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4월 20일 |
| 개발사: | Mike Ten |
| 퍼블리셔: | Mike Te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버블티 가게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공포 게임입니다. 버블티를 준비하고,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뉴를 확장해 가게를 성장시키세요.
버블티 숍(The Boba Teashop)은 당신이 버블티 가게를 소유하고 운영하는 공포 게임입니다. 버블티를 준비하고, 손님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메뉴를 확장해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세요.
당신은 리사(Risa)를 플레이합니다. 30대의 여성으로, 회사 생활에 지친 그녀는 자신의 꿈인 버블티 가게를 열기로 결심했습니다.
버블티 가게의 주인으로서 다양한 고객들을 만나게 됩니다. 당신의 역할은 그들에게 미소로 인사하고, 주문을 받는 것입니다.
버블티를 만드는 것은 간단합니다. 재료는 밀크티와 버블(타피오카 펄)입니다. 컵에 뚜껑을 씌우고 빨대를 함께 제공해 음료와 버블 펄을 즐길 수 있도록 하세요.
하지만 때때로, 특별한 요청을 하는 까다로운 고객이나 가게에 어질러 놓고 가는 고객들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버블티 가게의 자랑스러운 주인으로서,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요 특징:
게임플레이: 간단하면서도 몰입감 있는 루프. 고객의 주문을 받고 음료를 준비한 뒤, 미소와 함께 제공하세요.
VHS 미학: 오싹하면서도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VHS 필터를 통해 게임을 경험하세요.
스토리: 리사가 성공적인 버블티 가게 주인이 되기 위해 꿈을 추구하며 성장하는 여정을 발견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75+
개
예측 매출
25,62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4)
거의 카페 시뮬레이터 게임 같지만 분위기랑 갑툭튀 개 무섭네 근데 엔딩 한번 보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해서 다른 선택지 못 보는 건 좀 아쉬움
버블티 파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공포게임이라기보단 버븥티 샵 시뮬레이터에 가까워요 버블티 파는 재미에 추천 주고 갑니다
하,,,,,갑툭튀 욕나오네 말차 라뗴 빨리 안만들었다고 놀래키냐 5일차에서 포기,ㅋㅋㅋㅋㅋㅋㅋ
갑툭튀 심해요 ㅠㅠ 적당히 짧으면서도 점프스퀘어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저장이 되지 않아서 다시 시작하기엔 귀찮고 마지막 선택지에서 다른 선택을 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여러 사람을 응대하며 포근하면서도 안락한 느낌의 게임이었습니다. 심야식당같은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강추! 단, 성질 급한 사람이 있어요
많이 보던 스타일의 공포게임 꽤 무서웠는데 죽었을때 다시 그날 처음부터 해야해서 후반부는 조금 지루했어요
공겜하다가 소리지른적? 51번쨉니다. 괜찮네요. 가격치고는 좀 짧긴한데.괜춘괜춘
1 카페시뮬레이터 2 공포 인데 둘다 버리는 부분없이 잘 만든 게임... 게임 버그도 없는듯? 진짜 프렌차이즈 카페 알바 해본 사람들은 아마 익숙한 향이 느껴질 거임. 근데 갑툭튀가 진짜 ㄹㅇ 갑자기 쳐 나오니까 항상 주의 해야함.
BEST OF BEST 근래에 했던 공포 게임중에서 무서운걸 떠나서 긴장감 졸이는 게임이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여러 종류의 버블티를 만들고 여러 손님들의 덕담을 들으며 뿌듯함과 감동을 얻게 되는 그런 게임이였습니다.
짧은 플레이 타임 엄청난 압박감 찍어 먹어볼만 하다! 버블 티는 당분간 안 사 먹어야지...
주문 좀 늦게 줬다고...............사람을....... 그래도 존잼.... +)최소사양에 window 11이라고 해서 안될 줄 알았는데 win 10에서도 잘 됩니당
인물묘사나 주인공의 심경변화를 잘 표현하였고 귀신등장시 긴장감이나 갑툭튀가 좋았습니다. 한글번역도 잘되어있구요. 다만 게임의 밝기가 점차 어두워져 가는 구간들이 있는데 잘 안보여서 그건 좀 그랬습니다.... 머가 보여야지...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카페에서 음료 조금 늦게 나온다고 너무 뭐라 하지 맙시다 ㅠㅠ
공포를 빙자한 사회 풍자 게임... 갑툭튀 개 놀라네 진짜 제기랄
그러게 왜 진상 짓을 해..
버블티 만들다 심장마비로 사망
소름돋아서 환불함
오........... 재밌어........ 무서웠어요....
버블티 유행 지났는데 버블티말구 딴 가게 열지 바보바보ㅜㅜ
[스포 약간 있음] 와.. 진짜 게임 시작부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플레이 했습니다. 해보시는 분들이면 다 느꼈을거에요 .. 마지막 장면에서 느끼는 공포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다들 꼭 한번 플레이해보시구요 , 한시간동안 느낄 수 있는 모든 공포는 마지막에 있습니다
알바생에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대해줍시다! - 공익 리뷰 캠페인 -
너무너무 재밌어요 다들 구매하세요!
개무섭네 아오
타이쿤/시뮬레이션 게임스러운 재미도 있으면서, 깜놀 요소도 조금 있음. 멀티엔딩 요소가 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음
삐라 오줌 찔길뻔 한 공포 게임 ㄷㄷ
와 진짜 개무섭다;;; 착하게 살아야겠다;;;;;;;;;;;
아우 무서워 죽는줄알았네 버블티팔다가 심장 나갈뻔 ㅠ
점프 스케어가 나쁘지 않았습니다. 중간중간 놓칠 수 있는 장면들에서 이상한 것들이 보이는 것도 좋았네요. 전체적으로 나쁘지는 않았는데 가격대비 플탐 생각하면 평범한듯 합니다. 한글패치가 되어있는 점은 아주 좋았습니다.
이게임 정말 대단해요 저같은 경우에는 겁이 많아서 공포게임 2배로 오래하는데 이게임은 정말 1시간같은 두시간을 느꼈어요 정말 다시 해보고 싶지 않네 ㅋ 친구들한테 추천하셈 ;;
멘헤라 걸리면 귀신보다 사람이 더 무서워지는 듯 디귿디귿
칠라스 아트의 감성을 녹인 공포게임.... 버블티를 만들며 귀신을 무시하고 장사를 해보세요.... 타이쿤식의 음료제조도 직관적이라 알기 쉬웠고, 게임 자체도 꽤나 스무스하게 진행이 되어서 제법 좋았습니다. 다만 타임어택식의 음료제조는 조금 힘들었네요. 짧은 공포겜으로서 매우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깜놀 요소가 너무 많아서 심장에 안 좋은 게임이네요 난이도 자체는 그렇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가벼운 공포게임으로 적당한거 같네요
진짜 마음의 힐링이 필요할 때 찾을 수 있는 게임이에요! 다들 할 거 없고 심심하면 이 게임을 꼭 다운 받아서 해보세욥 +_! 짧고 굵어서 잠깐 시간이 괜찮을 때 해도 좋습니당
마음의 힐링이 필요할 때 찾는 게임! 버블티 먹고싶으당 ~
버블티가게 시뮬레이션입니다 귀신도 안무서워요 커스텀 메뉴 만드는 재미 있어서 열심히 했어요!
공포 요소는 적절히 잘 배치되고 무서웠음. 근데 전체 클리어 까지 플레이 시간이 너무 짧음. 그래서 아쉬었음. 추가로 손님들 주문받고 음료 만드는 건 엄청 재밌음.
게임 내용도 신선하고 점프 스케어도 재미있었어요. 마지막 결말도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좋은 작품 나오면 플레이할게요!
소재가 버블티라서 꽤 지루하고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버블티의 버블처럼 쫀득한 공포감과 반전 스토리까지 너무 완벽했습니다. 가격도 싸고 플탐도 완벽한 더 보바티 샵 한번 잡숴보세요. 개추드립니다 개추!
공포게임 초보인데 플레이하는것도 나름 재밌고 적당히 무서우면서도 또 그걸 피하는건 어렵지 않아서 좋았어요
난이도도 낮고 갑툭튀도 뻔해서 하기 편햇음!! 호러가 좋은데 공포게임은 못 하겟다면 입문용으로 추천
아주 재밌었고요. 근데 그 귀신들 주문 안하실꺼면 나가라고 해주세요. 그 손님 1명당 음료 1잔 시키셔야되거든요. 귀신들 여러명 오시면 인원 수대로 주문 해주세요. 주문 안하실꺼면 나가주세요. 아 시 겠 나 요?
나쁘진?않은?데? 막 좋지도 않은..그렇지만 가볍게 플레이 할 공포게임을 찾는다면 괜찮은듯 5년 모은돈 꼴아박아서 창업했는데 위치 접근성 ㅈ박은데에 '카페' 차려놓고 근무 5일만에 우울증 걸려버리는 주인공한테 염증을 느꼈지만.. 스토리랄건 없지만.. 그리고 확실히 일본적인 감성이 느껴져서 한국인에게는 공포요소가 안 와닿을 수 있음 일본 특유의 <<아무 이유없어 그냥 너한테 복수할거야 우린 존나 초면이지만>>하는 감성이 스토리의 전개인지라 너무 뜬금포라고 느껴졌음 그래도 나름 재밌게 했어요!
허접하게 생긴 것 같지만 완급조절이 좋은 게임 약간의 점프스케어와 연출이 주는 긴장감이 제법이었음 진짜 너무 무서워서 더는 못하겠는데!!! 싶을 때 엔딩이 와서 다행이었다~
*2025. 11. 04 기준 - 모든 도전과제 달성* 여기서 탈진으로 죽을 뻔했잖아요!! 6.7 / 10 " 알바생도 사람이다 " 몰입도 - 4 / 5 (일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다) 서사 - 2 / 5 (직장인만 직장이 아니다) 난이도 - 2 / 5 (아주 쉽다. 레시피 외우기 힘들 수 있지만, 그닥) 노동감 - 3 / 5 (이것도 일이라서 노동이다) 다시 하기 - 1 / 5 (다시 할 이유는 없다. 업적을 위해 다시 할 수도) *공포게임 한정, 추가 평가 요소* 공포도 - 2 / 5 (별로 안 무섭다. 최후반, 극후반까지 별 요소가 없다시피 지나가다가 마지막에 점프 스케어 몇 개 띄우고 끝난다. 가벼운 공포게임. 그래도 점프 스케어는 꽤 무섭다) 칠라스 아트 측 게임들과 비슷하게, 직업 체험식 공포게임이다 처음에 칠라스에서 만든 줄로 착각했을 정도로 비슷하다 직업을 체험하는데, 이번에는 음료를 만드는 버블티 숍 알바 주인공이 알바인지 사장인지 암튼 여기서 일한다 게임에서 할 일은 손님의 주문에 걸맞는 음료를 내리면 된다 레시피는 되게 간단. 따로 외울 필요도 없을 정도 필자 기준, 아주 멍청한데 레시피 볼 필요도 없이 마스터했다 심지어 음료 만드는 게 재미있을 정도 스토리는 없다시피 한 수준. 몰라도 된다 이야기를 보자면, 돈을 모아서 버블티 샵(숍?)을 차렸고, 진상 손님으로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으며 미쳐가는 이야기 진상이 많은데, 주인공을 개무시하는 바람에 스트레스가 쌓인다 진짜 미친다. 웬 귀신, 환각이 많이 보이며 정신병원도 갔다고 한다 그러다가 단골 진상이 태클 거는 바람에... 하다가 극후반에 귀신이 나오는데, 공략법이 난해하다;; 우선 필자는 공략에 실패했다. 대체 패턴이 무엇인가 귀신을 보지 말라고 시키는데, 안 봐도 게임오버 신경 안 쓰고 플레이 해도 게임오버... 뭘 하면 좋단 말인가 게임 내에서 의사의 진단에 따르면 귀신을 "보지 말라"라 한다 그거 말곤 공략에 대한 힌트가 없다. 일단 알아두길 바란다 게임에 내용이 뭐가 없어도 너무 없다 설명할 소재가 다 떨어졌다. 간단한 지식 두 가지를 남기자면, - 음료 레시피를 잊었다면, 창고의 화이트 보드를 참고 - 매번 업무가 끝나면 청소를 시키는데, 안 하면 위생 검사관에게 들킨다 가격은 딱 합당한 정도. 정가가 합당하다 물론 할인하면 더 좋겠지만 그냥 사도 좋다 플레이 타임은 널널하게 해도 3시간을 넘지 않으니 안심하길 즉 환불런이다. 가볍게 즐기고, 환불하면 된다
꼭 한번은 당해야 피할 수 있는 게임...엔딩이 상큼합니다
확실히 버블티 만드는데 재능 있는듯 나는 ㅇㅇ
깔끔한 맛이네요 간단하게 하기 좋은 공겜
알바도 버블티 마시게 해줘라
자영업이 이렇게 무섭다
배달 전문매장으로 창업해라
그냥 계속 팔면 안 돼요...?ㅠㅠ
아오 깜짝이야;;
의지박약!!
★★★★★ 공포도 ★★★★★
카페 창업할때 도움이 많이되는 게임
버블티 가게 시뮬레이션입니다. 귀신도 와서 진상을 부리는데 그땐 귀신이 주문한 버블티를 귀신이 보는 앞에서 바닥에다 5번 떨구고 서빙해 주시면 됩니다!!!
4 / 5
아주 소름돋고 재밌었어요. 이런게임 여러개나왔으면합니다. 그리고 한글화 되있어서 너무 나이스!
진짜 숨을 시간을 줘라 ㅡㅡ
공포게임을 너무 많이 했나.. 왜 이 게임 귀신은 이뻐보이지?
손님, 똥간은 주문하신 후에 이용해주세요~
사업자 스트레스 표현 굿
속이 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