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18일 |
| 개발사: | The Chinese Room |
| 퍼블리셔: | Secret Mod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6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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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1986년. 베이라 D 사건 이후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전문 잠수부 팀이 감춰진 진실을 찾아내기 위해 북해로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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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425+
개
예측 매출
19,38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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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9)
심해 관련된 표현들이 잘 되어 있어서 실감나게 느껴졌습니다. 그만큼 몰입도 더 할수 있어서 좋았네요. 기압, 수압에 대한 고증도 좋았습니다. (활동하는 깊이에서 갑자기 올라가거나 내려가면 안되는 거라던가 감압시간이라던가) 스토리는 본편에서 약 10년뒤의 이야기이며 사건후 물속에 가라앉은 잔해들을 조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주인공도 가라앉은 시설과 관련이 있는 인물이기에 감정에 더 빠져들수 있었구요. 다만 조금 아쉬운게 출시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최적화는 좋지 않았습니다. 본편도 출시때 최적화 문제 많았는데.. 역시나... (최적화는 조만간 패치할거라 생각합니다) 자막도 제대로 안나오는 구간도 많았구요. 그리고 2시간 정도되는 짧은 플레이 타임도 아쉬웠는데 게임이 재밌어서 가격이 비싸도 되니 좀더 길게 많들었으면 하고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엔딩은 멀티엔딩으로 스포일러를 무릅쓰고 감히 말씀드리면 조금 허무할수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그대로 나름 잘만들었다고 생각되며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습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내 인터넷이 이상한 줄 알았는데 최적화 문제였구나!!!! 게임은 재밌워요
2시간가량, 베이라 D 사태에서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사건을 되짚어가는 성격의 DLC입니다. 시리즈의 새로운 무언가를 원한다면 굳이 플레이할 필요는 없습니다. 상기한 특성상 본편의 수많은 인물들의 이름이나 몇 가지 사건, 위치를 다시 떠올릴 수 있거나 본편부터 다시 플레이 한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모든 인원의 이야기나 장소가 그대로 나오는 건 아니고, 파편화 되어있으며, 스토리 라인이 아닌 길로 찾아야 하는 정보들을 포함해서 대체로 찾기도 어렵고, 주인공이나 플레이어의 경험과도 별 상관없어 보이는 주변인 정보까지 나오기 때문에 필수까지는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이름이 포함된 스토리 정리만 돌아봐도 무방) DLC 무대는 생각보다 훨씬 좁고 뒤틀린 지역이며, 대부분의 시간을 물속에서 보내게 됩니다. 그 때문에 길 찾기나 시야 확보도 어렵고, 멀미감도 상당한 편입니다. 사람에 따라 압박감이 클 정도로 해저 다이빙의 현장감, 위협, 숨차오름의 현실감은 상당히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엑스박스 컨트롤러 기준, 추진 방식이 RT(잡고) A(추진)식으로 진행되던 번거로움이 LB로 단순화되어 편해졌고, QTE 장애물 극복은 도구 사용 외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한편, 장애물 제거 포인트 표시가 되지 않거나 특정 지점에서의 버벅임, 자잘한 버그들이 목격됩니다. 본편과 이어진다는 기대감은 초반 30분이 지나면 사그라드는 편이지만,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로서 흥미로운 재탐사와 다시 찾아오는 심해, 미지의 공포의 느낌으로는 나쁘지 않고, Still wakes the deep 의 감성라인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나름의 어필을 하는 부분도 존재합니다. 뒷맛은 썩 깔끔하지 않은데, 나름의 현실적인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도 도전과제까지 지원하는 (굳이 힘겹게 찾아놓은) [spoiler] 고인들의 유물들 [/spoiler] 정도는 콜렉션으로 되돌아보는 것 정도 지원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람이 생깁니다. 주인공은 몰라도, 플레이어는 본편부터 함께했기 때문이죠.
최적화가 조금 아쉽네요 패치를 해줄지는 모르겠으나 지금 최적화만을 본다면 시간을 두고 구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번역도 안된 부분이 조금 있었습니다 진행하는데 크게 불편한건 없었지만 한글화 완성도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뭐 이런 부분들 다 넘기고 dlc내용만 보자면 이번 dlc는 심해의 어둡고 적막한 분위기 자체를 즐기기에는 적당하다고 생각하나 본편과 같은 공포감을 원한다면 추천을 하지 않습니다 결이 다른 분위기라고 생각되네요 오히려 심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 간접적으로나마 지금까지 해봤던 공포게임과는 전혀 다른 두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젠장 딱 1년전건데 대충 결말만 슥 보다가 하니까 뭔지몰라서 약간 얼떨떨하게 깻습니다.. 근데 이자식들 최적화 안고친건 좀 괘씸하네요. DLC하고나서 본작 다시 보고나서야 살짝 "아~ 얘가 걔구나~!!!" 하면서 이해가 살짝 될랑말랑합니다.. 그래도 잘만든거같긴한데 엔딩크래딧을 보면서 드는생각이 이렇게 많은사람들을 갈아넣었는데 왜 최적화가..? 하는 그런 느낌이었달까나요? 하지만 그래도 본편을 너무 재밌게했었어서.. 팬심으로 했습니다. ( 본편 복기안하고 플레이한 내가 밉다. )
본편도 그러더니 버그 산재한것도 모자라 프리징에 페이탈 에러 뿜고 산소줄 끊고 다시 잇는 이벤트 있는 곳에서 강제 세이브 되더니 죽은 다음에 연결해야 하는 산소줄이 사라짐 ㅋㅋ 연결도 못하고 장소도 못빠져나가고 숨막혀서 계속 죽음 처음부터 다시해야됨 스토리 어중간한건 호불호의 영역이라고 치는데 퀄리티만 좋고 이런식이면 빛좋은 게살구 게임임 버그 때매 추천은 못하겠음
본편보다 훨씬 분량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영화 더씽같은 분위기에 게임 데드 스페이스1 느낌 나는 건 좋았습니다 특히 깊은 심해에서 패쇄적인 공포와 촉수 다발을 흐물거리면서 나를 죽이려고 있는 괴물은 무척 공포스럽네요 덕분에 주말 밤에 시간 잘 보냈습니다
후속작을 위한 DLC, 버그나 자막 좀 수정해야 할 듯
결말이 허무해요 dlc2가 나오는 건가요?
게임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DLC는 본편에서 시추선이 침몰한 이후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인공은 사고의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심해로 파견되어, 침몰한 시추선 내부를 직접 탐사하게 됩니다. 모든 요소를 꼼꼼히 플레이하면 약 5시간, 스토리만 따라간다면 약 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spoiler] 게임은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ist] [*]1챕터는 시추선 내부에 진입하여 사고 당시의 기록이 담긴 데이터 로그를 회수하는 내용이고, [*]2챕터는 복귀 중 선원 거주구를 발견하고 그곳을 추가로 조사하는 내용입니다. [*]3챕터는 복귀 중 사고가 발생하고, 괴물의 습격으로 인해 다시 시추선 내부를 헤매게 되며, 끝내 탈출을 시도하는 과정입니다. [/list] 장점 가격 대비 분량은 적당한 편입니다. 파밍 요소는 거의 없고 오직 스토리에 집중된 구성이지만, 맵 규모도 크고 선원들의 시신이나 유품을 찾는 등 서브 컨텐츠 또한 있습니다. 길 찾기가 매우 직관적입니다. 선형적 구조이며, 복잡한 퍼즐이나 피지컬을 요구하는 구간이 없어 게임의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전작에서는 상호작용 가능한 오브젝트에 노란색 표시가 있었던 것 처럼 이번작 또한 가야 할 곳을 직관적으로 표시해 줍니다. 다만, 용접기로 잘라야 하는 부분은 잘 안보이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심해의 분위기를 매우 잘 표현했습니다. 시야가 좁고 움직임이 느릿하며, 먹먹한 음향 효과로 심해 공포를 잘 자극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이 점은 확실히 인상적입니다. 단점 최적화 문제가 심각합니다. RTX 3080 으로도 60프레임 방어가 잘 안되요. 업스케일링을 강제한 이유가 있습니다. 최적화, 프리징 문제가 무진장 심하고, 안정적으로 플레이하기 위해서는 그래픽 옵션 타협과 업스케일링, 해상도 감소를 전부 적용해야 합니다. 게임 구성이 너무 단순합니다. 과도한 퍼즐이나 피지컬 요소는 게임을 불쾌하게 만들지만, 반대로 너무 없으면 게임을 단조롭게 만듭니다. 이 게임은 너무 구성이 단조롭습니다. 파밍 요소나 숨겨진 스토리도 전무하고 그 흔한 편지 조각 같은 것도 없어서 사이드로 빠질 이유도 없으며, 애초에 옆길로 샐 수 있는 길 자체가 없습니다. 그저 앞으로 계속 나아가면 되는 구성입니다. 스토리가 너무 단순하고 부실합니다. 공포 게임에서 스토리는 있으면 좋은 정도이지만, 이번 작은 음식의 향신료가 없는 느낌입니다. 시추선의 침몰 이유도 알아내지 못하고, 아버지의 시신도 찾지 못하며, 트라우마의 극복 또한 실패합니다. 그저 무모하게 들어갔다가, 탈출하는 것만으로 특별한 반전이나 스토리의 완결성도 없이 끝이 납니다. 주인공의 행동 동기가 설득력이 부족합니다. 1챕터에서는 '데이터 확보'라는 목표가 명확했지만, 2챕터부터는 왜 승무원 구역으로 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 2챕터 중후반부에서 환상과 독백 등을 통해 '아버지가 시추선에 있었고, 그의 흔적을 찾기 위해 이곳에 왔다'는 점을 유추할 수 있지만, 이 동기가 플레이어에게 너무 늦게 전달됩니다. 초반부터 아버지에 대한 언급이 있었다면 훨씬 자연스러운 전개가 되었을 것입니다. 주인공의 행동이 너무 무모하고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 구조물은 불안정해" 라고 말했으면 조사를 중단하고 돌아가야 하고, "에어 포켓이야" 라고 한다면 '그것을 절대 들이마시지 않아야 한다'는 건 잠수부로서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고, 케이블이 산소와 통신을 제공해준다는 걸 알면 "거추장스러워" 라는 이유로 그걸 떼어 내면 안되고, 불안정한 구조물과 어떤 가스로 채워져있을지 알 수 없는 에어 포켓에서 '쇠사슬을 잘라 뭔가를 떨어트리는' 위험한 행동은 하면 안되는데다가, "210 미터는 너무 위험해" 라고 한다면 준비를 다시 해서 오던지, 아니면 조사를 포기하는 것이 맞고, 자신의 상태가 이상한 것을 인지했다면 쉬는 것이 정상입니다. 공포 게임에서 억지로라도 진행하지 않으면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어느 정도의 억지스러움은 감안해야 함을 잘 알고 있지만, 이건 정도가 너무 심합니다. 하다 못해 에어포켓을 들이마시고 쇠사슬을 자르는 정신나간 행동이라도 안했다면 이정도까지 생각은 안 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점이 평가를 심하게 깎아먹습니다. 공포 요소가 부실합니다. 1,2챕터는 철저하게 추격전이나 은신 등이 없이 침몰한 시추선을 탐험하는 내용뿐입니다. 이것만으로 충분히 공포스럽지만, 괴물의 존재가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긴장할 요소가 너무 적습니다. 좀 더 초반부터 괴물을 피해 도망다니거나 은신하는 부분이 있었거나, 하다 못해 초반부터 괴물의 모습을 보여줘서 "여기 무언가가 있다" 는 걸 드러낸다면 훨씬 공포스러웠을 것입니다. [/spoiler] 총평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은 무난하며, 스토리에만 집중하는 구성 또한 개인적으로는 장점이였습니다. 그리고 특히 심해 특유의 분위기 연출은 정말 탁월했습니다. 하지만 최적화 문제가 너무 심각하며, 억지스러운 전개와 주인공의 행동이 너무 이해하기 어렵고 몰입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스토리 또한 부실한 편이고, 공포게임으로서 연출과 구성이 부족합니다. 13600원이라는 가격은 이 퀄리티에는 높은 편이며, 50% 이상 할인된 시점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스틸 디어 에스더 그나마 진행중엔 괜찮았던 본편과 달리 짧은 내용에 탐험할것도 없이 좀고 어두운 공간만 돌아다니다가 본편 분위기도 줄어든데다 본편에 심심한 엔딩과 비슷한 엔딩이 더해지니 그냥 철학이 반토막난 디어에스더 느낌이남. 짤은 플탐에 반복작업은 계속 나오는것도 그렇고.... 원가 다 주고 살만한 DLC인가 하면... 5500원정도여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진짜 구경할것조차 없는데...
너무 재밌게하긴했는데 스토리가 이해가 잘 안됨 최소한 본작의 스토리요약이라도 첨에 있었으면 훨씬 좋았을거같음
일단 기본작이 너무 잘 만들었음. 이 DLC에서 주인공의 스토리나 목적성을 찾기 어려웠고 후반부에 뜬금없이 아빠가 나오는데 이야기 설명이 안됨 다회차 게임으로 하면 크게 달라질까? 잘 모르겠음 본편이 너무 짱짱해서 기대하고 엔딩까지 진행했는데 너무 실망임. 차라리 본편의 자식이 성장해서 아빠의 흔적을 찾으러 온거면 나을뻔했음..
본편의 시추선이 무너져 해저에 잠긴 후 이야기를 다룬다 깊은 심해를 탐험하며 갑갑하고 음산한 분위기를 잘 살림 중간에 나오는 환각장면은 제작사의 전작 디어 에스더가 생각날 정도로 닮았다 어디가에 끼이거나 자막이 밀리는 등 잔버그가 많다 분량도 너무 짧고 공포도 거의 없다 잠깐 있는 공포 파트조차 본편과 완전히 똑같은 방식이다 설마 끝? 싶었는데 진짜 끝났다 돈값못하는 DLC
왜 평가가 '복합적'인지 이해되는 DLC다 본편만으로 끝났으면 좋았을텐데 DLC는 굳이 사지 마세요 분량도 적은데 스토리도 개연성이 부실합니다
니네만 이해하면 명작이라고 생각하니 제작진아?
DLC 스토리가 어떻게 나올까 궁금했는데 본편과 전혀 다른 심해탐사 분위기 자체만으로 재밌었습니다. https://youtu.be/NOPlHV9rmF8?si=QAVTxkKd2DE8R_qU
공포요소는 거의없음 1~2장은 그냥 탐험만하고 3장때 괴물이랑 아주 잠깐 추격하고 끝임 돈아깝다
스탠다드 난이도로 엔딩 봄. 재미는 있음. 근데 근데임. 뭐, 본작 맛 그대로 공포감 유도도 너무 잘하고, 분위기도 너무 무섭게 좋고.. 성우들 연기 훌륭하고.. 예. 본편의 장점은 그대로 다 갖고 있습니다. 근데, 본편의 단점도 그대로 들고 왔어요. 하아.. 진짜 게임플레이 다 좋거든요? 근데, 스토리가 너무 난해함. 내가 빡통인건지, 진짜 난해한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저는 이해를 못함. 꺼무짱키 보니까 유저들의 해석 어쩌고 하는 거 보니, 난해한 게 맞는 거 같은데.. 참 그렇습니다. 그래도, 게임 자체의 재미는 훌륭했기에, 그리고, 난해하다고 해도, 스토리의 흐름이 아예 이해가 안될 수준으로 전체가 다 쓰까뿌까 수준은 아니니까 할만할겁니다. 게임의 진행을 위함임은 알지만, 다소 개연성 부족한 스토리 진행도 꽤나 있습니다. but 재밌으니 추천은 합니다. 요약) 할인할 때 사셈. 게임 재밌음. BUT 스토리가 좀 하자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