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19일 |
| 개발사: | Curry Croquette |
| 퍼블리셔: | AMATA Games,Digital-Touch Co., Ltd.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50년에 한번 나타나는 "미카즈키의 탑"의 정상을 노려라! 탐험과 육성을 반복하여 던전을 공략하는 난이도 레트로 풍의 8bit 정통 던전 크롤링 RPG가 등장!
그것은, 용기를 만들어내는 이야기
그리움과 새로움의 융합!
패미콤 세대, 그리고 모든 RPG 팬에게 바치는, 레트로 감성 탑재의 8bit풍 본격 던전 크로울링 RPG!
■스토리
50년에 한 번, [왕도 마리담]에 나타난다는 전대미문의 던전 [미카즈키의 탑]
아무도 모르는 탑의 정상, 누군가는 소원을 이뤄주는 보석이 있다고,
또 누군가는 불로불사의 약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런 신비한 탑의 꼭대기에 무엇이 있을지 확인하기 위해, [마리담]에 모인 이름 모를 모험가들...
당신도, 그런 [초승달의 탑]의 공략하려는 용사 중 1명이었다.
■게임시스템
단순한 커맨드 배틀

단순하지만 전략성이 높은 커맨드배틀, 사이드뷰 전투화면에서 도트 그림으로 그려진 캐릭터들이 싸운다!
3종족*9클래스의 캐릭터 메이킹

모험가 길드에서, 3개의 종족*9개의 클래스(직업)로 자유롭게 캐릭터를 작성, 배운 스킬을 계승해가며 전직을 반복하는 것으로, 캐릭터는 점점 강해진다.
전 10단계의 던전은, 2D로 내려다보는 방식

전 10단계의 던전은, 2D로 내려다보는 시점으로 탐험하게 된다. 횃불로 주위를 밝혀, 시야를 확보해가며 탐색범위를 넓혀간다.
던전은 함정과 수수께끼가.. 맵핑 해가며 진행하자.

전 10단계의 던전은, 여러 함정이 설치되어있다. 조금씩 맵핑 해가며 진행하는 것이 공략의 핵심이 된다.
■플레이시간
10~20시간
■체험판
체험판에서는 던전 3단계까지(3시간 정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체험판은 Steam 실적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체험판의 세이브 데이터는 정식 버전에 이어받을 수 없습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525+
개
예측 매출
5,7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7)
패미콤 시절 고전 턴제 JRPG 재밌게 한 추억이 있다면 추천드립니다 초반에는 혼자 다녀서 전투가 빡쎄고 횃불로 불 밝혀야 하고 지도를 기록하는 아이템을 써야 하는 등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파티원 늘어나고 횃불하고 지도 기록이 마법으로 가능해지면서 부터는 쾌적한 모험이 가능합니다 고전 스타일의 턴제 전투는 좋지만 스토리라고 부를만한게 거의 없이 탑 10층까지 오르는게 전부인데다가 레벨업 노가다가 좀 심합니다(나중에 경험치 2배 악세사리를 얻을 수 있지만, 후반부에 가서 얻는거라...) 옛날 게임의 향수, 추억이 있는 저로서는 호불호 중에 호에 가까워 추천이지만 솔직히 요즘 감성하고 맞지는 않는거 같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글 쓰는 시점에 스팀덱 호환 "알수 없음"으로 되어 있는데 스팀덱에 잘 돌아갑니다
처음이 어려운데 전직을 빨리해서 체력을 올리면 무난해집니다. 괜히 16렙까지 키우지 말고 전직하세요 나중에 경험치 2배링 먹고 돌리면서 키우는게 쉽습니다. 계승스킬이 1개라 빨리 전직하는게 좋아요 처음에 들어오는 마법사가 체력이 안늘어서 고생했음 어차피 초반에는 부활을 계승해야 되서 빨리 전직시키세요 4,5,6 마법 못써도 마법서 주면 한 번 쓸 수 있음 파밍도 잘돼니 빨리 주고 한번이라도 쓰는게 좋아요. 주인공에게 6렙기적마법 리본주면 부활이 쉬워집니다. 파밍해서 강해지는 맛이 좋았는데 마지막 무라사마는 용서가 안됀다. 먹는데 6시간 정도 걸렸다 운이 없는건가 전부 달성해서 빨리 즐기긴 했음.
예전 패미컴 시대 그래픽과 난이도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초반에 혼자 던전을 탐험할때는 엄청 힘들지만 그래도 5인 파티를 갖춘이후엔 나아집니다. (용사,도적,마법사,모험가,승려 정도 안정적인 파티를 추천드립니다. 저도 첫 엔딩을 이것으로 봤습니다) 다만 도전과제를 100% 클리어를 위해선 직업 전직이 필요합니다.
레트로 DRPG에 고전 파판같은 느낌을 적당히 섞은 게임입니다. 일본식 DRPG 특유의 불합리한 던전을 마을로 복귀를 반복하며 온몸비틀기로 올라가는 느낌으로 즐기는 분이면 해볼만합니다.
끔찍할 정도로 불편한 ui, 전투 보상 좆도 안 주면서 해독제나 모험가 되살리는 건 좆나게 비쌈 근데 3층부터 전투 걸리면 몹이 심심하면 독을 검 근데 문제는 독이 절대 풀리지 않고 그냥 뒤질 때까지 체력이 깎임 해독제? 좆나 비쌈 집까지 어캐 가도 돈 내고 풀어야 함 아니 근데 시발 돈이 없다니까? 10원 언저리로 훔치는데도 한계가 있다 아니면 그냥 2층에서 좆노가다 하라는 건데 레벨 디자인이 이상하다. 영구 렙따같은건 말할 것도 없고 결론은 족같은 게임
그래픽, 사운드, 난이도 모두 고전의 향수가 가득한 롤플레잉 게임.
다른 직업으로 전직할때 기존 스킬 한개만 계승 가능한게 좀 아쉽긴한데 결국 던전 돌려면 직업 기믹 다 써야해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