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6년 7월 22일 |
| 개발사: | PlayMud Studio |
| 퍼블리셔: | Paras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8,0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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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PASS THE FEAR is a roguelite bullet-hell shooter. A catastrophic Witch’s Disaster strikes without warning, and chaotic magic forms the ancient Wall of Storms. Its corruption spreads relentlessly across the island. As a demon hunter trapped within, you must find a way to escape before dawn br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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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Scraped together mid-escape, this motley crew consists of the Iron Bucket Knight, the Explosive Cutie, the One-Eyed Codger, the Money Whiz, and a mysterious nun picked up by the roadside... Every single one of them is deathly afraid of kicking the bucket, yet they have no choice but to grab their guns and face the fight head-on!
Your mission is to flee the island within 12 hours. But as you reach the coastline,a despair-inducing Storm Wall blocks your path. As the monsters multiply, a dark conspiracy slowly begins to unravel...
Fancy Weapons, elemental barrels, Relic fusions, Tarot Cards, elemental effects…
Every pickup is your weapon modding test!
Stack bullet trajectories to become a "Fireworks Master," or one-hit nuke enemies—your weapon, your rules.
Watch the affixes — this is the key to tile jackpot! [Fragment], [Embarkation], [Growth], [Final Shot], [Disruption]… No fixed meta, only unimaginable effects!

Keep challenging to unlock deeper Character Talents and Squad perks... Meanwhile, don’t overlook the little “junk” scattered across the battlefield—piece them together like a puzzle to reveal the true story behind this mysterious island.

We’ve added systems like aggro mechanics, item exchange, and DPS battles—and more! While the current experience may not be fully refined, we’ll keep polishing it and plan to roll out even more fun features down the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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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2,850+
개
예측 매출
51,3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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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39)
기대안했는데 분위기랑 로그라이크도 나쁘지않음 현재 더빙이 중국어밖에 없어서 중국어도 괜찮은 사람만 하셈
스토리 사실상 없어도 상관없는데, 굳이 넣은 거 같다는 느낌이야. 그냥 액션만으로 충분히 즐길만한 겜은 맞음. 스토리는 루시의 일기보다 깊이가 얕음.
이 가격에 이 정도면 괜찮은거같음 근데 더빙이 중국어 하나 밖에 없는게 좀 아쉬움 난이도는 좀 쉬운편인듯 깰수록 추가난이도 해금해도 디메리트만 주는게 아니라 나한테 메리트도 주는 방식이라 더 그런 느낌 그런데 이게 장점인게 비슷한 다른 게임들처럼 온갖 제약 덕지덕지 바르고 모래주머니 차고 온몸 비틀기 하는 불쾌함만 올라가는 난이도 상승 방식이 아니라 고점보기도 좋아지고 난이도 올려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듯
뭐지 튜토부터 막보까지 원트클 되서 왜케 쉽지? 했는데 난이도 여러개인가봄 재밌긴한듯
딱 평타치는 중국산 탄막 로그라이크 계산된 정크푸드의 맛 재미는 있지만, 너무 흔한 느낌이라 신선하진않아서 게임의 깊이가 안느껴지는듯한 아쉬움같은게 있음
2시간 정도 플레이 해본 소감 1. 더빙 중국어만 있는거 너무 아쉬움 2. 총, 유물, 타로카드 3가지로 스펙을 올려서 깨는 게임이지만 시너지가 눈에 바로 들어오지 않고 하나하나가 너무 미미함. 시너지같은건 기대할수없고 체력과 공격력만 올려서 깨는 게임. 시너지가 거의 없는수준임 3. 아이작같은 탄막슈팅 로그라이크지만 아이작같은 시너지는 없음. 속성무기에 맞는 속성데미지 증가가 없으면 3막부터 굉장히 힘들어짐 굳이 2시간이상 할 이유가 없다고 느껴서 환불 진행 로그라이크 재밌어하면 한번 해볼만하긴 합니다
6시간만에 최종 보스는 잡았는데 게임 재밌네요 치킨값이면 할만한듯 이제 난이도 올려서 즐겨야할듯
꿀팁 : 옵션에 음성을 0%으로 내리면 중국어 더빙만 안들리게 할 수 있음 셀레브레이션 4보스 이후로는 일반맵들도 탄환 지옥이 펼쳐짐 로그라이크답게 반복할 수록 성장이 가능해서 딜찍누가 가능하긴 한데 겜 자체는 엔터더건전 보다 살짝 더 매운맛이라 할 수 있겠음 은엄폐물 구분이 좀 모호하고 맵이 대체로 다 좁은 건 너무 아쉬운 거 같음
상당히 재밌게 잘 만든 로그라이크 게임. 1. 단순히 때리고 피하는 컨트롤적인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음. 적당한 난이도의 장판과 탄막으로 구성되고 적의 숫자도 적은 편인데 구르기 쿨타임도 없어서 사람에 따라 쉽다고 느낄 수도 있는 난이도임. 2. 매 런을 통해 얻는 요소는 "무기", "부품", "유물", "타로 카드", "포션" 5가지로 구성됨. 각 요소의 시너지를 고려하여 고점을 노리게 됨. 3. 하나의 런을 클리어하면 다음 난이도가 열리는데, 단순히 패널티만 덕지덕지 달리는 것이 아니고 랜덤한 어드밴티지와 패널티로 구성되어 불쾌감 없이 고난이도 런을 도전하게 됨. 4. 반복 런을 통해 얻는 재화와 경험치로 캐릭터별 특성 트리와 공용 트리를 해금하게 되는데, 무기, 스킬, 필살기 등 각 요소를 선택하여 강화하게 됨. 위의 요소로 인해 매 판이 굉장히 새롭고 질리는 맛이 잘 없음. 다만, 전략 요소가 많다는 건 반대로 게임이 복잡하다는 의미도 가지는데, 5. 게임 내에 존재하는 대미지 종류는 "물리 피해", "속성 피해". "스킬 피해", "상태이상 피해"의 4가지로 구분되나 게임을 처음 하면 어떤 요소가 어떤 피해를 올려주는지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움 예를 들어, 각 무기는 물리 대미지와 가변 속성 대미지를 가지는데, 물리 대미지는 물리 공격력과 치명타의 영향을 받고, 가변 속성 대미지는 탄환 피해량 최대치와 강타 확률의 영향을 받음. 또, 냉기 피해를 누적하면 빙결 피해를 입는데, 냉기는 속성 피해의 영향을 받고 빙결은 상태이상 피해의 영향을 받음. 당연히 각 피해 별 합연산과 곱연산도 존재함. 이게 2번에서 이야기한 5가지 요소와 시너지를 일으켜 유물이나 부품 등을 변경했을 때 강해질지 약해질지 직관적으로 인지하기 어려워진다는 단점이 있음. 유물 하나 고르는데 스테이터스를 계속 확인해야하니 게임에 적응하기 전까지 하나의 런이 늘어지는 경험을 하게 됨. 그 외 호불호 요소는, 인게임 더빙이 굉장히 잘 되어 있으나... 중국어 더빙만 존재함. 인게임 설정으로 음성 보이스를 0으로 설정할 수 있지만.. 더빙이 사라져서 심심한 느낌이 있음. 그럼에도 굉장히 재밌는 게임이니까, 평소 로그라이크 장르를 좋아한다면 즐거운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함.
겜 자체는 쉽고 재밌는편 빌드가 다양해보이는데 하다보면 스킬피해증가+상태이상이 전부다 딜상한이 얼마나 걸려있는진 모르겠는데 평타상한이 낮아서 총알딜로 가면 후반부에 몹 안뒤진다 이러다보니 평타는 그저 상태이상 트리거로밖에 안쓰이게 된다 차지무기가 쓰레기인것도 있고 그래서 결국 탄수만 많은 무기 쓰게됨 빌드 쌓이기전인 초중반이 좀 빡세고 빌드 나오면 보스고뭐고 한방컷이다 쫄이 더 빡셈 아르카나랑 총도 좀 언밸런스한게 연인카드 효과가 너무 좋아서 사실상 필수고 이거에 탄도가 투사체 추가라 서브무기가 탄도추가 무기 이펙트 있는거만 쓰게된다 아르카나 중요도 때문에 캐릭은 스텔라가 제일 좋다 뭘써도 비슷한 느낌인데 초중반 넘기기 쉽거나 빌드업 쉬운캐릭해라 상기한 이유들로 밸런스가 그렇게 좋다는 느낌은 없다 몹도 뒤로갈수록 개쎄지고 그러다보니 쓰는 빌드만 쓰게되고 악순환의 반복임 근데 봉룡석 버그있는듯? 계산식상 그런 대미지가 나올수가 없는데 몇억 뜨면서 보스 한방컷남 진엔딩+현실 클리어 씁박 나온지 얼마안되고 공략도 없어서 진엔딩 보기 힘들었다 조건 그냥 사냥꾼노트 다열면됨 원피스는 도저히 모르겠음 수집품 찾는다고 난이도 내렸더니 깬거 다 리셋되는거 실화냐? 이건 패치해줘야할듯
재미는 있는데 깊이가 아쉽다 난이도는 쉬운편
게임 잘 만들었네 간만에 로그라이크 재미있네
별 시너지 생각 없이 잘 주워두면 뭔가 되는 게임 근데 최적화 문제인지 최근에도 cpu사용률 패치를 했지만 여전히 부담이 가는 편 최근 업데이트도 블러드문 난이도가 나왔다. 하지만 그에 따른 몬스터 체력 또한 늘어나면서 TTK가 자연스럽게 길어졌는데, 그 때문인지 전투 중의 아이템 시너지 연산 중에 게임이 멈춰서 터지기도 함.. 나름 파쇄(분해)를 통해 성장하는 스탯 잔불, 성장에 대해서 락을 걸긴했지만 목적지, 출발로 쌓는 스탯 인플레이션을 게임이 감당 못하는 수준. 특히 타로카드 목적지 추가 1회, 출발 추가 1회, 목적지 발동 시 출발 발동, 출발 발동 시 목적지 발동 이 4개 카드가 연산되기 시작하면 매 라운드 로딩창에서 버벅 거림 게다가 난이도가 상승했다곤 하지만 패널티와 리턴이 같이 오는데, 패널티 중에도 좀 심각한것 같아 일단 거른것도 있지만 리턴이 너무 강력한 것이 많아서 난이도의 역할을 제대로 못해주는 중 세밀한 밸런스를 통한 너프 혹은 게임 구동 안정성에 관한 패치가 더 이루어 졌으면 함. 앞선 단점 제외하고 적절한 캐릭터 능력으로 진행한다는 기준하에서는 멀티플레이 환경은 꽤나 잘 이루어져 함께하기 좋은 환경을 구성했다고 생각함. 재화 스노우볼링이 어느 정도 되는 게임이라 장비공돌이, 상인 2개 캐릭 위주로 플레이하긴 했지만 이 둘을 제외하곤 마법사, 레인저 느낌의 여캐들은 컨셉이 어느 정도 느껴졌지만 기본 캐릭터와 애꾸눈 할배는 딱히 매력을 느낄 특성이 없는게 아쉬운 점 아무래도 재화 스노우볼이 강력해서 캐릭 특화보단 그냥 장비 유물의 영향이 더 크기 때문이라 생각 됨. 총기류는 초반에는 이것저것 쓰긴하지만 후반으로 가게되면 타수위주로 가게 됨. 아무래도 총기공상한 푸는 방법이 너무 힘들기 때문에, 거의 최종뎀이나 특정 아이템을 통한 데미지락 완화가 아닌 이상 총 자체로는 딜의 한계가 있어 적당한 6~20발 사이의 차지 안 붙은 무기면 아무거나 주워 쓰는 듯 건파이어 리본의 탑뷰 게임인듯 한 느낌이며, 현 기점에선 밸런스 취약점이 많아 쉬운 게임 정도로 느껴짐
로그라이크위주로 플레이하는 유저 입니다. 거의 한 20개이상의 로그라이크 게임을 플레이 해본 것 같은데요. 꽤나 잘 만들어진 인상을 받았습니다. 어디에서 만들었냐를 떠나서(솔직히 저도 신경쓰는 부분 ㅇㅇ) 게임성으로만 보자면 앞으로 조금 더 패치가 나온다면 더욱 재밌을 것 같은 게임입니다. 한 반년에서 일년정도 찜목록에 할인 뜰 때 까지 기다리면 돈값은 하는 게임이라고 확신드네요.
만렙, 모든 캐릭터 능력해금, 블러드문 뺑뻉이 진행 중입니다. 첫째로, 게임 자체는 여타의 탑다운 로그라이트랑 크게 다를 건 없어보이네요. 둘째로, 뻥튀기하는 방법이 여러 방법이 있는데 "딜에 중점을 둔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면 더 다양합니다. 셋째로, 무기나 부품 그리고 아이템의 등급이 모든걸 좌우하는 건 아닙니다. 아이템간의 유틸조합을 잘 읽어보면 엄청난 뻥튀기가 가능해지는 무기와 아이템조합이 특정하게 있습니다. 넷째로, 한정사항을 "뚫는" 아이템에 주목하면 게임 난이도는 극한으로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서 잔불상한치 / 성장상한치를 해금하는 것이 있고 출발과 목적지를 전투중에도 강제발동시키는 것들의 조합을 잘 활용해보세요. 마지막으로, "영구증가"와 인벤토리에 있을 때 한정적으로 증가되는 것은 다릅니다. 한정적으로 증가되는 것은 가불하는 것이니 인벤토리에서 버려지면 사라집니다. 주의하해야 하고 만약 버려져서 능력이 사라진다면 메인화면에 갔다 오는 것으로 저장을 돌려서 실수를 만회하세요.
하데스에 엔터 더 건전을 버무린 무언가, 그런데 전작보다 나은지 딱히 알기 어려운 게임. 개발자가 PlayMud Studio인데 Bad Mud Studio 에서 이름을 바꾼 것 같습니다. 게임이 난설(Warm Snow)와 무척이나 유사합니다. 그래서 여기저기에서 좋아보이는 것들을 가져온 듯한 게임성도 여전히 유지됩니다. 하데스의 보상을 고르고 다음 맵으로 진행하는 방식을 가져왔습니다. 데미지 계수가 곱연산으로 구성이 되어서 딜이 하늘을 뚫는 뽕맛은 전작에서 그대로 유지됩니다. 높은 등급의 템에 집중하기보다는 한두가지로 몰아주는 것이 게임 진행이 쉬워집니다. 전투는 근거리 위주였던 전작과 차이를 두려는 듯이 원거리 위주로 변했습니다. 엔터 더 건전처럼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총과 총알을 조합할 수 있으며, 각각을 강화하면서 속성을 부여하거나 교체할 수 있습니다. 타로 카드를 선택하는 것은 하데스2의 아르카나를 떠올리게 합니다. 보스디자인은 애매합니다. 특히 최종 난이도에서 새로 개방되는 보스가 매력이 너무 없습니다. 엄청 참신하기를 바라는 것은 아닌데 차라리 끔찍하기라도 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스토리 진행 방식도 난설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스테이지 진행하면서 줍는 쪽지나 단서들을 구성하면서 진상이 점점 밝혀지게 됩니다. 전작이 DLC1, DLC2를 거치면서 최종 스토리까지 이어지는 만큼, 이번에도 본편만으로는 스토리는 뭐 하나 해결되지 않습니다. DLC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미술적 완성도는 분명 전작보다 더 세련되어진 것이 확실한데 매력은 오히려 떨어집니다. 전체적으로 잔혹 동화의 분위기를 주고, 스토리에는 음모가 도사리는데, 적들이 그렇게 기괴하지도 않고, 플레이어가 왜 적들을 떄려잡으려 하는지 동기도 분명하지 않아서 몰입도가 떨어집니다. 다인플레이가 가능해졌는데 그건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근데 딜미터기를 뚫기 쉽게 만들고 코옵을 할 이유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빌드 뽕맛은 확실합니다. 재미있습니다. 그런데 양초가 빠르게 타오르면 금방 다 타버리잖아요? 이 게임도 그렇습니다.
무한 템 복사 세팅을 맞추기가 쉬워서 고점이 잘 뽑힘 난이도와 상관없이 필살기 사용 시 템 복사 세팅을 하는 순간 걍 클리어 난이도를 올리면 디메리트와 메리트를 함께 주는 구조라서 특정 메리트를 먹으면 이후에 주어지는 디메리트를 무시할 수 있음 불쾌함이 적어서 가볍게 즐기기 좋음
기본에 충실한 트윈스틱슈터 오토에임도 있어서 편하게 게임할수있다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낮은편 게임전체에서 죽은적이 손에꼽는다 대신 한판이 1시간정도로 좀 길다 7캐릭 6난이도 다깨는데 10시간넘게 걸렸다 빌드 밸런스는 안좋은편 남들이 다 지적하듯이 단발무기는 후지고 연발무기에 속성댐 때리는게 최고다 출발-목적지로 깡스펙 못맞추면 막난이도는 게임하기 힘든수준 고수라면 컨트롤로 다 피할수도 있겠다만 때리다가 지친다 난이도 상승할때마다 긍정/부정 수정치가 붙는데 이게 편차가 엄청나게 커서 긍정 수정치 좋은거로 싹발라먹으면 고난이도도 그냥 씹어먹는다 반대로 패널티도 시야감소 50퍼즉사같은 말도안되는 패널티가 많아서 운빨은 좀 심하다 근데 로스트캐슬2도 그렇고 중국인디겜들은 묘하게 공유하는 감성이 있단말이지 신기하게
게임 더빙이 중국어밖에 없는게 좀 아쉬움. 듣기 별로면 그냥 보이스 끄고 하면됨.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편은 아님. 고점 보기가 엄청 어렵진 않으면서 뽕맛은 확실해서 재밌음. [일부 무기를 제외한 보조무기 효과를 얻습니다.] 같은 능력을 얻을수 있는데 착용중인 무기가 그 효과를 받는지 안받는지 사용해봐야 알아서 이런부분은 조금 불편함. 플레이 하는 중에 저 효과를 빼고는 대부분 적혀있는 효과가 직관적으로 적용되서 세팅 잘하면 맛있게 사기칠수있음. 템세팅,캐릭터세팅이 다양해서 다회차 플레이도 충분히 즐길만한듯.
현실까지 다했는데 사냥꾼일지 하나가 죽어도 안나옴ㅠㅠ 도전과제 다 채우고싶은데 한판에 2시간씩 걸리니까 좀 피곤함. 다시 처음 난이도로 가서해야나오려나 싶기도하고...힝... 셋팅할때 운빨이 좀 필요함 ------------------------------------- 어려움까지는 깻고 악몽하는 중임 ㅇㅅㅇ 재미는 있는데 깊이가 좀 아쉬움. 난이도에 따라 맵이나 스토리가 좀 달라졌다면 흥미로웠을것같은데 아직까진 거의 반복임. 할인 좀 더 할 때 사는 거 추천함.만육처넌은 좀 아까운 느낌??? 그리고 음성이 중국어만 있는건 좀 아쉬움. 음성을 꺼놓고 하고있어요 ㅋㅋ
중국어 더빙 빼면 꽤 재밌게 즐기고 있음 근데 좀 짧다 더나오긴하는거지..?
잼써요 유물 잘못 모으면 데미지가 너무 안박혀서 힘듬. 끔살 없어서 좋고 한두대 맞는다고 피 달랑달랑 안해서 좋아요
약간의 프레임 드랍 이거나 서버렉? 화면 우측하단에 가끔 ms 1000 가까이 오르는것만 어떻게 최적화하면 더욱 만족스럽게 게임할듯. (체감되는 렉은 거슬리지만 플레이에 치명적일 만큼, 잦거나 심하진 않음) -이상 현실 난이도 클리어 후기- ////////////////////////////////////////////////// + (이하 블러드문 난이도 클리어 후기) 진 보스?의 피통보다 전 단계 보스 피통이 너무 크게 많고 잡는데 갑자기 수십분 걸려서 마지막 난이도 설계에서 아쉬운 느낌..
생각보다(?) 많이재밌습니다. 이런류는 근데 시너지세트조합이라던지 이런게있음 좋은데 그게없는건 조금 아쉬움
오랜만에 안질리고 끝까지 깬 로그라이크 강추합니다
재밌따!!!!!!!!!!!!!
시간녹음
재밌습니다! 한마디로 탑뷰 시점의 건파이어 리본입니다. 여러 재밌는 유물들과 무기, 부품들이 많으며 시너지 챙기면 한마디로 뽕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15시간만에 마지막 난이도를 깨면 할게 없어요... 그리고 캐릭터 스킬트리가 3중 1택씩 하는건데, 여러 스킬 다 찍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제약플레이(장점과 단점)을 택해서 플레이하는데 이런 플레이 안좋아하시면 비추합니다.
무한템복사셋팅은 모르겠고, 난이도 블러드문 까지 무난히 클리어했네요. 앞으로 패치를 얼마나 해주실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스패턴 자체가 생각보다 쉽고, 마지막 보스잡을때는 12시에 있으면 거의 모든 패턴을 안맞기에 어느정도 보완은 해야할 것 같네요.
평가에 프레임 드랍부분에 대한 말이있길래 걱정했으나 플레이 도중 그런 현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게임패드 연결해서 하니 재밌네요. 다만 컨텐츠가 아직은 부족하고, 유물칸이 너무 적어서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2%부족한느낌이 계속 드네요. 그래도 가격대비 게임 자체는 재밌고 잘 짜여진 구성이라 생각됩니다.
재미는 있는데 무기 종류가 결국 다 총기라 한 세 캐릭터 정도 하면 식상함
최적화만되면 너무재밌는 다크판타지인듯
재밋고 시간 잘 가요 ㅎㅎ
할만함. 아이템을 조금만 생각하고 조합해도 대미지가 말도 안되게 강해짐. 성장체감을 크게 느낄 수 있으나 게임이 너무 쉬워지는 현상이 ..
직관적으로 재밌는 게임입니다.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아이템 레어리티 증가와 추가적인 버프도 함께 줘서, 높은 난이도를 스트레스받으면서 간다기보단 어떤 사기빌드를 해볼까 기대하면서 하게 됩니다. 탄도 갯수라던지, 특정 이상의 빌드가 이루어질경우 렉이 좀 걸리는것만 빼면 참 재밌습니다. 깰거 다 깨고도 재밌어서 계속 플레이하게 되는 게임입니다.
뽕맛 보기 좋아하면 할만함 근데 고난이도 가면 너무 출발 목적지 원툴 빌드 게임이 되어버림
게임 개 쳐 못만들었음 걍 사기꾼들 총 복사 아이템 복사 상대적 박탈감게임
재밌음. 18000원 값은 무조건 함.
재미는 있는데 무한필살기 빌드로 가면 렉걸리면서 컨트롤 전혀 할 수 없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 게 좀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