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3월 29일 |
| 개발사: | あとらそふと |
| 퍼블리셔: | あとらそふと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6,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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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このゲームは、海洋交易で資金を稼ぐゲームで、交易、探険、戦闘の3つが重要となります。交易で銀貨を稼いで仲間を増やし、探険で手に入れた資材で強い船をつくり、戦闘に勝利しましょう。交易、探険、戦闘をどういうバランスで進めていくかは、プレイヤーの自由な攻略に委ねられています。ゲームの舞台となる海域には、ライバルの勢力がいて覇権を競い合っています。プレイヤーはストーリー中の分岐によって、勢力同士争いに介入することができ、その選択が味方になる勢力と敵になる勢力に影響を及ぼします。
概要
イル・ドーは交易で資金を稼ぎ、仲間を集めて自分の艦隊を強化する、海洋交易シミュレーションゲームです。敵対勢力の要塞撃破、港町への投資、陸地探険による発見物の報告によって各国の利権を獲得し、海域の制覇を目指します。
船長登録

まずは、船長登録を行いましょう。名前や勢力名、職業、見た目とカラーを選択できます。
本拠地登録
9つの勢力から好きな勢力を選ぶことができます。選んだ勢力によって、ストーリーや他勢力との関係が変化します。
交易
特産品を購入し、他の町で売却して銀貨を稼ぎましょう。その港町にない品や、需要の高い特産品は、その分高値で買い取ってくれます。

戦闘
敵対勢力や賞金首と戦い、船の部品や装備、探索地の手がかりを入手しましょう。

造船
強敵と戦うには、強い船が必要です。造船では資材をたくさん消費するので、陸地の探検や、交易品の転用などを利用してどんどん資材を集めましょう。

探検
造船に必要な資材を入手しながら、お宝発見の手がかりを探しましょう。発見したお宝は、総督府に報告することで利権と貴重な金貨を得ることができます。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12,3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재미가 있었다. 오랜만에 몰입해서 했습니다. 동료육성, 교역의 즐거움. 던전형식의 탐험/- 특정 스킬이 없으면 많이 답답합니다.주인공 포함 6명 +a 함대에 끼지못하는 동료는 따로 활동하며 스킬포인트와 자금을 벌어옵니다(실제로 맵에서 활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얼액 끝나고 언어문제만 해결된다면 좋겠습니다.
ui만 한글 아직은 추후에 한글화 해줄려나?
대항4 리멬보다 수십배낫다 그건 5만원주고 샀는데 한글 없어도 크게 문제는 없음
상점페이지 스샷을 보면 한국어들이 있는데, 게임을 해보면 메뉴만 한글이네요. 대화 내용만이라도 ai 로 번역 하면 하루면 되겠구만, 의역되도 좋으니 한글이 필요합니다.
언어의 변환만 완벽하다면 최고임
아쉬운 부분은 분명히 있음. 다만 단점들은 나중에 개선 가능한 부분이고 게임 자체가 재미 있냐고 하면 Yes. 1. 어차피 AI 쓸거면 아트도 좀 신경쓰지 뭐랄까 의도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트가 개성이라기 보다는 퀄리티가 낮다는 느낌에 가까웠음. 뭔가 단간론파 아트풍을 따라하려는 지망생 퀄리티에 더 가까움. 화풍 문제라기보다는 캐릭터들의 선이나 비율 쪽이라 개성으로 받아들이기 힘듦. 마찬가지로 BGM도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음. 2. 적재 물자 시스템이 어떤 느낌인지 와닿지 않음. 교육품을 사서 그걸 전용 소재로 바꿔야 배를 살 수 있다. 실제로 배를 구입하는 게 아니라 재료들을 소모해서 만들다 보니 초반에는 새 배 만들 엄두조차 안 나고 후반에는 괜히 전 지역 뺑뻉이 돌면서 교역품을 사서 자재로 돌려야 함. 후반에 별동대나 이런 거 나오면 모르겠는데 재미있다라기 보다는 불편하다에 가까움. 대개 이런 범선 게임들은 궁극적으로 자기 배 타는 게 게임의 목표인데 그게 너무 비 직관적임. 3. 레벨업으로 오는 피드백이 체감이 잘 안됌. 스킬 특성이 올라가면 모르겠는데 능력치만 올라가다보니 묘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공용경험치로 스킬 찍는거였음. 그런데 이거 스킬 5레벨 만랩이면....전열함에 붙은 포술3은 오히려 비 군인 캐릭터와 맞는거 아닌가? 설계가 좀 이상한데 4. 항해 조작감이 기묘함. 마우스 클릭이 방향만 잡아주는게 아니고 RPG 게임 대쉬하는거 마냥 순간 가속하고 느려지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음. 그나마 후반 배는 좀 나은데 초반 경카락 때는 진짜 이게 뭐지 싶었음. 5. 초반 경카락 성능이 지나치게 낮음. 군인 직업이 심지어 제일 처음이랑 거의 디폴트인데 바다앞에 지나가는 아무개 1에 1~2대 맞고 격침될 정도라 사실상 몸 사리면서 무역으로 돈 벌어야함. 물론 대항해시대나 세일링 에라도 해군 컨셉 캐릭터들이 무역을 안한건 않고,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도 군인 계통은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니라 돈을 쓰는 직업이었지만, 그것까지 이 게임이 답습할 필요는 없다고 봄. 심지어 군인 해적 이렇게 나뉘어져 있으니 초반 현상금이나 해적들 상대로 전투로 돈 버는 쪽도 가능하게 하면 더 쾌적할 듯. 모양새가 평가로 실컷 팬 느낌이 들지만, 이런 점들까지 얘기 나온다는 점 자체가 게임을 집중해서 할 수 있다는 것. 얼리억세스인만큼 점차 개선될거라고 기대함.
엔딩 본 후기 [spoiler] 특징 - 동료 NPC: 특별히 성능 좋은 캐릭터가 없어서 그냥 눈에 띄는 대로 주워 쓰면 될 듯. - 배 제작 주의사항: 기종보다 파츠 영향이 큼. 제작 후에는 개조 불가하니 파츠 조합에 신중해야 함. - 메인 스토리 진행 속도: 메인 스토리를 너무 빠르게 진행하면 적들이 고성능 함선을 타고 출현하므로 주의해야 함. 어느 정도 내실을 다지면서 진행하는 것을 추천. 주요 단점 - 친절함 부족: 튜토리얼이 없음. 인게임 도움말을 보면서 플레이해도 시행착오 겪으며 부딪혀야 알게 되는 지식이 제법 있음. - 협소한 스케일: 처음엔 맵을 해금해 가며 전 세계를 탐험하는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동남아 해역 한정이었음. 해상 오픈월드 특유의 뽕맛이 살지 않음. - 편의성 부족: 검색 기능이 없어서 원하는 교역품을 눈으로 일일이 찾는게 피로함. - 아쉬운 마무리: 성장을 위한 노가다가 필요해서 플레이 타임은 어느 정도 나오지만, 엔딩이 다소 허무함. [/spoiler] 총평 불친절한 시스템과 편의성 부족으로 아쉬움이 많지만 한글화가 깔끔하고 플레이 타임 대비 가격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가성비는 나오는 킬링타임용 게임.
드디어 한글화 감사합니다 제작자님!
한국어 잘 나옵니다...
존나 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