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출시 예정 게임 |
| 개발사: | 鬱薔薇檸檬(UtubaraLemon) |
| 퍼블리셔: | 鬱薔薇檸檬(UtubaraLemon)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7,800 원 |
| 장르: |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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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집 놀이” 홀리데이 미션 수행하기
아빠 하루마는 휴일을 맞아 딸 나오리와 함께 공원을 찾습니다.
하지만 공원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사랑하는 딸을 위해 '집 놀이'라는 휴가 미션을 수행하세요.
게임 시스템
이 게임에는 여러 엔딩이 있는 두 가지 엔딩이 있습니다.
게임은 오츠카이 스타일과 미니 게임을 통해 진행됩니다.
느슨한 공포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게임을 즐겨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3,300+
개
예측 매출
25,74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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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44)
집 놀이는 단순한 공포 게임이 아니다 이 게임은 다회차 플레이를 권장하는 게임으로, 1회차 엔딩을 보면 공포게임에 걸맞는 비극적인 엔딩이 기다리고 있다 1회차에서 대략적인 스토리를 유추 할 수 있어서 굳이 2회차 안해도 되겠지? 라고 넘겼으면 후회 할 뻔 했다 2회차부터 1회차랑은 전혀 다른 공포인 진실이라는 이름의 공포가 플레이 내내 옥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매력은 디테일이 훌륭하다 게임 시작 했을 때 나오리가 직접 안내 해주는 부분이나 (화면 꺼매지면 얼굴이 귀신으로 바뀌는 것도;;) 2회차 진행 중일 때 각 챕터 옆에 달리는 표시라던지, 메인화면, 나오리의 행동 등등 자칫 다회차로 지루 할 수 있는 부분들을 색다르게 환기를 시켜 몰입감을 더 올려준다 근데 씨1발 죶같은 점도 있다 2회차 엔딩 직전에 굳이 이렇게 죶같은 난이도의 온리업을 넣어놔야 했을까? 싶다 죶같은 난이도죠? 그치만 이정돈 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싶은 개같은 난이도. 죽으면 빡종 마렵다가도 응원 해주는 화면을 보면 짜증도 사라지고 다시 해보자라는 마음을 만들게 만드는 개죶같은 개발자새기. 넌 플레이어 마음을 너무 잘 안다 그래서 짜증나 쿠소 쿠라에-!!!!!!!!! 그리고 끝난 줄 알았지?ㅋㅋㅋㅋㅋㅋ 이젠 슈팅까지 넣어놨다ㅋㅋㅋㅋ심지어 3페이즈 + 짜증나는 오성백열장을 잡아내야하는데 죽으면 진짜 육성으로 욕이 나오다가도 다시 응원해주는 화면을 보면 다시 해보자...라고 마음을 먹게 만드는 개발쟈 나쁜새1끼 하지만 저런 짜증을 넘어서면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엔딩이 나온다 공포게임을 시작했는데 산나비를 한 것 같은 여운과 기분을 들게 해준다 (근데 본인 산나비 안해봄;;) 아 그리고 이 게임은 3회차까지 있다 3회차라고 적었지만 굉장히 간단하니까 2회차까지 했다면 무조건 해보는 걸 추천한다 첫 작품인데 이정도의 퀄리티의 게임이라니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이 게임은 아빠와 딸이 즐겁게 소꿉놀이를 하는 게임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소꿉놀이만 하지는 않겠죠? 공포게임이니깐요. 일단 이 게임은 1회차로는 이야기를 도통 이해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강제 2회차가 필요한데 문제는 공략하기가 쉽지 않네요. 찾아야 하는 오브젝트들이 있는데 지나가 버리면 잘 모를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공략에 관한 글이나 힌트가 필요하실수도 있습니다. 힌트: [spoiler] 공원에서 가장 큰 나무와 매 챕터마다 대화하여 편지를 얻으세요. [/spoiler] 스토리 전개방식이나 연출은 너무 신선하고 좋았고 귀여운 주인공 케릭터를 보면 저절로 힐링이 됩니다. 처음에 즐겁게 들리던 타이틀 브금이 나중엔 슬프게 들리게 되네요. 플레이 하다보면 이게모야? 하는 부분이 생기는데, 포기하지 마시고 꼭 끝까지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분명 귀찮은 구간도 있고 짜증나는구간도 있을테지만 끝까지 하시면 후회는 하지 않을 게임입니다.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5555420-%25EB%258D%2594%25ED%258E%2598%25EC%259D%25B4%25ED%258D%25BC%25EC%2599%2580-%25EA%25B2%258C%25EC%259E%2584%25ED%2595%2598%25EA%25B8%25B0/]Steam Curator ThePaper <--큐레이터 주소[/url]
화면에 한글 떠도 무조건 설정 가서 한국어로 먼저 바꿔라.. 스토리 자막 일본어 뜨길래 일본어 공부해야 되나 고민 ㅈㄴ 했다
내용이나 진행 방식이 신박한 것 같아요 근데 1회차로는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서 다회차가 무조건인 것 같아요
한국어 번역도 준수하고 몰입하는데 문제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제작자님께: 제목의 번역만 따지자면 '집 놀이'로 돼있는데 다른 놀이가 아니라면 한국에서는 '소꿉놀이' 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아래는 엔딩 보는 법입니다. ED1 [spoiler] 흘러가는대로 플레이 하면 달성. 최종장에서 천수관음 or 백열장 or 여래신장 or 팔괘64장으로 보이는 부분 있는데 쫙 펴고 있는 손을 공략하시면 됩니다. 업데이트 전에는 개 빡쳤었는데 이제 구분 잘 됩니다. 발은 쳐다만 봐도 되는건지 쳐다보면서 때려야 하는지 일단 공격하면 죽지는 않습니다. [/spoiler] ED2 [spoiler] 챕터에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중앙 큰나무와의 대화 후 편지 획득 및 '?'상호작용. 놀이터 타임어택 때도 맨 처음 대화하고 진행, 반려동물 편에서는 컷씬에서 메뚜기 잡지 않아야 나무와 대화가능 [/spoiler] ED3 [spoiler] 1,2 클리어 후 게임 종료하면 알아서 나가라 할 때 노래 끝날 때까지 버티면 쇠사슬 소리 들리다가 재접하라고 뜸. 그 때 재접한 뒤 5챕터에서 나오리 안고 종 뒤쪽으로 버그번지 후 상호작용 한 뒤 최종장 재클리어시 달성 가능 [/spoiler] [spoiler] *트윈엠퍼러는 어캐 달성함? 꼬맹이들이랑 관련 있어 보이는데 [/spoiler]
여러모로 다 괜찮았던 게임이었지만, 세이브도 없는 주제에 진행이 막히는 버그가 있어서 재시작을 반복한게 좀 지쳤다. 그리고 버그인지 뭔지 모르겠는데 [spoiler] 트윈드래곤 [/spoiler]이 뭘 해도 안 나와서 도전과제 하나를 못 깬게 너무 찝찝했다. 마이너한 게임이라 정보도 없고... 그래도 나오리가 귀여워서 추천.
명작입니다 히든 엔딩 가는게 좀 어려운데 이 부분은 공략영상 등을 스포 당하지 않는 선에서(이 조차도 조금씩 스포를 당해버리긴 했지만 사소하니..)참고해가며 봤는데, 아 이거 확실히 본 보람이 있습니다. 종종 사소한 듯 짜증을 유발하는 버그나 갑작스러운 컨트롤 요구하는 점프맵, 나오리가 화면의 4분의 1쯤 가린 채로 하는 fps 등 아쉬운 요소가 없진 않지만, 스토리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만약에 유튜버 등을 통해 1회차까지만 보신 분들은 꼭 구매 후 직접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spoiler]추가로, 진짜 트윈 드래곤 업적은 어떻게 깨는지 모르겠음 초기화 해서 주변 애들이랑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말 걸어야 하나..? ========================================== 찾았습니다 6스테이지 회사라고 했던 미끄럼틀 아래에 떨어져있는거 주으면 되네요[/spoiler]
일단 로딩창에서 멈춰버리는 버그를 2~3번 걸렸습니다. 와 이거 진짜 개 레전드 치유물이네요. 물론 솔직하게 게임적인 요소보다는 진짜 애니메이션 보는 느낌으로 플레이 했습니다. 아직 진엔딩을 못 봤는데 진짜 이거 고트 게임이라서 유행 탔으면 좋겠습니다. + 진엔딩과 해피엔딩을 보았습니다. 그 진엔딩과정에서 살짝 뇌절친 거 같았는데 패치가 들어와서 이건 해결된 것 같고요. 한국어 번역이 안된 부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그리고 더빙 목소리가 다른 음량에 비해 작습니다. 솔직하게 그 아기편 진엔딩루트 기믹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어쩌다보니 되어가지고... 어쩃든 뭐 좋진않았고 재미는 있었습니다. [spoiler] 그리고 그 막보스 그 천수관음처럼 손 많이 뜨는 거 그거 파훼법이 혹시 벌려진 손가락 없애는 건가요? 그냥 대충보면 티가 하나도 안나서 전혀 모르겠어요, 그냥 죽으라고 만든 것 같아서 욕을 엄청했습니다. [/spoiler] 이 가격에 신박한 장르에 저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았어오ㅛ 추천합니ㅏ다. 막히시는 분들은 그냥 바로 유튜브에서 찾아보시는 걸 추천 이 게임이 좀 힌트나 기믹을 조금 설명없이 가는게 좀 있음.
게임이 참 호방해서 마음에 듦. 근데 목소리 크기 혼자만 호방하지 않아서 음성 볼륨 좀 키워줬으면 좋겠다.
첫만남은 kd마크를 매기시는 분을 통해 봤지만 초반진행을 보자마자 피부로 느꼈다. 이건 내가 직접 해봐야한다고. 그래서 직접사서 체험해봤고 역시 촉은 맞았다고 할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딸인 나오리와 같이 공원에서 노는 내용이지만 공포가 붙어있어 중간중간 ㅏ깜짝깜짝놀라게 하는 장면이 있어서 긴장감이 유지되고 있는게 좋았다. 막 엄청 무섭지는 않은데 심장은 두근대는 정도의 공포여서 긴장감을 불어넣어줬다. 스토리는 직접 보는걸 추천하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산나비와 비슷하게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 내용이긴 하나 구성을 알차게 해놓았으며 이해하고 다시 해보면 아 이게 이거구나 요소가 참많이 있어서 좋은 스토리라 생각한다. 연말에 이런 좋은 스토리의 게임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다. 돈값이상의 가격은 했다고 생각하고 여타 다른 스토리게임들과 같이 스포당하기 전에 해보는걸 추천한다.
처음 으로 남기는 후기 입니다. 7800원치고는 컨텐츠가 많았고 엔딩도 나름있어서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고 모든 엔딩이 다 스토리가 좋았습니다 하지만 단지 점프맵이 나올떄는 몰입감이 살짝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거뺴고는 다 좋았고 재밌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하실려고 하는분들은 한번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아요!!
몇몇 파트의 조작감이 좀 아쉬운것 빼고 그 외에 전체적인 스토리 + 설정이 너무나 감동적임. 떡밥 하나하나 회수하는 재미도 있음. 첫 작품이 이런 명작이니 다음 작품은 어떨까 기대됨.
내가 평가 남기는 첫 작품임.. 슈팅쪽이나 플랫포머같은 부분에서는 조작감이 별로 안좋은거 빼고는 걍 명작 ㅇㅇ 얼마 하지도 않으니 꼭 해보도록
장점: 나오리가 진짜 귀엽다. 이런 딸 있으면 아빠는 세상을 적으로 돌려도 널 지켜낼 거야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단점: [spoiler] 사실상 1회차로는 이야기 구성이 완벽하지 않아서 진엔딩 루트까지 봐야 완성되는 게임인데, 마지막 최종보스 구간이 너~~~~~~무 뇌절이었다.....난 공포 혹은 스토리 있는 게임을 하러 온 건데 온리업+슈팅 장르로 급전환 뭐임???? 그렇다고 조작감이 좋은 편도 아니고 눈뽕 요소도 있어서 피로감도 장난 아니고. 그래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차라리 이 구간을 빼버리는 게 게임 평가에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spoiler]
게임퀄리티 괜찮은데요? 또한 패치되었는지 처음 엔딩보고 그냥 바로 해도 두번째 엔딩으로 가는 힌트 있어서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치.유.물 추천드립니다 여러분 ㅎㅎ
영상에서와 같은 뭔가 기괴스럽고 특유의 일본스러운 공포감을 느끼려고 한다면 잘못 찾았다. 개인적으로 공포게임 태그는 지우는 게 맞지 않나 싶을 정도로 무서운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 1회차만으로는 스토리를 다 파악하기는 아주 어렵고, 2회차 중에 다른 상호작용을 하면서 스토리 내용의 전반을 유추해볼 수 있다. 다만, 진엔딩(엔딩2)로 가기 위한 유도 장치가 따로 없는데, 단순히 힌트를 보고 상호작용을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서순도 필요한 것이 있고, 특히 미션5는 좀 힌트를 주었어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 불편한 UI, 조각감 싹다 참아내고 진엔딩 보려고 하는 데 여기서 꺾일뻔 함. 엔딩2개 있다는 사실과 각 미션에서 플래그를 띄워야한다는 사실도 스팀 게임 정보를 보지 않았으면 찾기 어렵지 않았을까. 그리고 진엔딩의 추가적인 요소는 게임 인트로에서 그렇게 강조했던 공포게임과는 완전 거리가 먼 컨텐츠였으며 단순 플레이타임 잡아먹기 그 이상 이하도 아니라 차라리 없는 것이 더 좋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새드스토리 감동엔딩으로 갈꺼면 처음부터 공포게임을 강조하지를 말던가. 그리고 스토리는 전형적인 산나비 유형으로, 이런 치트키를 써놓고 안 슬프고 안 감동적이면 이상한거가 아닌가 싶긴한데.. 여튼 단점이 상당히 많이 부각되지만 결국 내가 진엔딩 보도록 만든 나오리가 진짜 뒤지게 귀여워서 긍정 표 줍니다. 모델링도 좀 더 손봐주면 좋긴하겠네.
이 게임을 방송에서 하니까 사람들이 처음에는 "이거 야겜인가요?" 하면서 물어봤지만 꾸역꾸역 그들의 말을 개무시하고 열심히 게임을 했습니다. 공포게임으로서 갖출 것들은 갖췄다. 무서운 요소가 적당히 들어갔다. 개발자가 처음 만든 게임이라고 했는데, 다른 게임에서 좋은 내용들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특히. 게임 진행이 막히면 도와주는 요소를 정말 잘 넣었습니다. 그리고 공포게임의 요소인 '기괴함'을 잘 이해한 것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버그를 활용한 게임 진행 방식도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 개발했다고 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은 작품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단순히 공포가 아닌, 태그에도 있듯 '복수 결말'을 이뤄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 게임을 하면서 무서워하는 시간보다 운 시간이 더 길었던 것 같아요. 사람들이 놀려요. 많이 운다고. 아니 근데 이거 하면서 안 울면 그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 아무튼 덕분에 콧물 너무 많이 흘리고 눈물도 너무 많이 흘렸어요. 다음 작품이 너무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당신의 게임들이 기대가 됩니다. 1인 개발이라고 하는데 정말 응원합니다. 그리고 노트북으로 개발하지말고, 데스크톱을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나 애 없는데 애 있는 것 같은 경험했다.
* 스포일러 주의! * 올해 했었던 게임중에 가장 충격적이었음 제작자의 게임에 대한 애정과 노력이 절실하게 보이는 멋진 인디게임 플탐 5~6시간 / 한글화 O (질 좋은 AI 번역) / 방송용으로 적극추천 관심있는 분들 꼭 끝까지 해보고 저랑 같이 지옥갑시다 * 이하 엔딩 스포일러 주의! * [spoiler]노말엔딩 소감 : 제작자 당신이 이러고도 인간이야?[/spoiler] [spoiler]트루엔딩 소감 : 제작자 당신이 이러고도 진짜 사람새끼야??? 진짜 시발!!!![/spoiler] [spoiler]히든엔딩 소감 : 내가 이러고도 사람새끼가 맞나...?[/spoiler]
클리셰로 범벅된 감성팔이 신파 게임. '여기서 우셔야 합니다'류 연출은 아무렇게나 활용하면 독자나 시청자를 슬퍼하게 만드는 대신 당황하거나 맥빠지게, 심지어 짜증나게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연출 방식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여러 가지 복선과 이야기를 세심하게 깔아 놓고, 그 정점에서 '여기서 울 수밖에 없을걸?'이라고 말하는 듯한 서사적인 찌르기가 게임을 진행하는 동안 무장해제된 내 마음에 푹 꽂혀서 나를 엉엉 울게 만들었다. 사람들이 이야기의 어떤 요소에 슬퍼하고, 또 어떤 요소에 열광하는지 잘 이해하고 있는 제작자가 클리셰를 맛있게 버무린 오리엔탈 샐러드 같은 수작 드라마 게임이다. 제작자가 다음 작품을 출시한다면 구매할 의사 있음.
울음 참다가 마지막에 가서 터지고 말았습니다. 마지막 보스가 조금 까다롭긴 했지만 스토리만으로 명작.
게임이 개인적으로 조금 잡탕같았어요. 마치 라이크 제가 만든 요리? 못 먹겠어요. 드시지마세요
습... 후... 진엔딩 루트가.. 보통 뇌절이 아닌데.. 질질끌리는 것도... 짜증 엄청나는데.. 하... 첫 작품이기도 하고 딸이 귀여우니 이번만 봐드리는 겁니다... ㅂㄷ 👹 (개발자 하고 싶은 거 다 하지 마! 가려가면서 했!) . . . (이런 2회차 강요 뇌절 진행 방식에 긍정적 평가 주면 버릇 나빠지는데 씁) (진 짜 아 빠 다 됐 네 덜 덜 ?) (딸 아니고 아들이었으면 진작 스파르타 식으로 던지면서 키웠음 ㅅㄱ)
흔히 먹던 공포게임인줄 알았는데 갓겜이였어요 3회차는 해야 합니다! 근데 특정맵 구간에서 버그가 많았어요 중간에 진행이 안되는 버그ㅠ
좋은 스토리를 담고있습니다. 적절한 볼륨, 2회차땐 힌트를 제공해줘서 더 수월하게 플레이 가능합니다. 진엔딩은 2회차가 필수에요 돈이 아깝지 않을 게임이에요. 우리 딸 나오리 ㅠ.. 더 많은 작품이 출시됐으면 좋겠어요!
흐엉 너무 슬픈 스토리에요 ㅠㅠ 가벼운 마음으로 했다가 눈물 흘렸습니다
마지막 게임 플레이 난이도는 이상하나 스토리가 좋다
[갓 겜] 인생을 돌아보게 만드는 미친 갓겜입니다
나오리 미안해애 ㅠㅠㅠㅠㅠ 행복하길 바라
너무 무서워서 나이 43살 먹고 질질 짰습니다
게임이 재밌고 딸이 가장 무서워요
할만해용 많이 무섭진 않아요
무서운거라매 왜 눈에서 물이 나오는건데
나오리 내 딸이다 아무도 건들지마라
스토리 갓겜 강추합니다
너무 슬퍼요
재밌었다.
gg
리버스 산나비
나오리 아빠가 미안해ㅠㅠㅠ 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
슬플만하면 갑자기 쫌 짜쳐가지구 눈물이 좀 들어가요 이게 공포게임인지 무슨게임지는 잘 모르겠는데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엔딩은 총 4가지라고하는데 저는 3개만 봤습니다
내 딸 나오리.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귀엽다..!
치지직에서 방송하는 혜성2025T05 입니다 귀여운 그림체의 많이 무섭지 않은 공포게임 찾고 계신다면 이거 추천이에요! 2회차까지는 해야 진정한 엔딩을 볼 수 있습니다
재미는 있었으나 진엔딩을 보려면 추가적으로 나무위키나 정보글을 필수로 찾아봐야 한다는 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ㅠ_ㅠ 정보글과 게임을 번갈아가며 보는 과정에서 몰입이나 흥미가 많이 떨어진 것 같아요 게임 내에서 진엔딩으로 가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경로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시발 난 이제 연인이나 친구가 죽는 이야기 보다 아들, 딸 들이 죽는 이야기가 더 슬픈 나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