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IMARA: Beneath the forlorn limbs
CARIMARA: Beneath the forlorn limbs
Bastinus Rex
2025년 10월 6일
7 조회수
58 리뷰 수
4,350+ 추정 판매량
97% 긍정 평가

게임 정보

출시일: 2025년 10월 6일
개발사: Bastinus Rex
퍼블리셔: CRITICAL REFLEX
플랫폼: Windows, Mac
출시 가격: 5,600 원
장르: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업적 목록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Achievement

추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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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CARIMARA: Beneath the forlorn limbs

외래의 마법을 품은 말 없는 작은 이여. 집은 되려 속삭여온다. 물음을 그르치면, 그대의 이름을 기억하는 이가 깨어날지니.

상세 설명

이 소박한 게임을 만들며 제가 경험한 짜릿함은 이루 말로 담아낼 수 없을 겁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겠지만, 게임 내에 제가 숨겨둔 각종 비밀과 아기자기한 깜짝선물 같은 순간들이 여러분의 가슴 속에 오랫동안 남기를!

- Bastinus Rex

그대는 카리마라. 작고, 말을 잃었으나, 마술을 부리는구나. 이끼와 거울빛에서 태어났노니, 가진 재주라곤 묻는 것뿐. 비탄과 비사로 엮어낸 집을 떠도나니, 말하지 말지어다, 읊조리지 말지어다, 싸우지도 말지어다. 사그라든 집의 손을 붙들고 먼지며, 뼈며, 온갖 잡것들로부터 질문을 부린다. 경계하라 질문의 심오함을, 깨어나는 것은 봉인된 심연이니.

말을 할 수 없는 당신이지만, 질문을 부리는 재주가 있다

그대의 말은 잊힌 지 오래인 문양의 카드요, 호의의 복도가 감추는 것은 그 대가라.

미소짓는 이도, 비웃는 이도, 응시하는 이도, 모두 그곳에 그대가 있음을 알리라.

모든 오브젝트는 곧 하나의 기억

담장에 갇힌 채, 고요함의 인도를 따르면, 한 때의 비밀이 카드에 피어난다.

유령처럼 매만지며 온화하게 물어보라. 질문의 무게에 짓이겨지는 비밀도 있을지니.

먼지와 불길로 단장한 고요함

세월에 바스러진 고요함이 내려앉은 방 안에, 닳아빠진 가구 위로 촛불이 나부낀다.

숨죽인 채 어둠 속에서 가만히 기다리니, 이는 저문 밤을 지나 꿈틀대는 정적이라.

고요한 공포의 실타래 속 이야기

휘두를 칼날도, 투쟁의 대상도 없다. 오직 촛불에 싸인 수수께끼뿐.

삐뚜름히 놓인 것을 좇는 이여, 이야기는 그대에게 되려 속삭일지어다.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4,350+

예측 매출

24,360,000+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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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정보

스팀 리뷰 (56)

총 리뷰: 58 긍정: 56 부정: 2 Very Positive

수탉님의 방송으로 접했지만 너무나 매력적인 그래픽과 사운드, 캐릭터와 진행방식에 매료되어 당장에 구매해서 스스로 엔딩에 도전하게 한 작품. 이 수상하고 쓸쓸한 노인에게 사랑을 느껴버렸다면 미친 일일까요? 간사해 보이는 올빼미의 진실된 입만큼은 미워할 수 없겠죠. 저라면 이녀석에게 고기를 잔뜩 던져주었을 것입니다. 디자인과 그래픽 스타일 선택은 제작자의 작품, 이 세계관의 매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캐릭터들의 목소리 스타일이나 음악이 주는 차별성은 저를 설레게 만들었어요. 저는 늘 이런 게임을 원해왔고 앞으로도 더 많은 작품을 만들어 주시길 소망하게 되었습니다. 제작자를 팔로우하고서 그의 작품활동을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려고 합니다!

👍 7 ⏱️ 7시간 25분 📅 2025-10-16

비주얼+등장인물들의 서사가 매력적이라 엔딩 후에도 숨겨진 요소를 찾아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것까지는 장점인데 문제는 막상 숨겨진 요소를 보면 메인 서사에 흙탕물을 끼얹는 느낌이라 좀 죄스러워짐... 그래도 이 세계관으로 후속작 내주시면 살게요 제발 내주세요

👍 2 ⏱️ 1시간 0분 📅 2025-10-19

그냥 재밌어요. 정답을 아무리 생각해도 몰라가지고 찾아보고 했는데도 재미있어요. 다음 작품도 이 게임과 비슷하게 나온다면 꼭 스스로 해답을 찾아서 하고 싶어요.

👍 1 ⏱️ 2시간 35분 📅 2025-10-17

게임진행방식이 특이해서 신기했어요. 분위기도 으스스한 느낌을 주는데 무서운건 없어서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2시간 58분 📅 2025-11-12

주인공이 느린 것만 빼면 다 좋아요 재밌어서 분량이 조금 짧은 게 아쉽지만 깔끔했음

⏱️ 2시간 35분 📅 2025-10-30

아트 스타일만 보고 공포 위주의 게임인 줄 알았으나 실상은 거의 추리물이었다!! 맵 곳곳을 다니다보면 아~! 하고 이해하게 되는 게임,, 특정 카드에 대한 고유 대사가 있기도 하며, 세계관 및 그냥 지나쳤던 대사 하나하나가 다 의미가 있어서 더 재미있었다 강추!! 히든엔딩까지 보는걸 추천합니당 꼭 후속작이 나왔으면 함 ㅠㅠ

⏱️ 2시간 11분 📅 2025-10-26

개쩌는 명작 인디게임... 아름답고도 흥미진진하며 몰입도가 엄청납니다..!! 이것저것 디테일한 설정과 요소들이 많아요! 꼭 도전과제들 다 한번씩 찾아서 깨보시길...

⏱️ 2시간 44분 📅 2025-10-26

공포 게임 초보 스트리머 요괴 코메코의 일기... 오랜만에 갓게임을 만난 기분입니다 ! 또 비슷한 스토리로 게임이 나오면 좋겠어요 ! 가격도 전혀 아깝지않고 스토리 , 섬뜩함 , 숨겨진 카드 전부 다 즐거웠습니다 ! 꼭 또 만들어주세요 ! ! !

⏱️ 1시간 31분 📅 2025-10-25

오랜만에 퀄리티 좋고 재밌는 게임을 짧고 굵개 잘 플레이 한거 같습니다~! 음산한 분위기에 그에 맞는 그래픽 그리고 독특한 매력을 가진 등장인물들까지 정말 재밌게 플레이 했네요.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1시간 2분 📅 2025-10-19

잘 만들었다 깔끔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은건 아쉽긴하지만 가격 생각하면 막 너무 아쉽진 않음

⏱️ 0시간 52분 📅 2025-10-16

엔딩을 보고도 또 다른 세계관의 이야기를 찾는 재미가 있는 게임. 한 가정의 이야기였읍니다... 숨은요소찾는건 공략안보면 힘들듯. 리뷰에 써주신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아트웤이 일단 너무 예뻤다

⏱️ 1시간 14분 📅 2025-10-15

할머니도커플이구나....숨겨진 도전과제보고 더해봤는데 오묘하고판타지스럽고좋앗서요

⏱️ 1시간 41분 📅 2025-10-14

그래픽 ★★★★☆ - 분위기, 몰입감 걍 그래픽이 모든걸 다 잡아줬다. 이런 그래픽으로 게임 만들다보면 진짜 대작급 하나 나올 것 같음 스토리 ★★★☆☆ -뭔가 표현을 못하겠는데 엔딩이 뭔가뭔가임 찾아보니 숨겨진 이야기가 조금 더 있던 것 같은데 중요한 부분은 아니고 등장인물이 적어서 이야기를 꼬기 어려워 그런가 범인을 얼떨결에 찾은 느낌이었다. 등장인물 두 명 정도만 더 있었으면 괜찮은 추리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 것 같다.[spoiler]할머니끼리 왜 갑자기 뽀뽀하냐? [/spoiler] ------------------------------------------------------------------------------------------ 총평 위에 말했듯이 등장인물 진짜 딱 한 두명 정도만 더 있었어도 더 괜찮은 스토리를 만들 수 있었을 것 같다. 스토리가 뭐 아쉽다 이런 것 보다 이런 그래픽에 조금 더 좋은 스토리를 얹으면 훌륭한 게임이 될 것 같아서 아쉬운 듯 사실상 스토리보다 그래픽만 보고 5천원 주고 플레이 해볼만하다. 그래픽이 분위기에 너무 잘 맞아서 몰입감이 배로 뛴다.

⏱️ 2시간 34분 📅 2025-10-12

공포가 1% 섞인 짧은 추리물 https://youtu.be/cea1rOwxXqQ 그림체가 독특한 분위기를 나타내며 지하에 나타난 유령을 해결하기 위해 노부인의 오두막을 방문한 'CARIMARA'가 되어서 진행하는 게임, 만날 수 있는 NPC는 4명, 그 중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대화가능한 NPC는 2명으로 이들과의 대화를 조합하여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밝혀내는 추리물 게임, 전체적인 분위기가 뭔가 우리 정서(?)와는 맞지 않는것 같지만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 자체는 있을법한(?) 내용이며, 도대체 엔딩이 이게 뭐지!?

⏱️ 1시간 17분 📅 2025-10-11

신요원과 득요원의 두번째 사건... 득요원의 고집불통과 날카로운 감... 잘봤네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하지말자 고멘네 오바상~~ 신요원의 높은 추리력은 사건 해결에 항상 도움이 된다. 인사평가 결과 내년 2월에 신과장으로 승진 예정. (신요원의 항문이슈로 당분간 탐정활동 쉽니다.)

⏱️ 5시간 26분 📅 2025-12-07

*스포주의* 엔딩 보신 분들을 위한 추가 내용 1. 기묘한 문양 [spoiler]엔딩 장면에서 노부인과 라벤더가 껴안고 있는 장면의 뒤를 보면 무슨 문양이 있습니다. 클릭하면 카드를 얻을 수 있고, 2회차 부터 해당 카드 '기묘한 문양'을 들고 시작합니다. [/spoiler] 2. 잘 때마다 달의 모양이 바뀝니다. [spoiler] 보름달이 뜨면 달을 클릭하여 '보름달' 카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spoiler] 3. 집 뒤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spoiler] 처음 사슴을 만난 이후, 사슴이 가는 길이 집 위로 올라 갈 수 있는 길입니다. 집 위로 올라가서 뒤편으로 넘어가면 길이 있고, 길을 따라 가다보면 나무 위에 집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라벤더, 올빼미, 노부인 순서로 카드를 입력하면 문이 열립니다. 편지의 내용을 읽어보면, 라벤더와 노부인은 은퇴한 용사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i]'대성당을 묻어버린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노라고.' [/i] [i]'레우니아의 사절은 다시는 빛을 보아선느 안 되리라.' [/i] 라고 쓰여있습니다. 해당 건물 발코니에서 사슴들이 있는 방향으로 한번 더 넘어갈 수 있습니다. 거대 사슴을 보고 난 이후, 무덤으로 가면 나무에게 말을 걸 수 있습니다. [/spoiler] 4. 비밀 문이 있습니다. [spoiler] 지하, 개구리들이 있는 곳 가기 직전. 개구리 무늬가 있는 벽은 투명 벽입니다. 긴 복도를 따라 진행하면, 복도 끝에 문이 있습니다. 해당 문에 '기묘한 문양' 카드를 사용하면 문이 열립니다. [/spoiler] 5. 레우니아의 사절 [spoiler] 보름달 상태에서 해당 지역을 방문하면 지하인데도 비가 오고 있으며, 물이 고여있고, 수 많은 개구리가 있습니다. 중앙에서 '보름달' 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구리들은 그녀를 혼자 두면 안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합니다. 이 말들을 통해, 지하의 개구리들이 말했던 '그녀'는 라벤더를 뜻하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지하의 공간이 바로 대성당이며, 레우니아의 사절이 '그녀'입니다. 타란의 시해자, 쓸쓸한 가지의 지하묘지에서 파헤쳐진 자, 루나리아. [i] 그녀의 봉인이 풀리고, 바이올렛은 그녀를 상대할 준비를 합니다. 이번에는 라벤더 없이, 홀로...[/i] [/spoiler]

👍 11 ⏱️ 2시간 8분 📅 2025-10-12

너무너무너무 아름다운 이야기 ㅜㅜㅜㅜ 마지막에 눈물 한방울 또륵흘림.. 히든엔딩까지 봤다..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유럽 특유의 다크한 동화 분위기도 너무 좋음

👍 1 ⏱️ 2시간 39분 📅 2025-12-07

은은한 달빛 아래 애처롭고 쓸쓸한 추리극 카드를 활용해 정보를 수집하고 외딴 집에 숨겨진 비밀을 밝혀내야 하는 공포 추리 어드벤처 게임이다. 투박한 질감의 폴리곤 비주얼이 힙한 감성을 드러내는 가운데 대화 대신 오로지 카드를 활용해 정보를 수집하고 다른 이들을 신문하는 게임 플레이는 나름 독특한 구석이 있다. 한국어 번역을 지원하는 게임이며 번역의 퀄리티는 그럭저럭 준수한 편. 다만 1인칭 시점인데다가 게임의 색감이 다소 어둡고 공간이 비좁아 3D 멀미를 겪기 딱 좋다. 비밀을 밝히는데 필요한 주요 단서를 카드의 형태로 수집한다. 그리고 수집한 카드는 노부인이나 올빼미에게 질문을 던지거나 이후 지하에서 비밀의 진상을 파악할 때 사용된다. 공간이 다소 제한돼있긴 해도 단서를 수집하며 새로운 정보를 파악하고 비밀에 한층 가까워지는 일련의 흐름은 꽤 괜찮은 편이다. 일부 단서와 캐릭터들의 증언은 결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진상 파악에 큰 역할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대체로 추리 게임으로써는 그 뼈대가 잘 잡혀있는 셈이다. 두 가지 엔딩이 준비돼있다. 철저히 추리만으로 결말을 감상할 수 있는 첫 번째 엔딩은 개연성이 조금 미묘하긴 해도 애달픈 구석이 있어 꽤나 서정적이다. 반면 숨겨진 두 번째 엔딩은 숨겨진 이스터 에그를 쫓아야 해서 공략 없이 스스로 찾기는 까다롭다. 게다가 엔딩의 내용도 본래 게임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급전개를 보여 좀 뜬금없기까지 하다. 아무래도 후속작을 염두한 결말이 아닐까 싶다. 그 밖에 4분만에 엔딩을 볼 수 있는 도전과제가 따로 존재하는데, 이게 터무니없어 보여도 게임의 구조상 충분히 가능해 한 번 쯤 도전해볼 만하다. 특유의 호러 분위기는 나름 힙한 구석이 있고 (정작 그렇게 무서운 게임은 또 아니다.), 공간이 협소하고 플레이 타임이 짧아서 그렇지 추리 게임으로써의 뼈대도 제법 잘 갖춘 게임이다. 전개가 살짝 뜬금없는 것 같아도 스토리 역시 그럭저럭 감상할 만하다. 3D 멀미만 주의한다면 1시간 남짓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은 게임으로 추천할 만하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4043349700

👍 6 😂 1 ⏱️ 1시간 12분 📅 2025-10-16

게임은 정말 매력적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풍의 그래픽, 스토리... 단점은 좀 짧다는거..?

⏱️ 1시간 9분 📅 2025-11-05

게임이 독특하고 재밌어요 다음에 또 새로운 시리즈 내주세요

⏱️ 1시간 0분 📅 2025-10-20

재밌어요 후속작 TRIP도 한글지원 좀 해주세요!

⏱️ 1시간 54분 📅 2025-11-04

할머니 그런 일이 있으면 말을 해주셨어야죠

👍 10 😂 1 ⏱️ 1시간 29분 📅 2025-10-24

스토리가 좋고 재밌음 돈아깝지안ㄹ아요

⏱️ 0시간 47분 📅 2025-10-12

저기요 30분도 못했어요 더..더주세요

⏱️ 0시간 29분 📅 2025-10-11

어드벤쳐 맛있는데 너무 짧아요 더 주세요

⏱️ 2시간 2분 📅 2025-11-02

나는 할머니가 죽인줄 알았어..

⏱️ 1시간 26분 📅 2025-10-12

올빼미 츤데레 뭐임ㅋ

⏱️ 1시간 6분 📅 2025-10-23

내가 할머니를 비난했다

⏱️ 0시간 45분 📅 2025-10-12

엔딩이 이거 맞죠?!?!?

⏱️ 1시간 19분 📅 2025-10-11

할머니들이 뽀뽀하는 겜

👍 3 😂 1 ⏱️ 1시간 26분 📅 2025-10-11

눈물이 났어요

👍 1 ⏱️ 0시간 40분 📅 2025-10-15

할머니 행복하세요

⏱️ 3시간 13분 📅 2025-11-24

엔딩 레전드네

👍 4 ⏱️ 0시간 51분 📅 2025-10-10

아 스토리 너무좋다

⏱️ 1시간 26분 📅 2025-10-11

아름다운 스토리

⏱️ 1시간 1분 📅 2025-10-18

각 캐릭터의 대사를 잘 본다면 생각보다 엔딩은 쉬운 편 게임 잘 되어서 후속작을 기대합니다. 짧지만 즐겁게 즐겼고 앞으로도 이런 작품을 기대합니다!

⏱️ 0시간 41분 📅 2025-12-21

할머니 미안해 너무 무서웠어

⏱️ 1시간 9분 📅 2025-12-18

짧고 알차다! 아트와 사운드 디자인 너무 아름다움

⏱️ 3시간 3분 📅 2025-12-25

처음에 갑툭튀 있을까봐 긴장했는데 마음이 뜨뜻해짐

⏱️ 1시간 31분 📅 2026-01-08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였어................................................

⏱️ 0시간 40분 📅 2026-01-10

바이올렛 기여어어어어어

⏱️ 2시간 30분 📅 2026-01-10

집주변에 정신나간 야생동물이 있다면 반드시 뚝배기를 터뜨리도록 합시다 특히 그게 원숭이 같은 놈이면 말이죠

⏱️ 1시간 7분 📅 2026-01-23

귀하게 자란 내가 노인네들 뽀뽀하는 장면을 봐도 될까

😂 2 ⏱️ 1시간 26분 📅 2026-01-18

엄청 짧은데 알차고 마음 따뜻해지고 더 하고 싶은 게임은 오랜만이야

👍 1 ⏱️ 2시간 0분 📅 2026-01-16

넘 짧아요

⏱️ 1시간 38분 📅 2026-01-15

짱잼

⏱️ 0시간 30분 📅 2026-01-26

사갓가스ㅏㄱ스ㅏㄱ삭스가스ㅏ가ㅏ사삿사그슥삭스스ㅏ가스ㅏㄳ

⏱️ 3시간 2분 📅 2026-02-03

음츄츄

👍 5 ⏱️ 0시간 33분 📅 2026-02-17

포장지만 예쁜 '무맛'의 디저트 방탈출과 추리가 섞인 독특한 시스템 주변을 탐색해 사물과 관련된 카드(키워드)를 얻고, 이를 NPC에게 물어보며 힌트를 얻는 방식이다. 사물 탐색은 방탈출, 인물과의 대화는 추리 게임 같았다. 힌트가 꽤 불친절해서 몇 번씩 오답을 내며 실패를 겪기도 한다. 하지만 애초에 플레이 타임이 짧고 실패에 대한 페널티도 거의 없는 편이라 다시 시도하는 것에 대한 부담은 없다. 재미를 느끼기도 전에 끝나버리는 볼륨 문제는 워낙 볼륨이 작다 보니, 시스템이 주는 재미를 제대로 느끼기도 전에 게임이 끝나버린다는 점이다. 문제 해결의 성취감도 약하고, 엔딩 역시 큰 인상을 주지 못했다. 다회차 요소가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지만, 다시 켤 만한 미련도 남아있지 않아 깔끔하게 라이브러리로 창고 정리했다. 스팀 '압긍'의 맹점과 무맛의 디저트 이 작품을 남에게 추천할 거냐고 묻는다면, O를 주기도 X를 주기도 애매하다. 스팀 평가에는 '세모(△)'가 없으니 95% 압긍이 뜬 것도 이해는 간다. 하지만 비슷한 분량의 다른 수작들과 비교해 보면 플레이 측면에서 큰 재미를 느끼기 어렵다. 예쁜 포장지를 보고 디저트를 샀는데, 알맹이가 없어 애꿎은 포장지만 빨아먹게 되는 무맛의 게임. 5.0/10점

⏱️ 1시간 8분 📅 2026-02-19

전체적으로 매우 좋은 게임입니다. 몰입감 있는 아트와 캐릭터 디자인, 흥미진진한 기획으로 잘 만들어놓았지만 몇가지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1. 엔딩이 솔직히 좀 뜬금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spoiler] 사랑의 형태를 존중합니다만 굳이 필요한 설정이었나 싶습니다. 그런 설정이더라도 중간중간 디테일적으로 유령에 몰입할 상황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감동적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엔딩이 상황을 이해하느라 조금 식어버리네요. [/spoiler] 2. 다회차 메인 엔딩이 사실 다고 나머지는 곁다리긴 합니다. 비하인드 이야기가 들어있긴 한데 사실 크게 의미는 없는 것 같아요. 그래도 도전과제를 다 꺠려면 최소 3~4번은 해야하는데 컷신 스킵 기능이 없네요. 3. 부실한 분량. 가격이 5600원을 생각하면 짧아도 어쩔 수 없지만 매우 흥미로운 게임인데 너무 금방 끝나 조금 아쉬워요. 단점 위주로 적었지만 너무 취향에 맞았던 만큼 아쉬웠던 부분이 크게 느껴졌던 것입니다. 후속작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1시간 35분 📅 2026-03-08

압긍인데는 이유가 있다. 신선한 게임 방식, 독특한 아트와 디자인, 매력적인 등장인물 등 호감 요소가 너무 많고 엔딩을 보고난 뒤에 숨겨진 요소들을 찾고 또 다른 엔딩을 보았지만, 기존 엔딩이 더 매력적인 느낌을 받는 건 기분 탓일까요?

⏱️ 1시간 46분 📅 2026-03-07

속이안좋아

⏱️ 0시간 48분 📅 2026-03-08

개슬픔ㅠㅠㅠㅠㅠㅠㅠ

⏱️ 0시간 58분 📅 2026-03-14

샌드위치 하나 먹을 시간과 돈이었지만, 샌드위치보다 맛있었다.

⏱️ 1시간 10분 📅 2026-03-21

분위기가 좋아요 뭔가뭔가 시크릿이 많아서 찾는 재미도 있었음!

⏱️ 3시간 15분 📅 2026-03-17

감동적인 공포 게임 짧은 볼륨이 아쉬우면서도 깔끔하게 잘 닫힌 결말 카드 맞추기가 직관적이지 않아 약간 힘들 수 있으나 큰 문제는 없음

⏱️ 2시간 18분 📅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