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3월 25일 |
| 개발사: | Arc System Works |
| 퍼블리셔: | Arc System Work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3,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건 액션과 탐색 요소가 융합된 신감각 액션 어드벤처,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기와 마왕님"의 모험 활극!
디럭스 에디션
【디럭스 에디션 컨텐츠 내용】
●게임 본편
●디지털 아트웍스 & 사운드트랙
※「데이먼 앤 베이비」는 일반판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중복구입에 주의해주세요.
※ '디지털 아트웍스'는 PDF 파일로 설치 폴더에 다운로드됩니다.
※ '사운드트랙'은 MP3 파일로 설치 폴더에 다운로드됩니다.
체험판

"데이먼 앤 베이비"체험판 배포 중.
※체험판의 세이브 데이터는 제품판으로 인계할 수 있습니다.
게임 정보
인간 아기에게서 떨어질 수 없는 마왕, 데이먼.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행을 떠나다.
건 액션과 탐색 요소가 융합된 신감각 액션 어드벤처,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기와 마왕님"의 모험 활극!

■신감각 건 액션 & 심도있는 탐색 요소
광대한 세계를 탐색하는 「탐색 액션」과 정밀한 조작을 요구하는 「트윈 스틱 슈터」요소가 융합된 신감각 액션 어드벤처입니다. 「거점 파트」에서는 마왕 데이먼을 강화하고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으며, 「탐색 파트」에서는 적을 쓰러트리며 에리어를 공략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두 파트를 넘나들며 이야기를 진행해 나가게 됩니다.
■다채로운 무기와 기믹이 자아내는 전략적인 배틀
근접 공격과 핸드건, 머신건 등의 원거리 공격수단을 조합한 배틀 시스템으로,
탐색 중 더욱 강력한 무기를 입수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지 곳곳에서 도사리고 있는 보스와의 배틀에서는 다채로운 기믹을 구사하여 전락적으로 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즈와 장비 교체
데이먼은 모험을 통해 성장하며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습득해나가게 됩니다. 습득한 스킬은 플레이스타일에 따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갈아입기」아이템으로 데이먼의 외형을 마음대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2인 협력 플레이로 더욱 확장되는 모험
데이먼의 파트너인 개를 조작하여 아이템을 모아오거나, 데이먼의 전투를 도와줄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플레이 전용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00+
개
예측 매출
6,90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4)
데이먼 앤 베이비 엔딩까지 17시간 가량 걸렸습니다. 길 찾기가 좀 힘들고 불편한 시스템 편의성과 사운드 디자인이 아쉽지만 플랫포머 슈팅겜으로서 나쁘지 않은 조작감, 캐주얼한 그래픽에 왕도적인 스토리, 은근슬쩍 뿌려둔 후속 떡밥. 그리고 무엇보다 사내에서 기획하고 있는 일명 '아크 유니버스'의 시작점이자 첫 작품인 이번 데이먼 앤 베이비에 대한 기대도 더해서 만족스럽게 플레이 했습니다. 격겜 명가 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아크시스지만 한 편으로는 격겜이 아닌 다른 장르 작품은 팬들로부터 터부시되고 저평가되기 마련인 입장임을 자주 봤습니다. 하지만 데이먼 앤 베이비는 그 정도로 외면 받을 작품도 아니고 가격도 저렴하게 나왔죠. 너무 큰 기대를 품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위에서 말한 불편한 편의성, 부족한 컨텐츠는 로드맵을 통해 무료 업데이트를 예고했고 업데이트 이후에는 제가 플레이 한 발매 초 클라이언트 빌드에 비해 훨씬 쾌적하게 즐기실 수 있을 테니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업데이트 이후에 플레이를 해보시기를 권장합니다. 저처럼 아크시스 게임을 좋아해서 길티기어 시리즈나 블레이블루 시리즈까지 즐긴 입장에서 반가운 얼굴들과 용어들이 나와서 게임을 지속 할 동기부여도 얻고 좋았습니다. 다른 한 편으로 뒤늦게나마 격겜 장르가 아닌 다른 장르에 도전하여 게임 회사의 개발 스펙트럼을 넓혀나가려는 아크시스의 개발 방향도 응원하고 아크시스의 주요 타이틀 간의 크로스오버인 아크 유니버스의 기획도 열렬히 응원합니다.
약간 재밌는B급 느낌의 게임 재미는 있고 맵구성도 좋았지만 길치는 하기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임 일단 내가 쇼핑몰에서 길을 잃어서 3시간 해매고 있기도 하고 비록 길찾기에서 꺾여 버렸지만 재미는 있는 게임이라 생각함
어렵지 않은 난이도와 적당한 분량으로 소풍 가는 기분으로 즐긴 게임. 게임의 분위기나 주인공과 동료들의 관계도 시니컬함과 코미디가 주를 이루어서 하다보면 그냥 웃기는 부분도 여럿 존재한다. 좋은 점은 우선 맵 디자인이 잘 되어있다. 중반부에 나오는 스테이지들은 장식물들의 밀도가 높아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고 실내 전투에서의 몰입감을 높여주었다. 크기도 탐험하기에 부족하진 않은 정도이고 수집 요소들도 있을만한 곳에 배치해서 만족한다. 전투 부분에서는 보스전을 많이 추가한 게 좋았다. 일부 보스는 지형을 기믹으로 사용해 공격뿐만 아니라 회피에도 신경을 쓰게 만들었고 피하기 어려운 상황은 무적 판정을 지닌 베이비나 버프나 회복 아이템을 준비해두는 것으로 부담없이 공략할 수 있었다. 아쉬웠던 부분은 일단 효과음, 건드리지도 않은 물건이 떨어져 내는 소리라던가 화면 너머에서 들려야할 소리가 코앞의 적과 크게 다르지 않는 등 소리의 공간감이 별로였다. 두번째는 미흡한 편의성과 버그가 좀 걸린다. 특히 헬 디바이더는 높이 솟아오르는 동작이 있어 이를 이용하여 올라가지 말아야 할 곳도 올라가거나 스킵이 가능하니 수정이 시급해 보인다. 이러나 저러나 게임 가격도 저렴한 편에 속하고 분량도 충분하여 주말동안 즐기는덴 안성맞춤인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절반 정도 진행 한 기준) 장점 1. 아트가 아름답고 귀여움 2. 스토리가 평이하지만 따뜻함 3. 다양한 무기와 수집아이템들, 요리, 사이드 퀘스트 등 콘텐츠가 꽤나 풍부함. 4. 전투가 어렵지 않고 나름 재미도 있음 5. 맵이 설레고 탐험 요소 가득함 6. 전반적으로 사랑스러운 게임 7. 편의성 아주 잘되어있는 편임 단점 1. 자잘한 버그가 꽤나 있음 2. 시점과 조작이 쉽지않음 3. 인벤토리 너무 작음 4. 길 찾기 쉽지 않음 5. 퀘스트 마커가 지도에 표시되어 있었으면 함 데모 해보고 취향인것 같아 구매했는데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d 매트로배니아를 평소 굉장히 좋아하는데 rpg로 결합되어 굉장히 신선했고, 즐겁게 했던 데스 도어의 게임 방식과 유사한것 같았어요. 버그가 조금 있고 길찾기가 어려운게 가장 단점인데, 지도에 마커로 위치가 표시되어 있었으면, 혹은 마킹 할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다 싶어 아쉽긴 했습니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굉장히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에 수려한 아트가 더해지니 답답한 순간도 있었음에도 저는 굉장히 즐겁게 플레이 중이에요. 공략도 많이 없어서 조금 어렵지만 세이브 포인트도 여기저기 잘 배치되어 있고 편의성이 좋은 편이기에 게임 초보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만큼 아름다운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