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9월 30일 |
| 개발사: | Sincapp Games |
| 퍼블리셔: | Sincapp Games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캐주얼, 시뮬레이션, 앞서 해보기 |
업적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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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나만의 창고를 관리하세요. 제품을 올바른 크기의 상자에 넣고 포장하세요. 정확한 주소로 제시간에 안전하게 배송하세요. 직원을 고용하고 교육하여 운영 속도를 높이세요. 브랜드와 제휴하여 창고를 확장하고 더 많은 차량을 구매하여 물류 네트워크를 성장시키세요.

성공은 이름에서 시작됩니다! 카고 시뮬레이터를 통해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성장시켜 물류창고에 이름을 부여하고 평판을 높이며 물류 업계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시작하여 이 지역에서 가장 강력한 물류 센터가 되세요!

물류창고는 단순한 일터가 아니라 여러분을 반영하는 곳입니다. 더 나은 작업 환경을 위해 창고를 맞춤화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현대적인 센터를 만들고 싶든 아늑한 가족 비즈니스를 만들고 싶든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작게 시작하여 큰 꿈을 꾸세요! 화물을 정시에 배송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더 큰 물류 네트워크를 확보하세요.

성공적인 배송을 위해서는 올바른 패키지가 필수입니다! 입고되는 제품의 크기, 모양, 민감도에 따라 가장 적합한 배송 상자를 선택하세요. 행복한 고객과 빠른 성장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속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도시 전역의 고객에게 정시에 소포를 배송하세요. 다양한 차량으로 더 많은 화물을 운반하고 더 빠르게 배송하세요. 모든 배송은 브랜드를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입니다! 모든 상자가 성공의 일부입니다!
“교통 체증, 좁은 도로... 각 배송에는 고유한 사연이 있습니다!”

대기업은 강력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성장합니다!
배송이 성공할 때마다 새로운 차량, 창고 업그레이드, 더 큰 거래의 문이 열립니다!
중요한 물류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배송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업계 최고의 자리에 오르세요.

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물 시뮬레이터에서 일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세상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배달 사이에 도시의 엔터테인먼트 지역을 탐험하고 활력을 되찾으세요!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
개
예측 매출
1,012,5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
한국어 평가가 없길래 선발대 겸 후기 적어봅니다. 우선 난이도는 무척 쉽습니다. 박스 크기에 맞춰서 물품을 담고, 그 물픔을 테이프로 마감하고 배송하면 끝입니다. 이때 돈을 주고 업체를 불러서 배송하는 방법이 있고, 직원들을 시켜서 혹은 자신이 직접 차를 타고 배송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직접 차를 타는 것은 재미 삼아 1~2번 말고는 안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타보시면 알겠지만, 조작감은 무난한데 카메라 무빙이...예... 창고를 열면 계약을 할 수가 있는데 주 돈벌이는 계약입니다. 200~300원 정도 주고 2천원 정도 벌 수 있거든요. 이때 자잘한 팁 하나 드리자면, 배송 물품들을 최대한 버스에 넣고 한 번에 출발하는게 좋습니다. 창고 + 매장의 배송 물품을 다 실으면 되거든요. 대신 창고의 물건들은 본인이 직접 옮겨야 되는 점이 좀 문제긴 합니다. 이것도 직원들이 실어줄 수 있으면 좋겠는데 흠... 하긴 뭐, 이거라도 안 하면 진짜 할 게 없긴 해요. 아직 레벨 30 부근까지 밖에 안 와서 이 이상은 모르겠습니다. 창고 2까지 열고, 미니버스만 얻어놔도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만 그래도 버스까지는 한 번 열어볼까 싶습니다. 대신 레벨이 늘수록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게 단점이긴 하네요. 30만 찍어도 직원 3명으로 뺑뺑이 돌리면 돼서 할 게 거의 없다는 것도 문제긴 합니다. 5시간 하는 동안 직원들이 상자를 픽업할 때 손이 늘어난다든지 하는 버그들은 있었지만 차차 개선될 거라 생각합니다. 게임에 방해되는 치명적인 버그는 없었네요. 번역은 한국어 지원이 있긴 한데 영어로 해도 무난할 것 같습니다. 대충 때려맞춰서 해석하면 되거든요. 어려운 단어들은 없을거에요. 고쳐줬으면 하는 건 일단 상자를 들 때 종종 직원들 손이 반대로 꺾이거나 큰 상자를 먼저 넣는 것이 아니라, 선반의 1-A부터 순서대로 올라가는데 큰 거랑 작은 거를 번갈아가며 넣다보니 가끔씩 적재가 적절하게 들어가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선반에 올릴 때는 딱 맞게, 정형적으로 넣으면서 왜 직원들이 뺄 때는 물리가 적용 돼서 옆의 상자들을 건드려 떨어트리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차량이나 카트에 실었을 때는 또 그런 물리 법칙이 적용되지 않더라고요. 이 점은 통일해줬으면 싶습니다. 현 버전이 0.0.7인가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1.0이 되었을 때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긴 합니다. 다만 어떤 식으로 확장할지는 모르겠는데 컨텐츠만을 기준으로 보면 현재로써는 크게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물류겜이 다 그렇듯이 결국 다 거기서 거기니까요. 아 그리고, 손으로 미는 손잡이 달린 카트라고 해야하나. 속칭 구르마라고 부르는 게 있는데 그거 직원이 이용을 하긴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다 손으로만 옮기던데? 그리고 직원들이 상자나 테이프를 보충할때 적게 있는 것부터 우선 쓰는 게 아니라 그냥 랜덤으로 가져가는 것 같더라고요. 이 부분도 수정 되었으면 좋겠네요. 직원들이 창고에서 배송 물품들을 차에 실을 수 있으면 더 좋고요. 마지막으로 하나 더, 현재 기준 가격이 13,500원인데 요즘 대부분 3~5만원 짜리를 수십, 수백 시간씩 하다보니까 가성비는 좀 미묘하긴 한데 킬링 타임용으로는 할 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