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6일 |
| 개발사: | Flash Club |
| 퍼블리셔: | Saikey Studio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6,7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등교 거부를 하던 여동생이 집에 불쑥 찾아왔다. 찾아온 여동생과 시간을 보내거나 일러스트 외주 작업을 받으며 생활해보자. 여동생의 머리를 쓰다듬거나, 요리를 해주거나,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보면 언젠가 마음을 열어줄지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평화롭고 지루한 일상이, 학교를 빼먹고 갑자기 당신의 집에 들이닥친 여동생 때문에 뒤집히고 만다.
말수도 적고 어두운 성격의 여동생에게 사정을 캐묻는 대신, 당신은 당분간 여동생을 돌봐주기로 결심한다. 어쩌면 이번 기회에 여동생의 차가운 마음을 녹이고 가까워질 수 있을지도 모른다.
좋은 오빠가 되어주면 언젠가는 여동생도 마음을 열어줄지도 모릅니다...
좋은 오빠가 되어 여동생을 돌보는 한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일도 병행해야 합니다. 여동생과 시간을 보내고 의뢰받은 일러스트 작업도 완수해야 하니, 시간을 알뜰하게 쪼개서 사용해야 합니다
다양한 일러스트 의뢰를 완수하고 돈을 벌어, 참고 자료를 구매하거나 삶을 편하게 만들어줄 아이템을 구입해보세요. 여동생과의 동거 생활을 더욱 쾌적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여동생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우울한 성격의 소녀입니다. 공부를 가르쳐주고, 음식을 만들어주며, 칭찬이나 머리 쓰다듬기 같은 애정 듬뿍 주세요. 함께 시간을 보내다보면 언젠가 여동생의 마음이 열리게 되겠죠.
예상 플레이 시간: 2~4시간




쉽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
프리랜서 작업과 여동생과의 시간을 적절히 나누어 하루를 보내세요. 여동생과 대화를 나누고, 공부를 가르치며, 따뜻한 칭찬도 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삶의 질을 높여줄 다양한 물건을 구매하려면 외주 작업도 성실히 수행해야 합니다.
3가지 난이도
이지, 노멀, 하드 중 원하는 난이도를 선택하세요.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시간 관리에 더 신중해야 하며, 실수에 대한 게임과 여동생의 반응이 점점 더 냉랭해집니다
매력적인 모노크롬 비주얼
마치 만화 속 한 장면에 들어온 듯한 몰입감.
손으로 정성스럽게 그린 흑백 그래픽이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875+
개
예측 매출
32,66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0)
아이 ㅅ1발 이성이 0으로 떨어져도 평화롭길래 부처에 다다른줄 알았더니 패치가 따로 있는거였네 건전하게 그림만 존나게 그려서 돈만 벌었네 시발
<게임 플레이 전에 먼저 패치 받고 하셔야 합니다!> https://drive.google.com/file/d/1qMZF1WEfhD1zxoEQeDQ1Fwnz1kXJg750/view ✔게임 특징 스토리가 있다고 봐야 하나 할 정도로 너무 빈약함 그리고 솔직히 보이스도 없고 야1스 신도 그냥 반복하는 게 끝임 그리고 돈을 벌수 있는 시스템이 딸깍 노가다 하나라 지루함 ✔추천 기준 일단 단발인 캐릭터를 좋아하고 여동생(?) 이 취향이거나 좋아하시면 해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함 그리고 언제 게관위에 막힐지도 모르고.. 올 업적까지는 노멀 기준 3시간 정도 걸림 ✔한 줄 평 개인적으로는 단발이 취향이라 괜찮게 했고 적극 추천은 못하겠지만 취향 맞으시면 나쁘지 않게 할 것 같음
5천원 정도라는 금액이라 가볍게 구매해서 플레이 해봤는데 솔직히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플레이 하실거라면 다른 리뷰에도 많이 써있지만 패치가 있으니 받아서 설치하세요. 예상 플레이 타임 3시간정도입니다. 간단한 평가... -부실한 그래픽. 캐릭터는 귀엽지만 완성도는 떨어지는 편이고 나머지는 신경조차 안쓴 느낌입니다. -한국어 기준 글자가 짤려서 다 안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작방식이 불편합니다. UI 설계와 디자인이 어설퍼서 처음에 어디에 버튼이 있는지 살짝 헤멜 정도였습니다. -여동생과의 상호작용이 많지 않습니다. 단순히 말을 걸기(하지만 내용은 없음), 쓰다듬기 밖에 없습니다. -스토리가 없습니다. 왜 히키코모리가 되었고, 어째서 오빠 집에 오게 되었고, 어떻게 생활하면서 마음을 열고 다시 돌아가게 되었는지 등등 이런게 있어야 할텐데 전혀 없습니다. -H씬이 수면간 밖에 없습니다. 자다가 깨서 배드엔딩으로 직행하거나 호감도에 따라서 순애 씬으로 넘어가거나 하는 게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실망했습니다.(하드모드에는 있으려나?) 내가 이걸 엔딩까지 보고 평가까지 쓰다니...
특유의 그림체가 포인트인 게임 게임 자체는 단순하고 단점으로는 컨텐츠가 너무 빈약함 컨텐츠만 더 추가된다면 훌륭할 것 같음
맥북에서도 크로스오버로 추가 패치까지 해서 재밌게 즐기고 있습니다. 소리가 없는게 아쉽네요 ㅋㅋ
자는애 건드는거 말곤 없어서 좀 아쉽네요. 깨어있을때에도 뭔가 상호작용해서 오빠오빠 하면서 친해지거나, 뭐 여튼 깨어있을때 뭔가 있으면 좋을텐데, 30일 다되어서 그냥 가니 섭섭하네요...
“게임으로서의 깊이도 성인게임으로서의 자극도 모두 붙잡지 못한 미완성작” 게임의 볼륨은 2시간 정도 할 수 있는 선택의 자유도는 매우 제한되어 있고 행동에 따른 결과의 다양성은 거의 없다시피하며 텍스트 버그인지 글자가 텍스트 창에서 벗어나 있는 경우가 많음 극 중 히로인인 여동생의 반응은 매우 단조롭고 딱딱함 엔딩은 없다시피 함 기대하면서 기다린 작품인데 실망이 큼
가격이 저렴한 동거 시뮬레이션게임이라 딱 있는 것만 있다 나쁘진 않긴 한데 이거랑 비슷한 거 많이 해본 사람은 별로일 수도
제가 왠만해선 저한테 안맞는거로는 비추를 주지않는데 가격 대비라 해도 이건좀 아닌것 같아서 이렇게 남깁니다. 처음에는 Living With Sister: Monochrome Fantasy 랑 비슷할거 같아서 기대를 하고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이 저렴한것도 호감에 한몫을 했죠 게임 광고에서는 이런저런 있는거처럼 광고해놓고 막상 까보니 포카칩에 질소밖에 없는 수준입니다. 네 그냥 광고에 나오는 장면이 다입니다. R18패치를 해서 노가다로 하나하나 뚫는 맛도 없고. 걍 커미션>밥 먹기>잘때 조물딱 조물딱도 조이는 맛도없고 그냥 이악물고 자는척 하는 여동생 한테 잼잼 하는수준이고 그냥 뭐가 없습니다. 스토리도 게임성도 광고에는 여동생이랑 이런저런 스토리 사연 있으면서 보살피면서 야무지게 먹어야지~ 하는 급인데 막상까보면 커미션>아이템>잠따 끝입니다. 임X 시켜봤자 그냥 시킨거고 끝이에요 뭐 스토리도 없어요 30일 되면 그냥 헤어지고 끝입니다. 진짜 할짓 없어서 시간버리고 싶다 적극 추천합니다.
따봉 박고 따봉 개추 박고 개추 인정 박고 인정 취향만 맞으면 엄청나게 즐길수 있는 게임 패치 꼭 받으세요
엔딩 이게 맞음? 소드마스터 야마토 급의 개노답 엔딩임 뭐라도 더 설명하던가 ㅋㅋ 30일 뒤에 그냥 응 괜찮아졌어 하고 집 가버림 - 끝 다회차 의미는 딱히 없는거같고 세이브파일 json 까보면 안본 이벤트 하나 있는거같은데 여기서 컨텐츠 뭐 더 업데이트 되는게 아니라면 사지마세요. 비추임
ㅅㅂ 꼴리긴한데 어케 박는지 몰라서 삽입을 못하네 내가 병신인건가 ㅅㅂ 뭐지
먼저 이거 하실거면 패치받고 하세요. 가격대비 저렴하고 가볍게 즐길수 있음 아쉬운점은 여주 목소리가 없는거랑 취침떄 좀더 다양한 시츄레이션이 있었으면 좋았을듯
절대로 제작사에서 배포하는 패치를 받으시면 안돼요
분량이 너무 짧고 엔딩도 별로고 스토리 재미도 없음 이거 말고 여동생 판타지 사셈 진심임
차분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는 힐링게임이라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귀여운 여동생을 보살피는 오빠의 마음으로 매일같이 백 번씩 쓰다듬기만 했는데 대화를 하며 점점 마음을 여는 모습이 검은 생각을 먹게 만들더군요 (웃음) 여동생은 30일동안 잘 머물다 돌아갔습니다. 뱃속에 우애의 결실을 품은 채...♡ 팁: 펠라는 xx를 입쪽에 갖다댄다음 왼쪽위 화면에서 드래그하면서 안쪽으로 밀어넣어야 함
패치 받으니깐 실행 도중 팅기기만 함 어떻게 하나요...무슨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ㅠ
아니 왜 아무일도 안일어나나 했더니 패치 해야하는거였음? 그런데 어디서 패치함? DLC라도 내놓아야 패치하고 온전하게 게임을 즐기지 패치는 구할 수 없고 구할 방법 안내도 없고. 온전한 게임도 아니고 단팥빠진 호빵처럼 그냥 돈이나 벌다 마치란거임? 왠만하면 환불 안하는데 이건 못참겠네요 나중에 DLC패치 나오면 그때 한번 다시 구매 고민해보겠음
가격대비 괜찮은 게임임 하지만 단점이 너무 부각돼서 추천하기엔 애매한 것 같음 1. 여동생이 잠에서 깰 줄 알았으나 잠만 잘 잠 2. 상호작용가 너무 한정적이어서 게임이 루즈함 3. ??? 에 대한 힌트가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플래쉬 야겜류의 h게임 입니다. 제 취향의 게임이기에, 저는 [★★★★☆] 4점 드리겠습니다. 한글 자막이 짤린다거나, 스토리가 조금 빈약하긴 하다만 오히려 스토리에 대해서는 상상력을 자극하게 합니다. 스토리라는게 사실, 호불호 갈릴수 있기 때문이죠. * *공략 * * 여유롭게 하고싶은거 즐기셔도 됩니다. 그래도 엔딩보는데에는 무리 없습니다. 하지만 더 빠르게 즐기고 싶다면... 0. 쓰다듬기는 하루에 한번씩 공짜로 호감도 +1씩 해줌. 1. 일단 돈을 벌기. 2.[i]나도 잘 모름].[/i] 돈 번걸로 1. 태블릿(시간 단축), 2. 배게(잠 깨어나는거 낮추기), 3. 침대(공짜 체력 +10), 4. 마사지(민감도 올리기), 5. 에로책 (h 항목들 빠르게 늘리기/ 사실 안사도 됌. 임신 빨리 시키는거면 사도 ㄱㅊ.). 어차피 엔딩 보면, 나중에 프리모드로 즐길수 있습니다. 마우스 좌클릭 우클릭으로 h씬을 즐길수 있습니다. ??? 에는 조건들이 있습니다. [spoiler] 그래도 안깨지는것들은 마우스 좌클릭, 우클릭 꾹 누르면 됨 [/spoiler] 주로 노가다 많이 해야하는것들이 경계도(!)는 덜 오르고, 하트(♥)가 잘 오름. 특정 행동들(입술 만지기 같은 수위 낮은것들)에서는 더이상 하트가 오르지 않으니, 민감한 부위 위주로 공략하는게 하트가 잘 오릅니다.
내용도 부실해, 컨텐츠도 부실해, 사운드도 부실해, '야'기능도 부실해. 이겜 로우킥만 갈겨도 뽀각할정도로 부실함.
목욕탕씬도 화장실씬도 없는건 솔직히 선 넘은거라 생각함
친구D (여자) 입장 친구A (남자): (라이브를 보며) 야 이새끼 야겜한다 친구B (남자): 진짜임 이새끼 진짜로함 친구C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남자): (여동생 안건들고 건실히 일해서 500만원을 벌며) 씨발 이게 야겜이냐 미친새끼들아 친구D (여자): 야겜? 시발 나가뒤져라
패치 어떻게 해야되요?
이거 패치 어떻게 다운받는지를 모르겠다
이런 ㅅㅂ 귀여워 보여서 샀는데 그렇고 그런 겜이었네... 실제로 여동생이 있어서 존나 자괴감든다 근데 30일까지 다 본 나도 레전드다 진짜 근데 재미는 딱히 없었음. 그냥 클릭하고 도중에 이벤트 발생하고 마우스 움직이고... 물론 이런 종류 겜들은 재미로 하는게 아니긴 한데... +) 그리고 말풍선?이 짤리는 경우가 너무 많았음.
여동생이 억지로 잠 자는 척 하는 게임
햇살 속의 리얼 감성 나서 추천 박음
햇살속의 리얼 흑백판이네요
코악물고 모른척하네 이년
컨탠츠가 너무 빈약함
https://drive.google.com/file/d/1qMZF1WEfhD1zxoEQeDQ1Fwnz1kXJg750/view 6/9 https://saikeystudios.com/steam-patches/ 강호의 도리는 지켜졌다.
5000원 고트
장점 : 여동생이 귀여움 단점 : 재미없음
여동생이 이악물고 모른척함..
대황빠
내용이 너무 부실해요
이 ㅅㅂ 28일동안 달라지는게 전혀없어서 뭐지? 했는데 패치가있었네
힐링겜 ^^
명작
왜 야스 안 함? 다들 야스 하는 거 같은데 왜 나는 야스조차도 없음? 님들만 야스해? 왜 나는 게임에서도 야스 못하는 병신임? 나도 야스하고 싶어 싯팔 여동생이 귀여워서 참는다... 근데 진짜 야스하고 싶다... 왜 여동생이랑 야스 못하는데? 왜 나만 야스 못해? 왜 니들만 여동생이랑만 야스해? 나만 여동생이랑 야스 못하지?
이게임은 패치 전과 후로 나뉜다. 욕하는 사람들은 패치를 못한거고, 극찬하는 사람은 끝을 본 사람들.
이거 데모냐? 하다 졸았네
일단 내 여동생 아님 내 여동생은 내 뒷방에 있음 여기의 여동생은 그냥 선화 느낌의 데이터로 만들어진 무언가임 암튼 그런거임 친구 낚시해먹으려고 패치 안 깔고 하려했는데 ㅅㅂ 현타온다 어 엄마 뭐라고? 다 보고있다고? 뭘?
일본 판매가격에서 아주 살짝 상승하는 바람에 가성비가 조금 애매해졌지만 그래도 준수한 작품입니다
커뮤니티/토론/고정됨/디스코드/Steam R18 Patches / パッチ / 补丁옆에주소 들어가서 패치 받으시길
아니 개발자 양반 엔딩이 이게 맞아? 신뢰도랑 애정도는 왜 존재했던거임? 솔직히 이거 겜 만들다 말았지? 젤 어이없는 건 엔딩에 내가 '30일간 뭘 달성했는지'를 표로 보여주는 거 개발자의 의도는 이걸 관리 시뮬레이션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만든 뜻 ㅋㅋㅋ 시작부터 난이도 설정 있는 것부터 쎄하다 싶더만 ㅋㅋㅋ
잘먹었습니다
어느정도의 노가다와 사운드가 빈약한것, 잠자면서 하는데 잠에서 깨는 상황이 없는게 흠이지만 대꼴이라 아트스타일이 맘에들면 추천함
잠자고 있는 여동생 몰래 이렇고 저런 짓을 하고 싶다 = 추천 등교거부 여동생이 점점 나한테 의존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뒤틀린 근친순애물를 보고싶다 = 비추천 부족한 구성과 볼륨을 6,700원이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합리화를 시도하는 게임입니다. 만약 '애매함'평가가 있다면 해당 평가가 가장 적합할 것 같네요. 스토리나 인물간의 묘사, H씬의 강렬함보다는 여동생을 점점 야하게 물들이는 과정이 메인인 게임입니다. 이 부분에 잘 몰입하거나 좋아한다면 꽤 꼴리는 좋은 야겜이라고 할 수있겠네요. 아니라면 6700원이 아깝기만 할껍니다.
별 짓거리 다해도 30일 지나면 집감... 나는 뭘 위해서 이 짓거리를 한 것인가....? 그림체 좋고, 캐릭터 디자인이 잘 뽑혔다는 점 빼고는 애매함... 19금 패치 따로 받아야 함. 6,700원의 값어치는 못하는 것 같으니 사실 분들은 할인할 때 사세요.
이야 이거 리뷰 보니까 외부패치 해야된다고 해서 따로 패치를 적용시키고 플레이를 했는데 이야~리뷰 안했으면 그저 일상 생활이랑 다를게 없었을 뻔 했는데 확실히 외부패치 한거랑 안한거랑 천지 차이인듯 ㄹㅇ 그리고 이런 유형의 게임들을 좀 해봤는데 원래 이런 유형의 게임이 뻔합니다 패턴이 일상 노가다 해서 돈 벌기 -> 기타 잡다한 것들 강화 -> 중간중간 여동생 감도 올리기 -> 어느정도 벌이가 된다 - > 풀템 그 뒤에 나머지 반복작업 이게 대부분인 게임들이 좀 잇어서 그거 감안하고 하는거라 그냥 뇌 빼고 하셔야 편합니다 참고로 저는 이런 여동생 류 게임은 꼴려서 좋아합니다 . 그리고 이거 리뷰 평가가 안좋길래 안보고 찜 해놨던거 취소해놧는데 어제 리뷰글 보고나서 어? 진짠가? 하고 패치 하고난 뒤 해보니 야스모드가 적용되서 저는 하는중인데 이거 지역락 걸렸으면 그냥 그대로 갓을지도 암튼 패치 꼭 하십쇼 님들 . 또 하다가 느낀건데 상점에서 체력 상한 늘리기나 외부로 나가기 등등 공원이나 어디 놀러가기 이런게 따로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니면 다른 친구나 히로인 집 놀러가기 등등 이런 거 라도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램 ㄹㅇ
짧게 해볼만한 게임 물론 난 특별한거 못보고 30일 후에 떠남 추천은 안하지만 할게 없다면 잠깐 해볼만한 게임
애초에 수면플레이 관련 시뮬레이터로 유명했던 서클에서 제작된 이런 담백한 시뮬레이션 장르로 인기 있던 작품입니다 2시간 정도면 앵간한 플레이는 모두 즐길 수 있고 30일까지 도달하면 끝이라 좋게 말하면 굉장히 담백하고, 나쁘게 말하면 무미건조해서 좀 더 많은 상호작용을 원하셨다면 크게 실망할 작품입니다 6500원이 좀 비싸다 느낄 수 도 있으니 할인 하면 고민 해보시는 정도는 추천 드립니다
데모보고 그림체가 맘에 들어 샀는데 정식버전도 데모에서 시간만 늘려논 게임밖에 안되었다. 적어도 난 서사나 스토리 정도는 약간은 넣어줄 줄 알았다. 그래픽은 이쁜 편이나 그게 다이다. 이런게임이 그래도 H씬 패치 있다고 해서 좋은 평가를 받아서는 절대 안된다고 난 생각한다.
이 개ㅎ같은 게임 1시간동안 좆뺑이 치던거 저장 안해ㅛ다고 터졋네 ㅅㅂ 제발 자동저장이나 만들어 주세요 ㅅㅂ
이거 ㅍㄹ나 비비기는 어케하는거임??? 이성 40이랑 30때 하는거 어케하는지몰라서 못했어요
• 개요 :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분이 나아질 때까지 여기서 살아도 좋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커미션을 받으며, 그럭저럭 혼자서 살아가고 있었던 당신... 어느 날 갑자기 여동생이 찾아왔습니다. 여동생은 우울해보였고, 무언가 등교 거부를 하는 중 같아 보였습니다. 지루한 일상 속, 여동생과 동거하고 친밀도를 올려가며 30일간 즐거운 경험을 해보십시오. [hr][/hr] • 장점 : - 가성비는 괜찮은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 개인적으로 그림체가 취향이라 샀습니다. - 흑백(=모노크롬) 스타일의 그림체가 좋았습니다. - 게임 난이도가 제법 편리했던 것 같습니다. - 자체 한글화를 지원하며 번역 수준은 상당히 괜찮았고, 현지화도 잘 된 듯 합니다. - 스테이터스 + X-Ray 디테일 너무 좋았습니다. - 4,020원이라는 가격에는 준수하게 내놓은 완성도였습니다. - 엔딩 이후에 프리 모드가 있는 점은 좋습니다. [hr][/hr] • 단점 : - 살면서 BGM 배경음악 없는 게임 처음 봅니다. - 워낙 저가형 게임이다 보니, 큰 볼륨이나 컨텐츠를 기대하긴 어려웠습니다. - 공식 사이트를 통한 외부 패치가 필요합니다. - 텍스트 길이 계산을 잘못한 것인지, 종종 한글 문장이 짤린 경우가 자주 있었습니다. - 일부 텍스트 잘림과 더불어 번역이 이상하여 진행이 어려웠습니다. - 여동생과 더 다양한 대화 대사나 상호작용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글자 텍스트가 일부 잘린 채 표시됩니다. 많이 불편했습니다. - 애널 공략은 불가능했습니다. - 엔딩은 굉장히 허무하네요. [hr][/hr] • 소감 및 평가 : 일단 결론부터 한 줄 요약하자면, ‘여동생 판타지(=Living With Sister: Monochrome Fantasy)’를 4,020원급으로 만든 극단적인 열화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검증된 분위기의 야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4,020원에 걸맞는 품질로 내놓아진 것 같은 장단점이 확실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4,020원 대비 그림체나 분위기가 제 취향이라서 추천을 줬습니다. 무엇보다 자체 한글화라는 야겜 계열에서는 드문 장점도 있었고, 또 여동생 판타지처럼 수면○ + 여동생 장르의 내용이다 보니, 참 재밌게 한 것 같네요. 이런 장르 저는 딱히 싫어하지 않습니다. 특유의 도덕을 배신한다는 느낌의 배덕감과 걸릴 것 같은 스릴감, 그럭저럭 귀여운 그림체, 나쁘지 않고 즐거운 경험을 주고, 가격 진입 장벽도 낮았으니, 저는 만족했습니다. 추천을 드립니다. R-18 패치가 있는 게임입니다. 공식 배급사 홈페이지에 간 후, Patches에 가서 게임명 찾고 패치 다운하시고 게임 다운로드한 폴더 경로 복사 붙여넣기 해서 패치 적용하면 됩니다. 참 쉽죠? 참고로 데모판 말고 완전판 사셨으면, 구글 드라이브나 메가 쪽 버튼 클릭하셔야 합니다. 데모판 패치는 데모판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참 당연한 내용인데, 저는 착각했습니다. 참고로 R-18 패치를 적용하지 않으면, 일러스트나 상황뿐만 아니여도 일상적인 대사 또한 많이 검열되어서 그런지 짤린 듯한 느낌이 많더군요. 대표적으로 쇼핑 아이템 설명문까지 없앤 건 이해하기 어려운 검열이었습니다. 가급적이면 꼭 패치를 적용하시길 바랍니다. 설마 바보 같이 안 할 사람은 없겠지만요. 개인적으로 가장 놀란 단점 중 하나가, 배경음악이 전혀 재생되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정말 세상 충격적이더군요. 여동생 판타지의 아류작인만큼 그럭저럭 Lo-Fi 음악처럼 잔잔한 배경음악 같은 거 넣어줘도 좋았을 건데 과감하게 없앤 건 참 놀라웠습니다. 로열티 프리의 적당한 음악들도 많을 터인데, 많이 신기했네요. 뭐, 제 MP3 파일이나 유튜브에서 음악을 재생하면 되니 딱히 큰 단점은 아니라고 봅니다. 근데 정말 충격적인 단점이긴 했네요. 여동생과 대화를 하는 등의 사소한 선택지로 체력 게이지가 차감되지 않는 점은 참 편리했습니다. 게다가 게임 자체가 컨텐츠가 적은만큼 분기점에 대해 크게 고민할 필요가 없다던가, 고생을 덜해도 된다는 점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원조격이라 볼 수 있는 ‘여동생 판타지’는 파티 해산 막아야 하고, 돈 벌어야 하고, 전투도 이겨서 경선도 진출해야 하고 좀 퀘스트를 부지런히 시간 마감에 맞춰서 해야 하는 감이 있었는데, ‘등교 거부 여동생 30일’에서는 뭐 시간 압박도 덜했고, 소모품 비용을 딱히 소모하는 것도 없었고, 특별히 모험을 해야 하거나 육성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 자체는 원조 게임보다는 나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이는 단점의 측면으로 해석하면, 고스란히 컨텐츠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뜻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확실히 원조 게임에서는 100일 이상 정도로 스토리가 진행 되었는데, 등교거부 30일에서는 엔딩까지 딱 30일 정도니 견적이 나오리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결정적으로 원조 게임에서는 밤 장면에서 벗긴 잠옷을 원상 복구시켜야 한다는 고증까지 철저히 완수해야 했지만, 등교거부 30일에서는 자동으로 처리해줬습니다. 이건 정말 무시하기 힘든 탁월한 장점이라 봅니다. 호기심에 목욕을 한 일주일 정도 안 하는 과정을 거쳐봤는데, 여동생 반응은 그냥 평소 같더군요. 개인적으로 “오빠, 제발 좀 씻어...” 같은 반응으로 매도해주길 기대했습니다. 4,020원급 게임에서는 제가 기대치가 너무 컸던 모양입니다. 쓰다듬기는 1회성인 것 같다는 착각을 했는데, 클릭을 해줘야 합니다. 대화만 하고 끝내면 신뢰나 애정이 오르지 않더군요. 처음에는 전혀 몰랐습니다. 가장 치명적인 점이 있었는데, 애널 쪽 공략이 전혀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만지지도 못하고, 넣지도 못하고... 정말 단순히 시각적 유희를 위한 존재더군요. 게다가 야간 잠자는 시간에는 정상위 말고 체위를 바꾸는 건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여러 모로 여동생 판타지에서는 챙겼던 디테일이지만, 이 작품에서는 챙기지 못한 결함이겠네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여동생에게 무슨 짓을 해도 깨어나서 거절하거나 같이 즐기거나 그런 게 없어서 또 아쉬웠습니다. 깨어날 것 같다는 묘사는 있어서 모든 행동이 잠정적으로 중단되는 경우는 있는데, 실제로 눈을 떠서 리액션을 보여준다던가, 상황이 발생하는 건 아니라서 아쉬웠네요. 하지만 4,020원급 염가형 게임에 너무 많은 걸 기대해도 안 되겠죠. 그래도 저는 X-Ray 단면도가 좋았습니다. 정액이 자궁 안에 채워진 묘사와 스테이터스에 몇 mL의 정액이 있는지 보여주는 건 언제 봐도 꼴리는 묘사인 듯 합니다. 엔딩이 있긴 한데, 30일 차에 있습니다. 근데 엔딩이라고 말하기 부끄러울 정도로 허무하더군요. 배드 엔딩, 굿 엔딩의 개념도 없어 보입니다. 그냥 30일 달성하면 자동적으로 달성하는 엔딩으로 보이며, 엔딩 달성 시에는 도전과제가 깨지고, 프리 모드가 개방됩니다. 그래도 정말 많은 기대를 하지 않고, 게임 하면 괜찮은 듯 합니다. 쉽게 생각해서 ‘열화판 여동생 판타지’, 4,020원급 여동생 판타지라 생각하면 여러 모로 편리하고 합리적인 게임처럼 느껴집니다. 그림체와 한글화에 홀려서 샀다가 나름대로 만족하고 가게 됩니다.
스테이터스에 ??? 몇개는 도저히 어케 해금하는지 모르겟음 ㅍㄹ 도 어케하는지 모르겠고.. 엔딩이 너무 날림인게 아쉽고 볼륨이나 H씬의 다양성이 거의없는데 그림체하나는 꼴려서 일단 추천
귀엽긴 한데... 너무 즐길게 없음.
상당히 맛있는데...
제 미사일이 단단해졌습니다 허허
음...단맛이 아주 쥬시해
귀여워요!!
★★★★☆ ♥♡♡♡♡
1/10 , 제작사 패치 있음 게임성 0/5 비주얼 1/5 구글에 Saikey Studios검색후 Patches들어가면 제작사 패치 있음 내가 스포는 절대로 안하는데 이건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걍 해야겠음 이겜 엔딩나면 호감도가 얼마나 채워져있던 걍 서로가 했던 관계도 모른척하면서 그냥 집가고 끝남 뭐 좋아한다거나 집에 계속 있는다거나 그런 엔딩이나 이벤트 하나없음 겜하면서 불쾌하다고 생각한건 이렇게 엔딩 날거면 신뢰랑 애정, 이성 수치는 왜 있으며 자고있을때 수치가 다 차면 당장이라도 꺨듯이 웅얼거리는 느낌표 수치는 왜 만들어놨는지 모르겠음 대체 임신 착상 했다는건 왜알려주는거임? 만들어 놓은건 누가봐도 들키거나 뭐 한쪽이 못참고 말한다거나를 상정하고 만든거같은데 이딴식으로 끝낼거면; 성우도 없어 사운드도 없어 스킵없이 노가다는 뒤지게 시켜 배경 그림체도 구려 분량이라도 좋았으면 몰라 이건 2천~3천원 수준만도 못한겜임 비추
이거 패치 완료된 버전임? 공식사이트에 패치가 없어서 아는 분 있으면 댓글좀
컨탠츠가 너무 적음. 스크린샷 지원x
여동생은 혼신의 힘을 기울여 귀엽게 그렸습니다. 한국어 번역이 있는데 인터페이스번역은 맥락에 안맞는게 있습니다. 하지만 여동생이라는 것만 나오고 주인공과의 관계 그리고 가출한이유 등의 배경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동생의 이름도 없습니다. 게임이 종료되는 날에 그냥 변수 없이 집에 갑니다. 게임내의 약간의 돈과 스탯같은건 의미가 없습니다. 클릭커 게임이지만 환불시간 지체용 언락요소로 약간의 스탯이 있는 개념입니다. 주요장면은 두 장면인데 수면중 몰래 하는 액션이 주요 게임적 요소이지만 경보치를 넘겼을때의 페널티도 없고 여동생은 어떤 행동을 해도 깨어나지 않습니다. 요약하면 그림은 나쁘지 않지만 콘텐츠가 아주 적기 때문에 정가구매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