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2월 11일 |
| 개발사: | Paradox Development Studio |
| 퍼블리셔: | Paradox Interactive |
| 플랫폼: | Windows, Mac, Linux |
| 출시 가격: | 11,000 원 |
| 장르: | 시뮬레이션,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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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개혁 또는 반동의 깃발 아래 나아가며, 한때 강력했던 이 열강이 세계 무대에서 정당한 자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분투하십시오.
Victoria 3: Iberian Twilight - Immersion 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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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정보
Victoria 3: Iberian Twilight
Victoria 3의 Iberian Twilight Immersion Pack에서 내리막을 걷고 있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제국의 운명을 뒤바꾸어 보십시오. 개혁 또는 반동의 깃발 아래 나아가며, 한때 강력했던 이 열강이 세계 무대에서 정당한 자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분투하십시오.
낡은 정치와 경제 체제를 개혁하고 반도에 농업과 산업의 혁명을 일으켜 보십시오.
Victoria 3: Iberian Twilight 는 다음과 연관된 신규 콘텐츠를 포함합니다.
스페인: 한때 지상에서 가장 장엄했던 제국은 이제 아메리카 식민지 대부분을 빼앗겨 휘청이고 있습니다.
카를로스파 전쟁에서 어느 편에 설지 선택하십시오. 자유주의 개혁을 포용하겠습니까, 아니면 반혁명 세력을 중심으로 단결하겠습니까?
정치적 불안과 파벌 싸움을 감소시키고, 당신의 치세에 도전하려 드는 세력과 힘을 겨루십시오.
당신의 입지를 제국 세력으로 다시 각인시키며 구세계와 신세계 전체에 영향력을 확장하십시오.
국가 기관을 현대화하고 카탈루냐, 바스크 지방은 물론 그 너머까지 이르는 산업 호황을 장려하십시오.
포르투갈: 한때는 강력했던 세력이지만 이제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쇠약해진 제국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두 형제의 전쟁이 불러온 여파를 감당하고 경쟁으로 넘치는 앞날을 헤쳐 나가며 포르투갈의 미래를 가늠하십시오.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영향력과 영토를 확장하며, 포르투갈의 입지를 다시 한번 최고의 무역 및 식민지 열강으로 끌어올리십시오.
브라질과 상호 이득이 되는 관계를 수립해 경제와 문화, 더 나아가 정치적인 유대까지 발전시켜 보십시오.
기타:
이베리즘을 받아들이며 하나의 깃발 아래 반도를 통합시키십시오.
이베리아 세력권 내의 국가들을 위한 업데이트와 개선 사항이 적용됩니다.
몰입 팩에서 다루는 국가들에 신규 역사적 인물이 추가됩니다.
아트: 신규 건물 및 부대 모델 세트와 더불어 신규 UI 스킨, 신규 이벤트 이미지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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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600+
개
예측 매출
6,600,000+
원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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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8)
이대로 동아시아 플레이버 가자
아직 스페인만 완주해본 시점에서 작성하자면.. 그동안 일지가 없었던 두 국가에 그럴듯한 일지들이 생긴 것은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꽤나 오랫동안 기대해온 것에 비하면 금액 대비 분량 등, 조금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빅토리아 시기의 다른 열강들(대영제국, 러시아, 프랑스 등)에 비해 국력이 현저히 약했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재부흥이 가능한가? 혹은 했을까? 라는 테마의 역사적 흐름을 따라가는 것에 있어서는 만족스러웠습니다만, 상당한 부채와 내전을 겪고 있다는 제약을 받고 시작하며, 법률적으로도 카를로스파의 반대에 의해 국민의 봄 시기와 맞물려 진행시키기에도 시기가 늦어져(제한선거/보통선거권 제정 등), 1880년대까지 과거의 영토를 수복하고자 하는 일지는 상당히 무리스럽게도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유럽의 승인 중견국 스타트임에도 1900년즈음 전까지는 일본보다 속도가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패치를 통해 다른 나라를 플레이 했을 때 만큼의 고점을 기대하기는 조금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은 다소 과도한 욕심일 수 있으며(제 실력이 부족하고, 아직 많은 플레이를 해보지 않았습니다.), 일지의 선택지에서도 이러한 사실이 여실히 적혀져 있습니다. 또한 이베리아 통일 일지를 통한 국력 급상승과 내전 중일 때(게임 시작 후 즉시) 금권/제한선거권을 찍는다는 약간의 꼼수등과 함께 회생 일지는 오스만처럼 확실히 성공 가능성이 보여 세계 패권에 대한 도전 의욕이 생기기도 하였습니다.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베리아의 황혼을 마지막으로 하는 이번 상업 헌장 시즌 패스는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패독아 돈 먹으니까 좋냐? ㅅ2발샛기야 딸이나 쳐 ㅅ1ㅂ
동아시아나 내줘라 그나저나 이베리아 이새끼들은 열강이였었는데 ㄹㅇ 중견국도 아깝노
여태 나왔던 DLC 중 두번째로 만족스러움...
과거 둘이 전세계의 반을 갈랐던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DLC 일지도 과거 아메리카 및 바다패권을 호령했었던 그들이 과거로부터의 퇴보후 다시 어떤식으로 일어날지 빵빵하게 넣어줘서 재밌다. 고유 건물 및 이벤트등을 1.12버전 패치와 함께 즐기니 볼륨감도 풍족하고 몰입하기 좋은 들크
https://youtu.be/B6ZO0CxctrY?si=mw4irfPgo3Ed_nPp
양이 이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