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9일 |
| 개발사: | 3DAYS |
| 퍼블리셔: | 3DAY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5,000 원 |
| 장르: | 인디,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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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디펜스&메이킹은 타일 기반 전략 게임입니다. 마왕이 되어 무작위로 주어지는 타일과 카드를 이용해 침입 경로를 설계하고, 함정과 몬스터를 배치해 던전을 방어하세요. 매 판마다 전략이 달라지는 유니크한 디펜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디펜스&메이킹은 타일 기반 전략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마왕이 되어 직접 던전을 설계하고 침입자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
길의 방향, 함정의 위치, 몬스터의 배치까지 모두 플레이어의 손에 달려 있으며 각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해 자신만의 전투 방식과 전략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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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방, 환경 타일을 조합해 이동 경로와 전장을 설계하세요. 침입자들은 배치된 모든 경로를 훑으며 던전을 공략합니다. 적을 최대한 흩어지게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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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를 소환하고 함정을 배치해 침입자를 상대하세요. 함정은 유한하지만 확실한 방어 수단이며, 몬스터는 무한히 생성되지만 던전의 마력을 소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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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를 진행하여 몬스터, 던전, 마왕을 강화하세요. 다양한 몬스터와 타일을 해금할 수 있으며 이들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적들만 강해질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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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을 원하는 대로 구성해보세요. 주기적으로 초기화 되는 상점에서는 아이템을 구매하여 덱을 정재하고, 특정 라운드마다 제공되는 카드 선택 페이즈를 통해 좋은 카드를 덱에 추가, 제거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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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며 이들의 스토리를 경험해보세요. 선택지 기반의 대화가 어떤 결과를 이끌어 낼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과연 누가 적이고 누가 아군일까요?
디펜스&메이킹은 정해진 방식이 없는 게임입니다.
어떻게 던전을 만들고 어떤 방식으로 침입자를 막아낼지는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한 번의 완벽한 방어보다 매번 달라지는 상황에 맞춰 고민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는 그 과정을 즐겨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825+
개
예측 매출
12,375,000+
원
업적 목록
업적 정보가 없습니다.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보드게임 느낌의 전략 요소가 잘 살아있는 디펜스 게임. 타일 확장하면서 경로를 설계하는 과정이 꽤 재미있고, 스토리에 개그요소도 많아서 스크립트도 스킵안하게됨 가벼우면서도, 게임이 깊어서 다른 디펜스보다 빠져드는 맛이 있는 것 갈음. 추천함
제작진분들 개그센스 너무재밌음 게임은 지금도 재밌지만 패치 해 갈수록 더 발전되고 재밌을듯 개추
던디를 얼마나 사랑하면 이런 걸 만들까 싶었어요. 지금 당장은 응원할지언정 남들한테 추천은 절대 못 할 듯해요. 1. 스크린샷 찍어보려고 Prtsc 누르는데 대화 넘어가는 거 고쳐주면 좋겠습니다. 모든 버튼이 다 대화 넘길 수 있는 거 같던데 스페이스바, 엔터 정도만 넘길 수 있게 해도 괜찮을 거같아요. 2. 뭔가 뭔가 잘 모르겠는데 피로해요 타일 뽑기도 무작위이고 사실 그냥 보이는 대로 다 설치하고 함정 다 박으면 깨지긴 깨지는데 막상 그렇게 깨다 보니까 뭔가 전략 게임 하는 기분이 아니네요. 3. 게임 내 문체를 포함한 대부분의 요소가 던전 디펜스가 떠오르는데 그거 덕분에 유입된 것도 맞지만 그 이상으로 게임을 더 플레이할 이유를 찾지 못했어요. 줄이자면 지금 당장 추천하기는 어렵고 좀 더 완성되면 다시 보러 오겠습니다. 오랜만에 옛날 생각나고 좋았어요.
덱빌딩 요소는 없는게 더 나아보인다 둥짓드처럼 돈써서 경로 구성하는게 훨낫지 카드뽑기 방식은 좀 카드 뽑기 어차피 10원이라 부담없이 막 뽑아서 원하는거 쓰면 그만인데 덱 만들기도 너무 쉬워서 결국 내가 원하는 던전구성 만들어지는데 패나 덱이 뭔 의미가 있나 초반엔 나오는대로 난잡하게 막 구성하다가 나중에 갈아엎는 귀찮은 과정만 추가될뿐 그렇다고 카드뽑기나 덱만들기가 어려워지면 던전구성자체가 막막해지니까 하기싫어지는 운빨ㅈ망겜될거 뻔하고 블러핑쓰면 시간 멈추고 무한 카드뽑기,적 몰살도 가능해질거같던데 적 스펙관계없이 퍼뎀으로 쭉쭉 딜 넣고 수금으로 돈벌어서 카드뽑고 무한 반복하면 못 꺨게있나? 함정도 매 번 다시 설치해야되는게 매우매우 번거로움 매 턴도 아니고 매 초마다 다시 깔아야되는 수준인데 내구도를 턴수로 구성하거나 자동 재설치 정도만 해도 피로도 확 나아질듯 함 개선점이 많이 보이지만 다듬기만하면 재밌어보이니까 제발 던디처럼 유기만 하지말아다오
파프라 내아내임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지만 재미있고 생각보다 머리 써야 하는 전략게임입니다 대충 주는 카드를 잇기만 하면 어느 새 도망칠 길이 막혀버리고, 큰 몬스터도 소환 못하는 상태가 되어 버리더라고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그들의 대화가 이 게임에 활기를 더해줘서 좋았습니다. 앞서 해보기 게임이지만 믿고 계속 하고 싶네요 정식 완성되는 걸 보고싶어요 팁이 있다면 마왕을 계속 움직이는걸 멈추지 마세요 못깰걸 깨게 해줍니다
평소 디펜스 장르를 즐기는 유저라면 게임에 익숙해 질 수록 정해진 방법에 따라서 진행하게 되는 방식에 지루함을 느꼈을 텐데, 이 게임은 단순히 유닛을 배치하는 수준을 넘어 무작위로 나오는 바닥 타일들을 하나씩 깔아가며 적들이 이동할 경로이자 내가 대피해야 하는 경로를 실시간으로 설계해야 한다는 점이 다른 디펜스 게임에서는 느낄 수 없는 재미를 줍니다. 단순한 수비형 디펜스에 지쳤다면, '길을 만드는 재미'가 살아있는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나중에 게임이 완성되었을 때가 기대됩니다.
음 완성된 게임이다! 라고는 못해요. 엄청나게 재미있어!! 도 아니에요. 할 만은 해요. 단, 장시간 할 게임은 아니에요. 아직은 이 게임 꼭 사야만 해! 라는 느낌도 아니에요. 일단 캐릭터(일러스트)는 예뻐요. 귀엽고. 나름 스토리가 가미 된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일시 정지가 있어서 중간에 다른 일 하고 오거나 정지해두고 마왕성의 위치를 옮길 곳을 찾거나 하셔도 좋아요. 던전 꾸미기 용 이라기엔 카드 덱 게임이고, 그렇다고 카드 덱 게임이라고 하기엔 돈만 있으면 언제든 카드를 뽑을 수 있어서 그것도 애매하긴 해요. 디펜스 게임이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 느낌입니다. 마왕성을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오히려 단점처럼 이리저리 옮기다 보면 마왕성에 도달 하지 못하게 할 순 있으니까요. 라운드가 있지만 그렇게 크게 와 닿지는 않아요. 라운드 별로 난이도가 높아진다 라는 느낌은 입구에서 들어오는 헌터들이 달라지는 것으로 알 수 있긴 하지만 그렇게 어렵다!! 못 깨겠다 하는 느낌도 아니랄까요? 시간만 있으면 결국 잡으니까요. 만약 라운드가 시작되기 전 타임에만 카드덱을 살수있고 설치 가능하며, 마왕성의 위치를 옮길 수 있다 라면 고민하면서 설치하겠죠? 그치만 그렇게 된다면 여느 디펜스 게임이랑 똑같아서 차별성을 두지는 못하겠지만요. 시작할때 보면 챕터가 있는것 같은데 어느정도 가면 클리어 해서 챕터들이 열리겠죠? 그걸로 난이도가 상승하는건 아닐까? 생각해요. 아직 거기까지 할 흥미를 못 느꼈어요. 아기 자기 한 몬스터와 캐릭터들은 귀여운 것은 맞지만 그것만 보고 게임 하기엔 꾸준히 재미있다는 느낌을 주진 못해서 금방 질리는 것 같아요. 돈 주고 살만한 게임이냐?! 라고 하기엔 저는 이 게임이 모바일 게임 하는 느낌이라 아직은 그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그래도 추천을 드리는 건 누군가는 재미있게 할 게임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멍떄리고 하면 픽 하고 죽어버리기때문에, 생각보다 긴장하면서 했습니다.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이기 때문에 다음 이야기가 보고 싶어요.
멍하게 다른일 하면서 즐기기 좋은 게임, 단순한 구조가 굳이 이해를 필요로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