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1월 17일 |
| 개발사: | Codebros Studio |
| 퍼블리셔: | Codebros Studio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7,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시뮬레이션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Unmourned는 주인공인 제이슨이 새로운 집으로 이사해서 초자연적인 현상을 경험 할 수 있는 1인칭 심리 공포 게임입니다. 공포를 무릅쓰고, 그는 이전 소유자의 실종 배후에 있는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더 늦기 전에 그가 수수께끼를 풀 수 있을까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50+
개
예측 매출
12,3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6)
플레이 시간은 4시간 정도 걸린 느낌이네요. 이동 속도가 느리지만, 게임 스토리 진행 하는 동안 답답한 느낌 보다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재미있었습니다. 10분 간격으로 사람을 계속 놀래키니깐 너무 무서워요 솔직하게 중간에 무서워서 플레이 하기 힘들었습니다. 아빠 엄마 딸 스토리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엔딩은 괜찮은데 엔딩편을 플레이 하는데 뭔가 답답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빠 엄마 딸 스토리는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삼겹살 한줄이랑 공깃밥6그릇 먹는 느낌 뭔가 초반에는 정말 맛있게 먹다가 고기를 먹을수록 밥을 먹기 힘들어지는 느낌 가격이 만원 정도로 할인 되면 한번 해보세요
모르는 사람 따라가지 말자 한국인들이 하기에는 다소 답답한 느낌이 드는 게임
김밥천국 스페셜정식 먹는 맛 비세이지 플레이 했다가 갑분 아웃라스트로 넘어가는 의미불명 플레이구요 엔딩 보겠다는 일념 하나로 악바리로 함
gg 진짜 너무 너무.... 아.....
☆도전과제 100퍼 달성 관점 일기장 + 이것 저것 공포 게임에서 나오는 다양한 클리셰들을 섞었음에도 잘 아우러져 무섭고 재밌는 게임이다. 그래서 각 챕터마다 플레이 스타일이나 분위기가 달라지게 된다. 반복 플레이로 재화나 아이템을 구하는 노가다가 없다. 또한 생존에 필요한 아이템이 없기 때문에 파밍 요소 없이 오로지 스토리와 공포에 집중할 수 있다. 한편으로 이러한 이유로 가격에 비해 플레이 타임이 아쉽다고 느껴질 수 있을 것이다.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할인할 때에 살거라고 알고있다. 여기까지만 읽고 플레이를 하겠다면 이게임을 추천한다. - 트리거(귀신 보기, 특정위치 이동 등)를 작동 시켜야 다음으로 진행하는 형태의 게임이다. 모든 공포게임이 그러는거 아니냐고? 플레이를 하면 할수록 목표(어디로 가라, 무엇을 먹어라 등)가 표시되지 않으며(목표가 없음으로 표시됨) 당최 어디를 가야하며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소한 맵을 빙빙돌지 않도록 바리케이트로 막아놓는 경우가 많으나 이동 속도와 달리기는 정말로 답답할 뿐이다. 이동 속도는 느리다. 특정 상황에서는 이동 속도가 빨라지는데 왜 평소에도 빠르게 움직이지 않는 것일까? 아무래도 빠르게 움직이면 귀신이나 깜놀 상황이 나오기도 전에 지나칠 수 있으니 속도 제한을 걸었지 않았나 싶다. 저장은 자유로롭다. 그런데 본인이 제대로 찾아 봤는지 모르겠으나 한번의 플레이 당 1슬롯만 저장이 가능한 것 같다. 즉 원하는 챕터 시점으로 되돌아가서 다시 플레이 할 수 없으며, 나처럼 도전 과제를 중간에 놓쳤다면 다시 처음부터 진행해야한다. 스킵도 없다. 개인적으로 후반부는 예외적으로 정말 지루했다. 목표는 계속 목표 없음으로 표시되는 와중에 맵을 산책함->무언가에 쫒김->도망에 성공->산책함->뒤통수 맞음(주인공 안죽음)->다시 일어나서 비슷한 맵을 산책함 무한의 굴레. (아웃라스트류 게임이 초반에만 무섭고 갈수록 지루해지는 이유와 동일) 슬슬 이제 끝났겠지? 했으나 또 있다고?의 생각이 먼저들게 되며 엔딩 보기가 아쉽다가 아니라 제발 엔딩 보고 끝냈으면 좋겠다가 절로드는 후반부였다. 순수 공포와 재미를 원한다면 추천, 본인처럼 세세하게 따지고 든다면 비추천을 하겠다. 본인의 평가와는 다르게 이 회사에서 다른 공포 게임을 만든다면 무조건 할 의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