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l Garden | 메탈 가든
Metal Garden | 메탈 가든
Tinerasoft
2025년 3월 21일
6 조회수
24 리뷰 수
1,800+ 추정 판매량
92%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3월 21일
개발사: Tinerasoft
퍼블리셔: Tinerasoft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6,700 원
장르: 액션, 어드벤처,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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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Metal Garden | 메탈 가든

거대한 식물로 뒤덮인 초거대구조물을 탐험하고, 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발견하세요. 메탈 가든은 짧지만 깊은 분위기를 지닌 싱글 플레이 1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상세 설명

거대한 식물로 뒤덮인 초거대구조물을 탐험하고, 그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발견하세요.

메탈 가든은 짧지만 깊은 분위기를 지닌 싱글 플레이 1인칭 슈팅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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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식물로 뒤덮인 초거대구조물을 여행하며 그 너머의 세계를 밝혀내세요. 메탈 가든은 한 번의 플레이로 완주할 수 있는(약 1~3시간) 짧고 밀도 높은 싱글플레이 FPS 게임입니다.

사라진 시대들의 건축 잔해를 탐험하고, 구조물 안에서 새로이 등장한 신비롭고 강력한 세력들과 조우하며 다양한 전투를 통해 길을 개척하세요.

특징:

  • 짧고 치밀하게 설계된 슈팅 캠페인.

  • 거대한 산업 구조물이 자연에 잠식된 독특한 배경.

  • 2000년대 중반 게임에서 영감을 받은 비주얼.

  • 반응성이 뛰어난 이동과 전투.

  • 탐험을 통해 드러나는 SF 미스터리 스토리.

  • 단순한 체력뿐 아니라 신체 부위별 부상을 관리해야 하는 부상 시스템.

  • 체력 시스템, 적, 아이템 무작위화 등 플레이 방식을 바꾸는 다양한 모디파이어.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800+

예측 매출

12,06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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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총 리뷰: 24 긍정: 22 부정: 2 Positive

세계관이랑 분위기가 흥미롭고 좋았어요 짧고 굵게 재미있게 했습니다

⏱️ 2시간 7분 📅 2025-06-30

나쁘지는 않은데, 여러모로 좀 아쉬운 게임. 세계관에 대한 설명이 잘 와닿지 않았다. 게임 플레이는 무난. 00년대 초반을 지향한 게임이라서 딱 그 느낌이다.

👍 1 ⏱️ 2시간 18분 📅 2025-11-25

낮은 중력이랑 묵직한 움직임 때문에 헤일로 같은 느낌의 슈터인데, 플레이적으로 만듦새가 막 뛰어난 편이라는 인상을 주지는 못함. 근데, 로어나 배경, 분위기. 특히, 메가스트럭쳐랑 브루탈리즘 콘크리트 좋아하면 재밌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할 듯. 넘 짧긴한데 가격대비 재미는 아주 좋다 봅니다. --- The low gravity and heavy physics make it feel a lot like Halo, even though the gameplay doesn't feel like a top-tier polished experience. If you love reading lore and that brutalist concrete look with megastructures, you'll be hooked. It's short, but I think worth the price(very cheap).

⏱️ 1시간 14분 📅 2025-12-11

블레임 맛을 쬐끔만 보거라! 제작사님들 좀 더 긴 플레이 타임, 더 쇠맛나는 배경, 더 규소생물스러운 적으로 게임 하나만 더 부탁드립니다!

⏱️ 3시간 31분 📅 2025-12-07

BLAME! 좋아하면 반드시 해야 할 게임

👍 9 ⏱️ 1시간 46분 📅 2025-12-05

젠장 거대 구조물, 난 네가 좋다!!

👍 2 😂 1 ⏱️ 12시간 36분 📅 2025-10-07

조작감은 보더랜드랑 엇비슷한 느낌이 얼추 남 머 대충 진짜로 다섯번정도 개쳐망한 세상에서 탈출하는 내용인듯 한데 아 슬슬 좀 잼겟노ㅋㅋ 할때 끝남;;; 블레임 3권에 반만보다 끊은 느낌임 각잡고 만들어 줬음 좋겠는데 이런 장르나 스토리 특성 상 여기서 끊어야 예술이기에 어쩔 수 없는거 같다

⏱️ 1시간 17분 📅 2025-12-19

짧은 순간이었지만 매력적인 세계관과 압도적인 거대 구조물들이 눈길을 사로잡아 좋았다. DLC로 다음 챕터가 나와줬으면..

⏱️ 1시간 29분 📅 2025-12-20

초거대구조물 있음 플랫포머 있음 전투 있음 보스전도 있음 숨겨진 이야깃거리 있음 뭔가 더 있을것 같구나 싶을때. 딱 이때 끝남 가격대에 비해 많은것을 기대해서 일까 간이 밍밍한 국밥 먹는느낌

⏱️ 1시간 22분 📅 2025-12-25

하늘부터 지평선 끝까지, 온 세상이 금속과 콘크리트 재질의 잿빛 세상. 어두운 SF 분위기는 좋지만, 솔직히 1회차만에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음. 근데 <컨트롤>도 그랬지만, 난 이런 미스터리가 좋다! (게임 난이도는 FPS 게임 중 매우 쉬운 편) 개발자가 게임 확장할 때까지 숨 참음. --- [내가 이해한 세계관] [spoiler] 제어용 인공지능의 작동 시간은 27342549243시간. 대략 312만년이다. 카이퍼 벨트(Kuiper belt)를 넘어 확장했다는 거 보면 현재 위치는 태양계에 있고, 이것도 지금은 하나의 레거시. 현대에는 태양계 외부의 우주로 확장되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아무튼 지금 주인공이 있는 층상 구조의 거대 구조물에는 광산 국가(그룹)라는 지도부가 존재하고, 설국 열차처럼 상층부로 갈수록 고위층이다. 그리고 특정 층은 광산 그룹 CSMG가 자외선에 민감해서 천장의 조명 밝기를 조정했다. (이 게임의 밝기가 칙칙한 이유) 낮은 층엔 퍼리 국가 리아 시크레토룸이 있었고, 국왕은 스파이를 배치해서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구멍을 뚫어버렸다. 하지만 지도부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고, 결국 국왕은 포로로 붙잡힌 부하들에게 배신을 당했다. [/spoiler]

👍 7 ⏱️ 3시간 25분 📅 2026-01-03

분위기로 다 씹어먹는 게임. 건플레이는 생각보다 빡세서 보통난이도로 하면 피똥싸고 나한테는 쉬움 난이도가 보통 수준이었다. 나름 할만하게 만들어졌지만 감상이 게임의 평가에 큰 영향을 끼치는 장르상 후속작에서는 건플레이 비중을 아예 줄이거나 없애고 퍼즐과 탐험 요소를 강화하면 어떨지 싶다. 그리고 게임 길이가 짧아도 너무 짧다. 다른 사람들 말대로 이제 프롤로그가 끝났겠군 했을 쯔음에 게임이 아예 끝나버려서 여운을 즐길 새도 없이 당황스러움을 불러일으킨다. 그래도 분위기 하나는 기가막히니까 추천

⏱️ 1시간 12분 📅 2026-01-03

짧고 재밌네요. 근데 결말이 좀 아쉽네요. 더 갈 줄 알았는데... 그래도 싸니까 개추.

⏱️ 3시간 12분 📅 2026-01-25

만듦새는 다소 아쉽지만 메가스트럭쳐를 좋아한다면 가격대비 제법 괜찮은 비주얼을 감상할수 있음 워킹시뮬레이터 비슷하게 즐겨볼만 함 좀 더 분량을 확장해서 좀 더 비싼값에 팔면 좋았을것도 같음

⏱️ 4시간 0분 📅 2026-01-18

FPS와 메가스트럭처 어드벤처.. FPS 요소가 훌륭하다고 느끼지는 못했지만, 비주얼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 3.5/5

⏱️ 2시간 33분 📅 2026-02-08

분위기는 돌았음 스토리는 모가몬지 모르겠지만 짧게 즐기기좋음

⏱️ 1시간 7분 📅 2026-02-12

배경,건물 분위기만으로도 살 가치가 있는 게임 헤일로 처음할때 그 감성을 오랜만에 느꼈다

⏱️ 1시간 12분 📅 2026-02-12

멋진 비주얼은 그래픽 폴리곤, 고해상도 텍스쳐, 파티클 떡칠로 플레이어의 하드웨어를 조져서 얻는 것이 아니다. 개발자의 깊이 있고 일관된 세계관과 디자인이 있다면 폴리곤과 텍스쳐가 형편없어도 멋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2시간 50분, 너무 환상적인 경험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3시간 23분 📅 2026-02-12

와 액션 장난아니에요. 조작 간편하면서 총기액션 진짜 개작살나요. 진짜 웬만한 FPS 쌉잡아먹어요! 추천해요!

⏱️ 3시간 24분 📅 2026-02-11

하프라이프1이 생각나는, 만듦새가 괜찮은 FPS 게임. 막 재밌어지려는 타이밍에 갑자기 끝난다. 다른 게임이면 거의 데모 분량. 5천원 따리라 돈이 아깝지는 않지만, 남에게 추천하고 싶지도 않다.

⏱️ 1시간 24분 📅 2026-02-16

색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은 오직 피 하나 뿐인 회색 빛의 세상을 보여주는 게임. 어렵지 않은 퍼즐 요소와 부족한 파밍 요소 및 스토리 때문에 무조건적인 추천은 못하겠음. 플레이 하면서 느낀 '뭔가 찝찝하고, 불편한 느낌'이 본 게임의 세계관을 더욱 잘 느낄 수 있게 도와준 것 같음. 데모 수준의 짧은 스토리로 인해 6,700원이 비싸다고 느껴지나, 세일할 때 구매한다면 소장 할 가치는 있다고 생각됨.

⏱️ 1시간 14분 📅 2026-02-20

스트리머가 하는걸 보고 수작냄새가 나서 방송 보는걸 멈춘채 직접 사서 해본 FPS '메탈 가든'입니다. 게임 플레이 감각은 전체적으로 고전 FPS느낌이 나는것이, 슴슴하지만 기본기는 탄탄하여 무난하게 먹기 좋은 맛입니다. 전체적인 아트 분위기는 거대한 콘크리트 구조물 안에 들어있는 생태계라는 느낌이 잘 나타나있는 것이 좋았으며, 맵 구조 또한 꽤 짜임새있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잘 짜놓은 맵 구조에 적들 또한 잘 배치해두어 슴슴한 게임플레이에 한번씩 자극을 줍니다. 스토리는 대체로 간접적으로 전달해주며, 직접적으로 뭔가를 풀어준다는 인상은 없습니다. 그래서 아 대충 이런 스토린갑다 하고 이해는 가지만 뭔가 미묘한 엔딩도 그렇고 결국 뭐였던거지 하는 감상이 남는건 좀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시간 2분 📅 2026-02-22

00년대 초반 감성의 그래픽으로 부르탈리즘 느낌의 콘크리트 구조물 폐허를 탐험하면서 여러 기록을 찾아보며 무슨 일이 생겼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탈출하는 엔딩이지만 플탐이 짧은게 아쉽다.... 그렇지만 할인할때 사면 돈값하는 게임이라고 생각함

⏱️ 2시간 36분 📅 2026-03-21

여러모로 00년대 초반의 게임 같았음. 옛날에 하프라이프2 사고 모드로 여러 게임 돌리던 느낌이 그대로 나서 신박하기도 하고 추억도 돋았음. 분위기로 압도하는 게임이라고 해야하나. 플탐은 그렇게 긴 편은 아니고 게임도 그렇게 어렵진 않음 만약 제값주고 사는게 아깝다면 할인을 노릴 것.

👍 1 ⏱️ 2시간 9분 📅 2026-03-24

적절한 플레이 타임, 메가 스트럭쳐의 미학적 탐험 경험, 구조적 다양성,

⏱️ 3시간 3분 📅 2026-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