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10월 8일 |
| 개발사: | qureate |
| 퍼블리셔: | qureat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21,500 원 |
| 장르: | 액션, 어드벤처, 캐주얼, 인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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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게임
게임 소개
A spin-off of the "Bunny Garden" that charmed gentlemen across the world, is available now as an action game! Control "woozy" cast members who can't walk properly and return home avoiding dangers that await! Your mission is to safely escort these "woozy" cast members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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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1,050+
개
예측 매출
22,57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4)
캐릭터 3명 성우는 우마무스메 등에서 활동하는 나름 유명 성우들인데 소속사는 잘도 이런 기획을 승인했구나 싶습니다 잔뜩 야겜의 분위기를 풍기지만 야겜은 아닙니다 스킨케어를 한다면서 화장품을 흔들어서 얼굴에 진한 액체를 뿌리지만 야겜은 아닙니다 생수병 마시는 각도가 아무리봐도 ㅍㄹ...이지만 야겜은 아닙니다. 게임으로써 좋냐고 하면 아니지만 성우들 꽐라연기 듣는 재미는 확실합니다 어떤 각도로 바라보느냐에 따라서 평가가 크게 갈릴것 같아요. 집까지 돌아가는 게임은 조작감이 불편하고 캐릭터 뿐 아니라 플레이어도 빙빙 도는 느낌입니다. 아마 조작감을 불편하게 만든건 의도적인것 같긴 합니다만.
자신이 술을 먹지 못하거나 적정선에서 그만둬서 헤롱헤롱한걸 모른다? 그러면 간접적으로 체험이 가능한 게임 뭔 깡으로 택시를 안부르고 자신만만하게 걸어가겠다는건지 무섭네
발매를 했을 때 부터, 현재 게임 도중, 프리징 현상이 있어서 플레이 진행이 어렵다고 보네요... 일단은 패치가 필요한 상황...
우선, 스팀덱에서 4K로 설정해도 완벽하게 잘 돌아갑니다. 공략이 따로 필요없는 게임으로,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캐스트를 조작해서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메인 게임도 그렇고 미니 게임도 타이밍만 잘 맞춘다면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수집 가능한 엄청난 수의 팬티는 물론이고, 각 팬티 별로 소개문을 정성껏 기재한 qureate의 정성에도 감탄하게 됩니다 CG도 예상외로 많이 들어가 있어서 더욱 만족스러웠네요. 현재 카나쨩 스토리 클리어 했는데, 퓨어한 CG 잘 감상했습니다! ( CG에서도 강조되는 카나쨩의 엄청난 슴가 ... )
1편 재밌게 한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사지 않는걸 추천. 카나편만 했는데 진짜 착하고 열심히 사는 얘를 아주 그냥 정박아로 만듬. '오따끄 얘들은 이런거 좋아하겠지?'란 생각으로 진짜 대충 휘갈겼는데 아주 그냥 게임이 유저의 멘탈을 박살을 내고 추억도 그냥 갈기갈기 찢는 그런 느낌임.
요가가 이렇게 좋은 운동인줄 처음 알았습니다. 이 게임 덕분에 저도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달심 화이팅!! 요가 화이팅!!
꽐라 여캐들을 골인지점까지 무사히 보내주면 되는데... 팬티 모으기 게임이라 업적작업을 하려면 쉬운 난이도랑 어려운 난이도를 둘 다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게임 자체는 30분 정도면 끝납니다. 각 스테이지에 편의점이 있는데 매대를 다 때려부수면 팬티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여기서 팬티들과 피회복을 하고 가세요. 단, 팬티 모으기를 진행하면 아무래도 시간낭비가 많이 되서 팬티들 적당히 모으고 재시작하고 최단거리로 가면 됩니다. 재시작해도 한번 얻은 팬티는 사라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랜덤요소가 좀 있는듯 해서 조건부로 나오는 팬티들 얻는게 좀 귀찮은 면이 있습니다. 일러스트 잘 나오고 모델링도 전작처럼 잘 나왔는데 여기저기 빛으로 가리는건 용서할 수 없네요. 그냥 있는거 다 주워먹으면 되게 하지 랜덤 때문에 얻은거만 계속 나와서 팬티 모으기는 포기하는게 나을듯.
만취상태로 헤롱거리며 목적지까지 도달하는 스테이지가 캐릭터마다 3개씩 있고 카나 > 린 > 미우카 순으로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스테이지 클리어 후엔 가벼운 미니게임들이 있는데 세 캐릭터 모두 똑같아서 아쉽네요. 스토리는 짧고 가볍지만 생각보다 재밌었고 아슬아슬하게 선을 타는 성우들의 열연이 돋보였어요. CG 퀄리티도 좋긴했는데 배드엔딩 CG를 세캐릭이 얼굴만 갈아끼워 돌러쓴건 좀 그랬고 검열로 인해 목욕씬에 안개처리가 너무 심하게 된것도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수집하는 팬티의 가짓수는 많은데 대부분이 귀여운 정도고 섹시한 느낌이여도 가장 많이 보는 뒷부분의 면적이 하나같이 다 넓은 점도 아쉽습니다 (설명엔 T백이라면서 T백이 아님) 모더분들이 힘내주셨으면ㅎㅎ 가장 중요한 한국어를 지원 안하는게 제일 아쉬운 점인데, 유니티6로 만든 게임이라 시중에 올라온 기계번역 방법으로는 한국어 출력이 안됩니다. (ㅁㅁ로만 나옴) 휴지끈 기신 분들이 따로 만든 유니티6용 한국어폰트가 반드시 필요해요. 굳이 번역없이도 플레이하는데 전혀 지장없을 정도로 간단한 게임이지만 스토리가 감초역할을 해줘서 이걸 안보면 또 아쉽습니다. 스토리 다 스킵해버리면 30분만에 끝날 볼륨이라.. 여러 아쉬운 점들이 있었지만 그래도 캐릭터들의 매력이 높아 충분히 재밌게 즐겼습니다. 볼륨이 큰 편이 아니어서 할인이 많이 붙었을때 사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quote][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5462294] 다양한 게임 리뷰를 받아보세요! [/url][/quote]
야한거보다 비틀비틀 걷는거에 빡겜하게 되는 그런 게임입니다. 신사력보다.. 아마 저 미니게임만 빡겜하게 될거에요. 딸내미가 저러고 비틀비틀거리면 바로 등짝스매시 갈겨야지
전작에서 이어지는 느낌이었거나 중간 스핀오프 내용이 사이에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음. 그럭저럭 타임킬링
음 솔직히 미니게임으로도.. 야겜으로도 미묘합니다.
다 좋았는데 요가에 빛 뿌리는건 좀 너무했다
개추오백만개
전작 기대하고 사면 스토리 래퍼토리가 뻔해서 재미없음. 미니 게임 살짝 꼴리긴 하는데 야겜 하고 싶으면 걍 다른 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