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a Universalis V
Europa Universalis V
Paradox Tinto
2025년 11월 4일
2 조회수
459 리뷰 수
34,425+ 추정 판매량
68%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1월 4일
개발사: Paradox Tinto
퍼블리셔: Paradox Interactive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66,000 원
장르: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게임 소개

Europa Universalis V

Paradox Interactive의 대표적인 역사 대전략 게임, Europa Universalis의 최신 버전에서 전쟁, 교역 또는 외교를 활용해 위대한 야망을 충족하고 5세기에 걸친 역사를 지배하세요.

상세 설명

Premium Edition

특정 지역의 역사에 집중하는 세 가지 DLC 팩과 모든 Premium Edition 소유자를 위해 즉시 잠금 해제되는 코스메틱 보상이 포함된 Europa Universalis V Premium Edition으로 머나먼 과거에 더 깊이 빠져들어 보세요.

  • Sacred Sitea(신성한 명소) 즉시 잠금 해제: Premium Edition 구매 시 Europa Universalis V 게임 맵에 여덟 개의 역사적인 성지가 추가되는 코스메틱 팩을 받게 됩니다.

  • Fate of the Phoenix(불사조의 운명): 이 Immersion Pack에서 비잔틴 제국으로서 로마 제국을 복원하고 되살려 보세요. 아나톨리아에서 부상하는 오토만 제국의 위협에 맞설 방법과 분열된 기독교를 통합하고 로마의 옛 영광을 되돌릴 기회를 노릴 수 있습니다. 

  • Across the Pillars(여러 중심 세력 사이): 이 Chronicle Pack에서 이베리아 반도에서 벌어지는 최절정의 갈등 한가운데에 빠져 보세요. 새롭게 부상하는 카스티야 세력이 이 지역 마지막의 무어 세력을 몰아내고자 합니다. 아니면 모로코로서 북부 지역의 군대를 물리치고 전략적 요충지인 지브롤터 해협을 지배할 수도 있죠.

  • The Auld Alliance(옛 동맹): 이 Chronicle Pack은 대영 제국에 대한 불신이라는 공통점으로 묶인 프랑스와 스코틀랜드의 특색이 살아 있는 새로운 역사적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이 분열된 두 제국을 통합해 세력을 다지고 각 지역 고유의 역사적 맥락을 탐험해 보세요.


등록 보너스


게임 정보

역대 최고의 전략 게임 중 하나의 최신 버전인 Europa Universalis V에서 500년의 역사가 눈앞에 펼쳐집니다. 비교 불가능한 깊이와 복잡함을 자랑하며 생동감 넘치는 시뮬레이션 월드에서 수백 개의 국가와 사회의 운명을 이끄세요.

Europa Universalis V는 깊이 연구된 역사적 세계 속 다양한 국가의 개발 및 발전이라는 프랜차이즈의 핵심 개념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게임의 더욱 디테일한 외교, 더욱 정교한 경제 모델, 개선된 군사 체계, 더욱 심도 있는 물류는 가장 숙련된 전략 게임 플레이어들에게도 도전이 될 것입니다. 

  • 원하는 땅을 지배하세요. 수백 개의 국가를 지휘하고, 중세 후반부터 혁명 시대까지 수많은 사람의 운명을 인도할 수 있습니다. 위대한 원나라, 이탈리아의 도시 국가, 봉건 시대 일본의 전쟁 중인 가문을 이끄는 것은 물론, 교황도 되어 보세요.

  • 국가가 나아갈 길을 결정하세요. 역사적 사건과 상황들이 기다리며, 플레이어는 자신의 결정으로 쓰인 새로운 역사를 관통하는 고유한 길을 헤쳐 나가게 됩니다. 백 년 전쟁, 종교 개혁, 오래된 왕조의 몰락, 새로운 왕조의 등장을 경험하세요.

  • 자신의 야망을 충족하는 세계를 형성하고 대체 역사를 탐험하세요. 영국이 대륙 정복을 밀어붙이는 데 성공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중국이 해외로 제국을 넓히려고 했다면요? 몽골의 러시아 지배가 계속되었다면요? 모든 행동으로 기존 역사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립니다.

  • 분열된 왕국에 평화를 가져오세요. 여러 계층이 권력을 얻으려고 다투는 상황에서 국가 내 세력들을 통제하세요. 한 시민 집단에는 특권을 제공하는 반면, 다른 집단의 권한은 제한하면 백성들을 자신의 손안에 둘 수 있습니다.

  • 불편한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협상하세요. 외교를 통해 여러 왕국에 걸쳐 왕조의 권위를 굳건히 하거나 무적의 동맹을 구축하세요. 하지만 국가들 사이에 영원한 아군은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영원한 것은 이해관계뿐이죠. 그러니 사절을 사용할 땐 신중해야 합니다. 아군에겐 호의를 요구하고, 적에겐 위협을 가하고, 그 사이의 모두는 예의 주시하세요.

  • 국경을 넓히기 위해 새 땅을 정복하세요. 완전히 새로운 Europa Universalis 군대 시스템에서 자신의 야망에 방해가 되는 이들에게는 전쟁을 선포하세요. 징집 군대와 용병의 시대에서 시작해 사회적인 개발을 통해 거대한 군대와 철벽같은 요새로 발전해 보세요. 능력 있는 지휘관을 선택해 육군, 해군을 모두 통솔할 수 있습니다.

  • Europa Universalis 게임 사상 가장 세세한 교역 시스템 속에서 강력한 경제적 인프라를 구축하세요. 수십 개의 상품과 농작물을 생산할 수 있으며, 지도에는 발견해야 할 새로운 재물로 가득합니다. 늘어나는 인구수를 먹이기 위한 투자를 하거나 잉여 자원을 덜 풍요로운 나라에 판매할 수도 있습니다.

  • 역사적인 순간과 마주할 사회를 굳건하게 세우세요. 원하는 사회적 가치를 선택하고, 시대가 지날수록 새로운 옵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력을 중앙에 집중하거나 내 동맹 세력과 나누고, 모든 종교를 용인하거나 이단은 처형하는 정책을 세워 보세요. 징집된 군대나 엄선된 용병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과거를 디테일하게 재현한 시뮬레이션 속에서 다양한 문화와 종교로 구성된 국가를 통치하세요. Europa Universalis 최초로 인구가 맵에 상세하게 표시되어 각 지역별로 종교 또는 문화에 따라 분열될 수 있습니다. 이 국가와 국민의 흥망성쇠는 플레이어가 내리는 결정에 달렸습니다.

  • 과거의 가장 위대한 전략적 과제에서 우세를 떨치세요. 대전략 계획을 수립하는 실력을 그 어느 Paradox Interactive 게임보다 크고 디테일한 세계관에서 시험해 보세요. 다양한 디테일이 살아 있는 세계관에서 과거의 가장 유명한 지도자들을 능가하여 그들의 위대한 업적을 무색하게 만들 만큼 나만의 비전을 선보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4,425+

예측 매출

2,272,050,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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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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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37)

총 리뷰: 459 긍정: 313 부정: 146 Mixed

재밌음 혹시나 매달 1일 프리징(마우스 밀리는 증상 포함)이 걸린다면 레지스트리 편집기 켜고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StorPort 가서 HmbAllocationPolicy 를 값 0으로 만들면 됨. HmbAllocationPolicy가 없다면 우클릭 생성으로 DWORD64 선택하고 이름에 HmbAllocationPolicy, 값은 건드리지 않고 생성하면 됨.(기본이 0) 레지스트리 편집하고 컴퓨터 껐다켜야 적용됨

👍 33 😂 1 ⏱️ 121시간 27분 📅 2025-11-05

다른 패독겜(빅토3,유로파4,호이4,크킹3.별겜,임롬 등등) 들이 자동차 계기판이라면 이 게임은 비행기 계기판임. 지금까지 나온 패독 게임들 중 가장 진입장벽이 높으면서도 고점도 높은 게임 패독겜을 해보지 않은 신규,라이트 유저에겐 진입장벽이 통곡의 벽일 수준만큼 높음. 패독겜 오랫동안 해본 유저들도 이게임 켜보고 뭐임(?) 이라는 소리를 저절로 내뱉었지만... 파면 팔수록 이 게임은 극강의 국가 경영 시뮬레이터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느낌을 절로 받는다. 누군가가 말한 빅토보다 더 빅토같은 게임이라는 의견에 동의함. 진짜 파면 팔수록 이 게임을 제작한 제작진이 얼마나 변태인지를 깨닫게 될것임.

👍 26 😂 2 ⏱️ 266시간 20분 📅 2025-11-10

20년을 할 만한 게임이라는 수식이 아깝지 않습니다. 유로파 유니버셜리스 5는 지정학적인 땅따먹기와 정복을 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의 기본적인 과정은 일반적인 전략시뮬과 같습니다. 경제를 성장시키고 그 돈으로 타국을 침략해서 땅을 먹으면 됩니다. 이 게임의 특별함은 디테일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14세기 중세 봉건주의가 막 끝나가는 시점의 군주로 시작을 합니다. 나라의 돈은 많지만, 왕권이 약하기에 여러분이 가질 수 있는 돈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돈을 벌기 위해 왕권을 강화시켜야합니다. 왕권을 어떻게 강화시키냐구요?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귀족의 힘을 강화시켜서 귀족의 추대를 받아 왕권을 올릴 수도 있구요. 산업을 발전시키면서 도시민(부르주아)와 함꼐 연대해나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경제 성장을 시키다보면 한계점이 옵니다. 어느 순간 산업발전의 원동력이 되는 원자재가 동이 나기 시작합니다. 목재,철이 부족해져 산업이 제기능을 못 합니다. 주석이 없어 함대와 대포를 만들 수 없습니다. 부유해진 여러분들의 국민들이 사치품들을 요구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살기 위해서 강제로 확장을 해야합니다. 필요한 원자재가 있는 땅을 필사적으로 합병해야합니다. 다른 경쟁자 문명국보다 빨리 식민지를 먹어야합니다. 경쟁에서 도태되면 산업이 멈추고, 나중에는 무주공산을 식민지화시키는 것이 아닌 다른 문명국의 땅을 빼앗아야하고 이는 더 많은 지출을 유도합니다. 여러분들이 타국의 땅을 점령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타국과의 조약을 통해 그 땅을 확보했다고 하여 그 땅이 여러분들의 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지역을 완전한 나의 지역을 만들기 위해서 문화와 종교를 내 국가에 맞게 동화를 시켜야합니다. 여러분의 문화의 힘이 강할 수록 동화는 빠른 속도로 이뤄집니다. 또한, 중앙정부의 힘이 닿을 수 있도록 도로를 닦고 항로에 해군을 배치해야합니다. 동화가 완전히 이뤄지기 전까지는 무한한 반란이 일어납니다. 보통 침략한 영토를 완전한 내 땅으로 만들기까지 100년에서 200년이 걸립니다. 너무 길지 않냐구요? 실제 역사를 보십쇼. 아직까지 스페인의 카탈루냐지방, 영국의 스코틀랜드 지역은 분리독립을 하려 합니다. 여러분은 국가를 번창시키기 위해 왕권을 강화하고 식민지 경영을 했습니다. 게임시간으로 400년의 시간이 흐르고, 사람들의 문해율이 올라가면서 계몽주의가 퍼져나가기 시작합니다. 국민들은 의심합니다. 여러분의 국가가 부강해지는 게 왕만 좋은 것이지 국민에게 좋은 게 있냐는 반문을 하기 시작합니다. 게임 막바지인 혁명의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지금껏 국가를 부강하게 만들기 위해 구축한 모든 시스템이 여러분을 옥죄어옵니다. 그야말로 구체제의 모순 즉, 앙시앙 레짐의 시대가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타국가와 기술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국민을 교육시키고 문해율을 올렸지만, 똑똑해진 국민들은 왕의 통치에 의문을 표합니다. 귀족을 견제하기 위해 부르주아를 키웠지만, 부르주아는 왕이 필요하냐는 의문을 던집니다. 식민지는 더 이상 여러분에게 통치를 받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국가는 혁명과 내전으로 휘말립니다. 여러분은 부르주아와 평민의 편에 서서 공화국가를 만들 수도 있고, 절대왕정을 더욱 강화해서 모든 혁명과 내전을 진압할 수도 있습니다. 혁명을 마지막으로 유로파 유니버셜리스 5의 한 게임플레이는 막을 내립니다. 유로유니5는 매우 방대한 게임입니다. 한 국가를 끝까지 플레이하는 5백년을 다 하기 위해선 수십시간, 길게는 백시간 넘게 투자를 해야합니다. '경제를 성장시켜 타국을 정복한다'는 한 문장의 디테일을 이 정도로 깊게 묘사해낸 게임은 여지껏 없었습니다. 내가 역사를 좋아한다면, 근세의 통치자가 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를 체험하고 싶다면 꼭 구매하시기를 권장합니다.

👍 21 😂 3 ⏱️ 266시간 51분 📅 2025-11-25

분명 이게임은 갓겜 맞음 페독의 모든 게임을 합친 요한의 꿈과 희망 그리고 페독의 모든것이 함께하는 신이 만든 게임임 이게임을 수도없이 욕하는 사람들도 유로파5 하다 다른 페독겜 하다보면 너무 하찮아보일게 분명함 그런대 너무 접근성이 떨어짐 수없는 사람들이 욕하는 UI부터 시작해서 한번에 너무 많은 정보가 대홍수처럼 뇌속에 박아버리니 정신을 못차리겠음 그리고 대체 무슨 DLC 어떤 패치가 추가될지 손발이 벌벌떨리고 어떤 병크가 터질지 무서움 그리고 AI는 요즘같은 AI 혁명 시대에 개선이 안되나? 아무튼 내가 학창시절에 역사 좋아했다 자부하는 사람들은 꼭해보셈 진짜 초갓겜임 솔직히 주식회사에서 어떻게 이런게임을 개발하고 출시하고 유통하는지 페러독스라는 회사가 무서울 지경임 주식회사 맞음???

👍 38 😂 8 ⏱️ 99시간 45분 📅 2025-11-06

패러독스 게임은 유로파4 말고는 전혀 안했음 하지만 유로파4 그 자체가 너무 나랑 잘맞고 재밌었던 게임이라 고민없이 유로파5도 구매했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 초기 버전인데도 불구하고 재밌음 유로파4 보다 훨씬 재밌으니까 유로파4를 재밌게 즐겼던 분들이라면 후회하지 않을꺼임 그리고 처음하시는 분들 이 게임은 튜토리얼이 10시간 이라고 생각하면서 버튼하나씩 배워나가면 됨 급하게 전쟁하려고 땅따먹기하는 것보단 초반에는 내정부터 잘 갈고 닦으면서 강력한 한방을 준비하는게 중요함 다시 말하지만 튜토리얼 10시간임 유로파 4 600시간인데도 난 유로파 5에서 나라를 7번갈아치웠음

👍 12 ⏱️ 83시간 25분 📅 2025-11-10

세상 모든게 자기 맘대로 굴러가길 바라는 변태들이 좋아하는 게임

👍 10 😂 2 ⏱️ 58시간 57분 📅 2025-11-15

약 20시간 후기 겜이 많이 복잡해져서 감 잡는데 한 12시간쯤 걸린듯 이 게임의 전작은 유로파4가 아니라 eu4, 빅3, 크3, 임롬인거같음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시리즈의 핵심은 플레이어가 중심이 되는 대체역사라고 생각하는데, eu4에서는 그게 땅따먹기로 구현이 된 반면 eu5에서는 내정으로 구현이 된거같음 eu4에서는 시베리아와 호주를 개척하는 조선이었다면 eu5에서는 세계인구 1위 50만도시 개성을 보는 느낌임 전반적으로 매우 잘 만들어진 게임이고, 퍼거력도 어떠한 패독겜보다 짙으나 아직까지는 여러 문제점들이 산재해있는거같음 대표적으로 ui가 그러한데, 버튼들이 숨겨져있는건 둘째 치더라도 직관성이 떨어지는게 가장 큰 문제같음 예를 들어 국가 선택 화면에서 이미 선택한 국가를 숨기려면 무슨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암? X 버튼도 🚫 버튼도 아니고 🏳️ 이 깃발 버튼임ㅋㅋㅋ 그 외에는 많은 버그(물론 겜이 복잡해서 아직 발견되지 않은 버그들도 많을거임)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CTD도 20시간동안 한 3번 있었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요소로는 게임의 복잡성이랑 eu4와 달라진 게임성 말고도 너무 느린 템포가 있을거같음 튜토에서 헤멘 4~6시간을 뺀다 해도 거의 10시간 넘게 했는데 아직도 14세기인걸 보면 그랜드 캠페인을 내 속도로 하려면 한 75시간정도는 박아야 할듯함 최종적으로 자신이 대체역사 및 전략게임에 관심이 있다, 국가를 경영하는 시뮬레이션을 하고 싶다 이런 사람들은 우선 eu4나 빅3를 먼저 해보고 취향 맞으면 이거 해보는걸 추천함

👍 9 ⏱️ 300시간 44분 📅 2025-11-07

좆같은 ui에, 한 번에 들어오는 너무 많은 정보량에, 숨이 턱 막혀서 고향같은 든든한 유로파4 켰다가 더 숨막히는 로딩창보고 질식사 직전에 다시금 도망쳐 왔으면 개추 ㅋㅋ 말 많긴 한데 그래도 유로파4를 하진 않을 것 같다. 어차피 또 dlc로 업데이트 하면서 시스템 개편되겠지 ㅇㅇ.... 그때를 존버하며 지금은 시스템 익히는 시간이라 생각하면 될듯 그리고 동해 일본해 논란 많던데 이건 패독측이 추후에 한국번역에서는 동해로 수정한다고 말했긴 했음 뭐... 다른 언어에서는, 동해의 보편적인 국제적 표기가 일본해인게 일반적이니 어쩔 수 없 ㅎ...

👍 11 ⏱️ 26시간 21분 📅 2025-11-06

진짜 잠깐 해본 소감으로는.. 렘 16기가의 크킹시대 컴인데도 부드러움 그리고 자동화가 잘 되있는데 그만큼 신경쓸게 너무너무 많은 게임이다보니 무역 부문은 (pop 수요) 그냥 자동화를 지원하는 쪽으로 개혁하고 발전시켜야할듯... 진짜 짭죽 (유로파4 국내 개조판) 같은게 메인으로 나오니 너무좋다 참고로 전 유로파4 2000시간하고 다른 패독사 겜도 좀 해봐서 그럭저럭 적응하는데 섬세한 슬라이더 조정은 임롬을 닮아서 뭐라 해야할지... 생뉴비면 힘들겠다? 적응 안될지도 모른다? 이런걸 느끼고 있음 맨 처음 언어 선택은 일단 영국 고르고 설정에서 한국어로 바꾸면 이제 겜 킬때마다 언어 선택 관련 로딩은 없음 근데 eu4의 뒤로가기 게임 껐다켜짐의 클래식함이 그리운 사람들은 그냥 그때마다 한국어 고르면됨

👍 9 ⏱️ 119시간 42분 📅 2025-11-08

아이 ㅅㅂ UI 이렇게 개같이 만들면 누가 하냐고 ㅅㅂ년들아 시리즈 낼수록 캐쥬얼하게 내는 새끼들이 왜 갑자기 과거로 회귀하는데, 역설겜 앵간한거 찍먹해봤는데 이렇게 눈아픈건 처음이네 ㅅㅂ

👍 32 😂 6 ⏱️ 40시간 22분 📅 2025-11-05

솔직히 10만원짜리 결제하던 순간에는 두려웠고, 깔고나서 첫 지구로 들어갔을땐 한숨밖에 안 나왔다. 그리고 환불버튼을 누르고 싶었다. 하지만 한시간 두시간 세시간이 지나고, 문명을 처음 접했던 그 순간마냥 내일 당장 출근해야 하는데도 1분만 더 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했다. 그리고 다음날 또 다시 새로운 지구에서 꼴박하며 스팸메일같은 UI에 익숙해져 갔고, 그 다음날에는 경제와 계층 다루는 법을 익혔다. 그렇게 20시간을 꼴박한 결과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 귀족은 신이 하사한 존재이며 신성한 피를 가졌고, 미천한 자본가놈들과 식량발사대들은 탄압해야 하는 대상이라는 걸...빅토에서 걸림돌이었던 그들이 대항해시대에선 국가의 재정과 군사력을 책임져주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라는 걸...그동안 더러운 부르주아 놈들과 공산주의자, 민주주의의 탈을 쓴 신흥 기득권 세력이 전인류를 세뇌시켜 왔다는 것을!!! 눈을 떠라! 그리고 짓밟아라! 그리고 지도박이들의 구원자 요한을 찬양하라!!

👍 6 😂 10 ⏱️ 82시간 5분 📅 2025-11-08

게임 실행 누르자 마자 크래시 뜨고 리포트는 전송도 안되며 아무리 기다려도 메인화면 조차 구경도 못함 문제 해결 다이렉트x의 문제로 실행에 -dx12 를 추가해줘야 실행 됨

👍 6 ⏱️ 92시간 13분 📅 2025-11-05

유로파4 + 간소화된 크킹3의 가문 시스템 + 간소화된빅3의 경제 시스템이 추가된데다 UI 시인성 직관성이 개 구려서 시작하면 도무지 뭘 해야될지 모르겠는 게임. 그런데 모르겠는건 대충 자동화 돌리고 하나씩 하면서 자동화 풀다보면 지금까지 나온 패독 게임중에 제일 밀도높고 재미있는 게임이 됨

👍 5 ⏱️ 110시간 32분 📅 2025-11-09

유로파4만 3400시간 가볍게 브란덴 스타트... 튜토리얼 미션 다 깨는데만 22시간... 미친 게임

👍 5 ⏱️ 237시간 36분 📅 2025-11-28

잠깐 찍먹만 했는데 튜토리얼 하다가 어지러워서 나옴..UI가 너무 복잡하고 버튼만 깔짝깔짝 누르고 내가 뭘 하는지 느낌이 없음.. 일단 좀 더 해보고 평가가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첫느낌은 너무 복잡함.. 좀 더 익숙해지면 어떨지는 모르겠음..유4하고도 느낌이 확 다름..

👍 8 ⏱️ 0시간 28분 📅 2025-11-05

난 다 모르겠고 세계정복을 목표로 한다, 게임은 재밌을려고 하는거지! -> 문명의 시대 난 진득하게 플레이하면서 국가 하나를 세세하게 통치하고 싶다, 디테일 있는 정치역사 시뮬레이션을 원한다 -> 유로파5 나는 후자라서 개추. 1년을 투자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샀다. ---------------------------------- 40시간 플레이후기. 개혁시대까지 가보았음. 이번작은 모든 시리즈의 특징들만 뽑이서 집대성한 게임인것 같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컨텐츠는 정말 많다! 컨텐츠가 적다는 느끼는 이유는 템포도 쥬우우운내 느리고 게임도 어려우니 도중에 지치는 순간이 많아서 그런듯. 예전처럼 딸깍 세계정복, 딸깍 내정, 딸깍 정치는 없다. 지방하나를 온전히 국가핵심지역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2세대~3세대는 걸리며, 인구수가 중요해진만큼 전쟁도 함부로 일으킬수도 없다... 큰 전투한번에 몇천명은 기본으로 죽어나가며 그만큼 노동자들이 없어지기 때문 ㅠㅠ 문화, 종교, 계층권력, 외교, 정치, 자원과 무역, 인구, 지형, 국방 그리고 날씨까지!. 모든 분야가 서로 얽히고 섥힌만큼 고려해야할게 정말 많지만. 이정도로 현실적인 게임은 앞으로 나오기는 힘들것 같다. 나는 뇌가 녹아버렸으니 추천.

👍 8 ⏱️ 67시간 3분 📅 2025-11-05

이건 상업 게임으로 절대 나와선 안될 물건이다. 게임이란 본질적으로 무엇인지, 요즘 게이머들이 추구하는 재미는 어떠한 방향성인지에 대해선 전혀 고민하지 않았다. 철저한 매니아적 감성으로 세계를 시뮬레이션에 가깝게 구현해놓고 그걸 샌드박스로 던져놨을 뿐이다. 제작진들이 이러한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었고, 이러한 게임을 원하는 팬들도(나를 포함하여) 있다는것 까지는 이해 하겠는데... 괜찮겠니? 이게 무슨 팬 모드나 동인 게임도 아니고, 상업적으론 성공하기가 상당히 힘들어 보이는데... (플탐 80시간 후 추가) 시스템은 복잡은데 게임은 어렵지 않다. 뭐 어디 말도 안되는 소국 고르면 말이 달라질수 있겠지만, 카스티야(스페인) 정도 체급이면 딱히 난관이랄게 없다. 다만, 위에서도 말했듯이 게임 장르가 샌드박스에 가깝다. 전략 게임이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대체 역사 게임이라고 하기에도 여러 이유로 애매하다. 안그래도 좁은 유저 타게팅이 더더욱 좁아진 느낌인데... 이래도 괜찮은가 진짜.

👍 21 😂 6 ⏱️ 85시간 8분 📅 2025-11-05

문명 시리즈 개말아먹고 토탈워 시리즈 개말아먹고 인생겜 두개가 터져나가는 와중에 만났다. 압도적이다 인생갈아먹기 딱 좋은 인생겜이 나왔다.

👍 4 ⏱️ 159시간 54분 📅 2025-11-20

일단 요약은 지도박이들의 퍼거 게임이자 요한의 퍼거력을 상징하는 게임임 11.29)인줄 알았으나 패치하면서 밸런스를 잡는 꼬라지 보아하니 지들이 만든 계산식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하나도 몰라보이는거 존나 개 짜침. 하면서도 종종 보이는 수치 증감량을 볼 때 고작 이거 증감해서 뭐에 쓴다고??? 하던 것들 대부분 결국 지들도 계산식 몰라서 적용을 10배 나 10분의 1 처럼 병신같이 적용 시켜놓았고 기병이 강한거 좋아하는데 초딩식 계산으로 결국 데미지 0 받는 병신 계산식을 만든다던가 게임 세팅을 초반에만 돌려보고 했는진 몰라도 건물이나 RGO 건설 비용 등이 초반 기준으로 저가로 형성되어 있어서 이 스노우볼로 중반 후반 가기 시작하면 돈이 썩어 넘쳐나기 시작하는 문제 해결 못 하는 중 그나마 이런거를 견제한답시고 수입비례로 돈 뜯어가는 개초딩식 억까 이벤트만 늘려놓고 이게 중반 후반을 견제하는게 아니라 초반에 타이밍 아다리로 주기적으로 뜨는 억까에 조져지면 그대로 그 플레이 종료해야할 정도로 치명타 날림 ㅋㅋㅋ 년도 시나리오 들크 추가로 인한 밸런스 문제로 싹다 날리면 뭐함? 밸런스가 초반에 맞춰져 있어서 중후반이 병신인데

👍 8 😂 1 ⏱️ 102시간 26분 📅 2025-11-05

게임 자체는 패독사 게임을 즐겨하던 사람들이라면 맛있게 먹을수 있다. 근데 플레이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수많은 버그들과 엉망진창인 두캇 밸런스, 전쟁 한번 하려면 미칠듯한 술래잡기와 ai들의 요새 도배로 인간피로도 max 찍는 꼬라지를 보면 이게 대체 테스트는 해보고 출시를 한건지가 의문이 드는 게임. 다양한 편의성 기능들과 UI/UX는 어찌된게 EU4보다 못한거같다. 그래도 또 패독겜이다보니 줄 수 있는 대체제 없는 재미가 있어서 할수밖에 없다. 어찌 패치를 하면 할수록 새로운 버그가 나오는거 같지만 조만간 안정화될거라 믿습니다...

👍 3 ⏱️ 62시간 23분 📅 2025-11-30

빅토리아3 막 즐기는 시점에서 유로파5 구입했는데,다시는 빅토리아3 못할 것 같다. 패러독스사의 전작들이 전부 시시하게 느껴지게 만들만큼 완성도가 높고 깊이가 있는 종합판 내지는 끝판왕. 게임을 하면 할수록 진짜 잘만들었다는 것을 느끼게 됨.게임 적응하는 시간 10시간이 힘들고 지루하지만 10시간 지나면 타임머신.유로파4처럼 유로파5도 최소 10년 이상 쩌는 게임으로 군림하게 될테니 망설이지 말고 구매해라. 간혹 ctd가 있긴 한데 게임 못할 정도는 아님

👍 3 ⏱️ 120시간 16분 📅 2025-11-14

게임 극초반 : UI 개털... 게임 초반 : 왜 하필 가장 말아먹은 빅토스타일로 만들었냐 게임 중반 : 계속 해보니까 해볼만한데? 근데 군대들 전투력 비교를 아직 모르겠다 게임 후반 : 으로 가기전에 나라 갈아치움 홍건적 시스템 뭐냐? 우리 고려의 안정도를 100으로 만들어주다니? (안정도 +7 선택지에 연속 클릭 버그가 있었음) 뭐...계속 고쳐질거고 dlc 도 나올거고 이것도 몇천시간할거니까 느긋하게 생각하자고 일단 pc부터 새로 사고 ㅠㅠ 200시간 더하고 느낀점 업데이트 UI 여전히 개털. 특히 포커스 유지하고 팝업 고정되면 타고 들어가야하는거 누가 생각한거냐. 조선 건국 완전 운임.. 여러번 시도하다보니 할만함. 근데 나라가 새로 건국되면 시스템 몇개는 고칠수 있게 버프를 주던가 해야지 이성계 능력쩌는거 말고 좋은게 없다. 그냥 고려를 키우는게 낫다. 누군가의 불평으로 원나라가 쉽게 망하고 명나라가 더 쉽게 크게 됐는데 버프가 너무됐다. 고려나 조선을 좀만 키우면 명나라가 경쟁국 걸더니 계속 쳐들어와서 뭘 할수가 없어 죽여도 죽여도 계속 번식해서 쳐들어오는 바퀴같은 놈들 국력차이가 10배가 넘는데 경쟁국 걸리는게 맞냐? 위에 써놓은 홍건적 이벤트 버그는 아직도 있다. 안정도가 무한이라 모든 법률 다 고치고 후계자 선정도 총애로 바꾸고 해도 안정도 100 만들어놓고 할 수 있음 이렇게 해놓고 주변국가 다 털어도 바퀴놈들을 이길수가 없다

👍 3 ⏱️ 244시간 47분 📅 2025-11-11

본인 유로파4 3천시간 호이4 2천시간 크킹+빅토 1천시간 유저임. 모드질 한다고 스팀으로 집계 안된거 치면 다 합쳐서 1만시간은 됨. 먼저 이 게임은 유로파 4 기반에 빅토3식 팝, 건설, 시장 시스템, 호이4식 연구 시스템, 크킹식 내각 시스템을 잘(?) 혼합했음. 그러다보니 기존 게임들보다 익히기 쉽지 않은 부분이 있음. 근데 이건 하는 사람 지능의 문제지 게임 자체는 배울게 많을수록 컨텐츠 지속성이 크다고 봄. 유로파 4보다 현실적인 국가 운영, 막 정복만 하는게 아닌 내정이 더욱 중요해졌고, 그게 싫다 싶으면 자동화 딸깍 돌리면 되도록 자동화 시스템이 군데군데 많음. 다만 유일한 단점으로 꼽자면 UI가... 스타일은 뭐 괜찮은데, 글씨 크기나 직관적이지 않은 아이콘들이 있어서 시인성 가독성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피로도가 좀 있음. 버그는 잔잔히 있지만 뭐 패독겜이 그렇듯 핫픽스로 고쳐질 거 같음. 내가 패독게임에 기본적으로 이해도가 높다 + 천천히 배워갈 준비가 돼 있다 + UI 좀 구져도 겜만 맛있음 됐지 = 추천 내가 패독겜은 호이에서 전쟁만 해봤다 + 겜 중후반에 현타와서 끝까지 완주 못하고 새 게임만 시작한다 + UI 중요하다 = 비추천

👍 5 ⏱️ 292시간 55분 📅 2025-11-05

빈약한 이벤트, 히스토리 라인 전반적으로 뽕을 차오르게 하는 요소들이 부재. 게임에서 볼 수 있는 모든 AI에 하자 존재. UI를 포함한 모든 그래픽적 요소에 하자가 있음. 메모리 누수, 낮은 퍼포먼스 등 전체적인 시스템 퍼포먼스의 하자. 완전히 역사적이지도, 완전히 비역사적이지도 않은 고증. 어휴 또 DLC야?

👍 4 ⏱️ 73시간 57분 📅 2025-11-21

유로파4 2000시간넘게하고 5 나왔다길래 바로 WC드가자 하고 켰는데 UI보고 벙쪘네요. 이게임 그런게임 아닙니다. 뭐해야하나 이것저것 계속 눌러보고 있긴한데 아직 잘 모르겠네요

👍 3 ⏱️ 14시간 51분 📅 2025-11-05

고봉밥 가득 처음 볼 때 쪼개진 유럽지도와 설명들을 보면 숨이 턱 그 만큼 할 게 많아서 깊이가 있어보이는데, 진입이 쉽지 않아보임 우선 좀 묵히면서 남들이 정리해주는거 보면서 재진입해야하지 않을까함

👍 5 ⏱️ 3시간 5분 📅 2025-11-05

일단 튜토리얼을 하고 느낀게 UI가 못만들긴 했지만 뭐 이해를 아예 못할정도는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설정에서 인터페이스 크기 110%로 맞추시고 튜토리얼을 한번 해보세요. 저는 일단 홀란드만 해봤는데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이번작 UI가 유독 못만든거 같고 이해가 안되는지 생각을 해봤는데 화면안에 UI가 나에게 주는 정보는 많은데 저 UI가 전작과 유사하기는 하나 뭔가 다르게 느껴져서 UI가 더 못만들었다고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튜토리얼에서 책을 정독하듯이 천천히 UI에 익숙해져 보세요. 한번 저 UI가 나에게 주는 정보가 뭔지 알기 시작하면 점점 익숙해집니다.

👍 6 ⏱️ 80시간 12분 📅 2025-11-05

패독겜 유로파4 크킹2때부터 열심히 해왔지만 이처럼 개판인 ui는 처음. 빅토의 경제시스템하고 크킹의 가문 시스템을 접목시킨건 좋은데 싯팔 ui좀. --------------------------------------------------------------------------------------------------------------- "유로파가 당신에게 뭘 해줄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유로파를 위해 뭘 할 수 있는지 물으라." - John F Kennedy 이 게임의 경제시스템은 생각보다 깊고 잘 짜여 있습니다. 그래서 연산이 많은지 하루, 한주가 지나가는데에 시간이 오래걸리죠. 또한 자동화 시스템도 패독겜 답지않게 관리를 잘 해줍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유로파5를 하시면서 자동화를 돌리며 큼지막한 사건과 전쟁 컨트롤만 잘 해주시고 [spoiler] 남는 대기시간에는 우마무스메를 육성하면서 챔피언스 미팅을 준비하시는게 이롭지 않을까요? [/spoiler]

👍 5 😂 1 ⏱️ 164시간 7분 📅 2025-11-05

1. 최적화 필요한듯. 클카 보단 CPU+RAM이 중요하다 봄 이 게임은 2. 게임 새로 시작하면 언어팩 반복 짜증 유발. (출시 2시간만에 고쳐짐) 3. UI가 전작보다 후져보임, 자동화 켜놓고 찾아야함 4. 지도 확대하는 재미는 있음. 아쉬운건 중국, 한국, 일본 건물들이 똑같음 5. 지도 줌 줄이면 지역 이름보면 갑갑함. 6. 게임 시작하고 처음본건 유럽의 무수히 많은 국가들, 환공포증 올거 같음. 7. 최소한 문명처럼 처음에 트레일러 영상 기대했는데 없었음 아쉽. 8. 자동화는 개꿀 근데 자동화 위치 찾기 힘듬. 생각보다 간단한 곳에 있긴 하지만 9. 게임 판도가 무슨 지구본 보는 느낌임. 10. 전투는 전투씬이 이게 최신 전략게임 수준인가? 전투 하는데 뭔 놈의 버튼이 이리 많은지.. 일단 긍정적 주지만 방치 예정 각

👍 21 😂 3 ⏱️ 1시간 15분 📅 2025-11-05

UI빼고 다 괜찮음 + 이젠 UI 익숙해짐 4때처럼 커스텀 국가 만드는거 디엘시로 언젠가 추가해줬으면 좋겠음 예전에 지인들이랑 그걸로 커스텀 국가 만들고 아메리카에서 유럽막기 했었는데 5에서도 해보고싶네

👍 3 😂 1 ⏱️ 26시간 34분 📅 2025-11-05

임롬, 크킹, 유로파, 빅토리아를 적당한 비율로 쓰까놓은 괴식게임 각각의 게임에 있던 고유 컨텐츠들이 너무 방대하게 펼쳐져있어서 공부하는게 쉽지않은 게임 기묘하게도 바로 전에 출시된 빅토리아3보다 좀 더 스무스하게 넘어가는느낌임

👍 2 ⏱️ 267시간 37분 📅 2025-11-14

출시한 날 오전 2시부터 오전 10시까지, 오후 12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한 뒤에 조금 느낀 것들 두서없이 적어봄 위 저건 도파민 펌핑제 사용해서 걍 수명 미리 썼음 그래서 나온지 하루 지났지만 플레이시간이 16.5시간 대충 좋은거 1. 일지보고 생각보다 메죽 (MEIOU & Taxes라고 윾4 초대형 오버홀 모드가 있음. 아예 다른 게임 하는 개 복잡한 그런게 있음)관련 요소 (특히 국가 행정 제도 관련)가 없고 단순해보여서 걱정했는데 그거 고려하고서도 꽤 퍼거스러움. 타협을 많이 한 듯 메죽 특유의 개연성은 있는데 존나 불합리한 현실감이 없는걸 보면 2. 어디서 본 것 같은, 대충 빅토나 임롬이나 크킹에서나 아무튼 패독겜에서 본 그것들이 죄다 합쳐진 시공의 폭풍 같은 느낌임 3. 사양 높아야한다고 엄청 겁주길래 2060슈퍼에 5600X쓰는 그냥함맨은 두려워했으나 플레이에 딱히 아무런 문제도 없었음 체감랙 없었고 플레이하며 두번 크래쉬 경험했으나 딱히 거슬리는 느낌은 안 들었고 버그도 별로 없음. (있긴 함. 군대 움직이는거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이미지로는 도착지점에 이미 가 있다던지, 겜 시작할때 언어 고르는게 항상 나온다던지 등인데 모두 플레이에 문제될만한 건 아니었음) 4. 지금까지 집중해서 즐겁게 플레이함. 밤 세서인지 배 아파서 잠시 의자에서 일어난거 아님 계속 했을 듯 5. 난 메죽에 버금가게 마음에 듬 이게 고점도 아니고 계속 개선될거고 거기에 모드도 추가될거라 아주 기대됨 6. 크킹3같은 뼈대만 있는 경우 아님 대충 별로인거 1. UI의 직관성이 낮음. 이건 죄다 지적하는 듯 어디에서 뭘 찾을 수 있는건지 감이 잘 오지 않고 편의성적으로 문제가 상당히 있음 예시) - 나는 남경에 고급 직물 길드를 짓고 있는 도중 개성과 전주를 잇는 통신효율을 올리기 위해 도로를 깔려고 선택을 했다 - 그런데 도로 깐게 차후에 도시를 지으려는 인천 지역으로 지나가게 하면 좋을 걸 내륙지역으로 틀어져버려서 다시 짓고 싶다 - 근데 어디를 봐도 대기열 취소하는 곳을 찾을 수 없다. 남경의 건설아이콘은 보이지만 고급 직물 길드는 반쯤 지어진 상태고 도로를 취소하려면 직물 길드를 취소하고 다시지어야어쩌구저쩌구 같은. + 맵모드 아이콘을 아래로 내려버렸는데 그림이 별로 직관적이지 않고 부피가 커서 잘못 눌러짐 2. 설계의 오류가 있음 대표적으로 시작할때 미션 옵션 디폴트로 꺼져있는데 정작 시작 후 튜토리얼 하려면 미션 켜놔야 함 뭔생각임??? 그리고 도대체 왜 게임 시작할때마다 언어를 새로 고르게 만들어둔걸까? 배너로 돌아가려면 껐다키는게 더 빠른 윾4 오프닝지도화면 패러디임??? 그거 말고도 건물 건설하는게 불편함. 건물들 분류 좀 해주면 좋을거같은데 수익나는 건물이랑 기반시설들이랑 분류가 안돼있으니깐 원하는 건물 찾기가 빡세기도 하고 이게 뭔지 직관적이지가 않아 3. 야망있는 조합이고 세상을 구현해보고싶다는 개발진의 뜻은 확실히 느껴졌지만 아무래도 약간 얕다고 해야하나 하는 부분이 있음. 예) - 무역 같은걸로 각국이 거래하는 빅3급 세계시장을 간접적으로 구현했으나 결국 딸깍이고 보통 이건 자동 돌리든 말든 게임 재미에 영향이 없는 것 같음 - 캐릭터가 추가된 크킹3식(보단임롬식같은) 가문 비슷한게 추가됐는데 내가 동양쪽 국가 (고려)해서인진 모르겠지만 인물이 상당히 적음 왕실결혼은 커녕 귀족결혼할 상대도 없음 그렇다고 이거 늘어나면 랙도 같이 늘어나나??? 이후추가) 이건 고려 정부개혁 중 부마국 개혁 때문에 원 왕실 여성 아니면 결혼 못해서 그럼 근데 원 역사처럼 부다시리가 나오긴 커녕 그런 여성이 1도 없어서 그냥 늙어죽을 것 같음 덤으로 공민왕 스텟도 바닥 그 자체임 + 부마국 아니어도 결혼 대상이 국내 귀족이 아니라 타 왕실 대상이어야 하는데 (국내 귀족이랑 결혼시 정통성 10 까임) 유럽이 아니면 핍진성도 안 맞을 뿐더러 대게 숫자 괴랄하게 많은 일본 다이묘 여식이랑 결혼하게 됨 이러다 영주 혹은 지도자 여성이랑 결혼하면 자식도 일본 문화 따라가는 통에 왕실이 일본쪽으로 갈려버릴수가 있음 굉장히 이질감이 드는 요소 중 하나임 4. 번역 오류가 좀 있음 대표적으로 전쟁창에서 "승리한 행사 전투"라고 떠 있는거. 이거 뭐 임페라토르 롬처럼 군단병이 업적 세우면 뭐 주는것마냥 세레머니 전투라도 있는 건가 싶었는데 적 쪽에 떠있는 거랑 대칭하게 본 다음에 아이콘 확대해보니 걍 "승리한 해상 전투"더라고 이거 말고도 이벤트 구문이 뭔가 문맥이 망가져있거나 호칭하는 대상이 정 반대거나하는 경우도 있고 뭐 독립전쟁 할때 전쟁 목표 뜨는 것도 이상하게 적혀있고 등등... 크게 거슬리는 부류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확실히 오역이 아주 적진않게 있지 않나 싶음. 5. 전라도에 후추가 있음 이거 호초나 고초같은거 후추로 구현한거 아니냐라던데 그거맞다면 틀리게 구현된건 아닌듯 (이후 추가) 6. 유럽 아니면 할 만하지 않을 수 있음 시대관 출현에 아예 하드한 조건으로 "북 아프리카 아님 유럽일 것" 있음 그래서 시대관 세계 한바퀴 돌아서 아시아에 도착할 때 즈음이야 수용할 수 있고 그 동안 연구 그런거 다 막히고 낭비됨 얼마나 발전하든 얼마나 강해지든 계속 똑같음 이건 메죽이었음 했다 정말로. 지금은 대충 이런 것밖에 생각 안남 도파민러쉬제 먹고 잠 안자서 머리 멍함 눈 아프다 충혈됐어 즈어는 즐기고 있으므로 평점 별 5개 중 흑우가 아닌 게임투자자뱃지를드립니다 하드한 시뮬레이션 좋아한다 -> 취향에 맞을 거임 단, 라이트하진 않음. 입문하면 괜찮아질 수 있지만 장르 경험 없으면 뭐가 뭔지 뭘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하나도 감 안 와서 빡종할 가능성도 있음 그래도 전 좋읍니다 국가 건설 개혁 만주로 가자 내일도 해야지

👍 5 ⏱️ 67시간 3분 📅 2025-11-05

바닐라 패독겜치고 의외로 컨텐츠 있고 할만함 다만 개선여지는 수도 없어 나열할수 없지만 추가되는 DLC 및 지금도 나날이 하는 버그 픽스 등 사후 관리 잘하고 있음 중반만 넘어가도 다 자동 돌리지 않는 이상 게임하기 힘들정도로 좆간피로도 너무 높은게 단점 극현실주의 겜인게 장점이자 단점 유로유니4와는 많이 다름 결론 추천

👍 3 ⏱️ 324시간 52분 📅 2025-11-11

이게 2025년 게임 수준입니까? ui부터가 빅토3 보다 퇴화함 뭐하나 한눈에 들어오는것도 없는데 유로파4에 비해서도 상황에 따른 효과음 이 없어서 상황을 바로 인지하지도 못함 이게임을 9만 7천원 주고 산다고 소주병으로 대가리 내리쳐서라도 말리고 싶음 ui 때문에 어디에 무슨 건물을 짓고 있는지 파악도 안되는데 건물수도 더럽게 많고 기반 시설 까지 신경 써야 해서 이게 게임인지 시뮬레이터인지 모르겠음 그렇다고 해서 이스턴 프론트 1~2 같은 게임에 비하면 깊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시간 더 해보고 평가가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 뭐 같은 ui 패치 안나오면 일을 하는거지 게임을 하는건 아닐듯 씨발 Czy to gra z 2025 roku? Interfejs użytkownika jest gorszy niż w Victory 3. Na pierwszy rzut oka nic nie przyciąga mojej uwagi, a w porównaniu z Europą 4, nie ma żadnych efektów dźwiękowych, które mogłyby się różnić w zależności od sytuacji, więc nie jestem w stanie od razu rozpoznać sytuacji. Chcę powstrzymać ich przed wydaniem 389.99zł na tę grę, uderzając ich w głowę butelką wódki. Z powodu interfejsu użytkownika nie wiem nawet, gdzie co buduję, a budynków jest tak dużo, że muszę się martwić o infrastrukturę, więc nie wiem, czy to gra, czy symulator. Ale nie ma takiej głębi jak gry takie jak Eastern Front 1 i 2. Nie wiem, czy moja ocena zmieni się po dłuższym graniu, ale jeśli ta łatka interfejsu użytkownika nie wyjdzie, myślę, że będą pracować, a nie grać. Kurwa mać Is this the level of a game from 2025? The UI is worse than Victory 3. Nothing catches my eye at first glance, and compared to Europa 4, there are no sound effects according to the situation, so I can't even recognize the situation right away. I want to stop them from spending 89.99$ on this game by hitting them in the head with a soju bottle. Because of the UI, I can't even tell where and what buildings are being built, and there are so many buildings that I have to pay attention to the infrastructure, so I don't know if this is a game or a simulator. It doesn't have as much depth as games like Eastern Front 1 and 2, and I don't know if my evaluation will change after I play it for more time, but for now, unless this UI patch comes out, I think I'm working, not playing a game. Fuck.

👍 9 ⏱️ 113시간 44분 📅 2025-11-05

병합 200년 문화동화는 20년째 0% 뭐만하면 계층충성도는 낮아지기만 하고 위상은 왜 나 문화 투자하는거 없어? 개짜증나 재미를 찾으려는데 없어 전쟁도 재미 없고 탐험도 재미없고 재미 어디있는데

👍 5 ⏱️ 149시간 36분 📅 2025-11-15

too many bugs, make game unplayable 여전히 게임이 아닌 상태니까 패치 후에 구입 고려 추천 (12월 10일 여전히 많은 버그)

👍 4 ⏱️ 208시간 10분 📅 2025-11-11

전작에 비해 기능이 많아진거는 좋은데 UI가 못 따라가서 개선이 많이 필요함. 그래도 전작 재밌게 했으면 사면 됨.

👍 3 😂 1 ⏱️ 121시간 6분 📅 2025-11-09

1~4시간 : 하~ 뭐가 뭔지 5~10시간 : 으음.. 다시하자 11시간~ 16시간 : 오호.. 딸깍, 응? ........... 먼 미래 1000시간 후 : 딸깍, 딸깍딸깍, 딸깍딸깍, 딸깍딸깍, 딸깍딸깍, 딸깍딸깍, 딸깍딸깍, 딸깍딸깍, 딸깍딸깍, 딸깍딸깍, 딸깍딸깍, 딸깍 일단... 배우기 굉장히 괜찮은 부분은 무한 도르마무(시간 되돌리기)를 할 수 있어서 선택을 이거 했다가 안 좋으면 되돌리고 이걸 무한으로 할 수 있어서 빨리 배울 수 있습니다. 오히려 튜토리얼 안하고 시간 존 ㅡ나 빨리 돌려서 이거 했다가 어? 이거 하면 장기적으로 좋지 않구나.. 하고 돌아가게 되고 협정 맺고 돌리다가 응? 이건 아니구나 하고 되돌리고 그러면서 퍼즐이 하나씩 맞춰지는데 생각보다 모르는게 많아도 시간 계속 돌리다 보면은 어쩔 수 없이 선택을 해야 하는데 그 선택이 잘 못 될 때마다 무한 돌리기 하세요. 어짜피 200~300시간 박아야 기본 틀이 박히고 훗날 철인과 함께 도전과제 달리는 거니까 스트레스 받지 말고 계속 시간 돌려서 수많은 선택을 하고 배우고 되돌리기를 하셈. 그냥 에라 모르겠다 선택하고 잘못되면 다시 키우지 말고.. <- 이게 제일 늦게 배우는 거임 딱 완벽한 구간이 있음 그걸 저장 1< 완벽 구간> 또 20~30년 지나다가 와 진짜 이구간 또 완벽하다 하면 저장 2< 완벽구간 2>로다가 그러다가 계쏙 지나다가 겉잡을 수 없이 되돌릴 수 없는 판도가 나오는데 그때 다시 완벽구간으로 되돌아가면 처음 부터 하려는 헛수고를 덜 수 있음..

👍 2 ⏱️ 134시간 46분 📅 2025-11-10

*나는 유로파4 dlc 다 구매한 팬이다.* 처음 출시된 유로파5 완성도가 높다. (기본적으로 유로파4가 가지고 있는 것은 거의 다 있다.) 유로파4 보다 어려워진 것은 사실, 그러나 자동화로 돌릴 수 있다. 내 컴퓨터 사양이 최소 사양에 들어가는데, 그래픽 낮음으로 설정하면 3d지형 까지도 게임이 돌아간다. (게임사 말로는 엔딩까지 속도5도 가능하다고 함.) 실제로 잘 돌아가는 것 같다. (정정 조금 느린감은 있지만, 게임을 못 할 정도는 아니다. ) (내 사양은 cup: i5-10500 , 그래픽 카드는 gtx1660s, 램16, ssd에 설치, fhd 화면으로 게임 ) 게임을 배우고 싶은 사람은 부족 국가가 있는데, 부족 국가부터 하나하나 배우면 될 것 같다.

👍 5 ⏱️ 85시간 39분 📅 2025-11-14

패독겜 중에 크킹을 그나마 오래한 편인데, 유로파 해보니 크킹3 캐주얼하게 느껴질 정도임 뭐가 뭔지 여전히 제대로 하는지도 모르겠고, 종종 하다보면 피곤한데.. 한번 켜면 시간 금방 가고, 끄면 또 생각남 겜 안하면 관련 정보 찾아보며 하루가 가서 무서움..

👍 1 ⏱️ 45시간 20분 📅 2025-11-08

후계자 무조건 사냥으로 뒤지게 이벤트 쳐 띄우지좀 마라 게임이 전체적으로 억까가 너무 심하고 개발사 병신들이 패치를 무슨 치트모드 만들듯이 쳐넣음 쓰레기겜임 어지간하면 하지마라

👍 1 ⏱️ 147시간 8분 📅 2025-11-08

매우 재밌지만 매우 불쾌한 부분도 많다 추천하기는 어렵다..

👍 1 ⏱️ 10시간 42분 📅 2025-11-06

갓겜과 똥겜 그 어딘가의 사이 이것은 마치 아틸라 토탈워와 같은것 ui 불편한거랑 지방 존나 분산되어 있는거만 좀 어떻게 했으면

👍 1 ⏱️ 322시간 39분 📅 2025-11-06

Ui가 너무 보기 힘들고 임롬이랑 빅토가 섞인 느낌의 게임인데 진짜 나라 운영하는 거 같은 점은 좋으나 아직은 완성도가 부족한 거 같네요.

👍 1 ⏱️ 56시간 50분 📅 2025-11-06

대전략 장르 좋아한다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할만한 게임이지만 이상한 버그가 넘쳐나고 컨텐츠도 부족한, 완성품이라기에는 심하게 부족한 무언가. 1~2년 정도 지나야 게임 완성도가 좀 올라갈 듯. 아직 66,000원이나 주고 살만한 물건은 아닌 것 같습니다.

👍 1 ⏱️ 101시간 7분 📅 2025-11-25

현재 일본 플레이가 정상적으로 불가능할 정도로 게임이 '고장난' 상태입니다. 제가 잘못 플레이하는 건가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봤더니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더군요. 문제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남북조 전쟁에서 승점을 정상적으로 올릴 방법이 없다. (처음에 남조의 미약한 군대를 없애서 몇 점 얻고 프로빈스 약탈로 20점 정도를 올리는 게 다네요) 2. 1번 문제 때문에 승점이 올라가는 것이 한세월이라서 결국 자동 평화 협정으로 도로나무아미타불이 되어버린다. 3. 남북조 중 어느 한 쪽에 지지를 표명한 다른 가문들은 전쟁이 발발해도 아무 것도 안 한다. 4. 애초에 1400년이 되어서 센고쿠 시대가 되기 전까지 가문들이 영향을 끼치는 것이라곤 건물을 지어서 간접적으로 경제에 기여하는 것밖에 없다. 5. 가문들은 자신의 영지에 상관없이 아시카가 막부의 모든 영역에 건물을 지을 수 있다. 6. 아시카가 막부는 선원을 얻을 수 있지만 바다와 접하지 않다는 판정을 받아서 배를 건조할 수 없다. 7. 6번에 이어서, 웃긴 건 그러면서도 일본 전역의 모든 농민을 징집할 수 있다. 8. 위에 서술한 문제에 따라서, 막부와 가문의 외교는 게임에 아무런 영향도 못 미친다. 현재 완성도는 그냥 미완성된 게임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여타 게임들의 알파 테스트가 훨씬 더 완성도 높게 보일 정도로 조악합니다.

👍 3 ⏱️ 33시간 56분 📅 2025-11-10

패독게임 유로파부터 크킹,빅토,스텔라리스,호이 다 해봤는데 UI가 이렇게까지 난잡한건 처음이고 연구부터시작해서 다른게임들이랑 진행하는 년도자체가 다른데 템포는 느리고 전 Ui개선되면 오겠습니다. 유로파는 유로파4 특유의 맛이 있었는데 그런 유로파4의 특유의 맛이 없어진 느낌입니다

👍 4 ⏱️ 2시간 8분 📅 2025-11-05

원대한 계획과 모자란 개발 역량의 간극을 불쾌함과 좆버그가 채우고 있다

👍 2 😂 1 ⏱️ 36시간 4분 📅 2025-11-30

좀 복잡해진거 같긴한데 유로파 맛이 살아있음 파고들거 많아져서 좋음

👍 2 ⏱️ 31시간 45분 📅 2025-11-05

구수한 임롬향이 첨가된 UI에 더 심오해진 빅토식 내정, 중독되는 똥내다. 어쩌면 요즘 패독 폼이 조금 정상화 된 걸지도 모르겠다.

👍 3 ⏱️ 9시간 36분 📅 2025-11-09

자동차 문 여는 법을 알려주었으니 그대로 부산 한가운데에 떨구고 운전을 하라고 한다... 아마 몇백 시간은 한 이후에야 대영제국이든 합스부르크든 로망을 펼치겠지.

👍 1 😂 2 ⏱️ 16시간 27분 📅 2025-11-06

초반 10시간은 긴가민가하면서 플레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UI와 시스템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는 순간 게임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전체적인 게임의 인상은 패러독스의 대표 게임들의 강점을 모두 가져와서 섞어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크킹의 가문과 결혼, 빅토리아의 내정과 경제, 호이의 디테일한 군사보급, 별겜의 행성관리 시스템 등등... 각종 타이틀의 맛있는 부분들을 정교하게 잘 조합하여 만들어냈습니다. 처음 공개된 오리지날 버전인 점을 감안하면 콘텐츠의 불륨도 굉장히 거대한 편입니다. DLC 몇 개가 출시된 뒤라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말이죠. 복잡하고 디테일한 전략게임을 원하셨다면, 그리고 내정과 경제, 무역이 디테일해진 유로파를 원하셨다면 그 답을 찾을 수 있으실 것입니다. 복잡하고 깊이있는 게임으로서는 이 작품이 세계 전략게임의 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될 것 같습니다. 추후 DLC가 추가되면 얼마나 더 깊이있고 풍성한 게임으로 발전해나갈지 미래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 3 ⏱️ 57시간 35분 📅 2025-11-10

보자마자 UI에 한숨을 쉬게 되지만 익숙해 지는 순간 타임머신 타게 되는 게임

👍 2 ⏱️ 255시간 33분 📅 2025-11-09

모든 면에서 말이 안된다. 좋은 면으로든 나쁜 면으로든 말이 안되는 수준이다. ui도 말이 안되고, 편의성도 말이 안되지만, 게임의 유기성, 상호작용 등도 말이 안되는 수준이다. 물론 지금은 다른 패독 게임들의 출시 때처럼 고쳐나가야 할 부분도 많고, 추가되야할 컨텐츠도 많아보인다. 하지만 그 잠재력은 압도적인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임롬 시즌 2 말고 유로파 유니버설리스 5가 되자. 물론 아무래도 요한의 꿈은 지정된 역사 트리가 아닌, 당시의 상황이나 모디파이어 등의 구현으로 역사적 선택을 실제 유저도 하게 끔 유도하는거 같지만 아직 그정도는 아닌것 같다고 생각한다. 조금은 미션트리 등으로 국가별 개성을 살리는 것도 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 1 😂 1 ⏱️ 23시간 33분 📅 2025-11-27

다듬어야 할 부분은 있으나... (잔버그 등) 대체재가 없다. 그야말로 타임머신. 10/10 ★★★★★

⏱️ 153시간 14분 📅 2025-12-09

유로파4 인생게임 처럼 3000시간 이상 할 수 있게 잘 패치 해주세요~ DLC 기대합니다.

⏱️ 20시간 9분 📅 2025-12-04

출시 딱 1개월차...플레이타임 352시간... 그런데 너무 디테일하게 게임을 해서... 아직 1800년을 못 찍었습니다. 재미는 확실히 있습니다. 문제는 플레이 타임 길어진 원인 중에, 굉장히 불편한 인터페이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 때문에 너무 플레이가 늘어집니다. 전작에서 되던 일부 단축키는 안되는 것이 많고 2부대 선택해서 연대를 서로 교체하는 인터페이스도 사라졌고... 함대가 부상당한 함대만 따로 빼는 버튼은 있지만, 99%라도 빠져 버리고... 80-90% 이상의 양호한 함대만 골라서 부대를 만드는 것이 전작에 비해 너무너무 불편하네요. 같은 프로빈스에서 출발해도 장교 능력치에 따라 도착 시간이 제각각이라, 시간단위로 수동으로 출발을 따로 시켜야하는 것도 더 불편해졌습니다. (전작에서는 그래도 부대 이동속도는 국가보정치 이외에는 똑같으니 불편한 것이 별로 없었는데...) 이것도 동시 도착 (이전 Heart of iron에서도 지원하던) 기능을 넣어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버그도 많고 특히 전쟁/외교 쪽의 버그가 아직도 장난 아닙니다. 최신 버전 기준으로, 땅 먹고 휴전시 근처 나라들의 배드보이가 수십~수백이 올라야하는데, 아에 안 오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떨 때는 상대 동맹이 휴전중이라 추가 안정도/염전도 패널티가 있어야함에도 경우에 따라 패널티가 안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전쟁 후 휴전시, 프로빈스 획득을 몇 군데 선택하고 휴전하여도, 내 땅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지어 전쟁점수, 배드보이가 지출되었고, 휴전시 해당 땅이 제 땅이 됩니다라고 메시지가 표출 되는데, 휴전 후에는 그대로 상대땅으로 남아있는 경우가 드물게 있습니다...)

⏱️ 378시간 18분 📅 2025-12-04

매 패치 때마다 버그를 수백개씩 고치는데 또 버그가 튀어나옴 개갓겜

⏱️ 116시간 15분 📅 2025-12-03

상당한 볼륨을 가진 게임으로 발매되어 기대를 했으나 곳곳에 문제가 산재해 있다. 자동화를 돌리지 않으면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신경쓸 요소가 많지만 자동화의 성능은 저열해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여러 문제는 패치로 개선 되겠지 하는 희망적인 생각도 버리는 게 좋을 것 같다. 요한은 지엽적인 문제에만 집착하고 큰 문제는 등한시 하는 듯 하다. 또한 포럼에 버그 제보를 하여도 제대로 된 답변이 돌아오지 않는다. 여러모로 실망스럽다.

👍 1 ⏱️ 261시간 17분 📅 2025-11-28

초반에 게임킬때 이게 뭐지 생각이 들 정도로 눈앞이 막막해지는 게임임 하나하나씩 일단 맨땅에 해딩한다는 느낌으로 천천히 해보면서 플레이해보면 의외로 게임은 쉬움 난 전략게임 아무것도 모르겠는데 이거 재밌어요? 하면 비추천임 전략게임 여럿 한 사람이 이것도 해볼까하면 일단 사라고 추천함

⏱️ 80시간 22분 📅 2025-11-26

아직 자잘한 버그가 좀 많긴한데 재밌습니다. 다만 AI들이 역사적인 판도를 전혀 구현해내지 못하는 부분이 아쉽네요

⏱️ 139시간 22분 📅 2025-11-24

재미.....는 확실한데 묘하게 불쾌한 부분들이 있는편 그래도 늘 먹던 유로파인데 반찬이 많아서 좋음 무한 징집병만 어떻게 해줘 졸라 짱나

⏱️ 134시간 57분 📅 2025-11-24

25시간 가까이 해서 아직도 대항해시대다. 볼륨 하나만큼은 끝장나니 믿고 구매해도 된다. 다만 자세한 시스템에 대해서는 못 적겠다. 아직 전부 이해하지 못했다. 아마 한 50시간은 더 필요하지 않을까.

⏱️ 34시간 57분 📅 2025-11-23

패독 게임 해본 사람이면 모두 알고 있는 신작의 특징, 이 게임도 예외는 아니다. 정말 버튼도 많고 할 것도 많아 보이나 실상 존재만 하는거지 별 의미도 없는 부분들이 너무 많다. 그래도 여전히 고평가 하고 싶은 부분은 전편에서 이벤트로 퉁쳤던 부분들을 정교하게 시스템으로 설명하는 점인데... 이 정도로는 부족하다. 결국 유로파 시리즈는 역사 게임이 아닌가? 전혀 역사의 흐름을 따르지 못한다. 이상은 높지만 현실은 부족한 그럼 느낌이랄까, 돈은 많으니까 dlc로 완성시켜주길. ps. 버그가 꽤 많다, 특히 티무르는 점령 즉시 정복 때문에 나오기만 하면 평협 불가 버그가 터지는데 이 정도도 고려하지 못한 점이 너무 실망스럽다.

⏱️ 87시간 51분 📅 2025-11-22

아 재밌긴 재밌고 취향에 맞게 최대한 잘만든겜이 딱 이거라 열심히 했는데 진짜 하면 할수록 존나 개빡치네 빡치는 이유가 존나 너무 많아서 여기 다 적을수도 없고 생각을 정리도 못하겠음 전쟁하는데 내군대가 큰화면에서 지금있는곳이 아니라 도착할곳에 이미 가있는걸로 표시되는것도 작은 나라일땐 몰랐는데 스케일이 커질수록 헷갈려 죽겠고 내정하는데 뭔놈의 건물 업그레이드는 일괄 업그레이드가 없어서 업글해야하는 건물 각 도시마다 건물 종류마다 수량에 맞춰서 하나하나 클릭해서 업글해야하는것도 존나 분통이 터지고 그렇다고 건물 죄다 자동으로 돌리기엔 문해력도 쳐 낮은 저능한 국민새끼들이 사막에서 어디 간신히 구해온 목재 다 갖다가 구덩이에 쳐넣고 불태우고 목공예를 쳐하느라고 새끼들이랑 구덩이랑 목공소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지었다가 뿌셨다가 안그래도 자동으로 안지어도 비버새끼들과의 전쟁을 하느라 존나 짜증나서 도저히 자동으로 돌릴 엄두가 안나고 알림은 뭔 존나 하등쓰잘떼기 없는 지구반대편에 있는 놈이 전혀 다른곳에 지도 밝혔다고 알람뜨고 지가 걸작만들었다고 알람뜨고 날이면 날마다 있는일 같은걸로 존나 귀찮게 자꾸 뜨고 막상 내 군대가 상대 기습을 당해서 전투중이라 미리 옆에 준비해둔 군대로 지원해줘야 하는데 지도도 존나 크고 양면 전선이라 존나 이쪽저쪽 봐가면서 속도 낮추면서 하느라 피로도 개높은데 눈돌린 사이에 옆에 뻔히 지원군을 두고 전멸을 해버렸네 평화협정은 전쟁 뭐 피로도 까인것도 아니고 속국이 지맘대로 -10까졌다고 우리 질것같다고 븅신같은놈이 땅 가운데 알짜배기 요새 다 내주고 평화협정 맺고 심지어 이기고 있어도 땅내주면서 평협맺고 아니 속국 지도자가 따로 있으면 모르겠는데 속국 왕도 난데? 분명 봉토 유형으로 속국 왕도 내가하는걸로 결정해서 속국 만들었는데 도대체 내나라에서 어떤 병신새끼가 나 대신에 이렇게 좆같이 평화협정을 쳐 갈긴거냐? 이새끼들 왜 전쟁만 났다하면 전황이 어떻게 흘러가든 무지성으로 몇개월만에 무조건 평화협정 맺어주는거야 그리고 씨발 동맹국 새끼들은 내땅에서 난 반란 진압하러 와놓고 왜 내땅 쳐먹는데 나도 ai상대로 똑같이 한번 해보려니까 절대 안돼더니만 존나 지금 씨발 생각지도 못하고 사막에서 미개하게 유목하다가 이벤트떠서 세우고 한땀한땀 나만의 나라라고 생각하고 티무르 술탄국으로 페르시아 제국을 집어삼키는 중인데 잘라이르 술탄국이랑 꼬다리만 남은 고르간 술탄국까지 꼽사리껴서 양면전선되고 바다건너 있는 월경지 공성당했지만 어찌어찌 막아내면서 델리 술탄국까지 우리편으로 끌어들여서 싸우는중인데 존나 피로하네 아 ㅋㅋ 몽골 제국 복원해야 되는데 졸라 겜이 너무 피로하고 시간은 한참 지났는데 진행은 그대로고 개짜증나네 진짜

⏱️ 174시간 25분 📅 2025-11-22

버그 많고 개선할 점 많지만 한국어 공식 지원에서 긍정적

⏱️ 232시간 6분 📅 2025-11-21

쓰잘데기 없이 복잡하고 대서양처럼 넓지만 서해보다 얕다. 임롬 2 만들 거면 임롬 1부터 멀쩡히 고치고 기술 성숙 좀 시키고 내는 게 낫지 않았을까 요한아 임롬 1 유기하고 튄 놈이 만든 게임이라 그런지 버그만 많네 3년 묵히면 멀쩡해질까

⏱️ 87시간 13분 📅 2025-11-21

자동으로 안돌리면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스트레스임. 자동으로 돌리면 효율이 안나오니까 또 스트레스임. 기획의도가 뭐였고 어떤걸 추구했는지는 이해했는데, 오히려 그게 너무 과해서 역효과였다라고 생각함. 백수 아니면 패치나 모드가 좀 게임 정리해줄때까지 기다렸다가 할인할 때 사면 괜찮을거 같음.

⏱️ 39시간 23분 📅 2025-11-18

겜을 켜고 튜토리얼에 들어가면 여태까지 작품들과 다르게 매우 많고 세세한 자동시스템이 우리를 반겨줌 왜 이렇게 많지 이놈들이 정신이 나간걸까 싶을건데 겜좀 해보면 아 이거 없으면 그냥 겜을 못하겠구나를 알게됩니다.. 그리고 좀더 비판을 해보자면 절대안망하는 원나라나 비잔틴을 끝까지 못이기는 오스만같은걸 보고 잇다보면 아직 몇년 기다려야 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게됩니다.. 그리고 꼭 탐사와 식민지를 이렇게 세세하게 나눠놧어야 했니 패러독스.. 어떻게든 최적화해볼라고햇는데 견디지 못하고그냥 자동돌렸다...

😂 1 ⏱️ 128시간 24분 📅 2025-11-17

뭔가 이제 시작하는 느낌이긴한데... 다 좋은데 외교관 보내놓고서 취소하고 오라했는데 특정기간 지나야 온데... 특정기간이 얼마인데? 어디에도 안젹혀있어 시밤;; 어디숨어있는거야 ( 7.7 / 10 )

⏱️ 59시간 15분 📅 2025-11-14

아직 플탐은 얼마 안되지만, 국가 시뮬레이션에 필요한 모든 요소가 함축되어 있기에 파면 팔수록 그 매력에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음. 패독겜을 즐겨하는 유저라면 한 번쯤은 도전해볼만한 게임.

⏱️ 148시간 30분 📅 2025-11-13

크킹3이 갖춰야 할 핵심적인 중세컨텐츠를 그냥 이 새끼가 가지고 있음ㅋㅋ 그냥 미친 게임ㅋㅋ 실링이 너무 높아서 깊이를 알수가 없다. 패러독스가 만들수 있는 가장 복잡하고 초기완성도가 높은 게임. 지나치게 시뮬이라 빅3에서 들크뜨면 하루만에도 나오던 날먹빌드들이 좀처럼 나오지 않음ㅋㅋ

⏱️ 40시간 41분 📅 2025-11-13

항상 패독의 정수였던 게임시리즈 악랄한 dlc 팔이 때문에 입문 난이도가 높았으나 이번엔 초반부터 상당히 많은 컨텐츠들을 우겨넣어서 더 입문이 힘듦 그러나 패독겜을 좋아하는 사람은 꼭 해봐야하는 게임 호이의 전쟁, 빅토의 경제, 크킹의 가문 등 모든 요소가 들어있어 왜 이겜이 패독겜의 정수라고 하는지 느낄수 있음 지금은 자잘한 버그가 있어서 평이 살짝 안 좋을 수 있으나 점점 평이 상승할 게임

⏱️ 67시간 34분 📅 2025-11-13

10년도 전 유로파4를 처음 접하고 가슴이 뛰었던 경험과, 게임으로는 내 망상을 충족시키기에 모자라다는 사실로 지난 시간동안 끙끙대던걸 해결해주고자 요한이 내려준 아스퍼거 전용게임. 패독겜을 하면서 아 이런 시스템이 있으면 좋을 거 같은데~ 싶은 대부분의 기능을 이미 내포하고 있으며 베이스로만 따지면 역대 패독겜 중 가장 넓은 너비를 가지고 있다. 이제 컨텐츠가 채워지기 시작하면 어떤 괴물이 만들어질지 상상도 못하겠음. 개추

⏱️ 40시간 12분 📅 2025-11-13

원자재부터 여러 상품에 의한 수요 공급으로 이뤄진 시장경제 시스템 결혼과 연합, 견제와 첩보, 반란과 독립 등 많은 것을 담은 놀라운 외교 시스템 대형과 병종, 지형지물과 전략적 전장, 보급의 중요성까지 담은 전쟁 시스템 새로운 세상을 개척하는 탐험까지 이 모든 것을 담은 게임의 조작은 정말 각오를 해야한다. 어마어마한 정보의 바다속에서 스스로 개척해낼 수 있다면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 73시간 33분 📅 2025-11-13

게임에 헤딩질 하며 온갖 복잡도를 이해하며 재밌게 즐기다 빈 껍데기인 게임이란걸 느끼고 대가리 봉합됨 여러 DLC 출시하면 갓겜 될듯

⏱️ 120시간 15분 📅 2025-11-12

유로파4 초기에 보이던 버그들이 5에서도 몇개 보이긴 한데 게임 자체는 매우 재밌었음. 입문이 어렵지만 익숙해지면 정말 재밌는 겜

⏱️ 341시간 22분 📅 2025-11-12

처음에 1시간 하고 환불 했다가 평이 좋길래 다시 구매해서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익숙해지니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하게 됩니다

⏱️ 30시간 30분 📅 2025-11-12

일반인들을 위한 게임이 아님 역스퍼거들의 역스퍼거들에 의한 역스퍼거들을 위한 게임임 물론 이딴겜을 환불안하고 킾하고 있는 나도 역스퍼거고

⏱️ 0시간 55분 📅 2025-11-12

역대 최고의 복잡도와 완성도로 나온 대전략 게임 이 장르를 즐겨하는 코어 유저들에게는 확실히 어필할 수 있습니다 퍼거스러움을 제외하면 단점은 AI가 게임의 요소들을 적절히 다루지 못한다는 것 정도인데 어차피 사람도 몇몇 요소는 자동화에 의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정도로 복잡하지만 시스템의 완성도는 7에서 퇴보한 문명과는 비교도 안 되네요 패독사 최고의 역작입니다 지금껏 나온 모든 작품의 집대성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 109시간 30분 📅 2025-11-12

접속하자마자 멘붕에 빠져 환불 하려다가 평가가 좋아서 일단 해보자 하며 유튜브까지 봐가며 5시간 정도 하니까 어느 정도 숙달됨. 진입 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일단 숙달만 되면 100시간은 기본일듯.

⏱️ 52시간 35분 📅 2025-11-10

I played all Paradox games and it feels like EU5's a mixture of several paradox games together: Crusader kings 3 : Okay. Battle system is quite similar to CK3, and nothing like EU4 or HOI4, which are far better in every aspect. Why do they have to make it like CK3? Victoria 3 : Great! But make it less noisy or make automation Ai better cause it is really exhausting to micro-manage whatever tiny stuffs, most importantly it's not Vic3. Imperator Rome : F*ck no! the hellish UI is definitely coming from this. Definitely needs an overhaul for UI in general. It's too messy and taking too long time for something that we should not take too much time for EU series. There should be tons of stuffs to be fixed/improved but overall a good start.

⏱️ 382시간 28분 📅 2025-11-10

무한징집버그때문에 일주일 내내 랜덤징집디펜스중임 쓰레기게임 하지마셈 돈값도 못하고 사봤자 실험실 햄스터 취급임 적어도 2년있다가하셈

⏱️ 120시간 23분 📅 2025-11-10

솔직히 렉 좀 좀같습니다. ----- 11월18일-- 패치목록이 640개라는데, 다르게 보자면 지금까지 발견된 버그가 640개나 있었다는 소리고, 앞으로도 더 튀어나올 예정이라는 이야기. 저러고 나서도 버그파티라서 걍 겜 병신됨. 패독에 대가리깨진애들 존나 많다는걸 다시한번 느낌 ----------11월 25일------ 유저랑 기싸움하는 병신겜

⏱️ 94시간 3분 📅 2025-11-10

초보자들 입문도 못하게하는 거지같은 게임이지만 입맛에 맞으면 완전 갓겜임.. 유로파 유니버셜리스 4시절 모드 약칭 '메죽'을 많이 플레이한 유저로서 재밌게 즐기고 있음

⏱️ 120시간 50분 📅 2025-11-08

내 인생 최고의 게임이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복잡해보이지만 천천히 지배가 오르고 과세자산이 오르는 것을 지켜보면 백덤블링을 멈출 수 없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요한 네 이 녀석 도대체 무엇을 만든게냐!

⏱️ 48시간 12분 📅 2025-11-08

UI는 확실히 폐급이 맞고, 게임 시스템도 찐빠가 조금 산재해 있음. 그러나 윾5는 여러모로 모든 패독 대전략 게임 시리즈 중에서 가장 야망 넘치고, 잠재력이 대단한 게임임. 잠재력 드립치면 "아 그래서 다른겜처럼 DLC 3~5개 나오고 사라는거지?" 라고 말할수 있는데 이미 이 게임은 그 자체로도 파고 들 요소가 500시간 정도는 확실하게 있는 게임임. 굳이 좀 뒤에 스타트 하고 싶으면 1~2달 뒤에 웬만한 버그 다 고치고 진입하길 권함. 무엇보다 가장 놀라운 점은 이토록 퍼거스럽게 시스템을 개 복잡하고 세세하게 만들어 놨으면서 빅토3보다 렉이 안걸린다는 거임; 요한 이 미친새끼 대체 뭘 어떻게 만든거냐 짬좀 나면 마틴 대가리 후리고 니가 좀 빅3 만져주면 안되냐?

⏱️ 60시간 49분 📅 2025-11-08

존나 미완성인데 왜 재밌찌... 2주후 패치할때마다 개초딩 공책패치하는 개병신겜

⏱️ 191시간 29분 📅 2025-11-08

전작이랑 전혀 다르고 좀 ㅈ같은 부분 있었는데 재미는 있었음 이거 너무 복잡해서 남들 하라고 하면 비추인데 나는 재밌었음

⏱️ 119시간 27분 📅 2025-11-06

재미는 있음. 재미는. 인내심을 좀 많이 쓰면. 게임 각종 설정에 시간좀 쓰고 튜토리얼에 몇시간 박고 그지같은 ui 하나하나 찾아가면서 텍스트 읽다보면 빅토에 임롬 유로파 적당히 스까해놔서 재미는 있음. 걍 좀 묵혀서 할인하면 사던가 인내심좀 많이 쓰면서 박박 긁어먹던가 둘중 하나.

⏱️ 84시간 42분 📅 2025-11-05

3의 느낌에 모든 패독게임이 들어가있다. 그래서 나는 좋은데... '처음'시작 하시는 분들에게는 추천하기 어렵겠다. 이건, 철저히 오랫동안 게임을 했던 특히나 빅토 및 EU위주로 해온 사람들에게 어필되는 그런 물건에 가깝다. UI덕분에 더 그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두리안 같은 매력으로 지금 계속 플레이 하게 만든다. 중독성이 심하다는 말이다. 구린내 풀풀 나지만 달달하이 익숙해 지기 시작하면 안 먹을 수 없는 그런...

⏱️ 45시간 13분 📅 2025-11-05

시발럼아 ui가 이게 맞냐 븅신새끼야. 빅토 내정+외교 ui, 크킹 인물 시스템+자문회, 윾4 확장 적당히 섞으면 갓겜인데 뭘 처만든거야 이 역스퍼거틀딱새끼야. 내정 자동화 딸깍할거면 걍 윾4하지 뭐하러 10만원 처내고 이거하냐

⏱️ 22시간 19분 📅 2025-11-05

뉴비는 얌전히 새 게임을 추천국가로 할 것 그렇지 않으면 튜토리얼 안내를 받지 못함 웬만한 통치 시뮬레이션 게임을 해본 유저지만 한참걸림 다른 패러독스 게임보다 통치, 경제, 군사 핵심개념이 매우 많음 각 분야 튜토리얼을 읽고 따라하는 것만, 2시간 이상 소요됨 오케스트라 들으면서, 거의 책 읽는 기분이고, 본 게임 시작도 못했음 지도 모드의 종류만 봐도 70개가 넘음 (근접도, 인구 만족도, 과세자산, 개발, 보급 등) 빅토리아 생각하다 hoi4 랑 크킹 상륙에서 헤멨던 기억이 연상되어 PTSD 오게 만듬 게임 시작 10년 좀 넘기면 천연두, 홍역, 흑사병으로 인구 반토막 나는건 고증인데, 노잼임 이 기간에 뭔가 할게 있으면 상관없었겠지만, 대응할 옵션도 매우 적고,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면서 건물을 돌릴 수도 없으니, 회복될 때까지 시간 돌리는 무의미한 기간이 됨 (아무 의미없는 멍타는 플레이 구간) UI는 정보량이 너무 많은 건 이해하는데, 연구나 시장정보는 보기 참 힘듬 불필요하게 너무 간소화 시켰거나, 너무 넓게 배치했거나 극과 극으로 나눠짐 그나마 다행인건 상단 알림창과 즐겨찾기를 이용하면 비교적 빠르게 접근 가능하다는 점 건물 관리 및 생산 탭도 중분류 소분류로 건물 유형별 나눠놨음 좋았을 텐데 그냥 나열해놓음 유로파5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은 개선한 빅토리아4 인 것 같음 그 과정이 얼마나 복잡하고 다른 요소들과 얽혀있냐의 소소한 차이점이 있지만 결국, 자원 수요공급 건물 노동자 맞추고, 사회계층 만족도 균형 잡으면서 높게 채우면 됨 크킹 운운하는데 크킹의 1/15 수준만 가져다 합쳤으니 큰 기대 ㄴㄴ(능력치, 결혼, 후계, 상속) [strike] 사망하면 사망이유도 안 알려주고 사망 했다고만(내각, 후계자, 왕은 알려줌) 나오고[/strike] , 백작, 공작 봉신 개념도 그냥 귀족으로 퉁쳐서 좀 깨는 부분도 많고 간략화되어서 상당히 빈약함. 게다가 어렵사리 결혼하면 바로 배우자나 후계자를 전조도 없이 크킹이랑 다르게 랜덤 사망이벤트로 바로 죽여버리는 등 재미도 없는 억까 비율이 높은데, 대응옵션이 별로 없어서 짜증만 남. 이럴거면 크킹에서 따온건 아예 빼버리는게 나을듯. 노잼임 그외는 타 게임과 다르게 초반에 결혼상대가 한명도 없어서 당혹스러웠는데, 결혼 하고 싶은 나라랑 외교개선해서 해야하는 등 소소하게 다른 부분이 보임(자식 결혼도 미리미리 보낼려고, 시댁에 혼수 받치고 인사드리고 있는 와중에 다른데로 시집보내버려서 닭 쫓던 개 신세도 문제고 한번 더 무의미하게 손이 가는 스트레스) 좋게 말하면 이것저것 섞인 부분은 빈약하면서, 채워 놓은 부분도 있는 게임인데.. 하다보면 다른 게임에서 더 맛있게 파 먹어본 것들인데 굳이 해야할까? 라는 생각이 드는 빠져들기 어려운 애매한 게임 (환불도 안되니 하긴 해야겠는데, 이게 뭔가 싶음) [strike] 언어 설정을 매 게임 할 때마다 해줘야 하는 것도 만들다가 출시한 게임이란 기분이 듬 (개발자가 몇백명인데 게임 실행하면 설정창 다시 뜨는거 아무도 리포트 안했다는게 말이됨? 뻔히 보이는 부분인데, 이 간단한 걸 데이원 패치로 수정도 안하고 있음) [/strike] 연산처리에 GPU가속 써먹은거면 이해하겠는데, 정지 상태인데도 GPU를 미친듯이 빨아먹는 이유는 이해가 안감. 토탈워 시리즈보다 떨어지는 그래픽에 지도모드 사용중인데 최적화를 어떻게 한건지 모르겠음 빠른저장 단축키도 없음 온갖 중요한 기능들이 0.5^2 mm 만한 크기의 아이콘으로 숨겨져 있음 부대의 공격 주사위 굴림 메커니즘은 어떤식으로 이뤄지는지 구체적인 설명도 없고 일일히 커서에 갖다대면서 뺑뺑이 당해야함 (문서 하나에 쭉 서술해 놓으라고 까보면 별것도 없는 걸 엄청 쪼개놓아서 알기 어렵게 만들어 놨음. 그나마 설명했으면 다행인데, 설명 없는 것도 개많아서 상상해서 추측해야함) 난이도 조정은 보통 새게임 시작 전에 선택하게 해줘야 하는데, 없어서 난이도 선택 없나보다 했는데, 설정창에서 게임규칙 들어가서 따로 변경하게 해놓은 것도 좀 어이가 없음 배경음은 좋은데, 체감상 몇 곡 안되서 실망 패치는 놀라울 정도로 자주 하고, 분량도 상당하지만, 체감 안되는게 많고 이게 고친건가 싶을 정도로 확인도 안하고 내놓는 것도 모자라 더 문제가 생기고 있어서 패치로그를 믿을 수가 없음 (언어 자동 변환 출력 기능, 방위체계 투표 요청 빈도 등) 번역 수준은 대체로 잘된 편이지만, 오역을 한 부분도 많아서 난해한 게임을 이해할 수 없게 만드는 부분도 있음 어이없게도 번역을 안하고 영문으로 출력하는 부분이 아직도 고쳐지지 않았음. 그 외에는 한국 버전에서 굳이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거슬리는 점이 있다고 함.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3달~1년 뒤에 하는 것을 추천함

⏱️ 165시간 48분 📅 2025-11-05

게임 내 툴팁이나 백과 읽는 거 좋아해서 하나하나 읽어가며 하는 중 하지만 플레이에 완전히 익숙해지려면 아주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할지도..

⏱️ 35시간 49분 📅 2025-11-05

이탈리아 소국으로 플레이하는데 프랑스가 프랑스가미쳐 날뛰는데???? 1470년 기준 7m이 넘고 120000명 보병이니 오스트리아로는 한계가 있고 카스티야밖에 못비빔;;ㄷㄷㄷ

⏱️ 138시간 49분 📅 2025-11-05

크킹3 나 유로파4 등 많은 시간을 해왔기 때문에 일단 긍정을 표시합니다.... 아직 최적화 문제나 자잘한 버그도 존재하고 뻑하면 튀는 크래쉬때문에 몇시간 하던 게임이 날라가기도 함...ㅠㅠ 시작할때마다 언어 선택하는 것도 번거롭고 그렇다고 100% 번역도 아니고 ( 한 98% 정도?).... 결론은 크킹 3 좀더 하다가 좀더 익으면 다시 할 생각입니다...

⏱️ 9시간 25분 📅 2025-11-05

한글화팀은 게임한번 안해보고 그냥 출시하나봐? 1.0.7 이후로 제일 많이 쓰는 기능에 떡하니 영문/한글 짬뽕문장이 나오는데 2주째 방치하고 있네? 패치노트에는 수백개씩 번역 오류 고쳤다는데 도대체 뭘 고친거야? 홈페이지에 버그 제보 하려면 에러만 주구장창 나고 말이야.

⏱️ 19시간 15분 📅 2025-11-05

호이4 크킹3 별겜 빅3 순 캐주얼패독겜 입문기준으로 존나 어려워지긴했음 역대패독겜 종합체느낌 - 깡통상태인데 재미,체급 레전드 출시부터 매긍박힌 이유를 알거같음 UI별로인거 빼면 재미 goat

⏱️ 146시간 51분 📅 2025-11-05

대전략 게임 명가 패독답게 그동안 모든 노하우를 쏟아부어서 만들어낸 결과물 같습니다 짜증나게 하는 많은 버그들, 역사대로 잘 흘러가지 않는 ai들, 불친절한 UI들 미션 트리 제거로 인한 도저히 조건을 알 수가 없는 이스터에그같은 이벤트들 그럼에도 여태 나온 패독 대전략 게임들 중 출시 초기 컨텐츠가 미친듯이 많고 전작과 달리 내정을 하며 지켜보는 재미가 상당해졌습니다

👍 3 ⏱️ 209시간 7분 📅 2025-11-09

훌륭한 게임이 될 잠재력이 있지만, 버그가 너무 많고 그 버그들은 조금만 플레이 해봐도 알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인 것들이 많습니다. 즉 개발진이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 해보지 않았다는 티가 너무 납니다 패러독스 사의 게임들을 좋아하지만, 게임을 미완성으로 낸 뒤 유저들에게 유료 베타 서비스를 시키는 모습이 실망스럽네요. 좋은 토대를 만들어 놓았지만 형편없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 1 😂 1 ⏱️ 78시간 24분 📅 2025-11-27

뭐 한것 없는것 같은데 벌써 20시간이 넘어갔네;;;; 그런데 아직도 감이 안온다... 이겜 하면서 왜 전쟁에서 대량학살 나오는지 알것 같다 반란군 너무 빈번하게 나와서 싹 쓸어버리고 싶은 마음생김

👍 1 ⏱️ 347시간 59분 📅 2025-11-11

딱 100~200시간 정도는 컨텐츠가 많아보인다는 착각에 빠져서 재밌게 할 수도 있음. 하지만 어떤 국가를 택하든 동일한 작업만 반복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 뒤로는 위화감이 들기 시작하고, 게임을 들여다보기 시작하면 요한의 `개발철학`과 마주하게 됨. 그러면 금방 깨달을 수 있음. 이 게임은 이전 패독겜들과는 다르게 텅 빈 속을 채우는게 1~2년으로는 부족하다는걸

👍 3 ⏱️ 395시간 45분 📅 2025-12-08

전편에 비해 꽤 복잡해졌지만 개념만 잘 잡으면 훨씬 재밌다. 인터페이스는 더 개선되어야.

⏱️ 15시간 6분 📅 2025-12-18

딸기공듀 새끼들 200~300시간씩 해놓고서 할 거 없네, 재미없네 하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재미없으면 300시간 어케 했누? 심지어 400시간 하고 재미없다네 ;

😂 1 ⏱️ 378시간 48분 📅 2025-12-15

'게임을 덜 만들고 출시했다' 지금 시점에선 5%의 중요한 자원만 관리하면 장땡이고 나머지 95%의 중요도가 떨어지는 자원들은 아예 신경 쓰지 않아도 굴러감. '쓸데없이' 세분화 시켜놓았고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그리고 사용할 필요도 없는) 시스템이 너무 많음. 지들이 게임을 돌려보긴 한건지 의심스러운 부분 그리고 대체 도전과제는 왜 그렇게 비활성화 시키려고 하는거임? 세팅 조금만 바꿔도(개발자가 똥고집 부린 쓸모없는 부분을 포함시키지 않으면) 바로 도전과제가 비활성화됨. 인터페이스 개박아서 연구 트리 보기 편하게 해주는 모드를 넣으려고 했는데 도전과제 비활성화 되길래 뭔가 했다 특히 가장 실망한점은 윾4보다 퇴보한 전투 시스템 윾4에서 우클 ds 우클 ds 카펫공성 지랄하느라 개같이 피곤했었는데 쓰레기같은 ^좌익중앙우익^이딴걸 윾4 전투에다가 쳐넣어놔서 전투하기전에 정렬버튼 안눌러주면 군대가 밥버러지가 되니까 마이크로컨은 할게 추가로 늘었음 전투정보는 ui로 가려놔서 왜 지는지 왜 이기는지 이 부대는 저 부대에 피해를 얼만큼 줬는지 보려면 연속 텍스트고정 3번을 해야함 자동화 기능들 하는거 보면 예시로 자동공성 돌려놨을때 프로빈스 최소공성인원수보다 작게나눠서 공성안되고 있는거보면 기가참 요한은 윾4에서 개ㅈ같았던점은 고치지도 않고 새로운 ㅈ같은것만 추가로 잔뜩 집어넣어놨다 이거 게임 되려면 최소 3년일듯

👍 1 ⏱️ 92시간 36분 📅 2025-12-22

다른 건 모르겠는데, 매달 초의 렉걸리는거 때문에 몰입감이 너무 꺠져서 못하겠음 차라리 이럴꺼면 그냥 문명처럼 턴제로 완전 만들어줬으면 나았을듯? 연산 시점을 어떻게 잘 배분할 수는 없는지???

⏱️ 148시간 45분 📅 2025-12-27

하 인생망했네... 4에서 10년만에 벗어낫더니 5가 나오네... 언제까지 해야하냐 이건..

⏱️ 333시간 31분 📅 2025-12-31

기능만 존재하고 의미는 없는 버튼창 나열 기능끼리의 상호작용은 없고 그냥 만드는사람 입장에서 우리 이것도 있다 대단하지? 라고 자랑하기 위해 만든게임같음 코어팬이지만 이 게임은 현시점 답이없다 3년뒤에 고쳐져있을 확률이 그나마 희박하게 존재하는 게임 입문할려는 유저면 그냥 4를 사서 하든지 다른패러독스 게임을하던지 문명을 하던지해라

👍 1 ⏱️ 142시간 48분 📅 2026-01-02

계속 맛보는데 음식에 간이 아직 잘 안들었네요. 좀 더 숙성시킬게요

👍 4 ⏱️ 57시간 17분 📅 2026-01-03

버그가 쫌 있네요.. 동군연합 전쟁명분으로 해서 이겨도 동군연합 안되는 버그라던지.. 어디 특정지역 찍으면 행걸린다던지.. 한번 돌리는데 이정도 시간 걸리고.. 할만은한데 아직 더 묵혀야될듯하네요

⏱️ 164시간 24분 📅 2026-01-04

1. 시스템의 융합: "맛있는 걸 다 섞으면 명작인가?" 빅토리아, 크루세이더 킹즈, 유로파, 임페라토르 롬의 시그니처 시스템을 한데 모아둠. 좋은 재료를 다 넣었다고 반드시 맛있는 건 아님. 초반엔 시스템의 방대함에 감동하지만, 결국 패러독스 게임답게 DLC가 나와야 밸런스가 잡히고 완성될 것으로 보임. 2. 후반부 콘텐츠와 최적화 문제 3시대만 가도 즐길 콘텐츠가 딱히 없음. 의미 없는 테크업 반복이라 금방 지루해짐. 무엇보다 연산량이 많아져서 게임이 매우 무거워짐. 사양 낮은 컴퓨터는 버티기 힘든 수준임. 3. 극악의 복잡도와 학습량 복잡도 변수를 엄청나게 많이 넣어둠. 깊이는 있으나, 이 수많은 변수를 하나하나 다 익혀야 제대로 된 플레이가 가능함. 소위 '공부해야 하는 게임' 성향이 전작들보다 심해짐. 4. 총평 및 결론 패러독스 역대 게임들의 출시 초기(바닐라) 상태와 비교하면 완성도는 매우 높은 편임. 현재 보이는 아쉬운 점들은 향후 패치나 DLC로 충분히 보강될 부분임. 결론적으로 기존 패러독스 게임들의 바닐라 시절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줄 만함.

👍 1 ⏱️ 1078시간 31분 📅 2026-01-04

재밌는데 르네상스 시대 중반부터는 렉때매 진행하기가 빡침 안그래도 시간 많이 잡아 먹는 게임인데, 게임 시간 배속할수록 현실 시간이 감속되는 기이한 현상 ㅋㅋ

⏱️ 53시간 25분 📅 2026-01-03

버그 패치 -> 또 다른 버그 생김 -> 버그 패치 -> 또 다른 버그 생김 (무한 반복 중) 플레이는 해보고 출시한거 맞지??

⏱️ 181시간 7분 📅 2026-01-03

뭔가 하는건 되게 많은데 뭔가 하는게 없는 묘한 게임 분명 유로파4 보다 깊이감이 20배는 되지만 정작 플레이어의 결정에 의한 영향은 1/4밖에 안 되는 것 같음 UI가 조잡하고 구리다보니까 더함 (정보량이 많은건 부차적인 문제라고 생각함 원래 이게임 수백시간 하는 인간들은 정보량이 많을수록 환장하잖아 문제는 그걸 읽는게 너무 불편함 작고 이상한데 있고 여기저기 흩뿌려져 있음 무슨 방탈출게임같음) 원래 이런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른 결과를 보는 맛이 메인 아님? 적어도 패로독스 게임은 그런 맛에 하는 걸로 알았는데 아니었나봄 내 착각이었나봄 아니면 이게 게임이라기 보다는 역사 구동기일수도 있고 그래도 갓겜이 될 베이스가 갖춰진건 맞음 내 걱정보다 렉도 덜 걸렸고(물론 필자 걱정보다 일 뿐임) 처음 켰을땐 메죽 보는 것 마냥 환상적이었음 컨텐츠로 만들 요소가 무궁무진함 그리고 그게 끝임... 아직은...!

⏱️ 18시간 36분 📅 2026-01-06

파라독스 게임을 즐겨 하는 사람들은 확실히 처음에는 재미는 있습니다 게임을 조금 하다 보니 약간 게임에 이해가 쌓이니 장점과 단점이 보이더군요. 우선 장점은 보이는건 다음국가는 어떤 식으로 하지? 그나라에서 어떤 가문이 유명했지? 내가 그 나라와 가문주라면 어떤식을 운영했을까? 하면서요 마치 새하얀 도화지에 자신이 생각하던 그림을 그려나가면서 완성된 그림을 한 폭을 볼 때 만족감 그 하나때문에 하는 사람이 많을 겁니다. 단점은…. 모계가문 계승이 없어서 툭하면 가계단절돼서 사라지는 역사적 유명가문들 타국 왕조가 툭 하면 교체되고 인도 보이자마자 후추달라고 만족도 떨구는국민놈들 툭하면 신롬 파먹는 퍼지 마려운 엘랑스 밑도 끝도 없이 금 하나로 신롬파먹는 보헤미아 아시아로 눈 돌리면 동남아시아를 조공국으로 석권해 버린 마자파힛 몇백 년이 지나도 절대로 합쳐지는 일이 없는 일본 소국들 툭하면 이벤트가 버그 걸려서 스킵 되는 이슈나 껍데기뿐인 무역회사와 썩어넘치는 생산품과 이상한 무역시스템 비싼 돈 주면서 개척해서 수익성 없는 식민국가를 혁명 시대까지 키우면 관계도가 몇이든 간에 무조건 독립전쟁 거는 배은망덕 놈들 단점은 이 정도 있겠네요 p.s 솔직히 다 필요 없고 처음 게임을 구매하고 기대감품고 시작하자마자 업적 40개 가까이 단1분만에 달성 뜨는 거 보고 할 말을 잊긴 했습니다

⏱️ 345시간 10분 📅 2026-01-05

램값오르기전에 겜돌리려고 램샀습니다 ㄳㄳ 처음은 재밌는데 컨텐츠가 부족해서 노잼.... 다른분들이 써놓은 리뷰가 다 맞습니다. 시스템 갈아엎고 DLC2~3개나와서 갓겜될때까지 읔4하면서 숨참는중....

⏱️ 98시간 10분 📅 2026-01-05

쓸데없이 조작할건 수백개인데 그중 게임 플레이에 도움되는건 겨우 수개임 ㅗㅗㅗㅗ

⏱️ 246시간 0분 📅 2025-11-06

패독겜은 dlc 500개 나오기전까지 하는거아니다 재미는있는데 나사 빠진거 때문에 개쳐열받음 민족주의 반란터져서 전쟁 강제로 끌려가는거도 빡치는데 내 속국이 전쟁하다 말고 내땅 넘겨주는걸로 평협맺네 한 1~2년 있다가 사셈

👍 1 ⏱️ 251시간 49분 📅 2026-01-11

개선할 게 많아 보이지만 그래도 재밌음 패독 게임 넘버완

⏱️ 208시간 35분 📅 2026-01-09

재밌긴 한데 DLC 좀 더 많이 나온 뒤 해도 될 듯 아직 잔잔한 오류나 렉도 많음

👍 3 ⏱️ 152시간 8분 📅 2026-01-18

전작의 뇌빼고 전쟁, 점령, 대체역사를 기대하고 하지 말 것. 빅토의 경제 열화판과 eu4의 계층 강화판을 한데 합친 게임. 임무트리는 사라져서 자신이 가장 강하며 이 세계에서 다 썰고 다닐 주인공이 아닌 걍 경제들여다 보고, 건설 하나씩 하며 머리 터질때 한번 싸워주고 인구수 폭등하는 것만 보면서 자위하는게 전부. 영토확장은 드라마틱하지 않고 전작처럼 오스만으로 유럽때리고 아프리카 때리고 중동 때리는 순간, 유럽-아프리카-중동 세계 전체가 날 둘러싸서 패버리는 광경을 볼 수 있음.

👍 1 ⏱️ 63시간 39분 📅 2026-01-16

개인적으로 전작의 단순한 국가 운영 부분이 다채롭게 심화되고 시대 배경도 나쁘지 않음. 그러면서 유로파 특유의 땅따먹기 놀이도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서 좋았음. 근데 겜이 너무 미완성 느낌이 너무 나고 역사적 사건들을 따라가면서 성장한다기 보단 그냥 내멋대로 운영하는 문명같은 느낌이 더 날때가 있음. 역사적 사건의 발생 조건 따른다고 이론만 거창한 애들이 많음. 잉카같은 애들은 패널티를 사실상 겜 끝날때까지 못풀고 폴란드는 리투아니아를 무력으로 줘 패는 세계선 아니면 폴리투는 볼 일도 없음. 전작은 미션으로 이벤트 발생 조건이라도 알아서 역사적 흐름을 따라 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알 수가 없으니 게임 소개에 나오는 수백개의 이벤트들 구경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함. 아무리 패독겜이 출시 몇 년 후 여러 DLC 추가 결제로 완성하는 겜이라고 해도 이번에도 대충 겉만 이리저리 만들고 '나중에 유저 돈 땡겨서 어떻게 되겠지~'란 마인드로 겜 만드는게 눈에 띄임. 이런 종류의 게임을 지들말고 안만드니까 이따구로 나가도 할말 없는게 슬픔. 그럼에도 이곳만큼 전략겜 말아주는 데 없고 실제로 재미 있다보니 빨리 패치하고 DLC로 보강해서 완성도 높아지길 바라는 내가 밉다

👍 1 ⏱️ 453시간 30분 📅 2026-01-16

출시 이후 1달 반이 지났습니다. 여전히 온갖 곳에서 게임 진행을 불쾌하게 하는 요소들이 나오고, 비직관적인 이벤트 안내와 전혀 버그가 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버그가 나와 게임을 중단하게 만드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패러독스 인터랙티브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개발능력이 존재하는지를 이제 의심하게 합니다. 전작만큼의 몰입도와 진행의 직관성, 쾌적함을 기대하셨던 분이라면, 사지 마십시오. 차라리 바닷가의 모래알을 세고 있는 것이 직관성과 쾌적함 면에서는 나을지도 모릅니다.

⏱️ 277시간 5분 📅 2026-01-26

가장 맛있는 식재료를 쏟아 부었지만 요리 방식이 잘못되어 괴식이 되버린거 같다. 한번만 먹고 두번은 못 먹겠는 음식이 상업성을 뛸까? 엄청난 ㅈ간 피로도와 수면유발로 한번만 엔딩하차하고 두 번은 못하겠다

⏱️ 143시간 52분 📅 2026-01-25

버그 덩어리 게임. 개발자가 휴가를 너무 오래가서 더 이상 못함

⏱️ 62시간 1분 📅 2025-11-25

역겨운 빅토 내정 기존 유로파 스타일을 완전히 죽여버린 작품

⏱️ 172시간 16분 📅 2025-11-13

어디부터 갈아 엎어야 할 지 도저히 모르겠다. 겉모습만 그럴 듯하고 온갖 불편함과 버그의 결정판.

⏱️ 210시간 13분 📅 2026-02-06

렉 시ㅂ 렉렉레게렉렉 렉 잡으라고 시ㅂ롬들아 들크 추가되면 얼마나 쳐 렉걸릴려고 이지랄이냐 시ㅂ 렉잡고 최적화 하라고 개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ㅐ시르프럼들아

⏱️ 68시간 56분 📅 2026-02-12

크킹에도 있는 모계 결혼을 왜 안넣어주누 왕조 갈리는거 조같노 +틱속도 답도 없음 / 오구리, 프로이센 미션트리 dlc로 깔듯 개혁의 시대부터 렉으로 겜이 안굴러감 요한 십새야 렉좀 잡아바

⏱️ 253시간 38분 📅 2026-01-18

[영어->한글 순서] I was worried the content might be lacking, but after playing for five hours straight right after release, it’s an absolute masterpiece. They should supply this in the military too—and now, they’ve even added simple tactics for central, left, right, and reserve units?! It’s like a blend of Europa Universalis IV, Victoria 3, and Crusader Kings 3. It feels like I’ll be able to do even more than in the previous game, and if the loading or gameplay is slow, that’s just a problem with your computer specs. Contrary to what I expected, it uses a lot more GPU power than CPU or RAM (not GPU memory though). People are talking a lot about the UI, but I got used to it quickly. The game’s complex, so there’s a lot to include, but it’s definitely still usable. ---한글--- 컨텐츠 부실할까 걱정했지만, 출시 후 바로 5시간 달렸는데 갓겜임. 군대에 보급도 해줘야 하고, 이제는 중앙/좌측/우측/예비대의 (간단한) 전술까지 추가가 되었다고?! 유로파4+빅토3+크킹3의 복합체. 전작보다 더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고, 로딩이 느리거나 게임이 느리다면 그것은 당신의 컴퓨터 사양 문제. 생각보다 CPU나 램보다는 GPU 사용량이 매우 높다. (GPU 메모리 말고) UI 말이 많은데, 금방 익혀지던데. 게임이 복잡한 만큼 더 많이 담아야 했지만 그래도 못 쓸 정도 아님.

👍 4 😂 1 ⏱️ 113시간 37분 📅 2025-11-05

아직 뭔가 나사 빠진 느낌이 강함. 게임이 뭔가 요소가 너무 많음. 근데 그게 유기적으로 짜여있지 않음. 핵심 빼곤 무시해도 상관없다는데 그럼 게임이 굉장히 단조롭고 단순반복적이고 지루함. 그래서 다른 시스템요소들을 신경쓴다면 또 너무 복잡함.

👍 1 ⏱️ 72시간 42분 📅 2025-11-29

AI가 요새를 과도하게 설치하고 패배한 군대가 2배의 속도로 움직여서 전선후방 소규모 점령군 잡아먹을때 혈압오름. 적대 콩키스타가 오지에서 괴롭히는데 많은 군대를 보내면 굶어죽고 숨바꼭질하다가 정예 정규군만 보내도 혈압오름 버그가 좀 있어서 혈압오르지만 그럴땐 운영국가 전환으로 밸런스를 맞추면 스트레스 안 받고 지루해지지 않음. 초보자가 게임내에서 배우기 좋은건 AI가 다른 나라(강대국) 운영하는것 참고하면 좋음

⏱️ 333시간 5분 📅 2026-03-01

upside: There are plenty of things that user can manipulate, better graphic/system than IV. downside: I really miss the mission tree. The late-game lag is ♥♥♥♥♥♥ as always and most importantly, many of the 'clickable' things doesn't give catharsis that it supposed to be. For example, forming prussia with brandenburg just provides an alarm that says prussia is formed. It really doesn't give that motivation to the user. Overall, it gives me an impression that it is a game that is still being developed. Such convention are regrettably prevalent in current gaming companies, and I am very disappointed that as always, they are going to sell DLC to complete the game. However, I still believe that there is no other option in this genre and if some developments are made, the game might improve.

⏱️ 206시간 31분 📅 2026-03-01

UI 직관성도 없고 이해 할 수 없는 RGO 시스템, 뜬금없이 등장하고서는 지금 당장 두캇을 내지 않는다면 역사적 건물을 지을 수 없다고 강요하는 디시전으로 대체 되어야만 하는 이벤트, 어떻게 띄우는지 파일 뜯지 않고는 절대 안 알려주는 역사적 이벤트들과 내부적으로는 심하게 꼬여있는 경제 메커니즘, 기본적인 목적과 실제 역사와 관련된 목표가 하나도 안 느껴지는 유사역사 샌드박스 게임 디시전과 미션트리를 살려내라!

👍 5 ⏱️ 21시간 2분 📅 2026-02-15

유저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게임이라고 부르면 안 된다. 요한의 고집을 모아놓은 누더기

👍 2 ⏱️ 169시간 58분 📅 2026-03-21

재미는 있는데 뭔가 계속 미묘하다. 거슬리는 것도 많고, 피로도가 높다. 패러독스 게임은 여전히 DLC로 완성되는 것은 전통인가보다. DLC 좀 나와서 게임이 정상적인 느낌이 날 때까지 기다려야 할 듯. 나중에 세일할 때 사세요.

⏱️ 137시간 55분 📅 2026-04-03

겉보기만 번지르르하고 실제로는 연계나 호환이 되지않는 하자품 특히 이게임을 경제게임이라고 홍보해놓고서는 정작 실제로 게임을 해보면 rgo나 짓기 바쁘다. 게다가 rgo생산방식도 기괴하기 짝이 없는데. rgo는 인구수가 비례해서 증가한다. 무슨뜻인가? 자원을 먹고싶다면 거기다가 인구를 강제로 이주시켜 넣으라는 정신나간 이민시스템을 요구한다. 진짜 뭐지? 그것 외에도 제멋대로 나뉜 시장, 지랄맞은 전쟁 시스템. 미션을 없애놓고서는 이벤트라고 배치해놓고 일절 알려주지도 않아서 유저가 뒤적거려야 간신히 찾게만드는 쓰레기같은 이벤트 시스템까지(이건 고친다던데 솔직히 그것도 개별로임). 이 게임을 하다보면 깨닫는다 걍 태생부터가 좀 잘못되었다는걸. 이걸 어떻게 추천할 수 있겠냐?

👍 2 ⏱️ 169시간 38분 📅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