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ennial Dusk -Kinsenka-
Perennial Dusk -Kinsenka-
Frontwing
2025년 5월 28일
9 조회수
5 리뷰 수
375+ 추정 판매량
10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5월 28일
개발사: Frontwing
퍼블리셔: Frontwing USA,Bushiroad Inc.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32,0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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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erennial Dusk -Kinsenka-

“Perennial Dusk -Kinsenka-” is a kinetic novel about how the human heart endures relentless violence and limitless cruelty, telling the story of a group of exorcists-in-training as they gather the pieces needed to mend their wounded sou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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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75+

예측 매출

12,00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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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

총 리뷰: 5 긍정: 5 부정: 0 5 user reviews

ああ楽しかったです。

⏱️ 46시간 44분 📅 2025-06-03

carpe diem この命に花を咲かせる、 誰かの人生に花を贈れる、 そういう人生を歩みたいと思いました。

👍 1 ⏱️ 43시간 2분 📅 2025-06-08

아악 쿠로야 신쿠야

⏱️ 40시간 23분 📅 2025-10-03

꽃다발을 너에게 보내자 -Kinsenka- 오늘이라는 날의 꽃을 따자 주로 비주얼 노벨을 주로 제작하는 일본의 프론트윙의 25주년 기념작 제1탄으로, 형형색색 시리즈로 데뷔한 우루시바라 유키토가 6년만에 시나리오를 집필한 노벨이기도 하다. 선택지가 존재하지 않고, 5개의 챕터로 구성된 선형적인 진행이다. 줄여서 하나카미(はなかみ). 마음이 모자란 채 태어나 여동생을 괴롭히는 이들을 상대로 살인을 저질러 온 주인공 타치바나 사이는 지루함에 질리기 시작할 빛바랜 일상에 만난 베니오 마츠리를 보고 생애 처음으로 '아픔'을 겪게 된다. 그 감정이 이끄는 대로 마츠리를 따라 발을 딛은 곳은 죽은 영혼의 기억이 잔류하는 황혼의 감옥. 옛날부터 존재한 무명장이라는 건물에서 기묘한 공동생활을 보내는 저주 술사 소년·소녀들의 이야기로, 아픔으로 겪는 마음의 연약함과 끊임없는 만남 속에서 겪는 성찰과 철학적 의미를 부여한다. 제목에 적힌 금잔화(キンセンカ)의 꽃말인 '인내'와 '이별의 슬픔'을 장황하게 풀어헤치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회상' 장면으로 작중 인물의 성장 배경과 감정적인 호소를 끌어냈다. 그리고 캐릭터의 '심리 변화'로서 고통을 딛고 교우 관계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교훈적인 부분은 독자가 그 캐릭터에 공감하고 감동하는 장치로서 작용하는데 1~2장에서 훌륭히 묘사했다고 생각한다. 초중반의 시나리오 흡입력에 비해 후반부로 갈수록 반복되는 회상 장면, 특정 메시지가 주제를 보여주기는 효과적일지는 몰라도 지나치게 남용되어 혼란하기 일쑤인 부분이 잦았다. 두 주인공을 내세워 군상극을 표방하다가 후반부에 들어서 사이와 히토데나시 중점으로 돌아가는데 에필로그에 다다름에도 풀리지 않는 의문과 설정을 내버려둔 채 맥 빠지게 끝나는 마무리가 정말 아쉬웠다. 주인공이 연쇄 살인범이라는 설정과 성격의 일관성 부족으로 호감과 몰입을 낮추게 한 점도 있으나, 잔혹한 묘사와 자극적인 분위기로 시작하였으나 어른과 아이의 책임과 차이점을 세뇌하듯 흘러가고 작가 편의가 넘치는, 대표 히로인과 작품의 주제 중에서 후자를 강력히 고르고 주장하기 바쁜 노벨이었다. ··· 〔 ★★★☆☆ 〕

👍 2 ⏱️ 24시간 55분 📅 2025-12-16

다 좋았는데 4장은 전개가 너무 늘어진다. 회상도 뒤죽박죽에, 똑같은 얘기를 대체 몇 번을 반복하는지 읽다가 지칠 정도였다. 뭐 굳이 단점을 꼽자면이고, 게임 자체는 재미있었다. 이 정도면 수작은 되지 않나 싶다. 노을빛 배경이 게임 분위기랑 잘 어울리고, 스토리도 각 장이 전부 다 감동적이었다. 특히나 1, 2장은 다 읽고서 여운이 찡하게 남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중간중간 철학적인 대화가 꽤 나오는데 그 부분도 읽는 재미가 있었다.

⏱️ 75시간 58분 📅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