대회만 열린 상태인데 거기서 1등을 계속 했는데 그저 감수성과 센스계열만 올렸더니 1등한게 좀 당황스러웠음.. 요리 한번 제대로 배워본 적 없는 딸램인데. 장점: 엔딩한번 본 이후에 획득하는 운명카드시스템이 획기적임. 한번 키워보면 또 새로운 엔딩을보기위해 다 알고있는 스케줄들을 반복해야하는 지루함이 있는데, 이 운명카드 덕분에 조금 해소될 것 같음. :) 아직 너무너무 잠금된게많아서 못해본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새벽내내 할 정도로 재밌게 했어요~~~~~~~ 그건 제가 프메를 너무 사랑해서 팬심에 더 그런것도 있었을것같고.. 위에 아쉬운부분들이 더 보완되보면 더더더 재밌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작자님들 화이팅!
스팀 얼엑 구입자는 왜 환불 안해주고 입 싹 닦고 런하려하노???? 앞으로 한국 게임 얼엑은 투자 안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해준 게임 투자 비용 부족? 이해할 수 있음. 그로 인해 늦어지는 개발 소식 이해할 수 있음. 얼엑까지도 이해한다만 어느정도 완성도는 보여주고 투자를 해달라고 해야지 냉정하게 본인들이 봤을 때 이만한 가격대가 정말 지금 완성도 기준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고 싶음 차라리 적당히 1~2만원에 내놨으면 싼값에라도 사서 치울거 같은데 최근 몇번 겪어보는데 인조이도 그렇고 프메 카렌도 그렇고 [i]너무 아무 생각없이 운영을 하는게 티가 남[/i] 유명한 장르니까 유명한 ip니까 우리가 적당히 뼈대만 만들어서 보여줘도 초기에 돈 쓸어담겠지? 라는 의도가 뻔히 보여서 불쾌할 정도임 정식 넘버링을 받지 못했어도 그에 못지 않은 완성도와 퀄리티를 보여줬어야 함 프메팀 자체가 펀딩받고 인력 모집한거는 관련 직종에 일하는 사람이 알려줘서 알기는 했다만 완성도가 처참해도 너무 처참하지 않음? 스토리와 대사는 깊이가 없고 인터넷에서 양산된 로맨스 소설 마냥 유치하고 오글거림 등장 인물들의 관계와 관계가 깊어지는 과정도 아무리 얼엑이라지만 너무할 정도 그리고 공개된 많은 엔딩중에 혼돈계 엔딩은 대체 왜 한개도 없는거냐 그런것도 프메를 즐기는 매력 중 하나였는데 건국제 우려먹기 없었으면 했는데 있는거야 그렇다쳐도 너무 조잡함 미니게임 <<< 얘 왜 집어넣는거임 어차피 [i]스탯 모자르면 입상자체가 불가능[/i]한데 딸 방은 쿼터뷰로 해놓고 딸 성향이나 계절, 사준 물건에 따라 방이 바뀐다거나 딸의 행동이 바뀐다거나 계절에 따라서 방 분위기가 변하는 등의 대기 모션도 일절 없음. 이 부분에서 특히 제일 섬세하게 표현한게 프메5였는데 아예 참고도 하지 않았나봄 도트 그래픽도 개인적으로 아주 불호였음 차라리 깔끔하게 애니메이션 처리하는게 나았을거 같음 호불호 심할 도트 그래픽을 굳이 넣은 것도 이해 못하겠음 무난하게 애니메이션 처리하는게 나았을텐데 텍스트나 스토리 스킵 기능 없는 것도 불편함 보통 이런 게임들은 컨트롤 누르고 있으면 선택지를 제외한 이벤트나 텍스트는 빠르게 스킵이 가능한데 그런 기능이 하나도 없으니 일일이 하나하나 넘겨야됨 뭐 인터뷰에서는 프메에 굉장히 애착있는 것 처럼 말하는 것을 봤는데 그게 사실인지 아닌지는 지금 얼엑 기준으로 말하자면 전혀 아니라고봄 전작들의 호평받던 장점들이 있지도 않고 그저 누군가에 알량한 추억팔기에 내 돈을 쓴 것 같아서 불쾌해짐 나는 옛날의 프메를 하고 싶은게 아닙니다 신작 프메를 하고 싶은거지. 정신적 계승작 운운할 때 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하... 화산의 딸이라도 해봤으면 이정도 개발력이 나올 수가 없을텐데 매우 당황스러움 내년에 무협지 배경을 기반으로 한 달의 딸도 나온다는데 걱정 안됨? 한국 게임들 P거짓처럼 잘 나온 게임들도 있는데 이렇게 대학생 두명이서 만든 모 게임보다도 깊이가 떨어지고 얼엑 2~3만원짜리 게임인 팰월드나 소울마스크 같은 게임보다도 못한 개발력과 안이한 마인드를 특히 최근에 많이 느껴 봄 인조이,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그리고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내 돈 내 시간을 써가면서 몇번 느껴본 바 앞으로 한국 얼리액세스 게임에는 투자하지 않기로 결정함 한국 게임들은 앞으로 정식 나오고 할인할 때만 사도록 하겠음
39000원에 쳐 팔면서 개발 절반된 안된게임 약속한 9월 업데이트까지 파토 낸거 레알이냐? ㅋㅋㅋ 진짜 레전드네 ㅋㅋㅋㅋㅋㅋㅋㅋ nc소프트 출신 아니랄까봐 딱 봐도알겠네
프린세스 메이커 1,2,3,4,5를 모두 플레이 해봤습니다. 본작에서는 신체사이즈와 체중이 사라졌고 전체적으로 플레이할 유저층을 노리고 개선한 흔적이 보입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캐릭터의 보이스가 없다는 점. 이때문에 플레이하면서 밋밋한 부분이 있네요. (이부분은 추후 정식 발매때 개편이 되면 좋겠네요) 캐릭터들의 아트스타일 역시 매우 준수하고 NPC들의 디자인도 정말 잘 뽑혀있습니다. 요즘 세대에 맞춰 재해석한 부분들이 있어 이부분은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더불어 신규유저를 배려한듯한 큐브의 가이드 역시 게임을 플레이할때 도움이 될 듯 하네요. 다만 역시나 마치 모바일 게임을 하는듯한 가벼운 느낌을 감출수가 없고. 게임이 전체적으로 얕습니다. 3만9000원짜리 체험판을 플레이 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코어팬들에게 있어서는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부분이 많고 프린세스메이커 IP인것 만으로도 충분히 구매할만한 요소가 있습니다만 역시나 아직 앞서해보기인만큼 구매상품이 부족하고 컨텐츠도 빈약합니다. 이부분은 추후 개선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하고 추천을 누르겠습니다. 좋았던 점 1.준수한 일러스트 2.친절한 가이드 아쉬웠던 점 1.보이스 없음 2.지루한 텍스트 3.부족한 컨텐츠
아니, 어떻게 평가가 '대체로 부정적'이 뜰 수가 있지? 저는 스팀에서 이 정도로 악평이 넘치는 게임 처음 봐요. 당연하겠죠 게임을 만들다 말고 먹튀 했으니까... 그것도 유저들에게 후원이라는 방식으로 돈을 받았기 때문에 교묘하게 환불정책에서 벗어날 수 있었네요? 혹시 이것도 계획된거라면 참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요. 덕분에 프린세스 메이커 팬들에게 절망감을 심어주었을 뿐더러 해외 팬덤에도 대한민국 망신을 제대로 시켜주시네요... 저같으면 아카이 타카미님 뵐 면목이 없을 것 같습니다. 창피한줄 아셨으면 합니다.
9월 내에 업데이트 한다는데 왜 아직도 업데이트 뭐 하는지 개요조차 없나요? 곧 9월 중순임
솔직히 말하겠다. 얼엑 방패 내세우고 미완성으로 출시하는 게임은 썩어 넘치긴 한다만은, 이 게임은 정말 그 정도를 넘어설 정도로 미완성이다. 식당 오픈했다고 해서 가봤더니 건물 기둥만 세워져있고 그 앞에 가판대 세워놓고 장사하는 꼬라지를 보는 것 같다. 그런 주제에 가격도 창렬하기까지 하다 이 볼륨으로 39000원은 당근 사기 거래도 이것보단 더 양심적일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리즈 1,2,3,5 편 전부 소지하고 있는 프메시리즈의 개씹흑우인 나는 속아주는 걸 알면서도 구매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림체도 시리즈 특유의 수채화풍이 살아 있는 게 내 향수를 자극하여 안 사볼 수가 없었다. 물론 장점은 이게 끝. 게임 곳곳에 기능이 막혀있거나 열려있는 기능도 리소스 부족이라며 대충 때워놓은 도트를 보고 있으면 돈을 땅바닥에 버린 기분이 드는 게임이라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 진짜 한번 더 말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이 겜을 환불하지 않는 것은 스팀에선 팔지않는 4편도 cd를 구해서 했을 정도로 프메 시리즈의 틀딱망령개씹흑우라서 그런 것이다. 일단 사주면 완성은 해주겠지 마인드로 버티는 거다. 나같은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이 게임을 사야 할 이유는 정말 단 1도 없다. 솔직히 게임성만 따지면 지금 시점에선 화산의 딸 초초초초 마이너 하위호환 급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얘네도 후속작 내던데 얼마 없는 육성 장르 파이도 다 뺏기기 전에 완성 좀 시켜줬으면 좋겠다.
일단은 추천하지만 이게임에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조금 자세하게 서술 하겠습니다. -장점- 1. 일단 프린세스 메이커 4에 등장할 예정이었다가 취소된 "카렌"이 주인공으로 나온 작품이자.. 원래 설정에서도 "마계의 프린세스가 될 예정" 이었던 캐릭터였기 때문에 그걸 어느정도 설정을 가져와 마계에서 게임을 진행하게 한건 좋았다고 봅니다. 상인도 원래 마계출신이라 그런지 "인간계"에 대해서 언급하는 점에서도 프린세스 메이커 세계관이 "인간계", "천계", "마계", "요정계"가 있다는걸 설정에 그대로 보여준건 좋게 평가합니다. 2. 일러스트가 원작자 아카이 타카미의 느낌이 들도록 잘 표현 했습니다. 아직 컨텐츠도 한참 부족한데 일러스트 보는 맛은 확실히 좋았네요. 3. 일단 무사수행 컨텐츠의 부활... 그리고 프린세스 메이커 1~3당시의 아르바이트 및 교육 할때 도트로 움직이는것도 좋게 평가합니다. 이게 프린세스 메이커의 하나의 볼맛중 하나였기 때문이었는데.. 문제는 아직 제작중인 작품이라 아직 개발안된 교육 및 아르바이트가 있다는 점이 좀 아쉽고.. 아카이 타카미의 그림체를 그대로 표방한 게임에서 아르바이트 및 교육에서 도트가 크루세이더 퀘스트 도트틱한걸 사용한게 아쉽네요. 오히려 오리지널 도트 느낌을 살린게 무사수행을 했을때 그 도트라는 점에서 이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이정도라도 구현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합니다. 4. 지금 얼엑판은 제대로 구현은 안되었지만 예정대로 라면 딸내미가 8단계 성장을 할수 있게 한건 좋다고 합니다. 실제 팬들이 프린세스 메이커 4 부터 3단계 성장에서 많은 비판이 있었는데.. 8단계 성장을 다시 가져왔다는걸 저로써도 좋은 평가를 줄수 있네요. 다만 아직 얼엑이라 그런지 원래 프린세스 메이커 8년동안 최종 종합 엔딩을 보는 구성이 4년으로 줄어들어 8단계 성장을 볼수 없는건 아쉬워서 다음 패치를 기다려 봅니다. - 단점 - 1. 프린세스 메이커 작품은 계절별로 브금이 달라지기도 했고 2편에서도 전투를 했을때 라던지 좀 급박한 일이 생겼을때 브금이 그에 알맞게 긴박감이 느끼도록 변경이 되곤 했는데.. 치유물 작품 느낌으로만 했는지 그런 브금이 너무 적고.. 변화도 적습니다. BGM 자체도 어느정도 개선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2. 엔딩 숫자는 처음부터 얼엑 으로 나오면서 적다곤 했지만.... 그래도 "프린세스 엔딩을 막은건 아니지 않나?" 합니다. 이게임 제목이 바로 "프린세스 메이커" 입니다. 즉 프린세스 엔딩이 되는걸 목적으로 만든 게임이죠. 차라리 3편처럼 얼엑판이니까 무사수행 자체를 잠시 접어두고 육성시뮬로써 엔딩 숫자를 점더 늘려서 얼엑판을 발매 했어야 하지 않나?? 합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하면 바로 여러 엔딩을 즐기면서 다회차를 즐기는게 기본 요소였으니까요. 이 엔딩 숫자 자체가 문제라 아무리 얼엑판이라고 할지라도 스팩이 상당히 좋은데도 "백수" 엔딩이 나온다는건 유저들에게 허망함을 안겨주게끔 먼저 발매한건 진짜 아쉽네요. 3. 무사수행이 일단 가는 곳은 세계수쪽 외엔 못가게끔 막은건 얼엑판이니까 그러려니 해도... 너무 빠르게 시간이 흘러가 버려서 아니 벌써 밤이 되고 벌써 낮이 되는게 좀 고쳐줬으면 하는데... 제일 문제가 요즘 쯔꾸르 게임도 하지 않는 "마법을 왜 못쓰는가?" 입니다. 바캉스를 갈때도 그렇고 마법교육도 분명히 딸내미가 마법을 쓸수 있다는 언급도 있는데도. 마법을 사용하지 못하고 순수 전사 스타일로 싸워야 합니다. 무사수행 컨텐츠 분량이 적은건 얼엑판이라 서서히 고쳐 늘리면 된다고 해도 마법마져도 못사용 하는건 좀 당황스러웠네요 솔직히. 그리고 무사수행이 재미있는게 좀 넒은 월드를 돌아다니며 숨겨진 요소도 찾고 상호작용으로 인한 재미도 있었다는 점에서 다음 패치엔 이런 부분이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4. 수확제 컨텐츠도 조금 현재 요리대회 외엔 없도록 한건 좀 아쉬운데.... 적어도 무술대회 라도 같이 열어놨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더군다나 제딸이 요리에 대해서 교육을 받지 않았는데도 컨트롤만 조금 하면 요리대회에서 꽤나 좋은 평가를 받겠끔.... 1등도 노려볼수 있다는 점에서 디테일적인 부분을 많이 놓치고 있다는건 아쉽네요. 5. 이작품에서도 딸내미의 질서의 성향 악의 성향으로 고르는게 가능한걸로 보입니다. 실제 교육 하는 도중에도 딸이 지루해 하면서 표정도 좀 안좋게 고까운듯한 표정을 보이기도 한다는 점에서 불량해질수도 있고 선량해질수도 있도록 만들려고 한거 같은데. 얼엑판이라 그런가?? 이게 제대로 구현이 안된듯 하네요. 이것도 패치를 하면 좀더 고쳐줬으면 하는 부분이네요. p.s: 이러나 저러나 오랜만에 프린세스 메이커의 후속작이 나와서 반가운 마음이 들고... 아직 얼엑판이라 부족한게 많지만 패치를 제대로만 해준다면 명작의 반열에 오를 수 있는 가능성을 크게 가진 게임입니다. 앞으로 빠른 패치와 개선으로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프메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인데.. 어떻게 이렇게 배신때리나요 ㅠ 아예 손이나 대지 말던가.. 이관된다는것도 못 믿겠음
게임을 즐길만한 요소가 너무 없습니다... 일러스트는 너무 예쁩니다만 무사수행 장소도 막혀있고, 등장인물도 막혀 있고, 심지어 수확제까지....ㅎ... 대체 뭘 즐겨야 하는 건가요? 옷들도 색깔놀이의 향연입니다. 1. 기본 설정 자체가 너무 부실합니다. 1-5까지 시리즈는 아이가 어떻게 아버지에게 오게 되었는 지를 충분히 설명해 줘요. 그래서 유저들도 이에 몰입하며 자신에게 온 소중한 아이를 진심으로 보살펴야겠다 이런 마음을 먹게 되죠. 그런데 이곳의 우리는 그냥 농부. 심지어 아이보다 돈을 더 못 버는ㅋㅋㅋ..... 그리고 아이는 '불행했던 과거'로 모든 서사가 퉁쳐집니다. 이에 대한 보강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요. 심지어 1-5시리즈는 다 아버지, 어머니가 용사였는데 왜 이 게임은 뜬금없이 아버지가 농부가 된 건지도 궁금합니다...;; 2. 일단 등장인물은 2명만 있는 상태. 차라리 능력치에 따라서 등장인물과 애정도가 쌓인다면 유저들이 더 탐구하며 몰입할 수 있을 듯 해요. 그냥 정해진 스케쥴 표만 따라가면 되니까 너무 심심해요. 그리고 이벤트 일러스트도 1개가 끝인데, 더 많이 구현되면 좋을 듯 합니다. 3. 모두가 지적하는, 그저 오르기만 하는 스텟... 이건 더 말 하지 않을 게요. 참고로 5가 망했던 이유는 어마어마한 플레이타임도 있었지만 프린세스를 만들기 '너무' 쉬워서 였습니다. 오히려 백수엔딩이 하늘에 별 따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죠. 4. 딸에게 애정이 안 생겨요... 대화도 인사나 다정하게 엄하게 등이 아니라 그냥 일방적인 대화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스텟에 변화가 생기나? 이 대화를 건너뛰면 보호자와의 신뢰도가 내려가나? 플레이 결과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럼 이건 대체 왜 있는 건가요...ㅠ 그냥 딸이랑 대화좀 해 봐라? 딸은 목소리도 안 나오는 데요?;;; 5. 큐브가 너무 날뛰어요. 시스템 조금만 하드하게 짜면 돈이 없어서, 아이의 기력이 없어서... 하면서 빠꾸먹이는데 아니 집사가 왜 나보다 권한이 더 높은가요? 이럴거면 큐브 네가 아빠 해...... 6. 아직도 이해가 안 가는 기력 시스템.... 체력과 기력이 따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뭐, 색다른 시스템 시도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 체력을 따로 올린다고 해서 무사수행때 그대로 반영되는 것도 아니고, 이놈의 기력은 매일 낮아져서 항상 휴식을 넣어야 하고... 그렇다고 한도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고 말이죠. 그렇다고 그 기력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있나? 그것 또한 없으니 그냥 불필요하고 성가시게 느껴집니다. 7. 옷, 아이템, 잡화 등등... 아직 다 안 열린 거죠? 설마 이게 끝 아닌 거죠? 얼리억세스 출시라 진짜 50%는 완성 되었겠거니 하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미숙한 부분이 너무 많아서 놀랐습니다. 전체적인 보강에 들어갔으면 어떨까 생각해요. 아니면 바로 직전의 작품, 프메5라도 한 번 해보시는 게 어떨지요ㅠㅠ 얼리인 걸 감안하고서라도 솔직히 5의 완성도보다 현저히 낮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을 20~30%정도 만들어 놓고 이정도 퀄리티에 거의 4만원에 파는 게 양심이 너무 없음 추억 보정빨로 이렇게 게임 만드는 게 맞나 싶고 아무리 저예산으로 시작했다지만 그럴거면 펀딩은 왜했나 싶고 일반 쯔꾸르 게임보다 재미없음
완성본의 10% 느낌입니다. 체험판도 아닌 느낌이 강해요. 아무리 얼리엑세스라고 해도 50% 이상은 제작되서 나올줄 알았는데 진짜 뭐가 없습니다ㅠㅠ 프메 너무 좋아했던 사람으로써 구매해서 해봤는데 개발이 빨리 되었으면 합니다. 평가라도 좋게 해놔야 빨리 제작 개발 될까 싶어서.. 추천합니다 그리고 프메랑 비슷한 화산의딸 플레이도 해봤었는데 그건 1만원대였던거 같은데 와 프메 예언의 아이들은 거의 4만원이네요;;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Q 포함 프메 모든 시리즈를 플레이했고 이 시리즈를 아끼는 사람으로서 걍 게임 개발사에 투자한다 생각하고 결제했습니다. 정말 무료 데모 버전으로 풀었어야 하는 완성도는 맞네요...ㅜㅜ 얼엑으로 심지어 이 가격 받고 판매하실 거였으면 적어도 18살까지 플레이는 하고 엔딩을 보게 해줬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니까 백수 엔딩만 계속 나오는 거 아닌가 싶어요 아무래도 14살에 엔딩 내면 스탯이 절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으니까...ㅡ,ㅡ 이외에도 아직 구현되지 않은(못한?) 게임 내 콘텐츠가 정말 너무 많은 건 이미 다른 분들도 얘기 많이 하셔서 굳이 한번 더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캐릭터와의 대화 패턴이, 정말 심하게 반복된다는 느낌이 강해요. 지금보다는 좀 더 다양한 대화 패턴이 추가되어야 할 것 같고, 사실... 이것보단 띄어쓰기 같은 기본적인 자막 표기 수정이 시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돈 주고 검수 맡길 예산조차 아까운 상황이시면(제발 아니길 바라지만) '바른 한글' 사이트 드가서 무료 맞춤법 체크라도 받으세요...ㅜ 하지만 오리지널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등장 인물들의 캐디는 정말 만족스러웠고요. N회차 플레이가 기본인 게임이다보니 운명 카드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된 건 긍정적으로 봤습니다. 백합 엔딩 있는 것 같던데 그것도 좋아요. 아, 카렌에게 입힐 수 있는 의상이 다양한 것도 너무 좋았어요. 9월에 주요 업데이트 있는 것 같던데, 부디 그때는 진짜 '게임' 같은 게임이 되어있길 바랍니다. 이 프메 시리즈에 애정이 정말 깊어서... 난생 처음으로 스팀에 글 써봅니다... 제발... 우리 프메 잘 부탁 드려요 제발!!!!!!!!!!!!!!!!!!!!!!!!!!!!!!!!!!!!
프린세스메이커 2를 제일 좋아했었는데, 그 플레이했던 기억 그대로 생각하고 플레이하다 외출을 해 보니 떠억 마을에 마왕성이 있는 걸 보고 잠깐 당황함. 아 이거 마계 배경이었지.........그럼 주인공도 마계 4천왕이라던가 그런건가. (......) 옛날 감성 그대로 플레이할수 있는 것 같네요. 개발이 완료되어서 더 훌륭하게 바뀌길 바랍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발더스게이트 3라든지 스타듀 벨리라든지 등등 이전에도 사놓고 푹 숙성시켜 나와보니 걸작이던 게임들도 많았으니 이번에도 그렇게 되어 주리라고 믿습니다.
세상에 나와준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얼리엑세스인데 다들 좀 더 너그럽게, 여유롭게 기다려봅시다
앞서 해보기라 그런지 컨텐츠가 너무 없음. 그래서 그런지 할게 없어서 몇분하다가 그냥 바로 엔딩보는 느낌 그리고 너무 직업 갯수도 적은 것 같고 게임을 20프로 만들어 놓고 이가격에 판매한게 괘씸할 정도 한 1년 지나면 할만하려나 지금은 구매할 시기가 아닌 것 같음
우선 음성 지원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구매한 제 잘못이 젤 크지만 더빙이 아니더라도 사운드..소리가 너무 심심합니다. 캐릭터 캐릭터간의 대화 사이에 효과음이라도 있으면 좋았을텐데 스크립트 넘기는데 아무런 효과음도 없어서 너무 밋밋함. 풀더빙 아니더라도 부분더빙이라도 해주면 좋겠어요.시각적인것만 아니라 청각적인것도 게임 몰입도에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저는 다른것보다 이점이 빨리 보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실행해두고 효과음이나 더빙이없어서 ..좀 지루해요. +이게 소리가 없나 싶을정도로 대화할때 또로로 또로로 소리가 거의 안들림 배경음이나 다른 효과음은 진짜 크게들리는데 어째서인지 진짜 안들림 .............소리100에 효과음 다 100인데 안들려요 ㅋ
너무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개발자분들이 얼리중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신거 같은데.. 그래도 믿고 계속 응원하고 싶어요 그만큼 게임이 꼭 잘 나왔으면! 그래서 카렌의 또다른 모습들까지도 다 보았으면 좋겠어요 카렌이 예전부터 많은 고난이 있는 캐릭터라고 들어서 그런지 지금 상황이 너무 슬퍼요 모두 다 잘 해결되고 마무리되어 여왕이 되는모습, 행복해진 카렌이 보고 싶어요 ㅠ 저와 같은 마음이신 팬이 계시다면 같이 응원해주세요
방금 첫 플레이로 식당알바 엔딩 보고왔습니다. 예절 기품을 중급반까지 올리는 도중에, 마왕성 방문이 아직 미완성이라 평가치를 못올려서 예절기품 만땅찍은 식당알바가 되었습니다. 투하트 신작이 생각보다 실망스러웠는데 이게임이 한줄기 빛이 되었습니다. 제작진분들 감사드립니다. 힘내주세요~ 전체적인 평부터 하자면 너무 기대됩니다. 2를 근본으로 생각하는 유저들에게는 너무나도 반가운 작품이고, 그린이가 전달하고싶은 화풍의 의지가 느껴지는 일러스트, 싸이월드가 생각나는 도트였다가 플레이해보니 위화감 없이 플레이 가능한 그래픽도 좋았습니다. 시대의 반영에 따라 체중관리같은건 삭제었는데 좋은 판단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대화의 한국적인 유머코드가 살짝 끼워넣어져 있는것도 마음에 듭니다 (올리아에게 '날 또 만나고 싶은거야?' 라는 대사는 최고네요) 사운드트랙과 관련 굿즈 출시도 기대해 봅니다. 간만에 실시간 컨텐츠로 덕질 하고플만한 게임이 나온거같아서 척추가 펴집니다. 게임하면서 메모장에 남긴 피드백 적어봅니다. 1. 스케쥴표의 제목 위치 스케쥴을 선택할때 네모 박스 안에는 순서대로 일러스트 - 능력치 - 제목 - 골드 순으로 적혀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유저가 위에서 아래부터 읽는다고 생각했을때, 스케쥴의 제목이 일러스트 위로 갔으면 더 자연스러웠을꺼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일본이나 중국 유저라면 세로쓰기에도 익숙하기 때문에, 능력치 부분에 먼저 눈이갔다가 제목을 찾는 어색한 시선 흐름을 가질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2.스케쥴을 시작할때 달 일러스트가 나올떄의 밝기 문제 요즘은 모두 기본적으로 큰 모니터를 사용하고있고, 스위치의 경우에는 어린 아이들도 포터블 모드라면 가까운 거리에서 게임을 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갑자기 어둡고 밝아지는 느낌이 있기때문에, 눈부심이 자극되는 사람도 있을꺼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플레이 할때 매 턴마다 갑자기 어두웠다 밝아지는 연출이 눈이 부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부분의 밝기 조절이 조금 필요할꺼 같습니다. 3.딸과의 대화가 2와는 달리 말풍선으로 매 턴마다 클릭을 유도하기 때문에 거의 대화가 필수적으로 사용되는데, 좀더 종류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비이야기가 3번정도 몇턴에 걸쳐 나와서 몰입감이 떨어졌던게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대화 내용은 너무 사랑스럽네요!) 4.일러가 너무 꽃이쁘게 나와서 스크린샷 버튼이 따로 있으면 좋겠습니다...아니면... 일러스트 모음집 따로 출시해주셔도 삽니다... 디지털도 책도... 5. 엔딩에 관련된것. 식당엔딩 하나 봤는데 편지의 줄바꿈이 좀더 정리되면 좋겠습니다. 해상도마다 다르게 출력되는것인지? 확인은 못해봤습니다만... 그리고 마지막에 별이 평가해줄때 별의 효과음이 좀 게임몰입을 방해합니다 효과음이 큰거같기도 하고... 다음장면으로 넘어갈때 효과음이 페이드아웃되지 않고 뚝 끊기는게 좋은 느낌은 아니였습니다. 마지막 딸의 평가지 스크롤이 너무 빠릅니다. 엔딩이기도 하니 느긋하게 보고싶습니다... (2같은 경우는 디폴트로 느리고 F3이 존재했습니다.) 6. 카드 시스템은 새롭고 좋은거 같습니다! 그러나 결국 게임이 지속되다보면 게임을 시작할떄 카드를 무조껀 써야 이득이 될텐데, 카드를 아무것도 안썼을떄의 역보상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카드를 쓰는거 자체가 보상인데 무슨 모순인가? 라고 들릴수 있습니다만, 게임 내적 보상이 아니라 외적인 타이틀 보상같은게 있으면 좋겠습니다. '바닐라 모드로 클리어' 타이틀 같은... 카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카드 도움없이 국왕을 찍거나 하는... 즉... 일종의 하드모드를 제시한다면 이것또한 새로운 플레이 방식이 될것입니다. 짜잘한 것들 - 게임언어가 한글이라면 요일도 월화수목금토 로 표기하는게 일관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달력이 없어서 직관성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했는데 하다보니 적응은 되는거같아요. - 달성 팝업이 매뉴UI랑 겹쳐서 클릭미스로 거슬릴때가 있는데, 하단에 있어도 좋았을꺼같습니다. 자막같은 느낌도 들고요. 한회차인데도 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고 재밌네요. 빨리 피드백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일단 한번더 돌리고 자야겠네요. 어린시절의 보물상자를 복각해주신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당장 눈에 띄게 별로인 부분은 - 마법 수업도 막아 놓던가... 마법 실컷 올렸더니 마법 공격이 없어???? - 알바를 오래 보냈는데 성공률이 왜 항상 제자리인가 싶었더너 성공율이 거의 고정에 가깝네? 기획선에서 허접한 느낌이 나면 안되는데 잘 만들어 놓고 박살낼 거 같은 기분이 드는 건 너무한가? 일단 좋아하는 시리즈고 뼈대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서 응원하는 마음으로 긍정은 하지만 심히 걱정된다. ----------------------------------------- 일단 엔딩 5개 정도 더 본 결과 기본틀은 좋다. 삭제되서 아쉬운 부분은 도덕심과 직업의 패널티 요소들이 던져주는 고민의 요소가 사라져서 게임 스트레스는 감소했지만 너무 쉬운 느낌이 듬. 질서와 혼돈이 있는 거 같긴 한데 너무 영향이 미미함. 무사수행은... 아 정말 너무 대충 만든 거 같다. ㅋㅋ 어차피 액션 게임이 아니니 동작이나 그런 걸 바란 건 아니지만 공격 이펙트만이라도 좀 멋지게 해줬으면 싶은데. 지금 상황을 보면 전투가 좀 더 재밌어 질 거라는 생각은 안듬. 미려함은 좀 필요함. 동성 결혼은 좀 쇼킹하긴 한데 애초에 어지간한 상상으로 엔딩 다 만들어 놓은 전작을 생각하면 이해 못할 것도 없음. 4년으로 끊어 놓은 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 그러려니 함. 일단 작화가 수려해서 기대감이 있음. 잘 마무리 지어서 정식 버젼 나오길 간절히 희망함. 이 게임에 투자해서 살려보겠다는 마음 가짐이라면 ,구매해 줄 가치는 발견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듬. -------------------------------------------------------------------- 떠돌이 행상인 의미가 너무 약하군요. 심지어 이거 기능을 ???로 놓는다고 카드 하나를 낭비할까 싶습니다. 그냥 이 기능은 지우시는 것이 나을 듯? 다양한 행상인 이벤트 준비 중이라고 믿고 있겠습니다. ㅋㅋㅋ
아직 얼엑이라 뭔가 밍숭맹숭 합니다만, 서포트한다는 마음으로 정가주고 샀습니다. 우리 딸좀 잘 부탁드립니다...! * 일러스트만 좋았던 게임 시스템.. 개발사가 너무 사기꾼 같다 이제는..
얼엑이라 컨텐츠 부분에선 아직 아쉬운 부분들이 많다 앞으로 나올 컨텐츠들이 너무 기대되고 게임 자체는 프린세스메이커 다움을 유지하면서도 아름다웠다 중간중간 발견한 이스터에그들이 너무 귀여웠고 (프메3 주인공,퐁유환(?)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부모미소를 유지하기에 충분했다 (카렌이 말을 너무 이쁘게함 ㅠㅂㅠb)
아직 미완성인 게임.. 아직 마니 컨텐츠가 부족하고 아쉽지만. 얼리엑서스 라니까. 업데이트 기다려 본다. 프린세스 메이커 라는 게임을 워낙 좋았기에 내가 이걸 산 이유는 더 좋은 게임으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구매했다.
얼액이라 여러가지 미완성인 점이 많지만 너무 예쁜 그림 덕분에 재밌게 하고 있습니다. 예전 2 하던 생각도 많이 나구요. 힘내서 좋은 게임으로 완성시켜주시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이하는 제가 직접 플레이하면서 얻은 팁을 써보려고 합니다. 추가 이벤트 성공 조건 식물원 1. 연금술수업 경험 필요 -식물에게 물주기 2. 제브리니에게 물어본다 질서 성향, 지능+2 예절수업 1.가정교사 경험 필요 미술수업 1.역사수업 경험 필요 연금술 수업 1.체술수업 경험 필요 음악수업 1.마법수업 경험 필요 무용수업 1. 예절수업 경험 필요 떠돌이 상인 요정의 꿀 매력+15 프린세스 메이커 감수성+6 매력+6 황금너클 힘+15 불사조 깃팬 화술+15 마왕 사진집 정신+20 오르골 감수성+15 정령의 보석 마력+20 경계심 레이더 탐험에서 적의 출현을 알려줌(쓸모없음) 찻집 히비스커스 차 화술+2 꿀물 매력+2 캐모마일 차 예절+2 레몬 차 센스+2 홍차 기품+2 자스민 차 감수성+2 요리대회 우승상품 마력이 깃든 후라이팬(판매가격 2000) 보유효과 마력+3 센스+3(중복 불가) 바캉스 10세 봄 1. 딸을 뒤쫓는다 -지켜준다고 이야기한다 체력+2 10세 여름 1. 나도 베리 맛과 ~~가 좋아 기품+2 10세 가을 1. 함께 낙엽을 구경한다 체력+2 10세 겨울 1. 딸과 눈싸움을 한다 체력+2 11세 봄 1. 모래성이 멋지다고 칭찬한다 정신력+2 11세 여름 1. 느긋하게 낮잠을 자자 민첩+2 11세 가을 1. 더 큰 비눗방울을 만들자 힘+2 11세 겨울 1. 눈은 하늘에서 온 편지야 예절+2 12세 봄 엄마가 ~~를 사랑해서 그래 감수성+2 12세 여름 1. 같이 물장구를 친다 체력+2 2. 그늘에서 지켜본다 기품+2 12세 가을 1. 착한 아이에게는 대답해 줄거야 화술+2(감수성 관련?) 2. 친구가 되어보자 마력+2 12세 겨울 1. 우선 노크해보자 성향 질서 2. 들어가서 뒤져보자 성향 혼돈 +50골드 13세 봄 1. 바람의 방향을 잘 맞춰보자 지능+2 2. 누가 더 멀리 날리나 시합해보자 체력+2 13세 여름 1.~~대장님을 따르겠습니다! +50골드 2. 마음대로 들어가면 위험해 성향 질서 기품+2 13세 가을 1. 만지지 말고 보기만 하자 감수성+2(감수성 관련?) 2. 쓰다듬어볼까? 매력+2 13세 겨울 1. 땅 속에 불 도마뱀이 산대 힘+2 2. 같이 책에서 찾아볼까? 센스+2 탐험 1. 감수성 300정도면 모든 적과 대화가능 (골드+50) 2. 집으로 귀환시 기력소모는 그 시점에서 중단 3. 움직이는 수풀더미 (골드+200) 4. 늪조개 친구들에게 선물가능, 떠돌이상인에게 개당 120골드에 판매 5. 세계수 발견시 마력+5 인연 호감도 소울메이트 시 엔딩 직전에 고백 이벤트. 한명에게 고백수락하면 나머지는 자동 거절 운명 카드 목록 운명 예언의 아이(초회 클리어) / 모든 활동의 성공 확률 상승 자유 이왕 쉴거라면!(백수 엔딩) / 바캉스 비용 감소 꽃 피는 마력(원예 치료사 엔딩) / 마법학 수업 비용 감소 신념 뛰어난 미적 감각(화가 엔딩) / 옷가게 상품 가격 감소 목소리의 힘(프리 마돈나 엔딩) / 잡화점 상품 가격 감소 매혹적인 눈빛(무용수 엔딩) / 선물시 호감도 추가 상승 클리비아와 함께(클리비아 인연 엔딩) / 식물원, 목재공방 수입 증가 올리아와 함께(올리아 인연 엔딩) / 행상인 아이템 정보 표시 및 할인 쓸만한 카드 예언의 아이?(아마도 초회 클리어 보상) 모든 활동의 성공 확률 상승 이왕 쉴거라면!(백수 엔딩 보상) 바캉스 비용 감소 ------------------------------------------- 꽃피는 마력(원예 치료사 엔딩 보상) 마법학 수업 비용 감소 클라비아와 함께(클라비아 엔딩 보상) 식물원, 목재공방 수입증가 *얼리 억세 한정, 수확제 우승하면 여러모로 자금사정에 도움이 되는데 현재 할 수 있는 수확제가 요리대회 밖에 없음. 요리대회 성적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예술과 마법인데 관련된 능력치 상승에 관여된 카드
야이 사람새기들이냐 개발사 무슨 완성도 안 된 게임을 팔고있어 이거 지금 사지 마셈 전체 50%도 안 된 거를 팔고 있는 느낌임 아니 적어도 얼액으로 팔 거면 어느정도 완성 된 거를 팔아야지 다 만들지도 않은 거를 팔고 있네 차라리 데모로 내던가 이게 머임 대체
시뮬레이션 파트의 짜임새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허술하다. 5/10 생일 컨텐츠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지 아직 모르겠음 수확제나 방문 등은 얼엑임을 감안하면 거슬리지 않음 7/10
추억에 구매했더니 먹튀함 ㅇㅇ ㄱㅅㅂㅅㄲㄷ 프메 시리즈 다 구매하지마라 나사 다 빠져있다
아무리 얼리 액세스라지만.. 심각하게 개발이 덜 되어 있어요ㅠㅠ 조금 더 늦게 나와도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게임 시스템이 너무 단순해요.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될 게임이기 때문에 자세히 씁니다. 1. 너무 쉽게 능력치가 오르는 것에 비해 시간이 너무 남음 4년이면 지금 반을 한 건데, 이미 2-3년차에 하위권 엔딩 달성입니다. 어떤 요소 A+어떤 요소 A=엔딩이 아니라 어떤 수업/아르바이트 A만 받으면 해당 하위권 엔딩 달성이에요. 그러다 보니 이미 달성을 해서 남은 기간이 너무 지루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감소가 없습니다. 증가만 있기 때문에 달성하기 너무 쉬워요. 2. 자율성이 적음 스케쥴을 3개 있는데 보통 아르바이트/수업/휴식 으로 해서 쭉 돌릴 수 있는 구조입니다. 프린세스메이커가 그동안 사랑 받았던 이유는 능력치로 엔딩이 평가되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이건 능력치가 만렙이라고 해도 해당 수업/아르바이트가 알파벳 A가 아니면 달성이 안 됩니다. 그러면 능력이 이미 만렙이라도 계속 알파벳 A 받으려고 하게 되는데 시간이 너무 루즈하고 지루하게 느껴져요. 특히나 기력의 경우 체력+정신력 합에 따라 증감 감소가 아니라 그냥 늘 일정하기 때문에 더더욱 스케쥴을 아르바이트/수업/휴식으로밖에 없습니다. 3. 바캉스 스케쥴 능력치 증감 없음 능력치가 바뀌지 않으면 적어도 선악이 바뀌어야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 너무 예쁜데 한국인의 K게임 정서상 겁나 빡세게 굴려서 능력치 올려서 왕 목표가 K프메 방식입니다. 이게 아르바이트 A 받으면 사실상 엔딩 달성이기 때문에 바캉스 돌리며 예쁜 일러 보라고 넣은 것 같은데 역시나 굉장히 루즈하게 느껴집니다... 그냥 동숲 버전이에요. 나쁘지는 않죠 그런데 프메를 기대하신 분들이라면 실망할 것 같습니다. 4. 스팀 도전과제 추가 필요 지금 클레임이 왜 이렇게 많이 나오느냐 점수가 왜 이렇게 낮게 나오느냐는 도전과제에 엔딩이 없어서 입니다. 유저가 무슨 엔딩이 지금 있는지 알면 해당 엔딩 달성하려고 노력할 거에요. 우리는 이미 프메 1~5 및 기타 육성 시뮬 이미 거친 프로 부모니까요. 그런데 20 몇 개 있다고는 하는데 가이드가 없기 때문에 평점 낮고 불만 있는 겁니다.... 5. 무사수행 마법 업데이트 추가 마법사가 마법을 못 쓰면 왜 마법 자체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시스템에서도 마법사가 무기 들고 싸우지 않습니다. 무사수행에서 마법은 꼭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느끼기에 이 게임은 화산의 딸 (가장 많이 영향) + 소녀육성기록 합친 느낌이에요. 화산의 딸에서의 능력치 회수 차별로 바꿀 수 있는 점, 대화 방식, 히로인 캐릭터 만나고 공략하는 법, 전투 시스템 등에서 나타납니다. 소녀육성기록에서의 수업/아르바이트 승진 시스템도 보입니다. 다만 프메 시리즈와 라라바이데이즈를 굉장히 긴 시간 하고, 화산의 딸과 소녀육성기록은 적게 한 사람으로서 아쉬운 건 자율성이 보장되고 내가 예측하지 못하는 엔딩이 있어야 시도해보고 나중에는 공략 보기도 하고 하면서 재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언의 아이들의 경우 알파벳 A 받는 등급이기 때문에 재미가 감소하는 것 같아요. 화산의 딸처럼 기본 스토리 라인은 정말 좋습니다. 또 저는 하나에서 다회차 엔딩 보는 거 싫어해서 하나만 엔딩 나오는 것도 좋았어요. 다만 흥미를 이끌어내기 위해 정말 긴 플레이 시간을 위해서는 알파벳이 아닌 능력치 위주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능력치 올라가는 폭이 적거나 아니면 증감 시스템이 필요합니다.
게임의 틀 자체는 갖추어져 있지만 아직 얼엑이라 갖춰져 있기만 한 상태. 아트는 매우 이쁘다. 열심히 키웠는데도 백수가 나왔는데, 이게 시간이 4년으로 짧아서 절대적인 수치가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다방면으로 시켜서인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나름 마력 상위 클래스로는 갔는데.. 일단 한 번 더 해서 이번엔 한 능력에 집중시켜봐야겠다.
엔딩 3개 보고 씀 백수, 병사, 원예 치유사 수확제가 선택지 1개인건 좀 실수인것 같음 전사계는 수확제때 사실상 시간낭비중 마법계는 반면 탐험때 마법으로 공격을 못하는게 굉장히 짜침 왜 마법사가 무기들고 싸워야 하는지.. 요리대횐데 요리스탯이 전혀 필요없는건 좀 기이함 (예술, 마법스탯만 올려도 우승함) 플레이 시간이 너무 짧음. 고작 14살 남짓에 육성 완료가 뜨는데 스탯 오르는게 너무 빠른것 같기도 조정이 필요하지 않나.. 싶음 전체적인 틀은 잘 짜놨지만 업뎃 예정인 빈곳이 아주 많아서 지금 플레이하면 실망할 수 있음 최소 1차 업데이트 이후 구매하는걸 추천 정식판이 업데이트 예고대로 진행된다면 상당히 괜찮아질것으로 보임
아무리 얼엑이라고 해도 그렇지 이딴ㅋㅋ 상태로 돈을 받고 팔다니....... 텀블벅으로 후원도 받으셨었잖아요........... 진짜 너무 황당함..... 1. 엔딩 통상 알바 개많이해서 받는 엔딩밖에 구현 안되어있음 2. 17살 까지 가야하는데 13살에서 게임이 끝남 (엔딩 콜렉션 보니까 예정은 있는데 그냥 구현을 안함 이게 제일 황당) 3. 모험 4구역있는데 1구역 열림, 친밀도 올릴 수 있는 관계 꼴랑 두명, 축제 대회 요리대회 밖에 안 열림 등 진짜 장난하나......
1.게임 시스템 게임의 기본적인 틀은 갖춰져 있는 느낌임. 전체적인 구조나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게 잘 만들어져 있는것같음. 2.콘텐츠 아직 얼리 엑세스긴 하지만 그래도 좀 많이 부족함. 여러 루트로 다회차 플레이를 해봤지만 할수있는게 너무 제한되어있으니까 반복할수록 지루함. 3.아트 일러스트는 진짜 너무 이쁨. 이건 깔게 없음 엔딩이랑 바캉스는 당연하고 인겜 여러 일러나 도트 다 마음에 듦. NPC들도 매력있게 잘 나온것같음 4.탐험(무사수행) 아직 뭐가 없어서 잘 모르겠음. 잘 나온것같긴 한데 다른 몹들이랑 전투관련 시스템이 더 나와봐야 알것같음. 그리고 그 적 감지 나침반 쓸모를 잘 모르겠음. 5.편의성 대화 스킵기능이랑 스케줄 2배속은 좋긴한데 내 기준에선 그래도 좀 느린 느낌이었음. 화면모드 전체화면이랑 창모드밖에 없어서 원하는 크기로 못하는거 좀 불편함 그리고 대화 자동 진행 켜놨을땐 클릭 안해도 다 넘어가게 해줬으면 좋겠음 안넘어가는거 몇개 있음. 6. 추가했으면 하는 요소 처음 기운선택할때 타이틀로 갈수있게 해주는거, 초반 오프닝 스킵, 스팀 도전과제, 보이스, 딸이랑 상호작용. 7.종합 성장 잠재력이 매우 높아보이는게임. 아직 얼리엑세스라 뭐가 없긴 한데 앞으로 여러가지 요소 추가하면 진짜 재밌을것같음 앞으로가 기대됨. (아직 플탐 적어서 좀더 먹어보고 더적던가 수정함)
결국 업데이트 포기하고 게임을 버렸다. 이럴거면 도대체 왜 시작했는지도 모르겠네 아무것도 없는 수준으로 얼엑 내고 프메시리즈 팬들 뒤통수나친뒤에 이렇게 도망치곘다? 이건 명백한 사기다.
우리 딸 맛있는거 사먹어라 아빠는 기다리고 있을께 일단 니 첫째 언니 소드마스터로 출가시켰다 현재평가 -현재 게임 완성도는 너덜너덜한 수준 맞음 -추억을 되살리기위한 투자이지 게임을 할 생각이면 더 기다리세요 -일단 이대로 다지고 완성한다면 저는 아주 만족할듯 건의사항 수확제? 거기 미니게임좀 제발 빼주세요 재미도없고 귀찮음 욕나옴 진짜 그 필드 탐험할때 달리기 빠르게해주는 키 있으면 좋을듯..
후기 진짜 안 남기는 성격인데 황당해서 씁니다 소규모 팀인거 감안해도 이 완성도로 출시하는게 맞나요? 할게 없으니까 밸런스 생각해서 키우면 딸이 백수가 돼요 수확제는 어떻게 하는건지 제대로 된 설명도 없어서 애꿎은 키보드만 연타했어요 할건 없는데 용량은 6기가.. 그런데 또 볼륨은 모바일 게임만 못하고 진심 좋커위커가 이거보단 할 일 많아요 +이럴 줄 알았다 에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게임 펀딩하면 성을 갈거임
기다렸던 게임이라 출시하자마자 구매해서 3번째 엔딩까지 봤어요. 일러스트가 일단 너무 예쁘고 직업 + 결혼 엔딩이 각각이 아니라 동시에 볼 수 있는 점이 좋습니다. 프린세스메이커 1부터 5까지 주구장창해오다가 새로운 프린세스메이커를 하게되니 너무 행복해요. 아직 얼리액서스라 완벽하게 구현되지는 않지만 즐기기에는 충분했어요. 엔딩보고나서 모으는 엔딩카드 조합도 기대되고 좋네요. 빨리 8년 플레이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
가격은 뒤지게 비싼데 아무리 얼리라지만 뭐가 없어도 너무 없음 정식출시는 어떨지 모르겠는데 지금은 돈 뒤지게 아깝고 프메 2에 비하면 진심 발톱 때만도 못하다
🔹 팬이 아니라면 추천하기 어려운 수준 / 콘텐츠 완성도 부족 🔹 상업 게임으로 출시된 게 믿기지 않음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의 팬이거나, 카렌이 주인공인 게임을 기다려온 분들에게는 반가운 작품일 수 있습니다. 컷신 연출이나 화풍, 전체적인 분위기에서 확실히 프린세스메이커를 떠올리게 하는 부분들이 있어 그 점은 긍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자체의 재미나 완성도는 기대 이하였습니다. 단순 반복적인 구조, 콘텐츠 부족, 시스템의 허술함 등으로 인해, 게이머로서 이 작품을 재미있게 즐기기는 어려웠습니다. 팬심으로 만든 동인 게임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정식 라이선스를 따낸 상업용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실망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린세스메이커에 대한 애정이 없다면, 4만원이라는 가격에 이 정도 수준의 게임을 구매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데모판에 가까운 콘텐츠 분량으로는 가격에 걸맞은 가치를 느끼기 어렵습니다.
가격때문에 많이 아쉽다. 얼엑인걸 고려해도 게임의 컨텐츠가 너무 많이없으며 하다못해 텍스트와 일러스트만으로도 유저에게 납득시킬만한 개연성이나 추가적인 서브 스토리를 줄기차게 나올텐데 아쉽다. 스탯은 그저 수치상 존재하는느낌이며 게임내에 주도적인 역활을 하지 못한다. 오직 스케쥴의 횟수만이 중요할뿐. 일러스트의 감성과 게임의 기본적인 뼈대는 매우 훌륭해보이기떄문에 빠르게 추가업뎃이 될거라 생각되어 구매에 있어 후회는 없다.
아직 덜만들어서 그런걸지두 모르지만 육성의 맛이 부족함! 원래 아르바이트하면 어떤 스텟은 깎이고 어떤 스텟은 늘고 교육에선 모든 스탯을 올려줘서 돈쓰는 맛이 있는게 아니었던가 아르바이트 성공 확률도 올 랜덤여서 가끔 퍼펙트 뜨면 보너스도 주고... 어떤 스탯이 받쳐줘야 이 아르바이트의 성공확률이 오르는등... 이런 랜덤요소가 이게임에선 그냥 단순히 많이해서 b등급이되면 다 성공하게 되는데 좀 노잼임 썸타는건 좋다 근데 그냥 자유행동하다가 가끔 만나고 그런거 더 추가되면 좋을듯 원래 그런 랜덤의 맛에 세이브로드하며 키우는게 꿀잼이잖슴 너무 프메 2에 몰두하지말고 프메3도 해보면 좋을듯함 아 그리고 내 딸이 되게 멋진느낌의 이벤트가 많아서 그냥 냅다 엄마! 나 ㅇㅇ에게 청혼하러 갈거예요 -그래 -안돼 이런거 잇으면 좋겠다는 생각도듬 ㅋㅋㅋㅋ
얼리 액세스라고 감안해도 너무적은 분량에 어중간한 시스템이 눈에 보인다. 프린세스 메이커에 있는 부분을 어중간하게 섞어 버린 수준에 불과하고 가격 39,000원이 아찔하게 만든다. 하지만, 말 그대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이기에 이 후 업데이트에 따라서 게임이 많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니 게임을 채워줄 내용과 변화를 기다리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다. (아, 솔직히 수확제는 요리대회만 있는건 너무하잖아, 다른 육성하면 수확제를 못 즐긴다고!) 사실 보여주는게 없는 게임이다. 그저 저희가 프린세스 메이커를 이런 느낌으로 만들었습니다. 이제 이 안을 채워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라는게 내 생각 평가를 지켜보면서 피드백을 잘 반영하려는지는 모르지만 알아서 잘 채워가겠지 라는 마음으로 지켜볼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9월달에 업데이트 예정이 보이니, 그 업데이트가 이 게임의 이후에 생존(?)이 갈림길이 아닐까 싶다. (7월 4일날 얼리 액세스가 시작된 게임이기에 2달 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보여줘야 한다.) ------------------------------------------------------------------ 추가 리뷰 3개월이 오는 시점에서 갑자기 이 따위 글을 쓰는게 어이가 없어서 기가 찬 상황 (이에 따라, 당초 예정되었던 9월 및 10월 업데이트는 일정이 불확실한 상태이며) 진짜, 염병하고 있네 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그냥, 애초에 체험판만 팔고 튀어보겠습니다. 라고 광고 하는거 아닌가? 아니 무슨, 진짜 어이가 없다. 야 다른 곳도 이 정돈 아니었어. 정신 나간 놈들아. 비슷한 녀석들은 있긴하다만, 그래도 엣다 체험판 하고 던지고 바로 떠난 새끼들은 아니었다. 뭔, 펀딩 받고, 판매가격도 39,000원 받아. 얼마나 팔았는지 모르겠다만. 그래도 어느 정도 했으면 좀 만들던가. 최소한 18살 까지 하게끔 하던가. 해야지 아니 진짜 양심이 없네 양심이 어우 진짜. 어처구니가 없다. (저희는 어떻게든 프로젝트를 완성해내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상황 속에서도 개발을 이어갈 수 있는 방향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께 걱정과 혼란을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하며, 더 이상의 혼선이 없도록 향후 진행 상황은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공유드리겠습니다.) 어디서 개소리가 난무하냐, 이제와서 혼선이 없도록? 차라리 중간 중간마다 이러한 사정으로 인해서 이리됬네 저리됬네 라도 말이라도 들으면 아 그렇구나 라는 생각이라도 하지 끝에 다달아서 우리프로젝트 뒤졌습니다. 라고 보내면 누가 긍정적으로 바라보냐?
정식버전은 가격 오른다는 점 때문에 미리 구매를 해서 체험판을 즐긴다는 생각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솔직히 체험판을 4만원 정도의 가격으로 하는게 맞나? 싶었으나 그 이상의 돈을 지불하고 정식판을 사고싶지 않아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추억팔이를 노리고 만드는 펀딩용 게임이 아닐까? 의심과 불신이 바탕에 있기 때문에 이런 생각부터 드는듯합니다 게임 홍보 이미지들 보고 어느정도는 만들었겠거니 싶었는데 정말 체험판 수준이더군요 플레이 타임 생략해서 엔딩을 체험할수 있게 해놓은건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그것도 없었다면…무성의한건 아닌가를 넘어선 인상을 받았을것 같습니다 단점부터 늘어놓았지만 장점이 없는것은 아닙니다. 과거의 프린세스 메이커 감성을 살리려고 노력한 작풍, 무사수행 시스템 부활, 이벤트나 엔딩cg들이 수준급, 기존 시리즈의 장단점을 생각해서 개발한것 같은 느낌을 받아 좋았습니다 게임이 잘돼길 바라는 마음으로 직설적으로 적어보자면 옷/아이템 1. 한국식 색칠놀이 옷 남발하지 마세요 한두개는 괜찮아도 세개가 넘어가는 순간 양산형 온라인 게임 하는것 같습니다 2. 아이템 효과 가려놓는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아이템 갯수도 얼엑이라서인지 적어보입니다 뭣보다 아이템의 목적성이 불명확해보입니다 프메2나 3에서는 이런 느낌을 받지 않았었는데요 이것도 또한 한국식의 온라인 게임 느낌을 받았습니다 3. 디자인에 관한 이야기입니다만 옷들이 전체적으로 너무 짧습니다 여캐의 허벅다리를 디자인의 포인트로 살리려고 하신건지 모르겠지만 그건 한국식의 mmorpg 온라인게임에서 “적절한 컨셉“에서 그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프메가 노출은 있었어도 컨셉의 명확함이 있었습니다 이 게임에서의 옷 중 하나를 예시로 들면 평상복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동복이 제일 심합니다 천을 아꼈나? 싶을 정도로 옷의 면적이 적습니다 위는 예쁜데 허벅다리 부분부터 예쁘지 않아요 이런 옷은 풍성하게 천을 써야 예쁜데 말입니다 그래픽 관련 1. 무사수행 배경 이미지에서 물, 늪과 같은 부분 프메2처럼 물결의 움직임 표현을 확실히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지금은 티도 안납니다 2. Ui 부분 말입니다만 일정 선택할때 뭘 선택했는지 잘 안보이는 등 가독성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저장 및 로드 창이 불편합니다 지금은 터치형식인데 스크롤형식이 아닌 페이지 형식으로 해주세요 1페이지~20페이지 선택만 하면 1페이지당 몇개의 저장슬롯이 있어서 클릭만 해도 저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프메는 저장이 많이 필요한 게임이니까 이점은 꼭 필요하다 봅니다 3. 이건 가능하다면의 이야기입니다만 ui에서 특히 대사지문창 레트로함을 살려서 프메2스러운 고풍스런 디자인으로 재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프메3 느낌을 내고 싶다면 제대로 말풍선 스러운 느낌을 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4. 아르바이트나 수업 중 등장하는 친구 캐릭터들의 도트 이미지가 필요합니다 프메3 했을때의 기분을 생각해보세요 주인공 옆에서 그림그리고 공부하고 무용하는 이 캐릭터가 이 수업의 친구일까? 하는 궁금증을 자아냈던 점을요 5. 엔딩시에 나오는 편지의 글자나 가독성 좀더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편지같다는 느낌이 적습니다 가장 강조하고픈 부분들 1. 목소리와 음악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풀더빙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프메3과 같은 수준이 가능하길 바랍니다 캐릭터들의 인사 한마디, 상징적인 한마디, 엔딩 편지에서는 딸의 목소리가 특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음악은 완성이 됐겠지 싶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요 추억을 불러올만한 대표적 음악들이 홍보영상에서는 있었던거 같은데 게임에서는 있었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정말 단조롭습니다 2. 게임 시작, (저장/불러오기), 엔딩에서 플레이어와 딸 사이를 잇는 매개체적인 존재가 필요합니다. 시작할때나 끝날때 허공에 아무 빛이 떠서 텍스트만 띡띡…프메2에서는 수호성이, 프메3에서는 요정여신이 있었습니다. 3. 이벤트 컷씬이 필요 이벤트 컷씬이 많이 적다 생각됩니다 이야기를 진행하는 캐릭터로서의 매개체를 넣지 않을거라면 적어도 오프닝인 프롤로그에서 세계관을 설명, 딸의 다양한 엔딩에 따른 이벤트 컷씬이나 혹은 연출이 필요하다 봅니다 그외에 무사수행이나 생일 이벤트도 모범사례인 2와 3을 좀더 연구하길 바랍니다…딸의 생일과 부모 생일에 따른 이벤트cg차이, 대사차이, 아이템 구매 후 진행되는 상호작용, 일상 및 무사수행 이벤트가 뜰때 화면 및 음악 연출방식 ex)전체화면 이미지가 바뀌는 형식이 아닌 게임의 분위기에 맞는 인터페이스의 팝업창 컷씬이 뜨는 등, 마을에 나가면 활기찬 브금과 함께 사람들 떠드는 효과음 등등 지금은 맵 어디를 가도 특유의 분위기가 없고 평이합니다 4. 얼엑이라 확실하게 알수는 없었지만 딸의 성격 차이와 그 차이에 따른 알바/캐릭터/수업/이벤트 상호작용 대사들 정식판에서는 있겠죠? 5.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공략캐릭터 외에도 프메3처럼 특정 상태, 아이템이나 코스츔을 하고 바캉스/휴식에 갔을때 만나는 또 다른 히든 인연 캐릭터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6. 프메2나 3처럼 라이벌은 없나요? 도트로 구현되어 있는 캐릭터들 중에 몇몇이 라이벌로 나오면 좋겠습니다 라이벌일때의 엔딩 대사, 친구일때의 엔딩 대사가 달랐던 디테일한 즐거움이 이 게임에도 있길 바래봅니다 배경에 ai 를 쓰셨다고 들었는데 이정도가 그렇게 큰 요구사항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1회플레이진행했어요. 중간중간 이미지 안나오는것들도 그렇고 완성안된것도 참고 봤어요. 어차피 미리 해보는거에 감사할뿐이었어서... 그리고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많아서 꾸준히 업데이트만 하면 2를 잇는 멋진 대작이 나올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내부사정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게임을 사랑하는 게이머,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등등 모든 사람들이 포기하지 않고 잘 완성하길 바랍니다.
오랜세월끝네 다시는 못볼줄알았던 카렌의 이야기를 이렇게마나 볼수있다는것에 큰감사를드리며 아직 개발중인점에 있어 아쉬웠던점 먼저 말해보겠습니다 아쉬웠던점 1.백로그가 없는것, 친구들과 교제이벤트도 늘었는데 있으면 좋을거같다 2.글자속도에서 바로 출력이 있으면좋겠다 3.빨리감기 기능도있으면 좋겠다 아는대화문은 게임템포가 끊긴다 컨트롤키든 스페이스바 꾹누르기든 -스킵키가 밑에 생기긴하는데 알려주지않아서 알아차리기 힘들다 그리고 스킵할수있는구간과 없는구간이 있어 불편하다 4.집안로비화면에서 딸과 클릭으로 할수있는 상호작용이 없다,대화나 반응정도는 있어도 좋지않을까 머리쓰다듬는건 어버이들의 스태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5.지금계절이 로비화면에서는 알수가없다. 6.저장,로드에서 마우스클릭유지로 끌어서 조절하는데 횔로도 할수있으면 편할거같다 7,시작화면으로 갈수있는 단축키가 있으면 좋겠다 선택잘못했을때 대비해서 8.무사수행때 전투속도 조절, 좀더 빨랐으면 이동속도도 시간이 빨리가도 좋으니 빨라졌으면한다 9.돈없다고 자유행동막는건 안좋다고 봄, 차라리 스케줄중 강제해산이 나은게아닐까 전투ui에서 처음 c,esc만 눌러야하는건 좀 귀찮다 10. 세이브에 메모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11.2회차때 시작때는 스킵버튼이 없다...이후 대화는 c가있어서 다행이기는 있는게있고 없는게 있다 추억보정이 있다하더라도 꽤나 만족스러운 경험이였습니다 이후 업데이트에 더 나은모습을 볼수있기를 기원합니다.
처음에 가격 때문에 많이 망설였지만 제 인생 첫 게임이 프린세스 메이커 2였기 때문에 기대를 품고 구입하였습니다. 얼리 억세스인점 감안하고 했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제일 큰 장점은 역시 그래픽입니다. 그리고 전에 본 엔딩의 요소에 따라 다음 회차 플레이에 도움이되는 카드를 적용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기본 틀은 원작 프린세스 메이커 게임들과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 게임이 다 완성된 것은 아니니 여러분들의 의견을 참고해 점차 개선 되리라 믿습니다. 저는 유럽에 거주중이라 현지화 가격정책 때문에 한국에서 구입하는 가격보다 (솔직히 39000원도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심지어 더 비싼 가격으로 사야만 했지만, 얼리억세스인 게임인데도 35시간을 즐겁게 보냈다는 점에서 만족하고 앞으로 더 개선되어 완성이 될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신작이 오랫동안 안 나와서 서운했는데 한국분들이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주셔서 원작의 팬으로서도 감격스럽습니다. 게임의 완성을 위해 고생하실 개발자분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아직 많이는 못 했지만 잘 만든것 같아요. 정식버전까지 잘 개발되면 좋겠습니다.
프메 작품 중에 제일 짜임새 있게 만들어지고, 일러도 너무 이뻐요! 여기서 이제 잘 채워넣기만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마음에 들어서 그냥 사서 플레이해보았는데, 공략할 수 있는 캐릭터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앞서 해보기 (얼리 엑세스) 기준 현재 개발 상태에서 어느 정도 공개된 얼리 엑세스 게임인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만들거면 프메2 판권사서 리메이크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네요.. 프메2는 국내 기준에서 가장 성공한 시리즈이고 많은 유저들이 프메2 방식을 원하는 것은 맞지만 그와 동시에 21세기인 2025년에 와서 바라는 것은 어느정도 추억보정과 함께 색다른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요. 그런면에서 과연 이 게임에 색다른게 무엇인가... 오히려 원작 프메2보다 디테일적으로 (성향에 따른 말투나, 캐릭터의 표현 등) 퇴화한 부분까지 보입니다. 물론 "아직 미완 게임" 라고 한다면 할 말은 없으나 완성판도 걱정되는 수준이네요 원작 프메4,5 에서는 호불호는 분명 있지만, 나름 2에서 벗어나 차별화를 두었던 매력이 있고 프메2의 영향이 커서 그렇지 분명히 세계관 확장이나 등장인물의 캐릭터 서사에 더 힘 쓴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그런게 너무 없고 중간 중간 텅빈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미완성이기 때문이라 믿겠지만... 등장인물 대사도 너무 아마추어같아요. 물론 , 엔딩 후 각 직업마다 차기 플레이시 카드 시스템으로 반복 플레이를 요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런건가 싶기도 합니다만은...세계관이나 등장 캐릭터들의 서사같은게 너무 약한 것 같습니다. 또 원작 프메2 캐릭터 디자인들은 굉장히 현실적이면서 괴상하고 거친 느낌도 매력인데 이 게임은 분명히 일러스트가 뛰어나지만. 그런 느낌은 사라졌네요. 프메2를 추구하는 건 알겠으나 외전작으로서 새로운 시도나 혹은 원작들의 장점을 강화한 시도가 보이지 않습니다.
너무 예쁜 나의 딸 클라라 식물원과 마법을 고루 배워 요리대회에서도 우승하고 식물원일도 잘해서 취직도하고 클리비아란 친구와 결혼해서 이 아빠는 북극곰이 조금 걱정이지만 둘이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해 [큐브는 그래도 걱정인것 같지만] 너와 바캉스도 가고 즐거운 사건도 많아서 즐거웠단다. 예전의 다른 딸아이들이 생각이나서 너무 좋았단다. 행복하렴 나의 딸 클라라
콘텐츠가 너무 적습니다. 아무리 예비 버전임에도 불구하고 아직 무사수행, npc, 엔딩이 제대로 완료되지 모한 모습이 너무나 많이 보입니다. 3만 8천원인 가격에 비해서 게임이 너무 가벼운 느낌을 줍니다.
전체적인 틀은 나쁘지 않다만 개선할 여지가 많다. 미완성인 게임치고 가격이 괘씸하기에 비추.
저는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 2부터 5까지 플레이했으며, 특히 2편과 3편을 가장 오래 즐겼습니다. 다른 분들이 가격과 콘텐츠 부족에 대한 비판을 많이 하시는데, 저는 하지 않겠습니다. 이 게임은 현재 얼리 액세스 상태이며, 개발진분들이 개발비 부족으로 인해 얼리 액세스를 진행하게 되었다는 인터뷰인지 기사인지를 접했기 때문입니다. 현재 3.9라는 가격이 다소 비싸게 느껴질 수 있지만, 추후 정식 출시 시 2편이나 3편 수준의 완성도를 보여준다면 결코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았던 점과 아쉬운 점을 적어보겠습니다. - 좋았던 점 2편, 3편, 5편의 장점을 계승한 아트와 일러스트 스타일은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합니다. 배경음악 또한 만족스럽습니다. 엔딩을 통해 다음 회차 플레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요소는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탐험이라는 2편의 무사수행은 상당히 개선을 하여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연출은 많이 아쉽습니다만. - 아쉬운 점 개발진분들이 너무 2편만 벤치마킹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각 시리즈마다 장점은 분명 있었고, 지금 이 작품은 너무 2편의 느낌만 강하게 납니다. 개인적으로는 3편의 부모의 직업 시스템과 이벤트 발생 시 이벤트에 집중하게 해주는 연출이 분명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이벤트가 발생해도 마치 자막이 빠르게 지나가듯 연출되어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보상 또한 있으나 마나 한 것처럼 느껴져 아쉽습니다. 프메라는 게임에서 이벤트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벤트가 없다면 스케쥴만 지루하게 진행되는 게임이 되기 때문입니다. 프메 시리즈에서 유저가 가장 많이 보는 장면은 스케줄 진행 시입니다. 제가 2편보다 3편을 더 오래 플레이한 이유는 3편이 스케줄 진행 시 시각적인 재미를 더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작품은 스케줄 진행 시 저해상도 도트 그래픽을 사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도트 그래픽 자체를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2025년에 출시되는 게임에서 저해상도 도트 그래픽을 사용하는 것은 다소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트 그래픽이 제작 난이도가 높다고 알고 있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차라리 일반 그래픽을 사용하여 더욱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모습을 추가하여 시각적인 재미를 살리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 연출과 엔딩 연출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2편에서는 별자리에 따른 수호신이 딸을 점지해주는 연출이 인상 깊었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카렌이 원래부터 딸이었는지, 혹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한 연출이 부족하여 부모로서 딸을 키워야 할 당위성이 약하게 느껴집니다. 엔딩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음성은 추가해주실거죠? -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 수확제는 현재 요리 대회밖에 없는데, 좌우로 왔다 갔다 하는 미니게임은 정말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도 없을뿐더러 번거롭기만 합니다. 차라리 주사위 굴리기와 같은 방식으로 랜덤성 요소를 추가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를 정말 많이 추가해줬으면 합니다. 특히 랜덤성으로 발생하는 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딸이 옷을 갈아입는 이벤트에서 하복이나 동복 외에 더 다양한 의상들이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작의 주인공 중 한 명을 친구 캐릭터로 추가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프메 시리즈는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플레이 해왔던 시리즈고 명맥이 끊긴 시리즈를 이정도로 부활 시켜주신 제작진께 감사를 드립니다.
돈 아까움 다 막혀서 엔딩 연애도 한정적임 프메에 대한 애정으로 기부를 원하시는 분만 구매하시길
어제 치지직 스트리머 풍월량님이 플레이하시는 걸 보고 평가를 남기려고 '일부러' 사서 합니다. 비록 추천으로 글을 남기지만 결코 게임 자체에 만족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혹평을 쓰려구요. 일러스트 아트 관련 빼곤 뭐 하나 만족스러운 것이 없습니다. 나쁜 말을 하기 이전에 일러스트나 아트 관련, 그리고 게임 곳곳에서 프린세스 메이커 2를 계승하려는 의지는 느껴졌습니다, 향수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크라우드 펀딩 이후 얼리 액세스 출시인데 데모 버전이라고 불려도 손색 없는 완성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3.9만원이라는 정신 나간 가격은 프린세스 메이커 2를 즐겼던 유저들의 추억팔이 라고 밖에 안 여겨집니다, 호구로 보이십니까? 도대체 3.9만원이라는 가격은 무슨 연유와 심보로 책정하신지 궁금합니다. 일러스트, 아트 관련도 프메2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는 측면에서나 좋은 거지 2025년에 메인화면에서 눈 깜빡 거리고 파티클 입자 깔짝 흩뿌려지는 수준?에 상호작용 일절 없는 배경? 얄팍하기 그지 없습니다. 탐험을 나간 뒤 몬스터와의 전투 장면은 말할 것도 없구요. 음악과 효과음? 프린세스 메이커 2를 해봤다면 이렇게 단조롭게 만들 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그리고 프린세스 메이커에서 아르바이트가 주는 의미를 잘 모르시나 본데, 그냥 단순히 돈벌이가 아닙니다. 실패조차도 주인공의 성장(스탯)에 기여하면서 단순히 시행횟수가 아닌 능력치로 성공을 판단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요소란 말입니다. 천편일률적으로 D등급일땐 6/10 성공, C일땐 7~8/10 책정하는 게 무슨 육성이며 성취감을 줍니까? 의문의 행상인 시스템도 그렇습니다, 무슨 템인지 사용하기 전엔 알 수 없게, 하지만 팔레트스왑된 아이템으로 유추하게끔 하는 것도 한정된 재화에서 육성을 해야되는 플레이어에게 스트레스 요소로 다가옵니다. 다회차 하고 세이브 로드 하면 되지 않냐구요? 게임 내부 요소를 시스템적으로 보완할 거면 왜 이렇게 불편하게 만드는 겁니까? 같은 장르의 '화산의 딸' 이라는 게임을 보십시요 2년 전에 출시했지만 가격이며 컨텐츠 어느 하나 '지금' 이 게임에 전혀 꿀리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게임을 구매하고, 추천으로 평가를 남기는 건 단 2가지 이윱니다. 1. 소위 '한국 인디' 개발사가 틀에 박히거나 상업적 성공만을 노리는 상투적인 모바일 핵과금 게임이 아니고 리스크가 큰 기존 ip 게임을 재해석?하려고 시도한다는 점. 2. 추억팔이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를 즐겼던 그 시절 그 때의 좋은 경험을 다시금 해볼 수 있을까? 라는 희망회로. 이 평가 이후로 정식 발매 때까지 플레이하지 않고 기다리겠습니다, 그때가 되어서도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다면 이 평가글을 다시 수정해야겠지요, 비추천으로. 정말로 프린세스 메이커 2의 정신적 후속작이 되고 싶으시다면 앞으로 개발하시면서 프린세스 메이커 2 100시간은 플레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개발하느라 게임 할 시간이 없으시면 유튜브로 100시간 보시든가요. *추신. 명색이 한국 개발사면 한글 한국어 검수는 제대로 해주세요 '허나, 나는 숲의 일족의 대표. 세계수의 뜻이 곳 나의 뜻이기도 하지.' 곧이랑 곳도 제대로 못 구분하는 건 정말 하찮습니다, 요즘말로 개짜칩니다.
아무리 얼액이라지만 이건 그냥 데모임 회사가 돈 헛날려서 돈없는건 알겠는데 어느정도는 게임을 만들어 두고 출시는 해야지 데모를 얼액으로 해서 파는게 어디있어 이럴꺼면 펀딩을 더 한번 하던가 이 사람들아.,.. 결국 개발사측에서 펀딩 사기치고 런침 ㅂㅂ2
아직 구매할만한 완성도는 아닌듯합니다 가격대비 컨텐츠가 너무없어요 13살에 엔딩이 나고 스킬을 올려도 거진 의미가 없네요 공략캐릭터도 아직 2명... 반토막 수준도 아니고 반의 반의 반 개발한 수준이네요
!!!!!!!게임의 스포일러가 포함된 평가입니다 주의하며 읽으시길 바랍니다 !!!!!!!! 아트: 9.4/10 제가 그림쟁이라 팔이 안으로 굽는 면도 있겠지만, 그걸 감안해도 아트워크는 정말 뛰어납니다. 특히 여성 캐릭터 디자인과 퍼리 디자인은 정말 환상적입니다. 남성 캐릭터 디자인에 아트분들 에고 좀 들어간거 빼곤 다 좋았습니다. 도트 연출, 아름다운 배경, 그리고 환상적인 색감까지, 게임의 시각적인 부분은 흠잡을 데가 없습니다. 솔직히 39,000원짜리 게임 가격 중 25,000원은 이 아트워크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운드: 훌륭함 배경 음악 역시 훌륭했습니다. 전작의 브금을 적절히 어레인지하여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곡들이 많았고, 전반적으로 편안하고 릴렉스 되는 느낌을 줘서 게임 내내 브금때문에 거슬리는건 없고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게임 완성도 (개발): 3.3/10 솔직히 말해서 아직 1/3 정도만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전체 4개의 탐험 구역 중 단 1개만 개방되어 있는 점은 아쉽습니다. 아르바이트 연출 중 옷 가게 연출 없는 것 까진 이해한다 쳐도, 마왕성에서 단 4마리의 NPC만 만날 수 있고, 더 이상 대화하지 말고 높은분 찾아가라는 메시지 후에 마왕성 진입 카운트가 남지 않아 다시 들어갈 수 없게 되는 점은 답답했습니다. 헛걸음을 하게 만드는 이러한 구성은 개선이 필요합니다. 음식 섭취나 하우징 시스템도 미구현이긴 한데 이게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추가되면 한번 해보고 평가해봐도 좋아보입니다. 게임 완성도 (구성): 7.1/10 클리비아가 너무 이쁨. 걍 얘 보면 누구나 "며느리로 삼아야겠다" 싶을 정도로 예쁘고 착하며, 살짝 보호 본능을 불러일으키는 모습은 마치 밖에 나온 아기 강아지 같아서 공략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듭니다. 미연시 파트는 아직 클리비아밖에 플레이해보지 못했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남성 캐릭터 파트에서 오탈자나 문법적인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클리비아 파트에서는 "소란스러운 소리"와 같이 다소 어색한 문장 선택을 제외하면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얘가 목공소나 식물원끌고가고, 탐험 끌고가면서 좀 귀찮게 하는데 얼굴보면 화가 풀릴정도라 진짜 최곱니다. 수업, 아르바이트, 휴가 등 기존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핵심적인 요소들은 그 맛을 잘 살려 불평할 부분이 없습니다. 다만, 사교 트리를 진행할 때 탐험은 다소 싱거웠습니다. 대화로 불살 루트를 진행하는 방식 자체는 괜찮았지만, 재미없는 불살 루트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타게임처럼 단순히 대화만 하는 것을 넘어, 게임적인 재미를 줄 수 있는 요소가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몬스터랑 대화가 한 줄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선택지나 미니 게임 형태로 대화를 빙자한 상호작용이 있다면 귀찮더라도 "아, 게임이니까 귀찮게 하는구나" 하는 정도로 끝났을 것입니다. 단순히 "응, 지나가."로 끝나는 점은 아쉬웠습니다. 전투 시스템은 솔직히 게임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또한,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는 보통 18세까지 육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확실하진 않습니다), 얼리 액세스라는 이유로 13세까지만 진행되고 조혼으로 마무리되는 구성은 완전하게 평가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총평 엔딩 특전으로 카드뿐만 아니라 스탯까지 제공하는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환불을 막기 위한 꼼수라고 하기에는 다회차 플레이를 장려하는 좋은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엔딩을 더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는 이러한 시스템은 긍정적입니다. 9월 전에 추가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다고 들었는데, 업데이트가 진행되면 다시 한번 플레이하여 방송을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업데이트될수록 더욱 완성도 있는 게임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큽니다. 아트팀 여러분, 앞으로 그릴거 더 많을거 같으니 앞으로 화이팅하시고, 개발팀은 진짜 더 화이팅하세요. 아수라장만 더 잘됐어도 39,000원이 아니라 20,000원에도 나올 수 있었을텐데 그렇지 않았으니 투자한단 맘으로 게임을 사줘도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아직 잠깐 해봤지만 재밌었습니다! 수업이나 알바에서 이벤트 있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바캉스 CG같은게 굉장히 예뻐서 캐릭터 스토리에도 CG가 더 많이 들어가면 좋을 것 같고... 이벤트 늘리고 축제같은 것도 완성해서 좋은 게임 되기를 기대해 볼 만 한 것 같습니다.
위기라길래 일부러 구입함. 이관을 하든 어떻게 하든 완성만 해주길 바랍니다. 그 동안 열악한 환경에서 제작한다고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좋은 회사 만나서 원하는대로 만드시길.
예전 프린세스 메이커 감성을 그대로 잘 구현했습니다. 기분 좋고 가볍게 계속 할 수 있어요 :)
간만에 프메 추억도 살리고 재미있게 했습니다. 3판정도 진행했는데 다 백수...... 지금 백수밖에 구현이 안된건가요? 빠른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미있었어요.
보이스가 있어야할듯해요. 정말 밋밋해지더군요. 스탠딩 외형이 이렇게 어린데 벌써 엔딩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8년도 아니었고....... 너무 일찍 출시한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서 기본적인 것들은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러스트와 ui, 도트 배경은 무척 좋았어요.
프린세스 메이커 팬이 아닌 사람들에게 3만원 주고 사라고 하기엔 양심이 찔리는 수준의 완성도다. 적어도 마왕성 대화 이벤트랑 학습,활동 애니메이션 이벤트가 다 채워지기 전까지는 나만 해야겠다 왠지 먹튀의 기운도 느껴져서 불안함.
얼리액세스가 아니고 체험판 수준인데요 이건..ㅠ 9월까지 기다려볼게요
(한숨)... 할 말이 너무 많아요...ㅋ 내가 느낀 점 (+ 바라는 점) 01. 세계관 설명이 없다. 별이 반짝반짝 이 녀석은 환생할 영혼입니다. 아이를 잘 키워주세요. 하고 그냥 시작~ 캐릭터의 프로필은 이름 생일 작성 부모의 직업 +@ 그 외 다른 것들은.. 없다. 4대 원소 정령 같은 부모의 바람을 선택할 수 있는데, 생일을 왜 적어야 하는지 중요도를 잘 모르겠다. 중세 판타지는.. 아닌 것 같고.. 현대사회를 배경으로 한 건가? 했는데 이것도 아니다. (마계인 것 같지가 않다.) 02.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너무 낮다. 게임 출시일 2027~8년 하반기 목표로 하는 게 나을듯하다. 내 딸아이의 방을 전체적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공주님의 방이 아닌 가난함부터 시작해서 플레이어가 원하는 대로 방을 다른 스타일로 변경이 가능하면 좋겠다. 배경 건물(교실/아르바이트 현장) 그래픽이 화면 전체로 자세히 보였으면 좋겠음 캐릭터의 도트 움직임이 너무 빠르고 동작이 다양하지 않음 지금은 싸ㅇ월드 느낌의 레고로 만든 행복한 우리 집 내부를 보는 것 같다. 월드맵 보는 것도 지역과 건물이 너무 붙어있다. 모바일 게임한 것 같다. 아직 개발 진행 중이라서 그런가 등장인물이 너무 없다. 그리고 같은 수업을 받고 있는 친구들이 너무 없다. (라이벌과 악역은 아예 없다.) 생일 이벤트, 신년 이벤트, 명절 이벤트, 성탄절 이벤트 일러스트가 없다. 선물을 고민하고 고르는 장면도 없다. 배경음악도 한 가지밖에 없는 것 같다. 무엇보다 내가 가장 거슬렸던 점은... 선생님들의 캐릭터 컨셉이 맞지 않다고 느낌 식당 아르바이트할 때도 주인장도 어린애 같음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은 없고 10대~20대 외모에 거기에 더해 대부분 다들 하나같이 표정이 안 좋음 모험할 때도 검술 아닌 마법을 사용했으면 좋겠다. 마법에도 세부적인 종류가 있었으면 좋겠다. 지금은 딸을 어떻게 키워도 다른 방법으로 키워도 백수 엔딩으로 고정이 되어있는 것 같다. 프린세스메이커 3 인생게임 중 하나의 게임에 속하고 좋은 추억을 가진 게임이다. 프린세스메이커 5 다른 사람들은 플레이 타임이 길다고 불평 했을지는 몰라도 나는 재미있게 했었다. 중세시대 역사와 활협전이라는 게임 참고하고 게임 개발하면 어떨까요? 전작의 명성에 기대지 않고 뛰어넘는다는 생각으로 게임 개발을 하세요.
얼리엑세스라서 컨텐츠 막힌게 많은거치고 가격이 비싸다는 말이 많지만, 저는 가격이 딱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컨테츠는 아직 부족하지만 9월에 또 업뎃이 된다고 하고 엔딩 갯수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일러스트가... 장난아니네요. 프메Q(4) 딸래미에다가 또 작화는 프메3 느낌이라 진짜 찰떡이고 너무너무 이쁩니다. 앞으로가 정말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ps. 꼭 클리비아랑 결혼시켜보세요.
역시 프린세스 메이커 재미는 최고, 근본 느낌이 듭니다. 다만 너무나 개발이 안된상태로 출시를 했습니다. 이정도면 가격을 할인해서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체험해보고 환불했습니다. 지금 당장 사야할 이유가 없을정도로 미완성입니다. 아시다시피 개발 엄청 느립니다......아시죠? 구매를 고민하시는분들은 업데이트 소식 후 추천드립니다. 업뎃만 되어도 게임성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리뷰들에서 보시다시피 너무 얼리에요 ㅜㅜ 엔딩도 현재까지는 프린세스 엔딩 없는것 같구 직업관련 엔딩만 있는것으로 보여져요ㅜㅜ 그래서 타 게임스트리머들 엔딩 봤는데 거의 백수고.. 저도 백수엔딩이었습니다 ㅋㅋㅋ 왕실에서도 만날 수 있는 사람 한계치가 정해져있구여 일러스트는 너무너무 이쁜데 거기에만 힘쓴 느낌일까요?ㅜㅜ 그래도 추억보정 되어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재미없진 않았습니다! 삼만구천원의 가격이 좀..ㅎㅎ 비싸단 생각은 들었지만용 잘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하고 갑니당
게임이 좀.. 뭐라고 해야할까, 자유도가 많이 떨어지는 느낌. 아직 컨텐츠가 없어서 하는 말이 아닙니다. 게임에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음. 친절한 수준을 넘어서 내가 잘했다 or 못했다 or 다음에는 이렇게 해야지 이런 생각이 하나도 안듦. 그냥 비주얼 좋은... 소설 본 느낌?? 그냥 엔딩 보려면 한 수업 or 아르바이트만 주구장창 하면 됨 스탯 올려서 쓸만한 곳이 마왕성 말걸기 하나뿐 ㅋㅋ 수확제도 현재 항목이 하나뿐이니 스탯 올려 얻는 장점이 전무한 수준임... 내가 특정 스텟이 높아도 -> 관련 아르바이트에서 메리트가 있는 것이 아님 알바 똑같은거 개많이하면 등급 올라가고, 성공률도 올라가고. 근데 운 요소가 아니라 무조건적인 보정이 들어가는것 같음. 등급 올라가면 10번 중 10번 다 성공함 프메 시리즈는 이게 처음이었지만 원래 알바같이 돈주는건 떨어지는 스탯도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이건 돈도 주고 스탯도 올려줌. 수업 왜듣냐 탐험 필드 ㅋㅋㅋㅋ 진짜 레전드였음 시간도 개빨리 지나가고 기력은 개빨리고 지도라도 쥐어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시야 개좁아서 길 잘못들면 다른곳 가지도 못하고 그냥 얌전히 집가야됨 ㅋㅋㅋㅋㅋ 지금 나와있는 공략캐 엔딩 보려면 탐험 꼭 가야됨 근데 친절하게 위치 알려주지 않음. 캐릭터 만나려고 탐험에서 인게임시간 4개월 태웠다. I am 길치. 그림 예쁘고 엔딩 보면 다음회차때 버프 골라갈 수 있는건 좋았음. 근데 엔딩 보고 또 하고싶다는 생각은 안 들었다 ㅋㅋㅋㅋ 1회차에서 본 스크립트 말고 또 뭐 있을거같지 않았음. 버프 없어도 보고싶은 엔딩 그냥 봐짐. 아직 캐릭터도 적고 할 수 있는 상호작용도 적어서... 뭐 그래도 이부분은 앞으로 나아지겠죠
일러스트는 참 예쁘게 잘 그렸음. 그러나.. 얼리엑세스니까...혹은 기대치가 커서 그랬어라고 하기에도 얼리 엑세스라고 부르기도 현재는 너무 모자란 게임... 지나치게 구현된게 없음..그럼에도 39000원... 차라리 구현하고 업데이트 하면서 확장 패키지를 팔았어야 맞지 않나 생각이듬. 급하게 얼리엑세스로라도 열어야 될거 같아 올린듯한 느낌.최소한의 테스트는 해보고 나온건지 의문. 정상적인 최소한의 엔딩은 볼 수 있게 만들어야 맞지않나. 마왕성...구현이 다 되어있지 않아 평판을 올릴 수 있는 한계가 있음. 그 고양이 마법사까지 밖에 안열려 있어서 인맥을 더 올릴 방법도 없음. 옛날 감성은 잘 살렸고 카드나 엔딩 수집면도 좋으나 딸은 백수가 되었음. 한번 더 육성해보고 평가하고 싶으나 과연 다른 직업군이 될 수있는 방향성이 있는건가 아직은 의문스러운 상태. 소비하는 시간대비 오르는 능력치가 너무 한정적이고 모험을 떠나서 얻을 수 있는 소득은 심하게 한계가 있음. 4년차까지만 구현에 되어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게 프린세스메이커 본질의 테스트가 가능한게 맞는건지... 좀보**마냥 중간에 하다가 죽는 게임이 아니라 18세까지 온전히 키우고 엔딩을 봐야하는 게임아닌가.... 무사수행....그건 뭐 거의 그냥 맛배기 느낌으로 넣어놓은 시스템 같은 기분..... 걸음이 너무 느리기 때문에 한쪽구역 파트 움직이고나면 다른곳 가기? 불가능함..................... 감수성이 높은거도 아니고, 뭔가 몬스터와 교감이 될 이유가 없는 무의미한 수치인데 탐험가서 몬스터랑 싸우기 안하고 대화를 한다 하면 모든 몬스터와 대화가됨. 스텟에 대한 무언가를 미구현 한건가 스텟이 완전 의미가없음....
아직 얼리라서 그런지 컨텐츠가 많지 않지만 앞으로가 기대 됩니다 뭣보다 일러스트는 진짜 이쁘네요 ㅎㅎ 엔딩 보고 앨범 보는데 흐뭇해 집니다 게임성?이라 해야 하나요 그런 부분은 최근에 나왔던 비슷한 게임인 ㅎㅅ의 딸보다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네요. 하지만 앞으로 보완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업뎃 될 떄마다 열심히 해볼게요.
프로세스 메이커를 이번 작품으로 처음 입문 해봤습니다 아직 뭔가 많이 없지만 이거 줜나 재밌네요
원작을 경험해보지 않은 프메 세대 다음 세대인 어린 나이의 플레이어 입니다. 게임을 한다면 프메는 한 번 해봐야 한다는 주변인들이 많았는데 이 게임을 해보고 그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시간만 된다면, 원작도 한 번 플레이 해보고 싶군요.
아직 3.4시간. 2회차만을 진행하였습니다. 미공개 된 부분이 많지만 그래도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현재 공개된 일부분만으로도 즐겁게 게임을 하실 수 있으신 분은 구매 하셔도 좋습니다. 최근 업데이트 공지가 없어 따로 찾아 보았습니다. 프로젝트가 거의 폭파 된 것 같습니다. 완성 되기엔 한참의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스팀이 아닌 텀블벅 진행하신 분들은 환불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스팀 구매자들은 환불도 어려운 상태 입니다. 꽤나 입이 씁니다.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당 작화가 너무 마음에 들고, 시스템은 더 개발되야 겠지만 현재까진 마음에 든다. ++) 9월엔 업데이트 된다는 소식 듣고 평이 안좋아도 구입했거든요? 근데 9월 중순이 되었네요. 업데이트는커녕 어떤 예고도 없음.. 평가 수정합니다. 환불할 수 있었음 했을 것 같아요.
어릴때 우연히 프린세스메이커3 꿈꾸는요정을 접하고 그 게임에 대한 추억이 엄청많은 사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판권을사서 만들었다는 소리를듣고, 반신반의하며 추억 되새김질로 한번 해보자 해서 하게되었는데, 아직얼리라서 13살까지 하고 엔딩나오고, 마왕성같은경우도 고양이이상부터는 미구현되었고, 수확제도 요리대회 말고는 없는 너무 미완성게임이지만, 이쁜일러스트와 우리나라사람들에게 맞춘 감성 그리고 스토리에 몰입하게되더라구요. 소중한딸램 하나하나씩 엔딩시키고, 엔딩일러스트를 볼때마다 행복하고 흐뭇해집니다. 추억을 소환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얼리를 지나, 어서 정식판이 출시되면 좋겠어요. 손꼽아기다려지네요~ 기대만큼 조금 천천히 오픈해도좋으니, 멋지게 완성도높게 정식판을 만들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다른 타게임과 비교했을때 앞서 해보기라고해도 너무 미완성이긴해서 일단 환불함....ㅠㅠㅠ 업데이트가 빨리 되서 좀 더 제대로 플레이해보고 싶음 개발진들 화이팅입니다
앞서해보기의 분량은 매우 아쉽지만 이후 완성이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행동력(기력)이 고정된 느낌이 강해서 아쉽습니다. 추후 유저가 행동력을 훈련이나 일거리로 늘릴 수 있게 되거나 아이템 같은것을 잡화상에게 구매하는 것으로 관리할 수 있게 개선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9월 업데이트 약속까지 어기고 개발 중단이라 평가 수정합니다 ㅠ 프로젝트 이관 후 최종 제작이 완료 될지 어떨지 미지수..
19개 + 2개 엔딩 다봤네요 이거 진짜 일러맛보는 걸로 하는 건데 너무 반복이라 엄청 물려요 이 부분 보완이 좀 간절합니다⋯. 이걸 8년을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속이 안좋네요,,,4년으로도 이정도 힘들 줄이야 프메류 게임은 처음인데 재미보다 힘들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 전체화면으로만 플레이해야되네요 창모드로 하니 화면 밑부분이 잘립니다 그렇다고 줄일 수 잇는 것도 아니구요⋯ 게임은 클릭의 반복인데 일러스트 보는 맛이 좋습니다. 다만 수업 활동이 10개 남짓 정도 밖에 안되는데 일부 리소스 준비중이라는 건 좀 얼리라도 너무 준비가 안된거 아닌가 싶습니다. 일러 하나로 정가두고 삿네요 정식 출시에는 좀 더 일러가 늘어나길 바래봅니다.
발전된 근본 그 맛. 재밌지만 조금만 컨텐츠 제한한 후 얼엑 말고 데모로 나왔으면 좋았을 분량. 꽤 재밌는 구성이었지만 지금 39000원 주고 사기에는 너무 비싸다. 아무리 얼리엑세스지만 너무 잠겨있는 것이 많고 빈집인 느낌이다. 나중에 컨텐츠 업데이트 되면 재밌을 것 같지만 지금은 아닌 것 같다. 지금은 얼리얼리엑세스 느낌이다. --- 이렇게 후기를 남겼었는데 현재 개발을 다른 회사로 이관한다는 공지가 나왔네요. 게임사도 구조조정해서 7명밖에 안남았다고 합니다. 사실상 이제 업데이트는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얼리엑세스로 판매는 다 해놓으시더니, 게임 개발을 타 회사에 넘기신다는 행보는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기다린 시간이 아깝네요.
그래픽하고 일러스트가 이쁩니다. 게임성은 프린세스메이커 3 시절 느낌 정도네요. 아직 구현되지 않은 부분이 많아서 ..
아직 얼리엑세스라 컨텐츠가 많이 없음. 히로인 2명 (남1 여1), 건국제 이벤트는 현재 요리 대회밖에 참석할수 없고 나이도 14살 되면 엔딩뜸. 모험도 4지역중 한개만 열려있고 보스전, 스토리 같은건 없고 현재 캐릭터 인연 이벤트용도로만 열려있음. 지금은 데모판이라고 봐도 될정도. 여러 이벤트들이 막혀있고 제한되어있기때문에 볼수 있는 엔딩은 한정적으로 보임. 엔딩을 볼때마다 카드(직업 카드, 반려자 카드 등)를 얻는데 이 카드들이 다음 회차에 어드밴티지를 가지고 시작할 수 있게 해줌 (성공률 상승, 수익 증가 등) 그림체와 도트등으로 예전 감성을 잘 살렸고 게임의 편의성도 잘 챙김. 정식 출시가 기다려짐
초심 돌아온 듯한 일러스트 넘 이쁘고 무엇보다 올리아가 귀여움 얼리라 아직 막힌 곳이 많은데 제발 개발만 중단하지 말아주세요..
프린세스메이커 4탄 제외 전 시리즈를 즐겁게 플레이한 유저입니다! 기대하던 작품이 스팀에 올라왔다고 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일단 얼리엑세스 버전이다보니 아직은 구현이 절반정도만 되어있어서 현재 단계에서는 플레이가 완벽하진 않아요. 수확제가 4가지 종류 중 1가지만 참여 가능하고, 왕성 대화도 중간 단계까지만 가능합니다. 엔딩도 14살에 이르게 보게되어 백수엔딩이 주로 나오는듯한데... 추후 완전판이 출시되면 많이 달라지겠죠! 정식 라이센스 구매한 시리즈인만큼 일러스트랑 전체적인 아트가 너무 예쁩니다. 기존 가이낙스 스타일은 그대로 가져오면서 더 트렌디하게 잘 그려졌어요. 큐브의 설명이 좀 더 친절하고, 난이도는 2,3탄보다 좀 더 쉬운듯해요. 친구관계 관리하기도 어렵지 않고 이벤트가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제가 기다리던 그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네요... 얼른 업데이트 기다릴게요. 최고!
게임 내 전반적인 모든 선택지가 긍정적 결과로 밖에 이어지지 않는게 아쉽다. 몇 년 전 부터 서점 자판에 들어선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같은 자기 위로용 소설의 게임판 같음. 미완성 출시임을 고려해도 게임 내 컨텐츠와 구성이 그 시절 CD사서 하던 게임들보다 떨어진다. 특히 혼돈쪽 결말과 상호작용을 이 악물고 구현해내지 않는 한 정발 이후에도 악평은 이어질 것이라 예상. 어차피 프메를 했던 팬들은 2025년 한국에서의 PC주의가 게임에 반영되길 원하지도 않을 것임. 팬에게 팔아먹을 목적으로 IP를 수입해왔다면 더욱 위선적인 사회풍토에 굴복하지 않길 바람.
프메4 때 무산돼고 바뀐 게 좀 아쉽긴 했는데 이렇게 내주셔서 너무 좋아요. 지금 14살까지밖에 플레이 안 돼고 아직 막혀 있는 부분이 많은데도 상당히 만족스럽게 플레이 중입니다. 정식 출시하면 여왕이라던가 프린세스라던가 생길 것 같아서 정식 출시 기대 중이에요.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고 여여 커플도 가능한데 일러가 너무 예뻐서 거부감도 안 들더라구요. 오히려 뭔가...이게 제가 보던 버튜버 분이 여여 커플 하시고 그 일러가 이뻐서 지른 건데 남녀 커플보다 여여 커플 일러가 더 예뻐보이더라구요. 클라우드 펀딩 했을 때 알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얼리 액세스로라도 미리 시작할 수 있어서 만족이에요. 개발자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ㅠ 제가 진짜 최애 게임이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라 지금 모바일 프린세스 메이커도 사라져서 상당히 공허한 상태였는데 너무 좋아요.
일러스트 너무 이쁨!!!! 아직 엔딩이 하나밖에 없지만, 얼른 다른 것도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맛은 그저 그렇지만 사진 찍기는 좋은 인스타 유명 김치찌개집 느낌.. 장점: 수려한 아트의 익숙한 옛날맛. 단점: 풀프라이스 게임의 반토막인 3.9라는 정가를 감안하더라도, 개발비가 많이 안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신경을 별로 안 쓴 느낌. 창밖이나 간단한 아이콘 몇개로도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연출을 넣을 수 있을텐데 그런 세세한 부분에 대한 신경씀이 전혀 없다. 개발중임을 고려하더라도 이후 개발 방향성에 있어서 '이런것은 저희가 신경을 안 쓰는 부분입니다' 하는게 느껴지는것이 아쉽다.
어릴 때부터 프린세스 메이커 게임을 즐겨 하며 자란 세대입니다. 성인이 되고도 종종 플레이하며 동심을 회복하던 게임이 한국 게임사에서 새로 나왔다니 너무 좋네요 ㅎㅎ 얼리 버전은 아직 읭 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일러스트 하나만큼은 최고네요. 정식 버전 출시까지 응원할테니 제작자 분들 화이팅하세요!
맛배기 여러번 돌려가면서 기대감 왕창 키웠는데 업데이트도 안되고 환불해줘요!!! 환불도 안되냐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게임이네요. 좋았던 점 : 카렌이 주인공인 점, 프린메스 메이커 2와 3를 연상시키는 일러스트, 다양한 등장인물, 무사수행의 부활 아쉬웠던 점 : 무사수행의 범위, 지도의 부재, 딸과의 대화가 단조로움, 스케줄 설정시 기력이 없으면 진행이 불가하여 자유도가 떨어지는 점, 휴식시간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없는 점, 보이스 부재 아직 정식버전이 아니라서 많이 보강되리라 생각됩니다. 연인엔딩의 카드보기도 좋았고 캐릭터도 근사합니다. 그런데 연인간의 스토리가 좀 부족해보이고 동성커플이 생긴 점은 놀랐네요. 얼핏 듣고 히든 공략이 있지않나 짐작했는데 이성커플과의 비율이 반반이라서 놀랐습니다. 기본은 남녀로 하되 소수만 히든공략으로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카렌의 표정과 부모와의 관계성을 위한 이벤트, 다양한 옷 등 컨텐츠의 보강이 필요해보입니다. 무사수행도 단순해보이고 한정적이고요. 기존의스토리나 컨텐츠를 답습하고 새로운 건 별로 없어보입니다. 처음에는 추억으로 했는데 또 하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정식버전의 변화를 보고 결정하게 될것 같습니다.
게임패치가 전혀 안되고 스토리 진행이 없어 사기당한 기분
다른거 다떠나서 뭘 해도 집구석 백수엔딩되는게 제일 빡침ㅋ 나중에 찾아보니까 엔딩 몇개 안열린채로 얼억 판거라메? 스포 안당할라고 일부러 정보 안찾고 했는데 사람들 돈 삥뜯어서 빡치게 할려고 일부러 이렇게 냈나 싶음
아니 미완성에 앞으로 업데이트 예정도 아니였으면 판매자체를 막아놔야 했던거 아닌가요 진행하다가 안되는게 너무많아서 찾아봤더니 다들환불요구하고있었네
얼액이라도 소장하자는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비주얼같은 부분들은 도트나 라이브 투디도 그렇고 예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러운데 다른 분들 말씀처럼 너무 엔딩이 직선으로 가는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습니다. (검문소 알바 비중이 크니 바로 병사 엔딩이 나오거나 하는 부분) 개인적으로 정식 출시가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얼액만으로도 마음에 드는 편인라 아쉬운 부분들을 잘 보완해서 더 발전된 정식버전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텀블벅에 공지는 올리신 거 같았는지라 정식출시도 기대해봅니다)
어째 스팀에 발매된 프린세스 메이커들은 이렇게 힘든 일만 생기는 것일까요 다행이도 개발사가 토끼지 않고 다른 회사에 계약을 성공했다고 합니다. 완성도가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포기할수 없어 언제까지 해피앤딩이고 아마도 무한버전 생기면 자유롭게 무한대로 키울수있을것같고... 게임은 잘 운영하고 있어 사람들이 싫어한다 해도 업데이트는 중요시하지만 나는 계속 할것입니다
좀 기다리고 있었는데 소식이 끊겼구먼... 역시 한국 펀딩 게임은 빛 좋은 개살구는 그것일 뿐이라는 것을. 여태껏 여러 번 킥을 당했는데도 나는 아직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쓰~바ㅋㅋㅋㅋ 체험판 해봤는데 CG는 괜찮지만 스토리나 구성이 오묘합니다. 완성본 뜨기 전까진 구매는 마시길 추천...
기다린 사람 중 한명입니다. 이렇게까지 높은 퀄리티로 나올 줄 몰랐습니다. 기대 이상이에요. 기다리길 잘 한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프메 시리즈 전체의 모든 단점이 보완된 것만 같아요. 프메 대체제로 유명한 다른 육성게임은 진엔딩이 아니면 찜찜한 스토리인데 그런 점도 없고 재밌는데 스토리가 좋아요!!
6월 말 업데이트 전부 적용된 현재 기준으로 굉장히 괜찮아졌음. 아트 퀄리티야 말할 필요 없고 예전에 대사수준 처참했던게 많이 개선됐다고 느낌 (그렇다고 걸출해졌다는건 아님) 우리딸이 귀엽고 착하고 만나는 사람들도 꽤나 매력있음. 장르 특성상 선택지 선택이나 반복 조작이 많은데 그거 전부 스페이스키 딸깍으로 처리 가능한게 GOAT임ㅇㅇ 개발사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유기 안하고 패치 제대로 해준거 보고 구매했음. 이대로만 갑시다
아직 버그가 좀 많은거 같긴한데 정식출시가 기대됩니다 이전작들과 다르게 공략대상들도 많고, 그냥 딸내미 배우자중 하나가 아니라 캐릭더들마다 서사가 있는게 참 좋았어요. 딸내미도 스윗하고 귀엽고, 왕국에서 주는 월급이나 부수입들이 많아서 아동노동착취 안해도 돼서 좋구요 ㅋㅋ 잘만 다듬어지면 프메 시리즈중 제일 재밌는 작품이 될거같아요 14살까지 플레이 중인데, 지금 발견한 버그들을 좀 써보자면 1. 대회에서 3위를 하였는데 상금 1500원이 아닌 3000원이 들어옴 2. 강아지에게(죄송합니다 이름을 잘 못외웁니다) 케이크를 선물하자 '단것은 좀 약하다'고 말했는데 말한 바와 달리 호감도가 4 오르고, 아이템은 소비되지 않았으며, 선물을 다시 할 수 있게됨. 2-1. 다시 선물하기를 눌러 꽃을 선물하였는데(호감도 2 오르던 아이템), 호감도가 1 오름. 3. 선물을 하였는데(호감도 2오르는 아이템) 호감도 오르지 않음. **추가 컬렉션에 공략캐들과의 이벤트 CG나 딸 생일 CG, 구매이력이 있는 옷의 착용샷 등 게임에 등장한 모든 CG를 재열람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부모 생일 이벤트CG가 보고싶어서 갔는데 열람이 안돼서 너무 아쉬웠어요.
*다좋은데, '이미 읽은' 스크립트만 스킵하는 기능좀 넣어주세요 제발* 갓겜됨 ㄱㄱ 야리코미도 생김 시리즈 팬을 떠나서 그냥 게이머로 봤을때도 수작이됨 개인적 평가 10점만점에 9999 객관적 평가 10점만점에 9.4 글고 소소한 이벤트에도 소소하지만 안 소소한 일러같은거 하나씩 다 붙어있고 걍 미니퀘스트같은것도 많이생겼고 걍..갓...갓임............................................... 매몰비용으로 생각하고 반쯤 마음놓고있었는데 아아아아아아아.................... 너무..너무기뻐서 말이안나와 이정도라고...?이렇게까지 해준다고?????????? 진심이었다고...?
컨텐츠도 상당히 풍부하고 눈이 정말매우아주 즐겁습니다. 얼리엑세스 때는 욕이 많았고 4년밖에 육아 불가/공략캐 축소 등등으로 구매하지 않았지만 새로운 평가에 구매를 했고 정말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아래는 주관이 많이 섞인 평가입니다. - 한국어화 여부 - 🔲 없음 🔲 한국어 패치 필요 ☑️ 공식 한국어화 - 난이도 - 🔲 아주 쉬움 🔲 적당히 쉬움 ☑️ 매우 적절함 🔲 적당히 어려움 🔲 매우 어려움 🔲 부조리해서 플레이 의지를 꺾음 - 그래픽 - 🔲 쓰레기 🔲 아주 나쁨 🔲 별로임 🔲 나쁘지 않음 🔲 고전감성 🔲 좋음 ☑️ 아름다움 🔲 현실적임 (게임성도 뛰어나지만 그래픽이 진심 3만원 값을 하는 듯, 하나하나가 너무 아름답고 동화 일러스트풍이고 힐링된다. 스탠딩/일러스트/컷씬 전부 흠잡을 부분 거의 없이 알차게 꽉차있음) - 음악/사운드 - 🔲 끔찍하다 🔲 좋지도 않음 🔲 그럭저럭 🔲 좋음 ☑️ 매우 좋음 🔲 휴대폰에 소장 각 - 스토리 - 🔲 없음 🔲 이딴 게 스토리냐 🔲 불필요함 🔲 읽을 만 함 ☑️ 잘 쓰인 각본 🔲 소설로 내면 베스트셀러 각 (프메 장르 특성상 스토리보다 육성 및 타이쿤 요소가 더 크지만 배경 설정 등등이 꽤 세세하다. 공략 캐릭터 엔딩을 두 개 밖에 안 본 시점이지만 각 캐릭터의 서사도 나쁘지 않음) - 대상 - 🔲 어린이 ☑️ 청소년 ☑️ 성인 🔲 노인 🔲 외계인 - 가격 - 🔲 무료 🔲 아이고 싸다 싸 ☑️ 적절함 ☑️ 조금 비쌈 🔲 존나 비쌈 🔲 이걸 사는 거 자체가 돈낭비임 (처음 결제할 때는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10시간 플레이 한 시점에서 게임 자체에서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생각하면 딱 적정가라는 생각이 들) - 사양 - 🔲 낮음 ☑️ 평균 ☑️ 노트북으로 가능 🔲 은근 고사양 🔲 금수저 컴 🔲 최신 컴퓨터 전용 - 길이 - 🔲 매우 짧음 🔲 짧음 🔲 평균 ☑️ 긺 🔲 매우 긺 🔲 엔딩 보려면 10년은 걸릴듯 🔲 엔딩이 없음 (직업 엔딩 두 개(에 해당된 연애 엔딩도 두 개) 보는데 10시간 정도 소요됨. 한 번 할 때마다 5시간 정도라고 보는데 시간이 녹는다. 진짜 재밌다. 엔딩 전부 수집하고 싶음) - 재미 - 🔲 진짜 노잼 🔲 수면제 들어가 있으니 주의 🔲 호불호가 갈려 애매함 ☑️ 확실히 재미는 있음 🔲 반드시 해봐야 할 인생 갓겜 - 버그 - 🔲 완전 무결점 🔲 사소한 버그 한두 개는 있음 ☑️ 게임 진행에 방해될 정도는 아님 🔲 꽤 많음 🔲 너무 많아서 제대로 하기조차 힘듦 (가정교사 활동 할 때 고용주랑 아들의 대사 및 캐릭터 sprite이 서로 뒤바뀌어 있는 버그 발견함. 이외 게임에 영향을 미치는 버그는 없었음) - 다시 해볼 가치 - 🔲 올클 후 게임 삭제 🔲 업적용으로만 ☑️ 한달 아님 1년마다 가끔씩은 ☑️ 확실히 있음 🔲 평생 이거만 해도 됨 (다회차 플레이에 친화적이고 대사가 반복되긴 하지만 여러번 플레이하기에 좋은듯. 그러나 정확히 몇 개의 엔딩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한지라 전부 올클 후에도 재플레이 할 지는 모르겠어요) - 구매 가치 - 🔲 무료인데 뭐 🔲 절대 사지 마셈 ☑️ 할인기간을 노리시길 🔲 자금 여유만 된다면야 ☑️ 정가로 살 가치가 있음 🔲 닥치고 내 돈 가져가 정말 프메 근본 시간 녹이기를 당하며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얼마나 재밌냐면 12시에 점심 약속 있는데 밤새서 10시간 플레이 하고 지금 11시까지 깨어있음... 망함... 일러스트는 칭찬해봐야 입만 아프니 아래 문단 이후로 큰 언급은 없을 예정이지만 정말 일러스트의 아기자기하고 포근한 느낌만 보고 구매하셔도 후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단순 바캉스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직업 엔딩 일러, 연인 엔딩 일러, 단순히 서있는 스탠딩, 중간에 나오는 이벤트 컷씬 등등 모든 부분에서 꽉 차있는 아기자기하고 때로는 화려하고 때로는 수수하고 그러나 공통의 포근한 감성을 지닌 일러스트들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냥 돈만 계속 벌고 교육 안 시키고 딸에게 옷만 사 입히고 싶었어요 모든 옷이 너무 잘 어울려서 진심 하나 사서 입힐 때마다 공주!!!!!!!!!!!!!!!!!!!!!!!!!!!!! 소리 밖에 안 나옵니다 카렌이 정말 너무... 너무 예쁨 아기 때도 공주인데 크면 진짜 공주됨 그래 프린세스 엔딩 못 보면 어떠냐 네 얼굴이 이미 공주인데 단순 기본 마을 의상점 말고 무사수행 간 마을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의상들도 따로 있어서 정말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의상 퀄리티도 예~~~~~~술 안 예쁜 옷이 없음 옷이 날개인지 우리 딸 얼굴이 선녀인건지 내 생각엔 후자라고 봄 패완얼 일러스트 칭찬으로도 이미 저만큼을 차지했는데 사실 게임성이 꽤나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각 학습/활동/탐험/마왕성 방문/공략캐 호감도 등의 콘텐츠의 연계가 매우 잘 되어있다는 점이 게임을 하며 굉장히 와닿았고 호감이었습니다 다른 게임에서 "퀘스트"라고 불리는 활동들을 굉장히 잘 녹여넣었습니다 학습/활동/마왕성 방문을 통해 엑스트라 캐릭터들에게 요청 또는 의뢰를 받고 메모탭을 통해 받은 퀘스트를 확인 가능하여 퀘스트를 완료하면 소정의 선물을 제공하고... 학습을 하나만 배우는 것이 아닌 검술 선생이 연무 시범을 위한 무용 수업을 들어보는 것이 어떠냐 추천을 하는 등 다른 교육에 대한 선택지가 넓게 열려있습니다 미리 듣고 온 수업이라면 해당 이벤트를 볼 경우 넌 이미 그 수업을 들었구나! 하고 바로 보상도 지급해 줍니다 물론 꼭 들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 듣지 않아도 정상적으로 계속 일반 수업에 참여하고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만 저런 과정을 통해 NPC 캐릭터들과도 소통하고 살아움직이고 괜히 정을 크게 주게 됩니다 특히 이 시리즈에서는 8명의 공략캐와 친애/연애 호감도 등 굉장히 직관적인 시스템이 많이 도입되어 공략캐 외에도 다른 NPC 캐릭터들과 대화하고 교류하고 소통할 기회가 꽤 많아졌습니다 모든 캐릭터들이 미형이고, 미형이 아닌 캐릭터들은 또 매우 매력적이기 때문에 공략캐 뿐 아니라 모든 NPC들도 살아움직이는 느낌이 들고 정말 정을 준다... 이 말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괜히 자유활동 나가서 만나거나 이벤트가 뜨면 반갑고 자기가 어쩌다가 교수가 되었는가 이야기를 풀어주면 경청하게 되고 다른 시스템적 요소들도 칭찬할 부분이 정말 많지만 대표적으로 하나 말하자면 모든 활동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는 게임 시스템이 이 게임의 가장 즐거운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략 시스템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육성 자체에 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많이 갈릴 수 있지만 저 같은 경우 완전히 호입니다 이전에 프메로 만족 못하고 플레이 하던 게임이 화산의 딸이라서 그런가... 각 공략 캐릭터들의 스토리도 친하게 지내게 되는 계기도 흥미로웠습니다 그러나 육성이 아닌 공략 쪽으로 들어가면 스토리 이야기를 꺼낼 수밖에 없게 되는데... 이 부분은 나쁘지 않네~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기존에 플레이 하던 게임이 비주얼노벨 장르라서 그런지 모든 애들이 관계도가 친구도 아니고 "아는 사이"인 시점부터 주인공에게 너무 호의적인 것이 엥?... 싶기도... 딸의 작은 조언 하나로 애들이 너무 큰 변화를 맞이하고 크게 받아들여서 엥?...싶기도... 스토리 전개가 너무 빨라서 이걸로 사랑에 빠진다고...?엥? 싶기도 했지만 결국 이건 미연시가 아니라 "프린세스 육성 시뮬레이터"니까 덜어낼 부분은 덜어내고 감정적으로 중요한 부분만 담는 게 맞긴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저도 자세한 연애스토리로 플레이 타임 잡아먹는 것보다는 딸이 어떤 어른으로 자라나는지가 더 중요하거든요 연인 엔딩 혜택도 꽤 크기 때문에 수집 요소로서 필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공략 캐릭터들이 개성적이고 매력적입니다 어린 시절과 성인이 된 시점의 차이도 좋고 보는 재미가 있고 미운 캐릭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도 좋아하게 될 느낌 더 칭찬할 거리는 많습니다 1. 사운드 트랙이 질리지 않고 훌륭 2. 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이고 깔끔하며 프메풍에 어울리고 훌륭 3. 쓸데 없는 스테이터스를 최소화 하되 게임을 너무 쉽게 만들지 않은 난이도 조절이 훌륭 (솔직히 모든 스테이터스 999 찍는 거 대체 어떻게 하는 거임? 싶음 오기 생김;) 4. 식단을 통한 능력치 조절 시스템이 매우 훌륭 5. 다회차 플레이 배려 시스템이 훌륭 6. 수집 요소가 복잡하지 않고 직관적 10시간만 플레이 했는데도, 얼리엑세스인데도 칭찬할 요소가 너무너무 많고... 말하지 않은 부분이 더 있을 겁니다 49000원이 비싸다고 생각했지만 10시간 플레이 한 걸로 벌써 시간당 비용 4900원으로 줄였습니다 정말 결코 비싼 값이 아니고 딱 정가입니다 앞으로 추가될 컨텐츠가 더 기대됩니다 이 게임 상태 그대로 구매해서 즐기시는 것도 정말 추천드립니다
첫번째 엔딩을 봤습니다. 다른 육성 게임들의 계승 시스템보다 더 독특한 프메만의 계승시스템인거같아서 좋아요~~!!!! 엔딩이랑 카드 모으는 재미가 쏠쏠할거같아요~ 딸 옷입히는 재미가 얼마나 재밌는지 아시구 옷도 잔뜩 넣어주시고 ㅠㅠㅠㅠㅠ 너무 좋습니다!! 탐험(무사수행)은 2랑 관련이 있는 듯한 느낌으로 넣어주셔서 좋더라구요!!! 새로운 탐험을 하는 것 같아서 재미도 있고 추억이 떠오르는 것도 있어서 좋았어요~~
우선 많은 노력으로 업데이트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년 얼액을 유튜브 통해 접했는데 컨텐츠가 부족해보여서 안했다가, 이번 업뎃으로 기대감을 갖고 해봤는데 작년보다 훨씬 많은 것이 추가되어, 어제 6시간도 충분히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분명 인지하고 계시겠지만 부분적으로 아쉬운 부분을 몇 자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아이덴티티 부족 우선 프메2를 꽤 큰 기반으로 두고 만든 것이 보입니다. 기반을 두는 것은 큰 상관 없지만, 프메예언만의 아이덴티티, 컨텐츠가 더 있으면 좋겠네요. 프메1,2는 그 만의 매력이 있고, 프메3만의 매력이 있고, 프메4는 뭐... 프메5도 급하게 내놓은 것 치고 볼륨감은 굉장한 편이었죠. 물론 엔딩까지 오래걸리는게 그렇지만.. 각기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네요. 프메예언은 프메2 기반이 너무 큰편으로 느껴집니다. 더 많이 플레이 해봐야겠지만, 키우는 요소에 있어서 차별화가 조금 더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2. 테마/효과/이벤트 부족 우선, 아직 얼액인 만큼 분명 준비중일거라 믿고 있는 요소이긴 하지만요. 장면 전환마다 브금이 바뀌면 좋겠는데 (이벤트/캐릭터테마 등) 한 브금안에서 모든 사건이 발생하니 밋밋한 느낌이네요. 이벤트 인지가 느리달까요. 클릭할때, 아이템사용할때, 이벤트관련 등 효과음이 아예 제로라 게임의 맛이 살지 않습니다. 작은 이벤트가 촘촘하게 있는 점은 재밌는데, 나름 큰 이벤트라고 짜놓은 부분도 역시 다소 밋밋하게 흘러간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소리가 주는 감각이 이렇게 크군요. 더빙도 더빙이지만, 효과음이 더 시급해보입니다. 3. 스테이터스 스테이터스가 간결하여 어떤 쪽으로 키울 것인가가 잘 잡혀있어서 좋습니다만... 조금 더 많고 세세했으면 좋았을 거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는데, 저는 '아이를 키운다'는 감각은 5가 가장 좋았거든요 2의 경우, 복잡해보여도 각 스탯의 확실한 용도가 있고 그에 맞게 엔딩의 방향성이 다양하게 있었거든요 근데 예언의 경우, 간결하게 필요한 것만! 하다보니, 다소 정형화된 느낌을 받습니다. 아이의 체격, 성격관련 스탯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욕심내자면 기존 스탯도 조금 더 갈래길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겨우 6시간 플레이해놓고 주저리거렸지만... 프메쪽 만큼은 골수유저라 이것저것 생각이 많이 들어 아쉬운 점을 적었습니다. 일러스트 등 눈으로 보는 요소가 정말 즐겁고 꽉차서 볼륨감만 잘 살리면 이번 작품 정말 대작이 될 것 같아요. 힘내셔서 꼭 정식출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게임 개발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 게 더없이 감동적입니다! 그리고 일러스트가 정말 아름다워요. 개인적으로는 엔딩 때 갤러리 보면은 직업, 결혼, 바캉스 일러스트만 뜨는데 게임 내 나오는 모든 일러를 볼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이런 게임은 수집하는 맛에 하는 것도 있다고 생각해서요. 정식 출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좋은 점: 처음에 이 게임이 과연 잘 만들어졌을까 생각하고 모바일 게임 같은 느낌도 나서 살까 말까 고민 했습니다 그래도 커뮤에서 이거 엄청 재밌다고 추천하길래 믿고 사봤는데 39000원이 아깝지 가 않습니다. 게임 몰입이 너무 잘되서 시간 후딱 갑니다. 프메2에 비해 친절해요 재밌고 게임이 참 잘 만들어졌어요. 아이 키우면서 힐링 됩니다.ㅎㅎ 아쉬운 점:오류가 좀 있습니다 어제 게임 하는데 게임이 갑자기 멈추는 부분이 있더라고 그래서 강종하고 다시 들어와야해요 이거 빨리 고쳐주세요. 그리고. 저는 프메2처럼 사망기능이나 성격이 나빠지면 일농땡이 치고 범죄 저지르고 이런거 있는줄 알았거든요? 아니 근데 애 계속 일 시키면 큐브가 너무 일 시켰다고 자동으로 쉬게 하던데 저는 그거 별로에요.. 사망 기능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성격 나빠져도 뭐 말투 한마디랑 표정만 바뀌고 뭐 이벤트 같은거도 없던데 뭐 가출해서 범죄를 일으키고 그런 이벤트 좀 추가 해주시고 그리고 나쁜 상태에서 말을 좀더 추가해주세요 너무 없어요.. 그냥 성격 시스템이 겉으로만 있고 속은 비어있는 껍데기 같아요. 이런 부분들도 나중에 업뎃되서 게임이 더 완성되길 바랍니다. 결론: 39000가치가 있는 게임입니다 내 선택지에 의해 결과가 달라지고 키우거나 rpg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사서 해보세요 옛날 프메 시리즈에 비해 친절하고 재밌어요. 시간 순삭 입니다. 근데 아직은 완성된 게임이 아니라서 살짝 아쉬운 부분들이 조금 있어요 그래도 좀 다듬으면 완벽해질 거 같아요. 업데이트 많이 많이 해주세요~
이보시오 어째서 컬렉션에 바캉스와 엔딩샷과 카드만 볼수있는것이오 우리 딸 남자친구 컷이나 산책중 이슈 이미지같은것도 어서 넣어달란 말이오 크아악
얼액보다 풍부해진 컨텐츠가 마음에 들어요. 소소한 이벤트에도 일러스트가 들어간 것이 카렌을 키운다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난이도가 조금 어렵나 싶지만 엔딩을 보고 나면 받게 되는 운명 카드로 다회차 플레이 하기에 좋습니다. 아직 공략이 별로 없어서 맨 땅에 헤딩식으로 공략중인데(머리 깨지겠음) 이것도 나름 재밌네요ㅋㅋㅋ 그리고 편의성 부분에서 전작과 많은 차이가 있는데, 스킵기능이나 퀘스트를 알려주는 메모가 있어 이것 또한 다회차 플레이를 하는 데에 피로감을 덜 느끼게 해주네요. 다음 엔딩 때 얻을 카드의 능력치가 궁금하고, 또 일러스트도 궁금해서 자꾸 플레이 하게 되고요. NPC들도 다양해서 알바할 때 덜 지루합니다. (NPC랑 결혼하는 시스템은 역시 힘들겠죠? 하지만 원합니다...아주 많이요...) 그리고 진엔딩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진엔딩을 위해 달려보겠습니다. 딸아 행복하자.
작년 9월에 하고 솔직히 실망이 컸는데, 많이 발전한 게 느껴집니다. 개인적으로 더빙이 없는 것은 아쉽지만 컨텐츠가 우선이라고 생각하기에 제작진은 더빙에 너무 큰 부담을 느끼지 않고, 전체적인 컨텐츠 밸런스를 고려하여 정식 출시까지 힘내주셨으면 합니다.
그림체 뿐만 아니라 여러 요소에서 예전 프메를 떠올리게 하는 요소들이 많아서 좋았음 그쪽에 신경을 많이 쓴 게 보여서 감동...ㅜㅜ
장점 프메2 아트풍을 세련되게 구성, 8단계 나이 일러스트, 다양한 의상, 키보드 만으로 조작이 가능, 프메4보다 진일보된 친구시스템, 각종 파트에서 풍성함 주기 위한 이벤트 퀘스트 존재, 무사수행시 각 마을의 상호작용 존재 개선점 뭔가 허전한 무사수행, 수확제 연출이 프메4 수준 사담 시대가 시대인지라 각종 전작들의 매운요소(풍유환, 몸매품평, 화류엔딩)등이 없어 아쉬움 전반적으로 여성향에 초점을 맞춘 프메라 느껴짐 그러니 제발 모드 지원 해주세요
게임도 괜찮은데 일러들이 진짜 혼신의 힘을 다해서 나와서 눈이 황홀함 이벤트도 재밌고 소소한 퀘스트도 있고 엔딩 스크립트들도 좋음 빨리 정식 출시 나오면 좋겠음 특정 선생님들도 공략 가능하게 해주길 바람 예를 들면 역사 선생님
업데이트 안함? 이제 10월이얌... (수정) 너무 감사하시다,,, 더빙 기원하며 플레이합니다
회사 망한줄 알았는데, 무사히 업뎃되고 많이 재밌어짐. 프메 해본 사람이면 진짜 추천
업데이트하고 4일동안 미친듯이 했습니다 ㅠㅠ 너무 재밌어요!!! 꼭 많은 사람들이 플레이 해보셨으면 좋겟습니다!
손석호 pd님 그리고 프린세스 메이커6 개발팀들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이렇게 훌륭한 게임을 완성 시켜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피디님과 개발팀 전부 정말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네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팬들에게 평생 기억될거에요. 게임은 너무나도 훌륭하고 매일 플레이 하며 행복함을 느끼고 있어요.. 이런 게임을 할수있게 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회사가 먹튀를 함 + 회사가 돌아와서 약속을 지켜줌 ㅠㅠ 이제부터 나는 이 게임과 한몸이다 (근데 탐험 버그 좀 고쳐주십시오...)
재밌는데 호감도 랜덤인카운터, 성 방문시 평가오르는거 제한, 호감도 아이템 오르는거 제한 둔게 별로임..
비싼 가격이지만 개발진들의 노력을 보고 구매했습니다! 일러스트 잘나왔고 기본에 충실하게 잘 구현해둬서 만족스러웠어요. 앞으로의 업데이트 기대하고 있을게요! 잘 부탁 드려요~
최신자 업데이트 소문을 듣고 구매해여 해보았음 그동안의 부정적 리뷰들 무시해도될법한 완성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음악, 일러스트의 구성이 레트로한 맛을 잘 살리면서 깔끔하게 구성됨 정돈된 인터페이스 배치, 조작 편의성이 타 시리즈에 비해 좋았음 엔딩 별로 수집(운명/신념/자유) 보너스가 붙어서 다음 육성에 가속, 편의성을 올린 것이 좋았음 잔잔히 힐링하면서 하기 좋았습니다. -------------- [겪은 문제점] '가졍교사' 활동 중, 돌발이벤트?에서 아이의 부모(아스모데)와 아이(우알) 대사와 일러스트가 뒤바뀌어 이상합니다.
그냥 하긴하는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없진않다. 앞으로의 업데이트를 기대해본다.
이쯤되면 그냥 완성이라도해달라.. (+수정/ 포기안하고 끝까지해줘서 감사합니다 정말 즐겁게 플레이할거같아요!!_) 왜 오래걸렸는지 알겠다. 퀄리티가 기대 이상이다. 프린세스메이커 게임을 처음 접했을때 20년도 전인데,. 그 감성을 느끼게금과 동시에 높은수준의 퀄리티를 가지기 쉽지않았을텐데, 정말 하나하나 신경많이쓴게 보였다. 단순하면서 섬세하기 쉽지 않은데 이것들을 다 잡은거같다. 시간이 지난만큼 프린세스메이커류의 게임이 많이나왔고, 재밌었으나 현대사회에 찌든 나를 충족시키지는 못했는데 어렸을때 첨 플레이했을때의 기분으로 돌아가게끔 만들어줬다. 사실 나는 4-2-5-3 순으로 했는데, 여자주인공 외모들이 점점 떨어져서 플레이 하기 정도 안갔고, 엔딩도 그냥 뭐 가 됨 에서 끝나는부분이 불만스럽기도했고, 나이들면서 피로도 심하고 루즈해진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특히 5는 다회차 못하겠더라) 카렌은 다르다. 그래픽 퀄리티 벨런스 스토리 모두 잡았다. 프린세스메이커 입문작으로든, 다시 하는사람이든 카렌을 무조건 추천한다. 현대 그래픽에도 맞고, 게임성도 훌륭하다. 기대한만큼 실망하고 분노했었는데 (먹튀사건이 많았었어서), 압박감도 있을것이고, 그중에서 도망간 동료들도 몇 있을것이고, 실망하고 힘들고 멘탈이 많이 흔들렸을텐데도, 책임감있게, 그렇다고 아무렇게나 내지않고 퀄리티를 기대 이상으로, 유저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킨 개발자 분들에게 박수를 보냄. 당신들은 성공했고 멋있고 잘했음. 감사합니다 재밌게 플레이하겠습니다. 스위치로도 내면 판매량도 좋을거같다. 일본만 하더라도 스위치없는집이 드물만큼 대중화 되어있으니, 일본시장도 꼭 공략하여 돈 많이벌어 가셨음 좋겠다.
이제는 추천할 수 있는 게임. 1년전에 해보았을 때는 아트는 훌륭했지만 미흡한 부분이 많아서 비추를 줬었음. 하지만 지금 버전은 딱히 모자란 부분 없이 플레이가 즐거움. 기존에는 4년차까지만 구현이 되어있어 하다가 끊기는 느낌을 받았지만 현재는 8년 플레이가 가능해져서 끊긴다는 느낌 없이 기존 프메처럼 풍성하게 게임을 할 수 있었음. 프메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 게임. 특정 이벤트를 보고 특정 인물을 찾아가면 관련 스크립트가 나온다던가 하는 부분도 좋았음. 메인 캐릭터들뿐만 아니라 지나가는 npc들도 매력있게 디자인 되어 있어서 좋았음.
실로 몇년만에 접하는 프린세스 메이커이자 육성 시뮬레이션이다. 엔딩에 따른 카드 획득과 옵션은 좀 더 다양한 엔딩에 도전하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으나, 미쳐버린 일러스트 퀄리티는 이미 앨범을 채워야 한다는 강박 수준의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는 것 같다. 이제 나는 7회차에 도전한다. 이번에야 말로 부원군이 되어 뒷배로 놀고 먹는 딸 잘둔 아버지가 되고 싶다. 왕위를 저버린 왕자 녀석은 일러스트팀에 감사를 표하고 감읍해야한다. 일러스트 팀의 금손이 아니었다면 널 사위로 들이지 않았을 것이다.
수려한 일러스트 하나만 봐도 이 게임을 할 이유가 차고 넘침
2시간만 하고 끄려했는데 풀로 달려서 새벽 6시에 잠 그럼 재밌단 소리겠죠? 추가 성우 업뎃도 기대중입니당
깔끔한 ui에 재밋우... 패치를 더기다림... 근데 마력이 많이필요함...
저는 세번엔딩을 봤는데 다 다른 직업으로 나왔어요 (백수엔딩은 아직 못봤어요) 전작이랑은 다르게 스텟위주가 아닌 경험한 것에 의한 엔딩이 나오는 것 같아요 매력을 높여도 그에따른 효과는 없어보였어요 이부분은 현실 반영한게 아닐까 싶네요 엔딩 나올때마다 주는 카드도 다르고 재밌어요 다른곳 모험도 다 열리는 것도 많이 기대되네요 프린세스메이커2의 느낌도 있지만, 캐릭터의 호감을 높이는 스토리도 꽤 재밌네요 모험에서 너무 싸움을 자주 거는것이 전사가 아닌 직업일때는 조금 힘드네요 ㅜㅜ 업뎃도 기대할꼐요
울ㅡ딸레미.연희.6살때.생걱납니다.눈이이바짝반짝ㅡ넘예뻐다.조금해서는ㅡ멘날아빠찻고.그그래ㅔㅆ는대.직금은.다커서.건방.떨고ㅡ집에ㄷ안오지많은.울.공주님.키ㅜ는것.멘치로.에전으로.돌아간것같아서.좋아습니디왜.그런데.않되는게.이렇케.맣은가요?고쳐주십시요.ㅡ
산후 우울증 초기이던 아내는 눈만 마주쳐도 짜증을 부렸습니다. 조그만 자극에도 울음이 터졌습니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이렇다할 취미도 즐기지 못하던 아내에게 이 게임을 깔아줬습니다. 가정이 너무 평화로워졌습니다. 현실 육퇴 하자마자 전자 육아하러 달려가는게 좀 의아한 광경이긴 하다만 엔딩을 전부 다 모을거라고 즐겁게 플레이하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좋은게임 만들어줘서 고맙습니다
뭐라도 공지를 해봐라... --------------------- 냈다고 해서 다시플레이 해봤는데, 그저 2 아류작. 장비를 변경하면 전투시 아바타가 바뀌는가 - x 2에 비해 무사수행 맵이나 스토리에 바뀐점이 있는가 - 오히려 축소되면 축소되었지 늘어난바 x 친구나 라이벌과의 이벤트가 있는가 - 친구 미연시만 존재 라이벌 상호작용 x 축제가 다양한가- 그저 수확제 (프메외 타게임에서도 다양한 축제시스템있던데) 수확제 보상이 좋은가 - 그냥 내가 살 수 있는거 줌 알바 - 3처럼 뭔가 오래하거나 완공 해서 보너스 받는개념이 없는듯 함 친구나 히로인과 이벤트가 훌륭한가 - 5보다 못함. 거의 4느낌 4는 확실한 미연시느낌은있었는데... 그냥 돈 먹지 않고 내줬다는 것에 의의를 둬야하는 지...
진엔딩보고 눈물흘렸다 10만원도 안아까움 한편의 영화를 보는듯했음
🌸 어릴 적 추억을 넘어, 인생 게임으로 다시 찾아와준 소중한 선물 어릴 적 밤을 새워가며 딸을 키우던 '프린세스 메이커'의 향수를 가슴 한편에 품고 살던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 게임은 그 시절 우리가 느꼈던 설렘과 재미를 완벽하게, 아니 그 이상으로 복원해 낸 정말 소중한 게임입니다. 벌써 일주일째 정신없이 컴퓨터를 붙잡고 플레이하고 있을 정도로 몰입감이 엄청납니다. 다양한 스탯 빌드와 서사, 그리고 매력적인 엔딩들을 수집하다 보면 시간 가는 줄을 모릅니다. 단순히 과거의 영광에 기대어 만든 추억 팔이 게임이 아니라, 게임 자체의 퀄리티와 짜임새가 정말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감동적인 부분은 개발진의 태도입니다. 출시 이후에도 방치하지 않고 꾸준히 최적화와 업데이트를 진행해 주시는 것은 물론, 커뮤니티나 소통 창구를 통해 유저들의 작은 의견 하나하나 귀 기울여 듣고 반영하려는 노력이 눈에 보입니다. 유저를 존중하고 게임을 아끼는 개발진의 진심이 느껴져서 플레이하는 내내 마음이 참 따뜻해집니다. 그 시절 프린세스 메이커를 사랑했던 팬들이라면 주저 없이 구매하셔도 좋습니다. 과거의 소중한 추억을 다시 선물해 준 개발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업데이트와 행보도 늘 응원하고 기대하겠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힐링 게임입니다! 👍
'26. 7.11. 기준 리뷰 남깁니다. 전반적으로 파스텔톤의 색감에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세련된 그림체는 그 자체로 예술적입니다. 옷은 팔레트 스왑이 많긴 하나 종류가 매우 다양한 편으로, 딸아이에게 옷을 선물하는 것은 육성 외의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그래픽 측면에서 또하나 극찬할 요소는 아르바이트 등 활동 표현은 픽셀 아트로 했다는 점입니다. 그것도 더욱 레트로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으로요. 때문인지 딸이 알바중 실수를 해도 절로 아빠미소를 짓게 된달까요. 의도하지 않는 결과(실패)가 나와도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육성은 간소화되고 직관적으로 변화했습니다. 생일에 따른 수호성(12종)이 전사, 마법, 예술, 사교 체질(?) 수준의 4종으로 변화한 것을 시작으로 프메 2에 비해 능력치 종류의 감소, 1달 스케줄 편성 수 감소(4->3)가 있겠습니다. 변수의 감소는 필연적으로 다양성과 확장성의 감소로 이어지나, 신규 유저에겐 이로울수 있으며 특히 개발진 입장에서도 구현의 부담이 덜할 것이기에 이건 일종의 선택을 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은 아쉽지만 나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대신 올드 유저에겐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장치를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미 이번 작 주인공 자체도 그렇지만, 시스템, 등장인물들의 언급, 아이템, 각종 이벤트는 2의 오마주임을 명확히 하고 있으며 제법 즐겁게 재해석하여 제공하는데 성공했다고 보여집니다. 게임의 톤은 전반적으로 가볍고 밝게 느껴졌습니다. 시대가 달라졌기에 오늘날에 불편해질 수 있는 요소들을 대부분 정리한 것이 눈에 띄었으며 설령 오마주 목적으로 살린 요소가 있다 할지라도 적절하게 치환한 것은 분명 개발자들의 센스입니다. 대표적으로 식사량에 따라 체중이 변화하는 시스템이나 ㅅㄱ가 커지는 아이템은 그대로 남아 있었다면 일부 여성들의 광기어린 공격을 받았겠지요. 골수팬들은 이 점을 못마땅하게 여길수도 있겠으나, 오히려 '프린세스 메이커'라는 게임의 본질에는 더 충실한 변화인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인연을 맺을 수 있는 NPC는 충분히 마련되어 있고 전반적으로 무난했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의외성은 없달까요. 이 NPC는 이런 느낌이겠다는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습니다. [spoiler] 그나마 반전 매력은 루포? 하지만 이것도 충분히 예상가능한 템플릿이었습니다. [/spoiler] 딸이 주인공인 게임인 만큼 NPC에게 과도한 캐릭터성을 부여하는 것은 무리수로 이어질 수 있어서 그런 걸까요. 허나 부디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은 눈에 띕니다. (이하 스포) [spoiler] 1. 샤를 캐닌과 인연을 맺기도 어렵고, 서사가 너무 아쉽습니다. 샤를은 오직 체술 수업에서만 등장하며 마지막 인연 이벤트에서나 마비안으로 향합니다. 이벤트 묘사로 보면 검술도 단련하는 것 같은데 말이지요. 그리고 버려져 있었다는 설정이라 누구보다 알바가 절실히 필요하지 않을까요? 서사 측면에서는 제가 샤를과 친해진건지 아니면 짹짹이의 공동 관리인으로서 친해진건지 참 묘합니다. 까칠한 소녀가 동물을 돌보며 내면의 다정함을 인정하게 되는 것은 좋지만 유저 입장에선 딱히 상호작용도 없는 동물의 존재에 비중을 뺏겨버린 느낌이랄까요. 개인적으로 비주얼이 맘에 들어 공략에 노력한 것 대비 리턴이 너무 부족해 실망이 컸습니다. 2. 조금 진행하다보면 대사의 번복과 고정된 인연 이벤트 때문에 다회차가 필수인 게임임에도 친구맺기가 고통스러운 과정이 됩니다. 무시하면 되는거 아냐? 싶지만 딸을 아싸 만들기도 그렇고 엔딩 시점에서 직업별 한마디를 듣고자 정말 어쩔수없이 친구까지는 가게 되죠. 개인적으론 이 점에 대해 일정 이상 친해지면 여러 NPC와 동시 이벤트가 생겨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숲의 일족, 수인족, 마인족, 용족을 1쌍씩 마련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샤를과 루포는 아예 남매고요. 남매인데 딸이 8년간 크는 동안 동시에 마주치는 일이 한번도 없다니... 물론, 같은 종족간만이 아니라 이종간의 이벤트도 있다면 아까 말한 의외성 요소가 다소 해소될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그레모리의 영향을 받아 샤를도 메이드카페를 방문하게 된다던가... 그런 거 생각하고 계시겠죠 개발자 분들?!) [/spoiler] 게임의 개성이자 또다른 재미는 운명 카드입니다. 기존작에선 엔딩의 결과가 일러스트와 딸과의 추억만이 남았다면, 이번 작에선 다회차시 직접적으로 도움을 줍니다. 이건 명백한 발전이고 다회차의 이유를 보강하는 또다른 요소입니다. 특히, 운명 카드의 효과는 그 자체로 의외성 투성이입니다. [spoiler] 세상에, 예절 교사 카드가 물리 공격력 증가 효과를 제공한다니요. [/spoiler] 비록 복리의 영향력을 예상치 못해 특정 카드가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기도 했습니다만... 적절한 수준에서 조정되었고[strike] 사실 지금도 사기 [/strike] 하여간 시스템 자체는 호평할 요소밖에 없네요. 기획력이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끝으로, 제게 있어 이 게임은 과거의 향수를 채워주는 것은 물론이고 완전 새로운 게임으로 접해도 전혀 부족함 없는 훌륭한 육성 게임처럼 느껴졌습니다. 가격은 이미 적당하지만 컨텐츠 추가 여지는 많기에, 이정도 퀄리티가 보장된다면 DLC가 나와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단순히 의상 추가 이런것은 말구요. 판매자와 구매자라는 관계를 넘어 같은 추억을 공유했던 세대로서, 좌초 위기에도 게임을 책임감있게 만들어 세상에 내보여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남깁니다.
과거의 명작을 다시 재현하는 건 사실 힘든 싸움이다. 실제 존재하는 그때 그 게임이 아니라 플레이어의 머릿속에 있는 과거의 첫사랑과 싸우는 것과 똑같은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역시 프메 2편의 추억을 가지고 있던 올드 유저의 시선에서 완전무결한 게임이라고 부를 수는 없다. 그럼에도 이 게임이 지금 즐기기 가장 완벽한 타이밍이고,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 전체로 봐도 훌륭한 명작이라고 추천하는 이유는 작품에 대한 제작진들의 열정 뿐만 아니라 게임 그 자체가 주는 새로운 감동이 있기 때문이다. 2편만 즐겼던 사람들뿐 아니라 프메 시리즈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파릇파릇한 신규 유저들에게 추천해주기에도 알맞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예뻐서 마치 내 자신이 프메 2편을 처음 접했을 때의 설레는 마음이 다시 떠오르는 기분이었다. 그리고 이 게임은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나은 게임이 될 것이다. 마치 한 해 한 해 성장하고 결국엔 독립하는 여러분의 카렌(딸) 처럼.
최근 평가들 극찬 많은 거 보고 샀는데...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지 아쉬웠음. 그냥 제때 유기 안 되고 나왔다는 거에 기쁨을 느끼고 극찬하는 것 같이 보임. 프린세스 메이커 전작들의 팬이 아니면 재밌다고 느끼긴 어려울듯. 프메 짭 게임들은 많이 해봤는데, 순수하게 육성게임으로 놓고 재미 비교했을 때 짭겜들이 3-4배는 재밌음. 일단 스토리가 없음. 전체 세계관이나 이렇다할 세계의 비밀도 딱히 없고, 1회차에 흥미를 유발시키지는 못함. 그렇다보니 다음 내용이 안 궁금함. 자식과의 대화도 고를 수 있는 게 없음. 대화 해도 바뀌는 게 없으니 나중엔 딱히 누르지 않게 되는... uiux도 타 육성겜들에 비해 보기 불편함. 듣기로는 프메 시리즈가 유구하게 이랬다고는 하던데. 내 딸 카렌과 프메시리즈에 애정이 있는 게 아니면 2회차를 플레이할 동력이 부족. 꾸역꾸역 2회차까진 어케 했는데, 프린세스 엔딩 보고 나면 다시 할지는 모르겠음. 프메 원작과 시리즈의 정통성을 지킨 것은 좋으나, 요즘 다른 경쟁 게임들(이자 짭)이 많이 나오는 상황에서... 조금이라도 더 연구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아류작들이 원작을 이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아쉬움이 남음. 4만원짜리 겜은 절대 아님. 그냥 한국 게임 발전을 위해서 후원했다고 생각하려 함.
진엔딩까지 모두 보고 후기를 남깁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프린세스 메이커』 1, 2, 3, 4, 5를 비롯해 『고고 프린세스 메이커』와 『프린세스 메이커 Q』까지 플레이해온 오랜 팬입니다. 이번 작품의 진엔딩은 정말 완성도가 뛰어났습니다. 직접 플레이해보셔야 그 감동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역대 시리즈 중에서는 4편의 세계관과 스토리를 가장 좋아했고, 5편은 긴 플레이타임에도 불구하고 공략 캐릭터들과의 상호작용이 풍부하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최애작은 3편이었는데, 리사가 가장 인간적으로 느껴졌고 특정 엔딩에서는 특히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려졌다고 생각합니다. 2편의 무사수행에서 곳곳을 탐색하며 새로운 것을 발견하는 재미, 1편 특유의 고전적인 이야기와 분위기까지 각 시리즈마다 좋아했던 요소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작품은 제가 그동안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에서 좋아했던 모든 요소를 한데 담아낸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프린세스 메이커』를 여전히 가슴속에 품고 살아가는, 이제는 어른이 된 팬으로서 오랜 시간 동안 수많은 풍파를 겪으면서도 작품을 완성해주신 제작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아직 100퍼 완성된 건 아니라고 들어서 감안하고 플레이했어요. 전반적으로 재밌게 했지만 개선점이 조금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허접 엔딩만 봐서 그런지 아직 다회차 요소 메리트가 크게 느껴지지 않아요..... 초반 튜토에 큐브가 시키는 꽃도 그만 사고 싶고요ㅠ 딸 직업 정해지는 것도 달성한 스탯 아래 갈 수 있는 여러 갈래 선택지에서 고르는 편의성이 아직 없고 가장 많이 들은 수업이나 알바 위주로 정해지는 것 같습니다. 앞서 지적이 있었듯 공략캐들간의 대화 티키타카에도 아직 어색함이 남아 있습니다. 아까 한 말을 또 반복한다든지... 엥? 하고 넘기긴 했는데 좀 더 자연스러워지면 좋겠습니다. 그래도 공략캐들 다 개성 있고 괜찮습니다. 재밌게 했고, 주말 동안 20시간 넘게 찍었는데 3회차에서 똑같은 직업 보고 약간 힘빠져서....!! ㅋㅋㅋㅋㅋㅋㅋ 어느 정도 기준 높은 엔딩을 보려면 공략이 필수인 듯합니다. 아트는 몹시 아름다우나 일부 컷에 AI처럼 보이는 느낌이 있는 건 제 과한 생각이겠죠....... 어쨌거나? 시간 삭제 템이니까 각오하고 들어가시길 바라며.... 정가로 산 것에 후회는 없습니다. + 5회차 이상의 삽질 끝에 프린세스 엔딩 힘들게 봤습니다. ⭐아래는 프린세스 공략 스포!!!!!!!!일 수 있으니 원하시는 분만 보세요~ - 웬만하면 앞회차에서 그레모리 엔딩 먼저 보시고 메이드 카페 기력 감소 카드, 예언의 아이? 성공률 높이는 카드 껴주기. 👑감수성, 센스, 매력 900이상 👑 기품, 예절 750, 화술 400 이상이어야 린네가 사교 파티에서 보자는 말을 합니다. 도저히 제때 스탯을 못 맞추겠는데 마지막 수확제 지나고 킹받게 나오거나(다음 해에 갈 수 있는 수확제가 없는데 지금 약 올리냐), 트리거 못 눌러서 고생했습니다. 👑마지막 3월에 감수성, 센스, 매력, 기품, 예절 900이상, 화술 500 이상, 예술평가 및 사교평가 500 대명사 달성해야 프린세스 엔딩 가능합니다. 999까지 해야 되는줄 알고 삽질했는데 900만 넘으면 됩니다.
얼리억세스 0.9.8 기준 소감입니다. 장점 - 거부감 없이 잘 살려낸 미려한 그림체 - 직관적으로 알기 쉬워진 공략 NPC들 - 전문작가를 쓴 듯한 수준높은 텍스트 - 프메2의 장점을 잘 살려서 발전한 게임성 단점 - 끔찍하게 재미없는 전투와 퇴화한 무사수행 - 성인향 요소를 전부 덜어내는 바람에, 게임이 너무 담백해짐 - 육성에 기복과 의외성이 없어서, 처음 몇번은 재밌는데 금방 질릴 우려가 있음 정식출시 전에 개선했으면 하는 점입니다. 1. 딸의 신체수치 구현. 딸의 신체수치는 엔딩에 하등 영향을 안 미치지만, 키가 얼마고 몸무게가 얼마인지 표시되는 것만으로도 일러스트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현실감을 줍니다. 좀 더 욕심내자면 식단도 좀 더 다양화하고 딸의 신체도 살이 찌거나 마른 것을 구현해서, 그것에 따른 반응 변화를 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2. 스탯제한 999, 평가제한 500 폐지 스탯 999 제한이 걸려있는 바람에, 단순 스탯보너스만 주는 의상들은 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평가도 마찬가지로 500 찍고나면 안 오르기 때문에, 평가 오르는 이벤트를 겪어도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엔딩에 영향이 없더라도 스탯과 평가는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3. 의상 옵션 세분화 일단, 동복과 하복은 다른 옷에도 적용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디자인이 두꺼우면 동복효과를 받고, 가벼우면 하복효과를 받는 식으로.. 그리고 모든 의상이 단순한 스탯 보너스를 주는데, 수치가 매우 낮고, 스탯 제한 999가 있어서, 체감적으로 상당히 무의미했습니다. 그래서, 스탯 보너스만 주지말고 다른 다양한 보너스(예를들어 특정 알바나 교육 성공률 증가, 전투나 전리품에 약간의 보너스 추가 등)를 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스탯보너스만 주는 의상은 보너스가 더 크게) 그리고, NPC들에게도 선호 의상이 있어서 해당 의상을 입고 대화하면 호감도가 잘 오르는 식으로 의상에 좀 더 유니크한 가치가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현재로선 의상 종류가 엄청 많아도 하복, 동복, 드레스 세개 정도만 사면 더 이상 살 필요가 없으니... 4. 무사수행 재설계 현재 무사수행은 옛날옛적에 나온 프메2 보다도 훨씬 재미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낭비되는 시간에 비해 리턴이 극악하게 적고, 시간제한이 촉박해서 꼼꼼하게 탐험하는게 아니라 쫓기듯이 달리는 것 밖에 없으며, 전투는 수확제 자동전투보다도 노잼이고, 육성게임 특성상 스탯 낮은 초반에 도는거보단 육성 좀 하고 미스릴 장비 개방될때까지 존버하다가 장비 갖춰서 몹 원샷원킬 시키면서 도는게 압도적으로 편해서, 이래저래 설계가 잘못된 느낌입니다. 프메2의 경우 가치가 높은 보물이 많아서 나이가 어릴 때도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는 동기를 줬는데, 이 게임은 보물상차에서 푼돈이나 잡템만 나와서 나이 어릴 땐 차라리 알바 한번 뛰는게 나을 정도로 리턴이 구립니다. 거기다 무사수행 중에 이벤트도 너무 적고, 전투는 반복적이고 지루해서, 없는 것보단 낫지만 예상보다 너무 안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개선해야 할 점은... - 전투를 좀 더 재미있게. 솔직히 현재 버전 전투는 최악입니다. 최소한 적이 나보다 얼마나 강한지, 마법에 강한지 물리에 강한지 정도는 알 수 있게 해야 하고, 내가 키운 스텟이 전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도는 알려줘야 하며, 전투 시스템도 가위바위보 시스템을 넣든 다른 RPG 게임을 참고하든, 이거보단 재미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 위험하지만 높은 보상을 주는 보물상자 추가. 현재 무사수행에서 여는 보물상자 대부분이 잡템이나 푼돈이라 쓰는 시간에 비해 가치가 너무 없습니다. - 실시간 시간제한은 삭제하고, 전투나 휴식을 할 때마다 일정시간이 흐르는 식으로 개편. 실시간 시간제한은 솔직히 최악입니다. - 주기적으로 현상수배범이나 현상금 걸린 몬스터가 생겨서 무사수행을 가는 동기부여 제공. (시간제한을 걸어서 나이가 어릴 때도 도전할 메리트 부여) - 나이가 어릴 땐 저난이도 몬스터가 뜨는 필드만 개방되고 나이가 많아지면 고난이도 몬스터가 뜨는 필드가 개방되는 식으로, 너무 쉬워서 흥미를 잃어버리는 걸 방지. - 특정 필드에서 얻을 수 있는 유니크한 아이템을 좀 더 추가 (몬스터 잡아서 나오는 음식 재료 같은 단순 스탯업 템 말고, 좀 더 쓸모있는 걸로) 5. 리스크 있는 알바 추가 이 작품은 전작들에 있는 성인향 나는 요소 싹 다 쳐내는 바람에 모든 알바가 리스크 없는 무난한 알바들 밖에 없습니다. 프메2에선 위험한 알바들로 막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하면 할수록 딸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양날의 검인데, 이게 은근히 게임성 향상에 도움을 줬습니다. 예를들어, 리스크 있는 알바를 잠깐이라도 해서 급전을 땡긴 뒤에 딸을 잘 교육시키는 쪽으로 나갈지, 아니면 위험 알바는 전부 피하고 적은 돈으로 어떻게든 잘 키울지 선택하는 재미가 있었죠. 근데, 이번 작품에선 위험한 알바는 싹 다 쳐내면서 무난하면서도 무색무취한 육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꼭 노골적인 성인향 알바는 아니라도, 고수익을 보장하는 대신 혼돈이 오르거나, 평가가 깎이거나, 불량해지기 쉬워지거나, 엔딩에 악영향을 끼치기 쉬운 고리스크 알바들을 추가하면 육성의 다양성 측면에서 훨씬 좋을 거 같습니다. 6. NPC들과의 상호작용 더 추가 적어도 소울메이트 정도되면 생일에 와서 선물은 줘야 한다고 봅니다. 또 수확제 대결에서도 NPC들이 참가해서 주인공과 라이벌이 되거나 상호작용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수확제에서 맨날 뻔한 NPC들만 뜨니 프메3보다도 퇴화한 것 같습니다.. 7. 스탯에 따른 엔딩 텍스트 추가 현재 스탯이나 평가로 엔딩 조건을 맞추면 관련없는 다른 스탯이나 평가는 전부 무의미해집니다. 예를들어 무력과 전사평가를 올려서 장군이 되더라도, 지능 0 매력 0 장군이랑 지능 999 매력 999 장군이랑은 능력이 다를텐데, 이 게임에선 장군 육성할 대 지능과 매력이 영향이 없기 때문에 엔딩이 똑같습니다. 직업 엔딩마다 특정 스탯이 높거나 낮으면 미래가 좀 더 달라졌다는 식으로 텍스트 몇 줄이라도 추가해주면 다양하게 육성할 동기부여가 될 거 같습니다. 스탯이나 평가가 높으면 좀 더 희망찬 엔딩이 되고, 최소스탯만 겨우 달성해서 엔딩 봤다면 힘든 미래가 기다리는 식으로... 8. 솔로엔딩과 일반결혼 엔딩에서 바리에이션 추가 본인이 좋아서 솔로로 남더라도 부모와의 관계에 따라서 혼자 산다던가, 부모와 같이 사는 식으로 바리에이션이 좀 더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또 일반결혼도 단순히 스탯이 낮다고 일반결혼 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차라리 구작처럼 독립심 스탯을 넣어서 독립심이 높으면 솔로로 살고 낮으면 결혼하는 식으로 가는 게 맞다고 보고, 스탯이나 평가가 높으면 결혼상대의 신분도 점점 높아지는 식으로 만드는게 자연스러울 거 같습니다. 이 정도가 지금 느낀 개선점입니다. 스팀 압도적으로 긍정적까지 평가가 오른 건, 옛날 버전이 너무 엉망이라 상대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보여서 응원차원에서 준 평가가 많다고 봅니다. 객관적으로 봐선 손봐야 할 점이 은근 많이 보입니다. 현재 평가에 안주하지 말고 좀 더 발전된 게임 기대합니다.
넘 재밌네요 ㅎㅎ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개발하느라 고생하셨어요! 한가지 아쉬움은 아무래도 C를 눌러서 스킵으로 대화를 쭉 진행하고 마지막에 Z로 로그를 보려고 하는데, 대화의 막?이 넘어가 버린건지 안나오더라구요. 스킵과 로그를 만드신 김에, 로그를 좀 더 자세히볼 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모양새는 너무 좋은데 아직 정식출시는 아니라 그런지, 디테일한 부분에서 아쉬움. 알바 성공률 로직도 조금 이상하고 부모와의 대화도 너무 단순하게 흘러감. 어떤 교육과 일을 시키는 지 말고도 부모와의 대화에서 내가 어떤 반응을 하느냐에 따라 딸의 성향도 달라지는 것이 프린세스 메이커의 묘미인데 그런 부분들이 아쉬움. 번화가 나들이 가는 것도 너무 그냥저냥 흘러가는 느낌임. 정식 출시됐을 때는 모든 부분들이 잘 해결돼서 나오길 바람. 개발자님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런 날이 오기를 최소 10년은 훌쩍 넘게 기다렸는데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오래 기다린 분들은 제 마음과 같겠죠.. 멈추지 않기를 응원하며 쭉 기다렸습니다. 개발진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이런 게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엔딩 하나 봤습니다 도트가 예뻐서 1배속으로하고 좋은 엔딩 볼려고 꼼꼼히 봤더니 이정도 걸렸네요 프메를 옛날에 카카오버전으로 한번 해본게 전부인데 이번작 정말 재밌게 즐겼습니다 개발팀이 게임에 대한 애정이 충만하고 근본감성 그대로면서도 세련되고 아름다운 아트 스타일이 정말 좋습니다. 활동마다 화면을 꽉 채우는 도트 맵과 귀엽게 움직이는 캐릭터들을 다 따로 만들어놓았으며 npc들 캐디도 공략캐릭터급인 등 퀄리티가 매우 좋습니다 편의성 또한 필요한게 눈에 바로 들어오는 ui부터 조작면에서 필요한 키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놓아 키보드, 키보드+마우스, 게임패드 어느 방식을 사용해도 최소한의 조작으로 모든게 가능할 정도로 출중합니다. 퀘스트 중 불친절한게 몇 개 있지만 메일을 보냈더니 바로 개선해주겠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얼엑때 인식이 좋지 않았다는걸 들어서 다른 프메류게임을 하기 전에 눈을 낮출려고 찍먹해본건데 지금 이거만 잡고 하고있습니다... 현재 사후지원때문에 얼엑인거지 게임으로써는 거의 완성된걸로 봐도 무방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지금 해보셔도 됩니다
옛날 프린세스 메이커의 감성을 잘 살린 수작. 아쉬운 점도 있지만 그래도 만족스럽다. 다사다난 했지만, 기어코 완성시킨 제작진들의 열정과 사랑 그리고 책임감이 느껴진다. 마치 자식 키우듯 만든 게임이다.
프메 시리즈의 '아픈 손가락' 이었던 카렌을 주인공으로 만든 작품이라 더욱 의미가 있고 과거의 작품들의 장점만 결합해서 만든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이런 게임은 다회차를 거의 필수적으로 하게 되는데 카드 시스템이 다회차를 즐기는 데 성취감을 줄 수 있게 설계된 점은 꽤 높은 평가를 줄 수 있을 것 같고 BGM과 일러스트는 말해봤자 입만 아프니 생략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스탯이 너무 간소화 되어서 위화감이 느껴지는 때가 있어요 힘만 세다고 무투대회에서 이기는 부분이 대표적 아직 정식 출시 전이니까 피드백을 받아 좋은 방향으로 수정이 될 것이라고 믿어요
수작이긴 한데요. 수려한 캐릭터 외모와 달리 상호작용 텍스트의 퀄리티가 너무 별로예요. 솔직히 연애컨텐츠 재미없어요. 보통 프메 하면 공략가능한 캐릭터들 다 공략해보는데... 연애 결혼 노잼이라 안 하게 됨. 나중에 여유 있으면 작가분을 따로 섭외하거나 해서 보강해도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친구랑 연애 상호작용 컨텐츠는 프메4랑 프메5가 제일 좋았던 것 같아요. 육성게임으로는 손색없지만 연애게임이라고 하기엔 좀 애매해요. 캐릭터들 이쁜 것 빼고는 다 좀 평면적이라서 매력이 좀 떨어지네요. 뭐 이런건 그렇다 쳐도 엔딩도 미들급 엔딩들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하위엔딩과 상위엔딩 사이에 있는 엔딩들이 너무 적어요. 알바엔딩, 교사엔딩과 그 위에 궁전으로 들어가서 일하는 상위엔딩 사이에 뭔가가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상위엔딩 노리다가 실패하면 바로 알바엔딩으로 미끄러져 버리는 게 좀 짜증나네요 ㅠ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게임이기도 합니다 펀딩 참여로 스팀키가 있지만 따로 구입 한번 더 했어요 응원합니다.
혹시 수업 계속 들으면 선생님과 결혼 이런건 안될까요 사회부적절한 말인건 알지만 선생님들과 너무 결혼하고 싶습니다
프린세스메이커2의 추억이 있으시다면 선물 같은 작품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종버전은 아니라서 좀 기대되는 부분도 있으니 망설이지 말고 지금 플레이하길 추천합니다 숨겨진것을 찾는 재미가 아주 좋아 다회차 플레이중입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컨텐츠, 공략캐와의 상호작용 자체는 적은 것 같지만 프메2를 계승 했다하면 납득은 됩니다. 부모,친구들(공략캐)와의 상호작용이 좀더 늘어나길 바라며 번창하십시오
애매해요 . 게임은 사실 그렇게 재미는 없어요. 극찬이 많아서 기대하고 샀는데 솔직히 39000원은 좀 비싼거 같다는 느낌 .. 이거 전에 데이브 더 다이버 했는데 가격대비 볼륨이 너무 비교 됐어요 ㅠㅠ 게임 비추하는 평가에서 다른 동인 게임 뭐 라라데이즈? 랑 다른거 비교하는 후기 올리신 분이 있길래 그 동인게임들 검색해봤는데 아트 퀄 자체가 그냥 비교 불가 수준으로 그 동인게임들이 퀄이 확연히 떨어졌기 때문에 아니 이 정도 아트퀄을 내는데 여기다 비교하는건 좀 아닌데 ; 라고 생각했는데 게임해보니까 그냥 게임자체가 그렇게 재미가 없어요. 마음에 드는건 아트뿐.. 아트만 맘에 들고 게임은 재미가 없어요.. 볼륨도 작고 .. 뭐 컨텐츠도 그렇게 많이 없는거같고 아트는 솔직히 그냥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수려하게 잘 뽑힌거 같은데 그냥 재미가 없어요.. 지루하고 여러번 하기도 좀 귀찮음. 제가 사실 프린세스 메이커 자체는 처음인데 이런 비슷한 육성 게임들을 많이 했었거든요 근데 이게 젤 재미는 없는거같아요. 뭔가 미니게임같은것도 있고 하면 좋을텐데 탐험도 맵도 너무 작고 몬스터 색만 바꿔서 돌려막기에 뭐 할게 없는 느낌 ㅠ 아트가 너무 이뻐서 그냥 이런 장르 내가 좋아하니까 사면 잘하겠지 했는데 재미가 없어서 더 하기가 귀찮아지네요.. 원래 이런거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진짜 하루종일 하는데 .. 노잼임 .. ㅠㅠ 뭔가 아트가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전 고급진 것 같아서 그냥 일단 추천하는쪽에다가 평가하긴 했는데 재미는 없는거같아요 ..
먹튀의혹으로 한동안 외면했었는데, 그 모든 것은 루머일 뿐이였습니다! 제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재미있네요 ㅎㅎ 아줌마 아저씨가 되어 있는 유저들을 위한 유저친화적 인터페이스도 칭찬합니다!!
음악 10/10 그래픽: 10/10 완성도: 10/10 모든게 완벽함. 굳이 단점을 꼽자면... 무사수행시에 마우스 조작이 불편해서 키보드로 움직여야 한다는점. 도트 표현이 다른부분 디테일에 비해 약간 부족한점. 동성친구는 왜이리 많은지... 동성보단 이성친구가 더 많았으면 함.
나의 딸, 최고의 딸, 최고의 프메 작품. 아트/음악적 센스가 무척 좋은 디렉터 혹은 팀원이 있다고 생각되어 개발팀이 개발할 다른 게임들도 기대가 됩니다. 솔직히 역대 본가작들을 전부 리메이크해주었으면 좋겠을 정도입니다. 굳이 정말 아쉬운 점을 하나 꼽으라면 앨범에서 이벤트 CG는 전혀 볼 수 없다는 점입니다. 엔딩/바캉스 CG 뿐만 아니라 각종 이벤트 CG들도 앨범에서 볼 수 있게 업데이트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육성 시뮬레이션에 기대하는 모든 것이 완벽히 구현되어 있네요. 구 프메 유저로서 대만족합니다
얼리 억세스 상태임에도 완성도는 높은 편. 게임 진행에는 문제 없음. 전체적으로 프린세스 메이커 2편을 베이스로 하여 난이도를 낮추고 시스템을 조금 간략화한 느낌임. 무사수행도 '탐험'이라는 이름으로 돌아왔음. 플레이어는 아빠 엄마 둘 중 하나로 진행 가능함. 그래픽은 깔끔하고 아름다움. 일러스트는 최상급이고, 각종 옷 디자인도 좋아서 옷 갈아입히는 맛이 남. 다만 4K 환경에서는 교육과 활동 스케줄 진행 화면에서 나오는 도트 그래픽이 너무 튐. 좀 더 미세한 도트 그래픽으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듬. 사운드도 배경음악은 수준급임. DLC로 OST 내 주면 구입할 의향 있음. 캐릭터 음성이 없지만 옵션에 보이스 볼륨 조정하는 것이 있는 것을 보니 앞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음. 시스템적으로 다회차 플레이를 권장함. 엔딩을 한 번 보면 카드를 주고, 이 카드를 이용해서 다음 플레이를 좀 더 쉽게 진행 가능함. 창모드 해상도 지원이 너무 적은 것이 단점. 1600x900, 1920x1080, 2560x1440 3개가 전부임. 1680x1050 같은 중간 해상도도 두어개 정도 지원했으면 함.
검색하다 평이 좋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앞서 해보기지만 나쁘지 않아 만족합니다. 완성되는 동안 재미있게 즐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식 출시 를 기다립니다. 새로운 엔딩과 일러스트 추가 무사수행 지역 추가 무신과 대결 그리고 수확제 난이도 증가와 라이벌 보이스 추가 등등 앞으로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해갈 프메 기대합니다.
스팀에서 한번도 리뷰를 달아본적 없는데 달아요. 프메 1,2,3,4,5,.. 올드 팬 유저로써 이 게임을 해보면 정말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에 애정을 가져서 진심을 다해 만들었다는게 느껴집니다.. 팬을 떠나서 요 근래 했던 게임중에 제일 인상 깊었어요. 몸은 예전 같지 않지만 어릴적 즐겨했던 그 마음으로 꼴딱 밤을 샜네요 ㅋㅋㅋ 솔직히 예전 소식을 들었을때는 실망감이 컸었는데, 이렇게 멋진 작품으로 완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몇군데 단점이나 수정될 점이 보여도 장점이 다 없애줍니다. 망설이는 분들은 꼭 사서 해보세요. 다음 업데이트도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프메Q 엔딩(?)을 보고 빡쳤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해야 할 게임....초딩때 했던지라 그게 홍보용 게임인지도 모르고 그저 화만 냈었는데 이제서야 완성이 된 느낌
프린세스메이커 Q로 내가 어릴 때 처음 맞이한 공주였음. 드디어 스케줄 조정해서 공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ㅠㅠㅠㅠㅠㅠㅠ
일러스트가 예쁘고, 딸이 나누는 대화가 따뜻합니다. 다정다감한 등장인물에, 흥미로운 스토리도 좋습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플레이 하겠습니다 ^_^
현시대 게임으로 보면 모자란부분이 있긴한데 아직 미완성인데도 진짜 그 시절 느낌 나서 재밌음.....
갓 ㅡ 겜 아트 퀄리티는 말할거 없고, 개발진의 정성과 노고가 느껴집니다. 내용도 방대해서 아깝지 않네요. 정발판이 기대가 됩니다.
유투브 알고리즘에 떠서 추억삼아 결제해보았는데 지금 근 48시간째 플레이 중입니다... 플레이 하다가 작년에 여론이 안 좋았었다는 유투브 댓글이 떠올라 스팀 평가라도 남기고 다시 플레이하려고 잠시 들렀어요. 고민하시는 분들, 프메 고인분들, 옛 추억에 잠겨보고 싶은 분들, 간만에 힐링하고 싶은 모든 분들 어서 구매하세요. 개발진 분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돈길 걸으세요!
(7월19일 수정) 다회차 플레이하다보니 확실히 등장인물들과의 관계성이 조금 부족한것 같습니다 친구가 되고나서는 별거 아니여도 생일에 선물을 들고 방문해준다던가 조금 더 상호작용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친구로 남을 지 연인으로 발전할지 선택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호감의 개념으로 아는척하는게 아닌데 친해지면 무조건 호감으로 넘어가는 게 좀 재미가 없는 것 같아요! -------------------------------------------------------------------------------------------------------------------------- 여러분 진짜 사셔도됩니다 진짜로 작년에 얼리플리자마자 샀다가 15분하고 이게 뭐야 업데이트해준다고? ㅇㅋ 하고 냅뒀다가 별안간 난리가 나서 이게 뭔일인가 싶고 저는 텀블벅 후원은 몰라서 안했던 유저라 이 게임은 환불을 해주는건가.. 그냥 생각만하다 현생에 치여서 까맣게 잊고 1년이 지나버렸더랬죠 다른게임하러 들어왔다가 별안간 자동업데이트 되는 게임을 보고 이게 뭐야..? 하고 그제서야 근황을 알게되었고 지난 주말부터 붙잡고 있는데 오늘 프린세스 엔딩보고 이 게임이 살아난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정말 너무 예쁘고!!!!!!!!!!!!!!!!!!!!!!!!!!!!!!!!!!!!!!!!!!!!! 아름답고 진짜 퍽퍽한 제 삶에 한 줄기 빛이!!!!!!!!!!!!!!!!!!!!!!!!!!!!!!!!!!!!!!!!!!!!!!!!!!!!!!!!!!!!!!!1 감사합니다 진짜 그리고 그와중에 소소한 업데이를 또 해주시다니 저 그거 보고 감사해서 평가 쓰러왔습니다. 스팀게임 하면서 한번도 평가 써본적없는데 (제 기억상) 진짜 너무 좋네요 행복합니다. 맨날 프메5어캐든 해보려다 그 장시간의 플레이 시간이 주는 압박에 항상 포기했었는데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빨리감기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게임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저도 굿즈 사고싶어여 진심으로 제발 팔아주세요 사랑합니다.
어릴 때 재미있게 했던 추억이 떠올라 구매했습니다. 일러 정말 너무 예쁘고, 다회차 요소까지 알차게 있어서 좋네요. 정출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1996년부터 프메 시리즈들 즐겨하던 사람으로서 나오기 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그때의 감성과 아름다운 작화에 감동 받았습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정말 소장하고 싶었어요 ㅠㅠ. 정식 버전에는 이벤트 일러스트들도 컬렉션으로 볼 수 있음 좋겠어요. 진 엔딩까지 너무 즐겁게 플레이 했고 정식으로 콘솔에도 출시되면 그때 또 플레이 할게요.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아는 맛이 제일 맛있다" 전작들의 가장 맛있는 부분만 떼다가 아주 맛깔나게 섞음 공략엔딩/결혼엔딩 나누어진 점, 무사수행, 회차당 너무 길지 않은 플탐인데 반복해도 재밌는 수집요소 대거 포진. 거기다 갓 아트워크까지? 맛없없 감히 내가 상상해온 이상적인 <프린세스 메이커>라 말하고 싶음 프메 오타쿠로서는 은근히 쉽지 않은 난이도라 더 맘에 듬 단순히 아이템 러쉬로 스탯만 올려서 고위엔딩 볼 수 있는게 아니라는 점이 매우 좋았음 특정 스탯/교육 클래스/평가 도달해야만 특정 장소에서 이벤트가 발동하여 엔딩을 보게 되는데, 이런 복합적인 구조 덕분에 육성게임으로서의 재미도 매우 훌륭하다 마이너 패치로 생일 대화 등 디테일 업스케일 된 점도 매우 칭찬해 제작진 ㄹㅇ 프메잘알 육성겜잘알같음ㅇㅇ 뻘하게 왕자가 별로인 것이 시리즈 전통(?) 같은 느낌인데... 카렌 왕자 개맛도리라 놀랬(?)음 물론 다른 공략캐들도 굿굿 결론: 아는 맛이잖아? 라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 텐데... 이 국밥은 최고의 국밥입니다 츄라이 츄라이
7월 12일 구매자 요약: 다른 키우기 게임, RPG 게임과 비교시 압도적인 컨텐츠 부족, 부족한 스토리/대화/글 볼륨, 그로 인한 게임성 부족 사람들 기대를 마이너스로 맞춰뒀다가 런칭해서 그 사람들만 추억보정 효과까지 들어가서 극호인 것 같음. $50CAD (환율계산하면 한 5만원) 값은 아님. 스케줄 키다운으로 수행하는 사이사이에 할 것도 없고 지루함. 에러: 부모 성 정할 때 한글 타이핑이 안되더라... 이름은 되던데 왜지. 그래픽: 일러스트 좋음. 화딸은 너무 누리끼리심심하고 매지컬프린세스는 걍 흔한 양산형 모바겜 같은데 일러 스타일도 나한텐 호임. 도트는 취향이 아니지만 이미 9.7 버전까지 왔는데 이제와서 바뀔 것도 아니고 알고 샀으니까 뭐 그러려니 함. 그런데? 몬스터 일러스트 색 돌려막기. 탐험 맵은 작고 변화 없음. 2번 가면 맵 다 알고 보물 리젠 안돼서 질림. 게임: 스팀 환불 선이 3시간만 됐어도 환불했음. $50CAD가 아깝다. 한 $30 정도가 맞는 듯함. [아쉬운 이유] 자세하게 설명해드리겠습니다~ Volcano Princess해봤었는데 똑같은 스케줄 노가다여도 화딸은 중간중간 자유시간에 성 방문하고 물건 살 때 미니게임(경마등), 다른캐만나기, 던전모험 (이건 스케줄을 사용해서 할 수 있긴 함) 등 할 게 있어서 게임이 온전한 단순노동으로 느껴지지 않았음. 근데 프메6은 걍 스킵키 눌러놓고 저번달 스케줄 복붙하기 하면 엔딩까지 달림. 내가 몇몇 캐들이랑 친구관계를 터놨음에도 수확제는 참가하기 클릭. 우승. 상금. 그게 끝임. 다른 캐와의 그 어떤 상호작용이 없고 이긴 것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어서 돈은 여기서 벌고 엔딩보게 수업이나 들으라는 거구나 깨달음. 일상에서 이벤트 외엔 그 어떤 상호작용도 없음. 볼륨이 적다는 말임. 딸과의 대화? 걍 어제 한 알바 얘기 수업 계속 들음. 부모랑 뭐 해봤자 도움될 것도 없는 듯해서 울집은 대화 없고 선물 안 주기로 함. 딸의 기력을 1만 남겨놔도 스트레스 받아서 타락하거나 집을 나가거나 그런 것도 없음. 타락? 도덕 스탯이 없어서 안함. 성향은 1회차라 아직 모르겠는데 타락하라고 주점알바 돌려도 안움직임... 뭐임? 생각없이 키다운으로 원하는 엔딩의 최상위 스탯 3개만 맞춰주는 재미없는 겜이 됨. 마지막 3년의 행동만 바꾸면 엔딩도 그럭저럭 여러개 볼 수 있으니까 스탯 3개 맞추기를 40분씩 해서 일러 출력하는 거임. 프메 같은 다회차 게임에 필요한 밸런스가 있다는 건 알고 있음. 하지만 딸이 예법이 0이나 500이나 체력이 높으나 낮으나 캐릭터성도 대화내역도 전혀 안 바뀌니 스탯놀이 하려면 주사위 3개를 던지지 내가 왜 40분간 키다운을 하고있나 돈이 아깝기만 함... 결론: 예쁘기만 하고 볼륨은 부족함. 스크립트 라이터 필요. 좋아하고 싶었던 게임이고 우여곡절 끝에 겨우 런칭했대서 응원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됐다. Buried Stars 나 마저 하러 감. 이 겜은 50%-80% 세일할 때 샀어야 했다.
프린세스 메이커의 계보✏️를 제대로 이어받은 작품. 프메 1부터 5까지 장점을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각 작품의 특징을 골고루 섞어 분배,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작화와 분위기 속에서도 현대식까지 곁들인 완벽작이라 생각이 듭니다. 👍 난이도도 적당히 좋고, 편의성도 굉장히 좋은지라 더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좋습니다! 프메 시리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모든 시리즈를 해본 사람으로써 이 작품은 정말 최고네요! 😭💕 프메를 사랑하는 그리고 프메를 처음 시작하려는 플레이어에게 강력 추천! 곧 보이스도 추가 된다고 하니 더더욱 기대감이 큼. 😭👍👍👍
얼리액세스임에도 거의 완성된 상태입니다. 지금 주말부터 쉬지 않고 프메만 하고있어요. 이런 모험+육성+수려한 일러스트 있는 게임을 정말 하고싶었는데 행복합니다
진짜 어렸을때 추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일러스트부터 스케줄, 행사 등등 정말 프린세스메이커2,3 하던 사람의 향수를 불러와요 오늘에서야 프메 카렌이 나왔다는거 알고 기쁘게 다운받으러 왔습니다 게임 진행중인데 할때마다 감탄나오고 재미있어요ㅠㅠ 아직 90퍼?정도만 됐다든데 100퍼가 되면 얼마나 더 꽉꽉 채워주실지 너무 궁금합니다 기쁘게 플레이하겠습니다! 카렌을 다시 데려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프메 덕후로서...전 역대급으로 마음에 듭니다. 깔끔한 ui, 빠른 속도감,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딸의 미모...역대급 딸의 미모예요,, 그리고 옷이 진짜 많아요ㅠㅠ 심지어 다 예쁩니다 엔딩도 너무 좋은게 단순한 엔딩이 아니라 카드 수집과 카트효과로 다음 엔딩을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는 게 아주 좋았습니다. 엔딩 모으는 맛이 두배~ 근데 탐험하는 맛은 전작보다 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아마 돈을 좀 적게 벌어서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전 사실 탐험을 안 좋아해서 오히려 좋아입니다,, 전 이번 프메가 너무너무 좋아요...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1년전 얼액에서는 콘텐츠가 부족했지만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하고 게임이 완전히 좋아졌어요. 카렌이 말하는게 너무 사랑스럽고 다른것도 좋지만 특히 일러가 최고입니다. 그리고 프린세스 엔딩도 기대가 됩니다. 요즘 카렌 딸 생각만 나네요 한때 게임 개발이 무산될 위기도 있었지만 책임감있게 끝까지 개발해주신 개발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업데이트도 기대하겠습니다.
대작입니다. 너무 예쁘고, 프린세스 메이커의 매력을 그대로 이어 받고 있어요. 개발진의 업데이트가 지속적으로 있다면, 이건 정말 대작이 될 것입니다.
업뎃하고 갓겜됨. 프메시리즈 좋아하고 프메라이크 게임들 즐기는 사람들 모두 해야한다. 게임 편의성 + 갓 일러 + 갓 스토리 + 다회차 유저 배려 패치 + 얼리라서 추가했으면 하는 이벤트, 엔딩, 시스템 제안하면 받아들여주는 갓 운영진
업뎃후 만족 특히 개발자가 자기가 개발한 게임을 사랑한다는 티가 나는 게임을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 이 게임은 굉장히 그런 티가 나서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도 좋을 수밖에 없다.
프린세스 메이커 일러스트 음악 진짜 잘 뽑았고 앞서 해보기지만 완성도 매우높음
예전 프메는 엔딩만이 목표였는데, 이번 프메는 수집요소까지 챙겨줘서 다음 플레이에 의욕이 생기네요. 빠른 진행도 마음에 들고, 업데이트도 자주 해줘서 좋고~
프메가 돌아왔다. 우리 딸 귀여움. 주변 인물들도 귀여움. 플레이가 한 손으로도 문제없이 가능하고, 회차 플레이가 필수인 이상 지루해지기 쉬운데 스킵 기능이 충실해서 거슬리는 부분이 적은 부분도 장점. 탐험(무사수행)은 예외다. 필드에서 속도가 빨라지거나 전투가 빨라지는 기능은 아직 없는 듯.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은 최고의 작품을 만들었다.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반드시 해보셔야 합니다. 특히 Q에서 이어지는 '카렌' 을 기다려 온 팬이라면 꼭 해보세요. 진짜 딸과 교감할 수 있는 프메 시리즈입니다. 바캉스 CG의 볼륨이 다양하고 풍부함. 이를 통해 플레이어 시점에서 느끼는 풍부한 감성, 또한 성별을 가리지 않고서 연애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엄청난 장점입니다. 설령 딸이 배드 엔딩으로 가도 딸의 인생을 긍정하며, 이른바 가능성을 열어두는 부분도 좋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보완해야 하는 부분은 많습니다. 수확제의 행사에 참여하지 않았을 때에 딸과 교감하는 일러스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기에서 플레이어와 딸(카렌) 시점에 일러스트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수확제에서 라이벌 이벤트 부족은 아쉽습니다. 정원사나 마을 술집에서 일하는 애하고 결혼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It literally succeded the series of Princess Maker. Worth to play this if you are a fan of Princess Maker or even you love this kind of simulation game!!
눈이 즐거운 게임,.. 펀딩때부터 기다리고 기다리다(펀딩은 하지 않았음) 대규모 업뎃 이후까지도 사지말까 고민하다 고생, 개발하신 분들을 위해서 사자고 결심함 생각보다 완성도 높고 세세하게 신경 쓴 느낌이 많이 남 특히 일러스트가 많아서 너무 좋다...
중간에 엎어졌다는 소식까지 듣고 잊고 살다가 유튜버분들 플레이하시는거보고 런칭소식에 부랴부랴 구매해서 플레이 해 보았습니다. 대체로 만족스러운 새 시리즈이지만 아쉬운 점도 몇 가지 있어서 후기 남겨봅니다. 지금 플레이 상태는 세 번 다시시작, 직업엔딩 5종, 결혼엔딩 1종(올리아) 수집입니다. 만족 PM2 기반 시스템에서 자잘한 부가요소를 최대한 쳐냈다는 점, PM3 느낌의 NPC배치 및 각 NPC와 호감도 작업이 별개로 가능하다는 점, PM4에서 잠깐 간봤던 여성 캐릭터와의 로맨스 요소 PM5에서 도입되었던 아버지/어머니 선택 가능 거기에 고고에서 뿌렸던 떡밥 일부 회수(암흑의 귀공자 큐브 등) Q 주인공 카렌 부활 등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를 조금씩 다 때려 박되, 난잡해지지 않도록 컴팩트한 게임으로 최대한 압축 한 점. 그럼에도 무사수행 부분은 살려서 스케쥴 180개 박고나니 끝나는 3의 단점은 극복하려고 한 점 부모에게 지급되는 돈이 매 달 지급으로 바뀌어서 금전관리를 실수해도 당장 다음달 스케쥴 진행에는 큰 부담이 없게 만든 점 결혼엔딩이 여럿으로 나뉘었는데 각각 호감작을 따로 하게 만들어서, 문어발 공략은 힘들어도 플레이마다 다른 공략 대상을 목표로 할 수 있게 설계 한 점 (3의 남국의 프린세스 같은 이벤트 한 번 보고 결혼 플래그 뜨는 단순한 결혼엔딩을 배제한 점에서) 왕궁, 수업, 아르바이트, 무사수행에서 각각 퀘스트가 발생해서 스케쥴 조정의 단조로움은 피하되, 1~2회 수행 등 간단한 조건으로 너무 복잡하지 않게 수행할 수 있다는 점 공략 대상과 조우할 수 있는 스케쥴을, 퀘스트 완료된 대상을 알아보기 쉽게 표시했다는 점 총체적으로 2기반인 것으로 착각하기 쉽지만 3에 가까운 편한 운영방식의 설계가 리플레이성을 높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움 돈 벌기 너무 힘들어요. 단순히 교육만 하고 싶다면 아르바이트와 섞어서 진행하면 크게 부담 없이 할 수 있지만, 방어구, 무기(물리/마법), 호감작을 위한 선물 구매, 보유스텟 증가를 위한 의상 구매를 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돈이 너무 안모입니다. 예를 들어, 돈버는 제일 쉬운 방법은 수확제 때 무투회 1등 약 5000골드 인데, 그러려면 장비 마련을 위해 미스릴갑옷 4500골드 + 무기 4000~6000골드가 필요합니다. 이러면 최저 스테이터스를 맞춘 상황에서도 장비값 마련하느라 1년정도를 아르바이트에만 쏟아야 합니다. 안그래도 모든 교육 / 아르바이트에서 스테이터스 감소가 붙어 있어서 만능계 12스테이터스 상승 설계가 까다로운데 돈으로 해결하는 구간이 막혀있어서 부담이 큽니다. 무사수행시 버는 돈이나 각종 이벤트 완료 보상 금액 상향이 필요합니다. 엔딩조건 불명확 (이전 버전 기준) 엔딩 조건 뜯어보신 분 자료 보면, 4대평가치 보다도 해당 계통 교육 / 아르바이트 횟수가 엔딩 결정에 우선 순위가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플레이 해 본 경험으로도 마법평가 500을 다 채웠는데도 마을주민 직업 엔딩이 뜨기도 했고요. 이러면 4대평가치의 의미가 너무 퇴색되기도 하고, (특히) 만능계 엔딩 같은 경우에는 위의 자금부족과 맞물려 조건 달성이 너무 까다로워집니다. 아직 정식 발매 단계도 아니고, 미구현 엔딩이 있는 상황이라 추측되어, 강한 비난은 하지 않습니다만 엔딩 조건을 도전과제 달성 툴팁 등으로 힌트를 많이 주지도 않는 상황에서 4대평가치가 엔딩에 주는 영향이 적은 것은 위험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공략 대상 이벤트 및 호감도 비 직관적 올리아 결혼 공략 실패시, 올리아 호감도를 40을 다 맞추었는데도 결혼 엔딩이 뜨지 않아서 검색해보니, 특정 호감도 구간마다 출현하는 이벤트를 모두 보는 것이 더 중요한 조건이더군요. 그러면 차라리 호감도는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10까지만 살려두고, 이벤트 달성 진도율을 따로 표기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지어 지금 상태로는 이벤트 출현시에는 조우해도 호감도가 올라가지 않기 때문에, 위의 자금부족과 맞물려서 직업엔딩을 목표로 진행해야 하는 교육 / 아르바이트와 무관하게 공략 대상과 조우하기 위해 낭비하게 되는 시간이 너무 많습니다. 호감작 -> 이벤트 확인 -> 호감작 -> 이벤트 확인으로 이벤트도 다 보고, 호감도도 40까지 채워야 하는 현재 상태는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예술계통 이벤트 부족 이건 지금 예술계를 메인으로 진행해 보지 않아서 느낀 점일수도 있습니다만, 무사수행할 때마다 중간에 몬스터를 처치하거나 완주하면 올릴수 있는 전사 / 마법 평가나 각종 이벤트, 왕궁 인맥작업 등에서 종종 올라가는 사교 평가에 비해 예술 평가는 상승 이벤트를 광대, 귀비 관련 말고는 거의 보지 못한 것 같네요. 별개로, 왕궁 인물 중 '더 이상 해당 인물과 대화해도 평가가 올라가지 않는 상태'일 때 관련 대사를 제공하지 않는 인물들이 있습니다. (문지기, 정원, 근위기사 등은 더 높은 사람 / 다른 사람과 만나보라는 대사를 제공) 정규 넘버 작품은 아니라고 한다지만, 3 이후로 발매되었던 작품들 중에서는 가장 정규 넘버 작품 같아서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5는 플레이타임이 너무 길었기 때문에..) 정식 발매시에는 좀 더 완성된 모습으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합니다!
개인 평가 8.5/10 업데이트 이후에 플레이하였고, 짧은 시간 플레이하였기에 추후 수정할 듯. 일단 1회차만 간단하게 플레이해보니 시스템부터 아주 익숙한 맛이 난다. 다른 시리즈를 했을 경우에는 패러디한 부분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다. 솔직히 이게 왜 공식이 아닐까 싶을 정도. 추가적으로 요즘 나오는 프메류 게임처럼 다회차에 도움이 되는 기능도 섞였다.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본인은 매우 만족한다. 다만, 해당 작품으로 프메를 입문하는 건 조금 말리고 싶다. 솔직히 말해 큰 상관은 없지만, 게임을 더 재밌게 즐기고 싶다면 다른 시리즈를 통해 찍먹을 하고 오는 편을 추천함. 반대로 프메류 게임을 해본 적이 있고, 당장 할 게임이 없다면 할인 없이도 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유ㅌ브로 6월 28일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 게임이 된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정말 값진 39,-였습니다. 방금 3트만에 여왕 엔딩 보고 조각 11개 다 모아서 진정한 결말(1.3%) 도전과제 수집했습니다. 딸 애 이름을 다이쿤 라리아(인적사항 작성할 때 보인 은방울꽃 : 콘발라리아에서 따옴)라고 지었었는데, 다이도우지 카렌이라고 해줄걸 조금 후회했네요. 나흘전까지 저한테 있어서 네 번째 딸은 파트리시아였거든요. 카렌이 어른의 사정으로 묻히고 나온 그 아이요. 개발사 파산 이슈로 예언의 아이들이 휘청였을때도 그럼 그렇지.. 하고 프메4나 재출시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그런데 파트리시아 이전에 카렌이 있었네요. 포기하지않고 카렌의 이야기를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식 출시가 너무 기대됩니다. 가격 정가로 살 가치가 있습니다. 할인가로 산다면 정가로 사줘도 됬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생길 작품입니다. 그래픽 사람들이 원조 프메 그림체라고 부르는 그 느낌이 잘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4를 가장 좋아해서 그 색연필 느낌의 이미지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았었는데, 예언의 아이들의 그림체는 아름답습니다. 스토리 지금으로도 부족하지는 않지만 공략 캐릭터들과의 스토리가 조금 더 보고 싶어요. 좋은 로판 읽었을때, 이 뒤로 외전이 그래도 100화는 나와야 하지 않겠냐! 싶은 이야기가 외전 없이 본편 완결로 끝난 느낌... 정식 출시가 기대되는 이유예요. 4랑 5에 비해서 공략 캐릭터랑 딸의 이야기가 부족한거 같아요. 아니 이 정도면 게임 적으로 충분한 거 같은데 왠지 조금 짧게 느껴지네요. 그냥 제가 더 보고 싶은 걸지도... 제가 Q를 안 해봤습니다. 정확히는 너무 어릴때 게임 설치하고 퀴즈 난이도가 어려워서 엔딩도 안보고 껐었는데, 연애나 육성 쪽이 아니라 결말만 본다면 저도 Q를 끝까지 플레이 한 다른 분의 해석 글을 봐서 알게 되었지만 제작진 분들이 얼마나 카렌 을 아끼셨는지 가슴이 아려요. 펀딩 시절에 숲의 일족인가 나오는 걸 보고 그냥 카렌이라는 캐릭터만 데려왔다. 라는 이야기가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걸 이렇게 엮어주실 줄 상상도 못했어요. 난이도 적절합니다. 4는 진엔딩에 속하는 진정한 영웅 엔딩이 너무 괴랄해서 짜증났는데..ㅎ.. 전투 난이도야 문제 될 게 없고 여왕 엔딩 볼때만 린네랑 대공의 초대가 겹치지만 않도록 신경 쓰면 되니까.. 플레이타임 적절합니다. 3는 너무 짧았어요. 리사가 하고싶다는 스케쥴 이벤트를 제외하면 192페이즈까지 미리 쭉 넣어놓고 스킵버튼 연타였다면 5는 엔딩 하나 하고 나면 게임을 삭제하지는 않지만 바탕화면에서 바로가기를 삭제하고 싶을정도로 너무 길었죠. 예언의 아이들은 잘 맞춰진 것 같습니다. 재플레이 의향 생각날 때 마다 들어와서 할 것 같습니다.
재미있어요. 무언가 볼륨이 더 있으면 좋을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프린세스메이커2같은 느낌으로 할 수 있어요. 계속 다회차엔딩 (하급엔딩들이지만) 보고있는데 다 좋아요. 편지가 좀 더 감동적이면 좋을 것 같아요~~ㅋ 여튼 계속 플레이 할 것 같아요. 오랜만의 프메 게다가 카렌 너무 좋네요 :)
그림이 섬세하고 아름다움. 의상의 종류가 다양해서 옷 입히기가 즐거움. 공략 대상들의 성격이 마음에 듦,
기다린 보람이 있습니다!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게, 포기하지 않고 게임 만들어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ㅠㅠ
진엔딩까지 다 보고 난 평가입니다. 아직 얼엑이라 미완성이라 앞으로 패치방향을 모르지만 지금 시점에서 느낀점들입니다. 1. 기존작들을 적당히 짬뽕해서 만든 시리즈. 2가 대부분 베이스이고 1,3,5를 적절히 믹스해서 낸 시리즈. 새 시리즈의 새로운 방향성은 없습니다. 무사수행도 2를 베이스로 만들었고, 전체적인 진행구성은 3 결혼가능 케릭터 관계성은 5를 참고한듯 합니다. 이 게임만의 독창적인 게임 방향성은 없습니다. 시리즈가 더해가면서 여러갈래로 방향성을 달리하려던 기존시리즈와 차별성은 없습니다. 그래서 6이라 칭하기도 어렵습니다. (원작자가 허락도 안했지만요...) 그냥 기존작의 향수를 느끼고 싶다면 할만한 가치가 있을듯 합니다. 2. 하지만 비어있는 요소들 기존작들을 잘 믹스해서 만들었지만, 요소가 다 채워져 나온 것은 아닙니다. 무사수행은 이벤트 요소가 2에 있는 일부 이벤트만 있는 정도고 무사수행을 필수로 하지 않기위해 그저 잉여수행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완주해서 평가치만 먹던지 이벤트보러 들르는 정도 이상의 의미가 없는 잉여수행이 되었습니다. 기타 이벤트들도 비슷합니다. 행상인이 파는 물건 이벤트도 수치가 유의미하게 크지 않아 안사도 무방합니다. 한가지 물건 빼고는 필수 구매가 필요 없습니다. 그냥 돈 많이 남으면 사도 무방할 정도. 신작이지만 구작보다 이벤트가 적은편입니다. 공략가능 케릭터들도 어디있는지 보여서 공략 난이도도 낮고 걍 말좀 계속 걸면 나중에 청혼하러 오는 수준입니다. 결혼케릭들은 스텟 요구치도 없어서 걍 말만 잘 걸어주고 이벤트만 봐주면 됩니다. 3. 전체적 상향 평준화 아르바이트가 전체적으로 상향 평준화 되어있습니다. 사실상 스텟요구치만 다를 뿐 다 비슷비슷합니다. 주는 돈의 차이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돈을 많이 주는 대신 리스크를 짊어지는 위험한 알바들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그래서 뭘 하던 거기서 거기입니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없습니다. 그리고 매달 돈이 들어오기 때문에 돈이 완전 부족해서 허덕일 일도 없습니다... 알바는 일을 실패해도 기본급은 주기 때문에... 하다못해 집안일도 알바비를 줍니다. (큐브 쌈짓돈 주는건가) 무사수행에서 돈벌이를 거진 막아버려서 아르바이트를 상향한듯 한데 그래서 전체적 겜 난이도가 높지 않습니다 뭘하건 딸이 망가지는 일이 없으니까요. 기력관리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게 미친듯이 떨어지는 알바도 없습니다 4. 결국 게임난이도는 쉬움 진짜 찐 초보는 이것도 어렵다 할 수 있겠지만... 이 게임 하는 사람들 태반은 기존작들 해본 사람들 일겁니다... 5의 극악의 플레이타임이나 3의 딸의 기분따라 들쭉날쭉해지는 스텟오르내림을 경험해 봤다면 이번작 난이도는 쉽다고 느낄겁니다... 2도 스텟올리는건 쉽지만 골드관리가 굉장히 빡셌습니다. 여기에 엔딩보면 받는 카드들이 모이면 더 쉬워집니다. 네. 이 게임은 프메시리즈들 중 제일 난이도가 낮습니다. 5. 매운맛들을 다 뺐으니 쉬울 수 밖에... 게임의 난이도를 결정하게 하는 요소들을 다 뺐습니다. 2의 무사수행에서 강도짓이나 몬스터사냥의 이점, 스텟뻥튀기 이벤트들 없습니다. 도전해야 할 고난이도의 도전자도 없고요. 이점은 3와 비슷할지도요. 그렇다고? 3처럼 근근히 생기는 이벤트들도 챙기는 스텟이벤트같은것도? 없습니다... 줘도 소소합니다. 1,2 많으면 5...7 정도. 이벤트들은 다 착하고 좋은 이벤트들 뿐입니다. 강도도 돼지코나 달고있고... 뭐 그정도 수준입니다. 온갖 매운맛 요소들은 다 뺐습니다. 뭐 풍유환이니 아버지와의 결혼이니 그런걸 바라는건 아닙니다. 그건 나도 불호입니다. 근데... 이 세계는 그저 모든것이 아름답기만 한 세계입니다. 근데 기존시리즈가 그랬는가? 하면 그렇지는 않았는데... 허허. 뭐 그렇습니다. 6. 키우는건 딸 뿐인데... 왜 결혼상대는 남자여자 다 되는것일까 딸도 키우고 아들도 키우면...? 이해가 가는데 딸만 키우는데 왜 딸과 여자애들과 결혼이 있는건지 아무리봐도 찐친정도의 이벤트를 보고 나중에 결혼을...? 뭐 결혼을 하자는건지 평생을 함께 하자는건지 모호하지만 무튼 동성애에 호도 아니고 불호도 아닌 입장에 굳이? 뭐 이것도 수요가 있겠지만요. 그렇지만... 온갖 매운맛은 다 빼버리고선 여자애들과의 엔딩은 넣은걸까요. 그 다양성... 게임에서 좀 더 다양하게 보여줬다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7. 그래도 연애요소에선 중요한 케미가 없어 내 딸은 팜므파탈입니다... 그냥 대화 몇번에 다들 금사빠가 되어서 내 딸을 원하게 됩니다. 연애시뮬이 아니라 뭐... 넘어간다쳐도 돌려막기 이벤트는 좀 지양해줬으면 하네요 남케들은 다 뭐가 터지고 몬스터잡고... 너무 다 똑같잖아요. 다 때려잡을 능력치인 내 딸이 몬스터 못잡고 널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소리 들어야 하고. 여케들은 죄다 내 딸이 여자애들을 구원해주는 이야기... 듬직하시군요... 8. 너무 친절하고 쉬워서 1~2회차 이후로는 엔딩을 위한 플레이가 되어버림 왠만한 이벤트는 1,2회차에서 다 볼 수 있을 정도라서 다회차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사실상 스킵 플레이가 되어버림 결국 플레이 하면서 현타가 옵니다... 내 손가락은 c키에 고정이 되어있고 스케쥴은 반복반복입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이벤트들은 그렇게 중요한 이벤트들이 아닙니다 대다수는... 대부분 평이하고 소소하게 흘러갑니다. 9. 내 딸도 평이하고 소소한 딸일뿐 기분을 맞춰주느라 애쓰던 기존시리즈들과 다르게 이 딸은 진짜 기력이 바닥치지 않는 이상 착한딸모드입니다. 나쁜 딸이 된다 한들 엄마랑 못놀아서 서운해 라는 말 말고 딱히... 물론 스케쥴 성공률이 줄어들긴 합니다. 근데 그 이상은 없습니다. 나쁜딸 만들기가 더 어렵습니다... 10. 엔딩 일러는 수려하지만 엔딩의 후일담은... 평가하는 몇마디 대사. 몇줄의 글 외엔 엔딩의 후일담은 딱히 없습니다. 기존작들이 유지하던 편지는 있지만 뭐 이건 걍 내가 어찌컸다 정도의 글일뿐... 2에서는 직업도 굿엔딩 베드엔딩이 있어서 어찌 살고있나 들을 수 있었지만 이번작 엔딩은 걍 뭐가 됐다 -끝 이수준의 엔딩이라 아쉽습니다. 세계관이 빈약해서인지 엔딩요소도 좀 빈약합니다. 결혼엔딩은 뭐 두사람이 대사가 좀 길게 나옵니다. 마무리는 사랑해로 끝날뿐... 11. 히든엔딩은...? 정식 출시못한 4의 카렌을 위한 엔딩같긴 합니다. 프메q를 해본사람은 찐 감동을 느낀다고 하던데 난 안해봐서인지 별 감흥이 없습니다. 12. 그래서 하라는거 말라는겨? 쉬운난이도, 예쁜그림 개연성없어도 연애만 해도 ㅇㅋ인 사람에겐 추천합니다. 기존작 3에 가깝다고 보심 됩니다. 2를 많이 오마쥬 했지만 전체적 방향성은 3에 가까우니까요. 개연성 중요시하고, 스토리 중요시하면 비추. 세계관적으로는 기존작들 중 젤 빈약합니다. 그리고 라이트 여성향이 강해서 매운맛 원하는 사람 게임적 요소 원하는 사람 다 비추. 아마 충분한 재미 못 느낄것 입니다. 사실상 스텟 딸깍딸깍게임 수준이라서 예쁜 일러모으는 취미 없으면 노잼일듯 합니다
어렸을 때 프메 2를 접하고 정말 재미있게 했었어요. 이후 시리즈들은 이제 공부다 진학이다 취직이다 뭐다로 바쁘다가 최근 여유가 생겨서 다시 게임을 취미로 즐기기 시작했지만, 본격적으로는 안 해서 스팀이란 거 이름만 듣고 일반 온라인 게임만 하다가 프메 새로운 시리즈 소식 듣고 얼핏 업데이트 잘 하고 엄청 재밌어졌다 좋다는 평가 보고 처음으로 스팀을 깔고 플레이했어요. 결과적으로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즐겁게 했어요. +육성 부분이 좋았어요. 특히 수업 중에 소소하게 이벤트들 들어간 거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때 귀여운 일러스트들이 나타나는 것도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더 많이 수업을 듣고, 이야기하고, 시간이 진행 될 수록 사제관계가 점차 훈훈해지는 것도 좋았어요. 제자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인정하는 모습, 교사와 학생 간의 가르침과 배우는 모습이 자연스럽고 교육하며 있을 법한 모습이기도 해서 몰입이 되었네요. 아르바이트들도 열심히 했는데 공략캐가 등장하지 않은 아르바이트도 나름의 이야기들이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어떤 아르바이트들에서 있던 멘트는 고개를 끄덕였네요. +일러스트도 과하지도 않으면서 현대식으로 정말 예쁘게 디자인하셨더라고요. 기본인 가디건 걸친 아카데미 교복이 예뻐서 옷 살 때까지 그걸 주로 입혔네요. 드레스 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제일 마음에 든 건 개인적으로 발랄하고 산뜻한 봄 드레스 이미지의 나비 드레스, 드레스 외에는 모험가복이네요. 판타지 모험가 분위기 최고! 언젠가 돈을 왕창 벌어서 색상별로 전부까지는 무리더라도 각각 제일 마음에 드는 컬러로 한 벌씩 사서 옷장을 꽉 채우고 싶습니다. (유일하게 미묘한 건 겨울옷이었어요. 원피스도 코트도 아니고 애매한 길이라서 어색해보였네요.) +경쾌하고 발랄한 배경음도 좋습니다.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법한 음색이었어요. +RPG 플레이 기분도 낼 수 있는 무사수행 부분도 만족했어요. 어렴풋이 기억하는 프메2의 오마주 이벤트들이 보여서 더 웃었네요. 특히 오아시스 정령! ㅋㅋㅋ 맵은 생각보다 안 넓었지만 오히려 적당하다고 느꼈습니다. 엄밀히 말해 육성게임을 하고 싶은 거지, RPG 메인 전투게임을 하려는 게 아니니까요. +엔딩카드로 보다 손쉽게 다음 수집-엔딩루트를 볼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버프를 얻을 수 있게 한 부분도 좋았습니다. 덕분에 예쁜 엔딩들도 여러 개 보다 쉽게 보면서 즐거워했네요. 아쉬운 점도 조금 적자면, -공략별 캐릭터들이 대체로 만족스러웠지만 몇 몇은 약간 개성이 부족한 감이 있다는 인상이었습니다. 정확히는 남성 캐릭터들 쪽이요. 대부분이 학구~연구~지능계열 느낌이더라고요. 음, 사실 전부? 그나마 아가레스가 약간 그런 분위기가 적은데 검이나 무투, 마수전투 언급이나 관련 이벤트를 보니 이쪽도 학구~사교계 느낌이었습니다. 적어도 무투 쪽은 아닌 느낌. 같이 묶이는 그레모리랑 비교되서 더 그 렇게 느껴질지도요. 전사나 다혈질, 크레스티 같은 쾌활한 남성, 아예 불량한 느낌의 비중 큰 캐릭터나 공략캐도 있으면 좋을 거 같아요. 또 캐릭터들 간에 가족관계도 있고, 적어도 서로 친구나 하다못해 지인으로 보일 거 같다거나, 혹은 나쁠 거 같은 사이들도 있어서 서로 직접적으로 언급하거나, 우연히나 약속하다가 만나는 이벤트가 있으면 더 흥미로울 거 같고요. 이건 친구들 사이에 껴서 난감해하는 카렌을 보며 귀엽다고 웃고 싶은 제 속마음인가 봅니다. 그래도 친구관계가 된 아이들끼리 단체 피크닉! 같은 이벤트 있으면 즐거울 거 같네요. -마을 이벤트들이 적은 것도 아쉬웠습니다. 자유시간 때 마을 걷기 말고 무사수행 때 가는 세 마을들이요. 각자 출신 캐릭터들 공략 (친구로 그치더라도) 중에는 제법 있는데 반대로 루트에 얽히는 마을 이벤트 외에는 거의 없는 게 아쉬웠어요. 전사평가나 마법평가가 높아지면 거리에서 도전자가 나와 대결한다든가, 돈 많이 들고 있으면 접근해오는 사기꾼이 나타난다든가(화술 높으면 역으로 털어먹고, 지능 낮으면 넘어간다든가?), 괜히 시비거는 양아치들과 만난다거나....반대로 예술평가나 사교평가가 높으면 어디 파티에 초대받게 된다든가, 거리에서 초상화 그리기 이벤트가 뜬다거나...그러면 각 종족 마을 가는 게 더 즐거울 거 같네요. 겸사겸사 대표들 관련 퀘스트도 해결하고 필요하면 공략캐들도 만나고 말이죠. 아쉬움 보다는 더 많은 이벤트들을 원하는 플레이어의 욕심인 것도 같네요. ㅎㅎㅎㅎ -배경음이 무난하고 좋다고 했는데, 동시에 특색이 조금 없었네요. 전체적으로 완만해서 위기나 캐릭터 인카운터 등 때 조금 더 강조 되는 음이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즐겁게 플레이한 만큼 좋아하는 부분들도 아쉬운 부분들도 잔뜩 써버렸네요. 전체적으로는 추천합니다! 특히 캐릭터 육성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은 후회 안 하실 거예요.
진심 제발 해줘 플레이 해줘 엔딩 다 수집하고 결혼 다 하고 진 엔딩 3개 다 봐줘 제발 거진 4만원이 하나도 아깝지 않다... 솔직히 4시간 넘게 플레이 했으면 시급 뽕은 다 뽑았다고 볼 수 있지 않니? 제발 나와 이 기쁨을 함께 누리자
재미있게 하고 있고 발전가능성도 높은 게임이지만 솔직히 이 가격에 추천하긴 힘든 게임 3.9에 현시점의 이 게임을 사기에는 다가오는 10월에 완전판 패치가 예고된 '화산의딸'이나 라이브2d 일러와 더빙을 지원하는 'Magical Princess'가 훨씬 낫다. 지금 플레이하면서 가장 불만인 점은 2가지. 첫번째는 딸과의 상호작용이 너무 적다(특히 평상시 대사) 다회차는 커녕 1회차 4~5년차만 가도 봤던 대사 또보고 또보고 또본다. 최소한 오늘은 누구누구와 만나서 얘기했다 정도는 말해줄수 있는거 아니니 딸아.. 딸과의 대화가 무색무취한 채로 맨날 스케쥴만 편성하다보면 이게 딸키우기 게임인지 포켓몬 노력치넣기 게임인지 모르겠음 두번째는 전투시스템이 진짜 말도안되게 구리다 본격적으로 로그라이트류의 재미를 접목시킨 'Drapline'까지도 아니고 JRPG식의 전투를 겉핥기식으로 베껴온 'Magical Princess'조차 이 게임보단 전투가 재밌음 그리고 인게임 맵이 휑한 반면 랜덤 인카운터로 때우려는게 너무 눈에 보인다 나중에 차후 패치들로 평가를 다시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다
솔직히 처음 했을 떈 엄...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다른 딸들에게 그랬던 것처럼 카렌에게 푹 빠져있는 내 모습을 보았습니다.... 갓겜 정출 때는 지금보다 더 잘되서 떡상하길!
꽤 흥미로운 편입니다. 다만 명확한 인과관계가 없는 부분들이 좀 있고, 인간관계가 좀 힘들어요. 아쉬운점은 탐험인데, 별로 재미 없어요. 치트키 없이 치트기능을 주는 카드도 있고 해서, 편의성 적으로 신경은 써준 것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엔딩 등등도 업데이트 중이고 해서 추천합니다.
정발된 프메 시리즈 다 플레이 했었고 2,3을 제일 좋아했는데 2,3의 장점을 그대로 녹여낸 수작. 특히 탐험하다 발견한 조개보고 환장했던 행상인 생각하면 아직도 웃김 재밌어서. 이런 구작 리스펙?하는 부분들이 계속 보이다보니 프메 시리즈 팬인 나에게도 흐뭇하게 다가올 수 밖에 없었음. 여러 딸 육성게임을 했지만 역시 나에게 근본은 프메였다. 너무 재밌게 했습니다. 앞으로 업데이트 기대할게요.
정식 출시 때 NPC 상호작용 늘어나면 좋을 듯 【주관적 장점】 남성향 겜을 주로 해서 플레이어가 남캐랑 엮이는 거 선호하진 않는데. 이건 철저하게 부모의 관점으로 딸을 키우다 보니 남녀 상관 없이 어울리는 모습이 그냥 흐뭇함... 이게 딸을 키우는 심정일까....
기존에 있는 프린세스 메이커를 양아치짓 해서 팔아먹길래 별로 기대 안하고 구입했는데 모든 프린세스메이커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퀄리티가 높아서 깜짝놀랐습니다. ' 너희들이 좋다는 거 다 넣어봤어. ' 이런 느낌. 전체적으로 프린세스메이커2 시리즈와 흡사하다고 느껴지지만 전체시리즈의 장점만 주워 담으려는 노력이 보여서 감동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프메3를 좋아했거든요. 어쨌든 난이도는 정말 ' 너무 머리 아프면 짜증나고 너무 쉬우면 지루하니까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봤어. ' 이런 느낌인데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조정 정말 깔끔하게 잘되었습니다. 감독이 바뀐 느낌(?) 가장 후회되는 것은 별 기대 안하고 pc로 구입한 것. 이럴 줄 알았으면 닌텐도 발매할때까지 기다릴 걸 진짜 후회하는 중입니다. PC는 오랫동안 붙잡고 게임하기에는 너무 힘들어서 닌텐도로하면 편하니까 후회가 많이 되었고, 수집가치가 있는 퀄리티 높은 게임이다보니 더 닌텐도로 구입할 걸 후회가 됩니다. 프린세스메이커3를 마지막으로 망작을 이루다 오랜만에 괜찮은 작품 하나 만들었네요, 프린세스메이커4하고 5를 생각하면 열 받는데 예언의 아이들이 정말 크게 위로해줍니다. 덕분에 이 작품 하나로 기분 다 풀렸어요. 이렇게 다시 완벽하게 돌아와 주어서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는 마음이 절로 듭니다.
100시간 정도 했고요 진짜 이건 역대급 게임입니다 저 프메 시리즈들 진짜 개 열심히 한 사람들인데요 역시 메이드인코리아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요 dlc마다 3만언씩 더 낼 의향도 있으니까 죽을 때까지 업뎃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프메2부터 모바일을 제외한 모든 시리즈를(외전들까지) 매번 발매하자마자 플레이했던 찐골수팬임 감히 평가하자면 기본틀은 모든 시리즈 통틀어 최고의 작품이 나왔다고 평가함 기존의 시리즈들은 이걸 만들기 위한 시행착오 과정이었다고 해도 좋을 만큼 모든 시리즈의 장점을 흡수하고 단점을 쳐내면서 현대에 맞는 비주얼까지 갖춰서 프메 시리즈의 종착역이라 할 만한 작품이 탄생했음 시스템의 기본 골자는 가장 호평받았던 1과 2, 특히 2를 많이 벤치마킹하면서 2의 단점(무사수행, 치트성플레이, 빠듯한 초반자금)을 대폭 수정하고 3의 라이트한 스탯 구성과 4와 5의 친구 시스템을 잘 뒤섞었음 요약하면 최고흥행작인 2에서 단점을 쳐내고 3,4,5의 장점을 모조리 주입한 작품 단점으로는 2의 시스템에서 스탯을 라이트화 하면서 오는 디테일의 부족으로 실제 볼륨보다 체감되는 볼륨이 상당히 작게 느껴진다는 거. 하위엔딩 몇개+진엔딩 보고나면 남은 엔딩이 잔뜩 있어도 재회차 흥미가 확 떨어진다 2에서는 하위엔딩조차도 상당히 섬세한 조건을 갖췄고 그 안에서도 굿/노멀/배드 엔딩으로 나뉘었으며 엔딩마다 나오는 스크립트도 세부적으로 다른 부분이 매우 많아 엔딩의 숫자 이상으로 굉장히 볼륨이 크게 느껴졌는데 이런 점이 예아에서는 아직 부족하다. 예를 들어 엔딩 편지의 경우 디테일 부족으로 엔딩 몇개 겪고 나면 다회차 때는 편지의 극히 일부만 읽어도 된다든가.... 아직 얼액이므로 이런 단점이 개발 완료되면 조금은 해소되겠지만, 제작진이 밝힌 계획을 보면 그렇게 극적으로 개선되진 않을 듯하고 개선하기도 쉽지 않아보인다. 기존에 있던 엔딩의 디테일을 모조리 수정해야 해결될 문제기 때문에... 근본적인 문제 해소가 불가하다면 차라리 엔딩 DLC를 빠른 텀으로 계속 출시하면서 깡볼륨을 키우는 방법도 있다 이게 가장 현실적이라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음
방금 모든 엔딩과 도전과제를 완료했습니다. 지난 2주간 이 게임 덕에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쉽지 않은 과정을 책임감 있게 완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리액세스가 아니라 정발이라고 하더라도 크게 아쉽지 않을 완성도였지만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에 애정을 갖고, 나아가 dlc나 후속작 역시 나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게임의 후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먼저 좋았던 점부터 언급하겠습니다. 진엔딩까지 보고나니 전반적인 스토리가 풍부해져서 좋았습니다. 또 10살때부터 플레이를 하지만, 그 이전부터 양육해왔다는 설정도 좋았습니다. 양육자와 딸의 관계성이 이전 시리즈에 비해 더 긴밀하다고 느꼈습니다. 2026년의 시대에 따른 스토리 및 설정의 일부 변화 또한 좋았습니다. 풍유환이 없어지거나, 딸의 키나 체중 정보가 드러나지 않는다거나, 나이 많은 왕의 후궁이 되는 엔딩이 없는 등 여러 가지 장면에서 이를 신경 써서 기획했다는 점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이러한 변화가 플레이에 어색함이나 이물감을 주지도 않았습니다. 이 변화에 대해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러한 변화 덕에 어린 조카와도 같이 게임을 하며, 함께 추억을 공유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존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은근하게 다크한 코드는 분명 매력적이었지만, 예언의 아이들을 플레이하면서 그 지점이 이 게임을 플레이 하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인 부분은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게임에 추억을 갖고 계신 분은 물론, 이 게임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하며 매우 추천하는 바입니다. 다음은 제작진 분들께 전하는 말로 다소 보완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 부분입니다. 1. 플레이 조작 및 인터페이스 - 특정 엔딩을 목표로 플레이를 하다보면 몇 달에서 몇 년간 같은 스케줄을 선택하게 됩니다. 이 경우 속도감있는 진행과 루즈함을 완화시키기 위해 몇 달치의 스케줄을 빠르게 스킵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초반 입학통지서를 받았을 때 빠르게 스킵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지난 대화나 이벤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엔딩 후반 부에 오른쪽에 초록 글씨(초록색 바탕 및에 하얀 글씨)가 너무 빨리 사라집니다. 다른 텍스트처럼 클릭하면 없어지게 하시면, 여유있게 글을 읽고 음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미 받은 미션을 이후에 거절(혹은 포기)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 현재는 미션이 늘어나면 아래로 밀려 과거에 받은 미션이 보이지 않는데 이전에 받은 미션을 볼 수 있도록 페이지 기능이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 시간 불러오기에서 기록된 시간을 편집 및 이동 가능하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현재는 삭제만 가능) 2. 탐험 컨텐츠 - 이전 시리즈에서 ‘무사수행’이라는 워딩을 썼었는데, 탐험말고 무사수행으로 바꾸는건 어떨지 제안드립니다. - 무사수행 중 스탯과 아이템, 미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무사수행 중 발생하는 이벤트가 더 많으면 좋겠어요. - 마을 수장들이 제시하는 미션과 관련된 엔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엔딩 및 도전과제 - 현재 18살 3월이 되면 호감도와 이벤트를 모두 본 공략캐릭터들이 청혼을 하러 방문합니다. 이때 일찍 방문한 캐릭터의 청혼을 승인하면 이후 다른 캐릭터들의 방문이 없습니다. 복수의 캐릭터와의 결혼, 모든 캐릭터와 동시에 결혼 같은 엔딩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공략 캐릭터의 서사 및 성격이 유사하다고 느낍니다. 특히 남캐쪽이 더욱 그렇습니다. - 가장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아가레스 캐릭터가 다른 캐릭터에 비해서도 매력이 적습니다. - 메인 공략캐(별을 모으는)가 아니더라도 수업이나 알바에서 만날 수 있는 공략캐가 더 늘어나면 좋겠습니다. - 프린세스, 마왕, 여왕을 동급의 엔딩이라고 했을 때 프린세스에 비하여 마왕이나 여왕엔딩의 운명카드 효과가 다소 아쉽습니다. - 여러명의 공략캐릭터를 동시에 공략하는 재미를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도전과제가 있다면 좋을 거 같습니다. * 음성 제공(더빙)은 정발때는 될 거라고 생각해서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린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뿐 아니라 현재 시점에서도 아주 즐거운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하고 좋습니다. 가끔 상위엔딩 납치...당하고 슬플 때조차 고전게임의 맛이 나서...좋습니다. (방금 왕궁마법사 다 만들었다 오버해서 외교관 된 사람의 슬픔)
갓겜입니다.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고, 옛 프메 시리즈 향수도 느껴저서 좋아요. 정식 발매 때는 스토리가 좀 더 탄탄해지고 엔딩 가짓수가 더 늘어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극찬들을 해서 구입 후 플레이 해봄. 짧게 요약해서 말하자면 전투나 기타 컨텐츠등이 매우 부실하며 절대 이 가격대의 게임이 아님. 차후 업데이트를 해서 보완한다하더라도 3.9는...그냥 추억팔이 가격인듯
딸이 너무 귀엽고 예뻐요. [장점] 1. 예쁜 딸과 아름다운 일러스트 : 이전 작품은 딸이 너무 못생겨서 보기 싫었는데 딸이 이뻐서 좋아요. 각 바캉스마다 나오는 일러스트도 정말 아름다워서 보기 좋았어요. [정식 발매 때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 1. 혼돈 성향 수치로 들어갔을 때, 딸의 태도와 대화 내용이 달랐으면 합니다. : 표정만 일그러졌을 뿐, 대화 내용은 착하디 착한 딸이어서, 뭔가 괴리감이 심합니다. 프메2처럼 가출도 하고 수업 거부도 하고 말도 신경질적으로 하고 그래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처럼 옷만 거부하는 수준이면 이건 츤데레지, 사춘기도 반항기에도 못낍니다. 2. 수확제 때 NPC의 변화가 있어야 함 : 몇 년을 경기해도, 리자드 전사랑 검술선생만 올라오니 NPC와 경쟁하는 맛이 없습니다. 친구들도 수확제에 참가를 안하니, 친구들과 경쟁하는 맛도 없어요. 적어도 NPC만큼은 성장했으면 합니다. 1년 차에는 리자드 전사랑 검술선생이 올라오는게 맞는데, 적어도 4년차에는 젊은 친구들이 그 두 늙은이를 처치하는 모습도 있어야죠. 3. 친구들 생일은 왜 못챙기나요? : 생일 이벤트가 있으면 해요. 딸 생일 때 친구들이 놀러와 같이 생파하는 이벤트라던가, 친구 생일에 생파 초대 못받아서 울상 짓는 딸의 모습이라던가.. 그런 이벤트가 있으면 합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원작에 대한 존중이 느껴지고 일러스트 팀은 보너스 줘야 할 정도네요. 연애는 단순한 느낌이긴 하지만 나쁘진 않았습니다. 탐험과 수확제는 아쉬웠습니다. 탐험이라기엔 호기심이 들지 않았고 수확제도 긴장감이 들지않았습니다. 수확제에서 친구와 대결하거나 라이벌 구도가 생기면 좋을거 같아요. (샤를이랑 무투제에서 싸우거나 그레모리가 무투회 나오다가 후반엔 무용으로 나온다거나) 진엔딩은 정발하면 보려고 아껴놨습니다. 정발이 얼마 안 남아 큰 틀은 안변하겠지만 다회차가 필요한 게임인 만큼, 추후 업데이트 하더라도 엔딩을 보려 참으면서 하는게 아닌 과정 자체가 재밌는 게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프메 2,3,4 위주로 플레이했던 유저인데 진짜 압도적으로 잘 만든 시리즈 같음 전작들의 장점만 모아놨음. 2의 다양한 수확제 이벤트들, 무사수행 이벤트. 그리고 3 특유의 따스한 일러스트와 친구 캐릭터들과의 관계성 + 4에서의 미연시 스러운? 캐릭터들과의 호감도 이벤트 거기에 6시리즈만의 차별성 까지 더해짐. 무사수행 간 마을에서의 활동과 미션 받기라던가, 엔딩을 볼 때마다 카드를 습득하여 다음 게임에 적용할 수 있게된 것도 좋음. 프린세스메이커라는 네임드에 안주하지 않고 컨텐츠를 트렌디하게 구성한 게 진짜 개발자들이 영리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 스팀에서 출시하니까 업데이트도 주기적으로 돼서 너무너무 좋음. 진짜 간만에 돈 안 아까운 게임. 강추!
장장 30년간 프린세스 메이커 1,2,3,4,5,Q, 고고프린세스 등 프메 시리즈는 모두 섭렵한 프메 성골 빠순이로서 작년, 카렌의 부활 소식에 비록 펀딩은 놓쳤지만 스팀에 얼엑 풀리자마자 구매했었음. 하지만 플레이 10분만에 개큰실망하고 환불 후 계속 올라오는 이슈들에 머리가 아파져 1년간 이 게임을 아예 잊고 살았다. 그러다 최근에 커뮤에서 이 게임이 다시 올라오는 걸 보고 재구매를 해봄. 기대감 제로에서 실행한 예언의 아이는 확실히 그 엉망이었던 얼엑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되어있었고, 폭풍눈물을 흘리며 5시간 내리 플레이함 아직 아쉬운 부분이 엿보이긴 하지만 (ex. npc와의 한정적인 컴케 선택지) 스토리, 플탐, 일러스트, 게임 구성 등 모든것이 안정 궤도에 들어온 느낌이며 지금같은 피드백 방향과 업데이트 속도라면 빈 공간들을 하나하나씩 충분히 채워나갈 수 있을 거라는 신뢰가 생겼다. +) 맥 환경에서 플레이 가능한 점도 매우감동 말고 많고 탈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장족의 발전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개발진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냅니다 👏👏 이후 업데이트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회차 진행중 불호점 간단하게 적어 보았습니다 엔딩을 아직 보지도 않았지만, 너무 별로인 요소들이 많아요 요새 게이머들 그렇게 만만하지 않습니다. 개연성 따위는 없는 랜덤 이벤트(화술이 0인데 화술로 상인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0에서 5로 상승하는 장면) 마법사무원과 이미 최대한으로 대화를 나눴는데, 집에 찾아오는 이벤트에서 아예 처음 보는 사람처럼 행동하는 부분이나, 이미 수확제 대결에서 스승님 떡발랐는데 아직도 교육에선 미숙한학생1 취급 당한다던가 ㅎㅎ;;; 아무리 얼리 엑세스라지만 몰입이 깨지는 부분이 너~~무 많네요 ㅠㅠ 나중에 많이 보완된다는 말 보이면 그 때 다시 해야겠습니다. 제가 활협전처럼 주인공 스탯 하나하나 마다 조건부로 고정이벤트마다 디테일 다 넣어 달라는 것도 아니고, 몰입을 깰 정도의 몰개연한 장면들은 수정되었으면 하네요 화술이 몇 이하면 화술로 문제를 해결하는 장면은 뺀다던지, 이미 구면인 상황에서의 이벤트 스크립트는 대사 한두줄이라도 변화를 준다던지 이정도 디테일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인데
최고에요. 프메2, 프메3가 합쳐진 느낌이 살짝 있는데 재밌어요. 라이벌 없어지고 약간 미연시 느낌이 되긴 했는데 게임 내 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요소들이 많아서 좋은거 같아요. 무사수행 ★★★★ 나오는 아이템이 너무 적고 중간보스 정도 되는 몬스터 스폰률이 좀 아쉬웠어요. 게임 육성 : 육성 방식이 기존 프메랑 다르게 +- 가 확실해서 재밌었어요. 프메 2 에서 계속 반복되는 아르바이트나 수업 중간 중간에 스토리나 컷신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별 ★★★★★ 공략 캐릭터는 많은데 매력적인 친구들은 몇 없는거 같은게 조금 아쉬다 정도 말고는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최근에 한 게임중에 제일 재밌었어요! 기존 프메 좋아하셨으면 완전 추천!!
재밌는데 아직까진 콘텐츠가 비어있긴 하네요. 정식 출시 전까지 많은 변수와 이벤트를 넣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제가 생각하는 개선점들 1. 딸 상태가 엔딩 및 공략에 주는 영향이 낮아 난이도 조절 역할을 하지 못함 기존 시리즈는 상태에 따라 쌓이는 스탯부터 엔딩까지 확확 바뀌었고, 그래서 딸 상태 관리가 주요한 재미 포인트였는데, 예언의 아이들 시리즈는 딱히 상태 신경 안 써도 큰 문제가 되진 않네요. 하루 바캉스 보내 스트레스만 깎아주면 바로 원래대로 돌아오고 하니까, 딸이 어떤 상태가 되든 싹 무시하게 됩니다. 영향도를 높이면 좋을 것 같아요. 부모와의 상호작용 뿐만 아니라 인물들 전반적인 상호작용 및 공략캐와의 주요 메인 이벤트에서도 상태로 인해 분기를 탔으면 좋겠고요. 2. 공략캐 호감도 관리 난이도 낮음 프메5에서 재밌었던 것 중에 하나가 문어발 들통나는 이벤트였는데요(여러 공략캐의 호감도를 높인 상태에서 딸의 연기력 낮으면 바람 피는 거 들켜서 탈탈 털리고 호감도 떡락하는 이벤트) 이런 류의 호감도를 깎는 류의 이벤트가 없어서 공략이 너무 쉽게 느껴져요. 실제도로 2회차만에 전체 공략캐 엔딩 스무스하게 열어버려서, 플레이 타임 자체가 짧아진 느낌이라 많이 아쉬웠습니다ㅜㅜ (더 씹고 뜯고 맛보고 싶은데 ㅠ) 이런 저런 상태값에 따라 공략캐와의 호감이 오락가락 하도록 여러 변수를 시나리오를 잘 짜넣어 주셔서 신나게 공략법 연구하며 다회차 플레이 가능하도록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3. 카렌 캐릭터 설정이 부실해 타 시리즈 딸들에 비해 매력이 떨어짐 1편에서는 인간 용사의 아이, 2편은 별의 아이, 3편은 요정의 아이, 5편은 5계의 프린세스 후보 출신같이 각 시리즈별로 딸의 출신이 분명했고, 그에 따른 캐릭터 설정을 바탕으로 딸이 가진 '자아 정체성'이 이야기 전반에 잘 뿌리내려서 상호작용부터 어떤 욕망의 흐름까지 잘 반영되어, 전체 이야기의 흐름이 매끄러웠습니다. (특히 시리즈 3의 리사 엔더슨은 "나는 프린세스가 정말 되고싶어!" 라던가, "인간은 요정과 달리 이런 거야?" 라던가 하는 대사를 주기적으로 우즈와 나누면서 요정출신이라는 정체성과 더불어 캐릭터가 가진 고유의 욕망을 잘 보여줬었죠) 카렌은 "이제는 평화를 찾은 마계의 달의 아이"라는, 타 시리즈 주인공들에게 뒤지지 않는 맛도리 설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정말이지 플레이 내내 무색무취 그 자체입니다. 공략캐와의 대화마다 항상 상대의 반응에 맞추어서 무난하고 지루만 대화만 나누니, 심하게 말하면 그냥 빤지르르한 카렌 껍데기만 쓴 GPT 같아요. 지금까지 족히 20번은 멀티 플레이를 해봤는데도... 카렌이 대체 어떤 정체성과 욕망을 가진 친구인지 모르겠는 느낌? 정이 안간달까... 기억에 남는 매력이 딱히 없습니다. 이게 위에 적어 놓은 내용을 통틀어 가장 아쉬워요. 카렌을 플레이하고 있으면 3편의 입체적이었던 리사가 너무 그리워져요... 프린세스 메이커는 육성 시뮬레이션을 넘어, 스탯과 상호작용을 통해 플레이어가 직접 이야기를 완성해 나가는 소설 같은 게임입니다. 매력적인 서사는 주인공의 명확한 욕망과 동기에서 출발합니다. 비록 얼리 액세스 단계라 해도 정식 출시가 한 달 반 남짓 남은 시점에서, 이야기의 핵심인 주인공 설정이 이토록 부실하다는 점은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정식 오픈 전까지 이러한 캐릭터의 정체성과 동기 부여에 대해 조금 더 고민하고 보완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선점을 주로 짚다 보니 다소 박하게 쓴 면이 있지만, 제 플레이 타임이 보여주듯 아름다운 비주얼과 원작의 핵심 시스템을 잘 계승한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만큼 애정을 가지고 오래, 다회차로 즐기고 싶은 마음에 남긴 피드백이니 너른 마음으로 받아들여 주셨으면 합니다.
재밌어요.. 근데 캐릭터들이랑 친구되고 이어지려면, 플레이어가 항상 졸졸 쫓아다녀야 되는게 좀 짜쳐요. 쫓아다니는 거까지는 괜찮은데, 최소한 기준 이상 됐을 때 집에 몇 번 놀러온다거나 이벤트가 좀 있으면 좋겠긴 하네요
육성시리즈를 많이 해 보고 잘 아는 사람들이라면 이 시리즈도 해보기는 해야 한다. 프메 2,3,5에 딸기노트 1,2 그리고 최근엔 화산의 딸도 꽤 오래 플레이한, 나름 딸키우는데 짬밥 좀 있는 30대 여성의 솔직한 리뷰. 장점 1. 눈이 즐겁다 일러스트는 말을 더 얹을 것도 없을 것 같고, 그 외에 수업/활동/탐험 등에서 구현되는 도트 배경부터 다양한 이미지 배경, 몬스터, 등장인물들 등도 아기자기하고 예쁘다. 그리고 생각보다 옷이 종류가 굉장히 많음. 덥거나 추울 때는 옷을 하복동복 외에 다른 옷을 못 입히지만 매달 옷 갈아입혀서 애랑 얘기하는 재미가 쏠쏠함. 특히 엔딩 일러스트나 결혼 일러스트 중에는 프메2를 따라한듯한 꽤나 야시시한 느낌의 일러도 많아서 성인들이 좋아할만한 포인트도 제법 있다. 샤를 결혼 일러 진짜 너무 좋음 2.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재밌음 단순히 딸깍딸깍만으로 능력치가 잘 오르지 않는다. 내가 필요한 a를 올리려다가 똑같이 중요한 b가 떨어지는 등 나름 계산해서 스케쥴을 짜야 하는 부분이 꽤 있음. 떨어진 수치 상쇄해야하고 다시 올리고 템으로 올리려고 돈벌기위해서 일도해야하는 등등.. 상위권 운명카드가 없다면 마냥 쉽지만은 않은 게임이라 재미있음. 3. 성향에 따른 이벤트/엔딩/대사 등의 차이에서 오는 매력 질서/중립/혼돈 성향 차이에 따라 똑같은 이벤트일 때 딸래미 반응이나 행동, 이벤트 전개가 달라지는 재미가 있음. 혼돈 엔딩 싹 다 볼 예정. 3. 진엔딩 감동 말해뭐해 이건 직접 다 깨고 모아서 진엔딩 봐야함.. 프메 팬이라면 솔직히 이 진엔딩하나를 위해서만으로도 충분히 이 게임 할 가치 있다..... 단점 1. 공략캐들이 너무 비슷함 남성캐릭 4명중 3명이 공돌이.... 유약한 공돌이 능글맞은 공돌이 까칠한 공돌이....... 이벤트도 다 너무 비슷하고 남자 캐릭들 매력이 없음.....ㅠ 그나마 한놈은 다르긴한데 좀 더 박력있고 정말 내 딸을 맡겨도 될거같은 그런 든든남이 딱히 없다. 유약한 공돌이는 유약한 예술캐로..능글맞은 공돌이는 능글맞은 전사...정도만 됐어도 훨씬 좋았을 거 같다. 차라리 그런 쪽에서는 여캐들이 그나마 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긴 한데, 백합물을 딱히 좋아하지 않아서 엔딩 수집용으로만 여캐 공략했음. 샤를 일러 하나만 마음에 든다. 8캐릭 전부 결혼 엔딩 본 이후로는 그냥 아무하고도 결혼 안 시키는 중 ㅠ 2. 무사수행의 유아틱함 프메2를 이은 버전이라기엔 현상수배범에 각종 이벤트, 무신 등등의 컨텐츠들에 비해서 너무 이벤트 종류가 적고 단순함. 전투능력 올려서 공격 딸깍딸깍만 하고 맵 좀 돌아다니면 끝나는 무사수행은 좀 시시한 감이 있다. 아직 얼리 액세스 버전이니 무사수행과 관련된 이벤트가 최종 버전에서는 좀 더 추가될거라 믿어봄.. 3. 컨텐츠 부족 아직 얼리 액세스버전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 큰 단점은 아니지만, 수업/활동/탐험/왕궁 사람들 관련해서 좀 더 많은 이벤트들이 많이 나오길 바람.. 다양한 장단점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육성 시리즈를 좋아하는 유저들이라면 그리고 특히 프메 시리즈를 해 본 사람들이라면 이 게임은 당연히 해 볼 가치가 있음. 꼭.
우여곡절이 있었어서 큰 기대 안했는데 기대보다 2000배는 더 잘 만든 게임입니다 심지어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는것에 감사해요 돈아깝지 않은 최고의 게임입니다
프메의 최종 완성 교과서 그자체 goat게임 진짜 내 딸 너무 예쁘네 전작들은 애들 와꾸 좀 빻아가지고 적응할려면 조금 텀이 있었는데 얘는 그냥 보자마자 내가 내 배로 순풍순풍 낳은 내 딸이구나 생각하게 됨 ㅇㅇ 존나 예쁨 뽀뽀 마려움 최고의 그림 일러스트팀한테 보너스 더 줘라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