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24일 |
| 개발사: | Vekaria |
| 퍼블리셔: | Vekaria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액션, 캐주얼,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수동 재장전, 이동, 눈 깜빡임이 특징인 짧지만 강렬한 FPS. 설정으로 경험을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습니다.
무기를 수동으로 재장전하세요
각 다리를 조작해 수동으로 이동하세요
경험을 커스터마이즈하세요
모두 제거 (생존자 없음)
각 무기는 고유한 재장전 방식이 있습니다
진행 상황을 수동으로 저장하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125+
개
예측 매출
32,1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0)
씨발새끼들이 내 고양이를 죽였다고? 출시 1시간전부터 만반의 준비를 한 뒤 내 고양이를 도륙낸 새끼들 얼굴 구경하러갔음 세이브 한번 성공하고 하늘이 점지한 타이밍에 걸린 재밍으로 내 고양이한테도 받아보지못한 헤드번팅을 이 새끼들한테 3번 받고 사망한 뒤 후기 씀 느낀 순서대로 쓴거라 장단점은 구분하지 않고 섞여있음 1. 인터페이스 한글인데 오류가 많음 아마 개발사가 번역체로 한글폰트 집어넣은거 같은데 그 ㅁ 사각형 그게 존나 많이뜸 종료할땐 심지어 일본어 나오드라 해결될때까진 영어로 플레이하는게 좋을거같음, 애초에 영어로 해도 기초영어 수준이라 어려운건 없음 2. 생각보다 쫄깃함 브금이랑 fx 소리가 제법 커서 자신에게 맞게 조절한뒤 플레이하는걸 권장함 적당히 음산한 브금과 함께 헤드번팅 하러 달려오는 좆간들에게 한방 맥여주다 걸리는 재밍은 진짜 청천벽력이란 감정이 뭔지 알려준다 3. 타격감은 쪼오금 있는데 사운드가 부실함 얼리가 아니고 정출인지라 많이 아쉬웠던 부분인데 적과 플레이어가 걷는 사운드가 동일한것도 그렇고 총기 자체에 소음기가 부착되어있어서 유혈효과에 날아가는 레그돌, 타격사운드로 타격감은 나름 괜찮은데 소음기 사운드가 부실해서 감점이 되는거 같음 어차피 잠입이 아니고 나만 보면 안아줘요 하면서 달려오는 좆간들밖에 없는데 굳이 소음기를 껴야할까..? 4. 연출에서 아쉬운 부분도 있음 잠겨있는 문 (ex.세이브장소,진행장소) 이 있는데 알람을 울려 문 열릴때까지 웨이브를 막아야함 근데 알람만 위잉위잉 울리고 기타 연출효과가 없음 살짝 어둡게 암전 주고 빨간 등으로 하이라이트 주면 웨이브 불렀을때 그 박진감과 쫄깃함이 배가 되지않을까 생각하며 조금 아쉬웠던 부분 5. 모션캔슬이 있으므로 막 누르면 안됨 겜으로 바라보면 안되고 진짜 총 장전하듯이 동작에 구분을 둬야함 애새끼들 달려온다고 탄창 해제 - 탄창결합 - 슬라이드 전진전진전진전진 누르던가 해제 - 탄창결합결합결합결합 하려고 하면 모션 캔슬 되면서 재시작하는거 마냥 찐빠가남 신중하게 탄알 관리하며 적재적소 타이밍에 내가 마치 그린베레가 된거처럼 장전을 해야함 tip) 탄창은 방에서 랜덤으로 제공을 해줌, 총기도 나오긴 하는거 같고 6. 부착물, 총기가 매우 아쉽다 진행을 개꼬딱지만큼 하고 뒤졌으므로 진행하면서 더 늘어나는건진 모르겠지만 스팀 상점페이지 스틸컷을 보아도 동일한 갯수가 확인되는거 보니 더 늘어나진 않을거같음 권총,라이플,샷건 세 종류가 있고 부착물이 리뷰 작성기준 사이트 한가지씩 밖에 없다 심지어 사이트도 고정임, 권총은 홀로, 라이플은 도트... 권총에 도트를 못 담 추후 업데이트로 해소될 부분이긴 하다만 각종 총기, 부착물로 플레이하고픈 유저들도 있을꺼 같아 소개했음 가격+얼리라면 다 이해할 부분인데 얼리가 아니라 조금 아쉽다 하지만 8천원도 안되는 가격에 만족스러운 쫄깃함과 박진감을 받을 수 있음 저는 난이도를 전부 기본에서 재밍만 normal로 바꿔서 진행했는데 재밍 하나때문에 생기는 그 쫄깃함이 있으므로 재밍만 한번 바꿔서 해보십쇼 수동 리로딩+재밍 하나만으로도 플레이 초기엔 난이도가 제법 있습니다. 대가리가 나쁜 저로선 풀수동은 안해볼꺼 같은데 일단 킬링타임용으론 재밌음
단순한 구조와 단순한 구성, 간단해 보이지만 꼬이면 망하는 조작. 재미있습니다. 이 가격이면 비싸지도 싸지도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적들이 몰려올 때, 당황해서 뇌와 손이 따로 놉니다. 원래 그렇게 하는 게임이니까 취향 안 맞으면 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재미있습니다. ================================================== 뇌 : 자, 이렇게 하면 돼, 쉽지? 손: ???
감도 누가 설정했길레 dpi 300을 해야 겨우 플레이 되냐... 그리고 장전 메커니즘이 신박하다 외에는 회복템도 없고 번역도 없어서 아직 돈 주고 플레이 하기엔 손해임
살짝 백룸 감성 fps인데 장전 방식이 다른 fps랑 다르게 3단계로 나누어져 있어서 색다르고 재미있었어요 완전 수동 모드는 눈 깜빡임이랑 숨쉬기, 걸음걸이를 전부 유저가 통제해야하는데 까다로운가 싶다가도 뭔가 살짝 아쉽다는 느낌이 들었네요 허접도 있는 거 같구요. 걸음걸이는 그냥 리듬 무시하고 a,d 연타하면 뛰는 것보다 빨리 걸어짐 조금만 더 다듬으면 더 좋을 거 같아요. 그래도 신박한 장전 방식이랑 1인칭 시점이 생동감이 있어서 재밌게 했습니다.
무기 사운드는 마음에 안들지만,장전 방식과 헤드를 맞췄을떄의 타격감이 마음에 드는 게임이다. 오래 할 게임은 아니지만 킬링타임용으로 좋은 것 같다.
생각보다 괜찮은데 추천 하기에는 별로... 총의 가짓수도 적고, 모딩이라고 해봤자 레드도트가 끝임 적팀 AI 수준도 멍청함 그렇다고 텍티컬 하게 플레이 할수 있나? 그건 또 아님 기울이기 키나 근접 공격 키가 없어서 모틍이는 몸으로 직접 확인 해야하고 가까이 오면 도망가는 웃긴 모습을 볼수 있음
버그인지 모르겠는데 adad 연타하면 풀 메뉴얼이 걷기 속도가 미친듯이 빨라서 더 쉬움 겜 익숙해지니깐 조작 찰지고 재밌음
난이도도 꽤 있고 재미도 있고 쏘는맛도 있고 여러모로 재밌어요 근데 아직 하기 이르지 않나 생각합니다 총의 가짓수도 많은편이 아니고 모딩도 없고 출시된지 얼마 안되긴 했으니까 그냥 가볍게 즐기면 좋을거같아요 아 근데 한국어론 하지마요 번역 깨지고 이상해요
조정간 단발로 거리를 두며 상시로 재장전을 하십쇼 탄창에 한발 두발 아깝다고 장전을 하지 않는 순간 당신의 대가리는 망치로 인해 함몰 되어 있을 겁니다.
언리얼로 만들었는줄 알았는데 유니티여서 더 놀람 지금시대의 게임치곤 신박함쓰~
고양이 들먹거리면서 눈길용으로 이딴 씨발 개 똥겜 쓰레기 만들지마라 그래도 만들어서 돈은 쳐받아먹고싶냐? 양심 좃도없네 공짜로 나와도 모자랄판에 진짜 씨빨 고양이들아 ㅈ간이 미안해 진짜 이딴 비윤리적으로 고양이를 좋아하는 ㅈ간들에게 심리적인면을 이용해 돈은 벌고 싶고 개연성없는 이 게임 동물을 이용해쳐먹어서 게임을 만든 개발자는 고양이한테 무릎을 꿇고 사죄해라 적어도 첫스타트때 왜 ㅈ간새끼들이 내 고양이를 쳐죽였는지 짤막한 스토리는 쳐만들어서 프롤로그 마냥 보여주면 이해라도 가지 그냥 무작정 제목만 그들이 왜 고양이를 죽였는지 내새우면 끝이냐? 어휴 씨ㅣ팔 진짜 어휴
애매~하다 택티컬 시뮬레이터라기에는 총의 가짓수가 부족하고 모딩은 있으나 마나 하다 탄약 걸림은 개연성이 없어서 언제 걸리는지는 순전 운에 의존해야 한다 적들은 민간인이 섞여있을뿐 지능이 낮은 근거리 적들만 온통 나오는데 조준을 하면 친절하게 멈춰주기 때문에 전술적 위치선정이라는 개념이 없다 사운드는 밸런스가 엉망이어서 단순 상호작용부터 캐릭터의 끈적한 숨소리와 서라운드로 귀신처럼 달라붙는 듯한 발소리는 짜증만을 유발한다. 이 게임의 최대 어필요소인 매뉴얼 조작또한 딱히~ 변태같은 모습은 없고 리로딩 버튼 갯수만 늘어났을 뿐이다 게임에 조금만 익숙해진다면 어느 순간 하품하며 마우스만 누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결국 매뉴얼 조작이 어떤 부분에서 재미를 얻는가? 그런 고민이 전혀 없는 나태한 게임이다 비슷하게 총기를 직접 조작하는 재미가 있는 게임인 HOLE, Receiver, Beyond Citadel 이상의 게임에 비해 전혀 나은 점이 없다.
왁굳형이 봐준 평가임 1. '바디캠'과 존 윅 시리즈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은 FPS 게임 3대 맞으면 죽음 2. 장전 방식이 독특합니다. X로 탄창을 빼고 R로 새 탄창을 넣고 Q로 노리쇠 전진 다행이 'RELOADER : TEST' 게임보다 훨씬 정상적입니다, 그럼에도 손 꼬이면 좆됨 3. 상호작용도 특이합니다. 노트북을 걍 누른다고 되는 게 아니라 정확하게 키를 눌러야 함. 참신합니다. 4. FPS게임이 아니라 공포 게임 5. hey Developer, John Wick can punch and kick. but my hands can't throw a gun and my feet can't help me get away..... I know my problems. my control is pooooor, yes I know. but then please increase my hit point, getting hit 3 times and lying down is so scary. 6. 초반에 어리버리 타다가 권총 탄창 날리고 돈도 없어지면 바로 새 세이브로 시작해야 합니다. 어벙벙 하던 중에 하드코어 로그 라이크 냄새가 물씬 풍김... 아차하는 순간에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7. 매우 밝은 곳에서 진행해 눈속임이 안 되는 덕분에 그래픽이 나쁘지 않음을 바로 알 수 있는데 최적화는 매우 좋은 편임니다. 기억하세요. 님의 고양이를 죽여버린 이 개새끼들에게 정답은 샷건입니다. 샷건은 만병통치약이자, 해결 불가능한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완벽한 정답입니다. 강력추천
겜은 재미가 있는데 엔진이 충돌해서 못해먹겠네요
님들아 탄걸림 꼭 빼세요 진짜 개같이 스트레스 받기 싫으면..
너네가 죽인건 평범한 고양이가 아니다.. 이 똥싸고 물도 안내리는 것들아..
리로더 게임을 3D로 하는거 같은데재미있음
재밌네요 총이랑 스테이지 계속 추가되면 더좋을듯
고양이 죽이는 놈들이랑 똥 싸고 물 안내리는 새끼들은 다 죽여야됨
대가리 박치기 존나쌔네 쉬벌
뭔가 재밌음
버그좀 고쳐라 좀
MEOW
게임스토리는 납치된 고양이 구하러 가는 내용입니다. 물론 스토리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미션은 단일 미션입니다. 맨 처음 시작할 때 조작 및 적 물량 난이도를 정할수있는데 우선 제일 쉬움으로 하면서 조작법 익히는걸 추천드리고 좀 적응됬다 하면 조금식 올려보십쇼 저는 굉장히 간단할 줄알고 하드모드 도전하다 2시간동안 탈탈 털렸습니다. 탄창제거부터 장전까지 각 동작이 있고 눈뜨기 숨쉬기 걷기까지 조작해야되는 개빡치는 조작이 여러분을 기다릴겁니다. 이거 뭐 금방 끝나겠지~ 하고 해보시면 시간 순삭 장담합니다.
그냥 생각없이 하기엔 좋긴한데 어디가서 추천하기엔 좀 그럼 중간 난이도로 계속 해봤는데 지속적으로 즐기기엔 좀 별로임
이 게임은 제작자가 짜장면 먹으면서 핸드 시뮬레이터 하다가 "이거 게임으로 만들면 재밌겠는데?" 라고 생각해서 만든 느낌임. 진짜 레벨 디자인 이따구로 해놓고 두 팔 두 다리 쭉 뻗고 자는 게 말 안되긴 함. 총기 커마가 다양하지 않다는 건 진짜 100번 양보해서 인디게임사라 그럴 수 있다고 감안하자. 근데 왜 도대체 탄창 빼고 넣고 장전하는게 10번 중 9번 오류나는데 게임 출시한건 버그 알면서도 냈다고밖에 생각할 수가 없다. 진짜 생각있으면 패치 좀 해줬으면 좋겠다. 총기랑 모딩도 다양하게 업데이트 해 준다면 평가 바꿔줄게. 그리고.. [spoiler] meow. [/spoiler]
저장 프로세스 설명이 부족한듯 그리고 메뉴얼을 할거면 그냥 선택이 아니라 게임시작시 나오는 방법이 더 좋을거 같고 분위기나 모델은 다 좋지만 스토리가 기반이 되고 거기에 이런 구매 관련 기능을 넣으면 좀 더 자율적이면서 좋은 Fps장르의 한 게임이 될거 같습니다
게임이 굉장히 어려움, 브금+마약한 문어 워킹으로 걸어오는 적들이 무서움, 3번 맞으면 죽음 게임에서 꾸릉내가 심하게 나지만 계속 맡고 싶은 꾸릉내같은 게임 퀄리티 자체도 나쁘지 않지만 7천원씩 주고 살만한 정도는 아닌거 같음. 살거라면 할인때 사는걸 추천.
소개에 나오는게 게임의 전부. 퀄리티는 나쁘지 않지만 볼륨 대비 가격이 비싼 느낌.
재밌음 ㄹㅇ 강추 생각보다 어렵고 빡셈 근데 재밌음 킬링타임용이고 나름 스트레스도 풀림 강추 강추
씨발년들아 감툭튀 좀 하지마라 좆같은년들 존나 술취한 새끼마냥 처 걸어오네 이게 fps게임인지 공포게임인지 모르겠네 ㅆㅂ 그리고 총알 씨발아 존나 걸리네 좆같이 총알 두발 아깝다고 장전안하다가 대가리 존나 많이 처 깨지네 소젼 시뮬 다음으로 좆같은 게임이다 애미 뒤진겜
스토리는 다 좆까고 걍 어려운거하고싶음 추천 스토리 중요하면 비추천 일단 난 어려워서 좋음
마지막 3개 라운드가 그냥 긴 정도가 아니라 개같이 길긴 한데 가격 생각하면 킬링 타임용으론 할만함
존윅을 보진 않았지만 존윅을 1인칭 시점으로 볼 수 있는 것 같은 게임 게임이 마냥 쉽진 않고 계단에서 날라오는 애들이랑 허리 숙이고 오는 애들 때문에 약간 거슬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애들 키차이가 나서 헤드 바로바로 맞추기 빡셈 난 정말 어렵다 하시는 분들은 화장실 활용하시면 쉽게 깨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쉽게 깨신 분들은 처음 설정에서 자동말고 수동으로하면 ws사라지고 눈 깜빡이는거랑 숨쉬는것도 수동으로 바뀌는데 저 설정은 연습장에서 5분만 플레이했는데도 감히 꺨 생각이 들지 않을만큼 답이 없음을 느낌 그래도 게임 자체는 헤드쏘는맛이 좋음 연속헤드 갈기면 뽕맛 지림 결론 게임이 쉽다 > 눈 깜빡임,숨 쉬는거, 탄창걸림 다 수동으로하면 개빡세짐 게임이 어렵다 > 화장실 활용 잘 해보셈
내 고양이가 죽은건 잘 모르겠고 적 경보 뜰때마다 너무 많이 몰려오는거는 심하지않냐
한자리에서 소방알람 레버 떙기고 바로 올리고 반복으로 무한젠으로 크레딧 벌기 가능
존윅 형님이 탄을 다 안써도 탄창을 갈아버리는 이유를 알수있는 게임
생각보다 어려움ㅋㅋㅋㅋ 짧게 즐길만한 게임
대륙의 인해전술을 맛볼 수 있는 게임
그냥 뇌 비우고 하기에 좋은 게임.
간단하고 빠른
하지마셈
저장은 개뿔
ㅈㄴ 어렵네 ㅋㅋ
레-전드 정병게임 하지마십쇼, 하다가 현실에서 호흡곤란이 왔습니다...
어으 ㅅㅂ 드디어 업적 다깼다 다음 업데이트나 기다려야겠다..
기본 추천 난이도(수동 장전) 97분 클리어 했습니다 장전 모션이나 사운드도 괜찮고 웨이브를 잘 넘기려면 잔탄 수도 어느정도 계산하면서 장전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엔 꽤 재밌지만, 플레이 방식이 거의 끝까지 똑같고 무기 밸런스도 제가 느끼기에 썩 좋은 편은 아니기에 오래 할 게임은 아닙니다. 다양한 모션, 예컨대 기울이기나 근접 전투, 무기 노획 같은 시스템이 있었다면 더 다채로웠을 것 같아 아쉽습니다만, 애초에 완전수동 난이도 클리어를 위한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네요. 완전수동은 안하실 분들도 환불런 하거나 할인할 때 사서 쟁여두는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새미모드말고 올수동모드 지옥임 이렇게는 사람이 살 수가 없는거임 내 신체가 숨도쉬고 눈도 깜빡여 주는거에 고마움을 느끼게 해주는 모드임 꿀팁 : 참고로 애들 바보라 문 못염 어려우면 참고
무기군 다양하면 좀 더 좋았을 듯. 하지만 충분히 만족! ★★★★★
적당히 재미있음
.
두서없이 느낀 점 써봄 적 스폰율 보통, 기본 조작 보통 속도로만 플레이 해봄. 내 귀가 이상한 건지 헤드셋을 거꾸로 낀 건지 발소리가 온갖 데서 다 들림. 사운드는 단조롭지만 쫄깃함. 좁은 길목 코너에서 심장 터질 뻔함. 다른 총은 괜찮은데 라이플 조준할 때 민감도가 이상함. 대부분 헤드라인 대기 샷으로 해결됨. 타격감은 없는 편. 개인적으로 소음기를 뺄 수 있었으면 좋겠음. 적을 죽이면 헤드샷 표시 때문에 다음 사람이 가려져서 자동 거북목 됨. 웨이브는 최대한 앞으로 가서 잡으면 쉬움. 뒤에 있으면 넓은 공간에서 와리가리침. 9600X // 4060 TI // 화면 훽훽 돌릴 때마다 프레임 드랍 있음. 최저 옵션으로 해도 마찬가지. ((는 내 마우스 폴링레이트 때문이었음 )) 재미는 있었다.
고양이 사진이라도 보여주지 뭐가 좀 없는데옹 애들이 벽에 비비다가 미사일처럼 날라오는데 당황스럽네옹
VR When?
절대 탄약을 아끼지마
아무 생각 없이 적들을 처치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게임
스테이지 쓸데없이 존나 기네....
장전만 재미있던 게임 그 외는 그냥 다 똑같은 적만 나와서 재미없음
이 재밌는 슈터의 유일한 단점은 총기가 다양하지 않다는 것임 그외에는 재미지고 알참
Ready or Not... 이게 진짜 레오낫이지 다른게 레오낫이냐 부저 때문에 노이로제 걸리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