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21일 |
| 개발사: | foolsroom |
| 퍼블리셔: | foolsroo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4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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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chill idle-fishing desktop toy in the corner of your screen. Buy upgrades, catch rare fish, and customize your avatar at your own pace!
A chill fishing idler game that sits in the corner of your screen. Play at your own pace as you work on other tasks!
Visit 5 unique biomes and catch over 100+ types of fish!
Buy upgrades to your rod and bait to catch even bigger and better fish!
Customize your avatar the way you want!
Try to find every fish and fill up your journal!
Gameplay
Your character automatically catches fish
Occasionally, a big catch might require your attention!
Sell your fish to earn money for upgrades and cosmetics
Visit all the biomes and try to catch all the fish to complete your journal!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400+
개
예측 매출
8,16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
컴퓨터를 틀 시간이 많다면 꼭 하세요 이 글을 보고도 게임을 안한다면 당신은 내일부터 탈모가 진행됩니다.
스팀 오버레이 끄는거 잊지마세요
내 화면 구석탱이에서 돌아가는 방치형 RPG 같은 느낌 게임 로딩시간, 웹서핑, 멍 때리기 등등 켜놓고 있으면 뭔가 알찬 느낌
현직 ADHD가 추천하는 ADHD 전용 하스스톤 전장할때 켜놓는게임
캐릭터가 이뻐요 플레이하게되면 가방을 자주 비워주세요
방치형 느낌인데 완전 방치형은 또 아니다. 업글이 덜 된 상태에서 고등급 물고기를 낚아올릴때는 확실하게 조작이 필요한 게임이므로 완전 방치형을 찾는다면 돌아가자. 전체화면 게임 위에 띄우는건 이론상으로도 불가능해서 아쉽지만, 다른 브라우저 등 항상 화면 레이어 최상단에 띄워놓을 수 있는게 상당히 좋다. 깔끔한 UI와 사운드도 좋다. 캐릭터를 꾸미거나 배경을 바꾸는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이 있어 컨텐츠가 꽤나 있는데, 이건 정말 정말 엄청 오랫동안 해야할 얻을만 할 것 같은 느낌이다. 꼴에 도전과제도 있어서 오래할 것 같은 느낌? 켜놓고 내가 박아놓은 장소에서 가끔 신호가 올때만 잡아둔다면 오래할만한 오버레이형 게임. 무엇보다 가격이 상당히 저렴하니 고민없이 구매해보는걸 추천.
괜찮은 아이들러+데스크탑 게임 인벤토리 비우기랑 미끼 다쓰면 채워줘야되서 그냥 마냥 켜놓을순없는데 이게 귀찮기보다 못보고 냅두면 아무것도 얻는것없이 전기세 낭비하고 허송세월보내는거나 다름없어서 인벤꽉차면 수동으로 꼭 비워줘야된다는점 자동인벤비우기랑 자동미끼채우기 시스템 있으면 좋겠긴한데 모은돈으로 최대량을 꼬박꼬박 늘려주면 더 오랜시간 낚시를 할수있는시스템일테니까 아마 자동비우기 시스템은 안나올거같긴한데 이걸 감안해도 괜찮은 아이들러게임이라고 생각함
巨尼玛无聊、
화면 구석에서 즐기는 힐링 낚시 이 게임은 화면 하단 구석에 작게 띄워두고 즐길 수 있는 낚시형 방치 아이들러 게임입니다. 구성은 매우 단순한데 낚시를 통해 물고기를 잡고, 더 좋은 미끼를 구매해 상위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이 전부이며, 여러 장소를 돌며 다양한 등급의 물고기를 모두 낚는 것이 이 게임의 목표입니다. 초반부터 자동화가 지원되지만 낮은 등급 물고기만 자동으로 잡을 수 있으며, 등급이 높은 물고기는 수동으로 잡아야 합니다. 하지만 업그레이드를 계속하다 보면 고등급 S+를 제외한 모든 물고기를 자동으로 잡을 수 있게 되어 게임 진행이 한층 편해집니다. 게임의 매커니즘은 이게 끝입니다. 이제 여러 장소를 돌아다니며 다양한 물고기들을 잡으면 됩니다. 장소는 총 6곳이며, 각 장소에는 26종의 물고기가 존재합니다. 장소마다 물고기의 특징과 외형이 달라 이번에는 어떤 물고기가 잡힐지 기대가 되는 게임이었습니다. 도전과제는 전설 등급 물고기를 제외하면 나머지 물고기의 수집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전설 등급 물고기도 기본 확률이 0.8%라 어려워 보이지만 상점에서 판매하는 전설 등급 물약을 먹으면 31.5%로 늘어나기 때문에 상점 리셋만 잘 해준다면 어렵지 않게 클리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외에도 0.04% 확률로 등장하는 시크릿 물고기도 있지만, 200시간 플레이 동안 한 번도 만나지 못했으며 이들은 도전과제에 포함되지 않아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다른 하단 방치형 게임과 달리 화면 하단 전체가 아닌 한쪽 구석만 차지하고 크기 조절도 가능해, 시야를 덜 가린다는 점입니다. 또한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거의 완전 자동 방치가 가능해 플레이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도 큰 강점입니다. 다만, 단점이 있다면 잡은 물고기가 가방 안에만 저장되고, 어항처럼 관상할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는 점입니다. 물고기를 판매하거나 보관하는 것 외에 별다른 활용법이 없으며, 캐릭터 치장도 옷 색상 변경이나 머리에 장식하는 소소한 장식품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처음 물고기를 잡아 외형을 확인하는 순간은 재미있지만, 이후 지속적으로 관찰할 동기가 부족하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캐릭터 치장을 추가하거나 잡은 물고기를 활용해 플레이어의 시선을 더 끌 수 있다면 더 좋은 게임이 될 것입니다.
괜찮음 근데 정말 아쉬운건 비올때 비소리가안들리는거지 설정으로 나게 해주면 좋을것같은데
업적작 끝
배경화면 한구석 나만의 작은 낚시터 바탕화면 구석진 곳에서 무던히 낚시를 하며 물고기를 낚는 캐주얼 방치형 게임이다. 화면의 크기가 작고 배경 음악도 없어 리소스를 덜 잡암거다보니 바탕화면 구석탱이에 가만히 켜놓기 아주 좋다. 일단 방치형으로 분류할 만한 게임이긴 한데, 물고기를 낚을 때마다 타겟을 찍어줘야 하고 주기적으로 낚은 물고기를 팔아 보관함을 비우고 더 좋은 낚시 도구나 미끼 등을 구매해야 해서 방치형 게임치고는 은근히 손이 많이 간다. 총 여섯 구역이 존재하며 각 구역마다 대략 스무 마리 정도의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물고기는 네 가지 희귀도로 나뉘고 각 물고기마다 E부터 S+까지 일곱 가지 등급이 존재한다. 따라서 각 장소마다 모든 등급의 모든 물고기를 낚으려면 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게다가 게임을 막 시작한 초반에는 부지런히 물고기를 팔아 돈을 마련하고 더 좋은 낚시 도구와 미끼를 구매해야 해서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 가장 좋은 낚시 도구와 미끼를 구매하면 손이 덜 가서 그제서야 게임이 방치형에 가까워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픽이나 레전더리 희귀도의 S+ 등급 물고기는 타겟 조작이 없으면 낚시를 실패해 여전히 손이 간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갈매기 소포와 생쥐 상인을 통해 캐릭터를 꾸미는 장식과 낚시를 돕는 포션을 구매할 수 있다. 캐릭터 장식이래봐야 몇 가지 머리와 상의/하의, 그리고 색깔 정도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폭이 그리 넓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 꾸미는 맛은 있다. 포션은 물고기가 낚이는 속도와 물고기 판매 금액 향상, 특정 희귀도의 물고기 확률 증가 등의 효과를 지닌 것들이 존재하며, 가장 성능이 좋은 포션은 효과 체감이 꽤나 크다. 지속시간이 불과 15분밖에 안되긴 해도 시기적절하게 활용하면 모든 물고기를 낚는데 걸리는 시간을 혁신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본인의 경우 이걸 모든 물고기를 전부 낚을 무렵에서야 깨달아 플레이 타임이 굉장히 길어졌다.) 세월을 낚는 심정으로 유유자적 켜두기 좋은 방치형 낚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게임 초반에는 조금 분주하게 움직일 필요가 있고, 게임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온 이후에는 이따금씩 게임 화면을 확인해 낚은 물고기와 도감을 확인하면 된다. 포션을 잘 활용하면 모든 도감을 채우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도 아무튼 오래 켜두면 언젠가는 도감을 전부 채울 수 있으니 편한 대로 플레이하면 될 노릇이다. 심심한 배경 화면에 뭐라도 켜둘 게임을 찾는다면 이만큼 좋은 게임도 찾기 힘들 것이다. 강력히 추천! https://blog.naver.com/kitpage/223912164272
게임 켜두고 하기 좋아요. 힐링도 되고 하지만 롤하면서는 키지마세요 연패 합니다. 제가 못하는거 아니냐고요? 에이 설마 겠습니까 껄껄껄껄...
방치형 게임 일단 한글 미지원인점 침고하고 플레이 해주세요. 구석에서 플레이가 가능해 방치하기 좋은 게임 하지만 가방의 크기가 작아 완전 방치는 불가능하여 한번씩 확인하면서 클릭하면서 플레이 해야하므로 완전 자리비움보다는 일하면서 다른걸하다가 잠깐 잠깐 신경써주면되는 게임입니다. 한글 미지원도 괜찮고 완전 방치인것도 괜찮다면 추천 드립니다.
게이밍 노트북으로 작업하다가 빡칠 때 시간 때우기 좋은 게임 ㄹㅇ
상의, 하의, 피부색 이 3가지를 모두 같은 색으로 깔맞춤 하면 그때부터 진짜 게임이 시작된다.
할만하다 과제할때 ADHD와서 샀다가 한 일주일은 컴 할때마다 계속 띄워뒀다 딱히 성취감같은거 없고 맵 다 여니깐 슬슬 질려서 더는 안 할 것 같다 예쁜 옷이나 생겼으면 싶음
더 많은 악세사리를 원해요...! 추가 지역이랑 업글도 원해요 돈쓸곳이 없어요... DLC로 내줘도 좋아요 더원해요!!
끝없는 낚시!!!!!! 업데이트 계속 됐으면 좋겠어요. 더 많은 물고기! 더 많은 커스터마이징!!!
【 Cornerpond 후기 】 총평 : 방치형이라길래 해봤는데 진짜 방치하게 됐던 게임 ▶ 도전과제 100% 걸리는 시간 : 555시간 (다른 분들 리뷰 보니 통상 500-600시간) - 초반에는 낚시도 좀 해보고 옷도 바꿔보고 하는데, 사실 컨텐츠가 거의 없어서 금방 질림 - 도전과제를 빨리 달성하기 위해서는 에픽&레전더리를 얼마나 빨리 잡는지가 관건인데, 이 둘은 에픽 포션/레전더리 포션을 먹고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음 (확률 포션+잡기시간 감소=15분동안 미끼 바꾸면서 도감작) - 558시간동안 Shiny 10마리 잡아봤고, 바꾼다고 물고기 스킨을 상시 바꿀 수 있는게 아니라 도감에서 잠깐 보는게 다라서 굳이? 싶음 - 유일한 팁이라면, 업그레이드가 다 완료되었다는 기준 하에 상점은 1시간마다 꼬박꼬박 리롤 해주고, 중반부터는 돈이 남아돌기 때문에 상점 다 사서 에픽/레전더리 물약이랑 잡기시간 감소 포션 등 쟁여둬야 후반에 편함
유튜브 보거나 할 때 켜두기 좋은 간단한 미니 게임
그럭저럭 할만함 애초에 단순해서 질리는 개념도 아닌듯
귀여움 ㄱㄱ. 옷 커마 쫌 더 많았으면 좋겠다
작업할때 켜두면 좋음
100%
괜춘한듯
낚시
100%방치라기엔 손이 가는 부분이 있지만 게임 자체가 가볍고 단순해서 마음에 들어요
왜 업그레이드 다 했는데 전설 S+는 수동으로 낚아야하냐고
일 할때 자꾸 크롬창을 켜는 사람들을 위한 꽤 괜찮은 게임 자동낚시 안될 때 딸깍하는 것만으로 딴짓하고싶은 욕구를 어느 정도 충족할 수 있으며 한글을 지원하지 않지만 크게 어려운 단어는 없어 플레이에 문제 없다고 느꼈음
아주 잘 만들어진 듯한 방치형 게임 그냥 낚시 자동 사냥 돌리는 게임인데 뭔가 만족스러움
사이버분재게임 잘 질리는데 이건 안질리는 느낌 너무 번거롭지도 않고 단조롭지도 않고 그래픽도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