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l World 2
Wall World 2
Alawar
2025년
112 조회수
30 리뷰 수
2,250+ 추정 판매량
53%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개발사: Alawar
퍼블리셔: Alawar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3,5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전략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추천 게임

Wall World 2 Playtest 2025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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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Wall World 2

신비로운 장벽의 세계에서 펼쳐지는 놀라운 모험이 계속됩니다. 로보스파이더를 타고 장벽 안으로 들어가 유물과 기술을 찾고, 엑소슈트와 스파이더를 업그레이드하고, 깊은 곳의 괴물들과 싸우고, 사건의 진상에 도달하세요!

상세 설명

세계의 장벽에 다시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all World 2는 로그 라이트 채굴 시뮬레이터의 전통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시스템과 메커니즘을 추가하고 기존 시스템을 발전시켰습니다. 진행에 따라 생성되는 새로운 발견과 위험으로 가득한 광산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원을 채굴하고, 발견한 기술을 적용하고, 로보스파이더와 엑소슈트를 업그레이드하여 성난 몬스터 무리에 맞서 살아남으세요. 경이로운 환경 요소를 탐험하고 장벽 깊은 곳의 비밀을 파헤치세요!

장벽의 신비를 깊이 파헤치다

로보스파이더를 타고 장벽의 깊은 곳으로 모험을 떠나보세요. 신비한 구멍 속에는 치명적인 위험과 의문에 대한 해답이 모두 숨겨져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깊은 곳의 반대편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내기 위해 모든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안과 밖에서의 싸움

몬스터가 장벽의 표면뿐만 아니라 광산 내부에서도 공격해옵니다. 다양한 새로운 무기와 능력으로 장벽의 비밀을 파헤치는 것을 방해하는 모든 위협에 맞서 싸우는 데 도움을 받으세요.

탐험과 적응

끝없는 장벽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장벽의 깊숙한 곳에는 화석 자원과 기술뿐만 아니라 장벽 안쪽의 여정에 도움 또는 방해가 되는 변칙적인 요소도 존재합니다. 장벽의 비밀을 찾아가는 길에 경이로운 환경을 방문하고, 장애물을 극복하고, 새로운 불가사의를 발견하세요.

업그레이드 및 커스텀

회차 사이에 로보스파이더를 커스텀하고 구체 도시에서 새로운 캐릭터를 만나보세요. 엑소슈트와 이동형 배틀 스테이션의 장비를 업그레이드하고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이 있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250+

예측 매출

30,375,000+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0)

총 리뷰: 30 긍정: 16 부정: 14 Mixed

일단 엔딩까지가 아닌 히든미션까지 진행하고 난 후의 감상을 써보고자 합니다. 일단 이 게임의 전작을 해본것은 아니지만 비슷한 픽셀 그래픽의 비슷한 장르의 게임을 경험해본적이 있는 저로서는 분명 다른 게임인데도 어째 비슷한 세계관에 묘한 동질감을 느끼면서 게임에 대한 적응 자체는 빠르게 할수 있었습니다. 헌데 이 게임은 결론적으로 유저에 대한 배려가 없이 일방적인 플레이를 강요하는 듯한 모습이 보입니다. 당장 설정부터 내가 필요한 효과 필요없는 효과를 설정해서 플레이 할수 있게 하는 배려가 있어야하는데 설정 자체 가짓수가 거의 없다한 수준이고, 플레이에서는 광산에 돌아다니는 몹을 잡으면 체력이 0이 됐는데도 짧은 순간 동안 어디 모 게임의 데들리 시스템에 빙의한건지 죽지도 않고 잠깐 버티다가 죽는 해괴한 방식을 보이고 있고 진행하면서 받는 첫 사이드 퀘스트는 레벨 디자인에 오류라도 난건지 그냥 나중에 깨라는건지 일반 어려움도 아닌 저~ 멀리 난이도라고 보여주질 않나 미션을 처음 시작해서 느릿느릿한 채광속도를 견디며 속도 올려가며 겨우 깨놓으면 그걸 일일이 다 초기화 시키고 다시 시작하라는 어려운건 둘째치고 불편함과 불쾌함을 한없이 올리는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 모든건 패치로 수정 할수도 있고, 아니면 계속 진행하면서 풀어지면서 나아지는 요소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하면서 확실한 임팩트를 날려야하는 가장 중요한 초반 플레이에서 누군가는 따라오고 누구는 못따라올수 있는 이러한 일방적인 난이도 구성은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어려운거 좋아하시고 마이닝이라는 장르를 좋아하시는분에게는 딱히 상관없겠으나 입맛에 맞는 난이도를 원하시고 이러한 장르에 입문 혹은 아직 한창 즐기는 단계이신분들에게는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임하실 필요가 있는 게임이라 생각합니다.

👍 12 😂 1 ⏱️ 47시간 52분 📅 2025-11-12

적 둥지 3개 뭉쳐잇으면 애들 다떄려잡고 다시 둥지가면 리스폰 되어있음 리스폰이 제한되어있는것도 아니고 무한으로 나오니 더이상 진행수가 없음 난이도 패치 필요해보임

👍 2 ⏱️ 5시간 19분 📅 2025-11-14

-수정- 2025-11-13 - 오후 11:22분 수정 못 만든게임은 아님. 하지만 단점이 좀더 많이 부각되는데 1. 높은 난이도 : 초반부터 난이도가 매우 높아서 불합리하다. 라는 느낌을 많이 받음 특히 탈출 할 때 저그가 자원치트 받은거 마냥 병력이 몰려와서 대처 자체가 불가능 하여 임무/주 미션 을 완료 하다가 터지면 매우 스트레스가 올라옴. 2. 업그레이드/게임템포 : 가장 불만인점은 채굴속도 관련 "로그라이크/트" 업그레이드가 없는데. 아직 연구,스토리 진행 부족 문제인지는 모르지만 게임 진행,난이도에 가장 큰 발목을 잡아 시원함? 이 부족함. 패치로 밸런스,시스템을 개선해 나간다면 추천 할만한데.. 지금은 불만점과 나사빠진 부분들만 크게 느껴져서 지금은 비추천. ㅡㅡㅡ 개발자가 의견,제안사항 들을 잘 취합하여 "급한불"을 잘 껏다. 라고 생각합니다. 불합리함,난이도 등등을 잘 개선했는지는 플레이 해 봐야 알것 같습니다. 추가로 하나 개선됬으면 하는점은 "스파이더-탑승물"의 기본무장 또는 터렛의 장비의 추가 또는 업그레이드 요소가 생겼으면 합니다. 유일하게 무장 업그레이드가 없는게 이상하다 라고 느껴지기도 하며 구현은 되어 있는데 연구,보상물로 뒤에 있는것이라면.. 너무 늦다. 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3지역 갔는데도 없는건 좀... 마지막으로 "기본터렛" 외의 다른 터렛장비들의 벨런스를 조정 해야 될것 같습니다.

👍 2 ⏱️ 25시간 33분 📅 2025-11-13

아포칼립스 세계관 장벽에서 살아남는 채굴 로그라이크 게임 1에 비해 다양한 기계 부품이랑 무기들이 추가돼서 좋다 하지만 아쉬운건 난이도가 너무 쉽다 게임 내내 지루할 정도로 쉬움. 그래서 1막 끝나고 2막부터 스피드런으로 엔딩까지 쭉쭉 밈 그런데 게임 템포 자체가 느리고 플레이어에게 주는 위협도 적어서 그 과정이 즐겁지가 않았음 예를들면 영구 업그레이드에서 플레이어 체력 증가가 있는데 그걸 구매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산 내 몬스터의 공격을 맞으면서 1:1을 해도 죽을 위험이 없음 그리고 1때와는 다르게 이 게임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이 스파이더 기계 부품 강화인데 퀘스트를 깨고 설계도를 받는게 아니라 설계도는 다 열어두고 돈을 주고 사는 방향으로 패치하면 좋을 것 같음 설계도 얻으려고 퀘스트를 빠르게 갔다오는 노동이 즐겁지 않음 그래도 1에비해 그래픽과 게임 컨텐츠가 늘어나 이정도면 괜찮은것 같다

👍 1 ⏱️ 16시간 45분 📅 2025-11-15

그저께 시추력 음료 추가로 초반 엄청나게 편해짐. 전작보다 많이 발전해서 좋다.

👍 1 ⏱️ 24시간 4분 📅 2025-11-15

병.신 같은 게임임 여정 떠나서 업그레이드하는 재료와 영구성장에 사용되는 재료가 같아서 여정 떠나서 10쌀먹을 해야만 이득을 보는 구조 나는 환불함

👍 1 ⏱️ 29시간 49분 📅 2025-11-14

그래픽은 둠키퍼 상위호환. 게임템포는 하위호환... 보기보다 노잼임;;;

👍 2 ⏱️ 0시간 27분 📅 2025-11-12

자원을 안쓰면 죽고 자원을 쓰면 집에 빈털터리로 돌아가는

👍 2 ⏱️ 7시간 39분 📅 2025-11-12

월 월드1은 괜찮게 해서 샀는데 정말 쓰레기입니다. 월 월드 1에서 자원 퍼다주는건 어디가고 블록 1개 깨면 1개 나오는 꼬랴지를 봤을떄 짜증만 나는 후속작입니다. 약 2시간을 진행을 처했는데 시작할때마다 블록 한개씩 처 깨고 있는 꼬라지를 보면 속이 터져서 못해먹겠습니다. 한개를 잘 깨면 몰라 한개 깨는데 깨지는 블록 기다리는것도 속이 터지고 월 월드 1에서 개선을 할 생각을 해야지 시발 한개씩 1-2초마다 처깨고 자원도 한두개씩 처먹는데다가 배낭 용량이 10개 인거 보면 제작진 이새끼들은 게임을 모름 그냥 월드 워1 하시고 이게임은 하지마세요 전작을 안해보고 플레이했다고 감안해도 플레이타임 늘려놓을려고 수작 부리는게 눈에 보입니다. 퀘스트 업글 상점 이런건 잘해놨다고 생각은 들지만 기본적으로 호쾌한 맛이 하나도 없는 게임입니다. 2시간해서 블록 한땀 한땀 처 깨고 제작진이나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괜히 샀네요 I bought Wall World 1 because it was pretty good, but this sequel is absolute garbage. What happened to gathering tons of resources like in Wall World 1? Now you break one block and get one tiny piece — it’s infuriating. I played for about two hours, and every time I start the game I’m stuck breaking one block at a time like some clown. Just watching my character smash a single block every 1–2 seconds makes my blood boil. Instead of improving on Wall World 1, the devs somehow made everything worse. You break a block and wait… and wait… and you get one or two useless resources. On top of that, the backpack capacity is 10? The devs clearly don’t understand their own game. Just play Wall World 1 — don’t bother with this one. Even if you haven’t played the first game, it’s obvious they’re just artificially stretching the playtime. Sure, the quests, upgrades, and shops are done well enough, but the game has absolutely zero satisfying gameplay feel. After two hours of painfully chipping away at blocks one by one, I’m convinced the devs should play their own game more. I really regret buying this. i’m roughly translating this so the developers can see it.

👍 1 ⏱️ 1시간 47분 📅 2025-11-23

난 이거 1탄도 재미있었고, 2탄도 재미있게 하고 있음. 근데 다른 비추한 사람들 심정 이해함. 왜냐하면 나는 밸런스 패치한 다음에, 모드로 자원 2배 키고 하고 있거든. 당장 첫 패치내역만 봐도 벽따라 움직이는 가시달린 몹이 자원을 파괴안하게 바꿨다는데, 이게 제일 처음 만나는 기본몹이고, 공중에 떠다니는 나한테 벽따라 움직이기만 하는 적은 별로 위협이 아닌데, 18 이게 바닥에 떨어진 자원을 파괴한다고? 게임 1부터 100까지 제일 첫째 목표가 자원수집인데 이따위 불쾌함을 극대로 끌어올릴 요소를 넣을 생각을 할수있지? 내가 이런 땅파서 광물 모아야 하는 게임 3~4개 더 해본거 같은데 그 어떤 게임에서 내가 캐둔 자원을 파괴하는 적은 상상도 못해봤는데. 당연히 유저들 반응 어마어마하게 안좋으니까 첫 패치에서 바로 삭제했겠지 1탄도 난이도 엄청 높았던거 많이 너프한거라던데,, 좋게 보면 개발진이 계속 a/s 해주니까 좋은거고, 나쁘게 보면 처음부터 잘 조정해서 출시 했어야 하는거고 이런류 게임이 다 비슷하겠지만 영구 업그레이드 해주면 당연히 편해짐 그 자원 모으는게 노가다나 마찬가지라 귀찮은거지 난 그냥 모드로 자원 2배만올려놓고 했는데 생으로 모을라고 하면 2배 더 걸릴듯 왜냐하면 처음에 한번 가방 채워서 올때 채굴력 같은거 1개 찍냐? 2개 찍냐는 큰 차이고, 이런게 바로 스노우볼 커져서 전체적인 클리어 시간 차이날텐데. 이건 진짜 게임 밸런스에 플탐, 유저성향까지 얽힌 어려운 문제이긴 한테 평가에 불만이 많은거 보면 자원량이 짜긴 한거 같음. 개발사도 불만을 인지하고는 있어보이는게 2번째 패치내역에 보면 원래 로그라이트는 매판 새로 업그레이드를 하는게 있고, 영구 업그레이드로 강해지는게 따로 있다. 술집에서 술먹어서 버프 받으면 맵 초반에 좀더 편해진다고 써놓기는했던데,, 모듈 업그레이드 화면에서 가로스크롤 없는건 개발력 부족임? 한칸씩 툭툭 끊기면서 이동하는거 꽤 거슬림. 세로는 스크롤바 있는데 왜 가로는 없냐고 스파이더랑 광부 장비 업그레이드 할때 마다 그림 바뀌는건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서 좋음. 탈출 시간 갈수록 에바임. 없애는게 베스트고, 기본 30초에 업그레이드 2번해서 20초로 단축으로 바꿔줘라 50초도 너무 길다 [spoiler]여자 엔지니어 바스트모핑은 1보다 훨씬 더 커진듯? 달려갈때 좀 놀랍더라 [spoiler]

⏱️ 13시간 3분 📅 2025-11-17

역사와 전통의 동굴 진입 시 미사일 고장나는 버그는 여전하네. 쓸모없는 설계도와 액티브가 늘었는데 키매핑 정리가 개판이라 키보드 0까지쓰고는건 너무하지않나? 스파이더 모드와 채굴 모드를 분리해서 1~5까지로 충분히 줄여낼 수 있었다고 본다. 도면 오른쪽끝에거 업글하다가 왼쪽끝으로 돌아가서 수리하고 다시 도면으로 돌아오느라 a,d 30번도 넘게누르니 걍 그지같음이 끓어오름. 타워류는 구멍당 하나밗에 못박는데다 전투할때 구멍 여러개 쓸 가능성도 없다시피한데 왜 도면이 존나게 많은지도 모르겠고. 기껏 전작에 있던 다양한 보조 자원들은 게임을 뜯어고치면서 지역당 한 종류라고 하지만 사실상 한 종류로 통합되어버렸고, 메인 자원 하나만이 중요해짐. 그리고 엔드컨텐츠가 되게 맛없음.

👍 1 ⏱️ 29시간 37분 📅 2025-11-15

엔딩 보고 씁니다. 초반은 좀 빡빡하긴 하나 할만합니다. 1편 플레이 후 이어하시면 충분히 적응할만합니다. 1편은 단순히 채굴만 해서 금방 끝나는데 2편은 채굴+자이렉스 사냥까지 추가되었고 서브퀘스트랑 지형도 다양해져서 더 맘에 드네요

⏱️ 45시간 38분 📅 2025-11-14

초반에는 업글이 딸려서 어려운건 맞지만 5시간 정도 넘어가면 업글이 받쳐줘서 이정도 난이도는 있어야지 재밌다. 그렇다고 아주 어렵냐? 그것도 아님. 그냥 적당한 수준으로 어려움. 땅파다가 시간 다가서 시간조절 잘해야함. 적당히 깊게 파다가 다시 돌아올 엄두가 안나면 빠르게 포탈타고 목표임무 깨러 빠르게 움직여야함. 이정도면 후속작으로 괜찮게 만들었다고 생각함. 사람들의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거 같음. 1에 비해서 몬스터도 생기고 지형함정도 생기고 나름 재밌는 요소를 넣어놔서 재밌음.

⏱️ 31시간 44분 📅 2025-11-13

돔 키퍼에 세계관 추가한 느낌인데, 이 제작사는 난이도를 조절을 못한다.. 하드 게이머나 만족할 하드 난이도로 게임을 구성함...

👍 1 ⏱️ 0시간 58분 📅 2025-11-13

1편 dlc까지 정말 재밌게 했는데 2편은 레벨디자인에 실패한듯.. 처음에 주는 퀘스트는 얼토당토않게 난이도가 높아 바로 진행이 불가능한게 어이가 없었음 초반은 좀 빡센데 착실하게 자원 모으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하게 되면 중후반부 스테이지에서 이미 진작에 모든 업글이 완료되는데 죽을 위혐도 긴장도 없는 지루한 미션 노가다만 남게 됨 미션에서 오래 머물러봤자 자원은 이미 쓸데가 없으니 오래 머물면서 자원을 캘 필요도 없고 그냥 스피드런마냥 미션클리어하고 빠지게 되는게 많이 아쉬웠음 그리고 음료가 오버밸런스 같은데 초반부터 매번 고효율의 음료를 마시고 미션에 들어가면 난이도가 굉장히 쉬워짐 이렇다보니 후반부가서도 역체감때문에 매번 음료도핑을 하고 미션에 가게 되는데 이 또한 굉장히 지루하고 번거로운 과정이라 좋게 느껴지진 않았음

👍 1 ⏱️ 19시간 41분 📅 2025-12-06

난이도좀 올라서 재밌음 불쾌한 쓰레기 모듈은 기분나쁨 차라리 선택지를 줬으면 좋을듯함 3개중 고르거나 자원으로 뽀개 먹거나 그외는 플레이중

⏱️ 12시간 10분 📅 2025-11-17

전체적인 플레이 방식은 변한 것이 없습니다. 채굴하고 중간중간에 방해하는 적들을 때려잡고 그게 전부입니다. 그래도 군데군데 보완을 거쳐서 1편보다 더 할만한 게임이 되었습니다. 1편에서 DLC를 내면서 세계관이 뭔가 확장된 느낌인데 결국 2편에 들어와서도 벽의 정체라던가 1편부터 괴롭히던 리바이어던은 무엇인지 알수가 없고 스토리가 뭐 하나 해결되는 맛 없이 일만 커지는 느낌은 참으로 아쉽습니다. 1편이 벽 위 아래를 모두 훑고 지나다녀야 했던 것에 비해서 2편은 구간을 쪼개놓으면서 벽 전체를 여행하는 느낌은 많이 줄어들었지만 벽이 너무 길어서 피로했던 점도 있었던 것만큼 그 부분은 이해할 수 있긴 합니다. 매 판이 반복되는 느낌을 줄이기 위해서 스테이지 목표를 부여해서 플레이를 쪼개놓았기는 한데 반복되는 느낌이 크게 해소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초반을 풀어나가기가 갑갑한데 아이템과 부속품을 설치하고 업그레이드를 하게되면 상당히 강력해지고 난이도가 급격하게 하락합니다. 추가로 패치를 하면서 초반도 좀 더 수월하게 넘어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작에서 이어지는 문제인데 결국 스파이더 총기와 채굴의 업그레이드에 집중하게되고 포탑, 드론 정도는 업그레이드 눌러볼만 한데 그 외에는 있으나 마나한 느낌이라서 결국 버려지는 느낌입니다. 1편을 재밌게 했기 때문에 2편의 플레이도 충분히 즐겁게 할 수 있었지만 3편 또는 DLC를 노골적으로 염두에 둔 스토리 마무리가 무척 아쉬웠습니다.

⏱️ 31시간 19분 📅 2025-11-15

일단 난이도가 초반에 너무 과하다. 극악 난이도는 초반에 모듈(?)이 개구리게 나오면 과도한 억지 플탐이 시작됨 좋은 모듈은 딱 정해져있는데 구린 모듈은 심하게 구리고 너무 많다. 일단 더 해봐야 알겠지만 초반 5분 파밍은 진짜 씹죶같이 재미없다고 볼 수 있는데 모듈까지 구리게 뜨면 평균클탐에 2배를 쓸거아니면 리세가 나을정도 + 17시간 해본결과 엔딩은 도저히 못보겠음... 솔직히 0시간부터 17시간까지 플레이타입이 모두 동일하니깐 토할거같음

👍 1 ⏱️ 15시간 59분 📅 2025-11-14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어요 노가다가 좀 심하긴 하지만

👍 1 ⏱️ 34시간 2분 📅 2025-11-22

1에 비해서 난이도가 너무 높아졌는데...ㄷㄷ

👍 3 ⏱️ 22시간 49분 📅 2025-11-12

1은 할만함 2는 쫌....

👍 1 ⏱️ 17시간 2분 📅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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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시간 5분 📅 2025-11-13

화면이 락 되거나 게임이 프리징 되는 상황이 너무 자주 나옴. 두 시간도 플레이 안했는데 5번이상 이런 상황이 나옴. 버그픽스를 빠르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게임에 대한 내용은 쓰지도 못하겠네요. 너무 자주 이런 상황이 발생해서.

⏱️ 7시간 50분 📅 2025-12-20

1편을 너무나도 재밌게 플레이 했는데, 정말 아쉽네요. 앞으로 개선될 것이라 믿습니다. 보통 난이도로 클리어 했습니다 1편의 장점이라고 한다면, 시작 위치를 기준으로 위아래 모든 지역을 방문해야 업그레이드 진행이 원활하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하고 당장 그런 플레이가 불가능하더라도 불쾌함이 덜 했던 이유는 영구 업그레이드 체감이 꽤 큰 편이었고, 맵이 복잡하지 않아서 다회차 플레이에도 피로감이 덜 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상위 지역으로 갈 수록 적과 무기 등급이 올라가는 것의 레벨 디자인은 꽤나 깔끔하다고 느꼈었습니다. 2편의 장점으로는 1편에선 광산 구조가 대부분 비슷하고, 그렇게 복잡하기 않았기 때문에 광산 하나 털고 나오는건 쉬운 일이었는데 2편은 시작부터 구조 자체를 복잡하게 꼬아놓기도 했고, 광산 자체가 매우 깊은데다 깊으면 주변이 잘 보이지 않아서 좀 더 전략적으로 움직일 필요가 있었고, 지형도 외우면서 다녀야 했습니다. 덕분에, 1편에서는 자원을 긁어다가 한 번에 모으는 전략이 쉬워서 청소기 용량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2편에서는 그 부분이 개선되어 전략적 요소가 강화된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넓어진 광산 크기에 맞춰 빠르게 복귀 가능한 포탈이 추가된 것도 편의성 측면에서 매우 좋았습니다. 또, 스파이더 파츠 커스텀 추가도 게임 플레이 초기에는 상당한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제 단점을 말하자면 제가 세계관 이해를 잘 못한 것일 수도 있으나, 1편은 정말 장벽에서 위태롭게 연명하는 인류인 줄 알았는데 2편을 시작하니 그렇게 크지도 않아 보였던 돔 안에 고층 건물들이 서있고, 자동차랑 사람도 지나다니며 술집에서 한 잔 기울이는 모습들을 보니 조금 인지부조화가 왔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를 들고 나를 정도에, 레이저 한 번 쏘면 모든 적들을 죽일 수 있는 비행 바지선으로 장벽 온갖 구역을 넘나드는 모습을 보면서 스파이더란 걸 대체 왜 쓰는거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플레이하는 맵은 시작구역과 그 위아래 구역으로 총 3구역으로 나뉘는데, 게임 세계관에 따른 웅장한 장벽 스케일을 느끼기에는 조금 좁다고 느꼈습니다. 꽤 다양한 지역이 있길래 게임 초반에는 정말 기대를 많이 했는데, 그냥 맵 구조를 제외하곤 이렇다 할 특징 없이 다른 지역과 겹치는 모습을 보고 많이 실망했습니다. 근육 조직같은 광산 컨셉은 참신했지만, 방금 부신 타일이 곧바로 재생되는 / 한참 지나야 재생되는 등의 일관성 없는 모습은 납득하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재생할 때의 애니메이션이 약간 조악하다고 느꼈습니다. 1편에서도 다소 활용성이 떨어지는 가젯 / 퍽들이 있긴 했으나, 정말 손에 꼽을 정도이고 나머지는 활용 가능성이 많은 것들이었습니다. 또한 특정 가젯의 단점을 다른 가젯으로 완화하는 플레이도 할 수 있어서 플레이 다양성이 많았는데요 2편은 기본 업그레이드 하나로 다 해먹을 수 있는 구조다보니 사실 가젯 사용이 의미나 있나 싶은 순간이 게임 초반 제외하고 90%정도는 되었습니다. 타일 파괴시 주변 타일 체력 감소 업그레이드와 비초점 드릴(2~3갈래 광선) 업그레이드만 진행해도 어느 광산 타일이던 간에 우수수 녹아내리는데, 이 시점에 폭탄과 파워 스테이션과 자원 스캐너같은 가젯 / 퍽들은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지고, 업그레이드 창만 보기 힘들게 만듭니다. 1편은 드릴 업그레이드에 한계가 있어서 가젯의 힘을 빌려 광물만 쏙쏙 빠르게 빼먹는 플레이가 필요했는데, 2편은 위에 서술한 업그레이드만 진행해도 광산 다 털어먹으며 레비아탄까지 주무기 풀 업그레이드로 상대가 가능해집니다. 위의 단점 때문에 모든 지역과 모든 게임 구간에서 속도의 차이가 있을 뿐 플레이 방식이 전부 똑같아졌으며, 미션 자체도 5개정도 미션 방식을 돌려막기 하여 굉장히 지루했습니다. 그리고 스파이더 부품 교체와 주인공 장비 업그레이드의 경우에 대해서도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스파이더 부품 교체의 경우 제가 기대한 것은, 다양한 특성의 부품 선택을 통한 유니크한 플레이 전략 수립이었지만 게임을 진행해보니, 그냥 진도 나갈때마다 퀘스트 추가로 부품을 해금하는데, 이게 기존 장비의 완벽한 상위 호환인 경우가 대다수라 사실상 선택지가 없이 부품 교체를 진행해야 했습니다. 또 웃긴건 업그레이드 안한 순정(구매 직후) 단계로 사용할 경우엔, 정말 진행중인 진도에선 못 써먹을 수준의 처참한 성능이 나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주인공 업그레이드의 경우는 체감도 잘 되고 나름 괜찮았는데, 무기 파트는 좀 난잡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맨 처음에 언락하는 기본 기관총을 계속 업그레이드 하며 쓰면, 이후 3개 지역정도를 커버할 수가 있게 되는데 그 사이에 언락되는 차크람과 산탄총은 사용할 가치를 못 느꼈습니다. 최종적으로 해금되는 것은 차징형 저격총인데, 그거 해금될 시기엔 이미 직전에 해금한 플라즈마 캐논이나 산탄총이 너무나도 유용하여, 몹 하나 잡아보고 고이 모셔두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기를 해금할 때 마다 인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기 수가 계속 늘어서, 무기 고른다고 zx키 연타하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급하게 만들었다는 인상을 많이 받았습니다. 장벽 지형을 울퉁불퉁하게 하고 스파이더 움직임을 역동적으로 표현한 것은 좋은데, 위아래 대쉬를 할 경우 땅에서 붕 떠가지고 슬라이딩을 한다던지, 레벨 디자인이나 밸런싱이 미흡한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 21시간 51분 📅 2025-12-24

로그라이크 마이닝게임의 정석 그자체

⏱️ 58시간 5분 📅 2025-12-22

할만함. 근데 스토리 진행 다 하고, 도전 과제도 모두 달성하려고 이것저것 하던 중 딱 한 개가 달성 되지 않았음. If-Then-Else 라는 이름의 도전 과제인데, 얘가 1회성 스토리 구간(동굴) 에서 달성이 가능했는데, 문제가 한번 가서 달성 못하면 2회차를 진행해야 함. 심지어 자연스럽게 진행하면서 달성 되는 구조가 아닌 안해도 무관한 구조라 모르고 스토리를 진행하면 2회차를 반복해서 달성해야 함. 좀 열받는 부분이었음.

⏱️ 40시간 13분 📅 2025-12-28

내가 정말 좋아하는 류의 게임 돈을 벌고 그 돈으로 무언가를 업그레이드해서 더욱 많은 돈을 번다 거기다 조금씩 나오는 거대한 미지의 존재에 대한 스토리(정작 주인공과 시민 같은 애들은 신경도 안쓴다는게 몰입을 조금 깨뜨리지만) 하지만 단점이라 한다면 너무나도 반복되는 플레이 스타일과 초반 벽이 인게임 업그레이드를 해도 기스밖에 못내는 단단함 거기에 더해 실패시 처음부터다시 라는 조건까지 중간에 게임 스타일 자체를 바꿔버릴 정도로 커다란 업그레이드 같은 게 있으면 업적작 까지 했을 게임

⏱️ 26시간 0분 📅 2026-01-09

1편 재미나게 하고 2편도 재미나게 하다보니 벌써 7.7시간 찍혀 있네요

⏱️ 17시간 57분 📅 2026-01-23

공략 패턴이 일정하고, 육성도 그다지 크게 재미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다회차 플레이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세일할때 사서 한번 플레이해보는 정도라면 괜찬을거같아요.

⏱️ 38시간 19분 📅 2026-02-02

돈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고된 일을 버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술값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고된 일을 버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술값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고된 일을 버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술값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고된 일을 버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술값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고된 일을 버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술값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고된 일을 버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술값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고된 일을 버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술값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고된 일을 버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술값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고된 일을 버티기 위해 술을 마신다 술값을 벌기 위해 광산에 간다

⏱️ 27시간 25분 📅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