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6월 18일 |
| 개발사: | Square Enix,Claytechworks |
| 퍼블리셔: | Square Enix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2,8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도트 아트와 3D CG가 융합된 「HD-2D」 시리즈 최초의 완전 신작 액션 RPG!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 게임 본편에 더하여 모험을 도와주는 액세서리도 함께 구매할 수 있는 세트입니다.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구성
-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 게임 본편
- 디지털 디럭스 패키지
<세트 구성>
・액세서리 「요정의 뱅글」
・액세서리 「벚꽃 앵클릿」
・액세서리 「로젤 링」
『모험가 엘리엇의 천 년 이야기』 프롤로그 데모

제품판에 저장 데이터를 연동할 수 있는 새로운 체험판 「프롤로그 데모」 등장!
이 체험판에서는 제품판과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모험하며 초반 스토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토리를 따라 모험을 하든, 미지의 땅을 탐색하며 새로운 무기나 마석을 입수하든 플레이어의 자유입니다. 발견의 즐거움이 가득한 필레빌디아 세계를 체험해 보세요!
※이 체험판에는 제품판의 일부를 수록하였습니다. 이동 가능한 지역이 제한되어 있는 등, 제품판과 일부 차이가 있습니다.
게임 정보

도트 아트와 3D CG가 융합된 「HD-2D」 시리즈 최초로
완전 신작 액션 RPG가 등장!
모험가 엘리엇은 파트너 요정 페이와 함께
4개의 시대를 오가며 천 년에 걸친 숙명에 맞선다.
간단한 조작으로 손맛이 느껴지는 액션과
요정의 서포트 액션을 조합하여
세계의 수수께끼를 밝혀내자.
◆7가지 무기와 요정 페이의 마법
동시에 2개까지 장비할 수 있는 무기를 그때그때 바꾸며야만족이 활개치는 필레빌디아를 모험하자.
파트너 요정 페이의 마법은
전투뿐 아니라 수수께끼를 푸는 데에도 유용하다.
◆모험의 무대는 천 년에 걸친 4개의 시대
모험가 엘리엇과 파트너 요정 페이는휴더 왕국의 「휴리아 공주」에게 걸린 저주를 풀기 위해
「시간의 문」을 넘어 4개의 시대를 오간다.
엘리엇이 사는 「가호의 시대」
인간이 멸망할 위기인 「재건의 시대」
마력으로 크게 번영하는 「마법의 시대」
태초의 종족들이 살아가는 「발아의 시대」......
각 시대를 모험하는 와중에
엘리엇과 주변 사람들의 운명에 어떤 위협이 닥쳐오게 되는데......
◆마석을 사용한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즈
모험 도중에 입수하는 마석을 사용하면엘리엇의 무기를 플레이어의 취향대로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어느 무기에 어떤 마석을 조합하여
무슨 전략을 활용할지는 플레이어에게 달려 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0+
개
예측 매출
436,8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0)
인텔 cpu는 사지마셈 프레임 버그 있음 패치도 안해주고 너무하네
파판의 적마도사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초갓겜 이스 펠가나의맹세같은 액션과 크로노트리거같은 시간여행 스토리와 2D-HD의 최초 캐릭터외에 3D그래픽으로 되어 있고 스퀘어풍의 갓브금과 적절히 퍼즐과 액션이 조화되어 있는 JRPG초갓겜
옥토패스와 트라이앵글은 중도 하차했지만 이건 가능하다 드디어 hd-2d의 작품의 방향성이 잡혔다 이제 스토리와 시스템을 디테일 하고 정교하게 깎아보자 난 이번 작품에서 가능성을 보았어 재밌으니까!
솔직히 스퀘어가 HD2D로 액션게임 낸다길래 못해도 천지창조보단 낫겠지 하고 샀음. 실상은 전혀 아니고 스토리나 대사도 유치하기 그지없는 수준 액션은 정말 형편없고 보스의 패턴도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처참함 진짜 아닌 것 같음. 웬만하면 박한 평가 안 주는데 이거 살 바엔 이스 구작 사서 하는 게 20배는 나음
스위치 판은 프레임이 너무 안나오고 로딩이 길어서 스팀판으로 구입함. 진동은 없는 수준. 하지만 준수한 타격감. 초반이긴 하지만 노멀 기준 적절한 난이도. 특히 보스전 난이도가 적절해서 보스전이 재미있었음. 생각보다 길찾기는 빡세지 않음.
보스랑 몹을 3번씩 재탕하는데 평가를 좋게 줄수가 없음.. 진짜 너무 지루함 맵을 시대별로 바꾼다던지 몹을 바꾼다던지 한가지는 바꿧어야했음. 둘다 재탕해버리니까 답도 없다 그리고 4090인데도 스터터링 왤케 걸림 최적화도 별로 안좋음
올드게이머 추억팔이 이제 4번째 맵 뚫었는데 모험하고 싶은 생각보다 또 재탕이라는 생각이 먼저 듦 똑같은 맵을 시간이동 한다는 컨셉은 알겠는데 맵 말고 몹까지 재탕해버리니까 시간이동을 한게 맞긴 한건지 마을 외관 변화 외에는 잘 구분이 안 감 과거에 내가 한 행동 때문에 미래가 바뀌는 부분이 마을사람들 대화를 통해 알수있지만 효과는 크지 않음 무기가 8개지만 착용할수 있는건 2개인데다 대부분의 시간을 평타만 사용함 버튼 꾹 눌려서 최대 3단계까지 기 모으고 떼면 필살기가 나가지만 그럴 시간에 평타 때림 말이 필살기지 걍 평타2 버전임 걍 특정기믹 풀때 다른 무기로 바꿔끼는 정도 밋밋한 전투를 보완하려고 마석시스템을 넣은듯 하지만 마석을 갈아끼운다고 해도 스펙타클하게 전투가 바뀌진 않음. 필드몹과의 전투 보다는 던전 공략을 내세운거 같은데 똑같은 던전을 4번 되풀이 한다고 생각하면 쉽지않음 맵에 보물상자 위치 넣어준건 상당히 맘에 듦 스토리 진행하면 나침반이랑 각종 바늘 얻을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부가 컨텐츠인 고양이랑 각종무기 해금 위치도 맵에 보여주는 점은 매우 좋음 도트박이다 평타만 때려도 게임이 재밌다 맵을 재탕, 몹을 재탕해도 즐겁다 하시는 분들한테 추천함
옛날 젤다의 전설 그런데 창의성이 없는.... 그래픽 자체는 너무 좋지만 강조한 액션성이 00년대 언저리 이스정도의 액션성이라 좀 많이 실망함 퍼즐요소도 아직까지는 구 젤다처럼 해금된 장비로 새로운 길 터는 정도의 수준이라 썩 좋다고 보기는 힘듬 워프가 있지만 무의미하게 걸어야 하는 길이 많고 마을 다니기가 상당히 불편함 편의성 개선해야할 부분 들이 많이 느껴짐 다만 게임 자체는 깔끔하게 만들었고 스토리도 그냥 젤다의 전설 그 자체지만 아직 기대할 만한 부분 이 많음 7만2000원은 좀 비싼거같고 4만원정도면 정말 만족하면서 할 것 같음
엔딩 3개다 보고 적는 후기 장점 스토리 다 예상가지만 좋은 스토리 풀 보이스 + 브금 노가다 필요 없는 재화 퍼주기 수집 요소 대부분 지도에 보여줌 도트 그래픽 단점 맵이랑 몬스터 돌려 막기가 지릴 정도임. 난 분명 시간을 왔다갔다하고 있는데 시간이 변한 게 체감이 안 됨 ㅈ작감 베리 하드 난이도로 진행했음에도 어렵지 않았음 ★ 가격 ★ - 진짜 옥패 시리즈 재밌게 즐긴 거 아니었으면 이런 게임에 7.2만? 바로 손절치고 3~4만원대 할인까지 존버했음 ㅇㅇ 4~5만원대로 나왔으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쉬운 게임
HD-2D 그래픽으로 리얼타임 액션게임을 할 수 있는것만으로도 도트덕후로서 만족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젤다 구작 감성으로 가볍게 부담없이 즐길 수 있으면서도 종종 적절한 순발력과 기지를 요하는 플레이감각이 마음에 들어, 엔딩까지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다. 추천 8 / 10
장점 : 미려한 도트풍 그래픽과 나름 반전있는 감동적인 스토리 및 마지막 보스 전투 연출, 그 외 유저 친화적인 기능 등 단점 : 컨텐츠 대비 높은 가격 및 키보드 기준 뭣 같은 조작감 (점프 및 페이 컨트롤) 결론: 재미는 있으나 할인할때 사세요
슴슴허이 그냥 옛날 붕어빵 먹는 느낌의 겜 스퀘어에닉스 특유의 정통 JRPG고 스토리부터 전투까지 대충 예상되는 그 맛임 근데 그 맛이 입맛에 맞으면 재밌음 파판 4~5 초회하던 기분으로 잘 즐겼음 가격이 이 값인건 창렬인게 맞다
프레임 어쩌구 말고는 비추들이 이해가 안되네 조작&시스템) 파악하라고 데모가 버젓이 있는데 굳이 돈주고 사서 2시간 깔짝하고 환불? 스토리) 옥토패스 제작진인데 스토리를 기대해??? 난 그냥 모험이 좋다=구매 ㄱ
RT 누르면 무기 단축키 지정 가능. 폭탄 바꾸느라 고생하지 마세요. ////////////////////////// 휴리아♡ 이 그래픽에 조금씩 끊기는거랑, 층 수 이동할 때 로딩 있는것, 그리고 세이브 아무곳에서나 하지 못하는것 제외하고는 재미있는것 같습니다. 마석 만들기도 좋은데, 들어가는 마석량이나 총 무기 슬롯 수 보면, 나중에 노가다를 꽤 해야할것 같네요. 파밍 싹싹 긇어먹는 분들은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릴것 같습니다. 보이는 항아리 안 부술 수도 없고.
오랜만에 도트게임이 나와 기대에 부풀어 모뎀버전 클리어 후 오랜시간 기다려 바로 구매했습니다 예전 성검전설의 느낌이 물씬나는 꽤나 시원시원한 플레잉에 깊게 매료되어 초반부터 초중반까지 너무 즐겁게 게임을 했습니다. 하지만 중간부터 같은맵을 4개로 구성하여 돌려막기 + 몬스터 돌려막기 + 장비 돌려막기로 사실살 중후반부는 많이 지루해지네요 그 지루함을 막기위해 맵에 여러가지 재료 무기 장비 등 뿌려놓고 초중반에는 절대 갖지 못하도록 여기있는데 꺼내 먹어보던가 라는 비틱을 많이 느끼며, 사실상 같은던전을 무조건적으로 4번씩 들어가야 하는 고된 고통 있었습니다. 사실상 몬스터도 그대로 맵도 그대로 너도나도 다 그대로인데, 바뀐거라고 지나가는 오늘의 시간뿐이였네요 하 하면서 겜을 사실 좀 즐겁게 난이도가 높아서 아 이거좀 짜증나는데 가 아니라 아니 도대체.. 이걸 왜 또 가야되지 ? 아니 이거 아까 갔잖아 또해? 아니 또 ? 아니진짜 ? 등 온고지신의 정신을 너무 잘 알겠습니다 구 옛날의 게임들의 정신을 가져와서 성검전설, 젤다의전설 등 맵을 계속 오고가며 여행을 하게끔 해주려는 느낌을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1가지맵을 4번으로 나누어서 같은 곳 같은던전 같은몬스터 같은무기의 점점 지쳐감을 느낍니다 . 물론, 장비를 강화하는 제련석을 뽑기를 통해 다소 RPG의 대박의 찬스를 노려보는 느낌은 너무 좋았습니다. 하지만 RPG라는게임 스토리도 물론 중요하지만, 파밍이라던지 강화라던지 이런 갬블적이 요소가 있어야 사실 지쳐가는 목마름을 다소 해결해주는 느낌이 있는데, 너무 정형화되어 이거 밖에 없습니다. 약간, 바다에서 조개를 캘 때 모두가 호미를 들고 하는 느낌이였어요 다른사람들은 삽도 좀 가져오고 누군가는 트랙터도 가져와서 뭔가 좀 더 시원시원한 느낌이라던지 누군가는 호미가 없어서 손가락으로 파내야하는 고통이 있다던지 이런 RPG의 갬블적인 요소가 좀 더 가미되었다면 좀 더 요즘시대에 맞는 온고지신의 정신을 좀 더 담은 느낌이 좋았을 것 같아요 저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서 고양이를 매우 좋아합니다. 다만 이게임에서 무조건적으로 고양이와 합사를 해야하는 강조성 때문에인지 우리집 고양이를 그만.. 한대 쥐어 박았습니다 너때문이라며, 뭔가 좀 하고 싶어하는 느낌은 알겠으니 너무 멋대로인 느낌이 사실 좀 강하네요 그에비해 가격은 상당히 비싸도 생각합니다. 혹여 게음을 구매하여 즐기고 싶은분들은 물론 구매하셔도 되겠지만 난이도의 욕설이 아닌 , 재탕의대한 짜증에 욕설이 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다면 강추입니다. 현대 생활에 9TO6 에 굉장히 적합한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짓을 몇번을 반복해야 끝날지 모르는 이 미스터리의 게임의 흠뻑 빠지고 싶다면 빠르게 다운로드 해주세요 저는 삭제하러 갑니다 이만
RPG매니아로서 초반부 2시간 플레이해보고 평가함.. 스토리:뭐 일본게임 감성 대사는 익숙하니까 참을 수 있음, 근데 이야기 전개가 뜬금없음. 갑자기 세상을 구하러가는 느낌? 자연스러운 스토리 전개가 아닌 별긴장감도없는 세계관에 억지스런 장업한 서사를 부여하는 느낌 스퀘어 게임 이거저거 해봤지만 그중 가장 빈약한 스토리임. 초반부라 치더라도 주인공이며 npc들에게 그 어떤 감정이입을 할 수가 없음. 거의 구멍으로 빠져도 전혀 불쌍하지 않는 마리오나 링크에게 느꼈던 수준의 애착이 느껴짐. 그냥 모르겠고 세계를 구하라니까 스토리는 기대안하는게 좋을듯 전투:일단 초반부터 노가다는 어찌 참을 수 있음. 근데 단조로운 공격패턴으로 흥미가 떨어짐 턴제 게임들은 기술을 배워가고 전투모션이 바뀌며 성장하는 맛이라도 있는데 이건 뭐.. 진짜 젤다식 칼질만 해대는 수준임. 적어도 이스처럼 평타 공격모션이라도 다양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음. 활도 화살 갯수를 한도를 정해서 금방 모자라서 못쓰는 것도 아주 짜증나는 부분임. 화살 갯수 따지며 스트레스받는데 이럴거면 활을 왜드는지 짜증남. 공격 판정도 좁아서 허공에 몇번쓰다보면 화살 부족. 칼질이나 창질 모션은 한 패턴이라 이 무기를 도대체 왜 바꿔야하는지 이해가 안감. 뭐 직선공격 횡공격의 차이고 성장한다면 달라지겠지만 초반부에 이런식이면 적어도 유저에게 수십시간은 이패턴을 참으라는 요구밖에 안됨. 평타의 타격감 자체는 좋으나 반복적인 칼질을 보면서 수많은 mmorpg에서의 화려한 검술 모션을 이식해볼 생각을 안한 개발자들의 센스에 감탄함. 성장시스템: 롤플레잉 근본인 스탯창에 따른 능력치 성장의 모습을 찾을 수가 없음. 기껏해봐야 갓챠로 나오는 마석을 장착하는 정도인데 그거 장착한다고 아 성장했구나라는 수치적 뽕맛 느낌이 없음. 마을을 아무리 돌아다녀도 무기상점 하나 안보이는데 찾아보니 마석으로 커스터마이징 하라하는데 도대체 얼마나 저 평타 모션으로 야만스런 동물들을 썰어야 하는지 감도 안옴. 초반부의 조금씩 성장하는 맛자체가 없음 그러면 공격은 계속 단조로운데다가 동일한 맵을 돌아다니며 비슷한 동물들을 비슷하게 썰어야 하니 미래가 암담하고 스트레스받음. 젤다 꿈꾸는섬은 그래도 젤다니까 참았지 이건 JRPG타이틀 달고 진짜 젤다를 만들면 어쩌자는건지. 전반적인 시스템:포탈로 전체맵을 이동 시스템이 있다해도 자잘히 이동하는 거리가 많음. 거기다가 미니맵이 있긴한데 도움이 1도안됨. 던젼같은데선 나같이 공간지각력 중간 이하의 유저는 길잃은 5살짜리 미아가 됨. 전투로 돈을 모을수 있는데 길거리 몬스터 잡으면 그게 사방으로 퍼져서 힘들게 줏으러 다녀야함. 마치 누가 동전 수십개 뿌려놓고 하나씩 줏으세요 하는느낌. 그냥 자동으로 땡겨지게 하면 덧나나? 나중에는 모르겠지만 초반부에 이런 이동노가다 까지 해야 하는건 매우 불편함. 거기다가 아이템 상점에서 그렇게 모은 동전을 쓸려고 하는데 기껏 돈모아갔더니 회복아이템을 사려면 그걸 채울 빈병을 사야함 이게 마치 음식먹으러 갔는데 접시사용료까지 받는 경우임. 이게 제정상인가 싶음. 제일짜증나는부분: 이거 디럭스로 구매했고 초반 전투에 도움주는 특전이 있다고 해서 샀는데. 이거 왜 샀는지 돈만 아까움. 특전 아이템들이 여러개를 받는데 초반에 1개밖에 장착이 안됨 그것도 능력향상 체감도 안되는 잡템수준임. 일반판과 디럭스 버전을 왜나눠놨는지 이해도 안감. 정통 J롤플레잉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이게임을 플레이 할 이유는 없음. 그냥 스위치 젤다 도트 버전을 구매한다고 보면됨. 이스처럼 스토라 빻아도 액션이라도 좋았으면 계속할텐데 도저히 못참겠음 좋았던점: 도트와 3d의 적절한 조화 광원등의 표현등 도트게임의 그래픽중 정말 이정도의 게임이 있나 할정도로정말 좋았음. 스토리 별 관심없고 퍼즐풀고 젤다 형식의 겜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추천할듯 함 나는 장담컨데 정통 JRPG 유저라면 100% 환불각임
ㅇㅐ ㄹㅏㅇㅣ ㅅ1발 인디겜보다 못한거 이걸 7만원 주고 파냐?? 스퀘어 에닉스 진짜 양심이 어디있음? 시발 개뜬금없이 고양이가 3대장을 구하라고 하고 위치는 존나 스토리 개입 1도 없던 수집 npc가 알려줌 ㅋㅋ 이게 뭔 중국겜 스토리임 ? ?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기적의 검도 이것보다 스토리랑 개연성은 좋겠다 개것들아 ㅋㅋ 성에 있던 고양이가 고양이 종족으로 변@신 ㅋ 뭐하는거임? 진엔딩까지 봤는데 도대체 이게 뭔 레전드 병신스토리 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갑자지 공주 구하다가 불새가 튀어나오고 좀비드레곤이 튀어나옴 ㅋㅋㅋ 캣맘이 만들다 스토리 꼬여서 막만든거 같음 거기다 무기별 모션도 좆도 없고 몬스터 종류도 씨발 손가락 발가락 합치면 딱 맞을듯 이걸 7만원주고 파는니 그냥 인디게임 3개 사는게 훨씬 더 재밋겠다 아오 진짜 개빡처서 뭔 씨발 감정적으로 쓰고 있는데 요약 : 70% 할인할때 고민하셈
나 인텔CPU다 잘돌아간다 프레임드랍있다고 하는데 전혀없다. 굉장히 재밌다. 밤새서 계속하고있다. 조작감이 좀 구리다 조작감만 빼면 다 재밌다.
해상도 변경이 안되는 버그가 있습니다 다른 pc에도 설치햐봤는데 720p에 고장되서 뵨경이 안되네요 게임은 추첨하는데 잔버끄 때문에 ... 버그 패치한다면 완벽합니다.
흐음 뭔가 기대를 너무해서 그런가 좀 슴슴하이 이게 먹던 맛인듯 아닌듯 좀 낡은 느낌이기도 하고 배경은 이쁜대 액션이나 퍼즐이 많이 낡았다??? 뭔가 가격에 비하면 애매~~~~~~~~~~~~~~~~ 하네요 3 - 4 만원대가 맞을거 같음 재미만 있으면 가격이 뭔 상관이냐 라고 하지만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긴하네요 aaa급 가격은 아닌듯
11시간 엔딩 그 이후 2편 빌드업 조작감 구림 스토리 평타..? 도망치삼
아트워크랑 BGM에 끌려 샀는데 너무 낡고 슴슴하다 이 가격에?
브르지게임 재미와 내용을 다 떠나서 절대 이가격은 아님 4~5만원대 가격이면 몰라도
서브퀘 스토리가 생각보다 꽤 맛있음
제가 해본 2D 싱글게임중 당연 3손가락안에 듭니다. 너무 재밋습니다.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으신분들은 꼭 해보길 바랍니다.
왜 내가 좋아하는 게임은 대부분 평가가 복합적일까...
어릴 때 하던 닌텐도ds 하는 느낌,, 정가는 좀 비싼듯
나는 일단 잼게 하는중 좀 어렵긴해
그래픽 아기자기하고 재미남!
개노잼 추천한애들 수준..
솔직히.....기대했는데 노잼임..
개추 개재밌다
올드하지만 재미있습니다.
재밌다..!
가격 빼고 보면 수작
일단 질렀음..
노잼
데모가 열일한 게임. 데모에서 희망을 보고 구입했는데 본편에선 실망이 크네요. 4개의 세계가 있지만 시대만 다를뿐 같은 맵. 던전 구조도 시대에 따라서 살짝 바뀌지만 던전을 깰 이유를 찾지를 못함. 힘들게 상자 열면 돈, 마석 혹은 쓸때 없는 스킬 줌. 이런 패턴이 반복되니 던전이고 상자고 그냥 스킵하게됨. 맵 구성도 작아서 쉽게 갈수 있는 길을 억지로 꼬아서 바로 앞에 있는 곳을 100미터 돌아가는 패턴. 갈수록 짜증남. 시원시원하게 밀고 다니는 맛이 없음. SNES 젤다가 왜 구작이지만 명작인지 비교해보면 완전히 이해됨. 젤다가 100점이라면 이건 많이 줘야 70점임. 그나마 보스전이 할만한데 패턴도 쉽고 약점 공략하는 맛이 없음. 게임좀 해본 사람이라면 1분안에 다 파악하게 됨. 절대로 7만원 가치를 하는 게임이 아니니 3만원 정도 활인할때 사면 그 가치는 할것으로 생각함.
진엔딩 봤지만 이런류 게임 환장하는 사람들 아니면 추천할만한 게임은 아님 리뷰에서 공통적인 단점이던 시간을 넘나드는데 복붙 느낌이 젤 문제다 가격이라도 더 싸면 그러려니 했음
맵 돌려막기까지는 이해 하겠는데, 안 그래도 몇 번이고 가야 하는 맵을 길막 요소 때문에 더 돌아야 한다는 게 짜증난다. 던전 들어가면 길막 기믹 때문에 똥 싸다가 끊은 기분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데, 이게 13시간 동안 계속 된다. 이럴 거면 차라리 던전을 막아 두던가, 길막 뚫는 방법을 그 던전에 배치하던가 해야지. 기믹 뚫으려면 성소 같은 곳 가서 마법 배우고 그래야 하는데, 이 성소는 던전이 아니라 맵 이곳저곳에 배치 되어 있고, 기믹을 뚫어야 기믹을 뚫는 법을 배우는 성소에 갈 수 있는 대환장 파티가 계속 된다. 그렇게 해서 모든 기믹을 파훼할 수 있게 되면, 그 던전을 시대별로 다시 돌아야 하고. 도저히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수 없는 게임.
같은맵 반복이나 아이템이나 장비가 없어 진행이 안되는 곳은 첨부터 못가게 막아놨음 어땠을까 생각해봄 분명 필요 아이템이 있어야만 진행 할 수 있는 곳들을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게 해놔서 막힌곳이 어딘지 당췌 햇갈림 그 외 적으로 대부분 마음에 듬 예전 jrpg 감성이 많이 묻어 있음 액션도 단조롭지만 재미있음
원래 이런 맛인줄 알고 온거라 재밌었다 하지만 너무 비싼 것은 사실이니 이런 게임 좋아하는 분만 정가에 사고 아니면 할인할 때 사십시오
Very hard 로 하니 다크소울이 따로없네요. 스치기만 해도 빨피야.
나는 재밌게했다 맵이 너무 돌려막기라 조금아쉽지만 재밌더라
전체적으로 무난하지만 중반 이후부터 퀘스트 동선이 좀 아쉬운편 특히 진엔딩을 위한 필수 스킬중 한가지가 자연스럽게 퀘스트를 통해 배우도록 유도하는게 아니어서 맵을 전부 밝힌다는 욕심이 없는 사람은 노멀 엔딩만 볼 수 밖에 없다. 스토리 컨셉상 맵의 재활용은 이해한다고 쳐도 퀘스트를 제대로 분산 시키지 않아서 한번 가봤던 비슷한 장소를 퀘스트도 없는데 일부러 또 찾아가서 뒤져야 하는 귀찮음이 있음 굳이 이런식으로 플레이타임 증가를 위한 발목잡기식 셋팅을 안했어도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이 상당히 아쉬움 가끔 크래시로 인한 튕김 현상이 있음 풀프라이스 추천은 애매하고 15%이상 할인하면 추천
스토리 중시하는 플레이를 좋아하신다면 이건 충분히 추천할만한 게임. 시간여행을 왔다갔다 하면서 스토리라인 자체에 영향을 주는 행동 자체가 스토리라인이 되는건 백투더퓨쳐 같으면서도 신선한 부분도 있었음(어째 말이 꼬였습니다만 왜 저리 말했는지는 해보시면 알수있음)
이게임은 베리하드로 해야 개꿀잼임!! 맵꼼해서 파밍하는 재미 마석 노가다 꿀잼
진엔딩을 처음에 안봐서 뭐지 했는데 진엔딩까지 진행하니 뭐 스토리 나쁘지 않은듯 좀 돌려막기가 있어서 다회차는 그렇고 호불호가 심할듯 ㅎㅎ 그래도 간만에 재밌게 한 게임이네요
도트 액션 어드벤쳐. 이 얼마나 확고한 매니아 층이 존재하는 장르인가! 그래픽은 도트 진행은 액션 어드벤쳐로 전투와 퍼즐! 젤다가 보증하는 클래식! 4개의 시대를 넘나드는 대모험! 그런데 엄청 다르진않음. 땅이 좁아서 그런가? 4개의 시대 전부 인간이 크게 힘을 못 쓰는 세계관이다. 겨우 몇 십명이 모여사는 작은 부락 수준으로 왕국이라고 하고 있다. 그래서 자연은 인간에 손길이 거의 닿지않고 오랜 세월 그 모습을 유지한 것일지도? 필드 쪽은 변화가 거의 없는 느낌으로 숨은 그림찾기 수준으로 조금씩 변형된다. 던전이 하나 있으면 그 던전에서 1개의 시대는 메인이고 나머지 3개 시대에서는 보물상자 하나 줍는 용도로 짧게 축소하여 괜히 들어왔다는 느낌을 준다. 마을은 4개의 시대마다 확실히 다름! 시대마다 등장하는 인물들도 비중이 있다.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과거 시대의 인물이 현 시대에 언급되는 상황이 나오면 시간여행자의 입장을 느낄 수 있다. 사실상 이 좁은 마을에 주인공이 해놓은 짓거리만 따지면 역사서에 천년 간 에리오또의 이름만 주구장창 나올것이다. 전투는 한 대도 안 맞고 연속으로 몬스터를 잡으면 드랍량이 증가하는 버프가 걸려 긴장감을 올려주는데 후반가면 그냥 맞으면서 패는게 편하다는 것을 알게된다. 무기가 여러개이고 패시브 기능으로 마석이라는 것을 장착할 수 있는데 크리티걸이나 데미지 혹은 특수한 기능으로 되어있다. 이것저것 조합해서 데미지가 뻥튀기 될 거 같지만 조건들이 빡빡해서 그냥 깡뎀이나 깡크리 옵션이 우선된다. 던전보상으로 마석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거의 대부분 가지고 있는 마석이라서 모험의 보상이 개똥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차라리 중복 마석은 마석 업그레이드 자원이 되었다면 좋았을듯. 중복마석은 헐값으로 판매처리되는 방식에 눈물이 절로난다. 보스몬스터와 일반몬스터들이 상당히 재탕된다. 쥐, 닭, 로봇, 코끼리같은 괴물이 있고 바리에이션이 서너개 정도된다. 던전 내부에도 필드몬스터들이 들어있다. 메인 스토리 보스는 그래도 별개로 디자인 되어있다. 그 외에는 그냥 복사 붙여넣기에 색깔추가정도이다. 몬스터마다의 전투 패턴은 각자 개성이 있다. 어쩌면 더 늘리지 않는게 좋을지도? 그래도 보스 재탕는 너무 성의가 없었다. 던전마다 보스는 개별로 다 만들었어야 했다. 퀘스트나 아이템모으기는 숨겨놓지 않고 다 줏어먹도록 안내된다. 다만 스토리 관련된 텍스트들은 숨겨져있다. 퍼즐 요소는 어려운것은 없고 거의 쉬운 퍼즐과 플랫포머들이다. 가끔 중간 난이도의 퍼즐이 있다. 진행은 마법 기믹이나 스토리 상 얻는 열쇠로 맵 진행을 막아두는 방식인데 초반에는 어리둥절해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게 된다. 이걸로 시간을 꽤 소모한듯하다. 그리고 게임 진행이 될 때마다 마을사람들 대사가 계속 새롭게 바뀐다. 은근히 마을주민들 텍스트 분량이 많다. 새로 갱신된 대사가 화면에 표시되기때문에 읽어보고 싶게만든다. 살아있는 세계를 느끼게 해주고 싶었던걸까? 마을 사람들과 자주 이야기해보자. 특이한 요소는 게임 진행중에 화면 왼쪽하단에 위치하는 조력자 화면이다. 주인공 에리오또가 뭔가 할 때마다 적절한 대사가 출력되는 수다쟁이 자리이다. 맵을 열 때나 던전을 탐사할 때 특수한 아이템을 얻을 때 마다 계속해서 대사를 내뱉는다. 그것도 풀 보이스로!!! 이것이 대기업 자본의 힘인가! 메인스토리 대사들도 전부 풀 보이스이다. 심지어 메인도 아닌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도 목소리가 나온다!! 어쩌면 이 게임이 풀 프라이스인 이유가 그것일지도.... 배경음악은 훌룡하다. 체감상 배경음악이 그렇게 많지 않은거같은데 상당히 많은 양의 배경음악이 있었다. 아무튼 메인BGM만 있어도 모험느낌 든든하다 이말이다. 주인공이나 주변인물이나 자꾸 명대사같은 소리를 하는데 이게 또 시대를 타고 내려오는 격언같은 것이 인물과 인물 사이를 이어지게한다. "희망은 언제나 '그 곳'에 있다." 뭔 뜻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있다고!!
추천은 하지만 할인할때 사서 가볍게 즐기시는걸 추천합니다. 기본적인 재미는 보장되어 있으나 정말 기본만 함 몬스터의 가지수 부족은 흠임 가격만 조금 낮았으면 좀 더 평가가 좋지 않았겠나 생각합니다.
HD-2D 게임에 맛들린 스퀘어 에닉스가 이번엔 '액션 RPG'로 내놓은 수작 전체적인 중요 시스템들은 젤다와 이스 시리즈등, 어디선가 따온듯 한 느낌이지만 이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잘 버무려서 만든 게임입니다. 가령 젤다 시리즈의 HP 하트와 하트조각 시스템이라던가, 이스 시리즈의 화폐 시스템, 레벨업은 없지만 여러가지 무기와 이를 개조하는 시스템등(공식적으로는 성검전설시리즈에 영향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렇지만 이러한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게 아니라 나름대로 자신들에게 맞게 잘 꾸미고 있고, 시간여행을 소재로 삼은 흡입력있는 스토리는 꽤나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그에 비해 몹과 보스의 컨텐츠가 매우 아쉬웠습니다. 맵과 몬스터들은 스토리 진행에 맞춰 좀 더 다양성이 있었어야 했는데, 몹들과 맵들이 거의 돌려쓰는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진행하는 전투마저 단조롭다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스토리 진행에 맞춰 어울려줘야되는 적과 세계의 모습들이, 그 몹이 그 몹이고, 그 맵이 그 맵에 재탕의 연속이었습니다. 심지어 보스몹마저 돌려쓰고 있으니, 이 부분은 매우 아쉬웠네요. 총 플레이 시간은 28시간 정도. 가격이 좀 비싸지만 할인할 때 사신다면 부담없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겁니다.
저는 그럭저럭 재밌게 하고 있지만 혹시 하시려면 나중에 세일때 하시는게 좋겠내요
모든 대화 하나하나 시대별로 돌아다니면서 다 읽어봤는데 납득 가고 재미있었습니다. 손이 느려서 노멀 모드로 했고 전투나 아이텝 수집 등 등 적당히 하니 스트레스 안 받고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진엔딩 보고 후기 00년대 고전게임을 최신그래픽과 불편감 완화로 즐기는 게임 스토리도 정석 중 정석이고, 전투도 고전게임 그 자체 보통 이런 고전rpg는 진행에 있어 막히는 구간의 추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은데 이를 요정의 한마디로 축약해서 쉽게 알려주는 편 총평하자면 고전게임 취향만 맞으면 재밌는 게임은 맞음. 단점은 4번에 걸쳐서 같은 맵, 던전의 탐험. 물론 조금씩의 차이는 있다지만 무려 한 시대를 넘었음에도 달라지지않는 생태계는 좀;; 초중반까지는 모험하는 재미로 여차저차 한다지만 4번째에 와서는 내가 뭘 하고 있는지 회의감이 들었음 그리고 확실히 패드로 해야하는 겜이 맞다. 키보드 지원이 된다지만 최적화가 아쉬움. 플레이 타임도 살짝 아쉬움. 나름 재밌게 했지만 이 가격에 27시간은 많이 아쉽다. 심지어 4번 뺑뺑이 시켜놓고 ㅋㅋ
젤다의전설의 느낌을 잘살린 게임 pc로 젤다의전설 감성을 느끼고 싶으면 강력추천
맵/몹 돌려쓴거만 보면 천 년 아니고 사계절 같은데 할인 기다릴걸
일단은 하겠는데.. 애매하다.. 가격이 4~5만이면 추천할텐데 7만은 좀..
하면할수록 꽤 괜찮은 게임..
good
Good !!
DGFHDTYJHSERGRESRGSERHRJD
진짜 다 좋은데 인텔 CPU + 엔비디아 글카 조합에서 프레임 드랍 이거 어떻게 좀 해주세요 게임을 하고 싶어도 40프레임 가지고 뭘 하란건지...
페이 ㄱㅇㅇ 확실한 장점만큼 단점도 명확한 게임입니다. 감성적인 도트, 매력적인 작화, 준수한 스토리로 플레이하는 동안 보는 재미는 확실히 있었습니다. 특히 작화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퀄리티가 좋아서 인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도트의 한계인지 전투가 너무 단순했고 세계관 때문인지 모든 시대의 맵 구성이 획일적이며 거의 동일한 몬스터 구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필드의 상자에서는 없어도 크게 상관없는 보상들 투성이라 아이러니하게도 게임의 메인이 되는 '시대를 넘나드는 모험'에 관한 재미는 다소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게임의 재미와 별개로 패드 기준 십자키의 활용도가 너무 떨어져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페이가 먼저 가고 멈추고 숨고 이런게 인게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굳이 십자키에 할당할 필요가 있었을까 싶네요. 차라리 무기 변경이나 소모품 슬롯, 페이의 스킬 변경으로 할당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뭐 할 때마다 RT 누르고 스틱으로 선택해서 변경하거나 소모해야 하니 '불편해서 못 해먹겠다!!' 정도는 아니지만 귀찮고 불편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단점보다는 그래도 장점이 더 생각나는 게임이고 도트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게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은 40 ~ 50% 정도 할인이 들어가는 시점에 즐겨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플레이 하실 분들은 회차 플레이 없이 모든 엔딩을 볼 수 있으니 진엔딩까지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재밌습니다. 다만 제가 점프 조작이 미숙한데, 연꽃에서 열쇠상자가 시간제한 점프대에 있어서 진행이 영원히 막혔네요....
은은하게 재미있음. 도파민이 차오르는 게임은 아니고 진짜 그냥 은은하게 재미있어서 계속 하고 있음. 던전 돌다가 잡몹한테 쓸데없이 죽어서 페이 입에 돈 물려줘야 할 때가 제일 열 받는데, 또 그런게 재미있음. 엔딩이 궁금할만큼 스토리가 재미있는 것도 아닌데 하다보니까 끝이 어찌될랑가 궁금하긴 함. 주인공도 노매력에 캐릭터성이 좋은 것도 아닌데, 자꾸 보니까 은은하게 멋있음. 내 스타일인 것 같음.
나쁘진 않은데 정가 다 주고 사기엔 조금. 아사노 팀 게임이 보통 초반에 바짝 재밌고 후반에 좀 노잼화 되는 경향이 강한데, 엘리엇은 특이하게 반대임. 후반이 더 재밌음. 단, 스토리 한정. 게임 구성 자체는 같은 배경에 시간대를 옮겨다닌다는 컨셉이라 던전이나 배경이 너무 반복적이라 좀 별로고, 적들도 스텟만 바뀐 같은 적들이 많이 나와서 금방 물리는 감이 있음. 2D 탑뷰 젤다 같은 톤의 게임이지만, 젤다 처럼 정교한 맛은 없음. 그냥 스토리를 쭉 미는 게 전부. 아이템이나 기술을 얻어서 다음 지역을 넘어가고~ 이런 느낌의 겜은 아님. 대신 전투가 좀 더 재밌는 편. 무기랑 마석(패시브)를 조합해서 최적의 빌드를 짜는 게 가능함. 복잡하진 않음. 패링도 있고.. 동료 요정인 페이의 능력을 이용해서 스피디한 전개도 가능함. 전체적으로 탑뷰 젤다에 야숨 젤다를 끼얹으려는 아사노팀 특유의 시도를 한 거 같지만 뭔가뭔가 해 져 버림. 게임 완성도는 낮진 않지만 그렇다고 막 높지도 않은 편. 아사노 팀 게임 특유의 평범한 맛 정돈 되는듯. 정석적이고, 평이한 전개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런 스토리가 필요하지~ 싶은 느낌으로 전개되고 끝남. 엘리엇이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음.
재미는 있는데 서브퀘가 너무 구리고 맵 재탕이 너무 심함 겜 자체는 재밌고 할만함
느긋하게 다 즐기면서함 . 단점은 전투가 너무 단조롭고 사기 빌드가 있어서 그것만 쓰게된다는점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능력이 순차적으로 개방되어야하는데 적시에 능력이 해금되는게 아니고 내가 일일히 찾아다녀야하는점이 아쉬움. 그리고 초반부 스토리가 엉성한데 막바지에 꽤나 깊은 감동을줌. 초반만 잘버티고 해보길 추천
배드엔딩, 굿엔딩, 진엔딩 모든 엔딩을 봤고, 아주 재밌게 즐겼다. jrpg 특유의 동화같은 스토리와 브금이 너무 중독성있고 살짝 몽환적인 느낌이 있는듯ㅎㅎ 아주 취향 저격이고 잘만든 겜이었다. 27시간 싹싹김치하면서 아주 맛있게 잘긁어먹음. 옥토패스 전시리즈 즐긴 팬으로서 그래픽도 아주 만족스러웠다. 이 기세로 옥토패스 3 초갓겜으로 만들어주길 바람 ㅎㅎ
단조로운 플레이, 변하지 않는 레벨 디자인. 돌려막는 몬스터와 보스. 시간을 뛰어넘는다는 설정은 스토리를 위한것이지, 플레이를 위한 것이 아님. 그래도 후반부의 왕도적인 스토리가 좋아서, 클리어 하고 나니 괜찮다고 생각됨. 굳이 찾아서 할건 아닌것 같고, 할인기간이나, 정말 너무 할게 없거나, 구시대 이스나 젤다를 좋아한다면 도전해 볼만 함. 그래도 나는 재밋게 했다.
저는 개인적으로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만 가격대 7만원은 아닌거 같습니다. 2~3만원정도가 적절할거 같아요.
무난한 전투 무난한 스토리 무난한 도트 그래픽 등 전반적으로 무난한 알피지 라고 생각하고 엔딩까지 약간은 어거지로 꾸역꾸역 진행했는데 노멀엔딩보고 아쉬워서 진엔딩루트를 탄 순간 스토리는 생각했던 것 보단 재밌긴 했다. 근데 왜 이렇게 스토리에서 아주 중요한 축들을 마지막 진엔딩 루트에 몰아 넣어 놨는지... 다른 쓰잘데기 없는 지루한 스토리들을 좀 걷어내고 진엔딩 루트에서의 스토리를 조금 더 디테일하고 길게 전반적으로 풀었다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 하다 지루해질 때 쯤 노멀엔딩보고 진엔딩은 공략없이는 거의 진행이 불가능한수준이라 그냥 공략보면서 스토리만 본다는 마인드로 달렸는데 이게 스토리가 꽤나 맛있었던 느낌이라 이걸 전투와 탐험까지 곁들여서 했다면 훨씬 좋았을 거라 생각해 무척 아쉬움.. 재미없어서 일반엔딩만 보고 치우신 분들은 혹은 진엔딩 루트 도저히 찾기 힘들어서 접으신 분들은 공략 찾아 보고라도 한번 해보시는걸 추천 7/10
굿엔딩, 진엔딩 두개 보았습니다. 클래식한 왕도 스토리에 수려한 2.5D 그래픽 ARPG입니다 가격이 살짝 비싼 감이 있지만 그럼에도 게임 자체는 충분히 재밌는 게임입니다. 여유가 되실 때나, 할인될 때 느긋하게 해보시면 재밌게 플레이 하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엔딩까지 봐야 정상적인 스토리입니다 창 무적기 돌진하고 검으로 차징 날리면 애들 원콤이라 전투 난이도가 후반부 갈수록 아쉽네요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재밌었습니다
젤다 꿈섬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
재미있음
조온나 재밌따
즐겁게 함
감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