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4월 8일 |
| 개발사: | SYN-Studio |
| 퍼블리셔: | SYN-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4,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RPG |
링크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2039년,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정도의 쓰나미가 발생했고, 하늘에 설명할 수 없는 여러 개의 작은 블랙홀이 나타나 무자비하게 세상을 삼켰습니다. 처음에 과학자들은 이 현상이 흔한 자연 재해라고 믿었지만, 어느 날 시험 보고서가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게임 배경
2039년, 5년이라는 긴 이별 끝에 여주인공 "리 시야"과 그녀의 절친 "수칭후이"는 마침내 다시 만난다. 돌아오는 길에, 갑작스러운 사고가 밤의 고요함을 악마처럼 파괴했습니다. 두 사람은 다시 헤어졌다. "리 시야"은 우연히 협곡에 빠지게 되었고, 우연히 협곡 아래쪽에서 집사의 양자 장갑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녀는 가장 친한 친구를 찾기 위해 위험한 여정을 결심하고 시작하지만, 자신이 충격적인 비밀의 소용돌이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게임 플레이
액션 요소가 융합된 3인칭 슈팅 게임. 적을 처형하고, 양자 장갑을 사용해 파괴하고, 고속 전투의 피비린내 나는 여정을 즐기세요.
현실적인 공상과학 종말 분위기 렌더링
스토리 모드
챌린지 모드 (4개 완료)
잘생기고 아름다운 여주인공
옷, 헤어스타일, 귀걸이, 헤어 액세서리, 스타킹, 꼬리 등 매칭 가능
암살, 적을 처형하다
상쾌한 슈팅감과 타격감
양자 장갑은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적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간단한 퍼즐, 수집품
액션 상호작용과 장면 상호작용
다양한 몬스터는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총을 휘두르는 인간 적들도 있습니다.
폭력적인 살인 투어
사망 클로즈업 (메뉴에서 켜기/끄기)
의복 손상 (천이 있는 옷은 공격 시 손상됨) (메뉴에서 켜기/끄기)
아파트 모드
아파트
컴퓨터(미니 게임 포함)
욕실
댄스
요가
얼굴 조정
체형 조정
개발 배경
이것은 "SYN-Studio"에서 개발한 3인칭 반SF 슈팅 게임입니다. 현재 스튜디오에 있는 사람은 저 혼자입니다. 여러분께 즐거운 게임 경험을 선사하고 싶습니다. 저의 모든 저를 응원해주는 친구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200+
개
예측 매출
17,4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6)
테무하자드라고 하기에도 애매함 캐릭도 뭔가 불쾌한 골짜기 대유쾌 마운틴을 줄타기하고 있고 번역퀄도 별로임 싼 게임에 너무 많은걸 바랐나 싶기도 한데 나는 환불함 나중에 패치 많이 되면 그때 사보던가 하셈 지금은 비추
the killing antidote 같은걸 기대했는데.. 타격감도 없고.. 총쏘는 맛도 없고.. 좀 더 패치되면 그때 와봐야 할듯
허허 캐릭모델링이 뷰지랑 똥꼬 구현해놨네 유두는 있는데 유륜색은 없더라 하하하하하
그냥저냥 할만함 엄청 좋다 그런건 아닌데 그렇다고 개망겜이다 정도도 아니고 딱 자기 수준의 가격으로 내놨단 느낌 -엔딩보고 추가 엔딩이 3개가 있길래 셋 다 골라봤는데.. 설명에 비해서 이 이후 이야기가 아파트 들어가서 오는 문자 메세지 하나밖에 없는게 좀 많이 아쉽네요 설명은 굉장히 의미가 깊었는데 정작 이후에 대한 묘사가 이러다보니 허탈합니다 엔딩씬 보강이 시급해보이네요
This game still has a long way to go, but it's not bad as it is now. Good luck.
테무산 스텔라블레이드
노잼
하.....ㅋㅋㅋ 장난합니까 버그가 있는데? 이런겜을 만원이상? 옛날 고전 겜인줄...딱 담뱃값해도 될정도에요....첨에 죽엇는데 부활도 안떠...스킬 퀄리티는 스트리트 파이터고...환불 문의 넣어볼건데요~ 수정이든 패치든 하셈....겜 기준이 너무 여캐와 혈 임....타격감 개뿔...
4시간만에 엔딩봤다 오랜만에 엔딩본게임인듯 게임성은 그냥 흔한 겜인데 여캐 옷바꿔먹는맛에 했다 총 타격감은 없는수준이고 근접도 타격감이 애매하긴했지만 패는맛은 좋았다 금고 숫자맞추기는 줜나 빡치게 했다 정지가 어디서 되는건지 가늠도 안되고 참 거지같았다
1. 스토리를 전혀 알수 없음 2. 내가 왜 이짓을 하는지 알수 없음 3. 엔딩이 뭘 말하고 싶은지 알수 없음 타격감도 별로고 총쏘는맛도 별로임 번역퀄도 개판이라 문서를 전부 줏어봐도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뭔가 제대로 만들고 싶었는거 같긴한데 뭘 만든건지 모르겠음\ 쓸데없이 엉덩이 흔들림은 엄청 신경씀 멀티엔딩인데 지가 스스로 끝나는게 아니라 니가 끝내라임 대체 뭐하지는건지 진짜 개발자 앉혀놓고 상담 좀 하고싶음 결론 : 혹시 주변에 삶이 즐겁고 모든게 행복하신분 있다면 선물하면 그분이 즉시 불행해지고 당신에게 오함마를 내리치러 오려할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솔직히 이런게임은 Naked mod가 있어야되고 그냥 naked mod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저는 그냥 naked mod 만들어주시면 감사한데요 솔직히 별로 퀄리티는 좋지않지만 naked mod가 있으면 갓겜됨 naked mod만드는거 추천할께요
시작한지 1분만에 인피니티 건틀렛을 주더라 분명 갓겜일꺼같다
대체 무슨 게임인지 모르겠음 온갖 게임이 짬뽕되어있음 스토리도 새벽에 꾸는 개꿈같고 그냥 전형적인 중국산 3인칭 여주 젖보똥게임 엉덩이는 진짜 ㅈㄴ 크네 특정 옷 입은 상태로 맞아서 찢어지면 뷰지 볼수있음 기어갈때 잘보임
아직 엔딩보진 않았지만 이 가격에 이정도면 나름 할만함 가슴, 엉덩이 모핑 들어가있고 물리엔진이 좋은듯 별로 기대 안했는데도 유리같은데 총쏘면 총알자국이랑 깨진 표현까지 구현되어있고 컴퓨터같은 전자기기에 총 쏘면 전기이펙트효과도 구현되어있음 아쉬운점은 얼굴표현이 자연스럽진 않다는 점인데 pc사상이 지배한 게임시장에 흑인인 것보단 좋다고 생각함 애초에 흑인이었다면 사지도 않았을테지만...
인디게임, 코스튬과 주인공 몸매, 그리고 아파트 시스템. 이 세가지 때문에 일단 추천합니다. 스토리는 큰 얼개는 나쁘지 않으나 세부적인 부분이 너무 부족하고 인디게임 한계로 연출도 미흡하다보니 매우 아쉽네요. 모션은 부족하지만 인디게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난하게 넘어갈 수준은 됩니다. 무엇보다 문제는 근접격투, 달리기, 회피 등에 스태미나를 소모하는데 소모치에 비해 달리기 속도는 타 게임의 보통 이동속도밖에 안되고 격투술은 소모하는 스태미나 대비 쓰레기 기술인데 잡몸들 중에 이속이 주인공 달리기 속도의 2배는 되는 놈들이 다수 스폰되는 전투가 여러 차례 있어서 불합리함이 참...안그래도 보통 걸음은 기어가는 수준으로 느려서 울화통 터지는데 말이죠. 게임볼륨이 작은 걸 느린 이속, 길찾기와 왔던 지역 다시 가기 등으로 커버하는데 길찾기랑 왕복시키기야 수많은 게임에서 써먹는 방법이니 괜찮은데 느린 이속은 정말이지...그리고 엔딩도 한 마디 해야겠네요. 나름 멀티엔딩을 준비해놨지만 엔딩이 참...그렇게 아무것도 없는 엔딩은 처음이네요. 아파트 시스템도 있고 챌린지 모드도 있어서 엔딩 후에도 계속 할만한 컨텐츠를 만들어 두었고 업데이트도 꾸준히 하는 것은 칭찬할 점이지만 이동속도 상향 및 모션 개선, 그리고 잡기나 근접 피격 후 무기세팅이 풀리는 점 수정 등 여전히 많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개씹노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