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2월 14일 |
| 개발사: | 红锈雨 |
| 퍼블리셔: | 红锈雨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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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Cradle of Nightmare: Flowers to You is an adventure game featuring a turn-based ATB system. Step into the shoes of Yue Qing, an ordinary high schooler thrust into a world of darkness as an otherworldly force tears reality asunder. Navigate a ruined world and end the filth festering within humanity.
Cradle of Nightmare: Flowers to You is an adventure game featuring a turn-based ATB system. Take on the role of Yue Qing, an ordinary high schooler thrust into a "second world" of bleak darkness as an otherworldly phenomenon known as the White Light tears reality asunder. Go on a journey to find allies, battle those driven to madness by the void, and ultimately end the filth festering within humanity.
~ Sink into Darkness ~
- Soulslike-esque systems
Progressively explore an interconnected map teeming with shortcuts and alternate routes where Flowerbeds serve as waypoints.
Combat revolves around attacking, blocking and using skills. Manage your TP and unleash powerful attacks to turn the tide of battle.
Mix and match main-hand and off-hand weapons, exploit elemental weaknesses, backstab enemies, and more.
~ Converge with Light ~
- A plethora of weapons and skills
Each weapon has 2-5 skills, along with an abundance of accessory slots, offhand slots and spells.
- A unique twist on turn-based combat
Telegraphed abilities reduce the unpredictability of traditional turn-based combat and enhance your sense of control over the battle.
~ Conquer the Sun ~
- An expansive map filled with many enemies and bosses for you to explore and test your skills against.
Various NPC questlines and story.
Special battles with corrupted NPCs
Multiple endings, new game+ and increased difficulty.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75+
개
예측 매출
9,94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7)
여주가 꼴림. 게임 길 찾는게 어려워서 지도 찾아서 볼려고 했는데 분명 잘 정리해둔거 같다만 중국어로 쓰여있어서 뭔지 모름. -------영접 백주 엔딩(진엔딩)조건------- [spoiler]1.방우 스토리 퀘스트 끝까지 진행[/spoiler] [spoiler]2.유희노래방 오른쪽 방에서 등장하는 암령 처치 후 정신력0인 상태로 구신의 그릇 맵에서 유일하게 등장하는 빨간색 유니크 몬스터 제거 하면 붉게 물든 쐐기형 분필이 선홍색으로 물들었다는 이벤트 발동,이후 유희노래방 왼쪽에서 붉게 물든 쐐기형 분필 사용시 특수 이벤트 맵으로 이동해 이벤트 진행후 연해 요새에서 도전 사이 흑간(번역 명)으로 이동하여 요맥 제거 [/spoiler] [spoiler]3.최종 보스 처치후 진행도(오염도)100채울 시 2번 조건 진행했을 경우 백주 응결 이벤트 발동 [/spoiler] -------조동 황혼 엔딩------- 이건 모름;
피어앤헝거랑 블랙소울 좋아하면 사세요 둘 다 맛있는데 그 둘을 섞으니 더 맛있어요 중국어뿐인 따끈따끈한 신작이라서 Mtool로 게임하는 거 추천
잘 만든 수작임 가격에 비해 훌륭한 분량과 매력적인 세계관과 캐릭터들 아쉬운 점이라면 언어가 중국어 뺴고는 없다는정도임
엔딩 1 보고 다시는 손대지 않을 욕할 점도 있고 칭찬할 점도 있는 게임 재밌긴 한데 좀 조잡함 조잡하다는 게 맵 디자인 같은 경우도 좀 너무 난잡하게 타일을 깐 느낌이 있고, 맵 보스 클리어 할 때마다 왔다 갔다 하는 게 자연스럽게 진행하기가 어렵다고 느꼈어요. (갑자기 어려웠다 갑자기 쉬웠다) 게임 분위기는 괜찮은데 일단 고유명사가 너무 많고 세계관 묘사를 거의 안 해서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영 이해가 어려웠음;;; (이해한 건 북극곰 멸종각 보는 짱친 방우와 주인공 르칭의 우정을 뛰어넘은 사랑뿐... ✂️) 이벤트 조건도 어렵고 속성 약점 이점도 애매모호하고 NPC들 상호작용도 뭔가 이어지다 끊어지는 느낌...; 호불호 갈리지만 장점은 확실함 다크소울의 영감을 잘 받은 게임 디자인과 그로테스크한 몬스터 디자인들 (전투 들어가면 몰입됨) 다만 그 외적인 디자인들이 대충했나 싶을 정도로 아쉬운 점이 많아서... (타일 버그는 맵 가는 곳마다 봤음) 무엇보다 피앤헝과는 게임 방식이 많이 다르다고 느꼈음 (피앤헝 2회차, 피앤헝2 3회차 할 정도로 즐긴 나) 총평은: 게임 자체는 재밌다가도 조잡한 부분을 많이 느껴 굴곡이 심했던 아쉬운 작품, 그리고 피앤헝으로 입문하는 분들에게는 개인적으로 절대 비추 (씹덕스러움 대량 함유, 전투 느낌도 다름) 오히려 블랙소울 시리즈 재밌게 하신 분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정도? PS. 한패는 인디게임갤러리에서 받아서 했어요. 패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스토리가 뭔소린지 모르겠음 난해하다 그리고 게임의 프레임드랍이 좀 있음 모든맵이 다 그런건 아닌데 오래 켜놓고 있거나 특정맵 들어가면 좀 심함 겜은 그럭저럭 할만했음 쯔꾸르다크소울느낌을 확실히 많이냈다
스토리는 조금 아쉽지만 게임성으론 블소2 랑 비슷하다. 그러나 블소2 처럼 숨겨진 요소가 많으며 블소2를 처음했을때의 그 재미를 즐기고 무기마다 각 스킬이 붙어있어 여러무기들로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아니면 블소2 처럼 무기스왑플레이도 가능해 다양한 플레이를 할수있기도하며. 이를 활용해 쉽게 진행할수도있다. 게임자체도 피앤헝 이랑 어딘가 비슷한 느낌의 요소가 많이 담겨져있으며 어디로 진행해야하는지 자기가 찾아나서며 좀 난이도있고 스스로 공략하는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하며 블소2 나 피앤헝을 한 사람이라면 재밌게 할수있을거라 생각함. 블소2가 수위높아 하기 좀 아쉬웠다 싶은 사람에게 하기 좋은게임(일부몬스터 제외) 임
재밌다. 그러나 입력에 딜레이가 있어 추격전 등을 정상적으로 진행하기 어렵다. 아니 정상적으로 진행은 개뿔 뭐 하나도 못하겠네 프레임드랍 진짜
단점-스토리가 매우 불친절함, 주인공 성장이 느림(이건 무기스왑하며 온갖 버프들 쌓는걸로 보충가능하긴함) 장점-주인공이 꼴리고 분위기 마음에 듬, 전투도 나름 할만하지만 중반 이후부터는 불도저로 밀어버리는 느낌이 있긴함 총평-나름대로 할만함 어두운 분위기 좋아하면 ㄱㄱ
젤 어려운난이도로 하는데 초반만 어떻게 풀어나가면 그 다음은 몹특성파악만 잘하면 무난하게 할만함 캐릭도 내 입맛대로 키우는 재미있고 분위기도 맘에들고 보스몹도 묘수풀이 느낌으로 잡는맛이 있어서 성취감이 있음 갠적으로 스토리가 난해한거랑 편의성이 좀 나쁘다는게 아쉬웠고 나머지는 좋았음 블랙소울이랑 느낌이 비슷하니 재밌게했다면 바로 ㄱㄱ
게임을 하실거면 반드시 어려움 난이도로! 잘만들긴 했지만, 다음작이 좀 더 기대됩니다. 대충 한국 커뮤니티에선 씹덕피어앤헝거 이런 내용으로 이야기가 퍼졌지만, 실제로 해보면 피어앤헝거와는 게임이 추구하는 방향성이 매우 다릅니다. 야겜계의 명작중 하나인 블랙소울2 와 비슷한 점이 오히려 많습니다. 실제로 제작자가 블랙소울2 팬이기도 하고... 기이한 디자인의 몬스터들과 이미 씹창난 세계에서 보여주는 특유의 분위기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이 게임을 사는 사람 대부분이 게임 특유의 컨셉아트에 끌려 구매하는 것이겠지요. 다만, 게임의 구성이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1. 레벨디자인이 엉성하다. 저는 쉬움난이도로 하다가 너무 쉬워서 중간에 보통난이도로 바꿨는데, 보통난이도 역시 너무 쉽습니다. 차마 어려움 난이도로 똑같은 구간을 다시 플레이 할 욕구는 생기지 않아 어려움 난이도는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난이도 기준 첫번째 보스(개 보스)를 잡기 전까지만 좀 어려운 느낌이고 첫 보스를 잡아 보스소울 연성 무기를 만드는 순간 그냥 무지성 공격스팸질만 해도 보스고 몬스터고 죄다 킬나는 기묘한 레벨디자인이 나타납니다... 보스에 따라 무기를 바꾸고 말고 할것도 없습니다. 그냥 멍하니 평타때리다 조금 쌘 보스 나오면 무기 스킬좀 써주고 버프좀 써주고... 뛰어난 아트워크에 비해 게임 자체의 레벨디자인이 좀 많이 엉성하지 않나 싶습니다. 보통난이도를 너무 대충 만드셨거나... 2. 맵이 너무 난잡하다. 어디가 다음 구역으로 이어지는 곳이고, 어디가 막힌곳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뻥뚫려있어서 가보면 그냥 맵 끝이라 막혀있는 경우가 많고, 맵 타일 역시 난잡하게 이것저것 뒀다보니 막힌것처럼 보이는데 지나가지는 곳이나, 지나가질것처럼 보이는데 막힌 곳이 너무 많습니다... 맵을 디자인할때 너무 많은 욕심을 낸거같은데 좀만 더 덜어내서 플레이어들이 알아보기 쉽게 만들었으면 좋지 않나 싶습니다. 3. 그래서 스토리가 무엇인지...? 다크소울식 스토리텔링을 하려던건지 인게임에서 주어지는 세계관/스토리에 대한 설명이 온갖 곳에 흩어져 있어 스토리가 가늠이 가지 않습니다... 중국 게임 특유의 고유명사 남발 + 인게임 등장인물들만 아는 이야기를 하다보니 몰입이 가지 않습니다. 매력적인 아트워크 + 뭔가 흥미가 가는 세계관 분위기 인데 인게임 내에서 서술이 되지 않으니 흥미가 떨어집니다... 4. 아쉬운 SAN 시스템 블랙소울2에서 캐릭터의 SEN 수치(정신력)가 떨어지면 npc나 맵 디자인 외형들이 바뀌며 다양한 이벤트들이 발생하던걸 보고 영감을 받지 않았나 싶은 시스템인데... 정작 정신력이 떨어져도 플레이어가 느끼는 변화가 거의 드물어서 이건 왜있는건가 싶은 시스템입니다... 회복하는 것도 깎는것도 번거로운 수치인데 정작 수치 증감에 따른 게임플레이에서의 변화가 두드러지지 않으니 거슬리기만 한 요소입니다. 블랙소울2의 광기의 톱니바퀴같은걸 넣고 SAN치에 따른 맵변화/이벤트 추가를 좀 더 넣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뛰어난 컨셉아트, 혜자로운 분량이지만 제작자의 첫 작품이라 그런가 엉성한 부분이 많이 보입니다. 정가를 주고 구매할만한 게임이긴 하나, 개인적으론 제작자의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엔딩까지 보려다 저는 보통난이도의 전투가 너무 재미없어서 포기... 개인적으로 어려움 난이도로 했으면 재밌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과거의 제가 원망스럽네요...
레벨 디자인이 조금 아쉬운 걸 제외하면 잘 만든 수작 방우 서사가 마음에 듬
나약하군 보스 놈들..
고유명사도 너무 많고 번역도 매번 달라서(유희 노래방 <-> 유희 가무당 정도면 알아보기 쉬운편) 스토리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데 딮다크한 분위기와 분량이 엄청 많아서 가성비가 좋은듯 보통 이런건 몬스터를 조금만 바꿔서 돌려쓰기를 많이 하는데 나름 종류가 다양해서 구경하는 맛도 있음 곳곳에 이스터에그도 조금씩 숨겨져있음 [spoiler] (블랙소울 의상, 마크 돌공장 등등) [/spoiler] 최후반에는 스텟올려주는 주사기를 무한구매가 가능하다거나, 템셋팅으로 일반공격 한번에 12번 공격 + 출혈, 고통, 독, 화상, 기절 디버프가 가능해서 뇌빼고 진행 가능 제일 큰 문제는 Wiki도 없고 해본사람도 적어서 정보가 없는데 이벤트랑 길은 복잡해서 왔던길 수십번 왔다갔다 하게됨 플레이타임의 절반이 길찾기였음 그리고 의상별 일러스트가 존재하는데 왜 인게임에서 의상 입었을때는 안보여주는거임? 그런데 왜 엔딩보고나선 보여주는건데?? 다른엔딩은 기억리셋되면 해봐야지..
플탐은 오프라인으로 겜 했더니 짧게나오는데 나름 엔딩 3개 다 봤음. 게임은 ㅈㄴ 재미있다. 특유의 기괴한 분위기랑 백합백합함이 취향 저격. 다크판타지 계열 게임 맞았으면 참 재미있게 할 듯? 그런데 스승님 루트 하나만 만들어주면 안되나요 너무 정실임 단점은 길찾기랑 스토리 진행하는게 좀 불친절함. 진행 까먹으면 그냥 대가리 박기 계속 해야하니 이부분은 메모하면서 겜하는게 좋을듯. 근데 이건 소울류 게임에서부터 내려온 장르적 특징이기도 하니까... 타국어 지원이 있었다면 더 많은 사람이 하지 않았을까 싶다. 한국어는 바라지도 않으니까 영어랑 일본어는 좀 만들어 봅시다 제작자 양반.
멀쩡한 한글패치 없는게 아쉽다
숨겨진 띵작인데 한글패치 잘만들어진거 없는게 아쉬움.. 서브 퀘스트는 정말 다크소울마냥 이걸 어찌알어!!! 소리나오긴하는데 나름 찾아 내는 재미도있긴함 npc가 뭐가변하면 뭐가 변하고 뭐하면 뭐가 변하고...그런건 정말 공략이 필요한편인데 국내는 잘 알려지지않아서 공략도 멀쩡한게 거의없다는게 너무 아쉬움
역시 여고생은 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