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3일 |
| 개발사: | Team Spino LLC |
| 퍼블리셔: | Team Spino LLC,Boltray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0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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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Dinoblade》는 대재앙으로 인해 영원히 변화한 태고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하이텐션 액션 RPG입니다. 젊은 스피노사우루스가 되어 거대한 대검을 휘두르며, 강적 공룡들과 맞서 다가오는 멸종을 저지하기 위한 전투에 나서십시오.
《Dinoblade》는 대재앙으로 인해 영원히 변화해 버린 태고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 하이텐션 액션 RPG입니다. 그 사건은 공룡이라는 존재의 본질 자체를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플레이어는 젊은 스피노사우루스가 되어, 고대의 힘으로 단련된 거대한 대검을 휘두르게 됩니다. 잔혹한 무기를 지닌 숙적 공룡들과 맞서며, 다가오는 멸종을 막기 위한 처절한 사투에 뛰어드십시오.
메마른 협곡부터 안개로 뒤덮인 밀림까지, 경외심을 자아내는 다양한 바이옴이 광대한 세계 전역에 펼쳐집니다. 각 지역은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지키는 흉포한 알파, 최상위 포식자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쓰러뜨리거나, 잡아먹히거나.
승리할 때마다 당신은 더욱 강해집니다. 새로운 스킬을 습득하고, 파괴적인 능력을 해방하며, 자신만의 전투 스타일을 완성하십시오. 강력한 콤보를 연결하고, 회피·구르기·패리의 타이밍을 극한까지 연마하며, 대지 곳곳에 숨겨진 전설급 무기를 발견하세요.
이 야만적인 세계의 중심에는 종족을 구원할 수도, 영원한 파멸로 이끌 수도 있는 하나의 비밀이 잠들어 있습니다. 전설로 거듭나 황야를 정복하고, 고향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십시오.
검이 되어, 세계가 멸종의 그림자에 삼켜지기 전에 역사를 다시 쓰십시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0+
개
예측 매출
63,0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1)
단점:좀 엉성한 로딩UI,데모판분량 이후에 정해주지 않는 목표(진짜로 그냥 오픈월드에 띡 던져주고 아무말도 안함),맞은지도 모르고 맞춘지도 모르겠는 타격감 장점:나의 우상 스피노사우루스 아이깁티아쿠스가 주인공임 수정)오픈월드 이거 그냥 몇분정도 돌아다니면 보스 만나지게 되어있어서 그렇게 문제는 아닌듯 하다보니 재밌어서 킬링타임용으로 추천할수는 있겠다
스피노사우르스가 대검을 물고 다른 공룡들과 싸우는 소울라이크. 검무 공격을 노리는 보스전과 무기 및 소환수를 하나씩 확보해 가는 성장 과정은 예상보다 재밌습니다. 세기말 분위기의 필드를 돌아다니면서 공룡을 사냥하고 더 강한 상대에게 도전하는 흐름도 소재와 잘 맞고요. 하지만 기발한 소재만으로 추천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그래픽과 사운드, 애니메이션과 컷신의 수준이 낮고, 타격감과 기술적인 마감도 부실합니다. 1인 개발 작품이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플레이 내내 감수해야 할 문제가 분명하죠. 잘 다듬어진 액션 게임을 기대한다면 피하는 편이 나을 테지만, 공룡을 정말 좋아하고 거친 만듦새를 감수하면서 플레이 할 이색적인 소울라이크를 찾는 분에게는 제한적으로 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uote]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960677]✍🏻 더 많은 리뷰를 '깐의 게임들'에서 만나 보세요.[/url] [/quote] 📌 자세한 리뷰는 영상으로 다룹니다. https://youtu.be/ilPKY2UBoBI
새벽에 얼굴 벌개져가며 이미 멸종된 공룡들에게 멸종됐으면 좋겠다고 악담하면서까지 엔딩 본 입장에서 비추천하는건 조금 마음에 걸려 추천을 누르긴 했지만, 전반적인 게임성은 전형적인 라이크류 하위 장르의 조악함을 보이고, 보스 러시에 가까운 심심한 월드 구조, 많은 부분이 생략 및 압축되어 있는 시스템, 부족한 서사, 차지 공격시 화면이 멈출 정도의 최적화, 완전히 기울어져 있는 스킬 밸런스 및 소환수 밸런스, 스펀지 공룡들이 된 타격감 등 전방위적으로 발견되는 크고 작은 하자는 내세우기 어려운 수준을 보이는 게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밈게임 정도일 것이라는 세간의 기대(?)에 비해 의외로 진지한 구석이 있는 데다, 여러 가능성을 놓지 않고 완성시킨 1인 규모 게임이라는 점에서 봤을 때 퀄리티는 예상을 부합하는 수준 이상(??)은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전투에 진지하게 임할 수 있는 정도의 몰입도와 재미(민망하네요) 역시 주는 편이었기 때문에, 썩 괜찮은 게임이었다고 생각되네요. (⚠️주의 : 클리어 한지 얼마 안된 흥분 상태에서 작성) >보스에게 거의 스트레이트로 가서 스킬과 소환수, 차지 검기 플레이로 턴제 게임을 하는 것, 내실작으로 보스와 사이즈를 맞춰 맞딜을 놓는 것, 그저 실력으로 하드코어 공룡-세키로를 하는 것, 그 모든 걸 선택함과 클리어 하는 방향 설정이 가능합니다. (조속한 패치가 필요한 큰 문제들을 제외하면) +플레이타임은 빠르면 약 3.5시간 부터 1시간씩 늘어나는 형국으로, 그저 머리를 박거나, 내실을 쌓는다면 약 2배 정도 걸린다고 봅니다. 타인에게 추천한다는 부분에서는 여전히 보수적인 관점으로, 굳이 트렌드를 따라서 플레이 할 필요도 없고, 치킨이 물려서 20,000원 정도가 갑자기 남았다는 가정하에, 다음과 같은 상황 중 하나라면 플레이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데모를 해봤고 본편에 대한 큰 기대가 없음 >공룡이 너무 좋아서 (최애 공룡이 스피노사우르스라면+) 등장하는 공룡들의 이름을 척척 댈 수 있음 >인생이 지겨워서 공룡이라도 되고 싶음 >참을성이 있고, 시간을 때워야 하는 와중에 눈에 띔 아무튼 아침 해가 밝기 전에 클리어 한 영광은 공룡계 GOAT 하쿠🦖에게 돌립니다.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스팀뷔페][/url]🍽️🦖
솔직히 게임태그에 "개그" << 이거 있어야 한다 묵직한 액션, 패링을 위주로 하는 플레이, 자동레벨업, 스텟 업을 sp 하나로 퉁치는 깔끔함, 몰입되는 맵 디자인 처음 연출만 봤을 때는 그냥 개그 인디겜 인줄 알았는데 소울맛 나게 잘 만들었음 초입부에 오함마를 물고 있는 육식공룡이 원거리 스킬인 검기를 토둔으로 방어하는 거 보고 웃지 않을 수가 없었다 개발자들이 약간 미친 줄은 알았는데 그 쯤에서 약간 미친 게 아니라 제대로 미친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데메크를 생각나게 하는 화려한 스킬들, 보스를 잡으면 동료가 되는 일본 전투 클리셰... 등등 재밌는 부분은 참 많은 거 같다 아쉬웠던 점은 아무래도 주인공이 공룡이라서 고증 때문에 그런 건지 어른의 사정 때문인 건지 묵직한 모션 밖에 없어서 거의 수동적인 공격 밖에 할 수 없다는 게 아쉬웠다 갠적으로는 아웃파이팅을 많이 할 수 없고 거의 인파이팅만 강요하는 세키로식 게임은 별로 안좋아해서 여기까지만 함 그리고 구분이 안되는 정도는 아닌 데 그래픽을 최저로 낮추면 가드불가 공격이 잘 구분이 안된다는 문제도 있었다 이 부분도 개선이 되었으면 한다
DINO + BLADE + METAL = GOAT !!!! 공룡이 입에 대검을 물고 싸움을 했다는 것은 학계의 정설
할인된 가격 18,900원에 적당한가는 모르겠음. 데모버전 분량 직후에 갑자기 겜이 오픈월드로 바뀌는데, 방향성도 없고, 이에 대해 뭘 진행해야되는지, 모르겠음 겜은 재밌는편이긴 하나, 솔직히 추천할만한지는 모르겠음
딱 마지막 보스룸 앞에 있는 중간 보스 잡기 전까지는 재미있게 했습니다 보스마다 컨셉이 있어서 어떤식으로 대응을 할지 고민하는 재미도 있고 먹혔을때 쾌감도 있었고 이런 재미? 이정도 볼륨? 2만원이면 괜찮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막보룸 앞에 있는 중간 보스부터 재미가 확 추락합니다 패턴도 그냥 빠른 템포 연격, 백스텝 밟으면서 공격하기, 패링해도 맞는 가불기 연격 등등 좀 불합리하다 느껴지는 공격들이 계속 나옵니다 사실 앞에서도 이런 패턴이 없던건 아니었지만 이렇게 두드러지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마지막 가서 갑자기 확 빨간약 먹은 기분이라 썩 좋진 않네요 그리고 저런 패턴이더라도 회피나 패링이 빠르게 딱딱 나와준다면 어떻게든 해보긴 할텐데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회피랑 패링이 뭔가 한박자 밀린다는 느낌을 계속 받아서... 여튼 만약 본인이 소울라이크를 정말 자주 즐겼고, 공룡을 정말 사랑하며, 대검을 보고 심장이 쿵쾅대지 않는다면 굳이 이 게임음 추천하진 않을 것 같네요
공룡이 대검들고 싸우는 컨셉으로 나왔는데 왜 마지막 쯤 가면 인간이랑 싸우는지 모르곘네 왜 공룡 죽이니까 쌍검 든 인간이 나와요? 자기가 드래곤볼 프리저인 것 마냥 트루폼 이러면서 나와서 검기를 마구 난사하고 붙으면 앞 뒤로 와리가리하면서 난무를 갈기는데 록온해도 화면만 이리저리 바뀌고 내 공룡은 좌우 전환이 느려서 가드를 눌러놔도 다 처맞고 죽어요. 공룡도 문제가 많아요. 내 대검보다 크기도 커서 사거리가 긴데 자꾸 돌진공격 백스텝 돌진공격 백스텝 쫓아가면 검기 검기는 방어불가(오직 패링만) 스킬을 쓰면 간격이 있어야지 스킬을 왜 2연속으로 바로 쓰죠? 내 공룡은 스킬이나 강공격 날리면 주둥아리로 대검휘두르니까 힘든지 지쳐있는데 왜 쟤는 대검으로 환영검무를 날리는데요? 아 뭐 보스가 내 공룡보다 덩치가 커서 그럴수도 있다고 하지만 이렇게 연타가 많아서 회피도 안 되는데 방어불가 공격을 난사할 수 있게 만들어놓고 이걸 깨봐라 ㅎㅎ 하고 내놓은 것인가요? 그리고 이 게임 제작자는 대검이 뭔지 모르는 듯 대검이면 묵직한 한 방으로 기회를 보면 놓치지 않고 쾅이 기본일텐데 내 공룡도 패링치다보면 검기날리고 백덤블링으로 거리벌리고 적도 좀 맞았다 하면 거리벌리고 그로기도 없어서 적 몹은 지치지않고 대검이면 사거리라도 좀 길던가 해야지 그냥 너무 짧아서 왠종일 적 쫓아가다가 패링치면 멀어지고 쫓아가다가 패링치면 멀어지고 스킬도 몇 개 찍어봤는데 패시브스킬은 찍지 않는 것을 추천해요. 나중가면 체력이 소모되는게 한 방에 팍 팍 다는게 아니라 물병에 스포이드로 빨아들이듯 쭈우욱 달아서 피 1로 한 번 사는 패시브가 발동을 안 하고 바로 죽어요. 체력 15% 이하일 때 공격력 증가도 득본 경험이 많이 없구요. 뭐 저는 허접이라 이렇게 느꼈지만 고수분들은 뭐 알아서 하세요.
컨셉도 재밌고 액션도 나쁘지않고 좋은데 난이도 조절을 실패한 작품. 초반에는 적절하지만 중반부 보스는 너무 쉬운데 갑자기 마지막쯤부터 그냥 말도안되게 어려움. 물론 레벨링이랑 스탯이 무한이라 그냥 노가다 좀 하면 깰수있지만, 반대로 전혀 안하면 컨트롤로 꺠는게 거의 불가능한 수준. 그보스까지 5번밖에 안죽고 잡몹패싱하고 달려서 30렙으로 도전했는데 결국 100데스 기록하고 개피똥싸고 현타가와버렸다. 하지만 전체적인 난이도 조절만 좀 잘해주면 괜찮은 게임임.
아직 얼마 즐기진 않은듯 하지만 현재 2번째 세계 까지 진입했습니다 (미친 브라키오 깼음) 게임 자체는 상당히 참신합니다 공룡이 입에 칼을 물고 서로 베고 가르는 맛이 있습니다 맵도 진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보스를 만나는 구조라서 길을 잃을 일도 거의 없으며 레벨업도 SP 이거 하나로 모두 정리해서 상당히 단순해서 스탯 올릴 때 고민도 덜 합니다 이건 그래도 호불호가 갈릴만한 요소인게 빌드를 짜는데 하나의 빌드만 강요 될 수 있다지만 애초에 대검 하나 물고 싸우는 게임이라 신경 쓰이거나 아쉽지는 않습니다 보스들의 디자인들도 전부 참신하고 멋있구요 단점을 말하자면 UI가 너무 양산형 모바일 게임 같습니다 그리고 타격감이 사실상 없는 수준으로 잡몹들의 경우엔 체력이 안 보이는데 그래서 내가 누구를 때린건지 얘가 아픈건 맞는건지 구분이 어려운 수준 입니다 이 타격감 부분만 해결해주시면 너무 좋을듯 합니다 애초에 공룡 + 개쩌는 검술 액션을 싫어하는 남자가 있을까요? 한번쯤 드셔보셔도 충분히 좋은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Ran it at 1440p max settings with a 7800X3D and 7900 XTX, and my GPU was literally screaming for help. Even on the lowest settings, GPU usage was still sitting at over 80%. Even when minimized, it's currently fluctuating between 60% and 76%. In times like these, to protect my precious GPU, I think I'll come back and play once an optimization patch is released. -- 7800x3d 7900xtx 1440p 최고옵션으로 돌렸더니 그래픽카드가 살려달라고 소리침 최저옵션으로 돌렸는데도 사용량 80% 넘게 찍힘 최소화시켜놨는데도 현재 60%~76% 왔다갔다 함 요즘 같은 시대에 내 소중한 그래픽카드를 지키기 위해 최적화패치가 되고 나면 다시 플레이 할 생각
은근히 판정 빡빡한데 잘 알아볼 수 없는 공격도 많이 들어와서 재미보다는 스트레스가 클 공산이 있음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게임이 뭔가 만들다 만거 같은느낌이다. 다른건 둘째치고 타격감이 제일 이해가 안된다. 타격감이 빈약한 수준이 아니라 그냥 없다시피한 느낌 ㅋㅋ 그래서 그런지 소울류임에 불구하고 전투시에 베는맛도.. 긴장감도 없다. 패링또한 이펙트만 강할뿐 퍼펙트가드를 해도 별 감흥이없다. 좀 제대로 다듬어서 완성도있게 만들었으면 꽤나 괜찮은 게임이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든다
엄.. 예 뭐 하쿠까지 잡았어요. 걍 얘를 막보라 생각할게요 기대 했는데.. 음 다크소울 0 하는 느낌임 타격은 뭐랄까 문구점에서 파는 흙점토 사다가 플라스틱 검으로 내려치는 느낌임. 굳이 오픈월드로 해야 됐나 뭔가 보스 찾으러 다닐 욕구가 안 생김. 처음 듀토랑 끝났을 때까진 재밌었음 걍 거기서 엔딩 쳐도 될 듯 . 똥인데 똥이 아닌 똥인 척 하는 똥임 총 플레이타임: 4시간 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수정) 오늘 다시 해봤는데, 엔딩 보고 왔습니다. 모든 검 수집, 소환수도 다 모았습니다.. 허허 다크소울 0이라 적었지만 알고보니 데메크 였네요. 데메크 베타 팬메이드임 ㅇㅇ 사실 오늘 엔딩을 보고 좋아요로 바꾸려고 했지만 그런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막보에서 생각이 바뀜) 시간은 소중하니 아껴요. 중반 가면 공룡도 눈아파서 보이지도 않음 이 게임을 맛 보고 싶으면 다크소울 1 리마스터 랑 데메크 하시면 될 듯 하네요
공룡이라 딱히 끌리지는 않았는데 막상 해보니 재미있네요 추천~~
소울류 난이도 하 플탐 3~4시간 보스러쉬는 스태미너때문에 암걸림.. 비추
이게 왜 인기가 있는걸까
this game made me sad.
짱룡이 대검 물고 싸움
3~4시간이면 깰듯
쓰레기
최적화 : 나쁨 조작감 : 나쁨 손맛 : 나쁨 그냥 밈게임 똥게임정도로 즐기기엔 무난한 듯. 살짝 뇌 빼고 하면 재밌음 ㅋㅋ 실제로 100프레임이 찍혀도, 캐릭터 애니메이션이 24프레임짜리 애니메이션을 쓰는거 처럼 느껴짐. 맞아도 맞은거 같지가 않아서 피 다는거 봐야 맞은지 알 수 있음. 패링에 진동만 좀 넣었어도 훨씬 괜찮았을 듯
첫인상은 똥겜그래픽의 그저 그런 게임인 줄 알았지만 검을 문 공룡 + 패링이 되는 소울류라니 이건 공룡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눈이 돌아 갈 수 밖에 없는 게임이었습니다. 중반부 부터 굳이 오픈월드 형식으로 해야 했었나 싶었지만 다양하게 만들고 싶었던 제작진의 시도가 보였습니다. 초반 보스들의 낮은 난이도로 별거 아니네 라고 가볍게 했다가 후반부의 보스들의 난이도에 제 뚝배기가 박살 났지만 조금만 패턴에 익숙해지면 충분히 클리어 가능한 난이도여서 도전 할 만합니다. 타격음이나 처형음에 조금더 신경을 썼더라면 엄청 스타일리쉬한 게임이 되었겠지만 맵별 브금이 마음에 들기에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 AAA급 소울류 게임들의 분량에 건들지 쉽사리 건들지 못하시는 분들에게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개성있는 소울류의 매운맛을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고 재밌는데 아직 버그가 좀 있음 ( 안개숲 저장석 근처에서 허공에 평타치면 공중으로 날아감, 막보스 2페이즈에서 마우스 먹통 등 ) 대단한 게임성은 기대하지 마셈 시간 때우기 용으로 훌륭한 듯
모든 과정은 막보와 막전보스를 잡기 위한 과정임 마지막 두 보스 잡는 시간이 나머지 시간 합한 것보다 2배 이상 길어짐 난이도 미처씀!! ..
맛있는거 같으면서도 똥냄새가 나는것 같으면서도 뭔가 고소한거 같으면서도 좀 심심한가? 싶으면서도 근데 또 짭짤한거 같으면서도.. 묘한게임 튕기는것만 아니면 공룡이 취향이 아니어도? 패링하는게 재밌어서 즐겁게 했습니당 :)
보스가 생각보다 쌤 그리고 ㅈㄴ 웃김 근데 렉이 좀 걸림
공룡 + 소울라이크 좋아하면 추천함 물론 타게임에 비해서 타격감이나 최적화나 밸런스나 이것저것 뭔가 부족한게 있긴 한데 근데 그게 뭔가 중요해? 킹룡은 낭만이자나? ㅋㅋ
아존나웃기네진짜이거
똥내나는데 맛있는 된장게임
스콜라 하러가셈
진짜 추천/비추천만 누르고 리뷰는 안 쓰는데... 공룡이 나오니 무조건 이 게임을 해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개발자 분께서 X로 게임을 홍보할 때부터 눈여겨보고, 데모도 플레이하고, 본편이 나오자마자 구매하여 플레이 하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매우 떨어집니다. 너무나 버그가 많고(조건을 달성하였는데 도전 과제가 해금이 안됨), 패턴도 단조롭고, 소소한 오타도 있고, 그마저도 막보에서는 유명 소울류 게임을 따라한 패턴과 디자인에 매우 실망하였습니다. 이 모든 걸 공룡에 대한 애정+소울류게임에 대한 애정으로 쉴드하기에는 너무나도 큰 금액이었습니다.
캬 진짜 갓겜이네요 ^&^ 출시전부터 기다렸는데 만족스러운 결과물이었습니다 스피노사우르스 좋아하시면 꼭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까지 가면 스피노 사우르스가 다 이겨
공룡 다크소울은 못참긴해
이거 진짜 재밌다
패링의 쾌감? 나름대로의 액션? 물론 다 있습니다. 그런데 차마 엄청 재미있다, 잘 만들었다라고 하기엔 조금 망설여집니다. 일반 스토리모드에서는 막힌다면 반복 노가다를 통해 레벨을 올려 모든 보스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보스들의 패턴을 신경을 썼지만 레벨링이 가능하니 그렇게까지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다만 보스 러쉬를 플레이하며 패턴의 문제점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일부 보스들의 패턴에 파훼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패턴의 가시성이 안 좋다고 말하고 싶은 부분도 있습니다. 다른것보다 일부 보스들의 패턴중 고속이동하며 캐릭터를 긁는 패턴의 경우 시점 고정을 했음에도 패링이 되질 않거나 구르기를 했음에도 연속타격으로 데미지가 들어오곤 합니다. 어떠한 방법으로도 패턴 파훼가 되지 않고 데미지가 들어올 수 밖에 없는 패턴들은 불쾌함을 줍니다. 이 패턴은 구르기로 파훼가 되겠다, 이 패턴은 패링으로 파훼가 되겠다가 느껴져야 합니다. 특히 페이크 최종보스가 이런 느낌이 강합니다. 타격감이 느껴지질 않습니다. 이 게임에서 제일 타격감이 느껴지는게 패링입니다. 적을 때려도 반응이 4~5타 외엔 스킬들 밖에 없습니다. 적이 피격 당할 때마다 반응을 해준다면 때리고 있다, 피해가 가고 있다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그런 것이 거의 존재하지 않습니다. 적은 경직도 없이 태산처럼 버티고있다가 플레이어를 한 대 때리기 시작하면 플레이어는 또 경직을 신명나게 받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불합리함이 느껴집니다. 게임을 할 수록 아쉽습니다.
소울류 게임 진짜 못하는 바람에 그리 많이 깨진 못했지만 나름 컨셉도 신선하고 퀄리티나 조작감도 괜찮았던 것 같아요. 근데 원래 소울류 게임이 내가 상대 공격해도 상대 스턴이 안걸리는건지.. 상대는 맞딜하고 나는 쳐맞고.. 이건 좀 화가 많이 나긴 했어ㅇ.. +간헐적으로 게임 시작할 때 그래픽카드 펜이 갈리듯 돌아가는 현상 있던데 왜 그런 지 모르겠네요
[적당히 꽤나 재밌는 소울라이크..?] 패링에 중점을 둔 세키로에 가까운 전투다. 다만 액션이 더 가벼운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겠다. 가격과 트레일러를 보면 알다시피 당연히! AAA급의 게임은 아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B+ 정도는 되지 않나 생각하는데 그 이유가 되는 요소들을 적어보겠다. 1. 생각보다 괜찮은 전투 = 내 플레이에서는 패링과 회피가 한 9:1의 비중을 차지했고, 패턴 사이에 평타를 우겨넣거나, 강공격으로 경직을 먹여 패턴을 캔슬한다던지의 플레이가 가능했다. 그리고 큰 데미지는 스킬을 통해 넣게되는 뭔가 누킹형 전투가 됐다. 근데 패링이 보스 체간 게이지를 쌓는 동시에, 나한테는 스테미너/마나/스킬쿨을 채워주니까 이 전투 패턴이 의도된게 맞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딱히 전투시스템에서 버려지는 요소 없이 유기적으로 잘 활용되었다는 느낌이 들었다. 근데 이런 요소 때문에 스테미너가 아주 딸리는 상황이 없다보니, 소울라이크... 보다는 하드 액션이 좀 더 맞는 말이 아닐까... 아니면 소울... 라이트? 2. 필드는 거들 뿐 = 개인적으로는 필드는 거의 플레이를 거드는 느낌이었다. 분위기 조성용 정도의 역할을 하는. 왜냐면, 필드를 탐험해야 하는 요소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잡몹을 잡아서 레벨업을 하거나 강화재료를 파밍하기엔 노가다가 너무 심해지니 그냥 뛰어다니다 중간 보스만 빠르게 잡고 진행하는 것이 낫게 느껴졌다. 처음에 거대호수?맵인 큰 필드를 마주쳤을 땐 의외로 큰 맵에 놀라웠는데.... 밀도가 이리 없을 줄은. 근데 오히려 보스러쉬 느낌으로 다가간다면 크게 나쁘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다. 3. 개쩌는 킹짱룡 = 일단 보는 맛이 좋다. 공룡이 칼 물고 싸우는데 걍 잡몹이나 보스들 보면서 어릴 때 이름까지 열심히 외우던 뭐시기 뭐시기 사우르스들이 나오니까 그냥 꽤 즐거운 기분이 든다. 근데 이 뭐랄까 쌈마이한 감성이 나는 정말 좋았지만, 그게 짜침으로 느껴진다면 별로일 것 같다. 4. 그래픽 = 난 나쁘지 않게 느껴졌다. 하지만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라는 느낌이었기 때문에 객관적인 감상이라고 보긴 어렵겠다. 그런데 아주 큰 단점이라고 느낀 것은 너무 어두운 분위기를 지향했기 때문인지 맵도 어둡고 공룡들도 피부가 어두우니까 뭐가 그냥 잘 안보인다. 심지어 주인공 캐릭터가 덩치가 꽤 있는 편이기 때문에 작은 몹이나 보스는 잘 보이지가 않는다. 중간부터는 그냥 밝기를 많이 올리고 플레이했다. 5. 밸런스 = 이건 뭐 크게 모나지는 않았다고 느꼈다. 잡몹은 큰 변화나 중요도를 가지질 않으니 보스만 보자면. 어느 정도는 난이도 곡선이 완만하게 잘 올라갔다고 느끼다가, 특정 보스에서 갑자기 너무 어려워지는 지점이 존재하긴 한다. 이외에는 크게 난이도가 튀는 부분이 없었다고 느꼈다. 오히려 튄다면 처음에 전투에 적응하는 구간에 좀 많이 죽었다. 6. 아쉬운 점 = 중간 보스를 다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스킬을 전부 해금하지는 못했다. 맵을 탐험하면 스킬 포인트를 더 얻을 수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만약 있다고 해도 다 해금이 될지는 모르겠다. 이게 왜 아쉽냐면, 보스의 피통이 꽤 넉넉한 편이기 때문이다. 전투는 누킹형 전투를 하게되는데, 후반 보스들은 2페까지 있기 때문에 1트를 하는 시간이 너무 길어진다. 심지어 마지막의 직전 보스(막전보스)에서만 거의 100트 이상 한 것 같은데, 2페는 패링으로 패턴을 끊지 못하면 무수한 연타를 카메라를 흔들어제끼며 들어오기 때문에 계속 회피를 해도 연타가 비집고 들어와서 나를 도륙내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런고로, 누킹할 수 있는 공격력이 더 높았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 아니라면 그냥 개쩌는 스킬 다 해금해보고 싶었지만 못해서 아쉬웠다. 하는 감상. 끝으로, 어쨌든 재밌는 게임이었다. 그냥 뭐 적당히 할만한 가벼운 소울라이크를 찾는다면... 아니, 액션게임을 찾는다면 꽤 즐겁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 될 것 같다.
역시 티라노 보다 쎈건 칼든 스피노ㅇㅇ
공룡만 멋있어요
(스포x) 안녕하세여 치지직에서 방송하고 있는 슈콩임미다 공룡을 좋아한는데 소울류게임이 처음인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패링이 널널해서 막보 빼고는 무난하게 클리어 가능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패링 사운드가 약하다보니 손맛이 살짝 떨어져요 배경 브금 빼고는 거의 안들리는 수준...? 하지만 은근히 다른 소율류 게임처럼 여러 시스템들을 넣었다는 점이 개추 짱룡들 머싯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