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11일 |
| 개발사: | Mark Ffrench |
| 퍼블리셔: | Divide The Plunder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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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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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Mosaic of the Strange는 거대한 상호 연결된 퍼즐을 특징으로 하는 피크로스/지뢰찾기 하이브리드 게임입니다. FBI 특수 요원 Cullen과 Brady가 기괴한 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것을 도우면서 144개의 실제 초자연적 사건 파일을 발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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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4,3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잡스러운게 많다는 것은 제대로 된 것이 없다는 뜻 이 제작사는 fill-a-pix 게임들을 제작하고 있다. 사실상 이전작들은 fill-a-pix 발사대였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난 이들의 게임들에 대해서 여태 긍정적인 평을 남겨왔다. 이들은 이번 작을 통해서 놀랍고 새로운 시도를 했다. 첫 번째로 추리를 기반으로 한 내러티브를 넣었고, 두 번째로는 새로운 게임성을 살리기 위해 해독문자를 넣은 퍼즐과 컴퓨터와의 대결을 넣었다. 추리 내러티브를 잘 살리는 컨텐츠들은 컨셉을 잘 살리는 분위기 속에서 발견한 단서들을 조합해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게 한다. 세계관에 대한 신뢰도를 높히고, 숨겨진 흔적을 찾는 행위를 하게 함으로서 몰입감도 높인다. 그런데 이들은 내러티브에 대한 몰입과 추리 서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게 아니라 그저 구글 번역에 의지해서 스크립트만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단서를 찾았답시고 그냥 fill-a-pix 퍼즐을 대뜸 보여주고 풀게 한다. 여기서 fill-a-pix 퍼즐에서 더 나아가서 게임성을 추가하고 싶었는지 퍼즐에 해독문자를 넣어놨다. 이게 0인지 이게 9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힐끔힐끔 해독문을 보면서 풀어야 하는 것 뿐이다. 게임성을 개선하겠다고 하겠다는게 직관성을 포기하고 불편하게 만든 꼴이다. 그런데 더 나아가서 이런 불편한 퍼즐을 가지고 컴퓨터랑 대결하란다. 물론 성능이 좋은 ai는 아니기 때문에 쉽게 이길 수 있었겠지만 이 불편한 퍼즐을 이런 식으로 풀게 만드는 것이 너무 열이 받아버려서 퍼즐을 풀지도 않고 그냥 꺼버렸다. 아주 훌륭한 기믹을 가진 퍼즐에 장난질을 쳐놨다는 감상 뿐이다. 세계와 지평을 더 넓히는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잡스러운 무언가가 필요하지 않다. 이들은 확실한 것을 찾아서 시도했어야 했다.
퍼즐게임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좋아함 +흥미진진한 세계의 기이한 이야기들까지 볼 수 있음 한가지 단점은 한국어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것.. 그렇지만 감안하고 볼만하다 스도쿠, 로직 등 좋아하는 사람은 무조건 좋아함
스토리는 그렇다치고.. 숫자를 문양으로 바꿔서 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었던 이번 시리즈 특별요원 난이도로 하니 머리 아팠다 그래도 매번 좋아지는 도트 그래픽 다음편도 기대가 됩니다
스도쿠+로직+지뢰찾기? 방식의 장점을 모아둔 것 같은 퍼즐 그동안은 커다란 판 하나를 확대해서 퍼즐을 풀었다면, 이번작은 큰 스토리가 있어 퍼즐을 풀 때마다 다음 퍼즐이 해금되는 방식입니다 예전 게임은 작은 퍼즐부터 하다가 큰 퍼즐만 남았었는데 이번에는 순서대로 할 수 있던 점이 새로워서 즐거웠네요 이 제작사의 퍼즐 게임만이 줄 수 있는 즐거움이 있어서 앞으로 쭉 신작이 나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