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15년 11월 4일 |
| 개발사: | Valsar |
| 퍼블리셔: | Valsar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9,900 원 |
| 장르: | 인디, 전략 |
공식 한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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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탐욕스러운 모험가들로부터 던전을 지켜내라!
인간 세계에 퍼져 있는 던전들을 모두 지켜낼 수 있을지는 마왕인 당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침입자들을 퇴치함에 따라 더욱 강력한 트랩과 장치들을 얻게 됩니다.
용사들을 물리치고 얻은 경험치로 트랩을 강화하여 점점 거세지는 적의 공세에 대비하세요.
게임 특징
[트랩의, 트랩에 의한, 트랩을 위한]
3단계로 업그레이드 가능 한 26가지 독특한 트랩들을 활용해서 자신만의 전략을 만들어보세요.
다트 트랩이나 스파이크 트랩을 이용하여 침입자들을 공격 할 수도 있고, 소환 포탈을 설치해서 악마들을 불러내 육탄전을 벌일 수도 있습니다.
피를 보는게 싫으시다면 스프링 트랩이나 푸시 트랩으로 용사들을 절벽 아래로 날려보내세요.
[환경을 지배하는 자가 던전을 지배한다]
지형지물을 잘 활용하면 난공불락의 요새를 짓는 것도 꿈은 아닙니다.
거대한 바위를 굴려서 지나가는 길에 있는 모든 적들을 쓸어버리세요.
바리케이드로 길을 막아 적들을 선로 위로 유도해서 마인카트에 치어 날아가는 모습을 구경하는 것도 좋고,
흐르는 용암으로 모험가들을 밀어넣으며 비명 소리를 즐겨보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점령, 도전 그리고 무한]
적은 40개가 넘는 기지를 구축하고 당신의 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침입자를 모두 해치우고 적의 기지를 점령하세요.
더 큰 도전을 원한다면 12개의 난이도 룬을 조합하여 당신에게 맞는 난이도를 조합할 수 있습니다.
기지를 점령하고도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았다면 무한 모드로 쓰러지기 전까지 계속해서 인간과 전투를 할 수도 있습니다.
[혼돈! 파괴! 업적!]
캐쥬얼 게이머도 가볍게 달성 할 수 있는 것 부터 게임 고수들을 위한 것 까지 30여개의 업적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트랩을 활용해야하는 업적이나 운이 따라주어야 달성 할 수 있는 것 까지 다양한 업적들이 당신의 도전욕을 자극 할 것입니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1,775+
개
예측 매출
116,57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24)
재미있음
6시간동안 낙사시켰더니 물림
던전 워페어 (DUNGEON WARFARE) 평가 --=[가성비]=-- ☑ 제값 줘도 안 아까움 ☐ 10%~30% 세일도 살 만함 ☐ 50%~70% 세일까지 존버 ☐ 75% 이상 세일까지 존버 --=[비주얼]=-- ☐ 개오짐 ☐ 상당함 ☐ 좋음 ☐ 나쁘지 않음 ☐ 그냥저냥 ☑ 별로임 ☐ 후짐 --=[사운드]=-- ☐ 귀르가즘 ☐ 상당함 ☐ 좋음 ☐ 나쁘지 않음 ☑ 그냥저냥 ☐ 별로임 ☐ 후짐 --=[한글화]=-- ☑ 한국어 지원 게임 ☐ 한국어 지원 게임 (하지만 결점들이 보임) ☐ 유저 한국어 패치 존재 ☐ 유저 한국어 패치 존재 (하지만 결점들이 보임) ☐ 한국어 미지원이지만 없어도 플레이 가능함 ☐ 한국어 미지원이며 플레이에 차질이 있음 --=[사양]=-- ☑ 조선컴 ☐ 사무용 컴 ☐ 그저 그런 컴 ☐ 나쁘지 않은 컴 ☐ 좋은 컴 ☐ 고사양 컴 ☐ 초고사양 컴 --=[게임성]=-- ☐ 핵꿀잼 ☐ 재미있음 ☑ 흥미로움 ☐ 할 만함 ☐ 괜찮음 ☐ 별로임 ☐ 개노잼 --=[난이도]=-- ☐ 애초 난이도 개념이 없음 ☐ 쉬움 ☐ 쉽지만 때때로 조금씩 까다로움 ☐ 보통 ☑ 갈수록 어려워짐 ☐ 어려움 ☐ 졸라 어려움 --=[플레이 시간]=-- ☑ 길음 (40시간 이상) ☐ 평범함 (15-40시간) ☐ 짧음 (5-15시간) ☐ 졸라 짧음 (0-5시간) ☐ 플레이어에 따라 다름 ☐ 무한정 플레이 가능 --=[스토리]=-- ☐ 감동적임 ☐ 재미있음 ☐ 평범함 ☐ 그닥임 ☑ 스토리 없는 게임임 --=[몰입감]=-- ☐ 게임과 내가 하나됨 ☐ 상당히 매력적임 ☑ 그럭저럭 괜찮음 ☐ 그냥 그저 그럼 ☐ 애초 몰입해서 하는 게임이 아님 --=[커뮤니티/모드 여부]=-- ☐ 방대함 ☐ 나름 규모 있음 ☐ 고만고만함 ☑ 존재는 함 ☐ 없음 --=[버그]=-- ☑ 체감상 아예 없었음 ☐ 쓸모있는 버그들이 있음 ☐ 한두 개 정도는 있었음 ☐ 이따금씩 체감됨 ☐ 그래도 참으면서 할 만함 ☐ 못 해 먹을 정도 --=[총평]=-- 클래식한 타워 디펜스 게임인 <던전 워페어>를 해 봤습니다. + 게임의 볼륨에 비해 가격이 상당히 저렴합니다. -75% 할인도 종종 있는데 2470원으로 수십 시간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 전반적인 만듦새가 훌륭합니다. 타워와 각종 맵 지형, 기물 등의 종류가 다양합니다. 역시 가격 대비 킬링타임 하기에 참 좋네요. - 다만 역시 소개 영상으로 보시다시피 그래픽이나 사운드는 다소 감안하고 해야 합니다. > 특정 조합 한 가지로 절대 다수의 스테이지를 몇 번의 트라이만에 깰 수 있더군요. 제일 간단하고 세서 다른 거에 손이 가지 않았습니다. 컨텐츠 양에 비해 전략은 다양하지 않았던 건데요, 개인적으로 잘 만든 타워디펜스 게임은 클리어하기 위해 다양한 타워와 조합을 쓰게끔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아쉬웠습니다. ——————————— 이와 같은 더 많은 게임 리뷰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시면 제[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35338611/] 게임 큐레이터 페이지[/url]를 팔로우해주세요. [url=steamcommunity.com/groups/palejack] 큐레이션 스팀 그룹[/url]에도 많은 가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맵을 10개 룬 활성화한 상태로 깨보고 싶었으나 135레벨 찍었을 때 포기하고 6개 룬으로 나머지 10개 스테이지 클리어함 무한모드에서 체력과 적 무게가 무한정 늘어나서 무한히 막는건 불가능한 점은 괜찮았음.. 적당히 도전욕구를 일으킨다는 점에서
그래픽만큼 굉장히 단순하면서도 머리를 잘 써서 클리어 해야하는 난이도네요. 디펜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밌게 하실듯
기본에 충실함 압긍이고 세일 때 3천원밖에 안해서 샀는데 그냥 기본기가 다임... 손에 잡히지가 않고. 노잼도 아니고 유잼도 아니고... 그냥저냥 td
디펜스 게임 한번이라도 해본사람은 무조건 해보는걸 추천
밤에 한두시간 잠깐 해야지 했는데 해뜨는거 봄
어려워요..
.
Awesome play play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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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스토리가 너무 부실해서 마치 딱딱한 퍼즐게임 같지만 디펜스류는 나름 잘 만들어져서 할 만합니다
기본에 충실한 타워디펜스
폰으로도 되니 폰게임 하는 분들은 폰으로 하시길..
처음에는 엄청 재밌는데 나중가면 플레이어가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이 다소 단조로워지고 몹 동선이 너무 어지럽네요
잘 만들어진 디펜스 게임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깊이 파고 들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
이랏샤이마세~
반복 플레이가 필수임
와... 존나 재밌다. 이게 게임이지
개재밌음!! 한판씩 별3개 공략하는맛이 좋음
훌륭한 게임입니다. 중후반 이후 약간의 노가다가 필요하긴하지만, 전반적으로 그다지 흠잡을 점이 없습니다.
잘만들어진 타워 디팬스 게임 타워 디팬스 좋아한다면 해보는 것을 추천
▷평점 : ★★★☆☆ Dungeon Warfare 2015년도에 출시한, 타워디펜스류 인디게임. 호불호가 굉장히 강하게 갈릴 수 있는 난이도를 자랑한다. 필자는 '타워디펜스'를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감히 이 게임에 대해서 말하자면, '마음 편히 무지성'으로 할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BloonsTD, 워크래프트3 유즈맵, 스타크래프트1,2 유즈맵을 생각했다면, 스트레스받을 수 있는 난이도라고 말하고 싶다. ▶게임 요소 1개의 스테이지마다 최대 3개의 별을 달성할 수 있다. 타워디펜스 특성상, 놓친 몬스터 수에 따라 획득 별이 감소된다. [스테이지 클리어] 각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배치할 수 있는 신규 타워를 획득하거나, 신규 액티브 스킬, 신규 룬조각(?), 보석을 획득할 수 있다. - 신규 타워 : 각 스테이지마다 배치할 수 있는 타워. - 액티브 스킬 : 여러 종류의 효과를 유저 입맛에 따라 배치 및 사용할 수 있는 요소. - 룬조각(?) : 각 스테이지마다 제약을 걸어서 획득할 수 있는 경험치를 증가시키는 요소 - 보석 : 타워, 액티브, 패시브 스킬의 레벨을 올릴 수 있는 요소. [플레이어 레벨]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XP를 획득할 수 있다. 여러 종류의 룬조각(?)을 선택하여 게임 내 제약을 걸어 획득XP를 더 상승시킬 수 있다. 획득 XP로 플레이어 레벨이 상승하며, 게임 내에 배치할 수 있는 타워 상한선이 증가하며 타워 레벨을 올릴 수 있는 보석을 획득할 수 있다. [타워 업그레이드] 여타 타워디펜스 게임처럼, 타워를 업그레이드시키면 다른 테크트리로 갈아탈 수 있다. 단, A타워를 3개 설치해도 딱 1개만 상위 테크트리로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는 제한된(?) 요소가 있다. ▶난이도 이 게임의 난이도는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어려운 편이다. 무지성으로는 절대 3별을 달성할 수 없다. 그러므로, 매 스테이지마다 두뇌 풀가동(?)을 해야지만 별3개를 달성할 만큼 초반부터 어려운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변태(?)같은 난이도로 별 1개도 클리어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밸런스가 잡혀있다. 개인적으로 퍼즐류&아케이드류는 적정 난이도로 설계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무슨 뜻이냐면, 개발자가 의도로 설계했지만 유저는 마치 '내가 똑똑해서 쉽게 클리어했다' 라고 느끼게 하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유저 수준이 1~100까지 있다고 가정하면, 약 35~40 수준으로 설계되는 것이 가장 베스트가 아닐까 한다. 왜 이런 말을 쓰고 있냐면, 필자에게 이 게임이 어느 순간 스트레스 요소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 '악의적인' 느낌의 밸런스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이걸 개발자도 깰 수 있는건가?" 라는 의문이 드는 스테이지가 몇몇 있었다. 원래 게임은 유저마다 '주관적인' 플레이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하지만, 이 게임은 중후반부 스테이지부터 '객관적인' 설계로 모범 답안지가 존재하는 것처럼 밸런싱이 되어있다. 이럴 거면, "각 타워에 레벨 요소가 왜 있는 것일까?", "왜 자유롭게 타워를 배치할 수 있게 되어있는 것일까?" 라는 의문도 들었다. 「게임은 어려워야 재미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돌파구가 제시되어있어야 어려워도 재미를 느끼는거지, 돌파구도 제시되어있지 않은데 난이도만 어렵게 설정했다면, 이건 밸런스적 문제라고 본다. 뭐랄까... RPG로 따지면, 난이도가 어려운 지역이 개방되었는데 그 지역에 입장하기 위해서 강해지기 위한 컨텐츠가 없는 느낌이랄까..? 타워디펜스도 비슷하다. 스테이지에 특정 타워를 필수 요소로 설계했다면, 해당 타워를 '강제 배치'하게 설정했어야 맞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분명 스테이지 레벨 디자인을 하면서, 특정 타워가 들어가면 쉬울 것이라 생각하고 디자인을 했을 것이기에... 어쩌면 필자가 사회에 찌들어서 '알아가는 재미'와 '발견하는 재미'를 잃었을지도 모르겠다. 분명 어릴 적에는 '알아가는 재미'와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무언가 쫓기듯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일까? 나름 찾으려고 노력하고 많은 시간 할애하면서 플레이 했지만, 여전히 어려운 곳은 어려웠고, 말이 안되는 스테이지는 여전히 말이 안되었다. 필자가 생각하는 것을 반증할 수 있는 요소가 바로 '스팀 업적'인데 스테이지 30개를 클리어한 유저가 전체 구매자의 4.6%인 것을 감안하면, 진짜 난이도가 어려운 것은 맞다. ▷그 외 이 정도면 개발자는 100% 변태가 맞다. 또는, 2015년도 작품이기 때문에, 지금은 더욱 나은 횡보를 보여줄 수 있다. 하지만, 필자는 1에서 너무 데었기 때문에 2,3은 굳이 플레이할 것 같진 않다. 나름 하루에 1~2시간 투자해서 특정 스테이지 별 3개를 달성하려고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역시는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