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6월 24일 |
| 개발사: | Parthia Studio LLC |
| 퍼블리셔: | Parthia Studio LLC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32,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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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히로인과 한 지붕 아래에서 생활하고 자유롭게 교감할 수 있는 「동거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릴리」는 당신을 섬기는 메이드로, 밤낮을 함께 보냅니다. 릴리와 함께 가게를 꾸려 나가고 관계를 돈독히 하며 「도시」 생활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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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425+
개
예측 매출
237,60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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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2)
이건 갓겜이 아니라 "야스"임 DL사이트판으로 물고 빨고 다 했는데 그냥 리뷰만 남겨두려고 이렇게. 일단 경영 게임인데, 이것저것 숨겨진 요소도 많고, 나름대로 요리 조합 시스템이 있어서 고점 뽑기 위해 이것저것 재료 넣어볼 수도 있고, 그럭저럭 기본은 되는 편. 요리만 만들어 메뉴판에 올려놓으면 재료비는 0이라 절대 적자가 나오지 않고, 무한한 일자를 보내면 무조건 게임이 진행되는, 목표형 게임보다는 쌓고 발전시키는데 중점을 둔 그런 경영겜. 게임이 무지하게 재밌다!까진 아닌데 지루하지 않게 괜찮네, 이 장소에 이런 게 숨겨져 있었네, 정도의 레벨. 그리고 떡씬으로 치면, 일러의 바리에이션은 많지만 4프레임 정도의 세미 움떡이라 그렇게까지 내노라할 정도는 아님. 체위마다 씬이 2개씩 있고 할 수 있는 행동의 바리에이션이 충실히 있긴 해도 가짓수가 아주 많은 건 또 아니고, 몇몇 체위는 컷씬처럼 되어 있고. 그런데 씨이이이발 이 둘의 조합이 씨이이발 개꼴림 진짜루 분위기가. 둘이 합쳐져서 그 이상의 효과를 내면 야스라고 할 수밖에 없겠지? 보통 가게 경영 겜들은 가게는 뒷전이 되곤 하는데, 이 게임은 가게는 가게대로, "야"요소는 가게 분위기 로어프렌들리하게 그대로 녹아 있어서 "경영 야겜"으론 진짜로 이게 최고로 분위기를 살려놨음. 떡씬만 보면 이것보다 꼴리는 겜도 잦지만, "야겜"으로써의 밸런스가 장난아니게 좋음. 전형적인 "주인님밖에 없어요~"형 히로인인 주제, 공과 사를 철저히 구분해서, 밤에는 헌신적이지만 "가게에선 안 돼요!"식의 자세를 철저히 지키다가 서서히 체위나 시츄 서서히 하나씩 허가해주는 맛이 일품임. 어지간한 조교물보다 더 개발해나가는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 안돼요 안돼요 하다가도 보통 한번 언덕 내려가기 시작하면 급발진 처박기 마련인데, 그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메인은 가게 이런 느낌. 최대치까지 올려도 평일 홀에선 안시켜준다... 한없이 헌신적이지만 자신만의 귀족적 기준이 있는, 그렇지만 서서히 그 벽이 허물어져가는 이 분위기는 꼭 한번 해볼 가치가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춤추는 챙녀 없는 술집을 야겜에서 볼 드문 기회라고. 희귀종이라고. 보통 이렇게 헌신적인 히로인이면 챙녀나 NTR루트를 가기 마련인데 오히려 그렇지 않은 것이 역배덕감을 만들어낸단 말이지.... 게임 이름 낚시 아냐? 보통 이런 느긋~한 게임은 "야"와 "겜"의 균형이 무너져 플레이가 지루하게 되기 일쑤인데, 그 빈 공간을 가게 발전시키겠다고 주변 싸돌아다니는 시간이 커버해줘서 아주 자연스럽게 게임이 진행되어가는 편. 가게 랭크 올릴 때마다 주변 상인들이 하나씩 뭘 꺼내주는데 이거 찾아다니는 것도 쏠쏠. 가게든 호감도든, 굳이 행동으로 일부러 올리려고 신경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일정 수치씩 올라가기 때문에 의식해서 뭘 하지 않고 밖에 싸돌아만 다녀도 게임이 진행되어감. (맘먹고 하면 한동안 가게 수입보다 숲 채집으로 벌리는 돈이 훨씬 크다...) 일상을 보내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 새로 할 수 있게 된 것, 새로 갈 수 있는 장소,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것. 이런 것을 체감해 나가는 나만의 일상. 이런 게임. 음! 광고 카피같군! 동거물과는 또 다른, 동업물에서 하루의 달달한 마무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하고자 만든 게임이 아닐까... 보통 이런 식의 요리 경영 게임은 끝없는 소모 재료 수집과 끝없는 미니게임을 시키기 마련인데 (뭐시기 괴수 공주 너 말이야), 그런 요소도 없고 (발품 팔아서 공짜로 주워올 수도 있긴 하지만) 재료는 99% 돈으로, 여기서 새로 파네 싶은 것들 몇개만 사면 되는 거라서 게임이 느긋함. 요즘 이름만 "슬로~우 라이프~" 이런 식으로 적어놓고 대식이 노동 시키는 게임들이 잦아졌는데, 이 게임은 진짜로 느긋하게 플레이할 수 있었음. 돈은 위대하다니까? 일러스트도, 엄청 잘 그렸다, 까진 아닌데 특유의 분위기와 정말 쫄깃해보이는 색감, 구도, 그리고 상황적 묘사, 무엇보다 진짜 대부분의 게임에서 생략되기 마련인 필로 토크나 뒷처리를 챙겨주는 점이 감동. 야하다기보단 선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서 눈이 즐거움. (근데 왜 에필로그까지 포함한 끝까지 응딩이는 못쓰냐...분명 만지기 모드에선 개발되는데....) 개인적으론 이거 공략 보면서 하면 인생 절반 손해라고 봄. 쓰읍, 여기서 새로운 씬으로 파생될 것 같은데....아직은 안되나....유추하고 찝적거리다가 아유~ 어쩔 수 없네요, 뒷방으로 가요. 이런 대사 나오는 순간 크으으으... 보통은 '떡씬'이 보상이라 여겨지는데, 이 게임은 그 전, '할 수 있게 된 자격'이 보상이라 여겨질 정도ㅋㅋ 게임이 여기저기에 소소하게 숨겨진 것이 많음. 경영에 도움되는 히든 템도 여기저기 던져주고. 1차 엔딩 보고 나면 서브 히로인들도 후릴 수 있고. 서브 히로인들도 그냥 후리는 것이 아니라 살짝 숨겨진 조건을 만족해야 할 수 있어서 이거 알아낼 때도 감동. 밖에 외출하고, 돌아올 때 가져온 물건들로 대사가 계속 바뀌는데 상당히 바리에이션이 많음. 피임 도구 왕창 사왔을 때 처음만 볼 수 있는 긴 대사가 있으니 꼭 눈여겨 보시길... 나쁘게 말하면 게임이 불친절한데, 뭐 시골 마을에선 뭐밖에 할 게 없다는 말도 있잖음? 여기선 이거 말고 할 게 없어. 너는 되는 것이다, 야스 탐정이. 굴려라 회색빛 뇌세포. 움직여라 다리. 어차피 새로 생겨난 것 없나~하고 돌아다니다보면 다 찾아낼 수 있고 마을 사람들이 힌트를 줌. 교회 애새끼만 빼고. 얘가 말하는대로 가슴만 만지면 이벤트가 진행이 안된다.... 번역은 아주 좋아요. 뭐랄까, 리뷰로 적을 내용이 별로 없네요. 이 게임은 "해봐야 아는 그런 거"라서. 아마 제 우뇌와 좌뇌가 서로의 감상을 말한다해도 "음...좋았지...우" "음음...그렇지 좌" 정도로 끝날 것 같음. 행위 전, 행위 중, 행위 후, 이 세 단계가 모두 맞물려져서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내는지라 단순히 세이브 파일을 받는다거나, 일러스트만 보면 이게 뭐가 그리 대단하다고, 이런 느낌밖에 안들 겁니다. 서브 히로인들이 엔딩 전까진 철벽치는 것도 오히려 그때까지 빌드업 쌓는 느낌이라 좋았음.... "여사친"이랑 하면 더 꼴리지? 제가 천박한 감상은 별로 안 좋아하는데 ㅋㅋ 절제된 선정적인 분위기가 역으로 게임 내내 이 씨발년 드디어 오늘 넌 죽었다 ㅋㅋ 이런 느낌ㅋㅋ 요리 시스템은 솔직히 비직관적이라 왜 높게 나오는지 나도 잘 모르겠음. 걍 좋은 재료 때려박다보면 예상치가 높게 나오는 것이 있더라. 상성 좋게 넣는 것보다 그냥 개밥마냥 재료 넣었을 때 더 높게 나오고... 중요한 팁은, 요리 재료만 넣는다고 좋은 요리가 되는 게 아니고, 완성 직전에 (재료들의 특성 리스트 중에서) 특성을 골라서 '장착'한 뒤에 완성시켜야 요리에 특수 능력들이 붙는단 거임... 어떤 요리는 특능이 있는데(※이벤트로 받아온 것), 어떤 건 없다... 여기서 나오는 결론이란.... "설마 XX무스메처럼 재료 특능을 확률로 랜덤 계승인가....?" (아님) 병신 초록색 특능들은 가게에서 점심식사 할 때마다 해당되는 스탯이 올라감. 이걸 몰라서 초반에 체력 회복한답시고 얼마나 꼬박꼬박 홍차를 들이켰는지 ㅋㅋ 영국 산업노동자 급ㅋㅋ 성 경험 쪽에서 체위 힌트를 볼 수 있긴 한데, 대충 시간과 장소만 적어줘서 유추에 쪼끔 도움이 되는 정도 ㅋㅋ 자세한 조건은 역시 비밀. 가게의 분위기란, 분위기 수치가 아니고 가게에서 성희롱 많이 해서 가운데 보석이 분홍색일 때를 뜻함. 마지막 제시 조건 만족해도 (호감도가 씹노가다) 2차 엔딩이 없어서 당황했는데, 메인 화면에 에필로그가 숨겨져 있게 됨. 기왕 이 리뷰 쓰는 김에 일본어 공략 사이트 좀 보고 왔는데 "아니, 가게에서 이 조건을 만족시키면 달성 인증템을 준다고?" 몰랐다...
나름 한국어 번역 잘 되어 있음. 문장 끝나는 온점 뒤에 띄어쓰기가 없다거나, 일본어 한자 직역식 방식인 부분이 좀 걸리지만 이해하는 데에 전혀 문제없었음. 팁 1. 오른쪽 상단 메뉴 > 성 겸험 > ? 표시된 씬에 마우스 올리면 해당 씬 해금 방법 알려줌. 단, 해금 방법만 알려주지 해금에 필요한 호감도 레벨은 알려주지 않으므로 주의 팁 2. 요리 재료마다 특성을 갖고 있는데, 요리 완성될 때 화면 중앙쯤에 있는 특성(특수효과들) 클릭해서 적용시킨 다음 완성시켜야됨. 이거 안 넣고 완성시키면 재료 특성 증발한, 아무 효과 없는 요리가 되어버림. 이렇게 만든 요리는 기본적으로 메뉴로 등록되는데, 나중에 새로운 재료로 같은 요리(특수효과 강화) 또는 새로운 요리를 더 넣고싶으면 오른쪽 상단 메뉴 > 술집 > 메뉴에서 기존에 있는 거 빼고(아예 없애버리려면 삭제, 등록 해제인가 해제만 하면 됨), 새거 등록하면 됨. 단순히 고등급 요리를 해도 괜찮지만, 단맛이나 매운맛 100% 이상 맞춰서 요리 보너스 50%를 받거나, 가게 운영비 감소를 붙인다거나, 문제 발생 감소를 붙이거나(초반엔 거의 신경 안써도 됨) 등으로 내 가게에서 모자란 부분을 채워가면 10일 안에는 3만~4만씩은 그냥 벌어들여 교회에 기부하지 않는 이상 돈 모자랄 일은 없어짐. 스팀의 야겜들 보면 R-18 패치를 어디서 받아야해요, 한국어 유저패치 받아야해요, 씬 해금 방법을 모르겠어요, 다 깼는데 회상방이 안열려요 등 야겜들의 '편의성' 문제가 박살이 난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전작 1room에서도 나름 편의성을 챙겨줬었고 이번작에선 더 나아졌으면 나아졌지 나빠진 건 없는 듯. 1room의 히로인과 비슷한 분위기를 풍기는 인물을 뒷골목이라는 장소에서 만날 수 있긴 한데, 히로인 외의 인물들하고 친밀도 올리면 뭐가 해금되는지는 아직 초반이라 모르겠다. 어쨌든 출시 할인 없어도 살만하다. 추천.
야스 임 야스 그냥 사서 즐겨라 비싸다고? 그레도 즐겨라 할인할때 산다고? 그럼 그때 즐겨라
이게임 빨리 사고 싶었는데 계속 출시 예정 떠서 기디리느라 짜증 났는데 해보니까 성우 연기랑 순애 인게 너무 맛있습니다
5일째부터 가능 비싸지만 좋아요 성우가 내취향
good
ㅂ랄속 정자 다 털어먹고도 마통 땡길 기세로 창조착정하는 음란메이드가 인상적인 갓겜 패치 필요 없음 / 약한 모자이크 클리어하고 리뷰 다시 씁니다. '지하실' 업적은 챕터7에서 지하실(욕실 다음단계) 개방한다음 [spoiler]욕구게이지 핑크색으로 만든 상태에서(화면 상단 중앙 보석) 낮에 쭈쭈랑 빵댕이 주물러서 화만 나게 하고 떡 안친다음 밤에 진입하면 됩니다.[/spoiler] Live2D 애니메이션이 다소 한정적이지만 말랑한 살결과 점액 표현이 매우 훌륭한 일러스트들이 풍부하고, 특히 주요 히로인들 풀더빙과 그 성우연기가 빛이 나는 2025년 야겜 GOTY 후보가 아닐까 싶습니다. 평소에 만원 언저리 하는 양산형 게임들 할 때엔 많아봐야 한두 발 뺄까 말까인데 이거 가지고는 거의 휴지 한 통 썼네요........ H씬 / 음성,음악: - 정지 일러스트 기반이며, 피스톤 운동의 경우 3-4프레임의 일러스트가 반복되는 식으로 묘사됨. 그렇지만 종류가 엄청 다양하고 매 컷씬이 매우 정성스럽게 그려져서 이 자체로도 훌륭함. 말랑한 살결과 각종 체액들이 정말 정성스럽게 표현됨. - 제한적인 Live2D: 손딸, 청소펠라 그리고 단면도(x-ray) 정도만 제공됨. 단면도를 정지일러스트 옆에 두고 on/off 가능 (여타 다른 야겜들처럼). 질/자궁 단면도 애호가(??)면 정말 즐겁게 게임할 수 있고, 그런거 꼴보기도 싫은 사람들은 뚝뚝 끊어지는 일러스트로 만족할 수 있을지 조금 고려해봐야 함. - 애무 등의 다양한 기능과 관련하여 메뉴-(오른쪽으로 넘기기)-도움말을 참조하세요. - 뒤지게 꼴리는 성우연기와 다채로운 대사 / 캐릭터에 딱 맞는듯한 목소리들을 잘 채용한듯 / 효과음도 훌륭하고, H씬에 집중하게 되는 야릇한 분위기의 BGM 그리고 기타 일상 BGM들도 정말로 훌륭합니다. 스토리 / 경영 / 그 외: - 야스와 식당경영, 스토리가 복잡적으로 어우러진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H씬:경영:스토리=6:1:3 정도로 H씬에 상당히 치중되어있습니다. - 인물의 과거 배경 및 뒷이야기 관련해 궁금하게 만들지 않을 수준으로 섬세하게 떡밥을 조절한, 가벼운 스토리라인이 좋았습니다. 메인파트 클리어 후에는 후일담을 즐길 수 있는데, 정말 개운하게 끝나서 마무리까지 좋았습니다. - 식당경영은 처음과 중간에 재미삼아 하는 미니게임 수준이며, 초중반에 빠르게 즐기고 끝낼 수 있게끔 난이도 조절이 잘 되어있음 (공략이 필요 없음) - 한국어 번역은 기계번역을 기반으로 대충 후보정한듯. 이해하는데 아무 문제 없었고, 몇몇 부분 번역이 안된 파트들이 있으나 게임 진행에 아무 문제 없음. - [strike]히로인이 소녀전선 흥국이 닮음 / 인게임에서 뜬금없이 베레모 악세서리 제공[/strike] 이거 한 14시간 하면서 휴지 한 통 썼는데, 메인스토리에서 남는 여운을 에필로그에서 깔끔하게 정리한 느낌이라 매우 만족스러워서 나중에 이 게임을 다시 켤 지는 모르겠음. 할인 기다리지 않고 사도 만족할 수 있는 정말 훌륭한 게임이니 지금 구입하세요!
그 뭐냐... 오타쿠한테 잘해주는 여자애가 있는데 그걸로 오타쿠군은 착각에 빠져서 결혼에, 손주들 이름까지 생각했다는 느낌? 뭐 대충 그런 느낌이 시작할때부터 끝날때까지 이어지는데, 결말까지 보니까 여운이 장난이 아니네. 야겜계의 지브리라 해야하나? 그 지브리가 영화가 끝나도 그 캐릭터들은 영화속에서 살아간다는 느낌 있잖아. 이 게임이 딱 그 느낌이야. 뭔말인지 알지? 게임이 끝나니깐 릴리랑 마스터, 그 외 서브히로인들 자기들끼리 살아간다 이거야. 나만 쏙 빼놓고. 영화 달콤한 인생의 나레이션이 생각이 나네. “무서운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게임에서 같이 살고싶은데, 이루어질수가 없어
게임을 하다가 현자타임이 자꾸 와서 게임 진행이 힘듬... ------ 화면 전환시 UI가 겹치거나 선택지가 안뜨는 버그가 있음. esc나 설정 들어갔다 나오면 선택지 같은경우는 뜨는데 겹치는건 게임을 껏다 켜야함
야겜이지만 경영이 더 재밌는 게임 야겜치고 뚫을것도 많고 건질것도 많고 이스터에그 없는건 조금 아쉽다만 그 옛날. 실ㅂ 키우기와 흡사하다고 느낀 이세계선술집 경영(야)겜..
이거 지하실까지 다깼는데 *온갖 체위 시도하기가 안깨져요 이거 버그인가요? 아니면 중간에 다른걸 빼먹을 건가요? 이거 하나빼고 전부 100%인데 모르겠습니다
분위기 자체가 흥이 분는지 알겠지만... 지하철요금도 올려버리는 고물가 세상에... 가격적 부담이 크게 느껴진다... 취향에 따라서는 지루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더구나 검열이라는 일종의 부정적 요소도... 안타까운 느낌이든다...
장점 갓겜임 단점 비쌈 근데 장점이 단점 씹어먹음
원룸 쪼금 하다 던져서 정확한 비교는 아닌데, 얘는 원룸에 비해서 훨씬 더 "어드벤쳐"다운 게임성을 갖고있음. 게임 내 즐길거리는 생각보다 많음. 아무튼, 미연시라고 하지 마세요! 근데 왜이렇게 릴리 소녀전선에 HK416같이 생겼나요, 마침 CV 느낌도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의외로 보이스가 꽤 많음, 범용 샘플로 떼우는게 아니라, 주요 대사들 싹 다 보이스 있음. 어디서 둘이서 사는 내용의 14만원짜리 게임은 좀 반성좀.
이건 뭔데 15년 전 라노벨 표지같은 그림체 박아놓고 32000원이나 하냐? 그런 호기심에 받아봤는데요 게임이 풀더빙 포함해서 공들인 티가 많이 나서 좋았읍니다 여러분 취향에 맞을진 안맞을진 2시간 내에 판별되니 일단 츄라이 ㄱㄱ
최근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찜 목록에 있던 많은 게임들이 발매되었죠. 모두 샀고, 일부는 환불했고, 어떤 게임은 세일을 안해서 정가로 샀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세일없이 산 게임이 제일 좋았습니다. 여러모로.
가격이 센 것 같지만 생각보다 할 게 많다. 야무지게 플레이 하는 중
젠장 릴1리 이 구애는 대체 뭐냐!!! 몸이... 자꾸 달아오르고 있잖아!!!!
ㅈㄴ꼴리는데 넘 비싸
마지막 해금 안되는 지하실 공략 몰라서 한참 돌고 계신 분들께 드리는 팁. 지하실에서 하는 장난은 낮 동안 마우스 휠을 사용하여 더 가까이 다가가 친밀한 접촉하면 지하실 끌고감.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방법같음.. 알아내기까지 6시간 넘게 걸림. 전부 클리어하면 메뉴 화면으로 돌아가 좌측 상단 에필로그를 열어보면 숨겨진 이야기를 볼 수 있음.
게임 사라질까봐 세일 없이 샀음(게관위 망해라) 관계신 퀄리티는 중간 수준이라고 생각. 시작부터 무지성 섹 게임은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색했던 관계가 점차 깊어가짐을 잘 표현함 천천히 음미하는 과정을 좋아한다면 추천함!
일단 릴리 존나 이쁨 그리고 H씬도 나쁘지 않고 게임플레이 자체도 어렵지 않음 솔찍히 가격보고 이정도 인가 싶어서 속는셈 치고 샀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한 결과 정말 잘 샀다는 마음이 드네요 훌륭한 더빙과 브금 꼭 H씬이 아니더라도 스토리 또는 게임의 방향성으로도 추천 해주고 싶습니다. 난생 야겜하면서 스킾 안때린 게임이 없었는대 이건 스킵 하나도 안하고 봤습니다.
챕터7 릴리 지하실 그냥 아침에 가슴, 엉덩이 만지고 밤 시간대로 가는 게 아니라 "피임 포션"이라는 아이템을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0. 지하실을 당연히 열어두셔야 합니다. 챕터 7까지 오셨으면 이건 다들 자연스럽게 하셨을 것 같아요. 1. 시장 구석퉁이 성인용품 파는 곳에서 "피임 포션(붉은 하트 모양 포션)"을 구매해서 가지고 계셔야 해요. 2. 릴리의 상태를 분홍색으로 만들어주세요. (음란도와 성욕을 올려주세요. 잘 안되시면 만드라고라 티타임. ) 3.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릴리를 건드려서 2회 반응을 보고, 밥 먹고 나서 또 한 번 반응을 보시고 밤까지 시간을 떼우시면 됩니다. 트리거 아이템인 "피임 포션"이 없어서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래도 안되면 문제가 있으신 겁니당.
자잘한 버그들이 너무 많다. 옷의 다양성이 부족하다. 섹스 업적에 대한 힌트가 애매모호하다. 검열버전이다. 천천히 히로인과 긴밀한 사이가 되어가는 건 매우 좋았다.
저는 이 게임을 단점을 애널 XX가 없다는 것과 서브 히로인 엔딩이 없다는 것 말고는 모르겠습니다
에로스와 경영의 물아일체 Fallen / Brand New World는 야겜입니다. 아니요 이건 경영 시뮬레이션입니다. 아니요 이건 예술입니다. 주접을 떨었지만, Fallen은 훌륭한 게임입니다. 물려받은 주점을 경영하는 주인공은, 어느 날 가게에 들어온 릴리와 만나게 되고 기묘한 동거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게임의 진행은 간단합니다. 낮에는 탐색 파트와 릴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저녁에는 경영 파트를, 그리고 밤에는 릴리와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지게 됩니다. 언뜻 지루해 보일 수 있지만, 이런 루틴 속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시추에이션과 대화, 그리고 저절로 몰입하게 되는 성우 연기 등, 저에게 만족감을 주는 요소가 너무나도 다양했습니다. 릴리에 대하여 메인 히로인인 릴리는 엄청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릴리는 헌신적이며 가사 전반에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고, 기품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가게 운영에 대해서도 진지한 면을 보여줍니다. 낮 동안 가게에서 릴리에게 지나치게 추근대면 꾸중을 듣게 되죠. 후반부에 진입해서야 외부에서 안 보이는 뒷방 등에서 행위를 받아주지만, 여전히 가게 홀에서는 어림도 없습니다. 이게 여타 다른 게임의 히로인과 다른 면모를 보여줘 릴리에 대해 더 몰입하게 되는 점이 되었습니다. 만나서 15초만에 고추 푹 할 수 있는 흔한 야겜 히로인이 아닌, 가게와 저의 평판을 걱정하고 서로의 관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주는 동거인 릴리로 말입니다. 서브 히로인에 대하여 용병단 시절 전우이자 친구인 헨리에타, 소꿉친구 엘리슨, 그리고 샤론이 있습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이 세명은, 릴리와의 일상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재미를 더해줍니다. 특히나 용병으로서의 주인공을 알고 있는 헨리에타는, 릴리 다음으로 주인공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이해자 역할을 해줘 많은 호감이 들었습니다. 일상과 경영 파트에 대하여 낮에는 마을의 시장과 숲을 거닐며 재료를 구매하거나, 채집과 낚시를 통해 수집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모은 재료들로 저녁에 팔 요리를 만들고, 그 요리들을 점심에 소비함으로써 특수한 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경영 파트는 사실 가볍게 지나가기 때문에, 다른 타이쿤류의 본격적인 서빙을 기대하셨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재료의 특성을 이용해 더 높은 가치의 요리를 만들고, 돈을 더 벌고, 그것으로 가게의 업그레이드와 가구를 새로 놓는 등 가볍지만 알차게 짜여있습니다. 또한 릴리의 옷차림과 성적 매력등이 패시브 성능으로 작용되는 것이 재밌었습니다. 총평 더 많은 점을 적고 싶지만, 직접 경험해 보셨으면 합니다. 야한 것도 좋지만, 히로인과의 간질간질한 일상을 느긋하게 보내고 싶다면 저는 Fallen이 제격이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의미 없는 노가다가 없고, 말 그대로 평화로운 마을에서 릴리와, 그리고 친구들과 천천히 나누는 이야기를 즐겁게 감상해 보세요. 물론 야스도 하시구요. 일상적인 얘기만 했으나, 야겜으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하는 게임입니다. 더빙은 완벽하고 화면을 큼직하게 차지하는 컷신은 눈을 만족시켜줍니다. 서브 히로인마다 다른 반응을 보여주는것도 또 다른 재미였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서브 히로인들의 이야기가 조금 짧은 감이 있어, 추후 DLC등으로 꼭 내줬으면 한다는 겁니다.
게임은 재밋는데 32000원 이라는 가격에 비해서 라투디도 없고 씬도 그닥 많은 편은 아니라서 추천하기 살짝 애매함 나중에 세일해서 2만원 초반대 정도에 구매할 수 있으면 추천. 어쨋든 게임은 재밋음
원룸 이후 행방이 궁금했는데 이런 것을 만들고 계셨던 거군요. 최근에는 이 체감형 시뮬레이션이란 장르도 이미 상향평준화 되어버려서, 똑같은 구조에 일러만 다른 듯한 게임이 수없이 양산되고 있는 실정이라 만약 예전 게임과 같은 퀄러티였다면 그런 게임 중 하나가 되었을 수도 있는데 과거에 한따까리 하던 서클답게 나 파르티아 교단이야 하면서 문을 박살내며 게임을 내네요. 애니메이팅이 잘 되어있는 건 아니지만 일단 유니티 기반의 수려한 3D 배경+일러의 퀄러티+풀더빙 자체가 넘사벽이고, 장면에서 드래그 상호작용+속도 감지가 들어간 시점에서 이미 기술적으로 갖출 건 다 갖추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운영 요소가 추가되었길래 시작하기 전에 각오를 좀 하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너무 느슨해서 본격 운영게임인 게 아니라 살짝 재미 요소만 준 거구나... 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론 오히려 선호하는 쪽이라 좋았어요. 요리 시스템도 뭔가 귀찮은데 계속 하게 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참고로 이미 알고 사시는 거겠지만 극상의 순애 게임입니다. 미연시가 아닌 이상 이 정도의 순애감을 느끼기 힘든데... 감동했어요. 결론은 체감형 시뮬 좋아하시면 무조건 해야 하는 미친 트리플 A급 게임인거고 안 좋아하시면 별로 와닿지 않을 수는 있습니다.
2025년 염가형 표지사기 스캠게임들에 상처받은 내맘을 치유해준 단하나의 게임
가격은 쌔지만 오랜만에 제대로 된 미연시 게임을 한 느낌.
우우우.... 구추가 너무 아파서 1시간 이상 못하고 껐습니다.. 내일 보자 릴리야
[낮 뒤편 입위] 사타구니에 빠르게 비비면... 이거 업적 도대체 어케함? 20시간했는데 모르겠네. 나도 엔딩 보고시퍼~
야겜이지만 스토리가 좋고 분량이 혜자다 스토리만 다 민다고 끝이 아니라서 플탐이 꽤 긴 듯 그리고 에필로그는 여운이 좀 남을 정도로 잘 만든 스토리가 맘에 든다 야겜이지만 스토리도 챙기고 게임성도 챙기걸 하고 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처음에 3D 그래픽이 좀 어색하긴 한데 요리도 만들고 노가다도 없고 재밌음 ㅎㅎ
릴리쨩 ㅠ ㅜ ㅜ ㅜ 에필로그까지 달렸습니다 아주 재밌는 게임..다 깼으니 안깨지는거 있으면 댓글다세용
2025년 시뮬레이션 YA게임 GOAT 막히지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이야기의 흐름 적절한 스토리와 개쩌는 메인, 서브 히로인들 이나리 이후 느껴본 최고의 감동 '야+겜' 의 구조에서 사이의 밸런스를 적절히 조절했다고 생각합니다. 요리 만드는 과정이 생각보다 재밌었고 결과물이 다양하게 나올 수 있기에 최적의 조합을 찾는 과정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특히 다양한 씬들을 보면서 감동을 하지 않을 수 없었는데 서브 히로인들도 몇가지 씬을 준비해준 것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애초에 개발사의 전작이 매우 훌륭했는데 그 작품을 뛰어넘는 퀄리티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살짝 비싼감이 있지만 충분히 지불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글 번역도 자연스럽고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여러모로 최고의 야겜이긴 한데 웨딩드레스랑 애널야스 없는게 큰 단점임 존나 질리는 도구야스 없는건 또 장점 결혼까지는 있는데 웨딩야스 없는거 좀 많이 화남
타이틀 화면만 보고 딱히 살 생각은 없었는데, 뭔가 평가도 좋고 마침 DEMO도 있어서 데모실행. 3시간 후 DEMO 끝에 도달하기도 전에 본편을 구매했습니다. DEMO 진행 세이브는 본편에도 그대로 이어지니, 가성비 걱정되는 사람은 일단 DEMO부터 해봅시다. 그리고 ... 스팀 클라 안켜고 독립 실행도 가능하다 (......) 내용은 일상 + 운영으로, 딱히 시간제한이나 선택지 잘못눌러 망하는 케이스는 없어보입니다. 아직 엔딩을 못봐서 엔딩 이후에도 진행이 되는건지 아니면 거기서 끝나버리는건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만;;; 특징으로는 마우스 액션을 매우 많이 해야됩니다. 이건 좀 심한데? 싶을 정도. 뭔 VR체험도 아니고 마우스 드래그로 애무를 해야되는건 너무하잖아;;; 다행히 화면 옆에 행동 버튼도 있기는 한데, 그럼에도 마우스 액션을 전혀 안할 수는 없으니 참고하세요. * 버그 고쳐주세요 1) 가끔씩 행동버튼이 없어져버리는 경우가 있다. 환경설정 열었다 닫으면 다시 생기는걸 보면 버그같음 2) 의상을 노팬티로 지정해도 반드시 팬티를 치우는 액션을 거쳐야하는 점은 수정이 필요
식당운영과 야스의 중간의 밸런스를 잘잡았음 모든 컷씬이 한번에 풀리는게 아니라 식당이 성장함에 따라 컨텐츠가 개방되고 도전과제를 하나씩 해금하는 재미가 있었음
[낮 뒤편 입위] 사타구니에 빠르게 비비면... 방법 1.낮에 뒤편으로 부르기 2.몸을 만진다 선택 3.치마를 들친다 4.팬티를 벗긴다 5.하트3칸이상 채우기 6.사타구니에 비비기 7.움직인다 선택 후 오른쪽아래 속도게이지 최대치 설정. 8.잠깐 기다리면 성공
살수 있을때 사라 추천한다 하다보면 다꺠진다 x키와 s키만 외우고 하면된다
진짜 사랑한다 릴1리야.. 진짜 너무 좋다 릴리야.. 역시 이게 사랑이라는걸까 난 너를 챙겨주는게 너무 좋다 니가 업무 시간이라고 할지라고 난 너를 쓰다듬는게 좋고 그 반응을 보는 맛에 사는것 같다. 앞으로는 더 잘 챙겨줄테니까 떠나지만 말아다오 릴1리야..
애무 시켜서 절정 맛보게 한다음에 어떻게 마무리해요? 절정만 20번 시키고 있네 히밤.
직원이 맛있고 음식이 친절해요 마지막 엔딩 이후에도 여운이 남는다 순애가 최고다.
인게임 내에서 할수있는거 다 해봤는데 공략 없어도 플탐 10시간이면 엔딩 봄 공략은 일본어로 나와있는것들 많은데 공략 보고 하면 재미 반감됨 스토리는 개인적으로 부실함 순애물이긴 한데 흔한 순정만화 특유의 이벤트나 사건사고도 거의 없고 그냥 물흐르듯이 끝까지 감 h씬도 한정적이고 서브히로인은 심지어 한두개씩밖에 없음 작붕도 있고 버그도 있음. 선택지 사라지고 갇혀서 강제종료한적도 있음 노가다 좀 있고 클릭 한번 잘못하면 강제 야스씬 관람해야 되서 시간 잡아먹는것도 있음 그럼에도 중도하차 없이 이틀 야무지게 놀음. 스토리도 부실하고 씬도 적고 노가다도 많지만 나름의 재미는 있는건 확실하다 살면서 수많은 게임을 해보았지만 비슷한 류의 게임이 딱히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개성있음
지하실이 도저히 깨지지 않아요,, 버그인가요? 정확한 방법이 뭔가요?
처음으로 야겜 해봤는데 처음 부터 너무 갓겜을 한거같습니다 후회 안하실꺼에요 진짜 좋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무조건 사라 메이드와 한지붕 아래에서 식당 경영하는 동거 시뮬레이션 게임 모자이크 있음, H씬은 중~상정도, 번역 중간, 더빙은 최고 수준 (여태 해봤던 스팀 에로게중에서 더빙은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감) 식당 경영도 매우 간단, 게임 중간중간 작붕이랑 버그들도 조금 있었지만 플레이 하는데 치명적인 버그는 겪어보지 못했다. 가격을 보면 선뜻 구매가 망설여질 수 있겠지만, 돈값은 아주아주아주 충분히 하도고 남음 정가사도 절대 후회없을 게임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게관위 어매터진 10새들이 공산당 지령받고 언제 차단할지 모르니까, 담을 사람들은 빨리 담는거 추천
다크서클이 배꼽까지 왔습니다. 릴리는 프로틴도둑입니다.
야 겜계의 GOAT라는 리뷰가 딱이다...소개용 스샷은 빙산의 일각이었음. 경영 시뮬+비주얼노벨+야 겜의 절묘한 삼합입니다. 작화도 좋고 19금 씬도 부위 맞물리는 모션 존꼴...체위도 다양하고 장소도 한 두군데 정도 더 스토리에 따라 해금됨. 가끔 번역 좀 오류 있고 하는 것 빼고는 야하고 귀엽고 다하네요. 게임 구성 대만족... 야 겜중에 이렇게 작화나 ui 예쁘게 나온 게임 첨봤네요. 물론 야 겜답게 무조건 봉사하고 순종하는 수동형 히로인이지만 나름대로 강한 면모도 있어서 귀여움. 그리고 신음더빙이랑 bgm이 고퀄. 돈이 아깝지가 않아요👍 재밌습니다. +[낮 뒤편 입위] 업적은 호감도 B이상일 때 점심먹고나서 릴리한테 치근거리다가 가게 뒤편으로 가자고 하면 됨. 비비기 90%속도로 해야 릴리 짜게 안식음. 무조건 빠르다고 좋은 거 아님ㅋ(고증인가)
가끔 멈추는 버그 빼고는 야겜으로서 "야" "겜" 둘다 만족 시키는 게임이였습니다 보통 둘중 하나인데 이거는 둘다 해결 해버렸네요 타락한 신세계 인데 아직도 어떤 의미로 타락인지는 모르겠네요 노가다도 딸깍식이라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해버렸습니다
걍 미쳤음. 32000원이란 금액이 전혀 아깝지않음. 서브히로인들이랑도 가능해서 너무 좋음(대신 씬은 적음)
이 게임은 진짜 명작입니다 너무 감동적이라 위랑 아래에서 눈물이 다 나옵니다 ㅠㅜ 경영 게임인데다 서브 NPC로 있고 접촉 요소랑 여러가지 요소가 있으니 자유로운 느낌이 있어서 너무 감동적인 게임입니다 ㅠㅠ 전 1시간 하고 터지려 해서 이만
여기 서클 전작을 해봤으면 시스템 바로 이해할수 있음. 장르는 미연시겸 경영시뮬례이션인데 시뮬에서의 많은 부분은 간략화되어 있어서 여주와의 관계쌓는데 더 집중할 수 있음. 따라서 시뮬겜으로 접근하기보단 미연시로 보고 접근하는게 좋음. 주인공이랑 여주랑 달달하게 꽁냥대는게 메인인데 달달한수준이 님 입에 아스파탐이나 사카린급 감미료를 들이 붓는 수준임. 아쉬운건 군데군대 미번이 있는것 정도? 할인없어도 충분히 돈가치 한다고 생각하니 수내좋아하시면 일단 사고 생각하셈.
미친 갓겜 하지만 챕터 7 모든업적 다하기에서 다른분들 말하는것처럼 낮에 3번 집적거리기 하고 바로 밤 넘어가기를 몇번을 해보고 분위기 보석 핑크빛일때도 해보고 계속해봐도 지하실 업적이 안되서 다소 답답..... 버그인지 뭔지
지하실 끌려가는 방법은 1. 무드(화면 상단 가운데 다이아몬드)를 핑크색으로 만든다(음란도와 성욕을 올리면 되는데 음란도는 절정시, 성욕은 아무런 성행위 없이 하루를 보낼경우 증가한다, 성욕의 경우 절정을 하면 감소) 1-1. 귀찮을 경우 티타임 때 만드라고라 진액을 넣어서 마시면 바로 해결된다 2. 아침 식사 후 릴리 클릭시 집적거리는 중이 나올 경우에 해당 부위를 계속 눌러준다(가슴이나 엉덩이쪽은 집적거리는 중, 머리는 스킨십 중, 다른 몸쪽은 호출 중이 나온다) 2-1. 마우스 커서의 형태에 따라 구분이 되는데 집적거리는 중에는 무엇인가를 움켜쥐는 형상으로 나온다 3. 아침, 점심 동안 계속해서 집적거리다 보면 아무리 클릭을 해도 릴리가 반응을 하지 않는데 이후 일몰시간이 되면 알아서 릴리가 지하실로 끌고 간다(보통 3번 정도 반응) 3-1. 지하실 오픈은 아마 스토리 진행상 되어 있을 것이고, 피임의 경우에도 이쯤가면 귀찮아서 99개 사들고 다닐 것이기에 준비 되어있을 것이다 3-2. 참고로 모든 사정 횟수를 다 소모 하기 전 까지는 다른 행동은 불가능 하다
좋네요 7단계까지 가야 몇개가 열린다고하니 참고하고 하세용 추천함
개인적으로 실비 키우기 상위호환이라고 봄
역대 최고의 연애시뮬레이션중 하나라고 확신 실비키우기 완성형
옷8000원짜리랑 지하실 어캐갱신함? 물음표 있는거 ㅈㄴ 답답하네
평점 10/10 가게 분위기도 좋고 사장님도 친절하고 메이드가 맛있어요
사랑했다... 갠적으로는 서브히로인들도 좋았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캐릭터가가 매력적이고 경영하는 맛이 있는 게임입니다.
야겜에 몰입해보는건 처음이네 ᄏᄏᄏᄏ
그 헨리에타가 더 보고 싶어지네요 ^^
무책임으로사정해도 이해해주는 릴리짱 너무좋다
릴리보면서 몇번 치다가 잠을못잤어요...
이런 게임 처음인데 재밌음
뭔가 야겜이라고 하긴 애미한데...
사랑을 배웠습니다. 요리를 곁들인
good good good!!!!!!!!!!!!!!!
꼭 사라.. 안사면 후회한다..
경영도 재미있음 ㅋㅋㅋ
짤리기전에 빨리사라...
얘보다 수녀가 더 꼴리면 개추
good
해보세요 말이 필요 없습니다
무례하긴 순애야
존잼이긴하네
리뷰...? "30시간"... 이정도면 대답이 됐으려나?
내 아내임. by. 6974번째 유저
그저 고트...
진짜 미친갓겜이다
위아래로 울었다 사라
사랑한다.. 릴리....
에로스 GOAT, 게임성 GOAT 그저 GOD
릴리! 내 아를 낳아도!
빨리 사놔라...
릴리와 꽁냥꽁냥 생활 황홀하다;;;;
야, 겜 둘 다 만족스러움
best
갠적으로 헨리에타
릴리야...
그저갓겜
인생
릴리를 들어서!!!!!!!!!!!!!!!!!!
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혼돈최고
★★★★★ ★ ♥♥♥♡♡
흐흐흐흣
으흐흐 하는 부분이 생각보다 별거 없어서 아쉽긴 한데 꼴리긴 또 개 꼴립니다 릴리가 예쁘고 참 귀엽네요 근데 릴리도 귀엽고 좋은데 헨리에타가 더 마음이 가네요...
매우꼴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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