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10일 |
| 개발사: | Starlike Inc. |
| 퍼블리셔: | Smilegat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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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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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는 인기 리듬 게임 『식스타 게이트: 스타트레일』의 스핀오프입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직관적인 4레인 시스템을 통해 밴드 스타일로 재해석된 원작의 오리지널 곡을 플레이하고 새로운 이야기를 탐험하세요.
『식스타 게이트』의 또 다른 이야기와 짜릿한 리듬이 다시 한번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조작감과 풍성한 수록곡, 그리고 흥미진진한 이야기까지 갖춘 완성도 높은 리듬 게임입니다.
어드벤처 모드
주인공(함장)과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기타리스트 도리미(CV. 이은조 / 노무라 카나코)가 함께하는 특별한 여정을 떠나보세요. 광활한 식스타 항성계에서 펼쳐지는 완전히 새로운 이야기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중독성 강한 리듬 게임 플레이
4레인 시스템: 방향키를 활용한 직관적인 조작으로, 초심자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볼티지 오버드라이브 시스템: 끊임없는 콤보로 점수를 극대화하고, 한계를 넘어서는 극강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세요!
방대한 악곡 라이브러리
기존 식스타 게이트 시리즈의 오리지널 곡을 포함,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에서만 즐길 수 있는 밴드 스타일 편곡 곡들까지, 약 50곡의 수록곡을 탑재!
이후에도 무료/유료 DLC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나만의 음악 컬렉션 완성
게임 플레이로 획득하는 '볼트'로 신곡을 해금하고, 취향저격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보세요.
주요 특징
50곡 이상의 풍성한 수록곡과 지속적인 컨텐츠 업데이트
하이스코어 도전의 재미를 더하는 볼티지 오버드라이브 시스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4레인 리듬 시스템
식스타 게이트의 또 다른 이야기와 함께 해금 컨텐츠가 탑재된 어드벤처 모드
음악과 게임, 그리고 소소하지만 따스한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에서 특별한 모험을 시작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350+
개
예측 매출
22,27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8)
식스타 게이트 : 스타트레일의 스핀오프 격 게임 식스타게이트 : 스타게이저는 같은 회사인 스타라이크에서 만든 전작인 스타트레일의 스핀오프 격의 게임이다. 스타트레일과는 다른 부분이 꽤 많은데, 스타트레일은 오퍼레이터인 '시이'와 '라미'가 나오는데, 이번 작품에서는 '도리미'라는 기타리스트 지망생이 나오게 된다. 아직 정확한 스토리가 나오지는 않았으나, 시이와 라미를 만나기 이전 스토리일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전작과 가장 큰 차이점은 전작인 스타트레일은 흔히 보았던 건반형 리듬게임이지만 스타게이저는 4방향 인식형 리듬게임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4방향 즉 '상','하','좌','우' 이 4방향으로 노트들이 나오고 이 것들을 타이밍에 정확히 누르면 되는 방식의 리듬게임이다. 스팀에 비슷한 리듬게임을 찾으면 'MELODY' , 'Old School Musical' 그리고 'Intralism' 정도가 될 것 같다. 수록곡은 당연히 스타트레일에 있는 곡들이 대거 들어왔으며, 스타게이저 버전의 곡들도 많이 수록되어있다. 그리고 스타게이저 용 보스곡으로 추정되는 Punishment까지 생각보다 곡들이 다양하다. dlc까지 합하면 50곡 이상 되는 것 같다. 판정은 스타트레일보다도 쉬운 느낌이다. 거의 디맥정도의 +-42ms정도 되는 듯하다 (BLUE 기준) 전방향으로 들어오는 노트때문에 인식난이 있을 수 있는데 만약 스타트레일만큼의 판정정도를 가져왔다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7레벨 이상 부터는 트릴 패턴이 많기 때문에 전방향에서 오는 트릴이 생각보다 손이 잘 안가서 판정이 많이 갈리기 때문.. 그래도 연습하면 될 것 같은데 8레벨 부터 이런 트릴의 비트가 더 세세하게 쪼개져서 나오기 때문에 이거 판정 +-36ms 쉽지 않았을 듯 싶다. 곡들은 도리미가 기타리스트이다 보니 록의 느낌이 강화된 어레인지 된 곡들이 꽤 있었고 듣기도 좋았다. 마지막 punishment는 비트까지 찰져서 저렙의 난이도에서도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게임 모드로는 어드벤처 모드와 트래블 모드가 있다. 어드벤처 모드에서는 스토리를 감상할 수 있고, 트래블 모드에서는 여타 다른 리듬게임과 같이 곡을 선정해서 리듬게임을 즐길 수 있다. 스토리는 간단하게 구성되어 있는 짧은 플롯의 스토리지만 생각보다 재밌었다. 출시 기준 에피소드 1,2까지 공개되었고 이후 업데이트에서 스토리는 계속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는 스타트레일보다 더 재밌게 즐긴 게임이다. 스타게이저는 식스타게이트 패드가 있어서 패드로 즐겼는데 노트를 누를 때마다 진동이 느껴져서 손맛도 좋았고, 무엇보다도 곡이 록사운드가 있는 곡들이 그래도 좀 있어서 (스타트레일이 록사운드의 곡은 더 많긴 하지만) 취향에 딱 맞는 리듬게임이었다. 보통 리듬게임이라고 하면 주로 건반형 리듬게임이나 리듬세상과 같은 게임이 나오는 것 같았는데 이런 방식의 주가 되지 않는 리듬게임으로 그래도 세계관을 확장해 나간 것도 괜찮다고 생각된다. 건반형 리듬게임말고 다른 리듬게임을 찾는 유저거나 리듬게임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며, 패드로 리듬게임을 즐겨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는 바이다. 또한 스팀덱으로도 잘 돌아가니, 스팀덱으로 즐길 리듬게임을 찾는 사람에게도 추천하는 바이다. 여담1) 도전과제를 모두 획득하려면 dlc가 필수되는 것 같다. 본편만 사서 즐겼는데, 현재 공개된 곡 다해도 업적이 달성되지 않는 거 봐서는 dlc까지 모두 해야하는 것 같다. 실제로 도전과제 설명을 봐도 최신 버전의 곡 모두 플레이하기로 되어 있어서 이게 맞는거 같다. 그리고 타워디펜스 도전과제는 옵션에서 마스터볼륨을 0으로 만들면 되고 당신은 저희와 함께할 수 없.. 도전과제는 옵션에서 오퍼레이터의 볼륨을 0으로 만들면 된다. 앵콜 도전과제는 해금 안되는 버그가 있었는데, 지금은 해결되었다. 1레벨에서 PB를 해도 상관없어서 리듬게임이 처음인 사람도 연습하면 쉽게 달성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된다. 여담2) 스타게이저 및 다른 컨텐츠 출시 때문에 스타트레일을 좀 소홀히 한 것 같은데, 스타트레일 쪽도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냥 태생적으로 너무 단순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한국에서 등장하는 게임이라면 정말 정을 주고 싶긴 한데,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부족한 점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누군가 이 게임을 하겠다고 하면, 그냥 디맥이나 BMS를 추천하겠습니다.
게임 패드 지원이 미흡한 건지 키씹힘이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재봉틀 패턴에서 유독 씹힘이 크게 느껴지네요 xbox 4세대 패드고 다른 게임에서는 이상 없는 거 보면 패드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식스타 게이트 시리즈를 모두 빠짐없이 플레이 한 유저입니다. 우선 기존 식스타와 전혀 다른 형식의 리듬게임이고, 스토리에서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시이, 라미의 스토리가 아닌 도리미라는 새로운 캐릭터와 같이 항해를 한다는 점에서 얼마나 준비를 오래 했고, 고민을 하셨는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스타트레일은 콘솔보다 PC에 중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스타게이저는 개인적으로 콘솔에 중점이 맞춰져 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중점이 맞춰져 있는것뿐 두 기기 모두 호환도 잘되고 플레이 할때는 크게 성능부분에서 영향이 있다거나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솔직히 정식 출시 된지가 얼마 안돼서 곡도 기존에 있던거만 다 가져오고 스타게이저 전용 곡은 리믹스 포함해서 많아봤자 2개? 정도로 생각을 했는데 어드벤쳐 모드에서 풀리는 곡만 해도 3개라서 진짜 신경 많이 쓰셨다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게임방식이 다른 리듬게임과는 달라서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적응되면 진짜 재밌게 플레이 할 수 있는 게임이라고 바로 느꼈습니다. 이런 느낌이 드는건 곡이 좋기 때문이기도 하고, 게임이 재밌기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식출시 된지 얼마 안돼서 그런지 어드벤쳐 모드에서 더빙이 약간 빠져있거나 밀려있는 현상이 보이긴 했지만 한국어 풀더빙이라는 점과 플레이할때 나오는 도리미의 대사가 게임을 더 지루하지 않게 해주고,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개인적으로 식스타 게이트 시리즈를 여태까지 플레이 하면서 무엇보다 더빙의 완성도가 매우 높고, 옵션 세부조정이 가능해서 개인차가 있더라도 무리없이 플레이 할 수 있다는점이 인상깊었는데 이번 스타게이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단점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새로운 리듬게임의 형식이라 적응하고, 연습하는게 재미있고 어드벤쳐 모드로 진행되는 스토리도 너무 재밌게 봤고 다음 스토리가 너무 기다려집니다!
년초. 일러스타 페스에서 체험 하면서도 느꼇던대로 저의 주관으론 매우 재밌습니다. 다만, 패드보다 키보드가 어려운 느낌인데 특정곡들 3동치 4동치보니 키보드로 해야할거같고.. 암튼 뭔가뭔가네요. 그루브코스터를 제일 좋아했어서 그런지 그리운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노트가 쏟아져 올떄 가독성이 확실히 조금 아쉽긴합니다만, 저도 해결방안은 모르겠네요. 추후 같은 방향 동치가 나오면 머리가 아플거같아요 떠들면서 쓴 리뷰라 두서가 많이없습니다.
게임 만듦새를 보면 진짜 열씸히 만든 티가 남 근데 정작 중요한 가독성이 별로여서 아쉬움 차라리 마이마이처럼 노트가 안에서 밖으로 나왔다면 좀 나았을까?
어지간해선 환불 잘 안하는데 처음으로 스팀에서 환불해봄 5700x3d, rx7900xtx 사용중인데도 불구하고 AMD 프레임생성을 하지 않았을 경우 60프레임이 나오지를 않음 프생성을 한다 쳐도 게임내 노트가 지 ㅈ대로 순간이동 함. 아예 게임을 할 수 없는 상황 적어도 여러가지 환경이 아니더라도 AMD그래픽 카드 사용환경에서는 테스트 해 보고 냈어야 하는거 아니냐? 본편도 구매해 놓고 초반에 플레이 자체가 불가수준이어서 방치하고 다시 오니까 조금 나아졌는데 이건 회생 불가수준임. 게임이 재밌느냐? 그것도 아니고 초반부터 이런 찐빠를 내면 앞으로 어떻게 할건지 기대가 안됨 그냥 본가나 하러 가시고 차라리 이걸 할거면 그르브코스터를 하러 가셈
화면 가운데로 이동하는 노트들을 상/하/좌/우 버튼을 눌러 처리하면 되는 게임입니다. 원래는 닌텐도 스위치에서 먼저 발매한 작품이었는데, PC로 포팅하는 과정에서 개선이 없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우선 가시성이 매우 안좋습니다. 다른 게임에서는 가시성을 잡으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그런 노력을 하려고 한 느낌이 안받습니다. 닌텐도 스위치는 일단 휴대기기라 화면이 좁아 노트가 그래도 보이게 되는데 PC는 화면도 큼직해서 일단 노트도 잘 안보이고... 그리고 노트 배치가 4키의 특징인 연타로 매몰되어 있습니다. 연타 + 동타 + 연타 + 동타 나올 때 마다 하기가 싫어집니다. 노트도 배경과 비슷한 색감으로 나오게 되니 잘 보이지도 않고 마디 선이 은근히 거슬리고... (일부 사항은 옵션에서 흐리게 또는 안보이게 할 수는 있으나 근본적인 뭔가가 안좋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모드에서 곡을 해금해야 하는데... 솔직히 이런 방식을 선호하는 편은 아닙니다. 개개인의 선호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시스템이긴 하지만 곡을 빨리 해금하는걸 선호하는 저에게는... ㅎㅎ... 아직 오픈이 얼마 되지 않은 게임이라 발전 및 개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그 전까지는 아직 비추천으로 남겨 놓을 것 같습니다...
이 게임은 건반형 음악 게임인 스타트레일과는 다르게도 '상하좌우' 이 4개만으로도 충분히 플레이가 가능한 만큼 대신 등장하는 노트를 제대로 파악해야 PURE BLUE를 달성할 수 있으며 이 게임을 처음 하시는 분들인 경우에는 어드벤처 모드를 먼저 플레이 한 뒤에 트래블 모드에서 자유롭게 플레이 하는 것이 정석이 됨. 새로운 에피소드가 추가되면 그 에피소드를 먼저 진행하는 것이 좋음.
일단 재밌어 보여서 샀는데 왜 키설정이 없음 키설정이 아예 없는 리겜은 또 첨보네
게임은 잘만들었는데 이거 만들시간에 본편 이나 더다듬고 dlc냈어야한다고생각함
박자감이 중요한 4키를 가장한 8키 레이저겜 도리미 ㄱㅇㅇ
패드 있어야됨 건강한 손가락도 필요함 개재밌음
게임은 재밌습니다. 하지만 리듬게임으로서 필요한 기능을 추가 후에 출시하는 게 좋지 않았나 싶은 느낌이 들어서 정말 아쉽습니다.
패드가 지원되서 좋았습니다. 저 나름대론 재밌게 하고 있어 좋습니다. 이후 업데이트들을 기대하겠습니다.
본사가 이쪽에 좀 더 투자해줬으면
PC는 스위치 구동기가 아니다. 최소한 ASIO를 넣어주던가. 리듬게임 처음 만드는 것도 아니고. 리믹스만 있고 원곡은 없는 특이한 게임.
패드를 갖고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평가가 엄청나게 갈릴 것 같단 생각.. 일단 키보드 게임은 아님. 패드 있으시면 무조건 패드로 하세요. 질 좋은 오리지널 곡들, 게임 컨셉에 맞춰서 스타트레일에 있던 노래를 락 스타일로 어레인지 하여 가져온 곡들도 있고 노래 퀄리티는 좋습니다. 문제는 세부적으로 미흡한 점이 눈에 엄청나게 밟힌단 건데... 리절트 창에서 연출 중 버튼을 누르면 바로 리절트가 뜨는게 아니라 그냥 바로 곡선택으로 넘어가버리는 자비없는 UX라던가, 풀콤 여부는 곡 선택창에서 알 방법이 없고. 할인 할 때 사면 가볍게 하기 좋은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