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19일 |
| 개발사: | Nihon Falcom |
| 퍼블리셔: | Clouded Leopard Entertainmen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85,900 원 |
| 장르: |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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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2024년에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스토리 RPG 「궤적」 시리즈. 그 기념비적 첫 작품,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First Chapter)』를 풀 리메이크!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디지털 디럭스 버전의 구성:
・게임 본편
・하늘의 궤적 the 1st 시즌 패스
의상/어태치 아이템/커버/헤어 컬러 등 DLC 26종
※이 제품은 「디지털 디럭스 버전」입니다. 「통상판」도 판매 중입니다. 중복 구입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9/19(금) 공개 콘텐츠】
다이너 유니폼 의상 세트 「파인 레드 다이너」 vol.1
유니크 다이너 의상 세트 vol.1
안경 세트A
머리 장식 폼폼 세트A
대천사 변장 키트 세트
활기찬 이펙트 세트
깃발 세트A
투톤 헤어 컬러 세트
오브먼트 커버 세트
【9/25(목) 공개 예정 콘텐츠】
제니스 왕립학교・교복 세트
다이너 유니폼 의상 세트 「파인 레드 다이너」 vol.2
유니크 다이너 의상 세트 vol.2
안경 세트B
머리 장식 폼폼 세트B
프리티 백팩 세트
타천사 변장 키트 세트
깃발 세트B
유니크 헤어 컬러 세트
미니 캐릭터 커버 세트
【10/2(목) 공개 예정 콘텐츠】
에스텔&요슈아 전용 수영복 「퓨어 리조트」
다이너 유니폼 의상 세트 「파인 레드 다이너」 vol.3
유니크 다이너 의상 세트 vol.3
멋쟁이 인형탈 세트
헤드 스탠드 세트
악마왕 변장 키트 세트
깃발 세트C
※시즌 패스에는 소비 아이템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즌 패스에 포함된 각 콘텐츠는 개별 판매도 실시합니다. 중복 구입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게임 정보
2024년에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스토리 RPG 「궤적」 시리즈.
그 기념비적 첫 작품, 『영웅전설 하늘의 궤적 FC(First Chapter)』를 풀 리메이크!
모험의 무대인 리벨 왕국을 3D로 재현하여
에스텔과 요슈아를 비롯한 개성 풍부한 등장 캐릭터 전원의 그래픽을 개선.
필드 액션과 커맨드 배틀, 두 가지 배틀 모드를 매끄럽게 전환할 수 있는 호쾌하고도 쾌적한 전투를 비롯하여, 각 캐릭터의 전투 기술(크래프트)과 속성 마법(아츠)을 다이나믹하게 연출!
리벨 왕국의 아름다운 풍경은 그대로, 왕국 각지에서의 여정을 플레이어의 시선에서 만끽할 수 있는
각종 퀘스트 및 파고들기 요소도 다수 추가!
아버지인 카시우스의 실종을 계기로 리벨 왕국 각지를 여행하게 된 에스텔과 요슈아.
그 앞에 펼쳐질 동료들과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여행의 끝에서 두 사람을 기다리는 것은…
■두 사람의 여행을 통해 그려지는 왕도 스토리
지역의 수호자 「유격사[브레이서]」를 목표로 하는 주인공 에스텔과 파트너 요슈아.
견습 유격사[브레이서]로서 첫발을 내딛은 두 사람은 리벨 왕국을 여행하는 도중 방문한 장소에서 수많은 의뢰와 사건을 해결하며 유격사[브레이서]로서의 경험을 쌓아갑니다.
■하늘의 궤적의 세계를 풀 3D로 재현!
「하늘의 궤적 FC」의 풀 리메이크인 이번 작품에서는 모험의 무대 「리벨 왕국」을 3D로 완전 재현.
필드에서 마을로 매끄럽게 이동할 수 있어 현장감 넘치는 『하늘의 궤적』의 작품 세계를 연출합니다.
■시스템&배틀
필드 액션과 커맨드 배틀을 언제든지 전환 가능!
커맨드 배틀에서는 적과 아군의 행동 순서에 따라 다채로운 공격과 「아츠」라 불리는 마법을 구사하여 싸웁니다.
직관적이고 “알기 쉬운” 조작으로 RPG를 플레이한 경험이 없는 분도 손쉽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7,550+
개
예측 매출
1,507,545,000+
원
추가 콘텐츠 (DLC)
하늘의 궤적 the 1st - 에스텔&요슈아 전용 수영복 「퓨어 리조트」
2025년 10월 2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제니스 왕립학교・교복 세트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다이너 유니폼 의상 세트 「파인 레드 다이너」 Vol.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다이너 유니폼 의상 세트 「파인 레드 다이너」 Vol.2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다이너 유니폼 의상 세트 「파인 레드 다이너」 Vol.3
2025년 10월 2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유니크 다이너 의상 세트 Vol.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유니크 다이너 의상 세트 Vol.2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유니크 다이너 의상 세트 Vol.3
2025년 10월 2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안경 세트A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안경 세트B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멋쟁이 인형탈 세트
2025년 10월 2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머리 장식 폼폼 세트A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머리 장식 폼폼 세트B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헤드 스탠드 세트
2025년 10월 2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프리티 백팩 세트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대천사 변장 키트 세트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타천사 변장 키트 세트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악마왕 변장 키트 세트
2025년 10월 2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활기찬 이펙트 세트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깃발 세트A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깃발 세트B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깃발 세트C
2025년 10월 2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투톤 헤어 컬러 세트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유니크 헤어 컬러 세트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오브먼트 커버 세트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미니 캐릭터 커버 세트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세피스 세트(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세피스 세트(2)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세피스 세트(3)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세피스 세트(4)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세피스 세트(5)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U마테리얼 세트(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U마테리얼 세트(2)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U마테리얼 세트(3)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U마테리얼 세트(4)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U마테리얼 세트(5)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마수 식재료 세트A(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마수 식재료 세트A(2)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마수 식재료 세트A(3)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마수 식재료 세트B(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마수 식재료 세트B(2)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마수 식재료 세트B(3)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상급 회복약 세트(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상급 회복약 세트(2)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상급 회복약 세트(3)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상급 회복약 세트(4)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상급 회복약 세트(5)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제람 파우더 세트(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제람 파우더 세트(2)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제람 파우더 세트(3)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제람 캡슐 세트(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제람 캡슐 세트(2)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제람 캡슐 세트(3)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G폼의 과일 세트(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G폼의 과일 세트(2)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G폼의 과일 세트(3)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G폼의 과일 실속 세트(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G폼의 과일 실속 세트(2)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G폼의 과일 실속 세트(3)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물방울 세트(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물방울 세트(2)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물방울 세트(3)
2025년 10월 2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전투 부스트 팩・피지컬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전투 부스트 팩・매지컬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무료 체험 세트 Vol.1
2025년 9월 19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무료 체험 세트 Vol.2
2025년 9월 25일
하늘의 궤적 the 1st - 무료 체험 세트 Vol.3
2025년 10월 2일
하늘의 궤적 the 1st 시즌 패스
2025년 9월 19일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26)
재미없는건 아니지만 가격이 도저히 이해가안되는 잘나온 일본 내수용 B급 JRPG 딱 이정도인거같다. 궤적 시리즈 인지만 하고있었고 입문하기에 좋아보여서 해봤는데 보너스 탈취, 딜레이 등으로 이어가는 전투는 나름 신선하고 턴제 전투 연출등은 즐길만했는데 가격 생각하면 이 가격을 받을 게임인가 좀 생각하게된다 1.구색만 갖춘 실시간 전투-평타-강공 그저 스턴치를 쌓기위한 긴장감없는 전투 2.지역을 옮겼음에도 신선함이 없는 맵디자인,심플하고 반복적인 구조 3.계속해서 반복되는 똑같은 BGM (어릴때 듣던 게임 BGM같아서 첨엔 좋았는데 계속 같은것만 나오니까 좀..) 4.오래된 작품 리메이크라 감안했지만 가격생각하면 많이 아쉬운 흡인력 없고 진부한 스토리 5.개인적인 기준으로 육성시스템의 부족함 6.턴제게임임에도 각종 버프나 상태이상의 가시성이 부족함 옛날 RPG의 향수를 불러일으켜서 첨에 재밌게하긴 했는데 8만원대의 가격을 내고 할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 할인한다면 최소 4~5만원 선에서 이시리즈에 입문하기에는 괜찮은 작품이라고 추천드립니다.
옛날 그맛 그대로, 퀄리티만 올라갔네 지금의 팔콤은 씹덕 중2병 하렘물 스토리만 만들지만 그때의 팔콤은 이런게 가능했어 클래식한 고전 RPG에 현대의 기술력이 더해진 걸작이 되었다 하지만 궤적 뉴비는 앤간하면 참아라 1년만 더 참아서 FC/SC 연속으로 깨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일단 전작을 안 해봐서 전작에서 어떻게 바뀐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이 게임만 놓고 봐도 전작을 떠나서 굉장히 훌륭하게 잘만든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JRPG라면 피해갈 수 없는 유치하고 오글거리는 스토리와 캐릭터도 거~의 없고, 흥미진진하면서도 나름의 개연성을 갖는 스토리와 주인공 일행부터 악역들까지 훌륭한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어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UI도 편의성을 고려하여 굉장히 편리하게 만들었고, 게임성도 제노블 시리즈,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등 익숙한 듯 하면서도 차별성 있는 퀵배틀(액션), 커맨드배틀(파판식 턴제) 시스템으로 구성하여 취향에 따라 플레이할 수 있게 만들어 좋았습니다. 또한 이런 저런 노가다를 할 때 보상 시스템으로 동기부여를 하는 부분도 좋았고요.(마지막 책을 얻는 법을 몰랐는데 돌아갈 수 없는 곳까지 가서 알게 되어 2회차 때 얻어야하는...) 이 게임의 미약한 단점은 건물 들락날락 할 때 0.5~1초간의 로딩이 발생하는 것과 에스텔이 16살인데 여왕, 공주, 공작, 시장 등 처음 보는 높은 사람들한테도 반말을 한다는 점 정도겠네요.(그걸 또 묵인해줌ㅋㅋ) 여튼 연휴 기간 동안 간만에 진짜 재밌고 흥미진진하게 플레이한 게임이고, 2편 리메이크(?)도 곧 나올 것처럼 예고했으니 2편 원본을 당장 플레이하고 싶으나 일단 2편 리메이크도 기다려 보렵니다. 아직 엔딩의 여운이 가시질 않네요. 2회차는 할 게임은 너무도 많고 시간은 없어서 할지말지 약간 고민이긴 한데 업적작도 하긴 할 생각이고 2회차 요소(?)도 있는 것 같아 난이도 바꿔서 빠르게 돌려보든지 해야겠습니다. 여튼 간만에 매우 추천하는 게임!
재밌어요. 일본 특유의 오글거리는 대사들이 많이 좋아졌고 전투 시스템도 굉장히 편해 졌습니다.
계궤 후속작 안 만들고 하궤 리메이크나 만들고 있는 팔콤에 대한 분노를 머금으며 이 게임을 구매했다. 하지만 게임 켜자마자 나오는 BGM '별이 머무는 곳'이 나의 분노를 삭여 주었다. 도저히 중간에 끊지 못 하고 끝까지 다 들었다. 옵션에서 BGM타입을 여러가지 고를수가 있었다. 역시 음반회사 팔콤답게 음악에 대한 남다른 꼼꼼함이 돋보여 감탄했다. 참고로 표준 타입은 이번 리메이크판 버젼이고, 어레인지는 15년 발매된 에볼루션판의 버젼이고, 오리지널은 2004년 발매된 오리지널판의 버젼이라고 한다. 버젼을 바꿔가면서 한 번씩 듣고나니 분노는 커녕 내 마음은 축복으로 가득차 있었다. 게임을 시작하니 그래픽에 놀랐다. 분명 계의 궤적이랑 똑같은 게임엔진을 썼다고 들었는데 어찌 이리 다를수가 있는 거지? 색감만 바꾼거라 들었는데 완전 다른 게임 같았다. 이 정도면 팔콤 게임은 그래픽이 썩었다고 나불대는 애들 뺨 후려칠 수 있겠다. 전투를 해보니 계궤 베이스에 섬궤 시스템을 조금 섞은 느낌이다. 근데 이상하게 더 재밌다. 사실 여궤부터 전투 시스템은 많이 좋아 졌다고 생각은 했는데 여궤와 계궤의 똥망 스토리에 가려 빛을 못 봤던 것 같다. 하궤를 만나니 제대로 주인 찾은 느낌이다. 원작은 20년전 쯤에 1회차 엔딩만 봤었기에 스토리 많이 잊어먹은 상태라 다행이다. 신작처럼 할 수 있다. 올리비에가 이리 웃긴 캐릭터였나? 게임 편의성 부분에선 시리즈가 길어지면서 노하우가 쌓여 극도로 발전했기에 걱정 안한다. 너무 편하다. 맵 찍어서 막 이동한다. 대화 나눈 엔피씨 구별이 된다. 이게 시리즈 오래 되면서 쌓인 노하우다. 지금 생각해보니 계의 궤적 엔딩이 그렇게 된 건 처음부터 궤적 시리즈 다시 시작하라는 콘도 아재의 큰 그림이었다. 이제 빨리 하궤 리메 2nd 찍어 줘라! -엔딩후기- 2장 연극은 왜 배속 플레이가 안 되나? 30분이나 걸렸지만 그래도 꾹 참고 끝까지 봤음. 연극은 재미도 없고 스토리에 중요하지 않으니 스킵하는 거 추천. 3장도 좀 길고 지루했음. 근데 종장 오니깐 겁나 재밌어짐. 원작 했던 거 다 잊어먹어서 다행이었음. 엔딩도 나름 괜찮았다. 엔딩의 그 장면은 아무리 기억력 안 좋은 나라도 까먹을 수 없는 장면이라 반전내용은 알고 있어서 놀라움은 없었지만 연출은 나쁘지 않았음. 엔딩 끝나고 나서 다음 작품 예고하는 것도 좋았다. 예고편까지 리메이크 할 줄이야...
'풀 리메이크' 여궤부터 나온 실시간 필드배틀이라든가 여러 편의성을 가져왔으며 전작들에 비해서 정도가 아니라 지금까지 해온 애니메풍 게임 그래픽 중 가장 좋다고 느낄 정도로 눈에 띄게 발전한 그래픽과 부드러운 모션 애니에서나 나올법한 눈 초점 흔들림 등 감동받을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에스텔의 선풍륜이 비타판에서는 봉을 그냥 360도 붕붕 돌리던 그 별볼일 없는 그것에서 에스텔의 눈빛부터 클로즈업하면서 시점을 360도 돌려 줌아웃하고 스피디하고 화려하게 봉술을 구사하는 꿈의 모션으로 변모했다 그걸 본 순간 눈에서 땀이 흘렀다... 팔콤... 드디어 해낸거냐고...!!! 후속작도 이대로만 나와다오...
궤적 시리즈 처음 해보는데 잘 만든 게임 원작과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는 처음 해보기때문에 모르지만, 기존 jrpg가 가지고 있는 단점들을 상당 수 극복한 게임이 아닌가 싶음 전투 밸런스가 그렇게 잘 잡혔다고는 생각되지 않지만 속도감과 타격감이 지루함을 덜 느끼게 해주어서 상당 수의 전투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보스전을 제외하고는 영 귀찮으면 패스해버리는 것도 가능하니 스트레스가 적음 스토리 면에서는 후속작 암시만 하고 끝나버려서 아쉬움이 있지만, 본작 내용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
똥겜인줄 알았는데 먹다보니 카레인걸 느끼게됨 체험판만 찍먹하려했다가 추석연휴때 이거로 달리면 되겠다 싶어서 구매함 다음시리즈는 뭐 하면되죠?
게임을 방치해놓으면(대충 1시간) 게임소리가 하나도 안나요. 볼륨 조절 문제도 아니고 껐다 키면 소리가 나네요. 제 컴이 문제인지 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게임을 종료할때도 종료가 안눌려지고 강제종료를 해야해요. 한가지, 진행하다 보면 서브퀘를 놓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걸 대비해서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네요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나려고 하는데... 이게 명작이지
영웅전설 3,4,5만 해보고 궤적시리즈는 감히 엄두도 못대고 있었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그래픽도 볼만한 수준이에요! 진작 이정도로만 나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중요한건 다음편입니다. 다음편 빨리 달라...!! 이거..죽기전에 리메이크된거로 전부 해볼수있을까 걱정이네요 ㅠㅠ
(팔콤기준) 고퀄리티의 그래픽으로 살아 숨쉬는 에스텔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 게임은 구매할 가치가 있다.
숏폼에 익숙해진 세상에서.. 백만년 만에 롱폼 컨텐츠를 본 느낌이다. 특정 부분 스킵 안되는 경험 정말 오랫만에 느끼는 경험이었다. 모바일 게임 이렇게 만들면 그냥 망해버리는데... 그래도 레트로이기에 꾹 참고 플레이 했다.
예전 명작이 리메이크 되어 돌아옴. 근데 예전명작 한번도 안해봤고 영웅전설 시리즈? 사기만 하고 플탐 3시간도 안됨 근데 하늘의 궤적을 시작으로 입문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리메이크가 잘됬다. 이게 진짜 리메이크지! -------------------------------------------------------------------------------------------------------------------- 엔딩 봤음.. 명작이 왜 명작인지 알 수 있다.. 2nd 나오면 바로 살 예정이고.. 섬궤도 많이 사놨는데... 스토리 라인 따라가고 싶어서 하늘의 궤적 다 나올때 까지는 안 할거 같다. 이럴꺼면 하궤부터 리마스터하지 왜 이런 나쁜 선택을...
이런 JRPG 좋아한다면 게임 자체는 만족스럽게 할 수 있음. 다만 현재까지 하면서 느낀 이 게임의 큰 단점은, 리메이크라 그래픽이나 전투는 좋아졌지만 옛날 게임이다보니 옛날 게임 특유의 단점도 그대로 가지고 있음. 개인적으로 이런 게임을 하면 파티 멤버 한명 한명에 이입하고 애정을 주며 육성하는 걸 좋아하는데 스토리 진행하면서 새로운 파티원이 합류하고, 또 그 파티원이 이탈하고 다른 파티원이 들어오고 이게 이 게임은 해본 게임들 중에서 역대급으로 심함. 깜빡이도 없이 그냥 시도때도 없이 나갔다가 들어옴. 중요한 던전을 공략해야 하는 상황이라거나 하는 스토리의 중요한 부분에서 갑자기 내가 애정을 가지고 육성해놓은 파티원이 스토리 진행상 쏙 빠져버림. 그럼 결국 어느 정도까지는 내가 애정을 가지고 키운 그 파티원이 없는 상태로 스토리를 진행해야만 하는데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니까 개인적으로 짜증남 파티원들 육성 시스템은 똑같이 마련해줬으면서, 언제 그 파티원이 빠질지를 모르니까 그냥 주인공들 말고는 제대로 육성 자체를 안 하게 됨. 스토리는 딱히 신선하다거나 쩐다거나 하는 부분은 없고 평범한 것 같음. 근데 번역을 옛날에 한 스크립트를 그대로 썼는지 옛날에 유행하던 말투 같은게 막 종종 튀어나오네? 결론은 게임 플레이 자체는 재밌으나, 파티 멤버 개개인에 이입하면서 육성하는걸 즐기는 저같은 분들은 상당히 짜증날 수 있음.
궤적 시리즈 처음해봄 데모 버전해보니 게임 편의성이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거의 정가에 구매 막상 본편을 시작하니 데모로 하던 1장과 비슷한 반복에 충동구매를 후회하며 지루해도 꾸역꾸역 진행하던 중.. 종장에서부터 가속이 붙더니 마지막은.. 하.. 발단-저어어어어언개-위기-절-ㄱ
궤적시리즈 입문작으로 하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하게되네요
골수팬들에게는 재밌는지 모르겠으나 유입에게는 비싸기만하고 퀄리티는 저조한 게임. 나처럼 관심가지고 게임 입문하려는 사람들에게 참고가 되는 글이 필요하다 싶어서 씀. 1. 2025년 게임이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스토리 그래픽 BGM 전부 빈약하다. 팔콤게임 하면 이스8인데 이 게임은 참 재미있게 했었음. (이스8은 스토리 BGM 다 최상) 덕분에 기대가 컸다고도 볼수있겠지만 객관적으로 보더라도 비교적 최신작인 JRPG 테일즈오브어라이즈의 DLC 보다도 한참 못미치는 퀄리티다. 2. 유일하게 재미를 느꼈던 요소는 각종 아이템과 쿼츠들을 파밍하여 캐릭터를 육성하는 것. 스토리 - 중 플탐 - 중하 BGM - 중하 그래픽 - 하 전투시스템 - 중상 3. 중간 중간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뻔한 결론을 향한 늘어지는 클리셰들. 대사를 듣고 재미를 느끼는 부분보다 답답함을 느낌. 초회차에도 스킵은 가능함. 이 와중에 스팀평가에서 압도적긍정적(97%)은 이해가 안된다. 내가 이 게임을 산 이유 - JRPG를 좋아하는것과(페르소나5, 이스8, 테오어, 클레르옵스퀴르33 재밌게 함. 최애게임들임.) -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스팀 평가 위 2가지가 큰 몫을 함. 2000명정도되는 적은 표본이긴해도 97퍼 압긍이면 믿을만하다 판단하고 풀프라이스로 구입함. 게임을 끝낸 지금 전혀 동감하기 힘들정도로 극찬일색인 스팀평가글을 보면서 속았다는 생각이 듬. 그리고 이 게임은 유입이 아닌 오직 골수팬들을 위한 게임이라고 생각이 든다. DLC 가격도 어처구니가 없다. 저정도의 퀄리티로 옷가지 몇개 내놓고 3~4개씩 묶어 8000~9000원 책정됨. 소비자를 호구로 보는 처사라 생각함. 팔콤게임들은 BGM은 참 좋은 편이라 초반에 흔해빠진 클리세로 점철된 미디로 찍은 음원에 실망했지만 진행하면 괜찮아 지겠지 싶었지만 그런건 없었다. 팔콤덕분에 앞으로 궤적시리즈는 손도 안댈거 같다. 비싸고 이름난 게임 가격값도 이름값도 실패했다고 본다. 유입들은 이 게임에 풀프라이스로 지르는 짓은 절대 하지 않길 바란다.
PS VITA로 옛날에 하던 게임을 리메이크버전으로 하니 새롭네요 . 스팀덱 최적화도 잘 돼서 60프레임 문제없이 뽑힙니다 . 정가로 구매해도 아쉽지 않을 퀄리티네요.
풀리메이크 한다길래 떼갈도 좋아보여서 데모하다가 퀄리티랑 분량에 못 참고 바로 입문함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그래서 SC는?
늘 보던 스토리, 늘 보던 캐릭터지만 턴제와 실시간 전투를 엮어둔 시스템이 참으로 맛있다. 그래픽도 단순 팔콤의 수준을 넘어서 객관적으로 좋은 편. 그런데 초반 전투 난이도는 개판임. 후반부 전투에서 패배해도 게임 진행 되는 거 인방 때문에 첨 알았는데 난 대체 무엇을 위해 온몸 비틀기로 깬 것인가 ㅠㅠ
SC로 나뉘어 져있는거 빼곤 다 만족스러움. 이야기 끊기는거 싫어하는 사람은 SC까지 존버타는거 추천
팬이면 사세요. 돈 아깝지 않습니다. 종장에서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 경향이 있는 거 빼곤, 전반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팔콤게임은 영웅전설 이후 궤적씨리즈로서는 처음 접하지만 전투 시스템이 정말로 재밌는 JRPG는 오랜만이다. 스토리는 몰입하기에 다소 유아틱하지만 전투 하나만으로도 이 게임의 재미는 충분하다. 레벨링업은 쉽지 않으나 전투를 전략적으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퀵전투를 주로해서 액션 RPG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역시나 묘미는 화려한 스킬을 구사하는 그래픽컬 전략전투가 이 게임을 오랫동안 즐기게 한다. 그리고 MP 개념이라는게 없어서 매 전투마다 있는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부울수 있는게 전투를 매력적으로 만드는것 같다. 첨에는 복잡한것 같았지만 하다보면 그냥 모든것이 다 된다 그리고 턴제배틀은 언제나 환영이다.
다른작품에서 배드엔딩 아닌 배드엔딩을 당하고 난후라서 다음작은 언제 나오나하다가 이게 나와서 별 생각이 없었는데 평가가 압긍이란걸 보고 한번 해보게 되었습니다. 엔딩까지 다 본 후에 평가를 쓰게 되었는데 리메이크 전에껄 안해봤기에 비교는 못하지만 상당히 짜임새 좋게 잘 나왔고 편의성 기능도 그럭저럭 문제 없이 잘 나왔고 게임실행중 문제가 있으신분들도 있는듯한데 제 경우엔 어떤 게임과 비교해서 단 한번도 게임중 문제가 생기진 않았습니다.. 아쉬웠던건 의외로 짧았던 분량..? 벌써 종장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엔딩은 뭐 그럭저럭.. 이후 다음작의 예고편 마냥 짧게 보여주는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에 나쁘지 않았다고 봅니다. 리메이크작이라 내용은 이미 나와있는듯한데 입문작으로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추가로 가격이 꽤나 쌘편이기 때문에 팬심이 요구 되는 부분이 있어서 혹여 망설여지신다면 좀 저렴하게 구매할 기회가 있을때 해보시길 권합니다.
초반 스토리 카시우스 비공정 타고 가고 모험가길드 가서 대화한뒤 마을로 나가면 검은화면 무한로딩 걸리는대.. 해결법있나요...? 켜두고 밥먹어서 플탐도 엄청 지나있는대.,.
진짜 재밌게했음 다음편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함
리메이크 잘 하긴 했는데.. 몇가지 좀 불만은 있다. 명색이 리메이크 인데.. 이왕 리메이크 하면서 새로운 컨텐츠도 좀 넣고.. 개인 스토리도 원작을 해치지 않는 수준에서 추가하고 그랬으면 좋았을텐데.. 너무 원작에 충실해서 좀 아쉽다. ** 팔콤 일 해라. 잠은 죽어서 자고.. 하루 24시간 중에 25시간을 일해라.
팔콘게임은 처음해보는데 오랜만에 재미있는 게임을 발견한 것 같다. 다른 시리즈들도 이렇게만 나와줘도 좋겠다. 가격대비 좀 아쉬운 부분들도 많이 있지만 명절 연휴에 알차게 보낼만한 게임인 것 같다.
1. 스토리 - 1st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스토리 ㄴ 슴슴하지만 평온하여 자연스럽게 세계관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계획된 듯하고 한편으로는 2nd의 기대치를 확보하는데 성공. 2. 전투 - 턴제와 필드 전투의 적절한 융합 그러나 밸런스 이슈 ㄴ 필드 전투는 턴제 전투의 대용이 아니라 여러 전투 자원 확보를 용이하게 해주는 윤활 역할 ㄴ 전투 모션의 호쾌함 ㄴ 그러나 사기적인 스킬의 밸런스 파괴, 난이도 조절을 피통으로 해결한 점은 흠 3. 그래픽 & 캐릭터 - 그 시절 그 감성 그 향수 ㄴ PSP에서 PC로의 전환, 아날로그적 디지털, 그러나 그것이 아마도 한계 ㄴ 에스텔 - 성형미인 ㄴ 요슈아 - 자연미인 4. 오디오 - 마치 메이플의 초창기 시절 ㄴ 리엔의 음악을 구현 ㄴ 전투는 긴장감 있게, 강력한 적을 상대할 때는 무력하게
궤적시리즈를 여의궤적부터 시작해서 앞부분을 플레이 하려다보니 너무 옛날 게임이라 플레이하기 힘들었는데 이렇게 리메이크로 나와서 매우 만족합니다. 전제적으로는 압긍이지만 유격사 일을 할때 언제는 더빙이 되있고 누구는 목소리가 있고 누구는 없고 이런 부분이 제일 아쉽습니다. 플레이 시간을 보면 길지는 않은 편인데 왕도물이다 보니 살짝 지루해지는 느낌이 있어서 플레이 시간이 조금만 더 짧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
턴제 jrpg 좋아하면 나름 할만하네요 엔딩후 리뷰 지루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나름 괜찮았음 스토리는 생각대로 뻔한 거 같았으나 후반부엔딩부분보고 생각이 바껴서 다음편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함 몇시간 그냥켜둔거 뺴고 모든서브퀘다하면 이정도 플탐나오는듯(게임느긋하게하는편)
궤적시리즈 중 가장 완성되서 나온 게임인건 분명함 문재는 하늘 1.2.3. 영벽1,2 섬궤 1,2,3,4, 여궤1,2 계궤 1 어마 무시한 분량인데 아직도 핵심 떡밥은(결사) 해결이 안되었음.. 너무 질질 끔 솔직히 하궤1st도 최소한 1,2는 합본으로 나와야 했다고 봄 가격도 싸지도 않고 .. 그래도 이번작은 분명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준 게임인건 인정함 잘 만든 리메이크임
오랜만에 스토리가 즐거웠습니다. 속편도 기대가 되지만 다른거 보다가 돌고 돌아오니 이게 많은 작품에 영향을 줬구나 하게 되었네요.
스토리 ★★★☆☆ 스토리 나름 괜찮지만 인물들 행동에 작위적인 느낌을 많이 받았고, 사건이 진행되는 게 대충대충. 그나마 인물들 대화나 움직임은 볼 만 했음. 분량이 너무 짧음. 플탐이 긴 편인데, 대부분 전투, 수집, 육성이고 스토리 비중은 적음. 이제 시작이구나 하니까 끝나버리고. 클리어 한 뒤에 능력치 인게해서 새 게임 시작하니까 새 의상도 주고, 몬스터 레벨 +50해서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데, 스토리 부분에서는 새로운 게 없어보이고, 도전 과제 달성하는 거 말고 할 이유를 모르겠음. 그런 부분에서 끊어놓고 다시 하라니, 빨리 2편 나와라. 의상_ 의상 중요하게 생각해서 한 번씩 다 착용해봤는데 마음에 드는 거 없어서 끝까지 의상 변경없이 함. 게임 시스템 ★★☆☆☆ 퀵 배틀과 커맨드 배틀로 나누어서 전환할 수 있는 것. 이것도 나름 괜찮지만, 금방 질림. 퀵 배틀은 크래프트 2가지와 일반 공격, 회피 공격, 협동 공격 뿐인데, 체감상 너무 단조롭고 부족함. 전투 종료까지 오래 걸려서 커맨드 배틀의 준비 단계에 그치고, 협동 공격도 다 끝나갈 무렵에야 개방되기 때문에 사용할 기회도 많지 않으며, 타격감도 좋지 않고 그냥 너무 단조로움. 노말로 해도 초반에 오래 걸림. 스토리만 보면 2시간도 안 될 거 같은데 육성이나 전투에서 40시간이 넘게 걸렸고, 금방 질려서 후반에는 억지로 했음. 궁극무기, 좋은 쿼츠, 장신구 강화로 속도가 붙었을 때는 이미 클리어 직전까지 간 상황. 하이 스피드 모드가 있어서 다행이고, 없었으면 끝까지 해보지 못했을 듯. 볼거리_ 모션이나 기술이 부족하고 연출 다양성도 부족함. 화려하거나 멋있거나 뭔가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동작이 얼마 없음. 수집_ 특정 마수 소재는 드랍율이 낮아서 오랫동안 찾아다녀야 했음. 도감은 공략을 찾아봐도 안 나옴. 그나마 요리나 마수 도감 채우는 재미는 있었지만 양이 많은 것도 아니라서 허전했음. 맵이 좁은 편이고, 모험심을 자극하는 비밀스러운 공간 같은 게 있으면 좋을 텐데 거의 없음. 상호작용할 수 있는 것도 적어서 디테일도 부족하다고 느낌. 첫인상은 좋았지만 이것 떄문에 실망이 컸음. 그래픽 ★★★★☆ 뭔가 부족하네. 배경, 인물 양쪽 다. 캐릭터 ★★★☆☆ 대체로 별로. 에스텔, 올리 외에는 특별함이 없고 평범. 올리도 대충 만든 것 같은 느낌이 조금 들긴 했음. 동작이랑 외형 부분에서. 에스텔, 올리 목소리만 끝까지 듣고 다른 인물들 목소리는 끝까지 안 듣고 넘겨버림. 전체 캐릭터를 원하는 대로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게 종장 뿐이라는 점도 큰 문제. 부족하지 않지만, 특출나게 좋은 것도 없다. +좋은 점도 많은데 단점이 크다? 만들다 만 느낌 드는 게 볼륨 때문만은 아닌데 가격이 너무 비싸다. 2nd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그거랑 합치면 10만원 고려해볼 수 있음. 극찬하는 영상 보고 시작했는데, 그건 과대광고였고, 실제로는 재미없다고 말해도 공감할 정도. 3점 /5점
요즘엔 화려하고 스케일 큰 aaa 게임보단 이런 소박한 jrpg가 더 끌린다 옛날 느낌 물씬 나면서도 나름대로 유저 편의성 고려도 많이 한 게 느껴진다
jrpg 좋아하면 재밌게 할 수 있지만 가격대에 비하면 아쉬울수 있다 그래도 재밌긴 함
솔직히 스토리 너무 유치해서 죄다 스킵하고 있는데, 전투가 재밌어서 붙잡고 있음... 가끔 스킵 안 하고 본 것으로 유추할 때, 일본 특유의 발암 스토리인거 같긴함.
디지몬 탐스를 ㅈㄴ 먹을거 다먹고 jrpg뽕 차서 이것도 사서 시리즈 입문하려했는데 엄..리메이크를 좀 잘하지..맵 로딩이 언제적 시스템이냐 이게 ㅈ도 아닌 원룸만도못한거 들어가는데 로딩이 맞냐? 스토리 영상도 극이야기 하듯 하는데 그 템포가 너무 느려서 졸림 넘기면 맥락이 없어짐 아 애매하네 겜
게임의 90%는 쓸데없고 지루한 컷씬. 플레이타임 대부분은 컷씬을 보거나, 컷씬을 보기 위해 무의미하게 필드를 뛰어다니는게 전부임. 스토리가 궁금한 사람은 그냥 꺼무위키나 유튜브로 보자. 직접하는게 보람 1도 없음. 애초에 게임이라 불러도 될지 의문일 수준.
후 1st는 이미 깻는데 또깨야하는 이 불편함 ㅇㅅㅇ 그치만 스토리 너무 좋음 빨리 2st가 나왓으면 하네요
나이트 메어 난이도로 클리어했는데 무지성 피통 늘리기에 전략성이 너무 단조로워서 피곤한 게 컸음
걍 말이 필요없음.. 궤적의 시작을 알리는 명작 게임. 영웅전설 하늘의궤적!! 게임 사운드도 오리지널로 변경 가능해서 원곡 들을 수 있어요! 리메이크 잘 돼서 눈물 줄줄ㅠㅠㅠㅠㅠ 막 초중딩 시절 처음 접했던 영웅전설 시리즈 궤적의 첫 작품.. 너무 추억이네요. OST도 여전히 좋고 전투도 재밌고! 진짜 힘 빡주고 만든게 느껴지는!! 정통 RPG 왕도물 장르 좋아하시는분들 추천드립니다! PS. 요슈아 여장 의상 DLC 원한다! 왜 시즌패스에 없는 것인가..!!
올드팬의 추억도, 신규팬의 설렘도 모두 잡을 수 있는 훌륭한 리메이크작입니다.
리메이크전 FC도 요새 게임에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이 리메이크는 여러모로 더욱 발전되서 쾌적했다. DLC는 치장아이템이 대부분이지만 캐릭터를 꽤 커스터마이징 할수 있기때문에 디럭스 에디션의 가치가 크다고 본다. 사실 볼륨이 너무나도 크기때문에 fc밖에 안해봤지만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sc tc도 즐길수 있게될것 같은 느낌
궤적 아저씨용 추억팔이 게임 도전 과제 달성 퍼센트를 보면 절반도 안되는 사람이 서장을 안깨고 1장 깬 비율은 11퍼센트. 게임 발매되고 첫주차 주말 지난 기준이니까 낮은게 당연하겠지만 그래도 너무 심함. 1)스토리는 계속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흡입력이 없음. 플레이어가 계속 이야기를 진행해서 숨겨진 비밀이나 뒷이야기를 알고싶게 만드는 스토리 중심이 있어야하는데 8시간이나 진행했는데 남주 요슈아 떡밥 외에는 크게 없음. 2)전투는 궤적시리즈 오랫동안 해온 사람들이 봤을 때 개선이 된거인지는 몰라도 2010년에 출시된 제로의 궤적이랑 비교했을 때 재미 없는 건 똑같음. 3)비주얼적인 부분은 여의 궤적에서 눈꼽만큼 연출이 부드러워진거 하나 있음 4)궤조쿠아저씨들이 좋아하는 성우 얘기 해보자. 여의 궤적에서도 똑같았는데 여기도 이상한 듣보잡 NPC가 더빙되서 이야기하는데 주인공들은 목소리 없이 이야기하는거 똑같음. 아예 목소리를 빼고 분량을 줄이던가. 의미 없고 영양가 없는 더빙을 몇마디 듣다가 답답해서 그냥 스킵하게됨. 5) 퀘스트 디자인도 제로의 궤적 때 처럼 이상하게 구성됨. 루안 마을 돌아보기 이런거는 대체 왜 넣는거냐. 그 마을이 정말 매력있고 흥미로워 보이는 장소가 있으면 플레이어가 자연스럽게 돌아보게 되는게 좋은거고. 퀘스트 진행으로 강제로 여기 찍고 저기찍고 하게 만드는거 2010년대 방식 그대로임. 결론: 게임이 처참해서 못 할 정도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약 8만원이나 주고 할 가치는 없음. 정말 말그대로 추억팔이용 리메이크. 이거보다 재미있는 JRPG는 찾으면 많음. 지금 스팀 평가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1장도 안깨본 상태로 추천을 눌러놨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고전게임 리메이크 되서 기쁜건 좋은일이지만 궤적시리즈는 잘 모르고 JRPG를 찾는 사람 눈으로 봤을 때 오해해서 구매하기 쉬움. ----------- 한달뒤 수정 ----------------------------------------------- 하늘의 궤적 the first 발매된지 한달하고 약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스팀평가는 현재 압도적 긍정이고 실제로 해외 평가도 좋은편입니다. 서양쪽 게이머들은 퍼블리셔 관련 문제로 불만이 있어서 비추를 주고있는 느낌입니다. 이정도로 압도적이면 제 취향이 까다로운 편이겠지요. 하지만 마지막으로 하늘의 궤적 8시간 분량을 하면서 이 게임의 큰 결점 하나를 말하겠습니다. 1번의 스토리 관련에서의 맥락이고 스토리 작가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에대한 문제입니다. 첫번째로 스토리가 몰입감이 떨어지고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지 않은 이유. 플레이어에게 궁금증을 주고 비밀을 풀어나가고 싶게 만드는 요소를 만들 수 있는데 미리 공개 식으로 보여줍니다. [spoiler]1막이 종료된 후에 잠깐 만났던 동료 올리비에의 비밀 신분이 공개되는데[/spoiler] 이 동료가 뭐하는 캐릭터인지 미스터리한 떡밥만 남기고 나중에 공개할 수 있음에도 이세계관에서 유격사님들의 존재는 너무나 위대해서 무조건 밝혀내고 이야기를 진행해야 만족합니다. 이런 방식의 이야기 전개방식은 이후 모든 영웅 전설 궤적시리즈에 그대로 묻어나옵니다. 이와 관련한 것은 또 하나 에스텔 아버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막 마지막 즘에 [spoiler]아버지 편지가 너무 빨리 발견되었습니다.[/spoiler] 스토리 전체에 긴장감을 실어주고 계속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고 싶게 만드는 동기를 게임 스스로가 잘라내버립니다. 게임이 발매되고 한달 뒤 통계를 보면 절반 정도의 플레이어가 1막을 못 깨고 게임을 유기했습니다. 그만큼 초반부 몰입이 많이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언급했듯이 이 문제는 이후 궤적 시리즈에도 계속 이어지는 문제인데 궤적시리즈 캐릭터들 매력을 살릴 수 있음에도 나중에 가서 매력을 처내리는 방식의 이야기를 짜내기 때문입니다. 워낙에 팬층이 탄탄한 시리즈일 뿐이지 JRPG로서 두번다시 건드리고 싶지 않은 시리즈입니다.
작년에 원작 게임을 했었는데 재밌게 했던 기억 덕분에 이것도 재밌게 하고 있네요
리메이크의 정석~ 2편 빨리 내주세요~ㅋ 궤적 시리즈 입문으로 굿굿~ 벽궤까지만 추천 합니다~ 섬궤, 계궤는 망작~ㅋㅋ
스토리와 지형지물이 원작 그대로라, 옛날 팬들에겐 뽕참 신규유저가 느끼기엔 뻔한 JRPG지만, 간편화고 빨라진 전투가 장점
요즘 게임에는 잘 없는 스토리의 재미와 엔딩에서의 깊은 여운을 주는 게임
팔콤 이새끼들 하궤 리메이크 하고싶어서 존나 존버한거같음. 빨리 2nd 발매해라
잘 만든 J알피지! 페르소나 시리즈 재밌게 했었는데 이것도 밝고 즐겁게 모험하는 느낌의 게임이라 재밌네요
비타판도 스토리는 재밌었는데 전투가 너무 낡아서 하다 접었는데 이렇게 리메이크되니 너무 좋다. 벽의 궤적까지 리메이크 했으면좋겠다
하늘의 궤적 FC,SC,3rd 비타판 전부 샀는데 결국 1도 초반하다 포기하고 2,3 미개봉인데 2주차 못하는 날위해서 리메이크가 나왔다 지금까지 안하고있던게 반대로 다행이네
어... 하늘하고 아무 관계 없던대 왜 하늘의 궤적이지요? 2편에 그 이유가 나오려나요? 재미는 있습니다만 솔로이신 분은 비추천 요수아랑 에스텔의... 꺠가 쏟아지는 이벤트들을 계속 보다 보면 내가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 그리고 스토리가 중간에 끊기는걸 싫어하는 분은 절대 지금 플레이 하지 말고 2편 나오면 그떄 한번에 구입해서 플레이 하세요
왜 방어 버그가 있죠? E + M left 가 방어라는데 E 안눌러도 방어만해서 듀토리얼 보스를 깰 수 가 없는데 만들다 말았나?
예전에 해봤었는데 ㄹㅇ 그대로 퀄리티만 올라간거라 하차 추가스토리가 없음
전투외 다른 부분은 재밌다. 필드 돌아 다니는 느낌이 좋음. 다만 전투는 개인적으로 최악이라 생각함. 일단, 실시간에서 겁나 때리다가 턴제로 들어가서 이득을 보는 부분은 매우 피곤하다고 느껴짐. 전투 시스템도 스턴, 순서 미루기가 핵심인거 같은데 어딘가에서 능력치를 올릴 부분은 조금이라도 놓치면 그대로 전멸남. 언제부터 노멀이 이러헌걸 의미했는지 모르겠음
스토리가 올드🧓한 거 말곤 깔 부분이 전혀 없는 완벽한 명작 😢😢 팔콤 SC 리메이크 내놔
리메이크 진짜 잘했다 다음꺼 언제 나올려나 진짜로 기대댐
다음작도 진짜 기대됩니다 이번에 처음 궤적 시리즈 해봤는데 빨리 다음작 보고싶네요
원작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옛날 게임 감성을 현대의 편의성으로 즐길 수 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함
캐릭터들도 다 개성있네요 더빙이 한쪽은 하는데 반대쪽에서는 안하는 부분들은 좀 아쉽 그래도 게임은 재밌고 2st 기대됩니다
계속해서 다음 내용이 궁금하게 짜인 스토리(군데군데 유치한 연출도 있지만 견딜 만 함), 복잡하지 않으면서 지루하지도 않은 전투. 재미있게 잘했습니다.
옛날 명작들은 해보고 싶어도 결국 지금 시대와는 퀄리티 차이가 커서 거의 못하는 수준인데 이런 식으로 리메이크가 나오니 너무 즐겁습니다. JRPG 특유의 오글거리는 대사나 장면이 많지만 그런거 감안해도 준내 재밌게 했슴
정말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있어요 최적화도 잘되어서 프레임도 부드럽고 좋네요
메타 점수 90점이 말해주는 jrpg 거부증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반드시 해봐야할 게임
편의성 조쿠요 전투방식 매우 조쿠요 조금만 신경쓰면 1회차에 대부분 업적 가능하구 2회차 에서만할수있는 전투가 잼있어서 2회차까지 안질리고 할수있을거같음 왼쪽 컨트롤 한번 눌르고 게임하면 이동 대화 전투 2배로 빨라짐
진짜 감명깊게 했던 게임인데 스토리도 너무 잘 살렸고 스킬 이펙트도 맘에들고 진짜 너무 좋아요
리메이크라고는 하지만 실제론 새로 게임을 만든수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FC를 한 입장에서 가격이 살짝 높다고는 생각하지만 시작한뒤에는 얼마나 오래 할 수 있을까? 라는 새로운 걱정이 드는군요. 팬입장으로서는 매우 만족스러운 그래픽과 시스템변경이 반갑네요. 특히나 그간 저평가되던 그래픽이 한결 좋아져서 맘에 듭니다. 로딩도 첫필드를 나갈때 외엔 거의 없는듯 합니다. 1st, 2nd, 3rd 이후작들도 전부 다 리메이크 하려면 또 20년은 흘러 리메이크의 리메이크가 나오는 무한의 굴레가 생길 것을 걱정해야겠네요.
하늘의 궤적 시리즈 처음 입문자인데 그래픽도 요즘 게임처럼 괜찮고 스토리 내용도 예전 JRPG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잘 짜여져 있습니다. 길도 복잡하지 않고 아이템도 왠만해서는 초보자도 문제없이 획득할 수 있어 간만에 재미있게 즐긴 게임 같습니다. 50시간 정도 플레이 해서 엔딩 봤는데 이번언 천천히 다시 2회차 플래이 해 보려고 합니다.
구작 손대보다가 드랍하기 일쑤였는데 이번 작품으로 궤적뽕이 오질라게차서 TC까지 다 하고 제로의궤적 진행중! 궤적 시리즈 관심있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손대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입문작으로 매우 추천함 2nd 언능 나와줘!
팔콤에서 만든 모든 궤적시리즈 중 원탑입니다. 조금이라도 관심있으면 꼭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전투부터 시작해서, 아트, 그래픽, 스토리는 뭐 말해봐야 입 아프고 페르소나3리로드 이후 오랜만에 제대로 나온 JRPG. 테일즈시리즈 성의 없는 리마스터에 항상 아쉬웠는데 팔콤이 이걸 제대로 만족 시켜주네요. 이스 10이후로 팔콤에 대한 기대를 많이 접었었는데, 세컨드도 서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정말 재밌어요.
아루온 시절부터 해왔었는데 이렇게 잘 리메이크 되서 다시 플레이하게 되니 감동이 몰려옵니다 그래서 다음작은 언제 나오는데!!!!!
궤적 시리즈 팬으로서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마지막 엔딩 노래 안나오는 버그랑 가끔 버스트할때 게임 이상해지는 버그는 빨리 고쳐야할듯
첫입문인데 초반엔 그냥 그려려니 하고 하다가 (스토리가..) 후반가니까 점점 몰입 + 재미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극 후반 + 엔딩보면 ...크... 여운... 왜 추천하는지 알게됨 빨리 2nd 내놔...
진입장벽이였던 FC가 1st로 바뀌고 그냥 미쳤음 sc 나올때까지 어떻게 참냐 하...
어서 SC를 가져와라. 내 머리가 완전히 박살나 산산조각나기 전에.
눈물난다. 진짜 처음 타이틀에선 어? 별로 변한게 없는거 같은데? 했다가 프롤로그에서 젊고 영한 브라이트 일가를 보며 울컥했고 여전히 사윗감 줘패서 납치해온 아빠 앞에서 사위 될 놈 기강잡는 딸내미라는 충격적인 서사의 시작을 보여주며 시작되는 오프닝에선 구도는 같으나 모든게 3D 애니로 부드럽게 진행되는 장면. 팔콤팬이라면 공감할 찰흙같고 뭉게진 구시절 그래픽이나 3D모델링에서 벗어나 시작궤 이후의 깔끔해진 그래픽 (솔직히 이정도도 타게임사랑 비교하면 좀 구식이긴함 그래도 그냥 넘어가. 우린 팔콤팬이잖아?) 진짜 눈물나려고 함. 진짜... 국민학교 드래곤 슬레이어 하겠다고 일본어를 배우기 시작해서 이스, 쯔바이, 가가브트릴로지를 넘어 이젠 여궤까지 오면서.. 진짜 수많은 감동을 선사해준 게임들중 이스2, 영전5, 그리고 하늘의 궤적 1-3는 내가 원픽으로 꼽는 작품인데. 안타깝게 기기가 없어 에볼루션은 못해봤었다만 진짜. 진짜. 진짜 너무너무너무 팔콤에게 고맙고 내 추억을 더럽히지 않고 이렇게 기대이상 초월적으로 환상적이게 리메이크 해줘서 너무 고마울 뿐이다. 요즘 다른 리메작들은 하나같인 사람 울화통을 터트려놔서 솔직히 엄청 겁났었다. 사랑하고, 앞으로도 사랑할게 팔콤 정말 고맙다
JRPG답게 대사량 어마어마함. 서장만 완료하는데 10시간 걸림. 중요한 몹이거나 보스전 말고는 퀵배틀로 실시간 전투로 줘팰 수 있어서 편리하고 주요 장소도 한번 갔던 곳은 다 순간이동으로 갈 수 있고 이동할때도 배속진행 온오프 가능해서 빠른 이동 및 전투도 가능. 여러모로 잘 만든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하지만 기본이 턴제이니 턴제 혐오자는 비추.
궤적 시리즈 이번에 하늘의 궤적 1st로 입문하게 됬는데. 턴제게임의 특유의 루즈함 때문에 대부분 턴제게임은 엔딩을 못보고 하차했는데 처음부터 엔딩까지 즐겁게 플레이했네요 게임 엔딩본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는데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후속편 스토리가 너무 궁금한데 과거 버전의 그래픽을 보고 포기했습니다 빨리 후속편 내주세요!!
궤적 시리즈 다 해본 입장에서 되게 잘 뽑혔네요. 계궤까지 쌓아온 노하우의 전투시스템과 입문유저들을 위해 라이트하게 섞인 느낌? 그리고 개인적으로 궤적 시리즈 중에서도 하궤 스토리를 매우 고평가하고 궤적 시리즈의 시작인만큼 입문하시는 분들한테도 추천합니다. 궤적이 아예 처음이신 분들은 난이도 높게 하는거 비추하고 높게 하시려면 아츠, 지연스킬, 상태이상 스킬, 브레이크 시스템 등을 잘 활용하시는걸 추천합니다.
궤적시리즈의 원점. 왕도 판타지의 교과서 격인 작품의 리메이크라는 점 만으로 할 가치가 있다. 리메이크의 시점 또한 절묘. 여의 궤적2에서 잘 발전시킨 캐릭터와 액션의 연출을 활용하여 원작의 맛을 잘 이식하려는 노력이 엿보이며, 원작에서 보이지 않는 섬세한 감정표현까지 충실하다. 궤적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는 웰메이드 JRPG라고 하기에 손색이 없고, 소년이 중년이 될 때까지 시리즈를 지켜봐 온 올드 팬들에게도 큰 선물이 될 작품. 특히나 이후 궤적시리즈에서 반복되는 하렘 플레이라는 굴레에 엮이지 않은 작품이기에 완벽한 Girl Meets Boy(?) 일점 집중 깊은 스토리는, 정말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을 들어도 어쩔 수 없다. 이대로라면 세컨드는 굳이 보지 않아도 명작 등극은 확정적이다. 기술은 충분한 만큼, 세컨드를 짧은 시일 내에 출시해주기만을 바랄 뿐이다...
실시간 액트와 턴제 전투를 넘나드는 미친듯한 도파민 전투와 더불어 스토리도 재미있는 JRPG입니다. 저는 궤적 시리즈를 이걸로 처음 접해보는데 진짜 가격이 아깝지않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원래 JRPG가 전투가 재미있기 힘든데 그걸 잘 해낸 듯 합니다, 정말로 추천해요 오랜만에 정말로 재미있는 게임 접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메라 무빙부터 조작감 아름다운 마을과 자연 환경 멋드러진 스킬과 구도 단순한 것으로도 복잡한 전투 환경을 구사 할 수 있으며 세세한 난이도 조절을 통해 불쾌한 감정 없이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단순한 턴제 JRPG에서 벗어난 [하늘의 궤적 The 1st]는 당신이 기대한 것, 그 이상의 만족감을 줄 것이다.
진짜 이건 꼭 해야한다 원작보다 훨씬 잘나온 것 같습니다. 스토리 BGM 모든게 완벽하다
와 최적화 짱이네요 gtx750에서도 끊김없이 겁나 잘돌아가네요 겜차제도 겁나 재미있구요.
최고의 리메이크. 하늘의궤적을 PC로 한 번, PS VITA로 한 번 즐겼었는데 금번 새롭게 일신한 하늘의궤적을 보니 정말 감동입니다.
팔콤 최적화 기대하지 않았는데, 예상 이상이네요? 퀘스트도 원작에서 더 추가된 부분이 있어 시스템은 예전의 향수를 느낄 만큼 구형이지만, 이미 완결을 본 사람도, 신규 유저도 충분히 지금도 재미있게 즐길 거리가 있다고 봅니다. 가격만 조금 더 쌌다면...
너무 재밌습니다. 다소 심심한 듯 한데 하다보니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습니다. 유저 편의를 많이 생각해서 만든 게 느껴집니다. 덕분에 너무 쾌적해서 난이도가 다소 어려운데 불구하고 쉬운? 느낌이 드네요. 추천!!
20년전 중학생때 아루온으로 하던 추억이 있습니다. 지금도 팔콤빠임 당시에 3등신 캐릭터로 하던 게임이 등신대로 돌아오고 요즘 궤적에 맞춰서 다시 나오면서 그동안 궤적에 나온 시스템 이것저것 섞어놓으니 재밌습니다. 하궤가 너무 옛날겜이라 입문 망설였으면 이거로 입문하시면 됩니다.
가가브 시절에서 첫 궤적이었던 초갓겜을 풀3D로 리메이크한 하늘의 궤적 원래는 가가브 시절이후로 이스3펠가나의 맹세나 오리진처럼 SD 쿼터뷰 그래픽이라 하늘의 궤적이나 제로의 궤적은 아기자기해서 좋았지만 그 이후부터는 팔콤특유의 안좋은 그래픽의 연속이었는데 그래픽 향상이 그나마 궤적중 좋은 편이다 게다가 최신 궤적의 턴제+액션전투도 가져왔고 모델링도 에스텔부터 캐릭터들을 예쁘게 잘 뽑아놨고 갓브금들도 새롭게 리메이크했고 고전 오리지널과 최신게임의 느낌이라 AAA급게임은 아니라 파판7리메이크같은 초갓겜은 아니지만 최근 팔콤치고는 잘만든 리메이크다 이대로 이스6,이스3펠가나나 이스오리진도 리메이크해줬으면 좋겠다
원작을 너무 늦게 접해서 사놓고 초반부에 관뒀었는데 이렇게 리메이크로 현대식으로 제데로 끝까지 달려서 좋다 . 진짜 잘한 리메이크같음 . 다음편이 너무 기대된다 !
궤적시리즈 첨해보는데 존나 재밌네 2편 빨리좀 마무리를 담편 빨리하고싶고 뽕차게 잘만들어놈
궤적 시리즈 첫 입문인데 좋은 연출과 매력적인 케릭터들 스토리 등등 간만에 jrpg 재밌게 했습니다. 하늘의 궤적 세컨드도 넘 기대되네요
궤적 시리즈 처음 본 눈입니데이.. 완결 봤는데 진짜 너무 재밋습니다 제발 나머지도 조속히 부탁드립니다 디럭스 버전 DLC 버전 다 살게요
첫인상은 정말 환골탈태해서 잘 나온 리메이크라는 점. 특히나 스토리 진행 중의 캐릭터들 표정묘사가 매우 세세하게 잘 그려졌고, 전투 할 때에 기술연출도 매우 보기 좋음. 근데 2025년 게임에서 건물이나 상점을 들어갈때 로딩을 거쳐야만 하는건 좀 그렇지 않나...? 그리고 리메이크로써는 굉장히 잘 나온듯하고 하늘의궤적 팬들에게는 이만한 선물이 없기는한데, 과연 이게 전반적인 궤적 시리즈에 새 유입을 들이는데 있어서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듬. 섬궤2에서 탈주한 입장인지라 사실 내 알 바 아니긴 함. 설마 팔콤 게임에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이번 리메이크는 그래픽 사양이 낮지는 않은가봄. 스팀덱의 경우 그래픽 세팅 최저로 맞춰놓고 해도 프레임이 30도 안됨. 스팀덱 완벽호환이라고 적혀는 있으나 프레임 30도 방어 못하는거면 실질적으로는 플레이 불가능과 다름없다고 봄.
옛날 게임이라는게 느껴지는 스토리와 구성, 캐릭터들의 대화 하지만 그런 왕도물이 맛있다
하궤시절 감성을 되살려주면서도 게임성과 편의성은 최신작 계궤와 동등하거나 그 이상. 리메이크를 하려면 이렇게!
전투 방식이 지루하지않고 재밌음 단점은 카메라 시야가 좀 더 넓었으면 좋겠음
궤적 뽕 빠지기 전에 2nd 빨리 내라. 나 진지하다. 기다리기 힘들어서 후속작 건너뛰고 영궤부터 하고 있는 내가 조스로 보이나.
원작을 안한 입장에서는 그렇게 재밌진 않네요 압긍은 좀 아닌거 같음
재탕맛집 팔콤의 진화 지금까지 재탕은 원 레시피에 부재료 깔짝깔짝 추가해 발매한 정도라면 이번작은 최신 레시피를 기반으로 레시피를 갈아엎어버린 수준 게다가 FC SC TC 몽땅 다 발매할 기세인듯 한데 그럴수록 계궤 후속작은 멀어진다는게 단점...?
추천은 하지만 압긍 수준은 아닌 듯함. 예전 전형적인 눈큰 2D 캐릭터가 지금은 매력적인 3D 캐릭터여서 일단 눈이 즐거움(셰라자드 ㅓㅜㅑ) 전투는 지금 유행을 따른듯한 액션RPG와 SRPG를 넘나들 수 있게 함 스토리는 옛날방식의 시골마을 주인공이 어떤 사건에 휘말리면서 성장하고 해결하는 뻔한 이야기 근데 이게 시작임.. 같은 세계관을 가진 궤적 시리즈가 13개임 코스튬은 구리니까 그냥 기본판 사길 바람... 디럭스 샀는데 다들 한번씩 입혀봤지만 다들 별로여서 그냥 오리지널로 다님
전체적으로 훌륭한 리메이크작품이라고 생각함 이하는 플레이하면서 아쉬웠던 점으로, 이 부분 외엔 전부 긍정적이라고 생각하면 됨 1. 스위치 프로콘 대응이라고 했는데, 버튼 표시가 반대로 되어있어서 불편함 R 버튼을 누른채로 여는 각종 수첩의 표시가 반대로 되어있어서 직관적이지 못함 그래서 표시 위치를 맞추면 이번엔 버튼이 반대로 동작하는 문제점이 생김 이러면 프로콘 대응이라고 하면 안되는 거임 2. 종장 봉인구역 공략할 때, 순간이동 포인트가 잘못되어있음 처음에는 1층입구=거점이라 별 문제가 없지만 중간에 3층으로 변경될 때, 거점 위치가 3층 중간인데, 워프로인트는 입구뿐이라 굉장히 멈 이건 의도되었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으로, 단순한 게임 디자인 오류라고 보여짐
지금 시점에서는 확실히 스토리가 좀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습니다만 3D 모델링이 잘 뽑힌 거 같고 스킵 기능과 같이 게임 편의성이 대폭 개선되어서 나름대로 즐길만한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장점 - 다른 분들도 많이 언급하셨다시피 리메이크 이전 작품의 핵심 시스템과 스토리를 거의 그대로 가지고 왔으면서도 그래픽과 편의성이 현대적으로 변경되었기 때문에 매우 이상적인 리메이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단점 - 키보드는 편의성이 많이 떨어지므로 구매하시기 전에 진동을 지원하는 패드가 거의 필수로 준비되어야 합니다. - 풀프라이스인데 비해서 1주 플레이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이 그렇게 길지 않습니다. (원작이 짧은 편임) - 원활한 플레이를 위해서는 생각보다 꽤 높은 그래픽 사양을 요구하므로 이전의 팔콤 작품을 생각하고 구매하시면 퍼포먼스 문제로 좀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발매 초기에 있었던 튕김 같은 문제들은 현재는 모두 패치가 되어서 게임 플레이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YS I부터 플레이했던 팔콤 팬으로서는 매우 흡족한 작품이었으며 발매 예정인 하늘의 궤적 시리즈의 2, 3편 리메이크도 구매할 생각입니다.
병신 틀딱이들이 조오오온나 올려쳐서 압긍찍은 게임... 전체 리뷰가 4000개 밖에 안되는데 신뢰성이 있을리가 없지 혹시나 압긍에 속아서 플레이 할거라면 진지하게 재고하길... 필자는 11,12월에 도저히 할만한 게임이 없어서 진짜 벽보고 딸치는 것 보다는 재밌겠지 하고 구매했으나 존나 재미 없음. 솔까 궤적시리즈는 저능아들이나 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할 정도임. 스토리와 세계관 수준이... 어휴 말도 못함... 보이스도 풀보이스를 하던가 아니면 그냥 텍스트로 빠르게 읽을 수 있게 하던가 이도저도 아니게 부분부분 보이스 입혔음. 문제는 돈 쓴 부분은 티를 내고 싶은건지 컷씬으로 재생되서 통으로 감상하던가 넘겨야됨. 평면적이고 몰개성한 캐릭터 탓에 컷씬을 보는 재미도 없어서 그냥저냥 넘기면서 플레이하는 중. 스토리가 ㅈ박아서 딱히 넘겨도 문제 되는 부분이 없다는게 더 충격적임. 전투도 이스 하위호환 수준의 퀵배틀과 깊이 없는 커맨드배틀 어느 하나 재미가 없음. 가격적인 부분도 말을 안 할 수가 없음. 팔콤 게임이 비싼 이유는 간단함. 아무도 안 해서 그럼. 일부 꾸역꾸역 플레이 하는 저능아들 등처먹어서 돌아가는 팔콤 시스템상 이런 저질 게임에 들어가는 ㅈ만한 개발비라도 회수하려면 7~8만원을 받아야함. 리뷰 4000개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임. 유튜브를 보던 스팀 리뷰를 보던 궤적 시리즈를 칭찬하는 사람 밖에 없는 이유는 이런 쓰레기 게임 물고 빨고 하는 병신들만 남아서 지들끼리 빨아재끼는 게임이라서 그럼. 진짜 게임이 재밌는게 아님. 이런 유치한 초등학생 감성 스토리로 2d 씹덕 그림체 턴제 rpg가 이제는 거의 안나옴. 시대에 뒤쳐진 포멧이니까. 근데 이런 저질 컨텐츠에서 못 빠져 나오는 나이 처먹은 지진아들이 게임 망하지 말라고 억빠하는거임. 그걸 진지하게 이 게임이 재밌다고 생각하면 안됨.
고전게임을 하는 느낌이고, 추억을 느낄수 있었다.
아루온 시절부터 했었던 올드팬 입장에선 굉장히 잘뽑힌 리메이크. 인물 모델링은 잘뽑혔고 배경 텍스쳐가 좀 날림이긴 한데.. 팔콤이니 뭐.. 2025년 발매 게임에 기대할만한 그래픽은 아니지만, 팔콤이란걸 감안하면 상당히 잘 뽑혔음 궤적 시리즈가 본격적인 씹덕 노선을 타기 전이라 살짝 유치할 때는 있어도 후속작들 처럼 과한 정도는 아님 편의성 개선 측면에서 굉장히 신경썼다는 걸 느낄 수 있었음 단, 퀄리티에 비해 사양을 너무 처먹는다는건 단점 하늘의 궤적은 SC, 리메이크론 2nd가 본체니 그것도 잘 뽑히길 기대하고 있음
스토리 밀면서 빨리감기 몇번 썼는데도 게임 볼륨이 너무 큼 왜 비싼지 알거같음 궤적 시리즈는 페르소나 같은 JRPG 장르 좋아해서 처음 해보는데 재밌네요
재미없음, 그저그런게 아니고 재미없음 평가에 속아서 그래도 좀 해보자 꾸역꾸역해봤는데 너무 너무 재미없음.
호불호가 확실히 갈릴거같은데 저는 도중 하차하고 불호입니다. 그럼에도 게임을 추천하는이유는 초반에는 재미있고 색다른 JRPG 맛을 줬기때문입니다. 장점: -재미있는 전투시스템: 다른 JRPG와 다르게 실시간과 턴제를 자유자제로 왓다갓다하기도하고 턴제에서도 나름 독특한 방식의 시스템이 있어서 너무 무지성 턴제가아니여서 재미있습니다. -컷씬: 다양한 컷씬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있습니다. -캐릭터상호작용: 메인캐릭터는 두캐릭이지만 다양한 캐릭터들이있고 전투에서 합동공격보는맛이 있습니다. 단점: -스토리: 솔직히 옛날에 나온게임을 리메이크해서인지 너무 뻔한 스토리와 뭔가 옛날스러운 유머들때문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필드: 페르소나5 던전보다 더 지루한게 여기있네요 -사운드: JRPG는 아무래도 BGM이 좀 중요하다고 느끼는데 노래를 1~2개 돌려쓰는기분이 들정도로 너무 반복적인노래만있어요. -레벨링: 레벨 경험치 캡이 너무말도안되게 걸려있어서 노가다하는맛도없고 키우는맛이 전혀없어요. 강제 스토리진행해서 다른데 가야함. -금방지루해지는 전투: 한두번은 오 하면서 전투하다가 반복적인게 너무 심각해서 재미가없어요. 매번같은 스킬쓰게되고 몬스터도 비슷하다보니... 고전 JRPG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할거고 저처럼 페르소나쯤에서 JRPG 입문하신분들은 안좋아하실거같아요 초반은몰라도. 전투시스템은 마음에들어 추천을 줬지만 나머지는 솔직히 제 취향은아니였습니다.
바래진 추억에 섬세하고 과감하게 덧칠한.
나메 난이도로 플레이 했고, 재밌게 플레이 했다. 게임 자체가 플레이 방향이 어렵지도 않고, 편리성도 좋아서 되게 쉽게쉽게 하기 좋음. 나메 난이도도 초반만 좀 어렵고, 중반 후반부터는 확실히 난이도가 내려가는 느낌이 크게 들었다. 궤적 시리즈는 한번도 안해봤음에도 불과하고, 게임성 자체가 좋아서 재밌게 즐김. 우선 턴제에서 스킬의 범위에 따르거나, 각 아츠나 크래프트에 지연시간을 다르게 하여 전략요소를 극대화한 것도 정말 좋았다고 생각한다. 전투가 진짜 재밌었다고 생각한다. 턴제 좋아하면 무조건 한 번 플레이 해봐야 되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게임 자체가 재밌어서.. 스토리는 지금 보기엔 솔직히 조금 유치하지만, 그래도 워낙 유명한 시리즈의 첫 작품인 만큼 그럭저럭 볼만하기 때문에 좋은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근데 정가는 진짜 조온나 비싸니 무조건 할인할 때 구매하는걸로....
여태까지 궤적시리즈들중에 하궤만 빼고 전부다 했는데 정작 해보질 않았던 하궤를 개인적으로 젤 재밌게 해버림.. 2편 빨리 나와라
재미있지만 원작을 모르는 사람한테는 추천 못하겠다.
리메이크작인만큼 편의성을 신경쓴게 좋았고 전투방식도 맘에 들어 엔딩까지 볼 수 있었는데 아쉬운 점은 너무 많은 컷신 때문에 힘들었으요. 기존작에 애정 있는 팬이나 스토리에 잘 몰입하는 사람들은 이런 부분이 오히려 더 좋을 수 도 있겠는데 난 너무 힘들었음.
짱갈래 미소녀와 하모니카 광인의 모험기 딱 JRPG 그 자체였음. 모험에서 친구를, 동료를 만나기도 하고 헤어지기도 하면서 겪는 주인공들의 티키타카를 보는게 재밌다. 마음 편하게 먹고, 천천히 풍경도 즐기고 레시피도 찾아다니면서 느긋~하게 즐기니까 끝나가는게 아쉬웠음 2편 빨리 나와잇~~~~
오랜만에 다시 플레이 해본 하늘의 궤적 일단 이 시절까지는 가가브트릴로지 감성& 팔콤 스타일이 남아있었던듯... 아니 잘 생각해 보면 궤적 시리즈는 섬궤만 꾸렁내 나는 오덕&씹덕 중2병 하렘 픽 이었던듯 무튼 오랜만에 들어본 과거의 BGM과 시리즈 최신(?)의 그래픽과 편의성으로 돌아온 하궤는 정말 오랜만에 팔콤스타일 RPG를 하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즐겼네요~ 26년에는 두번째 이야기도 나온다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정도 퀄리티면 충분히 기대할만 하네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하궤 시리즈의 1부 2부 나눠내기 신공이 성공한 바람에 추후의 모든 궤적 시리즈가 다음편에 계속으로 일관되게 된건 생각해 봐야할 문제인듯... 무튼 궤적 시리즈를 입문하려는 사람이라면 이번 하궤를 사는것도 나쁘지 않으 선택 같고요 앞으로 나올 예정인 하궤2는 궤적 시리즈를 통틀어서도 분량면에서는 절대로 적지 않은 분량 이니 기대하세요 아! 2편이 하궤 시리즈의 끝 맞습니다 고민하지 말고 사세요~
고전 jrpg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리메이크된 배경이나 브금도 찰떡궁합으로 어우러짐 거기에 시리즈를 거치며 발전해온 전투 시스템이 도입되니 재미가 없을 수가 없음 특히 전작들에 비해 모션과 연출이 강화된 게 마음에 듦 감성과 재미를 다챙긴 초갓겜
궤적 입문으로 아주 만족합니다. 초반에는 너무 평화롭고 옛날 감성이라 지루해서 힘들었습니다, 요즘의 도파민 전개 작품들에 익숙해져서 초기 적응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본다는 마음으로 접근하니 마음이 한결 편해지더군요. 진행할 수록 몰입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렇지, JRPG는 이런 맛이었지. 팔콤 게임의 액션은 항상 호평이 많은걸 보긴 했었는데, 직접 해보니 이해가 됩니다. 스피디함과 호쾌함, 그리고 특유의 쫄깃함이 있습니다. 아직 진행 중이지만, 2nd 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왕도적인 스토리가 지루할수도 있긴한데 반전 준다고 이상한 뇌절 하는것보단 난 이런게 더 좋다 리메이크의 아주 좋은 사례라고 생각함
냉정하게 하는사람만 하는 턴제 jrpg 추억보정 + 팔콤에대한 기대치 역보정 아니였으면 압긍은 절대못받았을게임 개그코드나 연출 낡은거야 20년 지난 고전 리메이크기도하고 fc자체가 sc발사대니 그러려니하고 넘어가도 비쥬얼적으로도 팔콤이니 이정도면 오~하는거지 현세대 jrpg기준으로 봐도 평균이하 전투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은데 후반부 피통뇌절+인간형 필중반격 한방에 반피이상 터져나가서 레이지 대비해서 스턴치조절+버프 디버프 떡칠하면서 간보는거보면 의미없이 질질끌리고 피로하기만 하단 느낌도듬 정작 최종보스전은 피통백만짜리 샌드백 두들기기인게 레전드임 그리고 턴제인데 몇몇전투 상대선턴 원턴킬은 씨발 유희왕도 이러면욕먹어요 아무튼 시리즈가 장기화되면서 장점이였던 방대한 스토리라는게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만큼 리메이크의 필요해졌고 그 시작으론 나쁘진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모두에게 추천할만한 그런게임은 아님 여전히 하는사람만 하는게임
중간에 점 지루한 부분도 있지만 마지막 앤딩이.... 2nd 가 너무 기다려진
궤적 입문작 첫인상은 루즈하고 유치하고 그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계속 생각나고 손에서 놓을수가 없음 하궤2nd 나오면 필구 예정 -----------엔딩본후---------- 지금까지 했던 모든 jrpg중에 손꼽을만한 작품 특히 스토리가 여운이 정말 오래감
리메이크 너무 잘되있습니다. 잘 몰랐는데 클리어 다하고 오리지날 바로했다가 편의성에 박수를 탁 치고 갑니다. sc도 후속작들도 다 이렇게만 내주신다면 너무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