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11일 |
| 개발사: | Tropical Games |
| 퍼블리셔: | Tropical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4,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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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마틴은 직장에서 긴급한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 그는 상사의 집으로 가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마틴은 광활한 해바라기 밭 한가운데에 있는 집에 홀로 남겨졌습니다. 창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릴 때까지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Knock On The Window
노크 온 더 윈도우는 서스펜스와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가득한 미스터리한 이야기에 빠져들게 하는 VHS 미학의 분위기 있는 호러 게임입니다.
스토리
마틴은 직장에서 긴급한 임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를 위해 그는 상사의 집으로 가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마틴은 광활한 해바라기 밭 한가운데서 혼자 집에 있는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창문을 두드리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잘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게임 플레이
노크 온 더 윈도우는 다양한 메커니즘을 갖춘 워킹 시뮬레이터로, 여러 분위기 있는 장소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한 환경, 음소거된 톤, VHS 미학은 마치 80년대 공포 영화의 일부가 된 듯한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모든 소리, 모든 그림자에는 불길한 무언가가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독특한 디테일의 다양한 위치
레트로 호러 미학에 몰입할 수 있는 VHS 비주얼 스타일
예상치 못한 반전이 있는 스릴 넘치는 줄거리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75+
개
예측 매출
8,437,5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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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5)
추천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비추하기도 애매한 중간의 게임. 스토리도 단조롭고 공포요소도 많이는 없습니다. 그래도 코믹요소라던지 인물들의 생김새나 개성이 뚜렷하고, VHS 느낌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가격도 많이 저렴해서 세일할때 구매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한국어 번역도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게임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끝까지 폐급 직원들을 위해 고생하신 사장님을 위한 4500원기부. 갑자기 끝난 게임. 흠.
나만 탈출하는 오븐안에서 탈출못하는거야..? 왜계속 화형당하는거지..? 나만그래요..?
뭔가 뭔가.. 뻔할 것 같은 스토리임에도 반전에 반전이 있었던 게임이라 인상이 깊었던 게임 같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
꽤 재미있게 했다 나는 4500원? 조금 비싼감이 없지 않아 있다,, 하지만 꽤괜~
재밌고 참신했던 스토리가 있는 신작 공포 게임 갑툭튀 요소는 그다지 없고 분위기가 고조되는 상황과 뭔가 불쾌한듯한 그래픽이 게임 스토리와 잘 어울려 재밌었습니다
갑툭튀 나쁘지 않고 스토리 나쁘지 않은데... 좀 없앨건 없애고 했음 더 깔금하게 즐길수 있지 않았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자기가 시아가 좁다... 생각이 고정적이다? 하면 게임이 좀 루즈 해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근데 만약 할인을 해서 사는거면 킬링 타임 용으로 할만하다~ 추천도 비추도 아닌 중간 인데 그건 없네요? 나쁘진 않습니다... 근데 자기가 도파민에 절여있는 사람이면 비추고 도파민이 슴슴하니 해도 된다? 그럼 추천입니다! 예... 그렇다구요... 제리 개 트롤 진짜 눈치 없음 진짜 게임 하는 내내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장난 치는 제리 볼떄마다 묶어놓고 고기 방패로 쓰고 싶었음
최근에 나온 게임중에 제일 재미있게 플레이 한거 같습니다 공포요소 + 재미요소 가 적절히 혼합한 게임 입니다 추천해요~ 다음 작품이 나온다면 꼭 플레이 해보고 싶습니다 ㅎㅎ!
매우 주관적인 평가입니다 스토리 매우 재밌었다. 퍼즐 풀기 쉬워서 스토리에 집중이 잘 됐다 적절한 점프스퀘어와 분위기로 공포게임 느낌을 물씬 풍겼다 그래픽도 나름 괜찮고 프레임도 잘나왔다. 공포게임을 처음 접해보시는 분이라면 굉장히 굉장히 괜찮다. 다만 플레이타임이 조금 짧은거같은데 이건 머 가격이 낮으니까 상관없고
시작하자마자 훅~ 풍기는 미드 오피스 풍의 분위기가 아주 매력적이다. 설정도 참신하고(허구헌날 나오는 악마의 소행!! 아 몰랑 외계인의 소행!! 이딴 성의없는 플롯이 아님), 깨알같은 조크도 난 취향에 잘 맞았다. 엔딩이 좀 얼렁뚱땅 해피엔딩이지만 뭐 어떰! 가격대비 웰메이드임에는 틀림없다. 가격대비 말이야.. 고기 건더기가 실하게 들어있는 레토르트 미역국이란 뜻 공포적인 요소는 1회의 깜놀 제외하곤 꽤 부실한 편이나 오히려 그 편이 다수에게는 나을지도
Dear Sam (& Dan) 당신 사무실 창문을 3,820원 어치만 깰 수 있게 허락해준다면, 기꺼이 추천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장난입니다 :)) 이게 일종의 새로운 스팀 비밀 펀딩 방식 중 하나가 아니라면, 분명 저는 세상에게 속임 당하고, 또 괴롭힘 당하고 있는 거겠죠. 이 게임에 나오는 사장님처럼요. 캐릭터를 제외한 VHS 스타일의 비주얼은 상당히 좋은 퀄리티를 가졌고 잠재력도 있지만, 그 외 모든 게임성이 가격가치를 증명하며 유일한 장점을 뒷받침해 주지 못하고 이 게임을 플레이해야 할 이유를 딱히 제시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유머는 밋밋하고, 공포는 분위기를 잘 잡다가 꼭 중요한 순간에 초치는 친구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각종 레퍼런스로 가득하지만 결국 동서남북으로 편집된듯한 스토리는 적은 개연성을 띠고 "이게 끝이야?" 라고 생각되는 순간에 덩그러니 메인메뉴로 버려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냥 좀 지나갈만한 분량과 가격이지만 몇 번의 공지없는 출시 딜레이에도 기다렸던 사람으로서는 여간 아쉬운일이 아닐 수 없겠죠. 혹여나 게임 내 등장인물 중 일부에게 숨겨진 사실이 있거나 새로운 에피소드 루트가 존재한다면 재평가 받지 않을까 싶은데, 그런날이 온다면 그 때 다시 뵙겠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있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갓겜. 개인적으로는 사장님의 팬이 되었습니다.
스토리 신박하고 게임도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엄청 아쉬운 게 많은 게임 점프 스케어도 나쁘지 않은데 좀 더 있으면 좋았을 거 같고 뭔가 긴박한 상황 같은 게 많아도 좋았을 거 같고 뭔가 플레이하면 아무 생각이 안 들다가 엔딩 보고 뭔가 아쉬운 게 많이 생각나는 게임
너무 웃겨요 캐릭터 생김새도 웃기고 소리도 웃기고 최고의 개그게임
재미있었습니다. 적당한 점프스퀘어와 유치한듯 유치하지 않은 스토리가 요즘 나온 인디 공포게임 중에선 제일 좋았던거 같습니다. -------------------------------------------------------------------- 유튜브 편집 영상링크 올려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vSQFZMMBMU
그렇게 무섭진않고 깜짝놀래미 몇번? 나름 괜찮았어요
이야 신박하네요. 추천합니다. ㄱㄱ 사장님 멋있어요
그냥 무난합니다. 엉성한 캐릭터 디자인이 재밌네요.
사장한테 장난을 친다고??? 미친놈들인가?
스팀 리뷰 이거 장난이죠? ㅋㅋ
거 장난이 너무 심한거 아닙니까
갓겜 ㅋㅋ 당장 사서 해보세요
갓겜
장난을 잘 치는 마틴양
미친 사장 미친 직원 미친 회사에서 월루하다가 잡혀가는 게임 엔딩빼고는 나쁘지 않은데 엔딩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