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7일 |
| 개발사: | Storytaco |
| 퍼블리셔: | Storytaco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9,9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나가!!" 한겨울에 집에서 쫓겨난 당신은 지방 호텔에 취업하게 된다. 첫 직장은 쉽지 않다. 면접 때부터 면박주는 회장 손녀, 청소 짬 때리는 언니, 콧대 높은 모델, 자기 속옷 빨래 시키는 소꿉친구?! 과연 당신이 함락시킬 미녀는 누구일까?
줄거리/등장 인물
[미녀온천: 오늘도 나를 괴롭히는 미녀님들]은 4명의 히로인들과 만나 각각의 러브 스토리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FMV 게임입니다.
당신(플레이어)은 호텔에 취업한 "한빈"이 되어, 고혹적이고 까칠한 4명의 미녀들과 즐겁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그녀들의 차가운 마음을 녹이고, 결국 당신은 누군가를 선택하게 될까요?
회장님 손녀딸, 자존심 쎈 아가씨 : 가은
"이런 사람을, 내가 왜 채용해야 하는 건데요?"
장난인지 진심인지 모르겠는 직장 선배 : 아영
"앞으로 매일 이 칫솔로 내 붕붕이 깔끔하게 세차. 오케이?"
인플루언서, 카리스마 모델 : 빛나
"사진 제대로 안 찍니?"
오타쿠 만화가, 빨래셔틀 시키는 소꿉친구 : 지우
"빨래 하는 김에 내 것도 같이 해줘."
각각의 매력이 넘치는 히로인들 중, 누구를 함락시킬 수 있을까요?
조금만 삐끗하면 BAD END... 어쩌면 그녀들의 순한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매력 포인트
1인칭 시점의 몰입감 높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은 주인공(한빈)의 시점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진행됩니다.
1인칭 시점으로 대화하고, 선택하며, 그녀들과의 관계를 풀어가세요.
선택에 따라 갈림길이 열리고, 나쁜 결과를 맞이할 수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각 선택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니까, 여러 번 플레이하며 다양한 결말을 확인하세요!
긴 플레이 타임, 풍부한 스토리 라인
각 챕터마다 숨겨진 에필로그와 보너스 영상, 그리고 수집 욕구를 자극하는 리워드 CG 리스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게임 중간중간 숨어 있는 BAD END는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며, 더 풍부한 연애 시뮬레이션 경험을 선사합니다!
아름다운 영상미, 러브 코미디
남성 플레이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가 가득한 게임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건, 미녀들이 당신을 계속 괴롭히고 도전하게 만든다는 거죠!
매력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장난스럽고, 때론 도발적인 장면들이 여러분의 눈을 즐겁게 할 것입니다.
영화를 전문적으로 하는 감독님과 협업하여, 그런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을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아냈습니다.
4인 4색,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히로인들
각기 다른 성격과 스타일을 가진 4명의 미녀들이 등장해, 끊임없이 당신을 괴롭힙니다.
츤데레, 장난꾸러기, 연상/연하/동갑 등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한 번도 평온할 틈을 주지 않죠.
그녀들의 까칠한 태도 속에서도 묘한 끌림을 느끼며, 그들을 점차 마음속에서 무너뜨려야 합니다.
각 히로인마다 전개와 엔딩이 달라져, 끊임없이 도전하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과연 그녀들 중 누구를 함락시킬 수 있을까요?
팀 소개
안녕하세요! 인터랙티브 게임 개발사 스토리타코입니다.
새로운 FMV 게임으로 스팀 게이머분들에게 다시 한 번 인사드립니다.여러분의 상상력과 욕망을 자극하는 게임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을 괴롭히는 여자 주인공들을 마음껏 즐기세요!
항상 보내주시는 소중한 의견들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는 개발팀이 되겠습니다!
◆ 연락/공지 ◆
► 디스코드: BeautiyGirls Story
► 인스타그램: @beautygirls_story
► 유튜브: @beautygirls_story
► 지원 문의: cs@storytaco.com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475+
개
예측 매출
24,50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3)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 만들었던 스토리타코에서 도대체 왜 이리 만들다 만 느낌으로 저퀄리티에 싼티나게 이렇게 출시 한걸까 회사 사정이 갑자기 어려워져서 이정도로 하면 되겠지 금전 빨리 땡기려 했나싶었던 게임 장점 1. 선택지 뭐해볼까 선택하는 재미가 있다 2. 킬링타임용으로 시간 보내기 좋다 3. 백수가 시골 온천에 취직후 4명의 여주들과 엮이면서 이야기 만들어 간다는 괜찮은 설정 4. 나쁘지 않은 영상미와 짬은 그래도 먹었구나 싶은 살아있는 스토리타코의 그간의 노하우 5.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적당한 가격 6. 4인 4색 매력있게 등장하는 여주 캐릭터들 단점 1. 너무 저예산 인건비 절감한게 너무 남 촬영 장소만 봐도 호텔이 배경인데 그냥 길거리 아무데서나 막 찍어서 붙인 티 나서 그닥.. 2. 지나치게 급이 팍 떨어진 여주 4인방의 인지도 3. 성우들이 이걸 어떻게 살려야 하나 상당히 고민 한게 느껴진 후시녹음 4.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에 이어 또다시 남긴 석연치 않은 찝찝함 도대체 아영이가 왜 언니타령 하는건지 정말 모르겠음 아니면 주인공을 아예 남자 여자 성별 선택해서 찍던가 한살 연상녀 컨셉 같은데 이게 주 시청자층을 뭘로 잡았나 이 설정을 도대체 왜 넣었나 싶어지는 황당한 컨셉 연상녀랑 엮이는 스토리 이리 짤게 없었나? 웬 도대체 언니 타령인지 5. 갑자기 여성 대표에게 반말을 하지 않나 망하기 일보직전인 호텔 경영이 코스프레나 헌팅 혼욕 아이디어 내세운다고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일어나서 부흥을 하질 않나 망해가는 호텔을 살리기 위해 일개 직원에 남주 여사친에 투숙객 여주까지 모여서 회의를 한다 하질 않나 아무리 게임이라지만 종종 이렇게 너무 지나친 개연성 없는 스토리 6. 리워드가 너무 빈약함 일단 게임 컨셉이 딱 타켓을 확실히 잡아야 하는데 이눈치 보고 너눈치 보고 너무 한꺼번에 많은걸 다 챙기려고 과한 욕심을 부림 7. 4인방땜에 플탐이 길게 느껴질수 있는데 실제 보면 너무 짧음 심도있게 몰입하거나 할만한것도 너무 없고 좀더 볼륨 키우고 예산 쓰고해서 다음에는 제대로 다시 했으면 하네요 컨셉은 좋은데 딱 가격대만큼만 하는 게임입니다
챕터4까지 끝냈는데... 게임 다시 켜니 챕터1까지만 저장이 되어있고 그동안 플레이한 거 저장 다 날아갔네요. 이러면 다시 봤던 장면 또 봐야 하는데 너무 불편합니다. 환불 고민되네요
자막이 가끔 씹히거나 후시더빙이 조금 어색한점만 빼면 가격대비 추천합니다
..솔직히 아리까리합니다. 뭐라고 얘기하기가 좀 그렇습니다. 한국 FMV 작품 중에서는 그래도 중상타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근데 진짜로 어느 부분으로 봐도 좀 애매합니다. 스토리가 깔끔한 편은 아닌데 나쁜 쪽에 두긴 애매하고, 몰입이 되다 깼다 합니다. ..그냥 시간 녹이는 용도로는 괜찮습니다. FMV 장르에 흥미가 있으시다면요.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난생 처음 뜬 웹드라마 주워 보는 것 같은 느낌.. 이랄까요..? 그래도 비추천 누를 정도는 아니고, 또 나름 몰입했으니까 추천은 하겠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왜 게임이 어제2챕터 까지 껐는데 저장이 안돼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나요???? 키니까1챔터로 다시 리셋 이되네요 불편하네요
후시 녹음을 성우 분들에게 부탁한거라고 저기 글에서 보이는거 같은데 그냥 그건 출연진들에게 맡기는 것이 좋았을 듯 하고 그 외에는 중간에 데이터 날라가서 좀 뺑뺑이 돈 거 말고는 출연진들 보는 맛으로 잘 플레이를 끝낸 거 같습니다... 쓸데없는 TMI지만 제가 좋아하는 캐릭은 단발에 연하입니다...ㅋㅋㅋㅋ
재밌었습니다. 근데 마지막 해피엔딩을 무지성 찍기로 만든건 아쉽네요 가은 해피엔딩 볼려고 40분 동안 들락날락한듯;;;
배우,촬영,UI 같은 비주얼적 요소는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쉬운 연기력에 어색한 후시녹음이 합쳐지니 더욱 아쉬움이 커지네요. 다음 작품은 더욱 발전해서 나오길 기대합니다.
모든 여주인공들 해피엔딩을 보고 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만든 FMV중에서도 손에 꼽을 만한 수작입니다 후시녹음을 한것이 호불호가 갈릴거 같지만 그것을 감안해도 잘만든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는 한명에게 거의 올인 하다 시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고 해피엔딩은 마지막 챕터 선택에 따라 정해진 루트로만 열리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럼 이만 대표님 만나러 가야겠습니다 가격도 착하고 간만에 나온 걸작입니다 저는 추천 합니다
좀 허술함ㅋㅋ 선유도 건물에서 찍었다가 낙산어디 호텔에서찍었다가 왔다갔다하는게 다 티나서 결론은 빛나가 짱임 아니 가은이가 짱임
나쁘지 않음. 개선했으면 싶은 부분들은 많은데 국산 FMV 게임 치고는 나쁘지않았음. 지우 100% 달성 못하겠어서 찾아보는데 찾아보는것도 쉽지가 않아서 이것 빼고 다 달성함. 연기력은 좀 아쉽고 여기 제작사 특유의 더빙작인것도 익숙해지면 괜찮았음. 이 밑으로 스포일러------------ 특별 조건을 만족했을때 선택 가능한 선택지가 배드엔딩만을 가리키는게 중반 이후엔 너무 읽혀서 오히려 재미가 없어지는 요소였다고 생각함. 아영이의 언니라이팅이 아무리 배다른 남동생 있다고 해도 어지러운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님. 차라리 그 남동생썰을 초반부터 조금씩 흘려서 누나라는 호칭은 기구한 사연이 있는 남동생이 생각나서 듣기 거북하다 뭐 이런 뉘앙스를 깔아두면 어땠을까? 생각이 듦 또 남동생을 만나고 오는게 뭐 그리 어두워질만한 일인가?? 싶기도 함. 만나고 오는데 제약이 있는것도 아니고 보고자하면 볼 수 있는데 너무 뭐가 있는것처럼 표현을 하는게.. 아영 루트를 타면서도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였음 시점도 살짝 안맞는 부분이 큼. 대표적으로 지우가 이제 떠난다고 하면서 저녁에 마지막 날이니 놀자고 하는데 그 다음 매니저를 만나는 씬은 또 낮시점이라서 하루가 지나갔나? 뭐지?? 싶음. 이런 경우가 종종 있음
전작이라고 할 수 는 없지만 같은 회사에서 만든 "하숙생이 전부 미녀입니다만?"에서 힘을 살짝 빼고 만든 느낌입니다. 정가가 절반 정도니까. 제작비와 제품 가격에 대한 벨런스를 고민한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임적인 면을 가볍게 나열 한다면 ● 난이도가 적당해서 좋았다.(특정 이벤트를 보기위해 너무 전으로 돌아가는 케이스는 없었음) ● "하숙생.."도 후시 녹음이였던거 같지만 이 게임은 실제 배우가 아니라 전문 성우가 한걸로 보임 ● 덕분에 목소리와 딕션이 너무 좋아서 위화감이 살짝 있음 ● 호볼호가 갈릴 수 밖에 없지만 전반적으로 과장된 스토리기 때문에 저는 성우 더빙이 오히려 괜찮음 ● 게임 개그에 인터넷 밈이 많아서 외국어 번역 괜찮을지 제가 할 필요 없는 걱정을 했음 완벽하다고는 말 할수 없겠지만 재밌었습니다. 이 게임에서 가장 아쉬웠던 건 배우들 인터뷰 영상이 없네요. 어떤 감상으로 연기했는지 듣고 싶었는데.
그지같은 랭킹 시스템 왜넣음? 진짜 이해를 못하겠네 모델끼리 랭킹 메겨서 뭐가 남는데? 좋아요까지도 그렇다치고 싫어요는 왜넣음? 출연진들 유명세로 겜팔면서 그 출연진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네 투표 시스템 만들줄 안다고 자랑하려고 넣은거임? 개발할 때 생각을 좀 하고 개발하세요
하.. 가은님 처음 봤을땐 별로였는데 어느새 최애가 되어버렸어요..... 재밌네요 성우님들도 목소리가 너무 좋으시지만, 개인적으로 그냥 배우님들 목소리를 쓰는것도 나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영 100%호감업적이 게임에선 달성이 되어있는데 스팀업적에선 달성이 안되어있는데 이거 왜 이런건가요?
배우들 이쁜데 후시녹음이랑 자막 가끔 씹히는게 최대 단점인듯 중국 FMV 미연시보다 차라리 국산 FMV 미연시가 더 괜찮은듯 가격 자체도 비싼 게임들이 아니라서 우리나라 FMV 게임들도 많이 나오면 좋을뜻
더빙 아쉽고, 대본도 좀 아쉽지만, 다음에는 좀 완성도 있게 만들어 달라는 의미에서 좋아요 누릅니다.
제니님 보려고 샀어요. 스토리 유치뽕짝에 개연성 없는건 애초에 기대안했는데 립싱크 더빙이 너무 별로네요. 몰입이 안돼요 ㅠㅠ 목소리도 듣고싶었는데
7/14 메일로 문의하니 친절히 대응해주셨으며 데이터 복구해 평가 수정합니다. ----------------------------------------------------- 7/10 7월 10일 패치하더니 마지막 챕터 냅두고 데이터 싹 날아가서 2챕터네요?
게임 버그 고쳐지긴했는데 올세이브 파일을 받았네요 ㅠ
그렇게 야하진 않음 여자분들이 이쁘지 않음
다좋았는데 플레이 했던게 날라갔네요..
꿈 속에 나온 안마녀가 젤 이쁨 ㅋㅋㅋ 그 담은 빛나
재밌네요 약간버그있지만...
재밌긴하네
일단 연애를 안 해본 분이 시나리오를 작성하셨는지.. 90년대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오셨는지.. 실제에선 잘 쓰지 않는 어휘라던가, 전혀 이어지지 않을 것 같은 대사들이 듣는 것만 해도 오글거리는데 심지어 속도마저 너무 느려서 답답해 죽는 줄.. 목소리는 성우분들이 후시 녹음을 하신 거 같은데 차라리 실제 배우분 목소리였으면 좀 더 사실감이 느껴지지 않았을까 싶네요. 심의에 맞춘 수위까지는 당연한 거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리워드가 약하다는 생각은 버릴 수가 없네요. 사진도 대부분 상체 위주고. 옥의 티는 애교로 봐줄 수 있지만 주인공이 정장 한 벌로 단벌신사인 건 좀.. 다들 고생해서 제작하셨고, 가능성도 충분해 보이는데 아쉬움이 커서 이런 의견을 남기게 됐습니다. 다음에는 제작비를 좀 더 투자해서라도 때깔 좋은 작품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빛나가 젤 예쁨
⭐7/10
3.5 / 5
2회차로 거의 호감도 작업 했는데 아영만 되었다
차라리 성우분들이 연기해서 몰입감이 더 좋음
스토리타코 개발사의 2번째 FMV로 전작이었던 하전미1에서 지적받았던 단점들을 크게 고치고 그들만의 강점을 살려서 장점을 더욱 부각시킨 작품 기존 게임보다 훨씬 낮은 가격으로 출시되어 작품을 입문하는데에 어려움을 크게 해소하는 계기를 제공한다고 느낌! 강원도 외각에 위치하는 호텔을 메인장소로 선택한것을 제외한다면 이 작품에선 한정된 장소만을 사용. (개인적으론 눈내리는 겨울배경이 너무 맘에 들고 예뻐서 만족함!) 영상퀄리티는 여전히 좋지만 어색한 CG장면이 눈에 보여서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자주 등장하지 않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보면 괜찮음. 다만, 이번에는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들의 더빙을 온전히 성우들에게 맡긴듯한 느낌을 크게 받음 (특히, 남주인 양한빈의 목소리가 너무 성우톤 그대로라서 몰입이 깨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여 개인적으로는 크게 아쉬웠음.) (그렇다고 여주들의 목소리도 자연스러웠다는 것은 아님. 개인적으로는 더빙말고 원음을 원하지만 이 또한 쉽지않다는것도 알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씁쓸함을 느꼈음) 하전미1보다 스토리를 많이 개선하고 잘 뽑았다고 느꼈음. (다만, 이 스토리를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모든 주인공들을 공략할 필요가 있음) 이번 작품에서는 대사를 굉장히 신경썼다는 것이 느껴졌음. (현 MZ들이 사용하는 단어나 대사 밈들을 많이 사용하여 전작에서 지적받았던 대사의 올드함과 유치함이 사라졌다는 것이 핵심!) 불필요한 선택지의 등장을 최소화하여 선택지를 고르는 데에 있어서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부분에서도 칭찬할만 함. 게임패드을 사용해서 더욱 편안한 자세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음. (데모에서는 게임패드가 가능하다는 표시가 있는데 정식버전에서는 그 표시가 빠져있음. ->정식버전 또한 게임패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참조!!!) 근데, 왜 전작에선 잘되었던 목소리 음량이 이번작품에서 크게 떨어진건지 의문 (특히, 각 주인공들 엔딩파트로 들어가면 게임음량이 음소거 수준으로 낮아짐. -> 이때마다 음량을 크게 올리고 진행해서 많이 불편함을 느꼈음.) 게임 효과음이나 브금의 사용이 최소화됨. (그러다보니 게임의 분위기가 너무 정적이다보니 내 헤드폰에 노이즈캔슬링 기능을 켠 채로 게임을 즐겼구나라고 착각할 정도였음.) (게임이 너무 조용해서 지루함을 크게 느낄수도 있음. 자칫하면 졸 수도 있다고 생각함.) 주인공들과의 컷신에서 길어야할 부분이 오히려 너무 짧게 등장하다보니 스토리 사이의 공백이 너무 큰 경우를 종종 느낌. (스토리를 신경썼으니 차라리 게임가격을 올리더라도 컷신을 더 집어넣었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자주 들었던 작품임.) 게임난이도가 전작에 비해 많이 낮아지다보니 도전과제100%를 노려보는것 또한 좋음. 게임후기 애초에 이 게임이 하전미1과 하전미2 사이에 나온 게임. 비록 미녀온천이 메인시리즈의 작품은 아니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상당히 잘 뽑힌 작품. 이 개발사가 지적받은 단점을 크게 개선하고 장점을 살린 채 게임을 출시했기 때문에 유저들의 피드백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느낌.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하숙생1을 한 다음에 이 게임을 하는것을 추천! (이 게임을 하고 하전미1을 하면 역체감을 느끼는 부분이 존재하기에) 배우들의 비주얼이나 도파민 터지는 것을 원하는 유저들이라면 데모를 먼저 해보고 구매하는것을 권장! 스토리타코가 한국FMV의 대표주자로 나아가서 계속 좋은 작품을 보여주기를 바랍니다. (그렇기에 전 바로 하전미2를 하러 가겠습니다.) FMV라는 장르에서 다양한 소재를 시도해줘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유저들을 위해 좋은 게임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게임을 하면서 웃고 갑니다!!!!!)
이런류에 게임들을 은근 해봤는데 딱 원탑으로 비호 케릭이 있는 게임은 첨이다 그것도 히로인중에 나머지는 굿 누군지는 대충 아실듯 취향이 비슷하니까 남자분들 나머지는 비등비등하니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