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30일 |
| 개발사: | Cyril Megem |
| 퍼블리셔: | Cyril Megem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RPG, 전략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WARSHIFT 2는 RTS, 액션, RPG 성장 요소를 결합한 게임입니다. 기지를 건설하고 병력, 메카, 전함, 항공모함을 지휘하세요. 그런 다음 영웅을 직접 조종해 자신의 군대와 함께 싸우세요. 무기와 업그레이드로 영웅을 커스터마이징하세요.
WARSHIFT 2는 액션, 전략, 롤플레잉 요소를 독창적으로 결합한 새로운 장르의 게임입니다. 기지를 구축하고 군대를 관리하는 동시에, 실시간으로 전투에 참여해 적을 제압하고 영웅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습니다.
이 독특한 게임플레이는 기존의 플레이 스타일을 완전히 바꿔 놓을 것입니다.
액션 + RTS 게임플레이
전장에서 실시간으로 3인칭 액션 모드와 전략 모드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전략 게임플레이.
역동적인 전투: 당신의 군대 vs 수많은 적 무리.
커스터마이징
영웅(전투 아바타)의 시스템을 커스터마이즈하고, 업그레이드하며, 진화시키세요.
각 영웅마다 수십 가지 무기와 업그레이드 제공.
각 영웅은 고유한 슈퍼 능력과 전용 무기를 보유.
새로운 영웅용 애드온 시스템: 지원 드론 / 터렛.
중장 유닛 전술
군대, 건물, 방어 타워를 건설하고 지휘하세요.
경제 요소: 자원 채굴과 에너지 생산은 승리의 핵심입니다.
전술 요소: 중장 유닛과 비행 전함을 운용하여 대규모 파괴를 실행하세요.
궤도에서 발사되는 대량 파괴 무기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환경
지상, 공중, 수상, 화산 지대, 수중, 우주 등 다양한 환경.
인터랙티브 훈련 미션이 포함된 싱글 플레이어 캠페인.
AI와의 커스텀 스커미시 모드 — 무한한 조합과 높은 재플레이 가치.
세계관
가까운 미래, 인류는 모든 생명체를 흡수하려는 공격적인 바이오메카닉 문명과 맞서게 됩니다. 변방의 행성들은 전쟁터로 변하고, 전투 사이보그, 중장 기계, 생체공학 괴수들이 한 치의 영토를 두고 격돌합니다.
플레이어는 지휘관이 되어 상공에서 군대를 통솔하는 동시에, 영웅 유닛을 직접 조종해 실시간 전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침공을 막아내고 방어선을 구축하며, 대규모 지상 및 우주 작전에서 전세를 뒤집으세요.
세계는 무너진다. 군대는 진화한다.
미래는 WARSHIFT 2에서 결정된다.
프로젝트 소개
WARSHIFT 2는 오리지널 WARSHIFT의 후속작입니다. 본 작품은 한 명의 개발자가 게임 디자이너,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역할을 모두 맡아 개발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자신의 아이디어와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1,6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1과 달라진건 딱히 없고 조종 가능한 메크가 조금 늘어나고 맵 추가된 것뿐 딱히 뭐 없지만 이런 류의 게임이 더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천함 처음엔 무조건 병력 오토로 전진 시켜놓고 자원 무진장 먹어야함 초반에 내가 컨트롤해서 적군 털겠다? 초반 영웅 효율이 똥이라서 바로 녹음 rts모드에서 내 영웅으로 자원까지 가게 하면 느리기 때문에 직접 컨트롤해서 가는게 빠름 ui 시인성 별로고 무기 바꾸는것도 처음에 휠로 바꾸는게 짜증남 설정에서 바꾸는게 있을수도 있지만 그냥 했음 없을수도 있고 아무튼 여러모로 부족한게 많지만 나름 할 줄 알게 되면 물량전도 나쁘지 않고 플레이타임이 그리 길지 않아서 빠른 템포의 한판이 가능함 자원 병력 얼추 먹어놓고 레벨업 하고 모듈 끼워주면 영웅 메크들도 한 따가리 함 아직은 밸런스가 엉망이긴 하지만 .... 외계종족은 아직 손이 안가서 안해봤고 파란 진영은 의외로 글래디에이터였나? 비행기 이녀석 모듈도 아직 다 없는 메크인데 초기 에너지가 높은 편에 속하고 방어도 높던데 그냥 전투기임 전투 뽕맛 나쁘지 않았음 4Gb 용량에 이정도면 꽤 훌륭한 듯 이제 해상전과 공중전 하러 가봄 난 원래 튜토리얼도 안하고 바로 스커미쉬로 게임 하는 사람이라 모르는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