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15일 |
| 개발사: | Boxed Lighting Games |
| 퍼블리셔: | Omegames Studio,NPC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8,500 원 |
| 장르: | 캐주얼,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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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Demonic Mahjong is a Roguelike deckbuilding game inspired by the timeless mechanics of Mahjong. Masterfully use the tiles in your hand to craft powerful combinations, reach staggering high scores, and develop strategies that are uniquely your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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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nic Mahjong is a Roguelike deckbuilding game inspired by the timeless mechanics of Mahjong. Masterfully use the tiles in your hand to craft powerful combinations, reach staggering high scores, and develop strategies that are uniquely your own!

It’s Mahjong, also not Mahjong,you can enjoy it without knowing how to play mahjong!
Scoring follows basic Mahjong rules, so if you know how to play Mahjong, you’re already halfway there!
Roguelike gameplay is seamlessly integrated into the Mahjong foundation. Find your best strategy to win big!
It’s not just about getting high scores; the key is to find a way to defeat the boss!

Deep Deck-Building Strategy:
100 unique spirit allies, each capable of helping you form distinctive strategies or completely changing your core gameplay.
100 relics provide powerful buffs and permanent growth throughout your journey.
35 offerings grant special abilities, allowing you to manipulate your hand/deck and even improve your "luck."
17 tile spirits and 12 tile variants enhance your Mahjong tiles, enabling you to unleash even more powerful effects.


Build Your Ultimate Underworld Team:
Each character has their own unique [Active Skill] and [Passive Skill].
Build powerful tile combinations around characters to form unique strategies and core gameplay styles.
Every character can upgrade their skill levels, and a character affinity system is also planned!

Navigate to the deepest underworld by carefully choosing your path!
How about a cup of Forgetful Tea at Granny Meng’s Tea House? Or maybe helping a shy ghost with her request?
10 regular events and 90 special events make every Mahjong journey full of surprises.
Your actions and choices in these events will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the subsequent battles.


Diverse Boss Battles:
Accompanying you on each journey through the underworld are 24 unique bosses, including Granny Meng, Ox-Head and Horse-Face, and the Four Judges.
Each boss has their own active and passive skills. Study them to find your path to victory!
Whether you lose to them or defeat them, special animations will celebrate the moment! (≧▽≦)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200+
개
예측 매출
77,700,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57)
한글패치 제작하였습니다. (네이버 카페 소요객잔 https://cafe.naver.com/beemu/69971 ) 마작의 스킨을 입힌 로그라이트 덱빌딩 이네요. 마작을 한번도 해 본적 없는분들이 '마작' 이라는 분야에 처음 재미를 느끼기에는 괜찮은 작품 같습니다.
"매우 추천" "매우 재밌고 독창적인 뽕맛이 있음" (아닐 수도 있고. 마작겜은 후타나리 마작부밖에 안해봐서) "마작을 모르는" 사람에게도 강력 추천! (나부터 마작을 잘 모름!) 지옥으로 끌려와서 지옥 마작으로 염라의 비위를 맞춰야 하는 운명에 빠진 주인공들.... 일단 시작할 때 모른다고 하면 "매우 친절하게" 하나하나 마작의 룰에 대해서 가르쳐줍니다. 하는 법, 간단한 용어, 23333로 만드는 기본 역부터 시작해서 특이한 족보들까지 간단히 소개. 캐릭터에 맞는 추천 족보를 그림과 자동으로 보여주는 편의성도 있음. 몰라도 될 해괴한 용어들은 싹 생략한 점이 호감이네요. "별로 쓸모 없지만." 왜냐면 이 게임은 "전혀 마작이 아니기 때문"!!! (나도 속았어!) 그래도 마작은 마작이겠지...생각하면서 했는데 마작이 아니잖아 이건ㅋㅋㅋ 캐릭터 스킬이랑, 유물, 조각상, 덱 빌딩으로 순 사기치는 씹어거지 게임이라 마작의 룰이 장식임ㅋㅋㅋ 애초에 진짜 마작과 게임 방식부터 다름ㅋㅋ 한 턴에 패를 기본 4개 뽑아와서 맘대로 교체한다던가...당연히 상대 걸로 깡치펑도 그만큼 할 수 있고, 깡을 패가 나오는 족족 무제한으로 쌓을 수 있다거나... 상점 페이지처럼은 어떻게 하는 거지.... 이 게임은 또, 점수 계산할 때 화료(족보 완성!) 했다고 "오케이, 완성한 사람 승리!"하고 한 판이 바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서로 가능한 한계만큼 계속 뽑아서 갈기고, 유물로 역의 범위를 늘릴 수 있기 때문에, 패가 좌르륵 뽑히면서 연타 점수가 주르르르르륵 올라가는 뽕맛이 장난 아님.... (파칭코 느낌) 상위 특수 족보를 완성시키면 컷인도 나오고. 상대가 스킬 쓸 때도 컷씬이 나오거나, 날 처형할 때 나오는 모션도 있다던지. 게임 내내 의외로 역동적. 발라트로 같은 건 그래도 어느 정도 원본 게임의 룰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이건 그냥 틀은 커녕 규칙을 완전히 아작내놔서 전혀 마작이 아님ㅋㅋㅋ 얼마나 정신 나간 겜인지 예를 들자면, 21마리의 캐릭터 중 어떤 놈은 "뽑는 곳에서 패를 하나 복제해서 옆에 놓음"이란 능력을 갖고 있고, (내가 들고 있는 패를 올려놓고 복제할 수 있어서 사실상 "원하는 패 1개 창조".) 손패에 토이츠(페어)가 많을수록 이득인 패시브를 갖고 있음. (대놓고 스타트 추천 족보가 "페어 7개 모으는" 세븐 페어(치또이츠)....) 그냥 벽덱임 얘는, 상대가 무슨 패를 내던 나만 복제나 덱 개조해서 페어만 모으면 돼ㅋㅋㅋㅋ (일본 리치마작과 다르게 4개든 6개든 다 페어 취급임!) 펑깡치도 안침... 손에 들고 있어야 좋으니. 그리고 페어가 많을수록 점수가 많이 나오게 하는 유물도 있고, 특정 패 마크를 다른 모양으로 바꾸는 방법도 있음. 유물과 또 별도인 조각상 중에는 "손에 페어가 5개 이상이면 패산에 마지막 완성패를 8개나 넣어주는" 조각상까지 있음. 조합 수가 많은 편이라 이게 이렇게 사기가 쳐지네 싶은 경우가 많음. 발라트로에선 꼴랑 1장 바꿔줄 때 이 게임은 그냥 그 종류 패를 다 바꿔주고 제외도 쉬움. 그래서 "손패를 모두 똑같은 모양 패로 통일"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손패도 훨씬 쉽게 가능하고 그에 맞는 족보가 당연히 따로 만들어져 있음. 각 게임 방식에 맞는 사기 유물과 능력들이 즐비해서 사기치는 맛이 일품. 국사무쌍이 추천 역인 애도 있고 (손에 들어본 적 없는 패를 "발견"해오는 것이 능력;), 얘 능력이 "좀 구리다" 싶으면 대부분 구련보등이 추천 역임... 물론 상대도 사기 기술을 쓰거나, 패시브로 "니가 내가 버린 거 가져가면 특수능력 쓴다" 같은 유물들 줄줄 달고 나와서 제 특정 덱 카운터를 치기도 하구요. 위에서 설명한 캐릭터의 카운터로, "강제로 상대의 패를 펑/깡/치가 되면 꺼낸다." 이런 스킬 쓰는 애 있음. (하스로 치면, 전장의 함성 발동 없이 상대 전함 몹을 필드로 꺼낸다 같은?) 승천 높아지면서 "고유 유물"을 적들이 들고 나오기 시작하면 정말 악랄해지는데 이것까지 적으면 글이 너무 길어질듯 ㅋㅋ 그래도 상대할 수 있는 몹들 2명을 보여주기 때문에, 반대쪽 경로로 가면 그만. 기본적으로 게임이 운의 영향이 적음. 정확히는 운보다 아득하게 나의 운명 조종력이 세다고 해야하나... [strike]승천8 오면 운명을 조종 못하면 밟혀 죽지만[/strike] 해금 요소도 많고, 내 스탯 올릴 수 있는 특성 같은 것도 있지만, 이게 필수는 아닌 점도 호감. (일단 첫 클리어를 해야 이런 성장 요소가 열림...) 달성해본 족보에 따라 해금되는 유물들이 있어서 이것들 해금하는 재미도 쏠쏠. 캐릭터마다 추천되는 방식대로 게임하다보면 대부분 해금이 되지만, 정상적인 플레이론 할 수 없는 이상한 족보들도 있기도 함. ("31141592653895"를 만드는 역도 있음...원주율! 왜 3114냐면 "."을 통수패1로 만들어서...) "무화료"가 신경 안 쓰면 절대 안 깨지던.... 점수 계산은 발라트로와 유사하게, [손패 점수x기본 점수x배수] 형식. 발라트로 하면서 굉장히 불만이었던 부분이, "족보"를 다 따로 업글하는데 "기본 점수"와 "배수" 둘 다 관여하니까 어느 정도 진행하면 다른 족보를 쓸 수 없게 된다는 점이었는데 (로티플보다 페어가 더 세다니??) 이쪽은 족보는 기본 점수에만 관여하기 때문에 때문에 유물빨로 여러 족보가 나올 수 있는 이 게임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놔서 보다 완성도 높았습니다. (상대가 내 주 족보를 완전 카운터 치고 있으면 '약간 더 정직한' 족보를 만들어서 넘어간다든지...) 보통 게임들은 밸런스 생각한다고 고등급 유물 먹기 힘들게 만드는데, 이 게임은 그냥 막 퍼줌; 레전더리 많이 보여서 필요 없으면 팔아버릴 정도에 반대로 성장한 커먼 유물이 레전더리보다 좋기도 하고. 그냥 도파민 덩어리임 게임이. 무엇보다 이 게임, 마작 초보자 입장에서 편의성이 장난 아니게 좋았음. 캐릭터 특능마다 무슨 족보에 특화하면 좋을지 다 짚어주고 게임 중 사이드 메뉴를 열어서 볼 수 있는데다 23333을 완성하기 쉬운 패를 점멸해서 보여준다든지... (그래서 저 위의 2222222를 모아야 하는 캐릭터가 오히려 힘들었음...반짝 거리는 패를 무시해야 해...) 덱이 업글되어 갈수록, 더 상위 족보를 보여주게 된다든지, 특수 족보를 딱히 정독하지 않아도 옆에서 슬쩍 보여주니 "오 이거 개사기같은데"하고 더 어려운 족보에 흥미를 유발하는 좋은 요소. HP도 2개 주니까, 억까 당해서 죽더라도 다른 경로로 가서 살기도 하고, 게임이 익숙해지지 않은 시점에도 상대에게 최대 점수 캡이 걸려있기 때문에 적응이 쉽다거나. 굳이 볼 필요 없는 부분은 배속이 작동한다든지, 대부분의 용어에 마우스 올려서 설명을 볼 수 있다든지, 배려가 좋았음. (나는 게임 불편한 부분 찾는 재미로 살아가는데도 UI 설계가 진짜 좋았던.) 스타베이더스가 올해 최고의 덱빌딩이라 생각했는데, 이게 1위 자리를 탈환... 게임 재밌네. 유물이든 특능이든 다 밸런스를 신경 안쓰는 수준이라 뽕맛이 제대로임. (대삼원...아니 대사원을 막 10번 넘게 연속으로 갈긴다니까요?) 제가 게임 칭찬은 잘 못하는 것을 감안해주시고, 누가 잡더라도 확실하게 만족할 거라고 자신할 완성도의 게임이 맞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알아둬야 할 단점을 나열하자면.... "C-목소리가 나옴". C-게임이니까요. 예. 성우의 목소리들 자체는 굉장히 좋아서 귀가 즐거울 정도였습니다만, C-목소리에 두드러기를 일으키는 분들이 많으니 가장 먼저 언급해둡니다. "AI일러 사용". 생각해보니 이것도 여기서 언급해둬야 할듯. 픽창에서 나오는 일러스트가 AI 그림임. 그런데 인게임에선 잘 깎은 3D 모델이 움직이고 있음. Live2D가 아니라. 이렇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림도 다시 그려달라고 하면 되는 것 아닌가? "한국어 미지원". 영어 번역이 아주 훌륭했습니다. 아마 영어 실력이 조금만 되어도 영어로 하는데 문제는 없을 거예요. 그렇게 어려운 문장도 없고, 오히려 모든 용어를 다 일본 용어로 치환하는 한국 마작용어보다, 더 익숙한 영문 트럼프 용어들이 혼용되어 있기 때문에 입문엔 더 쉬울지도. (이거 쓰면서 게임내에서 Pair라고 나오는 건 한국에서 뭐라고 하는 거야? 검색하고 옴;) 영어로 13 Orphans(고아 13명;)가 어떻게 한국에선 국사무쌍; 다행히 현 시점에 훌륭한 한국어 패치가 나왔네요. 제겐 반대로 용어가 너무 어려워진 듯한 역체감;; "게임 시간이 은근 길음". 사기치는 겜이라 한 판 한 판은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만 (유국이 나오지 않을 정도) 10전인가 시켜야 지옥 밑바닥까지 내려갈 수 있어서 알게모르게 시간이 휙휙 지나감. 대신 덱빌딩 게임에서 흔히 나타나는 "덱이 완성된 뒤의 지루함"은 다소 적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마작은 알아야 할듯". 아무리 게임 틀이 마작을 아득히 벗어났다고는 해도, 기본적인 룰은 익혀둬야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겠죠... (RTS하면서 "건물 짓는 방법이 뭐야?" 하면 못하듯...) 처음에 잘 알려주긴 하는데 용어가 역시 한국 용어는 아니니까 ㅋㅋ "마작의 룰에 대한 인식이 망가질 수 있음". 이게 위와 완전 모순인 것이, 정직하게 23333, 패어 1개, 트리플 4개 모으는 방식으로 하면 당연히 기본 족보 점수밖에 안 나와서 죽기 때문에, 스스로가 게임을 대하는 방식이 완전 달라짐... 캐릭터 특능이 숫자패 관련이면 숫자 이외엔 그냥 다 갖다버려버린다든지... "동서남북은 또 뭐야 숫자 아니면 필요 없어!", 이런 식으로 ㅋㅋㅋ 현실에선 나오기도 힘든 족보를 뛰어넘어 아예 불가능한 것도 마구 가능하다보니 다시 일반 마작겜으로 되돌아가면 역적응하기 힘들듯ㅋㅋ 좋게 보면 특수 족보들 외우기 좋은 게임일지도... 이런 사소한? 단점만 빼면 완전 잘 만들어진 갓겜입니다. 별로 적을 단점도 없네요. 이것도 추가해야 하려나. 이게 가장 문제일지도? "하다 엄마에게 걸리면 이놈이 이젠 도박까지 한다고 맞을 수 있음". 하지만 등짝을 맞을 가치가 있었어. 아, 어차피 먼~미래에나 쓰일 팁이지만, 특성을 다 찍으면 조각상 밴 기능이 열리거든요. 일반 등급 조각상 중에 "랜덤한 알이 튀어나옴" 효과를 가진 알이 있는데, "나머지 알을 모두 밴하면" 확정으로 이 게임 최고 사기템 중 하나인 "피닉스 알"을 가져올 수 있음. 기억해두면 좋아요. 구련보등 시키는 연꽃 봉오리(Lotus bud였나?) 이것도 알 취급임. 터트린 다음 다시 또 먹을 수 있는데, 피닉스 알이 2개가 되진 않더라구요. 그 전에 피닉스 알까지 터트려서 부화시킨 다음이면 또 튀어나올지도. 그런데 이러면 이번엔 피닉스가 중복 안 나오려나...?
일단 본인은 재밌고... 다른 사람에게 추천은 하고 싶지만 장벽이 좀 있다고 생각 다음에 해당하면 별로 추천하지 않음. 해당되어도 해보고 싶으면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많이 겹칠수록 신중히 고민하는게... - 카드류 로그라이크는 별로 좋아하지 않음 (발라트로, 슬더슬 등) - 마작룰을 아예 모름 (흥미를 얻기 전에 나가떨어지기 너무 쉬움) - 중국 더빙 (나중에 다른 더빙은 추가된다고 함) - 한글 패치가 비공식만 존재 (현재 업데이트를 꽤 하고 있어서 나중에 한글패치 지원 끊기면 곤란할 수 있음) 마작의 탈을 쓴 로그라이크라 마작을 배우는데는 거의 도움 안되는 편 재미는 있다. 캐릭터로 개성 넘치는 편이고 라이프 시스템 때문에 고난이도 억까가 '생각보단' 괜찮음
앞서 나온 마작 덱빌딩 게임인 아오텐죠와 비교했을 때 덱/패 정제가 제한적이고 위닝플랜이 성장형유물 키우기 원툴이라 덱빌딩하는 재미가 비교적 떨어지긴 합니다. 하지만 플레이어블이 다양해서 어차피 볼륨 확보는 됐고 무엇보다 아트가 너무 훌륭해서 이쪽이 더 애착이 가는 게임인 것 같네요 AI도 이왕 쓸거면 아트 땜빵용으로 대충 쓸게 아니라 이렇게 제대로 써야지 ㄹㅇ
재밌지만 많이할수록 아쉬움이 보이는 게임 이 게임을 사고 30시간은 정말 빠져들듯이 했음 같은 패를 가지고 겨루는 마작임에도 캐릭터마다 스킬과 빌드가 달라서 캐릭터마다 새로운 게임을 하는 느낌이 있는데, 캐릭터도 20종이나 됨 그리고 기본적인 패부터 만들다가 점점 사기적인 조패로 점수를 올려가는 뽕맛, 적절한 BGM과 연출. 부분부분 아쉬운 점이 보이긴하나, 싱글 마작에서는 이만한 게임이 없다고 생각함 30시간쯤하고 캐릭터별로 최고난이도를 클리어하고, 도전과제를 달성해나가면서 게임의 아쉬운점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게임의 클리어 여부가 Figurine(비공식 한패번역: 영용) 을 어떤것을 얻었냐로 결정되기 때문 최고난이도 기준 지역이 넘어갈수록 적의 전투력이 10배수씩은 가볍게 뛰는데, 2지역만 시작하더라도 내가 역만조패를 해서 얼마나 화료하건 전투력을 보조해주는 영용이 없으면 클리어가 불가능하다 플레이어의 파워가 손역이 미치는 정도는 후반으로 갈수록 급격하게 떨어지지만, 특정 영용이 주는 전투력 증가폭은 몇배씩 계속해서 증가하는 구조임 이 사실을 알고부터는 게임에대한 흥미가 서서히 떨어지기 시작함. 그래도 초반을 넘기려면 캐릭터를 이해하고 기본적인 마작조패로 게임을 진행해야해서 엄청나게 심각한 단점으로 느껴지진 않지만 여러모로 아쉽다 적들의 전투력과 영용이주는 파워를 너프하고, 달성하기 어려운 손역이 주는 파워를 높이거나 이와 시너지를 이루는 영용이 추가되면 좋을거같음 현재 영용은 너무 간단한 조건으로도 높은 전투력상승 효과를 주고, 왜 이딴 미친 아이템이 존재하는가 싶은것도 전설등급이아닌 희귀등급에 다수 있음
아! 어떻게 세상천지 이딴 마작이 존재할 수 있단 말이냐? 진짜 마작으로 하는 발라트로 느낌이다. 이겜 1시간 반정도 하면서 본것 1턴 확정리치 보스 리치 시 즉시 3회 화료 능력 갑자기 만패로 바뀌는 삭패 백 14장으로 이루어진 특수역 등등....
마작으로 하는 발라트로. 마작의 단점인 4명이 모여야한다는 점을 보완한 게임 캐릭터마다 패시브 액티브스킬이 있고 권장하는 마작패 도 달라서 스킬을 활용해 쯔모 하거나 리치 각 을 만들수있으며, 발라트로 처럼 점수증폭및 상대점수를 떨구거나 로그라이트 특성상 다회차 플레이할때 이점이 있는 재능 이나 특성같은것도 있다. 하면 시간은 잘 가지만, 마작에 대해 모르거나, 어설프게나마 아는 사람은 꽤 어지러울수 있으니 주의하는게 좋음.
게임 재밋슴 마작 이겨도 안벗셈 대신 큭죽여라 같은거 한마디씩 던지는거 같은데 시~1팔 중국어를 몰라서 내가
와 오늘 하루 순삭했다. 간만에 진짜 푹 빠져서 한 로그라이크 게임. 제가 발라트로는 안했는데 슬더스는 했거든요 발라트로 관심없었는데 관심 생기는 레벨.
언어장벽 고민했는데 인터넷 검색하면 한글패치 나옵니다. 어설픈 한글패치가 아니라 제대로 된 한글패치라 게임 즐기기 딱이에요. 마작 해본 분이라면 어느 정도 느낌 옵니다. 아직까진 사기 치는 재미가 쏠쏠... BGM도 너무 좋아서 보통 노래나 딴 거 틀고 게임 하는 편인데, 이건 그냥 듣고 있네요. 추천합니다 하세요
작혼에 있던 청운의 꿈보다 훨씬 발라트로에 가까운 게임. 매턴 스킬 써가면서 패 조작하고 그걸로 영수증 띄우는 게임이다.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긴 한데 잘 만들었다.
마작을 원래 하던 유저라 플레이 자체는 쉽게 녹아들었는데 이런 식의 덱빌딩 게임, 그중에서도 대놓고 사기를 치는 류의 발라트로같은 게임치고는 '뽕맛'이 너무 부족한듯 합니다 다양한 캐릭터들과 움직이는 3D 모델, 리치 시 상대 캐릭터의 특수모션도 있지만 내가 이길때의 쾌감이 아무래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지워지질 않네요 다만 가격을 생각하면 비주얼적인 퀄리티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마작은 좋아하는데 지는데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취향에 맞으면 캐릭터 갯수가 많은 만큼 플레이 방식이 다양해서 오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마작입문을 작혼으로 해서 역이 살짝 헷갈리지만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라 재밌게 하는중 더빙도 일어 있어서 재밌음
마작의 족보만 있으면 더 심플하게 좋았을거 같은데, 너무 족보가 많이 추가되서 더 난잡해진 느낌. 그래도 재미는 있음
마작 룰만 조금 알고 있다면 발라트로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입문하기 쉬움 한글화 해주신 분 덕분에 정말 즐기는 중입니다
이런 사기치는 게임이 어떤 적이 나오건 내할일만 하면 되는 감이 있는데 이런요소가 좀 '덜' 합니다 고난이도일수록 완전체가 되기전까지 적에대한 공략을 생각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사실 공략을 하기보다는 자기세팅이 불리한 적을 스킵하거나 피하는쪽에 가깝긴합니다 캐릭터 개성도 다양해서 읽기만해도 나는 사기입니다 싶은 캐릭과 장비부터 이런 똥캐가 다잇나 싶은 캐릭도 상성이맞는 장비+패령 세팅으로 정신이 나간 캐릭터가 될수있습니다 정말 재밌습니다 강추
재밌음! 마작을 좀 할 줄 알고 발라트로를 재밌게 했다면 강추천 발라트로처럼 더 높은 점수 먹을수 있게 조커 먹고 카드 바꾸는 듯이 이 게임도 패 바꾸고 유물 (조커) 먹어서 더 높은 점수 먹는 시스템이라 재밌음. 나처럼 작혼 마작 일번가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슬퍼서 마작 하다가 말다가 하는 사람들에게는 쉼터 같아서 좋음... 자꾸 중국어로 뭐라 하는데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미안
마작 발라트로+슬더스 느낌. 발라트로로 치면 매 턴마다 로티플 파이브카드 팡팡 내면서 사기칠 수 있음. 마작 전혀 몰라서 튜토리얼 두번 읽었는데, 이어지는 패 3개(123, 234등)or같은 숫자 3개(111, 222, 중중중 등)가 1세트고 그걸 4세트 모으기+같은 패 1쌍 더 있으면 된다는 것만 알고 들어가면 나머지는 대충 하면서 배울 수 있는 듯
캐릭마다 주력으로 미는 족보가 있어서 개재밌음. 멘젠 상태면 보너스 있고 치또이가 주력인 애도 있고 오히려 울어 재끼는게 장점인 애도 있고 마작에서 어려운 부분은 쳐낼건 쳐내서 제대로 게임한다는 느낌도 남. 추천
마작 발라트로. 마작을 아는 사람이 한다면 굉장히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캐바캐 겠지만 뽕맛이 발라트로 이상이다. 개추
로그라이크 + 마작 + 미소녀 게임, 재밌음 단점이 중국어 언어의 장벽, 일러스트 일부 AI인거?
재밌긴 한데, 가능한 빌드가 영용 성장 원툴이라 금방 질림. 가아끔 생각나면 한번씩 함
작혼유저들에게는 청운의 꿈 생각하면 매우 편함 장점이라면 개인적으로 맘에들었던것은 역 추천이 있어서 초보들이 내가 어느 역을해야 매우 좋은지 알려주는거랑 스킬마다 캐릭터의 개성을 키워준게 좋았음 그리고 만을 삭으로 바꾸고 풍패를 만 통 삭으로 바꾸는 기능은 신박하긴했음 단점이라면 이 게임으로 마작 첫 입문작으로는 추천하긴 어렵다 4인마작을 해보고 오라고 하고싶음 (김나성님의 마작 강의 영상보고 4마나 3마 해보시고 오시면 더 재미있을거임) 여기서도 패산운 없으면 화이팅입니다.... 중국어더빙만 있던게 귀에 거슬리긴했음 (여담인데 8월 22일 기준으로 영어랑 일본어 더빙을 9월 업데이트에 추가할 예정이고 녹음작업한다고 사진올라옴) 결론:마작유저들에겐 마작으로 하는 로그라이크라 나름 재미있게 즐길수있음 마작 뉴비들에겐 4마에서 역만 나왔지만 당한 어림도 없다 (론냥! 탕야오)를 당한걸 여기서역만대리만족을 하는것도 좋을듯함
뭐임?? 생각보다 재밌음! 발라트로 같은 마작겜이길래 한번 해보자 했다가 7시간동안 계속함 ㅋㅋㅋ 교환패 4개중에서 내거랑 원하는 만큼 교환하는 방식인데 이래서 더 조패하기 쉬워짐 룰 자체는 국표인데, 부수든 역이든 간에 몰라도 상관 없음 ㅋㅋㅋㅋ 그냥 역만만 주구장창 만들면 됨 요게 되게 재밌는게 캐릭터마다 스킬이 다 다른데 울면 기본점수가 올라가서 덩치싸움으로 하는 애도 있고 스킬이 대기패중에 하나를 복사해서 치또이 만드는 애도 있음 울었을때 그거를 내 패로 가져오는 애도 있고.. 영상마냥 계속 깡치는 애도 있음 ㅋㅋㅋ 그냥 캐릭마다 추천 역) 또이또이, 산깡즈, 쓰깡즈 이런식으로 알려줌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작혼같은거랑 다른 느낌은 결국에 마작패 덱을 만드는거기 때문에 진짜 마작에서는 말도 안되는 역이 등장하기도 함! 백발중으로만 구성된 치또이라던가 그냥 패 자체가 같은거로 되있다던가 수패로 3.141592... 만드는 역도 있음 ㅋㅋㅋ 맘만 먹으면 천화든 구련보등이든간에 뻥뻥 터트리는 맛이 있어서 쾌감 쩜 아직 발매된지 얼마 안되서 한국어 없고(영어는 있음!), 보이스도 중국어 밖에 없어서 아쉽긴 함.. 그래두 기다리면 뭐든 나오지 않을까? 마작 할 줄 알면 추천할만한 겜임!
육성 하는데 워디마 워디마 워디마 워디마 워디워디마 하면서 노래 나오는거 존나 신나네
리치? 이게 내 패가 완성되면 누르는 버튼이었지? 어 뭐야 씨발 어떻게 되는거야 으아아 미안해요 승리
캐릭터, 덱, 지속아이템, 소모아이템, 버퍼 펫을 이용해 점수 뽑는 게임
네이버카페 소요객잔에 한글패치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재밌네여.
1:1 마작을 컨셉으로 한 로그라이크 캐릭터 종류도 생각보다 다양하고 마작 룰과 역(족보) 특성 덕에 캐릭터마다 중복되는 플레이 없이 각자의 스킬과 게임 스타일을 가져서 재미있다. 단, 한글패치가 있다고 해도 언어의 장벽에서 오는 몰입 반감은 어쩔 수 없기 때문에 감안하고 플레이 해야한다.
마작은 맞는데 이걸 마작이라고 하면 쳐맞습니다 아니 근데 이거 마작은 맞는데 아
난 재미없음. 마작을 해본적이 없거나 싫어하는분은 잘생각해서 사세요.
리치마작만 알아도 재밌는 국표마작 로그라이크 게임 아직 업적은 다 못깼습니다 작혼 청운의 꿈 좋아하면 재밌게 할 만 합니다 일단 첫 스테이지 클리어 하고나서 적어보는 후기고, 재미있습니다. 요즘 할 거 없어서 무협지 끄적이고 작혼켜서 작혼이나 치고 있는데(게이마작에 화가나는중) 우연히 이 게임을 추천받았습니다. 앉은 자리에서 6시간 바로 플레이 한글번역도 IL2CPP 적용 할 줄 알면 한국어 어색하게나마 할 수 있음. 잘 돌아가는 것 확인. 장점: 재밌음. 후로 많이해도 괜찮음(국표마작은 후로페널티가 리치마작보다 적다네여). 역만 잘터져서 기분좋음. 중간중간 로그라이크라는거 알리듯이 이벤트도 좀 있음. 호불호: 중국어 보이스(중드나 무협드라마 많이보면 괜찮은데 아니면 힘들듯). 승천 난이도(깊게 파면 좋은데 짧게 하고 끝내는 사람은 힘들듯. 캐릭터 언락도 난이도 높은거 깨야 주는 캐릭도 있던데). 스토리는 거의 없는 수준(그래서 스포처리할 것이 없음) 단점: 마작 역 많이 알아도 의미없음. 역만을 잘 아는것이 중요함. 초반에만 뭐 5 이상 만드는역이라건가 등등 자잘한 점수역 챙겨서 메타에 맞는 템 사들여야함. 점수 상승폭이 좀 가파름. 나중에 템 버프 우상 둘둘 두르고 역만 하나 쏵 날리면 되는거라, 역만 원툴 느낌이네여. 출시 초기 게임이라 자잘한 버그 있음. Zhong 판사 캐릭터로 플레이시 점수 계산이 안됨. 역만 날려도 0점판정. 그래도 재밌어요. 삼색삼보고, 청룡 이런 용어 잘 몰라도 할수있다!
:) Please translate it into Korean. 유저 한글패치 감사합니다.
유저 한글화 해주신분 감사합니다 공식한글화도 되면 좋겠습니다 마작을 소재로한 로그라이크덱빌딩인데 뽕맛이 참 좋습니다 분량도 빵빵하고 다양한 기믹도 있어서 추천할만 합니다 다만 마작을 아예 모르면 살짝 적응하기 힘들 수 도 있는데 어차피 아무거나 막 맞추면 어어 하면서 점수가 빵빵 터지니 마작을 접해보지 못한 분들도 해볼만 합니다
윈도우마작 짝맞추기 전문가기준/실제마작 한번도 안해본 뇌로 해봤는데 이게 클릭이야 수준 부터 알려주는데 이게 더블클릭이고 우클릭이야 까지는 알려줌 뭐더라 이름생각 안나는데 족보도 보면서 할수있긴한데 대부분은 캐릭마다 추천 족보 따라서 대깨치면 술술풀림 모르면 깡치지마라 나도 리치해놓고 깡치는데 병신새끼마냥 꼬라만보다 0점으로 쳐끝나고 이해안되서 유튜브 디시 다찾아봄 캐릭보고 씹덕마작생각하면서 켯는데 솔까 잡년들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만패하나 주작칠까 하는고민이 더생김 ㄹㅇ재밌음ㅋㅋ 기본으로 일본어 보이스에 옵션에 메인화면 쫑궈런보이스 없앨 수 있으니까 참고
발라트로를 마작으로 만들어 놓은 느낌 갓겜을 따라한만큼 재미는 보장 마작의 기본적인 승리방법은 알아야겠지만 특수능력들이 오져서 마작 역 같은건 별로 몰라도 될듯 점수 계산이 중국식이라서 좀 생소한 느낌은 있음 한국어가 없어서 중국어 못하면 영어나 일본어로 플레이 해야되는게 너무나 큰 단점
리뷰를 잘 안쓰는 편인데 이 게임 진짜 재밌네요. 게임 산 지 며칠 안 된거 같은데 벌써 40시간이라니! 레전드 덱 짜서 화료할 때 그 쾌감은 잊을 수가 없다!
자기 전에 한판 하면서 뇌녹이기 딱좋음
간판캐가 꼬리 흔드는거 꼭 보셈
제작자는 한국어 언어 추가 해라
제발 공식한글화 좀 해줘
뇌 살살녹는맛이 일품임
공식 한글화 내놔
좀 연출 짜치는거 빼면 괜찮음
작라트로
이거마작아님
재밌음 마작 할줄알면 추천함. 기본점 / 판수 / 배율 세가지 스텟 합쳐서 고점 뽑히는 루트를 만들어야함. 되도록 상대가 사기치며 방해하니까 적어도 3순내에 리치할수있는. 마작은 그냥 덤임. 어차피 판수는 나도 너도 그냥 사기를 치는게 기본이라서 100 200 500판역 천화 지화 자작로컬역 펑펑터짐. 즉 마작 패와 룰을 빌렸지만 마작이랑은 거리가 아주 멀음. 그래도 기초는 마작이 맞음. 단점 난이도 올라가면 초반억까가 굉장히 심함 최대한 이득보려면 일부러 지고 돌아가서 보상 타먹으라는건 없었으면 좋겠음. 구조적 한계때문에 고작 50판 미만 역에 최적화 되어있는 플레이어블은 솔직히 뭐 어쩌란건지 잘 모르겠음 당연히 마작이 아니니까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벽보고 게임하는거임. 상대 패 신경안씀. 어차피 서로 사기쳐서 의미가 없고 위험패 방총 이런거 없다고 봐야함. 마작이 아닌게 문제가 아니라 적과 상호작용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음.
할만하긴 했고 인게임 캐릭터들 좋았지만 재밌냐고 하면 글쎄. 2~3시간 하는 정도로는 덱이 완성되어 간다는 느낌도 없고 층을 올라갈때마다 드는 생각은 지루함 뿐. 킬링타임용으로 한두판 뚝딱 하는건 괜찮안듯
재밌어요
원래 유저 한글패치가 존재했었지만 STOVE에 출시되면서 유저 한글패치는 중단되고 스팀으로는 외국어로 할 방법밖에 안되게 되었습니다. 외국 개발자라 구체적인 한국 사정을 몰라서 그랬을지, 아니면 STOVE에서 독점으로 제시한 금액이 스팀에서의 판매를 포기할정도로 고액이었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전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만 한국에서 STOVE를 사용하는 사람은 매우 적습니다. 에픽에서 무료로 주는 게임도 스팀에서 저렴하게 사는걸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절대 다수의 유저들은 에픽보다도 떨어지는 새로운 ESR을 설치해서 쓸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STOVE는 업데이트도 임의로 중단하는 등 이미 유저들에게 신뢰가 바닥을 친 플랫폼입니다. 결론은 스팀에서의 한글화 포기 = 한국 소비자에게 판매 포기 라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많은 게임들이 증명하고 있지만 중국 인디게임 회사가 한국의 이런 사정을 알리가 전혀 없겠죠.. 안타깝습니다. 게임은 정말 잘 만들었고 재밌습니다만 좋은 게임을 이런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특수하고 외적인 요소 때문에 부정적인 리뷰를 남기는 것이 저도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현재로서 한글패치도 불가하여 스팀으로 구매는 추천할 수 없고 스토브로 구매하는 것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식으로 소비자의 구매 권리를 제한하고 (스토브가 오랫동안 행해왔던 관행이지만요) 불편을 야기하는데 아랑곳하지 않는 기업에 돈을 쓴다면 소비자 스스로 목을 조르는 행위가 되겠죠.
스토브때문에 또 게임 하나 보내네, 요즘 이런꼴 보면 중국겜은 한패해도 못사겠다. 언제 이렇게 뒤통수 맞을지 모르니까
아하! 스토브/스마게가 또 한글화 데이터 땡겨가서 독점때렸구나! 귀곡팔황에 이어서 또 당했네. 덕분에 이중결제/언어 포기/꼬우면 우물파기라는 삼자택일의 좆같은 상황에 놓임. 역시 게임 플랫폼 기싸움 GOAT. 카제나를 품은 회사. 그래도 게임은 재미있어요.
한국어 주세요 korean Language plz
Game is fun. Please don't ban "user's Korean language translation patch"... 이 게임은 참말로 재밌다. 마작의 사기치는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캐릭터도 많다. 업데이트도 많이 해준다는 점이 혜자다. 그렇기때문에 더더욱 이 겜은 스토브가 절대로 못 품음ㅋㅋ
존나 재밋네 시간순삭
패만드는 재미가있다
뽕맛이 살아있는 마작 발라트로. 국표마작 기반이라 일본식 리치마작에 익숙한 사람들은 약간 헷갈릴 수도 있지만 리치마작에서 센 역은 국표마작에서도 세고, 기존 역들에 없는 로컬역들도 많아서 배워가는 재미가 있다. 서로 다른 액티브/패시브 스킬을 가진 (현시점) 28명의 캐릭터들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매우 큰 장점. 마작과 덱 빌딩 게임을 모두 좋아한다면 꼭 해봐야 할 초-갓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