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bonanza
Gambonanza
Blukulélé
2026년 5월 1일
5 조회수
35 리뷰 수
2,625+ 추정 판매량
69%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6년 5월 1일
개발사: Blukulélé
퍼블리셔: Sidekick Publishing,Stray Fawn Publishing
플랫폼: Windows, Mac, Linux
출시 가격: 15,000 원
장르: 캐주얼, 시뮬레이션, 전략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BURST 출시 예정
Seeds of Calamity Playtest 2025년 2월 17일
THE DOJO OF MOCHIKO 2025년 3월 5일

게임 소개

Gambonanza

Gambonanza는 작은 보드 위의 체스 기물들이 펼치는 전술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전통적인 체스는 잊고, 밸런스를 깨부수는 혼돈을 받아들이세요! 돈을 사용해 규칙을 뒤트는 업그레이드, 보드 타일, 기물을 구매하세요. 규칙을 넘나드는 조합을 실험하고, 상징적인 보스들과 맞붙어 보세요!

상세 설명

Gambonanza는 작은 보드 위의 체스 기물들이 펼치는 전술 로그라이크 게임입니다. 전통적인 체스는 잊고, 밸런스를 깨부수는 혼돈을 받아들이세요! 돈을 사용해 규칙을 뒤트는 업그레이드, 보드 타일, 기물을 구매하세요. 규칙을 넘나드는 조합을 실험하고, 상징적인 보스들과 맞붙어 보세요!

 

체스의 혁명을 경험하세요

전통적인 체스를 짧고 간결한 전략적 로그라이크 어드벤처로 재해석한 Gambonanza의 거친 세계로 들어가세요. 이 게임에서는 단순히 킹을 잡는 것으로 승리하지 않습니다. 탁월한 시너지 효과를 통해 보드 위의 모든 기물을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조심하세요. 수를 너무 많이 낭비해 버리면 보드가 무너져 내리니까요…

궁극의 전략을 세우는 방법:

 

  • 갬빗 잠금 해제: 런의 규칙과 속성을 변형하는 150가지 이상의 강력한 갬빗을 발견하세요. 더욱 강력한 비숍으로 이루어진 기묘한 군대를 원하시나요? 또는, 적이 턴을 몇 번이나 건너 뛰게 만들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으신가요? 이것이 바로 Gambonanza입니다!

  • 타일 업그레이드: 적을 한곳에 가두거나 기물을 돈을 벌어들이는 금으로 변신시키는 등 다양한 타일 업그레이드를 선택하여 전술적인 묘수를 추가하세요.

  • 보드 밖 실험: 보드 밖에 여분의 체스 기물을 보관할 수 있는 동적 예비 시스템에 대해 알아보고 활용하세요. 예비 기물을 완벽한 순간에 배치하여 적의 허를 찌르세요.

 

Gambonanza의 모든 요소는 혼란스러운 조화를 이루어 가혹한 보스 챌린지를 극복할 수 있는 궁극의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주요 특징 

  • 강력한 한 방이 있는 작은 시작 보드: 간결하지만 강렬한 라운드로 구성된 체스 게임의 전략적인 긴장감을 즐겨보세요.

  • 시너지 효과를 내는 갬빗과 기물: 체스 기물을 150가지 이상의 갬빗과 조합하여 파괴적인 콤보와 전략적인 놀라움을 만들어 내세요.

  • 동적 예비 시스템: 여분의 기물을 보드 밖에 보관해 두고 결정적인 순간에 배치하여 힘의 균형에 변화를 가져오세요 

  • 전략적인 보드 업그레이드: 황금 사각형, 축복 타일, 보호 표면 등으로 체스보드를 강화하고 전술 능력을 연마하세요!

  • 복고풍의 미학, 독특한 분위기: 대회장의 신나는 분위기를 불러일으키는 향수 어린 CRT 필터가 적용된 생생한 픽셀 아트에 푹 빠져보세요.

  • 흥미로운 미니 게임: 파친코, 슬롯머신, 가차폰의 영감을 받은 챌린지에서 운과 실력을 시험해 보세요. 각 챌린지는 게임의 판도를 바꾸는 업그레이드를 제공합니다.

 

체스 기물과 갬빗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막을 수 없는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고, 뛰어난 사고력으로 보스의 콧대를 꺾어주세요!

 

체스를 새롭게 정의할 준비가 되셨나요? Gambonanza에서 유일무이한 전략적인 모험을 떠나보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625+

예측 매출

39,375,000+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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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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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ievement
Achievement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7)

총 리뷰: 35 긍정: 24 부정: 11 Mixed

여태 볼 수 없었던 "운빨체스" 체스를 떠나서 게임 자체의 완성도가 매우 뛰어나다. < Gambonanza > 전체적인 분위기는 발라트로의 몽환적인 분위기 + 샷건 킹의 레트로 체스 느낌이다. 감보난자는 이미지와 트레일러만 봐도 대놓고 "이건 덱빌딩 로그라이크 체스입니다." 라고 말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의외로 커스텀 기물없이 기본적인 클래식 기물(자주 보던 킹, 폰, 나이트, 비숍, 룩, 퀸)만 등장한다. 기본적으로 체크와 체크메이트의 개념 자체가 없으며, 판에 내 기물이 한 개도 없을 때 패배하는 서바이벌에 가까운 룰이다. 게다가 죽은 기물은 다음 판에 돌아오지 않으며, 자리를 메꾸기 위해 재화를 사용해 기물을 얻어와야 한다. 그래서 교환 시 우위를 잡기위해 보호를 반복하며 포지셔닝을 진행하는 기존 체스와는 플레이 감각에 있어 거리가 매우 멀게 느껴졌다. 오히려 적 기물은 반복해서 등장하기에 교환 자체가 손해라서 AI가 멍청한 짓을 하길 바라거나 랜덤시드 체스퍼즐 하듯이 빈틈을 찾아 최대한 적은 손해로 클리어하는게 주요 플레이 감각이다. 물론 기존 체스에서 뒤로가는 퀸과 은신 비숍한테 내 기물이 따잇당할때 느껴지는 절망감은 그대로다. 아니, 더 클지도? 실제로 게임은 중후반에 도달하면 매우 피곤하다. 계속해서 랜덤한 새 기물을 자리에 메꾸는 과정에서 전략이 조금씩 변화하게되고, 전투 시작 전 배치의 자유도가 너무 높아 매번 새로운 전략을 꾸리는건 재밌지만 피로도가 장난아니다. 다만, 발라트로의 조커, 슬더스의 유물과 같은 역할을 하는 "갬빗" 의 효과가 재밌는게 매우 많다. (물론 기존 체스에서의 갬빗은 "모르면 맞아야지" 에 가까운 전술에 해당하는 단어라 매우 다른 의미지만..) 룩과 킹이 있으면 턴을 종료할 때 1/3 확률로 적이 턴을 건너뛰는 캐슬링, 나이트로 여러 기물을 동시에 위협(포크)하면 이득을 볼 수 있는 포크등 기존 체스의 오마주는 물론, 폰을 룩으로 간주, 나이트로 포획시 무작위 기물 획득, 대기 시 무작위 폰 프로모션, 프로모션 시 적 턴 스킵 등 정말 재밌는게 많다. 이런 갬빗은 다양한 언락으로 획득할 수 있고, 이 언락의 갯수가 매우 많은 것 같다. 두판째에 클리어했더니 무슨 갬빗이 한번에 20개 이상 언락되는데 매우 당황스러웠다. 갬빗이나 기물의 뽑기 등 운빨이 관여하는 요소가 매우 많아 오직 실력으로만 플레이하는 체스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당장 서술했던 캐슬링이라는 갬빗을 지닌채로 운만 좋으면 진짜 이론상룩 하나로 상대방의 모든 기물을 잡을 수 있다. 보스들 또한 체스를 해봤다면 익숙할 얼굴(?)들이 많다. 중간중간 반가운 타 게임 까메오도 발견할 수 있다. - 결론적으로 체스를 하는 느낌은 크게 들지않지만, 체스에 대한 리스펙을 느낄 수 있는 매우 새로운 경험이다. 체스라는 거대한 콘셉트를 떼고 게임 자체만 보더라도, 운에 치중된 로그라이크 덱빌딩이라는 장르에 대한 이해도가 매우 뛰어나다고 느꼈다. 색다른 즈-은략 체스, 운빨 체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그런데 폰으로도 동시 출시에다가 폰에서는 반값에 가까운데 굳이 이걸 PC로 살 이유가? 없는 것 같다...

👍 1 ⏱️ 2시간 6분 📅 2026-05-02

재미는 있다. 하지만 꽤 힘든 게임. AI는 볍신이지만 기물로 사기를 친다. 그래서 내것을 안잃고 뭘 해먹기가 참 어렵다.

👍 1 ⏱️ 3시간 26분 📅 2026-05-02

기물이 잡히면 재활용이 불가능한 시스템이라 그런지 상대 ai가 승부는 알 바 아니고 퀸으로 폰따고 산화하는 꼬장을 부리는게 열받네요 체스 행마법 정도만 알아도 재밌게 즐기기 좋은 게임입니다 다만 발라트로로 치면 조커와 같은 겜빗의 종류가 자금관리와 기물 보충이 대다수라 로그라이크 덱빌딩에서 덱 완성 후 사기치는 재미보다는 전략적인 요소로 최소한의 피해를 입고 라운드를 통과한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도파민을 찾아오신 분들은 퀸 난이도 전까지 하는 걸 추천하는데, 5월 3일 기준 플탐 3~4시간 맛보면 컨셉덱은 얼추 다 해볼 수 있어서 그 이후 컨텐츠가 고난이도(퀸,킹) 도전 + 도전과제 클리어 정도만 남게 된다는 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6시간 19분 📅 2026-05-03

체스유저들에게 선물같은 스팀게임. 발라트로와 비슷한 전략 로그라이크 게임이지만 체스의 행마법들을 그대로 사용하기에 기존 체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 수록 유리하고, 보스들 이름 선수이름에서 따온게 웃김 ㅋㅋㅋㅋ

⏱️ 1시간 25분 📅 2026-05-02

여러 의미로 "재밌네"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 1 ⏱️ 0시간 57분 📅 2026-05-02

데모에 낚여서 샀다가 크게 후회 중 저난이도는 데모에서 했던 것처럼 적당한 갬빗 시너지와 타일빨로 무난하게 클리어할 수 있는데, 몇 번 하면 깊이가 없어서 쉽게 질릴 수 밖에 없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최고 난이도인 킹 난이도에서는 갬빗이 5회 대국 이후 사라져버리기 때문에 갬빗에 의존할 수 없어서 사실상 주력 기물을 퀸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타일 설치도 진 보스 공략용으로 정해진 수순대로 깔아야 클리어해볼까 말까한 수준이라 다양한 조합을 사용하는 재미가 사라져버리는게 감점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발라트로와 샷건 킹을 모두 100% 클리어했지만, 적어도 그 둘은 최종 스테이지 클리어하는데 다양한 빌드로 진행할 수는 있었습니다. 공식 디코에서 데모 쉽다고 징징거린 놈들 말 들어줘서 이렇게 만든 건지, 아니면 초기 구상부터 이딴 식으로 짠 건지는 몰라도 아무튼 발라트로 대충 '참고'한 UI빨이란 것만 입증된 스캠 그 자체 밸런스 패치를 언제 할 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기대 안 합니다. 만약 도전 과제 100%를 생각해 보는 사람이라면 거들떠도 안 보는게 좋습니다.

👍 19 😂 1 ⏱️ 116시간 8분 📅 2026-05-05

세계적인 체스 플레이어들의 이름을 딴 보스들의 작명에서부터 어느 정도는 정통 체스계의 주변을 맴돌고 있는 게임처럼 보이지만, 그 실체는 꽤나 거리감 있는 로그라이크식으로 변질된 체스퍼즐(묘수풀이)의 형태로서ㅡ클래식보다는 다소 작은 전장에, 스테일 메이트, 프로모션을 제외한 대부분의 룰과 전략이 흔적기관처럼 남아있는ㅡ중간계의 영역에 걸쳐친 무언가의 모습을 보입니다. 발라트로와 같은 '덱빌딩 로그라이크' 양식을 차용한 모습은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로 어필됐지만 그에 따라 시너지를 극대화한 플레이로 전략적인 접근을 유도 했어야 할 게임은 AI 수준의 의미있는 상승이나 적 기물, 전장의 특징적인 변화를 꾀하는 게 아닌 기물 강제 교환과 전방위적인 제한 조건에만 집중하며 일종의 '재난 대책 체스'의 영역으로 밀어넣는 수순을 밟습니다. 이에 따라 기본적인 갬빗(패시브) 세팅과 기물을 활용한 전략의 의의는 갈수록 사라지고, 공략 다양성을 극한으로 막아세우며 게임의 잠재력을 축소시키는데, 정신을 차려보면 남은 게임의 축은 퀸과 타일 정도가 고작일 정도이고 적절하게 진행된 시드를 따서 고쳐나가는 순서만이 남습니다. 물론 5x5(+1)개의 스테이지에서 실수 한 번은 조만간 런을 다시 해야 할 정도로 매우 치명적입니다. 물론 이 이야기는 (다행히) 난이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 총 6개의 난이도 중 앞선 4개의 난이도에서는 예상했던 게임 플레이, 예상했던 난이도(보다는 쉬운), 예상했던 재미로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고, 오히려 경험이 쌓이면서 압도적인 차이를 보이며 다양한 빌드를 시도해볼 만한 기회를 얻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집니다. 미적지근한 난이도를 4개나 쌓아두는 이유가 그 때문이 아닐까 싶었는데, 워낙 긴 사이클에 클리어에는 가속이 붙어 벽이 보이기 시작하는 5번째 난이도에서 굳이 이전으로 돌아갈 이유를 찾기는 힘듭니다. 물론 영원히 플레이 해야할 것 같은 도전과제 달성을 포함하면 후반부의 '재난 대책 체스'도 썩 나쁘진 않을 수 있겠습니다만, 게임 전체를 놓고 볼 때 게임성의 급격한 변화가 '제한'에서 온다는 것의 의미나 방향성이 흥미와 가능성으로 향하는 구성으로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넓은 플레이어 영역에서 장기적인 관점으로는 단 맛은 빨리 빠지고ㅡ턱은 아파오는데ㅡ쓴맛이 나오기 시작하는 껌 같은 게임을 추천하기는 아무래도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난이도 구성이나 빌딩 구성의 밸런스가 잡히거나, 전장 구성의 확대와 챌린지의 영역으로 치명적인 제약 사항들을 빼두는 등 안전장치와 세심한 구분이 있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 스팀뷔페 페이지][/url]는 무르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 7 ⏱️ 23시간 55분 📅 2026-05-08

발라트로 약 50시간, 체스닷컴 며칠 깔짝거려본 유저입장에서 리뷰 작성해 봄. 그냥 직관적인 재미로 따지면 한 발라트로의 50퍼센트 정도는 되는 것 같음. 체스의 특성을 살리면서 너무 딥하지 않은 캐쥬얼한 플레이를 지향하다보니 평범한 덱빌딩 로그라이크와는 다른 느낌이 드는데 그게 장점이자 단점인 듯. 적들이 잘못하면 내 덱(기물들)을 상대가 '직접적으로 박살'을 내놓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희박한 확률을 뚫어 강력해지는 것' 보다는 '생존 전략을 수립하는 것'으로 사고방식을 바꿔야 클리어의 조건이 보였다. 발라트로는 더 많은 점수를 내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느낌이라면, 갬보난자는 최소한의 손해로 상대를 죽여 다음 대국을 준비하는 싸움이다. 그런 의미에서 '갬빗'으로 살을 주고 뼈를 취하는 체스의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겠다. 공격력 뿐 아니라 보급을 신경써야한다는 점에서 확실히 전쟁 전략을 하는 기분도 있다. 그러니까 발라트로와의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덱빌딩'보다는 '생존'에 가깝다는 것. 덱빌딩 로그라이크의 강점은 RPG특유의 '내가 점점 강해지는 재미'를 느끼는 것에 있다고 보는데, 애초에 '내 덱'이라 불릴만한 것이 없이 상황에 따라 다 버리고 새 전략을 채용해야 할 때가 많다. 그러니까 상대적으로 장르적인 재미가 아쉽다고 느껴지긴 한다. 발라트로라는 명작이 없었더라면 아쉽게 느껴지지 않았겠지만, 딱 봐도 디자인을 아주 많이 참고했기에.. 비교하지 않을 수 없는 듯. 발라트로는 트럼프 카드 52장을 들고 그 덱을 자유롭게 편집해가며 강력한 도파민을 추구할 수 있게 한다. 그에 비해 갬보난자는 빌드를 연구하고, 그 고점의 뽕맛을 느끼고싶은 욕구가 현저히 떨어지게 된다. 그리고 이게 얼리억세스가 아니라면.. 개발진들이 자기들 스스로 '이 게임의 완성도'에 크게 집착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닐까 싶다. "체스로 발라트로 같은 거 만들어볼까?" "그냥 분위기나 그런 건 다 베끼고.. 이 정도면 됐다. 그냥 돈 빨고 다음 게임으로 가자." 요런 느낌이 느껴지긴 한다. 로그라이크는 운빨로 개사기템을 먹고 사기를 치는 재미도 중요한데, 뭐 전설템을 먹는다고 해서 "와!!! 미쳤다!!!" 이런 도파민은 하나도 없고, 지속적인 생존을 위한 구성을 해야한다. 그리고 '무르기'가 없다보니.. 한 번 삑사리 나서 기물을 잃었을 때 허탈감이 너무 심하다. 체스닷컴에서도 AI상대로 연습할 때 무르기를 하면서 배우는 게 굉장히 많았었는데. 게임적인 시스템으로 살리면 얼마나 좋았을까? 체스 플레이를 즐기는 입장에서는 사실 무르기라는 시스템이 있는 중에, 한 대국이 끝나면 다시 자기가 만들어 놓은 '덱'을 처음부터 쓸 수 있게 해서 8X8의 풀필드에서 과감한 희생을 써가며 상대의 거대한 군세를 박살내는 게임이 훨씬 재밌을 것 같다. 나는 '상대의 블런더를 기다려서 꾸역꾸역 살아가는 게임'이 아니라, '내가 짱쎄서 저 미친놈을 박살내는 게임'이 훨씬 취향이다. 하지만? 할인으로 만원따리에 이정도 재미면 충분히 추천할 만 하다. 발라트로를 너무나 크게 오마주 해서 그들에 비해 부족한 고민과 부족한 창의력에 쓴소리를 하고싶어졌을 뿐. 참, 플레이어들을 위한 팁을 좀 주자면, '유령 발판'을 통해서 영구적인 기물을 생성하는 시스템을 만들면 게임이 편하다. 유령기물은 황금발판을 밟으면 유령상태가 사라지므로, 유령발판 하나, 황금발판 하나를 기물의 동선에 맞게 설치해두면 붕괴시간 동안 제한적인 스톨링이 가능해진다. 그 외에도 유령기물을 활용해 기물을 생성하는 방법은 많으므로 '기물 파밍'에 신경쓰면 죽을 일은 거의 없어진다. 단, 승리플랜을 창고 생성에 의존하면 창고를 잠그는 보스에게 털리므로 주의.

👍 4 ⏱️ 8시간 34분 📅 2026-05-05

또 또 발라트로에 적당한 보드게임 섞었지 장점으론 발라트로 아류작들 중에선 괜찮았던 작품이고 단점으론 고작 이 완성도로 정식출시는 택도 없었다는 것. 애초에 발라트로고 나발이고 덱빌딩이 없는 데 가짓수도 얼마없는 유물로만 쪼물딱 거리고있고 무적 기믹을 나도 적도 무조건 쓰니까 수싸움도 기물 수도 크게 의미가 없음. 결국 체스도 덱빌딩도 하나 제대로된게 없는 실망스러울수밖에없는 게임. 그래도 할인가 기준으로 즐긴다면 추천할만한 평작

👍 3 ⏱️ 8시간 3분 📅 2026-05-06

샷건 쏘는 체스말고 정통 체스로 하는 체스임, 대신 나는 유물로 사기치고 상대는 버프로 사기침. 그래도 AI가 미치도록 똑똑한 건 아니라서 다행인 느낌. 짧은 플레이 시간이지만 누가봐도 좋아보이는 유물이 있는 반면, 애매한 애들도 꽤 있는듯. 나름 조합하는 맛이 있을 것은 같은데, 5칸 밖에 없는 유물칸이 다소 아쉽다. +2시간 정도 더 플레이 해 본 후기 : 나름의 조합을 찾아서 사기도 치고 그랬는데, 난이도 올라가면서 생기는 기믹이 있어서 다시 어려워짐. 역시 재미있긴 하다!

👍 1 ⏱️ 4시간 56분 📅 2026-05-04

체스랑 로그라이크 야무지게 섞음 컴퓨터로 접하고 모바일로 야무지게 함

👍 1 ⏱️ 0시간 21분 📅 2026-05-04

템 효과들이 다 비슷하고 밍밍해서 로그라이크 특유의 뽕맛이 부족한 느낌? 처음 클리어하고 해금되는 템 효과들 봤는데 재밌어 보이는 게 없음 그냥 체스가 더 재밌는듯

👍 1 ⏱️ 1시간 38분 📅 2026-05-05

버그인지 번역오류인지 모르겠는데 보호받는기물 효과 ( 포획당하지 않습니다 ) 잘만 포획당하는데 뭔지모르겠네 ;

⏱️ 2시간 21분 📅 2026-05-10

잠깐 해본 느낌 대로 말하자면 먼저 장점. 그래도 체스 답게 플레이는 한다. 그래도 좀 머리를 써야 한다는 것. 시스템 적으론 제약이 많아 생각 할거리가 많다는 것. 규칙적이라는 거 정도다 단점. 뽕맛이 없음. 보드판 바꾸기고 사기 미친듯이 치지 않는 이상 힘들긴함 체스란게 기물간의 파워라는게 확실히 차이나는 게임이고 그 단점이 여실히 들어남 특수 기물 같은 그런게 추가되면 말이 달라질거 같긴한데.. 일단 사기치기가 괭장히 어려움. 그게 단점이긴 한듯

⏱️ 1시간 29분 📅 2026-05-07

흔한 덱빌딩 게임이지만 재밌다. 컴퓨터가 멍청한 선택을 하긴 하는데 게임이 루즈해지지 않기 위해 그러는건가 싶다

⏱️ 16시간 33분 📅 2026-05-05

샷건킹 이후로 재밌게 즐긴 체스기반 게임 초반엔 ai가 좀 멍청한데 후반으로 갈수록 똑똑해짐 + 물량 + 기믹이 늘어난다 내 기물은 죽으면 돈내고 사야하기 떄문에 초반엔 아낄 필요가 있음 초반에 돈 관련된 기믹으로 빌드업 하다가 사기를 잘 치면 쉽고 아니면 몸비틀면서 깨야함 샷건킹마냥 장전하기 전에 움직이기 전에 쏘기 전에 특전 고르기전에 생각했나요? 수준으로 빡세진 않음 아쉬운점은 보스 등장씬이 처음 한두번 볼떄야 볼만하지 나중가면 스킵하고 싶은데 스킵이 없어서 귀찮다 본인은 흰색타일에서 상대 기물을 잡으면 창고에 퀸+1, 검은타일에 기물을 추가하면 랜덤 검은타일 하나 인챈트, 인챈트 타일 밟으면 돈+1, 흰색타일에 1턴 무적 인챈트 도배,검은 타일에서 내 기물이 죽으면 상대 1턴 스킵 이걸로 사기쳐서 첫트를 깻다. 깨고나서 너무 쉽자너~라고 생각햇는데 위로 난이도가 5개나 더 있네... 15000원이라는 싼 가격이지만 15000원 주고 사기는 좀 아깝고 할인할때 구매 추천 출시기념 할인은 보통 10퍼인데 35퍼 할인하니까 고민중이라면 지금 사는게 좋을듯

👍 1 ⏱️ 2시간 47분 📅 2026-05-04

체스좀 하신다 바로 추천 갬빗를 아주 잘 버무린 게임 상대 Ai 조절를 못하는게 가장 아쉽지만 게임으로는 훌용함 로그라이크 게임답게 시너지 좋은 아이템 한번 붙기 시작하면 게임이 쉬워지고 뽕맛이 차오름 언락아이템이 절반이 넘고 난이도 해금이 있어서 리플레이 요소도 나름 매력적이다 처음 난이도는 체스앱 중수 난이도 한번이라도 클리어하면 문제 없이 진행할정도입니다 참고하세요

⏱️ 6시간 1분 📅 2026-05-09

빡통이라 그런가 재밌었어요 아 체스 넘 어려워

⏱️ 9시간 38분 📅 2026-05-07

퀸 난이도 너무 어렵다 재미는 있음

⏱️ 6시간 5분 📅 2026-05-05

진짜 게임이 많이 아쉬움..

👍 4 ⏱️ 1시간 6분 📅 2026-05-10

꿀잼인데 호흡이 긺

⏱️ 11시간 45분 📅 2026-05-05

체스 발라트로 웰케 어렵냐;;

⏱️ 0시간 44분 📅 2026-05-05

갓겜

⏱️ 9시간 35분 📅 2026-05-04

이도 저도 아닌 느낌. 발라트로류의 어느정도 뇌빼고 할 수 있는 빠른 템포의 덱빌딩도 아니고, 그렇다고 플레이에 치밀한 전략이 필요한 로그라이크 덱빌딩도 아니다. 체스라는 특성상 갬빗(기물을 희생하여 큰 판을 짜는) 플레이가 전략의 축일 수 밖에 없는데 이 게임에서 갬빗은 영구적인 자원의 소모가 된다. 즉 부담감 없이 기물을 희생해가며 판을 짜는 실제 체스와는 달리, 기물을 잃으면 찝찝한 불쾌함이 남을 수 밖에 없다. 그에 따라 덱빌딩 방향성이 방어적인 축으로 마음이 가게 되고, 시원하게 기물을 던지며 돌파구를 찾는 플레이보다는 최소한의 희생으로 레벨을 클리어 하기 위한 답답한 묘수를 찾게 되는 느낌이다. 사실 후자가 나쁘다곤 생각 안한다. 하지만 발라트로 라이크를 표방했기에 문제가 된다고 본다. 이 둘은 아무리 봐도 재미적 요소에서 역 시너지다. 그러다 보니 결국 이 게임만의 방향성이 애매해진 느낌. 머리 쓰는 묘수풀이도 애매해졌고 덱빌딩의 통쾌함도 애매해졌다. 고난이도의 플레이를 해봐야 더 자세한 게임평을 할 수 있겠지만, 어쩐지 플레이 해보지 않아도 고난이도 디자인이 어그러져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든다. 패치로 해결 될 문제가 아닌 게임 자체의 구조적인 문제라고 생각되어서 이번 플레이 이후 이 게임을 다시 꺼내는 날이 올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몇 판은 더 해볼듯?

👍 3 ⏱️ 1시간 45분 📅 2026-05-13

진짜 개못만들엇음 겜빗에 대부분은 그냥 하등 쓸모없음. 기물 투입 했을 때 1/3확률로 붕괴되는 건 누가 생각한건지 궁금함 승급은 어떻게 써먹으라는건지 모르겟음 게임이 유저에게 뭘 요구하는지 모르겠고, 승리의 쾌감 보다 운 나쁘게 지면 불쾌하기만함 개발자 중에 취미로 체스하는 사람 없을 거 같음 이 게임 최고의 전략이 AI가 블런더 할 때까지 기다리기라는 사실이 어이가 없음

⏱️ 10시간 28분 📅 2026-05-26

체스를 변형해 참신한 느낌이 난다 머리를 많이 써서 해야하는건 아니고 운빨요소가 강한듯 체스기반이라는게 문제이기도 한게 퀸이라는 기물이 너무 개사기라 보스퀸이 휘젓고 다니는데 가불기 상황이 너무 많고 내가 퀸으로 뒤덮으면 너무나도 쉬워짐

⏱️ 7시간 51분 📅 2026-05-24

체스+발라트로라서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체스의 행마법을 사용할 뿐 체스와 큰 연관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게임의 목표는 내 기물을 최대한 잃지 않으며 상대의 모든 기물을 잡는 것 이기에, 전략적 요소는 실제 체스의 전술과는 어느정도 괴리가 있습니다. 발라트로가 만든 스타일이 주는 재미는 어느정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깊게 플레이할만한 요소는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평소 체스를 잘 플레이하지 않는 사람이 오히려 더 재밌게 느낄 것 같습니다.

⏱️ 1시간 48분 📅 2026-05-23

설계가 중요한 체스+발라트로 나름 사기 칠 부분도 부분대로 있고 사기를 쳐도 머리를 써야 해서 까다로운 선택이 필요함 체스를 배웠으면 재미있게 할 듯 다만 컴퓨터랑 하는거다보니 상대가 좀 멍청한 플레이를 할 때가 있음 내 조커를 고려 안한다던가 그리고 타일 고르는 거 도대체 왜 파칭코 형식으로 했는지 모르겠음 원하는거 안 나오면 다른 뽑기보다 불쾌하고 연출도 길고 차라리 기물이나 조커뽑기도 다 파칭코식이었으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모르겠는데 왜 타일만?

⏱️ 4시간 25분 📅 2026-05-10

어릴때 체스 한두판 했었어서 궁금해서 해봤는데 하면서 실력이 늘어가는 스타일이었는데 재밌게 했슴다

⏱️ 8시간 6분 📅 2026-05-13

짱 재밌음 ㅇㅅㅇ

⏱️ 6시간 33분 📅 2026-05-10

분명 데모는 재밋게 햇엇지만 게속 하다보니 뭔가... 제약이 많아서 즐겁다는 느낌보다는 힘들다는 느낌이 더큰것같음 발라트로와 완전 똑같은 분위기를 내고잇어서 '뽕맛 개쩐다' 이렇게 올줄알앗으나.. 이겜은 룩 갬빗을 사도 룩 기물이 안나오면 그냥 주저앉아 끝나버려 둘다 운빨이고 기물이 죽어서 새로 채우지않으면 앞으로의 라운드까지도 게속 소수기물로만 플레이한다는게 큰 압박으로 다가왓고 그걸 매번 기물 사느라 돈을 굴릴수없어서 딱히 선택지가 잇지도 않음 최근 패치내역을 봐도 이런 환경자체는 유지할듯이 보여 기대를 접기로 햇음 체스겜중에 도전적이고 성취감을 얻고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할수도 잇을듯 발라트로같이 뽕빨을 기대햇으면 비추천. 비추천.

⏱️ 4시간 44분 📅 2026-06-10

나는 멍청하다. 나는 머리를 많이 쓰는걸 즐기는 편이 아니다. 나는 머리를 적게 쓰면서 뽕맛을 추구하는 전략 보드게임을 원한다. 체스, 바둑같은 클래식한 전략 보드게임을 그래서 그동안 못 즐겼었다. 하지만 이 게임을 통해서 나는 그 모든 욕구를 해소하였다. 그러나, 아무래도 머리를 적게 쓰는 플레이를 해서 그런지 2번째 보스에서 자꾸 죽는다... 다른 리뷰를 보면 무슨 2시간만에 모든걸 다 클리어 했단다. 역시 사람은 머리를 써야한다. 왜 나는 정작 머리를 써야하는 공간에선 머리를 쓰고싶지 않은걸까?...

⏱️ 4시간 20분 📅 2026-06-04

기승전 퀸 퀸만 있으면 이겨서 재미없음 고승천은 별로 안 하고 싶고

⏱️ 6시간 40분 📅 2026-06-02

저는 2수 메이트도 못보는 체스고자인데요 이건 할만한거 같습니다 근데 포크는 여전히 못봄 시발

⏱️ 1시간 18분 📅 2026-06-08

게임이 참 애매해요 좀 하다보면 상대 기물 움직임이 너무 뻔해서 긴장감이 떨어져요

⏱️ 4시간 20분 📅 2026-06-02

진짜 재밌어 보이는데 실제로 하면 뭔가 뭔가임.. 체스 기물만 가져왔지 뭔가 깊은 전략이라던지가 있는건 아니고 다른 발라트로류처럼 조커사기치는건데 그것도 뭔가.. 하나 성공시키니까 이거 개사기네 ㅋㅋ 안막음? 싶었다가 그판 끝나면 이제 뭐함? 싶음 그다지 중독성은 없음. 난 정가로 샀는데 그정도는 아닌듯

⏱️ 2시간 23분 📅 2026-06-13

이게 참 기묘한게 인공지능이 블런더를 해줄 것을 무조건 가정하고 플레이를 해야하는 게 뭔가 그럼

⏱️ 3시간 7분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