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9월 21일 |
| 개발사: | Luke Muscat |
| 퍼블리셔: | Luke Muscat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0,5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스포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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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very normal golf simulator. Hit anything. Shoot from anywhere. But remember: you’re not leaving until Luke Muscat himself (Fruit Ninja, Jetpack Joyride) is satisfied.
Hazy memories. A $100,000 fee. No sign of an exit.
Welcome to a very Normal Golf Game.
HOW HARD CAN IT BE?
From the twisted well-adjusted mind of Luke Muscat (Fruit Ninja, Jetpack Joyride), Normal Golf Game is a sadistically accurate recreation of the noble game of golf. Use physics to manipulate the path of your club, while simultaneously managing your stance, direction, and the angle and path of the face.
OKAY, QUITE HARD IT TURNS OUT.
Explore a giant golf course that is both a trap and a playground. Shoot from anywhere, aim at anything. So long as you don't try and leave, we will have a fun, normal time.
OTHER FEATURES
A nice day out
Learn a fun new sport
Meet a game developer
Have a great, very normal time
WAIT, WHO?
Normal Golf Game was built almost entirely by me, Luke Muscat. The real Luke Muscat that is, not the fictional Luke Muscat that traps you in the game. Confusing, I know. I’m a solo dev, Youtuber, and have the worlds worst golf swing.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50+
개
예측 매출
1,5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
[url=https://github.com/killterm/Localization-NormalGolfGame]한글패치[/url] 만들었습니다. 골프 게임을 꽤 다양하게 해본 것 같은데, 그중에서도 '골프의 어려움'을 게임에 맞게 가장 잘 표현한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유머를 놓치지 않아 끝까지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개발자는 원래 골프 게임을 좋아해서 실제 골프도 취미로 시작했는데, 막상 해보니 게임 속 골프와 현실의 괴리가 너무 컸던 것이 이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흔히 볼 수 있는 '게임 같은 골프'가 아니라, '평범한 골프' 자체를 게임으로 만들어 보기로 한 거죠. 스토리도 있고, 엔딩까지 있습니다. 다만 창작마당이 없어서 현재로서는 스피드런에 도전하지 않는 이상 리플레이 가치는 크지 않습니다. 어려운 게임을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면 쉬움 모드로 즐겜하세요… 쉬움 모드도 쉽진 않습니다. 개인 실력에 따라 편차는 있겠지만, 엔딩까지는 보통 6시간 정도, 모든 챌린지를 완료하려면 10시간 정도는 걸리는 것 같습니다.
시뮬레이션 골프와 기믹 게임 사이의 포지션에서 초고난도 태그를 동반하는 심상치 않은 비주얼의 나인홀 + 챌린지 기반 골프 게임입니다. 이 '평범한' 골프장에는 시종일관 적막이 감도는 근엄한 지루함 대신 엉뚱하고 익살스러운 스토리와 건방진 가상의 루크 머스캣과의 만담이 가볍게 흐르고, 정규 코스나 챌린지가 아니라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원하는 위치에서 샷을 날려볼 수 있는 자율성이 동반됩니다. 여기에 골프 게임들의 시스템을 분할 압축한 듯한 NGG의 특징적인 UI 레이아웃은 정적이고 심심한 느낌이라는 골프를 바라보는 일반적인 시선의 무게를 그나마 덜어주는데, (동시에 복잡하지만) 스윙의 구조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나름 합리적인 분할 화면이기도 합니다. 각 레이아웃은 스토리 흐름에 따라 단계적으로 개방되며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구질 설정과 클럽 페이스 앵글 세팅 (ad,qe키) 2. 회전 동작(마우스) 화면과 스탠스 세팅 (러닝 어프로치 혹은 로브샷 등을 위한 상하좌우 이동 가능) 3. 주인공의 어드레스(zc키) 실사 백뷰(?) 4. 클럽 종류 세팅 (고정 로프트각,거리만 제공) 5. 현재 목표 6. 스윙 후 공을 추적하는 궤적캠 까지 인게임의 퀄리티에 있어서는 실제 골프에서 신경 써야 하는 부분별, 단계별 흐름 (손목이나 골반, 허리, 하체 등을 동시에 신경쓰면서 어드레스, 테이크백, 백스윙탑, 다운스윙, 임팩트 후 팔로우 스루 피니쉬의 연결동작)이나 고급(?) 골프 게임에서 제공하는 시스템들과는 차원이 다른 인디함을 보이는데, 예상되는 모든 골프 메커니즘은 '손을 마우스로 잡고 드래그 하는 회전운동'과 시종일관 움직여대는 주인공의 ad, qe키로 유지해야 하는 클럽 페이스 및 5가지 구질을 실시간 바뀌는 바람까지 고려해서 임팩트 순간에 충족시키면 되는 실시간 멀티 태스킹 정도로 대체되며, 생각보다 합리적인 합의점으로 느껴집니다. (노멀 난이도 기준. 고난이도에서는 파워바 가이드 OFF, 각도 계산 심화) (응애 난이도에서는 클럽 페이스 앵글 고정으로 NGG만의 ADHD 골퍼의 맛을 느낄 수가 없습니다!) 때문에 탑볼(topped)이나 뒤땅(Fat shot), 슬라이스(노리지 않은, BAD) 판정 등 실제 골프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재앙에 가까운 순간들이 자주 찾아오며, 쪼잔한 가상의 루크 머스캣은 채는 하나씩 개방해주고 멀리건씩이나 되는 아이템은 돈이나 받고 판매하기 때문에 결국 수많은 챌린지 요소를 돈때문에 (!) 반 강제로 수행해야 하는 흐름으로 가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다행히 엔딩을 위해 모든 챌린지를 실행할 필요는 없었고, 같은 나인홀 코스를 돌기 때문에 일종의 연습도 가능했고, 스스로 해보고 싶은 흥미로운 챌린지도 더러 존재하긴 했습니다. (게임이 주는 스트레스와 피로 때문에 한계가 있는 유쾌함) 이외에 게임의 사이즈와 분류에 따라 과감히 도려내진 거추장스러운 부분들 (다양한 의상이나 브랜드 채, 골프카트, 골프백, 갤러리, 캐디(?),멀티(?), 트레이닝 (???)) 은 가끔 아쉬움을 들게 하지만, 골프에 대한 개인의 아이디어와 애정, 재밌고 도전적인 게임에 대한 바이브를 놓치지 않으려고 했던 개발자의 노력과 결단이 보여서 좋았던, 며칠 간은 기억될 손맛의 썩 괜찮은 게임이었습니다. [hr][/hr]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8298465"]스팀 큐레이터 - 스팀뷔페 페이지🏌️♂️~=~=~=~⛳....⏺️[/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