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HRiNK Episode 3
THE SHRiNK Episode 3
OneManVN
2025년 1월 10일
3 조회수
1 리뷰 수
75+ 추정 판매량
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월 10일
개발사: OneManVN
퍼블리셔: OneManVN
플랫폼: Windows, Linux
출시 가격: 5,600 원
장르: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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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THE SHRiNK Episode 3

This DLC contains Episode 3 for the base game "THE SHRiNK Season One." Anyone who owns Season One will have no trouble playing EP3, and Season 2 is no longer required. You can uninstall it if you own it. If you do not own Season Two, purchase Season One, which now includes both seasons.

상세 설명

This DLC contains episode 3 for the base game "THE SHRiNK Season One."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예측 매출

420,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총 리뷰: 1 긍정: 0 부정: 1 1 user reviews

종합평가 : Tier - C (3 티어) 원래는 시즌으로 구분했지만, 시즌이라고 하기엔 너무 분량이 적기 때문에 에피소드라고 명칭이 변경된 The Shrink의 세번째 에피소드 입니다. 이미지 렌더 1,627개, 애니메이션은 26개입니다. 그리고 가격은 7,800원 이네요. 이젠 놀랍지도 않습니다. 에피소드 1, 2 에서 뉴스 장면을 통해 간간히 공권력으로 통제가 어려운 기괴한 상황들을 보여주면서 전염병이 퍼졌음을 간접적으로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에피소드 3에서는 본격적으로 전염병이 영향을 미치기 시작합니다. 이런 주제의 AVN은 또 독특해서 솔직히 주인공이 병맛이긴 해도 이번 에피소드에서 메인 스토리는 흥미로웠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버그가 있습니다. 개발자는 진작에 고쳤다고 하지만 같은 스팀 빌드인데 그럼 왜 저는 발생하냐는거죠. 물론 해결 방법은 알고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몇개월도 전에 Patreon 버전에서 발생했던 버그였으니까요. 그런데 돈 주고 산 게임을 유저가 버그를 잡아야 되나요? 유저가 뭔 베타 테스터도 아니고, 개발자가 수정해야죠. 당시 해결 방법도 유저들끼리 서로 공유해서 알려진 방법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버그에 대해서 얼마전에 개발자에게 언제 고칠건지 문의를 했는데 답변이 가관이었습니다. 뭐라더라? 이 게임은 애초에 버그가 없으며, 버그가 있다면 네가 버그다 라더군요. 왜 그리 신경질적인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이 게임의 커뮤니티 포럼에 들어가봐도 버그 관련 게시물들이 수두룩 합니다. 그럼 그 유저들도 전부 그들 자체가 버그라는 소리겠지요. 이런 태도로 뭔가를 팔겠다는게 참... 이 게임엔 Love 포인트와 Dom 포인트가 있으며 제가 해당 장면을 보지 못한건 해당 포인트가 부족했기 때문이라면서 이제 이 음모론도 끝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지만, 정작 포인트 조건 맞춰서 진행하니까 아예 오류가 발생했습니다. 제가 앞서 Patreon버전에서 발생했다는 그 오류 말이죠. 뭐? 애초에 버그가 없다고...? 그 외에, 이거 스크립트 까보니까 에피소드를 최소 8까지는 계획한거 같던데 이 가격에, 이렇게 에피소드 단위로 하나씩 판매하겠다는게 참 괘씸합니다. 몇몇 유저들이 너무 비싸다고 지적을 하는데 그때마다 하는 핑계는 나는 두 아이를 먹여살려야 하는 아버지이자 가장이라는 이유였죠. 아니.. 다른 개발자들은 가정이 없나요? 아이가 없나요? 물론 Steam이나 Patreon 후원자가 적어 이 수익만으로는 먹고살기 힘든 개발자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다 본업이 있어요. 자기 자는 시간 쪼개가면서 부업으로 게임을 만든다고요. 본업으로 게임을 개발하는 사람은 수익이 부족하면 오히려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그 사람들은 바보여서 이렇게 짜친 분량의 에피소드 단위로 팔지 않는걸까요? 아니죠. 적정 시장가라는게 있으니까 그렇게 하는겁니다. 두 아이의 아버지건 세 아이의 아버지건 그건 본인 사정이죠. 사과 장수가 나는 두 아이가 있으니 사과 하나에 100달러에 팔겠다 라는것과 같은 논리입니다. 초반에 얼리 액세스로 출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개발자가 말한적이 있습니다. 얼리 액세스로 출시하면 무료 업데이트가 되기 때문이라는 이유였죠. 아니... 그 따위 분량을 돈 받고 팔생각을 하다니.. 참고로 이번에 출시한 에피소드 4 는 더 가관입니다. 후타나리를 비활성화 하면 컨텐츠의 1/5이 증발합니다. 이거 하지 말고 [url=https://store.steampowered.com/app/2821860]Reborn[/url] 하세요. 그게 개발자부터 성실하고 게임도 재밌습니다. 괜찮은 게임인데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는 것 같아서 아쉽네요.

👍 5 ⏱️ 플레이타임: - 📅 2025-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