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섬
황금섬
あとらそふと
2025년 3월 29일
12 조회수
10 리뷰 수
750+ 추정 판매량
90%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3월 29일
개발사: あとらそふと
퍼블리셔: あとらそふと
플랫폼: Windows
출시 가격: 16,500 원
장르: 어드벤처, 인디, RPG, 시뮬레이션, 전략, 앞서 해보기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게임 소개

황금섬

このゲームは、海洋交易で資金を稼ぐゲームで、交易、探険、戦闘の3つが重要となります。交易で銀貨を稼いで仲間を増やし、探険で手に入れた資材で強い船をつくり、戦闘に勝利しましょう。交易、探険、戦闘をどういうバランスで進めていくかは、プレイヤーの自由な攻略に委ねられています。ゲームの舞台となる海域には、ライバルの勢力がいて覇権を競い合っています。プレイヤーはストーリー中の分岐によって、勢力同士争いに介入することができ、その選択が味方になる勢力と敵になる勢力に影響を及ぼします。

상세 설명

概要

イル・ドーは交易で資金を稼ぎ、仲間を集めて自分の艦隊を強化する、海洋交易シミュレーションゲームです。敵対勢力の要塞撃破、港町への投資、陸地探険による発見物の報告によって各国の利権を獲得し、海域の制覇を目指します。

船長登録

まずは、船長登録を行いましょう。名前や勢力名、職業、見た目とカラーを選択できます。

本拠地登録

9つの勢力から好きな勢力を選ぶことができます。選んだ勢力によって、ストーリーや他勢力との関係が変化します。

交易

特産品を購入し、他の町で売却して銀貨を稼ぎましょう。その港町にない品や、需要の高い特産品は、その分高値で買い取ってくれます。

戦闘

敵対勢力や賞金首と戦い、船の部品や装備、探索地の手がかりを入手しましょう。

造船

強敵と戦うには、強い船が必要です。造船では資材をたくさん消費するので、陸地の探検や、交易品の転用などを利用してどんどん資材を集めましょう。

探検

造船に必要な資材を入手しながら、お宝発見の手がかりを探しましょう。発見したお宝は、総督府に報告することで利権と貴重な金貨を得ることができます。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12,375,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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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총 리뷰: 10 긍정: 9 부정: 1 Positive

재미가 있었다. 오랜만에 몰입해서 했습니다. 동료육성, 교역의 즐거움. 던전형식의 탐험/- 특정 스킬이 없으면 많이 답답합니다.주인공 포함 6명 +a 함대에 끼지못하는 동료는 따로 활동하며 스킬포인트와 자금을 벌어옵니다(실제로 맵에서 활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얼액 끝나고 언어문제만 해결된다면 좋겠습니다.

👍 10 ⏱️ 14시간 42분 📅 2025-04-17

ui만 한글 아직은 추후에 한글화 해줄려나?

⏱️ 0시간 6분 📅 2025-12-12

대항4 리멬보다 수십배낫다 그건 5만원주고 샀는데 한글 없어도 크게 문제는 없음

⏱️ 8시간 4분 📅 2026-02-21

상점페이지 스샷을 보면 한국어들이 있는데, 게임을 해보면 메뉴만 한글이네요. 대화 내용만이라도 ai 로 번역 하면 하루면 되겠구만, 의역되도 좋으니 한글이 필요합니다.

⏱️ 2시간 17분 📅 2026-06-03

언어의 변환만 완벽하다면 최고임

⏱️ 9시간 50분 📅 2026-08-02

아쉬운 부분은 분명히 있음. 다만 단점들은 나중에 개선 가능한 부분이고 게임 자체가 재미 있냐고 하면 Yes. 1. 어차피 AI 쓸거면 아트도 좀 신경쓰지 뭐랄까 의도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아트가 개성이라기 보다는 퀄리티가 낮다는 느낌에 가까웠음. 뭔가 단간론파 아트풍을 따라하려는 지망생 퀄리티에 더 가까움. 화풍 문제라기보다는 캐릭터들의 선이나 비율 쪽이라 개성으로 받아들이기 힘듦. 마찬가지로 BGM도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음. 2. 적재 물자 시스템이 어떤 느낌인지 와닿지 않음. 교육품을 사서 그걸 전용 소재로 바꿔야 배를 살 수 있다. 실제로 배를 구입하는 게 아니라 재료들을 소모해서 만들다 보니 초반에는 새 배 만들 엄두조차 안 나고 후반에는 괜히 전 지역 뺑뻉이 돌면서 교역품을 사서 자재로 돌려야 함. 후반에 별동대나 이런 거 나오면 모르겠는데 재미있다라기 보다는 불편하다에 가까움. 대개 이런 범선 게임들은 궁극적으로 자기 배 타는 게 게임의 목표인데 그게 너무 비 직관적임. 3. 레벨업으로 오는 피드백이 체감이 잘 안됌. 스킬 특성이 올라가면 모르겠는데 능력치만 올라가다보니 묘함.....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공용경험치로 스킬 찍는거였음. 그런데 이거 스킬 5레벨 만랩이면....전열함에 붙은 포술3은 오히려 비 군인 캐릭터와 맞는거 아닌가? 설계가 좀 이상한데 4. 항해 조작감이 기묘함. 마우스 클릭이 방향만 잡아주는게 아니고 RPG 게임 대쉬하는거 마냥 순간 가속하고 느려지는데 이게 뭔지 모르겠음. 그나마 후반 배는 좀 나은데 초반 경카락 때는 진짜 이게 뭐지 싶었음. 5. 초반 경카락 성능이 지나치게 낮음. 군인 직업이 심지어 제일 처음이랑 거의 디폴트인데 바다앞에 지나가는 아무개 1에 1~2대 맞고 격침될 정도라 사실상 몸 사리면서 무역으로 돈 벌어야함. 물론 대항해시대나 세일링 에라도 해군 컨셉 캐릭터들이 무역을 안한건 않고, 대항해시대 온라인에서도 군인 계통은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니라 돈을 쓰는 직업이었지만, 그것까지 이 게임이 답습할 필요는 없다고 봄. 심지어 군인 해적 이렇게 나뉘어져 있으니 초반 현상금이나 해적들 상대로 전투로 돈 버는 쪽도 가능하게 하면 더 쾌적할 듯. 모양새가 평가로 실컷 팬 느낌이 들지만, 이런 점들까지 얘기 나온다는 점 자체가 게임을 집중해서 할 수 있다는 것. 얼리억세스인만큼 점차 개선될거라고 기대함.

⏱️ 15시간 31분 📅 2026-10-12

엔딩 본 후기 [spoiler] 특징 - 동료 NPC: 특별히 성능 좋은 캐릭터가 없어서 그냥 눈에 띄는 대로 주워 쓰면 될 듯. - 배 제작 주의사항: 기종보다 파츠 영향이 큼. 제작 후에는 개조 불가하니 파츠 조합에 신중해야 함. - 메인 스토리 진행 속도: 메인 스토리를 너무 빠르게 진행하면 적들이 고성능 함선을 타고 출현하므로 주의해야 함. 어느 정도 내실을 다지면서 진행하는 것을 추천. 주요 단점 - 친절함 부족: 튜토리얼이 없음. 인게임 도움말을 보면서 플레이해도 시행착오 겪으며 부딪혀야 알게 되는 지식이 제법 있음. - 협소한 스케일: 처음엔 맵을 해금해 가며 전 세계를 탐험하는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동남아 해역 한정이었음. 해상 오픈월드 특유의 뽕맛이 살지 않음. - 편의성 부족: 검색 기능이 없어서 원하는 교역품을 눈으로 일일이 찾는게 피로함. - 아쉬운 마무리: 성장을 위한 노가다가 필요해서 플레이 타임은 어느 정도 나오지만, 엔딩이 다소 허무함. [/spoiler] 총평 불친절한 시스템과 편의성 부족으로 아쉬움이 많지만 한글화가 깔끔하고 플레이 타임 대비 가격을 생각하면 그럭저럭 가성비는 나오는 킬링타임용 게임.

⏱️ 48시간 54분 📅 2026-10-08

드디어 한글화 감사합니다 제작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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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잼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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