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18일 |
| 개발사: | RainbowGame |
| 퍼블리셔: | RainbowGame |
| 플랫폼: | Windows, Mac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RPG,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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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막 졸업한 당신은 태국 차이나타운에서 큰아버지에게 의지하러 가지만, 뜻밖에 연락이 끊긴다. 안정된 일자리만 원했던 당신은, 현지 갱 보스와 닮은 외모로 우연히 모험을 시작한다. 여정에서 당신은 상냥한 사촌, 차가운 미망인, 신비로운 쇼 공연자, 기이한 여자 유령, 심지어…! 만난다.

태국에서의 심장 박동은 실사 인터랙티브 게임입니다. 대학 졸업 후 취업 실패한 당신은 태국에서 "대규모 사업" 중인 큰아버지를 찾아가나, 공항에서 바람맞힙니다. 다정한 사촌 여동생이 돌봐주지만, 빌라는 불길합니다. 한밤중에 괴상한 여자 유령이 나타나고! 탈출 후에는 조직의 섹시한 여보스가 "남편!"이라며 쫓아옵니다. 도와준 아름다운 연예인조차 비밀을 숨기고 있을까?
상냥한 사촌 — 샤오슈이

괴상한 여자 유령 — 나나

신비로운 쇼 스타 — 셜리

냉미인의 미망인 — 션만

각양각색 미녀들이 둘러싼 가운데 모험이 연이어 찾아온다. 매 선택이 나비효과를 일으켜: 행복한 하렘이나 피바람! 경계를 늦추지 마라——한 걸음 한 걸음이 얇은 얼음 위를 걷는 듯하니!

몰입형 체험——
1인칭 시점 촬영의 이국적 모험. 생생한 현장감으로 직접 체험하는 듯한 느낌.
다중 엔딩——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결말: 기쁨, 슬픔, 예상못한 반전! 미녀들의 운명을 좌우하라.
보너스 시스템——
아이템 수집으로 숨겨진 콘텐츠 해제! 캐릭터별 특별 인터랙션 발생.
통쾌한 응징——
인과응보! 조직 두목, 깡패, 재벌 2세... 나를 건드린 자는 반드시 심판받는다!
태국 정취——
현지 촬영! 동남아 풍경과 이국적 미인이 선사하는 시각적 향연.

『태국에서의 심장 박동』 촬영 전날 배우 왕 씨가 사기를 당해 온라인이 들끓었습니다. 태국에 있는 우리는 마음이 불안했습니다. 게임 속 이야기가 현실에서 벌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출연진과 스태프의 끈기와 노력 덕분에 (정말 생명을 걸고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하) 안전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태국에서의 심장 박동』 을 플레이한 후, 게임성, UI, 촬영, 시나리오 등 여러 방면에 대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플레이어와 기존 플레이어 여러분, 특히 이전 작품 “사장님, 누구랑 연애하고 싶어요?” 와 “안녕하세요! 아직 사랑이 남아있어요” 를 플레이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응원과 비판이 저희를 계속 움직이게 합니다.
『태국에서의 심장 박동』 을 만족하셨다면, 저희 다른 시네마 게임들도 경험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저희는 더 나은 시네마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 발전하고 배우겠습니다!

QQ:772576410
Bilibili:心跳大冒险之泰遇
Douyin:心跳大冒险之泰遇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18,1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2)
출시 하자마자 할인율이 좋다고 생각해서 구입해서 해봤다 재미는 있지만 챕터가 5개밖에 되지 않아서 플레이 시간이 압도적으로 짧다 기존 호감작이 필요한 연애 시뮬과는 달라서 따로 반복해서 선택할 필요도 없는 단순 일방향 게임이다 4챕터에서 같이 동행할 인물 고르는 거 말곤 분기가 없다 게다가 몇몇 구간은 자막이 한국어로 설정되어 있어도 태국어가 나와서 플레이 중간에 영어로 변경해서 플레이 해야 했다 그 구간은 패치가 필요할듯 하다 앨범도 죄다 잠겨있고 그걸 풀려면 의미없이 게임을 반복해서 업적을 얻어야 한다 추천하기엔 많이 아쉽다
한국어가 들어간 FMV 게임이 적은 상황에서 한글 자막 넣어서 출시해준것만으로도 Good입니다. 그리고 자막 이상하다고 했는데 빠르게 피드백 패치해준것도 좋아요.
중국 실사 FMV 연애 시뮬게임인데 번역이 엄청 깔끔한건 아니지만 괜찮은 수준 처음부터 이런식으로라도 다른 중국 미연시게임들이 나오면 좋겠다싶은 생각이 많이든다 충분히 이해할수있을만큼 번역도 가능하면서 대부분의 게임들이 번역은 번역기로 돌리고 한국어화 했다고 하는게임들이 많다 성세천하와 이 게임처럼 번역 제발 신경써주면 좋겠다 선택 잘못하면 내 목숨이 그냥 죽어버리고 호감도라는것도 없어서 게임하기 겁나편함 진행하면서 아이템얻으면 배우들 의상도 바꿀수있고 의상도 많다 번역도 조금 더 신경써서 검수해서 패치 지속적으로 해주면 좋을뜻 피드백도 빠른지 패치도 그나마 최근이고 자막도 수정해주는듯하다 로케이션도 게임 제목에서 보였듯 태국으로 가서 촬영한듯 투자도 꽤나 했는듯하다 이 외에 단점이라면 다른분들 리뷰처럼 짧다고하는것일뜻? 아직 엔딩못봤지만 번역보고 그냥 추천누름 --------------------------------------------------------------------------- 엔딩 이후 평가 미연시 게임들처럼 일자 진행에 좋아하는 배우분들 위주로 밀고 나갈수도있다 실수하면 죽어버리지만 다시 스토리라인으로 돌아가서 재선택 후 진행하기도 가능 호감도 시스템같은게 없어서 진짜 영화한편 본다는 느낌으로 쉽게 진입 할수있도록 만들었다 스토리는 딱히 좋다고는 못하겠지만 배우분들이 이쁘고 연기도 나름 괜찮다 단돈 만원에 영화한편 본다고 생각하고 구매해도 괜찮음 단점으로는 역시 다른 리뷰에서도 보이는 짧은 플레이타임이다
번역 나름 괜찮고 할만합니다 분량은 좀 짧은 편이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스토리 부분도 분량의 크기에 비해 매우 흥미롭고 좋았습니다 아 근데 개인적으로 귀신 연기 파트에서 너무 깼습니다 뭔가 엉성한 느낌을 받았는데 왠지 모르겠어요 개인적인 취향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거 빼면 개인적으로도 매우 만족했습니다 로맨스 파트도 적당하고 상당히 잘 만든 작품인 것 같아요
오랜만에 나온 수작 FMV게임 수집요소도 적절하게 있고 히로인들의 모든 스토리가 하나로 깔끔하게 연결된다 엔딩도 좋았으며 나름의 다회차요소도 있음 강력추천
조금 짧은 듯 하지만 재밌었습니다. 특히 본편이 좀 짧은걸 본편 이외에 컨텐츠로 풍부하게 채워줘서 좋네요 실제 배우가 소셜게임 같은 움직임을 하는게 좀 웃겼지만 그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나나가 귀여웠음 좀 지적할 만한 단점은 마우스 이벤트 위주로 만들어서 터치 스크린으로 하기 힘들어서 UMPC지만 마우스로 했네요
FMV는 처음인데 저는 완전 만족함 사실 최애를 나나로 정하고 나서부터는 나머지 분들보다는 나나에만 집중하면서 봤음. 원래 FMV 연애시뮬은 캐릭들 옷장이나 챕터별 배경과 입었던 옷등을 따로 수집요소로 만듦? 이 시스템 너무 맘에 들었음. 스토리도 나름 볼만했음. 막 좋다고는 못하겠는데 스토리 왤캐 구림?은 아닌거 같음. 그리고 수집요소를 가챠로 하니까 뭔가 재밌었음. 애초에 다 뽑을려고 마음먹고 한게 아니다 보니까 이쁜 옷 나오면 그냥 기분이 좋음. 사실 다른 게임 할 때도 도전과제 깨는거 좋아하는데 이 겜은 내가 못한게 뭔지 모르겠어가지고 걍 포기함. FMV처음이라 제대로 평가는 못내리겠지만 처음하는 분들은 이거 해도 거부감 없이 재밌게 할거같음.
한국어로자막이있어서 플레이 가능했는데 챕터 중간부분에서;; 갑자기....번역이 언어가 바뀌,::돼었드라 그리구 다음챕터 넘어갈ㄹ면 모든 에디소드를 다 발견하구~ 해야 넘어가는데 이거는 hint나 그런것도,,,,,사실상 없고 무기 조합은또 뭔질....공략법도 없고,, 스토리 이해,,,난해 이상하고 섹x ~이런걸 기대한 줄알았는데.....그것또한
게임 자체는 배우들도 괜찮고 영상도 좋고 개그부분도 재밌는데 가격에 비해 분량이 좀 짧은게 아쉬움 분량이 짧다보니 스토리가 빌드업이 맥빠지게 전개될 수 밖에 없는점이 제일 아쉬웠음. 그래도 배우들 괜찮고 수집품으로 보는 영상같은게 좋아서 일단 추천함
재미있게 잘 게임 했습니다 선택 잘못하면 이어폰 필수 입니다
와 개재밌네 그냥 번역도 할만한 수준은 충분해서 짧은데 인상 깊었다.
태국에서의 심장 박동 "비주얼과 재미를 둘 다 챙긴 상당한 수작" 장 점 - 태국의 배경과 문화, 특징 등을 잘 살린 멋진 비주얼 (태국을 여행한 느낌, 다양한 정체성, 아름다운 배경) - 배우들의 매력적인 비주얼, 자연스러운 연기와 다양한 개그 요소 (생각지도 못한 웃음포인트의 존재, 연기를 했던 경험이 있어서 더 자연스러움) - 깔끔한 UI와 여러가지 수집요소가 존재하여 다회차의 존재를 느끼게함 (군더더기 없이 깔끔함, 여러 게임을 개발 및 배급한 경력) - 빠른 전개와 상당히 잘 짜여진 스토리와 중간중간에 나오는 QTE가 게임에 더욱 몰입하게 유도! (어렵지 않은 난이도) - 여러 분기와 다양한 엔딩이 존재 (선택하는 재미) - 상당한 수준의 한국어 현지화 (압도적 감사!) - FMV 장르의 입문으로 추천할 정도의 매력적인 게임 단 점 - 짧은 플레이 타임 (1회차 기준 2~3시간 소요!, 다회차를 고려해도 10시간 미만!) - 빠른 전개와 짧은 플레이 타임의 요인으로 인한 가벼운 스토리 (스토리가 어색하진 않고 자연스러움) - 반드시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착용 후 플레이 요망! (서비스씬, 사운드가 상당히 잘 표현됨) - 그래도 아쉬운 번역수준 (분명 현지화는 수준급임. 하지만 글자중간에 중국어나 남아있다든지, 캐릭터의 이름이 가끔은 바뀌는 경우가 있음, 그것을 제외하면 게임을 즐기는데에 문제가 없음) - 일정하지 않는 녹음상태 (배우들 목소리의 높낮이가 다른 경우가 가끔 보임, 그래도 목소리가 끊긴다든지 목소리 볼륨이 너무 작다는 문제는 없음) - 특정 상황에서 나오는 엔딩은 다른 분기에서 사용된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장면을 여러번 봐야되는 불편함 존재 (제목만 바뀌는 엔딩은 상당히 아쉬움, 그럼에도 여러가지 엔딩이 존재) 후 기 - 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게임입니다. 그리고 이 개발사의 전작이나 Hello love : 18 again을 해 보신 분이라면 느낄 깨알같은 재미도 존재하니 이 개발사의 다른 작품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이 개발사의 게임을 기대하며 이만 리뷰를 마칩니다.
⭐8/10
시작하자마자 조카동생보고 대만족 완전 이쁘고 귀엽다 처음부터 파라다이스~ 의상수집, 선물 모션(영상)이 있어서 3D게임(심즈)느낌을 넣어서 특색있게 만들었다 큰 의미는 없다 <단점> 배경음악이 커서 대사가 잘 안들린다 - 배우들 목소리 듣고 싶다고~~~~~ 스토리 전개가 뜬금없고 다소 유치하다 - 어설픈 우리나라 작품들에 비하면 괜챦은편 - 우리나라 작품들 중 좋은것도 있지만 - 배우들 미모만 앞세운 어설픈 작품들이 많아서...;;; <히로인 4명> 1. 샤오슈이 (조카동생) - 완전 이쁘고 귀엽다 - 초반부터 그녀와 태국여행 (파라다이스) - 무거운짐은 남자가 좀 들어라...;;; - 성격도 완전 밝고 좋아 2. 나나 (귀신) - 실제론 죽지 않았으니 길잃은 영혼인가? - 주인공이 머무는 숙소에 영혼이 묶여있다 - 사건을 밝히는 스토리랄까 - 스토리전개가 다소 유치하다 - 옆동네(타작품) 치어리더 3. 셜리 (댄서, 스파이) - 비밀경찰이라 해야할까 - 나나와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고있어 자주 마주친다 - 이작품에 나오는 배우들 중 가장 이쁘다 - 다들 이쁜데 단연 돋보인다 - 번역안경을 사용안하기로 하면 태국어를 사용해서 더 매력적 4. 션만 (청룡회 사모님) - 회장이 상회일에 관심없어 사모님이 실질적인 회장 - 며칠전 회장이 사망하고 비밀로 하기위해 - 회장을 닮은 주인공이 대리역할을 하게된다 - 누구보다 열심히 사는 멋진 커리우먼 느낌 <그외> 5. 벨라 - 초반 공항에서 만나고 술집에서 만나고 - 악마의 유혹 6. 리사 - 누구?
나에겐 이게 크리스마스 선물이야 올해 이 게임 덕분에 가장 많이 웃었던거 같습니다 샤오슈이를 볼 때마다 광대가 아플 정도로 웃음이 끊이지 않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웃음이 많은 사람인줄 몰랐습니다. 일부다처제 엔딩을 보고나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선택지에 시간이 촉박해서 진짜 이사람을 선택해야겠구나 하는 그런 연출적인 느낌이 좋았습니다. 올 한해 크리스마스 이브는 따뜻했다..
재밋엇습니다
짧은 거 빼고 모든 면에서 웬만한 fmv를 압도한다.
해외 로케를 짠 보람이 있을 듯한 수작 태국이라는 신선한 배경이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도 있을 듯 한데, 아무래도 실사 미연시라는 장르 상에서 히로인들의 인종적 다양성은, 취향을 많이 타는 사람들에게는 극복하기 힘든 요소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 내내 동남아 특유의 밝고 뚜렷한 색감이나 그 문화를 잘 담아낸 것이 너무너무 좋았고, 히로인들 역시 스타일이 잘 어울렸다. 또 게임 분량 자체가 그렇게 길지 않음에도 스토리를 꽤나 잘 구성해서 몰입감 있게 잘 플레이했던 것 같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을 하나만 꼽자면, 수집요소 확인하는 곳의 볼륨이 조절이 안되는 것이 흠이었다. 너무 커요 소리가... 처음에는 사실 다른 작품인 'Hello Love: 18 Again'에 출연했던 나나 역을 보고 플레이하게 되었는데, 이외에도 샤오슈이, 션만, 셜리가 각자의 매력을 잘 보여준 듯 하다. 개인적으로는 샤오슈이 넘 귀여움... 나머지 인물 두 명이 더 있긴 하지만, 사실상 조연보다 출연장면이 적었기에 패스.
최근에 나온 FMV게임중 가장 재미있게 했고 캐릭들도 모두 매력 있습니다. 강추합니다.
⭐ 5.0 / 5 ⭐
시리즈 계속 나오면좋겠습니다. 단점 스토리 너무 짤음 아쉬운점 95점 /100최대 스토리 좋은점 의상여러벌있다 2회차 가능 95점입니다.
가볍고 간결하게 도파민만 즐기다 끄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