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12일 |
| 개발사: | Lucy B. Locks |
| 퍼블리셔: | Lucy B. Lock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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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Explore, build, and survive in a cryptic expanse oozing with dreamlike oddities and esoteric critters.
Surreal, ethereal, and liminal environments
Infinite procedural generation both vertically and horizontally
Cities made of plastic, serene fields of grass, and massive abandoned warehouses
Fend against fiendful foes like manikins, squishy gels, higher-dimensional beings, and colossal spiders
Wield grappling hooks, bee gliders, bombs, ball wands, blades, haze hands, and cute accessories
Uncover the secrets of the unrestricted crafting system (apotheosis):

Build anything in a voxel sandbox using hundreds of beautiful blocks and dynamic lights
Summon friendly bubblebears, noots and fruit femmes to fill the void
Share your creations with other dreamers in the firmament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650+
개
예측 매출
18,15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1)
게임 비쥬얼 자체는 매우 좋은데 아직은 몹도 아이템도 가짓수가 정말 적고 괴기한 지형에 비해 안에 유니크 몹이나 흥미로운것이 별로 없어서 가면 갈수록 탐험하는 재미가 떨어졌음 근데 출시첫날이기도 하니까 이 정도면 준수한거 같음 앞으로 지속되는 업뎃들만 기대할게요
모르겠어 E를 눌러 조합창에 여러 아이템을 섞으면 뉴아이템이 나오는데 그거말고는 모르겠어 하늘이 픽셀단위로 쪼개져서 돌아다닐떄 눈이 너무아파! 근데 분위기는 취향저격 잘할듯 유튜브 할사람은 사서 해보셈
어릴적 조합법이고 뭐고 몬스터도 하나도 모르던 채로 밤을 맞이한 첫 마인크래프트 플레이 같았던 게임. 뭘 해야되는지 뭐가 어떻게 되는지 하나도 모르겠는 미지에 던져진 공포감을 잘 건드린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그렇기 때문에 목적의식이 꽤나 빠르게 사라지기도 했습니다, 게임의 규칙과 생존법을 익혀나갈수록 그냥 좀 기괴한 모드의 마인크래프트가 될 뿐이었고, 좋은 장비를 둘둘 말고 적들을 도륙내고 다녔습니다. 플레이타임이 2시간 조금 넘긴 시점에 이런 감정이 들면서 더 할 생각은 안들더군요. 정말 재밌게 했고 추천도 할만하지만, 드림코어스러운 경치를 구경할 목적 외에는 딱히 플레이 할 동기가 서진 않을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취향만 맞으면 이것 저것 조합하고 여기저기 둘러보는 맛이 있긴 한데 그정돈가?
엄청 몽환적이고 흥미로운 게임. 일단은 내 맘에 듬! (참고: 이게임 엔딩 있음+꼭 보셈)
I like it!
i'm still dreaming
누가 내 마크에 약 탔냐
두바이쫀득쿠키
요약 : 마크에 공포를 강조 특정 지형의 블럭, 쉬프트를 누르고 가장자리를 버티거나 곡갱이가 없으면 돌이 안캐지는 등 마인크래프트와 시스템이 비슷함 하지만 기존 마인크래프트와는 다른 몽환적인 분위기와 지멋대로 생겼지만 또 근데 맛있게 생긴 몬스터들이 특징임 또 서로 다른 아이템 두개가 있으면 다른 아이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한 아이템의 조합 가짓수가 여러개. 그래서 탐험하고 템 모으고 공책에 레시피 적는 플레이가 주를 이룸 갠적으로 11000원에 괜찮다 생각하는데 나중에 사는걸 추천함 아직 전체화면같은 편의성 패치도 필요하고 컨텐츠도 부족한듯 일단 존버
리미널 스페이스 같은 4차원적인 마인크래프트를 찾고 있었다면 강력추천, 다만 출시 초기라서 콘텐츠가 그리 많지는 않다는 건 약간 주의
약쟁이들의 환상에 들어가 있는 느낌이고 게임이 비트렉스의 맛과 유사합니다 궁금하신가요? 한숫갈 크게 드셔보세요 정말 끔직합니다
A strange world waiting to be explored 10/10 a great game
대체 이게 뭔 겜인지 당최 모르겠다 나는
술마시고 하기 좋은 게임
개무서움
I'm not even exaggerating. I *literally* played this for 11 HOURS STRAIGHT right after purchasing. (yes my neck hurts but worth it) I'm having such a good time and I just want to thank this... apparently conflicted and affection starved 'god(in-game main story lore/probably the dev's OC)' and maybe even give him a lil smooch lol +oh, and MORE CUTE BLOCKS & ITEMS PLZ I love the smore blocks and food items(Dough Ring! so cute), also the 'Friend(friend shaped indeed)' :3
꿈 속을 찾아 헤메는 감성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을 지도 모르나 조합법 등을 메모장에 적어가며 플레이 하면 충분이 잘 즐길 수 있다 기괴하고 몽환적인 미지의 세상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나가는 부분에서 이 게임에 긍정적인 평가를 하는 바이다
대리(대충리뷰) 자각몽에서 마크를 하면 이런 느낌일까 ○ 재미 : 꽤나 재밌음. 몽환적인 느낌을 좋아하면 강추. ○ 그래픽 : 분위기와 사운드에 어울리는 그래픽이라 몰입감이 좋았음. ○ 게임성 : 전투는 대부분 압도적 리치로 일방적으로 패다보니 전투에 대한 부담감은 없어 좋았으나 가끔 심심함. 플레이 중 깨달음을 얻는 순간 게임은 반복 구조가 됨. 제작이 너무나도 자유로워서 감을 잡기전까진 대가리 아픔. 구글링하면 얼추 나오긴하는데 본인이 직접 조합해보면서 '본인만의 레시피'를 찾으셈 그게 편함. ○ 조작감 : 마크를 해봤으면 익숙한 조작감. ○ 공포 : 익숙해지기 전 까지는 ㅅㅂㅅㅂ하면서 공포를 느끼는 구간이 꽤나 있음. 총평 몽환적, 공포, 탐험, 마크를 좋아하면 추천. 그러나 목표가 확실히 정해져 있지 않으며, 노한글인 게임을 비선호하는 유저들에겐 비추. 엔딩 보는 조건 : [spoiler] 타이마나를 깨면 묵주가(rosary) 한개 씩 활성화 됨. 다 활성화 시킨 후 한번 더 타이마나로 가면 보스 나옴. 잡으면 엔딩. + 타이마나는 블럭과 음식을 충분히 챙겨 가도록. [/spoiler]
마크식 복셀로 구현된 리미널스페이스 바이옴들을 탐사하는데 초점이 맞춰진 게임.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제작은 재료 아이템들의 속성값 조합과 가장 비슷한 아이템이 자동생성되는듯함. 렙업보상중에 개인공간을 주는게 있는데 여기에 농사를 지으면 삶이 편해짐...
마크에 모드추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