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7월 17일 |
| 개발사: | Teyon |
| 퍼블리셔: | Nac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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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Unfinished Business는 RoboCop: Rogue City의 새로운 독립형 어드벤처입니다. 옴니타워는 그들의 요새이며, 폭력은 그들의 언어입니다. 혼돈 속에서 탑 꼭대기까지 엘리트 용병들과 맞서 싸우고 법을 집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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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550+
개
예측 매출
81,6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32)
본편인 로보캅 로그시티의 스탠드얼론 DLC 작, 본편의 맛있는 부분만 압축시킨 감다살 작품 맵 구조는 전반적으로 로보캅 영화 시리즈보다 저지 드레드 영화와 유사함 플탐이 짧아보이지만 플레이해보면 지루한 부분이 없어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흐름상 중보 나와야 될 부분 도파민 터지는 나름의 반전도 있고 막보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전투 부분이 감다살이라서 그냥 눈감고 넘어가기로 함 단점으로는 본편과 다르게 머피 성우이신 피터 웰러 옹께서 [spoiler] 죽기 전 머피를 연기할 때 톤이 본편에서 죽기 전 머피를 연기할 때와 다르게 로보캅 톤으로 무미건조하게 [/spoiler] 연기하신 점, 본편도 B급인 것처럼 이번 편도 비슷한 B급인 점, 중간 중간 번역 안된 부분 있는 점이 아쉬움
전작의 각종 귀찮은 요소들(심부름,맵 뒤지기)을 덜어내고 전투에 집중함 튕기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본인pc문제인지 게임 문제인지 확실하지 않아 이부분은 판단 보류 중간중간 자동세이브가 잘 되어있어서 튕기는건 그렇게 큰 문제는 아니었음 전작의 전투를 즐겼다면 추천
웅 치킨! 그 옛날 로보캅의 감성을 원하면 바로 구입&플레이! 로보캅을 아는 그들이여, 그냥 쏴재끼는 auto9의 맛을 느껴보고 싶으면 해보시오1!
무기 못잡는 버그가 막판에 나와버렷~ 개쎈 무기들이 널려있는데 못써보고 클리어를 해버렸다 이럴때를 대비해서 옴니보드 개조를 틈틈히 해두자 그러면 개쎄져서 버그나와도 안심~ 듀얼센스 대응한다해서 좋았는데 해보니까 트리거 격발 진동이 없다 플스는 되던데 이걸 또 빠뜨리고 출시했다 이건 센스의 문제가 아닌가? dsx로 연결하면 되긴하는데 아쉬운 부분이다 수정되길 바란다 뉴게임 플러스도 없이 또 출시했다 버그를 못잡아서 그런걸까? 뉴게임 플러스로 스킬 다찍고 슈퍼로보캅이 되어 정의를 구현하게 빠른시일내에 뉴게임 플러스를 추가해줬으면 좋겠다 이게임은 재밌다 대작게임에서 느껴지는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걷고만 있는데도 즐거운 그런 느낌이 있다 몇몇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로보캅을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들었구나 하는게 느껴진다 액션부분은 진짜 개재밌다 전편보다 많은 적들이 나오는데 추가된 무기들도 화력이 좋아서 다 폭파시키고 터트리면 진짜 뽕찬다 이게 게임이지~ 추가로 dlc가 나오면 로보캅이 제트팩 달고 날아다니거나 ed-209를 해킹해서 소환시켜서 쓸수있으면 더 재밌을것같다 드론이나 기타등등 전자기체들도~ 그리고 무한 미션으로 경험치나 돈을 벌어서 용병을 고용하고 경찰서나 도시를 재건하거나 전작의 보스기체들도 개발해서 3인칭으로 쓸수있게되면 좋겠다 로보캅도 3인칭으로~ 올해 최고의 게임이다 무조건 사라
전작에 이어 이번작품은 DLC 느낌입니다. 플레이 타임은 7시간정도 걸렸습니다(쉬움 기준) 우선 스토리는 옴니타워라는 건물에서 용병들과 싸우는 스토리인데 정말 이게 건물인지 그냥 도시를 압축시켜놓은건지 어마무시한 공간이였습니다. 제가 앞전 DLC 느낌이라 했지만 정말 좋은 의미로 잘 만들었습니다. 주 장르가 FPS로 계속 반복되는 전투는 솔직히 다 재미있지않고 일부 지루한 반복 노가다 느낌이 있지만 다양한 무기, 수 많은 적 - 이번 작품에 다양한 용병 병과 및 드론 조금 스포하면 영화 3편에서 등장한 사무라이 로봇도 등장합니다. 등 많은 부분이 추가됬습니다. 전작과 똑같이 총기는 보드와 칩을 이용해 업그레이드 가능하며 버전이 높을수록 엄청난 효율을 자랑합니다. 풀오토 +분산+폭발탄+장갑관통 소형개틀링기관포 쏘고다닙니다 단점으로는 영화원작 게임이고 90년대 영화라 잘 모르는 분들도있어 스토리 재미나 이해가 조금 부족할 수도있겠군요 그리고 앞에 말한 반복적인 전투와 스토리중 굳이 이걸 보여줘야됨? 하는 뜬금 스토리도 있습니다. 지금 가격이면 딱 적당한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로봇캅을 예전부터 알면 추천드리고 모르시면 한번 유튜브로 보고 오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적어도 머피가 누구고 로봇캅이 어떻게 탄생되는건 아는게 조금 좋다 생각합니다.
전작은 메인스토리 진행과정 중에 중간중간 귀찮은 서브미션들이 질질끌어 메인스토리 흐름을 끊게되서 제대로된 몰입이 어려웠다면 이번작품에선 간소화되고 메인미션 하는도중에 짤막하게 NPC가 미션을 주기때문에 메인스토리 몰입을 해치지않는점에선 좋은 점수를 줄수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플레이타임은 전작보다 많이 짧아진다 그래도 스토리도 전작처럼 재밌고 신규 중화기무기와 잦은 드랍으로 화력뽕 재미는 여전하다 7등급 보드 얻은뒤엔 Aoto-9 으로 장갑용병도 찢고 로봇도 다찢을수있다 훌륭한 무한화력 무한탄창!
개쌉꿀잼 치명적인 오류떴었는데 dlss 끄고 레이턴시 끄고 tsr로 바꾸고 프레임제한60, 수직동기화 껐더니 그 다음부턴 치명적인 오류가 안뜨네요
로보캅 스탠드얼론 DLC라 볼륨은 10시간 안팎으로 짧지만 가볍게 할만함.
아니 혼돈속으로에서 위협 다 제거 했는데 위협표시는 뜨고 적은 안 보이고 그렇다고 다음으로 넘어가지가 않습니다..ㅠㅠㅠㅠ 게임 어떻게 플레이ㅜ해요 이걸.. 진짜 로보캅 좋아하는데....
스탠드 얼론 DLC 지만 왠만한 풀타임 게임만큼의 넉넉한 분량으로 돌아온 로보캅 가격도 저렴하다 다만 최적화가 살짝 미흡한지 이동시에 가끔 버벅이는 현상이 있고 가끔 상자를 열었을때 아이템이 획득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아니 보조무기 교체못하는 버그좀 어캐 해줘라 재미있는 게임이 이딴 버그 때문에 플레이가 반감해버린다 진짜!!
연휴동안 하려고 산 게임인데 7시간도 안되서 끝나버리네 암튼 추억여행 잘했수다
영화 한편 본 스토리 전개 지루하진 않은 아케이드 방식 감성 자극에 재미까지
씨발 개 쓰레기 버그 게임 총이 안주어지면 어떻게 깨라고
알렉스 머피의 무한의탑 생존기
Not bad at all.
로보캅이 탑을 올라가며 권선징악을 보여주는 게임 다만 온갖 버그에 게임진행 중 계속되는 언리얼 엔진 크래시 오류로 겁나 튕기는 함정이 있지만 팬심이라면 해볼만 하다 [spoiler] 사실 ED-209가 얼마나 강력한지 보여주는 게임 [/spoiler]
저지 드레드 스타일의 로보캅!
굿! 재미있어요!
사실 그래픽에서 시스템 등 모든 부분에서 전작과 달라진 게 거의 없다. 굳이 찾아서 말을 해보자면 전작에서는 밸브 돌릴때 밸브와 손이 각자 따로 놀았지만 이번에는 같이 움직인다는거 정도. 기존 게임에서 변한게 맵 말고는 없다고 생각될 정도인데 이거 만드는데 왜 2년걸렸는지가 의문이다. 마지막 보스전도 많이 아쉽다. 아니 보스전도 아니다. 전투도 없었으니. 사실상 로보캅의 팬이 아니라면 좋은 평가를 하기 힘들다. 근데 팬이라서 어쩔수 없............ 기본적으로 게임 난이도가 낮은편이라 움직이는 속도가 답답한거 말고는 어려운게 없다. 그냥 쭉쭉 진행하면서 업그레이드하고 눈에 보이는 총 든 놈들 다 죽이면 끝이다. 이 게임 최대의 적은 느린 이동속도다. 고로 로보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할인할때 사서 즐기면 될것이다. 정가로는.......팬이라도 비추한다..
Rogue City에서도 느낀 건데, 게임을 끝내니 하나의 액션 영화를 본 것 같은 기분이네요. 원작을 했다면 unfinished business도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꽤 즐겁게 했습니다. 그리고 원작과 다르게 side story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기보다는 소소하게 있어서 잠깐씩 숨 돌릴 수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 게임하다 error로 몇 번 튕기던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오랜만에 생각없이 시원하게 액션을 즐길 수 있었던 게임이었습니다. 특히나 재밌었던 시스템은 기본 권총의 개조 업그레이드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그 어떤 무기도 필요 없을 만큼 강력한 권총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업그레이드만 잘해도 게임 끝날 때 까지 기본 권총으로만 게임을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세부적인 스토리를 몰라도 시원하게 총질만 하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게임 입니다. 물론 로보캅 팬들을 만족 시킬만한 스토리적인 요소나 소재들도 소홀히 하지 않았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짧은게 아쉬운 만큼 다음편도 나와줬으면 합니다.
장점 몰입감 높고 재밌음. 이틀만에 본편+스토리DLC 해서 이틀만에 엔딩봄 단점 최적화 개똥망 쭉 안튕기다가 마지막에 저장 시퀸스가 좀 긴데 거기서만 3번튕김. 초입이라 다행이지 ㅂㄷㅂㄷ
뒤로갈수록 어두움 감마를 올려도 어두워서 나이트비전을 거의 켜놓고 다님
주인공이 고자인데 범죄자가 고자가 아니면 불공평해 그러니 내가 고자로 만들어줄께 ♥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652700343
재밌어요
옜날 로보캅 제5지령 본 것 같은, 짧은데 굵은 스탠드 얼론 작품이네요. 추천합니다.
나쁘지 않은 게임임엔 분명하나 너무 진행 방식과 구성이 올드하다. 그냥 8090년대 게임에 그래픽만 1020년대 이식해놓은 느낌이라서 굉장히 어색하고 초반의 재미가 슬슬 떨어지는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 늘어진다. 이정도 퀄리티와 만듬새면 2만원 이상 못주겠다.
최적화 쓰레기 게임 재미없음 잔렉 오류 진짜1점도 아까운게임
총 쏘는게 서든 기본권총 쏘는것 같음. 타격감이 없음
로보캅이 돌아왔다! RoboCop: Rogue City - Unfinished Businesss는 RoboCop: Rogue City의 후속작인 게임으로 전작으로 부터 얼마 안지난 시점에서의 일을 다룬다. 사실 이 게임 dlc로 나와줘도 됐는데, 이렇게 스탠드얼론으로 나와준 것 그리고 플레이타임은 전작과 거의 비슷하게 나오는 듯 싶은데 훨씬 저렴한 거에서 일단 호감이었다. 전작이랑 다르게 오리지널 적들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고, 후속작이라 그런지 원작보다 조금 더 어려운 느낌이 들었으며, 전작이랑 다르게 훨씬 메인 스토리에 집중한 느낌이 드는 게임이었다. 전작에서는 각 스테이지를 끝내면 다시 경찰서로 돌아가서 업그레이드 하고 이것저것 하면서 다시 출동하고 이런 식의 반복적인 요소들이 있었는데 이 게임에서는 그런거는 배제하고 일직선으로 스토리만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메인 스토리와 함께 사이드스토리도 있긴 한데 그래도 전작보다 자연스럽게 녹여낸 거 같아 스토리의 흐름도 그렇게 깨지는 않은 것 같다. 무엇보다도 다른 점은 로보캅만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 조력자, 그리고 로보캅이 되기 전 머피로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다. 하나 아쉬운 것이 있다면 바로 메인 빌런인데 아니 메인 빌런 정말 매력적으로 잘 뽑아놓고 마지막 스테이지를 꼭 그렇게 허무하게 만들었어야 했나... 메인 빌런은 나 ㅈㄴ 짱쎔 ㅋㅋ 다 덤벼 이런 느낌으로 포스 무장해서 나왔는데 최종스테이지도 별로고 마지막 엔딩도 허무해서 그 전까지의 플레이에서 기대감 뿜뿜 올라왔다가 푹 식어버려서 굉장히 아쉬었다. 뭔가 마감기한에 쫒겨서 급하게 게임을 마무리한 느낌이 들어 아쉬웠다. 개인적으로 플레이했을 때는 이 엔딩부분 빼고는 전작보다 다 좋았었는데....지금 생각해도 많이 아쉬움이 남는 게임인 것 같다. 결론적으로 로보캅 전작을 해봤다면 재밌게 해볼 수 있는 게임이고, 할인 진행하면 디럭스였나로 주문하면 원본 할인가보다 더 싸게 구매할 수 있으므로 그 때 추천해서 플레이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단 엔딩이 매우 아쉬우니 참고하길 바란다.
로보캅 좋아하면 할만한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