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5월 31일 |
| 개발사: | Anime Mania |
| 퍼블리셔: | OBLOCZE |
| 플랫폼: | Windows |
| 출시 가격: | 13,500 원 |
| 장르: | 어드벤처, 인디, RPG,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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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Fuckstone CCG는 섹시한 애니메이션 소녀들과의 데이트 시뮬레이터일 뿐만 아니라, 300장의 에로틱 카드가 포함된 본격적인 CCG입니다. 스토리 캠페인과 수많은 사이드 퀘스트에서 죄악의 섬 클리토리스를 탐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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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750+
개
예측 매출
10,125,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0)
무슨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마우스를 올리면 필드의 카드 효과를 확인할수없음(분명 튜토리얼에서 그렇게 설명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상황에서 좋은 평가를 줄순 없으므로 현재 구입은 하지 말자 한 5000원이 된다면 또 모를까
일단 먼저 한국 게이머들에게, 발변역이고, 마이너 버그와 일부 오역이 있어보임. 이 문제는 영어로 한다고 해결되진 않음... 카드게임 짬바가 있으면 어느정도 눈치로 알아가면서 할 수 있다. 게임은 재밌음. 어떤 다른 리뷰 말처럼 카드겜 야겜을 잘 합침. 둘다 재밌음. 다만 피드백 받아서 패치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음. 저는 일단 이지 모드로 한 번 다 밀어보고 다시 생각해보겠음 ㅎㅎ
게임 자체는 재미가 있는 편인데, 배틀로그도 없어서 뭔 카드에 당한지도 모르고 이미 필드에 낸 카드가 뭔 능력인지도 안보이고...덱 구성부분도 카드 찾기가 너무 어렵고 같은 효과의 카드가 희귀도에 따라 여러 개가 펼쳐져서 나오고, 대사는 한국어가 나오다가도 갑자기 러시아어가 나오기도 하는 등 영 맘에 안드는 부분이 좀 보입니다. 개선을 기다리고, 긍정적 평가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처음에 카드효과 안보이는건 고처젔음
상대방이 무슨 카드를 썼는지 모름
1인용 하스스톤 같은 게임을 찾고 있어서 굉장히 만족스럽게 즐겼습니다. 다만 잡다한 버그나 번역 문제가 좀 있긴하네요. 몇몇 카드 효과는 한국어로는 누락된게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일본어나 중국어가 가능하시면 그 쪽 언어로 하시면 좀 더 자연스러운 문장을 볼 수 있습니다. 버그는 한두개가 아니긴 한데 특히 덱 편집쪽에서 좀 많이 일어나는 것 같네요. 덱 편집 들어가려고 편집 누르면 그대로 게임이 멈춘다던가 덱 활성화나 삭제가 안 먹힌다거나 카드 팩 구매할때 한 종류의 팩을 개봉하고 나면 팩 수가 남아 있어도 안보이게 되는 것도 있네요. 두 종류를 사서 하나씩 번갈아가면서 까는 걸로 대충 해결은 가능하지만 소소한 귀찮음 요소입니다. 그리고 팩 구매나 카드 생성, 카드 업그레이드 같은 건 한번에 여러장을 못해서 이게 상당히 많이 귀찮습니다. 아 또 배틀 중에 불꽃 세례인가 하는 카드는 추종자가 파괴 안 되는 경우가 있었고 투명은 효과 선택은 안되는데 공격은 또 되는게 텍스트 설명이랑 달라서 아마 버그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쳐야할 부분은 많아보이지만 이런 하스류 컴까기 게임을 저는 많이 보질 못해서 희소성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리뷰들 보면 초반에 비해 업데이트를 많이 거치면서 괜찮아지고 있는 것 같으니 내년쯤에는 충분히 기대해 볼만한 퀄리티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뭘 하고 싶어도 무한 로딩으로 덱만 만지작...
재밌음. 8월 28일 업뎃 이후 유입 유저라, 앞선 댓글들의 버그들의 대부분은 개선이 되었는지 딱히 하면서 큰 불편함은 없었음. 단점 먼저 적고 장점을 적겠음. 단점 1. 한글 번역이 매우 엉성함. 그야말로 스토리 및 카드 게임을 하기 위한 필요한 최소한의 번역 수준임. 따라서 스토리를 중요시 보는 사람이라면 엄청 거슬림. 슬더슬이나 로그북 등 카드게임 & 덱빌딩 류 게임을 단 한 번도 안 해본 유저가 이 게임을 야겜이라고 생각해서 구매할 경우 플레이에 상당한 지장이 있으리라 우려됨. 반면 카드 게임 몇 번이라도 좀 해본 사람이라면 번역이 엉성하더라도 게임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음. 2. 덱 구매 및 구성할 때 유저 편의성이 상당히 떨어짐 그야말로 잔 버그임. 뭐라 설명하기 애매한데 카드 분해하면 다시 뒤로 돌아갔다가 와서 정비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카드 팩을 일일이 하나씩 구매하고 하나씩 뜯어야 하는 불편한 점도 있음. 물론 플레이에 지장이 있는 건 아닌데 불편함. 3. 카드를 참고하기가 참 난해함 카드 무덤에 뭐가 있는지 알 수 없음. 뽑을 덱에 뭐가 있는지 보는 것도 없음. 카드에 있는 특징에 '독' 이라고 있으면 보통 그 단어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설명이 나오는 게 대부분의 카드 게임인데 여기선 그게 뭔지 알 방법이 없음. 그냥 당한 다음에 알 수 있음. 8월 28일 업뎃 전에는 심지어 상대방의 무슨 카드로 내 유닛들이 전멸했는지조차 모르겠다는 리뷰들이 있는데, 다행히 나는 8/28 업뎃 이후라 로그기록 보면서 알 수 있었음 ㅡ자 , 근데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장점이 너무 맘에 들어서 난 다른 사람에게(카드 게임 류 좋아하는 사람) 추천해주고 싶음. 장점 1. 재미있음. 게임이 재미있음. 성인요소는 거들 뿐이지 그냥 게임 자체가 재미있음. 섀도우버스(Showvese)나 하스 스톤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그런 비슷한 게임임. 이 두 가지 게임은 재미는 있는데 내가 원하는 덱 맞추려고 수십만원 과금 유도가 개ㅈ랄스럽잖음? 이 게임은 내가 AI랑 몇 번 게임하면 덱 패키지 사서 맞추는 재미가 있음. 성인 요소 따위 보다 카드 게임 자체가 재미있음. 카드 여러 장 나오는 걸로 해당 카드 강화 꼭 하셈. 참고로 처음엔 투기장 가서 힘들게 5판 이겨가지고 500원 모아서 카드 팩 하나 풀고 하면서 덱빌딩 하는 재미가 있었음 카드 종류도 꽤 다양하고. 2. 성인 요소가 있어서 좋음 게임이 엄청 재미있는데 그럴싸한 성인 요소까지 있으면 당연히 지를 수밖에 없잔슴..? 3. 개발자가 피드백 수용하고 개선하는 데 진심임 다른 만들다가 방치되는 카드 게임도 많은데 (특히 '헬맷맨' 참 좋아했는데 더 이상 업뎃이 없어서 아쉬운) 이 게임은 개발자가 신경써줘서 좋음.
하스스톤에 비해서 추가 키워드와 룰이 존재하는 싱글플레이 카드 게임. 야한 부분은 솔직히 좀 별로라서 크게 의미를 못느낀다. 흔히들 말하는 게임하려고 떡신을 스킵하는 케이스.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어설프다는 점을 제외하면(특히 직관성 부분에서) 게임 자체는 멀쩡하게 잘 돌아간다. 하스랑 룰이 완전히 같지는 않기 때문에 룰을 알기 위해서는 꽤나 부딪혀 봐야 할 것이다. 처음에 튜토리얼 전투 승리하고 나면 지도가 있고 갈데가 많아서 어디로 갈지 모르는데다 아무데나 가서 승부하면 박살이 나고 보상이 없기 때문에(떡신보상은 있음) 투기장에 가서 싸우고 골드를 번 다음 카드팩을 사서 덱을 키워나가면 된다. 게임의 룰이나 베이스 플레이 경험을 하스스톤같은 다른 게임에 의존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이걸 첫 카드게임으로 입문하겠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하스스톤을 재밌게 했던 사람이라면 추천함. 야한 부분은 추천 안함. 추가: 아직까지 버그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버그 패치를 더 한 다음에 사는걸 추천함
겜 빡센거 존나열받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