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2월 20일 |
| 개발사: | Alexandre Declos ,Pas Game Studio |
| 퍼블리셔: | Black Lantern Collective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8,9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RPG,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신을 죽이세요. 위대한 자가 되세요. Horripilant는 잊혀진 지하 세계의 공포를 점진적으로 탐험하는 오싹한 던전 크롤링 게임입니다.
Horripilant는 잊혀진 지하 세계의 공포를 점진적으로 탐험하는 오싹한 던전 크롤링 게임입니다. 방치형, 퍼즐, 오토배틀러 요소가 결합되어 있으며, 플레이어는 버려진 던전 깊숙한 곳에서 싸우고, 채굴하고, 생각하며 길을 찾아야 합니다. 레벨이 올라갈 때마다 강해지지만, 모든 혜택에는 대가가 따르니 주의하세요.
스토리
플레이어가 눈을 뜹니다. 플레이어는 버려진 던전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길을 잃은채 부상을 입은 늙은 기사입니다. 부패의 악취가 짙은 공기에 스며듭니다. 벽이 당신의 이름을 속삭이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생긴 나무의 싹이 눈길을 끕니다. 어둠에 맞서 겨우 새싹이 자라고 있습니다. 알 수 없는 목소리가 새싹을 베라고 명령합니다. 나뭇가지가 땅으로 떨어집니다. 수많은 가지중 첫번째 가지입니다.
텅 빈 계단에서 왜곡된 신음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플레이어를 유혹합니다. 더 깊숙한 곳으로 가야 합니다. 그것이 플레이어의 목적입니다...
기괴한 캐릭터를 만나고, 수수께끼 같은 퍼즐을 풀고, 모든 그림자 속에 숨어 있는 공포로부터 살아남으세요. 이 생생한 악몽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악몽이 당신을 집어삼킬까요?
특징
자원을 획득하고 수집합니다.
1000개가 넘는 층을 가진 던전에서 끔찍한 적과 싸우세요.
퍼즐을 풀고 캠프의 깊숙한 곳을 탐험하세요.
장비를 업그레이드하여 더 깊은 곳을 탐험하세요.
신을 만나세요
가치있는 존재가 되세요
반복하고, 적응하고, 살아남으세요.. 심연과 플레이어는 서로를 필요로 합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5,34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잊혀진 지하 세계에서 기괴한 신을 만나고, 자원을 캐며 몬스터를 잡고 궁극적으로는 악몽에서 벗어나기 위한 한 기사의 이야기를 다룬 게임. Horripilant 는 게임의 제목부터 이 게임은 공포스러운 분위기 아래에서 진행된다는 점을 암시하고 있으며, 당장 게임의 스팀 페이지부터 섬뜩하게 생긴 얼굴로 반겨주는 게임이다. "신을 죽이고 위대한 자가 되라" 라는 게임의 설명과 다르게, 게임의 주인공은 부상당한 한 늙은 기사이며, 구덩이 속에서 자신의 이름을 속삭이는 - 전혀 믿을 수 없는 얼굴을 지닌 - 신의 명령에 따라 나무를 베어내고 던전에 들어가서 보잘것 없는 쥐들을 때려잡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이 게임의 장르가 방치형 아이들러 / 클리커 장르라는 것을 보았다면, 처음에는 별 볼일없는 스펙으로 시작했다가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자연스레 쥐 1억 마리 정도는 칼질 한 번으로 죽일 수 있는 괴물같은 힘을 가지게 될 것이라는 걸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주인공이 강해지는 건 - 다른 아이들러 게임이 그렇듯 - 게임 내 환생 시스템을 남용하다 보면 자연스레 발생하는데, 본 게임에서 얼마나 진행했느냐에 따라 환생을 하면 플레이어에게 혈석처럼 생긴 자원이 주어지며, 이를 통해 캐릭터가 사망할 때만 (정확히 말하면 사망한다기보다는, 이번 회차의 진행도를 무로 되돌리고 처음부터 새로 새작한다고 하는 게 더 올바르다) 자원을 투자할 수 있는 스킬트리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회차를 진행할수록 얻을 수 있는 자원이나 무기의 스펙이 더 강해지며, 첫 회차 때 주인공을 성장시키기 위해 느껴졌던 노동의 양이 현저히 줄어들면서, 결국 모든 클리커 게임들이 플레이어에게 제공하는 "죽어서 환생 스킬 트리 강화 > 다음 회차 때 더 빠르게 환생에 필요한 자원 파밍 > 또 죽은 뒤 스킬 트리 강화 > 이를 무한 반복해서 주인공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는지 관찰하며 희열을 느낌" 이라는 루프에 빠지게 된다. 이 게임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는 클리커 게임이 아닌 이상 이런 게임 구성이 대충 무엇인지 다 알 것이고, 게임 내 스킬트리의 구성 또한 버릴 거 없이 꽤 알짜로 짜여져 있기 때문에 여러 번 환생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대부분의 스킬들을 모두 찍게 될 것이다. 여기에 더해,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플레이어가 캐는 자원 (앞의 문장에서 이야기한 나무, 그리고 이를 모아 해금할 수 있는 돌 그리고 철이 존재한다) 와 환생과 관련된 자원 (환생하기를 눌렀을 때만 쓸 수 있는 자원으로, 플레이어가 얼마나 던전을 탐험했느냐에 따라 그 양이 결정된다) 을 어느 정도 플레이어의 입맛에 맞게 증폭하거나 변환할 수 있는 능력을 얻을 수 있기에, 생각보다 마음만 먹는다면 자원 노가다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게 그리 어렵지는 않다. 이 게임의 경우, 근본적으로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방치형 클리커 장르의 게임이기는 하다만, 다른 장르들도 조금씩 섞여 들어가 있다. 일단, 게임 내 던전이 자동으로 진행된다는 점 때문에 (플레이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점은 화면에 보이는 점을 클릭하면 QTE 성공 판정이 발생해서 적에게 추가 공격을 넣는 것 뿐이며, 기본적으로 주인공 캐릭터는 자동으로 적을 공격하기에 가만히 놔두어도 전투는 알아서 진행된다) 오토 배틀러 장르 태그가 붙었으며, 던전을 탐험한다는 특징 때문에 던전 크롤러 태그가 붙어 버렸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을 크게 가진 것은 바로 퍼즐 장르 태그였으며, "플레이어가 처음으로 눈을 뜨게 되는 장소인 캠프 주변에 의문을 가질 만한 오브젝트들이 존재하며, 게임을 진행하다 보면 이러한 퍼즐들을 풀어 나가면서 점점 던전 밖의 비밀들이 밝혀지는 퍼즐 + 어드벤처 혼합형 게임플레이" 라는 면모가 이 게임 내 어떠한 방식으로 발현될지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실제로 이런 게임플레이가 Horripilant 내 녹아 들어가 있기는 하다. 던전을 탐험하며 내려가다 보면 특정 층마다 독특한 물체 (룬이 새겨진 타일, 레버, 열쇠 등등) 을 찾을 수 있으며, 이 물체들을 어떻게 캠프에서 사용해야 하는지 + 어떻게 퍼즐을 풀어야 숨겨진 공간을 찾고 게임의 시작부터 열려 있지 않던 게임플레이 시스템을 잠금 해제하는지 알아내는 건 플레이어의 몫이며, 물론 이런 요소를 하나도 신경 쓰지 않고 무한히 반복되는 던전을 즐길 수 있기는 하지만, 골수 방치형 클리커 장르의 팬이 아니라면 무간지옥에서 벗어나고 엔딩을 보는 걸 최우선적인 목표로 삼을 것이다. 퍼즐들의 난이도는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며, 한 두가지 애매하게 느껴질 수 있는 퍼즐들을 제외하고는 눈치만 있다면 + NPC 들이 던져주는 힌트를 잘 받아 먹는다면 혼자서 풀어나가는 게 어렵지 않다. 만약 길이 막힌 것 같은데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이 없는 것 같으면, 던전을 열심히 내려다가 보면 새로운 아이템을 찾을 수 있으니, 몇몇 포인트 앤 클릭 게임들처럼 "이 게임이 나한테 억지로 길을 숨기는 게 아닌가?" 라는 의심병에 걸릴 일은 없을 것이다. 이렇게 가벼운 탐험 요소를 게임 내 넣어 두어서, 플레이어가 환생을 통해 강해져서 던전을 탐험할 동기 부여를 해 준다는 건 나름 이 게임의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한다. 다만, 이 게임을 구매하기 전에 크게 간과했던 점이 있는데, 바로 이 평가를 쓰는 사람은 방치형 클리커 게임이라는 장르의 큰 팬은 아니라는 것이다. Nodebuster 이나 Digseum 과 같은 (그리고 이후 비슷한 장르 / 게임플레이를 지닌 채 우후죽순으로 나온) "단편 방치형 클리커 게임" 들에 너무 익숙해져 있던 나머지 "사실 나도 이런 장르를 나름 좋아하는 건 아닐까?" 라는 착각 속에 살아왔는데, Horripilant 를 시작하고 "아, 나는 사실 이 장르의 게임이 먹기 좋은 패스트 푸드 형식으로 포장된 걸 먹어 왔기 때문에 좋아했던 거구나!" 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대놓고 말해서, 이 게임은 엔딩까지 최소 20시간이 걸릴 정도로, 클리커 장르의 게임 치고는 단편 게임이기는 하다만, 일반적인 게임들과 비교해 보면 짧다고 볼 수는 없는 게임이다. 여기에 엔딩을 보는 데서 그치는 게 아니라, 게임을 완전히 탐험하고 스팀 업적까지 노린다면 플레이타임이 더 길어지는 게임으로, 업적 노가다 및 스킬 트리 100% 까지 따져 보면 생각보다 해야 하는 게 적지 않다. "이렇게 컨텐츠가 많은 게임에 왜 비추천 평가를 남겼냐?" 라고 질문할 수 있지만, 이 게임의 컨텐츠의 종착역은 결국 게임 내 모호하게 존재하는 스토리를 따라 가서 엔딩을 보는 것인데,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가 관심을 가져야 할 성장 요소들이 같은 장르의 다른 게임들과 비교해 너무 빈약했기 때문이다. 먼저, 플레이어가 캐는 자원의 경우 위에서 말했듯이 3종류 (나무, 돌, 철) 밖에 존재하지 않으며, 이 자원들을 투자해서 제작하는 무기 및 갑옷의 종류가 많지 않아서, 단순하게 수치가 성장하는 방식 말고 플레이어가 강해지는 방식이 제한적으로 느껴진다. 물론 수치가 커지는 게 가장 직관적인 성장 방식이기는 하다만, 속된 말로 장비에 추가되는 부가 옵션 (흡혈 공격, 반격 공격 등등) 의 종류가 플레이타임 대비 많지 않아서, 캐릭터가 강해지는 게 조금 심심하게 느껴진다. 차라리 자원의 종류라도 많아서 뭔가 차근차근 성장한다는 거짓된 희망이라도 주던가, 아이러니하게도 나무 / 돌 / 철 장비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단순함 때문에, 그리고 돌 / 철 장비의 경우 성장의 한계가 존재해서 결국 나무꾼으로 전직해서 장비들의 레벨을 늘리는 것 말고는 전투가 쉬워지는 방법이 거의 없다는 점 때문에, 게임의 처음부터 끝까지 자원의 종류 변동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게 아쉽게 느껴졌다. 위에서 말한 환생 시스템 및 이와 관련된 스킬 트리 또한 파격적이거나 참신하게 느껴질 스킬이 없었으며, 모든 클리커 게임에 있는 자원 획득 강화 패시브 능력들 및 장비 강화 능력이 대부분이라 게임플레이 루프가 너무 진부하게 느껴졌다. 그나마 게임을 플레이 한 지 몇 시간이 지나면 환생 스킬트리 관련 자원을 대량으로 파밍하는 게 그리 어렵지는 않으나, 이는 모든 클리커 장르의 게임에 해당되는 것이므로 이 게임만의 큰 장점이라 생각되지는 않았다. 두 번째로, 위의 문단에 "이 게임에 던전 크롤러 태그가 붙었다" 라고 적었는데, 이걸 문자 그대로 받아 들여서 던전 크롤러 장르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권한다면 바로 절교를 당할 정도로, 게임 내 던전 탐험의 깊이는 얕은 웅덩이와도 같다. 매 층마다 10마리의 몬스터가 나오는데, 몬스터의 종류마다 공격 패턴이나 개성이 강한 것이 아니라 그냥 체력 / 회피율 / 공격 빈도 수치만 장난질 친 것이며, 게임 내 몬스터의 종류는 16종이기 때문에 결국 어디서 본 몬스터들이 반복적으로 화면에 등장하고 이들이 죽어가는 과정을 멍 때리면서 바라보는 게 던전 크롤링의 전부이다. 이 시스템에 깊이를 넣기 위해 가벼운 QTE 시스템 및 패밀리어 시스템이 존재하기는 한다. 전자의 경우 화면에 점이 생기는 걸 클릭하면 자동으로 나가는 (기본 공격과는 별개의) 추가적인 공격을 넣을 수 있으며, 후자의 경우 던전을 탐험하면서 얻는 자원인 고기를 통해 플레이어의 옆에서 공격하는 패밀리어를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다만, 전자와 후자 모두 던전 크롤링에 큰 영향을 준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애초에 게임이 아이들러인 만큼 결과적으로 플레이어가 아무런 추가 조작 없이 게임을 깰 수 있게 만들어져 있으며, 게임 내 던전이 총 1000 층 존재하는데 각 층마다 모든 전투에서 클릭을 한다고 하면 던전의 끝에 도달하기 전에 정신이 먼저 나갈 것이라는 걸 생각해 봐야 한다. 패밀리어의 경우 투자한 고기 값을 솔직히 하지 못하며, 전투를 하다 보면 플레이어와 패밀리어가 데미지를 나눠 입기 때문에 패밀리어의 존재 가치는 결국 "몇 개의 층을 최소 스펙을 지닌 채로 어거지로 뚫기 위한 수단" 이다. "모든 클리커 게임들이 결국 멍 때리면서 무한 던전 뺑뺑이 지켜보는 거 아니냐?" 라고 질문할 수 있는데, Horripilant 의 전투 속도는 묘하게 느리다는 점이 이 게임에서 은근 짜증나는 부분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플레이어의 방어력 / 자가 회복력은 충분히 강해서 던전을 내려가는 중 죽을 일이 없는데, 플레이어가 적을 공격하는 속도가 충분히 빠르지 못하다 보니 전투가 은근히 질질 끌리는 상황이 게임의 중반부에 많이 발생한다. 환생 후 장비를 새로 맞추는 과정이 다른 클리커 게임들에 비교해 시간을 소모한다는 점 또한 게임의 흐름에 마찰을 일으키는데, 스킬 트리를 제대로 찍지 않았다면 나무 / 돌 / 철 자원 별 보관 한도를 확장하는데 들어가는 고기 자원 때문에 회차 초반에 수시로 던전을 들락날락거려야 비로소 완전히 던전을 내려가는 데만 집중할 수 있고, 환생을 할 때마다 이 짓거리를 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은근히 열이 받는다. 다른 부정적인 평가에서 적은 것처럼, "게임이 인공적으로 플레이어의 게임 진행을 느리게 만들어서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것 같다." 라는 말에 크게 공감이 가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방치형 아이들러 / 클리커 장르의 팬이라면 해 볼 만한 게임은 맞는데, 이 장르에 대한 큰 애정이 없는 사람이거나, 나처럼 클리커 장르의 기본적인 틀 말고 조미료로 넣은 요소들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가진 사람이라면 게임의 내용물을 보고 실망할 가능성이 크므로 비추천을 남긴다. 플레이타임의 경우, 이런 장르의 게임이 그렇듯 업적 100% 를 노린다면 복사가 되는 게임이므로 가격 대비 플레이타임을 따지는 건 딱히 의미가 없고, 게임의 정가가 그리 비싼 건 아니기 때문에 직접 게임을 해보고 싶다면 가벼운 할인을 할 때 구매해서 해보는 걸 권장한다. 여담) 장비를 업그레이드 할 때 한 가지 주의를 해야 하는 점이 있는데, 장비 중 나무를 이용해 투구를 업그레이드 하다 보면 투구가 파란색으로 빛날 때가 보일 것이다. 이를 클릭하기 전 좌측 텍스트를 자세히 읽어 보면, "공격 속도를 원래의 2배로 되돌리는 대신, 기본 공격력을 5배 상승한다" 라는 옵션이 보일 것이다. 즉, 투구 업그레이드에도 일종의 환생 시스템이 붙어 있는 것이다. "공격력 5배 상승이라니 무조건 이득 아닌가요?"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투구 환생만 누른다고 가정하면 오히려 DPS 가 떨어지므로, 아무런 준비 없이 이 선택을 누르면 고자되기 버튼을 누른 것과 마찬가지로 캐릭터의 스펙이 훅 깎여 나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절대 무지성으로 투구 업그레이드를 누르지 말고 나무 자원이 부족한 것 같으면 이 업그레이드는 미루도록 하자.
The gameplay was not dense enough for me, but recommendable.
던전 방치 노가다, 클리커류 방치 노가다 게임 성장하는 부분인 재밌긴 한테 했던 거 반복해야해서 지루할 때도 있지만 재밌게 잘 즐김 개인적으론, 진행하면서 얻은 아이템과 힌트들로 방탈출게임마냥 탐험하는 부분이 좋았다
중독성 있는 클리커 게임 (현재 도전과제 100% 달성) 일단 텍스트 자체가 적은 편이기 때문에 구글렌즈 번역 기능으로 보면서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초반에 나무를 캐는데 무슨 나무꾼이 된 기분이었는데 너무 손가락을 많이써서 오토마우스를 썻더니 ?? 튕기고는 다음부터는 정상작동 됩니다(업그레이드 하면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캐는게 빨라지는 기능이 있긴 하지만 반짝거리는거는 직접 눌려야하는 불편함 때문에라도 오토마우스에 손이..) 업적 다 채우길 노리는 사람이라면 초반부터 안죽고 10층 도달 하는것이 있는데 장비 20레벨 도배하면 무난히 클리어(던전 밖에서 튕기는것은 상관없음) 할수있고요 사냥속도가 너무 느린거 같지만 후반에는 공격속도가 0.05초 정도로 1000층까지 10분도 안걸리던가.. 점선 아래는 팁이자 스포일러니 주의 ---------------------------------------------------------------------------------------------------- 다 깨면 무한모드가 열려요 ---------------------------------------------------------------------------------------------------- 힌트(2시간은 이거 찾느라 속으로 ...) [spoiler] 일단 자원캐는곳에는 자원캐는거 말고는 상호작용할게 없음 [/spoiler] [spoiler] 모닥불 불끄는거는 초반부터 되는데 사실상 극후반에 제대로된 쓸곳이.. (천사상?에 눈알방에서 완성된것을 쥐어주고 모닥불을 끈뒤 메인화면으로 가자) [/spoiler] [spoiler] 램프는 반짝이는거 줏을때, 4갈래길 찾기에 쓰입니다 [/spoiler] [spoiler] 거미줄은 마우스를 누른 상태로 죄우로 움직여주면 떨어지는데 거미가 다가오면 맵지도를 열면 멀어져요 [/spoiler] [spoiler] 버섯? 방은 눈?부분에 보석 두개를 달고 네모난 칸을 확인하면 맵지도를 차례대로 이동하면됩니다(두가지) [/spoiler] [spoiler] 몬스터 한방에 죽이는 목걸이는 던전외에도 맵에서 2번 쓸일이 있고요(귀신죽이기,신 죽인후 구멍덩에 쓰기) [/spoiler] [spoiler] 분수방? 같은 곳에 나뭇가지 같은게 보이는데 사실 금간 벽 이니 나중에 던전 드랍템으로(다이너마이트) 폭파시켜보세요 [/spoiler] [spoiler] 후반에 반전되는 장소가 있는데 몬스터 죽이는 분수대가 회복됨,양동이 내리는것도 있음,눈만 가득 있는곳은 금속 막대 2개 설치 [/spoiler]
흠... 저 백보드의 무서운 얼굴이 꼴뵈기 시른데,, 시간이 꽤 많이 걸릴 거 같은데... 굳이 또 투자하기는 싫고..
Idle 게임중에 제일 재밌음
아이들러도, 인크리멘탈도 아닌 게임. (2시간 반 하고 너무 재미 없어서 드랍...) (-) 이 게임은 아이들러처럼 두기에는 나무와 같은 재료는 그냥 게임을 꺼도 모아집니다. 그리고 고기를 얻으려면 던전을 돌아야 하는데, 던전 돌다가 체력이 다 소진되어 죽으면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가 계속 신경을 써야 합니다. (-) 하지만 플레이어가 신경을 쓴다고 인크리멘탈처럼 진행이 빠르거나 쾌감을 주지도 않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상당히 더딥니다.
2026.03.14 - 도전 과제 57개 100% 클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