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정보
| 출시일: | 2025년 8월 15일 |
| 개발사: | Mosu |
| 퍼블리셔: | Monster Theater |
| 플랫폼: | Windows, Linux |
| 출시 가격: | 5,600 원 |
| 장르: | 액션, 인디 |
업적 목록
추천 게임
게임 소개
You are the final boss, the Dark Queen of Mortholme, unrivaled in power. A hero invades and is easily crushed. Yet, they keep returning. A short-form indie game about an unusual bond, perspectives, and the beauty of change.
Change is inevitable
Experience a macabre, short-form, second-person indie, you play as The Dark Queen of Mortholme, the final barrier between the Hero and the end credits.
In this fixed-screen pixel art game, use the Queen's attacks against this hero, slay them, and quell this nuisance once and for all.
But, wait. How is this possible? The Hero keeps coming back.
Multiple Endings
Depending on your dialogue choices, the story will play out differently. Will you see the Hero's point of view, or continue ruling as the Queen Everlasting?
Features
Unleash Queenly Chaos: Wield the ever-evolving arsenal of the Dark Queen’s most devastating attacks.
A Relentless Foe: Face a persistent Hero in a final showdown to end all final showdowns.
Handcrafted Pixel Art: Painstakingly designed for impeccable game feel.
A Haunting Score: Fall into the tones of the Dark Queen’s domain.
Conquer and Collect: Unlock Steam Achievements as you slay this annoying hero!
A Challenge Worth Finishing: Designed to be beaten in a single, emotional sitting.

스크린샷
접속자 수
가격 정보
예측 판매량
900+
개
예측 매출
5,040,000+
원
업적 목록
요약 정보
스팀 리뷰 (11)
최종 보스라는 거, 영 못해먹겠구만! 최종보스 다크 퀸의 입장이 되어 끊임없이 도전하는 영웅을 맞이하는 이색적인 컨셉의 게임이다. 보통 영웅의 입장이 되어 최종보스와 싸우는 게임이 대다수인데, 어떤 의미로는 역지사지를 제대로 체험해볼 수 있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특유의 픽셀 그래픽 비주얼과 나름 비장함이 엿보이는 사운드는 무난한 수준이며, 무한정 몰려오는 영웅을 상대하는 보스전 양상을 제외하면 사실상 서사의 비중이 더 큰 게임이다. 그 밖에 따로 한국어를 지원하진 않으며 언어 의존도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다. 침입해온 영웅은 아무리 죽여도 계속해서 침입해온다. 그리고 여러 번 영웅을 죽이다보면 영웅이 최종보스의 공격 패턴을 파해하기도 하고 스펙도 조금씩 강해진다. 다크 퀸이 그래도 나름 최종보스라고 체력이 25%가 되면 진정한 폼으로 변화해 강력한 공격을 펼칠 수 있는데, 반대로 영웅 또한 이에 대한 대책을 가져오기 시작한다. 이 와중에 매번 영웅과 다크 퀸이 조우할 때마다 드러나는 대화 양상이 흥미롭다. 수십 수백번을 사망해도 좌절하지 않고 침입해오는 영웅에 대해 그야말로 학을 떼는 듯한 다크 퀸의 반응이 일품이다. 새삼 최종보스라는 존재의 입장에 대해 십분 이해하고 또 공감하게 된다. 다만 게임성을 크게 기대하긴 어려운 수준이다. 당장 게임의 배경이라고는 다크 퀸의 왕실 뿐이고, 게임의 양상 또한 영웅과 다크 퀸의 대화 그리고 짧디 짧은 보스전의 반복 뿐이라 게임이 금방 물리게 된다. (불과 15분에서 20분 정도면 끝을 볼 수 있는 상당히 짧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주인공과 최종보스 사이의 역지사지'이라는 소재는 분명 신선하긴 하나 그 이상의 무언가는 기대하기 힘들다. 하다못해 침입해오는 영웅의 종류가 다양했다거나 최종보스의 스킬이 조금이라도 더 많았거나 하는 자잘한 디테일이라도 신경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은 좀 있다. 최종보스의 입장이 되어본다는 소재가 그나마 신선하나 딱히 그 이상의 무언가를 보여주지는 못하는 게임이다. 그저 역지사지라는 실험적인 시도 하나에 의의를 두는 편이 좋을 듯하다. 가격이 나름 저렴하긴 하나 플레이 타임은 그 이상으로 짧아 가성비가 좋다고 보기도 어렵다. 그래도 최종보스의 입장이나 심정이 어떨까 궁금한 이들이라면 이 게임을 통해 나름 느끼는 점은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973512927
...으응? 이게 끝이야?
최종보스 되보기 용사가 나중에 내패턴 알아서 다 피하고 두들겨팰때 이게 소울류 보스에 느낌인가를 느낄수있다 맞은거같은데 판정이 되게안좋다
게임이 참신하고 재미있으나 플레이타임이 너무 짧음
용사야 그냥 마왕이랑 결혼해서 애도 낳고 행복하게 살아주면 안되니?
2026/02/14 도전과제 100% 달성. * 공식 한글화 X * 평가의 맞춤법, 오타, 문법, 문장이 이상한 부분을 지적해주신다면 감사히 수정하겠습니다. (_ _) [스토리] 고결한 성채의 심장부, 어둠의 여왕은 엄숙한 자태로 왕좌를 지키며 자신의 통치를 이어나가고 있었다. 그렇게 영원불멸할 것만 같았던 어느 날, 여왕의 방으로 한 부하가 큰 부상을 입은 상태로 기어 들어온다. 바로, 용사 한 명이 성에 침입하여 왕실 경비대를 포함한 모두를 학살하며 여왕에게 접근하고 있다는 것. 말을 마친 부하는 여왕에게 용서를 빌며 결국 재가 되어 사라진다. 그렇게 자신의 성 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린 용사와 대면한 여왕. 여왕의 통치는 오늘부로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 선언한 용사는 비장한 각오로 검을 뽑아 여왕에게 달려든다. 허나 최종 보스인 여왕에게 있어 용사는 그저 미물의 발버둥. 여왕은 위풍당당하게 왕좌에서 내려와, 자신의 무기를 단 한 번 휘둘러 용사를 쓰러트린다. 별 가치도 없다는 듯, 여왕은 손가락을 튕겨 용사의 시체를 불태워 없애고 다시 왕좌로 향한다. 그때, 방금 여왕이 쓰러트린 용사와 똑같은 용사가 다시 한 번 여왕의 앞에 모습을 나타내는데.. [게임 특징] 장점 최종 보스를 조작한다는 이색적인 컨셉 모르톨름의 어둠의 여왕(The Dark Queen of Mortholme)은 세계관 내 최종 보스인 어둠의 여왕의 시점에서, 성에 침입한 용사를 저지하는 독특한 역발상의 게임이다. 유저가 용사를 쓰러트릴수록 용사는 여왕의 패턴을 학습하고, 원거리 무기를 지참하거나, 체력을 보강을 하거나, 더 강력한 근거리 무기를 가져오는 등 집요한 성장을 거듭한다. 이러한 성장을 증명하듯 용사의 AI 역시 시간이 흐를수록 정교해지며 유저를 압박해온다. 아무리 쓰러트려도 불사신처럼 되살아나 파해법을 들고 돌아오는 용사의 모습은, 소울라이크 장르의 한 장면을 보스의 시점에서 관조하는 듯한 기묘한 감각을 선사한다. 특히 흥미로운 건 용사와 여왕이 조우하고 바로 전투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대화를 주고 받다가 전투에 돌입한다. 전투에 앞서 주고받는 여왕과 용사의 대화는 "이런 상황에서 소울라이크의 보스는 어떤 생각을 할까"라는 게이머 특유의 상상력을 스크립트로 잘 구현해냈다. 또한 대화의 양상은 여왕을 조작하는 게이머의 태도에 따라 유기적으로 변화한다. 반복되는 전투 속에서 위기에 몰리면 여왕은 용사에게 지나치게 유리한 규칙이라며 불공평함을 성토하고, 반대로 공격을 멈추고 방관하면 용사는 자신이 기대한 투쟁은 이런 것이 아니라며 허망하게 전장을 이탈한다. 때문에 게임을 처음 플레이할 때는 다소 밋밋한 전투가 메인인 게임이라 생각했으나, 꽤 많은 대화 선택지, 적지 않은 텍스트량, 여왕의 행동이 모이고 모아 만들어지는 멀티 엔딩 때문에 액션 요소가 가미된 비주얼 노벨 게임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이처럼 용사가 마왕을 무찌른다는 클리셰 비틀기, 다회차를 할수록 점점 변화하는 게임의 장르등 게임 자체가 꽤나 신선한 시도를 많이 했다는 걸 느껴 흥미로웠다. 단점 참신한 소재의 이면에 가려진 공허한 게임성 본작의 소재는 분명 매혹적이었으나, 실제 플레이 경험이 선사하는 재미의 농도는 그리 짙지 않았다. 뭐랄까..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캐치한 것까지는 좋았으나, 이를 게임이라는 매체로 흥미롭게 녹여내지는 못했다는 느낌이 강했다. 몇 회차를 하든, 게임의 전반적인 흐름은 용사와 아웅다웅 다투는 극히 짧은 보스전과 단조로운 대화의 무한 반복이니 루즈함을 느끼는 순간이 너무 빨리 찾아온다. 더군다나 다음 회차를 넘어갈 때 특정 분기점에서의 재시작을 지원하지 않고 매번 처음부터 시작하게하는 답답한 템포는 지루함을 가속하는 결정적 요인으로 다가왔다. 장점란에서도 언급했듯, 전투의 역동성보다는 용사와의 대화라는 정적인 상호작용에 더욱 공을 들인 기색이 역력하다. 멀티 엔딩 시스템을 도입해 용사와 여왕의 복잡미묘한 관계를 구축하고, 다회차 플레이를 유도했다는 점에서 이를 눈치챌 수 있다. 허나 이 설계는 언어라는 장벽 때문에 크게 와닿지는 않았다.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리딩을 하니 읽는 속도도 자연스레 느려지고, 뭔지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진행이 턱 막히니.. 아무리 대화 부분에 공을 들였더라도 그닥 장점으로 받아들여지지는 않았다. 결국 최종 보스의 시점에서 게임을 진행한다는 설정상의 특이점을 제외하면, 게임 플레이 자체에서 특출난 인상을 받은 요소는 그닥 없었다. 필자처럼 컨셉에 매료되어 게임을 구매한 게 아니라면 굳이 게임을 플레이하기 위해 시간을 할애할 당위성을 찾기는 어려울 것이다. [가격] 정가 5,600원. 필자는 지난 겨울 할인 덕분에 50% 할인된 2,800원에 구매했다. 앞서 상술했듯 플레이어가 보스가 된다는 게임의 컨셉은 분명 매혹적이나, 실험적인 시도였다는 느낌을 제외하면 그닥 기억에 남는 부분이 없다. 플레이 타임 또한 초회차 엔딩까지 20분밖에 안 걸리며, 다회차를 통해 모든 도전과제를 섭렵하더라도 한 시간을 넘기지 못한다. 때문에 가성비 측면에서도 굉장히 뒤떨어진다. SteamDB를 기준으로 리뷰 작성일인 2026년 2월 17일 확인된 역대 최저가는 50% 할인된 2,800원이다. 냉정하게 말해, 본작이 내세우는 독특한 컨셉에 흥미가 없다면 선뜻 추천하기 어려운 작품이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가격대가 1,000원선까지 하락해야 그나마 추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만약 컨셉 자체에서부터 별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면 미련 없이 외면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일 것이다. [도전 과제] 난이도 - 下 필요 회차 - 3회차+ 모르톨름의 어둠의 여왕(The Dark Queen of Mortholme)의 도전과제 올클리어 난이도는 무난한 편이다. 총 8개의 업적이 존재하는데, 이 중 핵심적으로 공략해야 할 대상은 멀티 엔딩과 관련된 세 가지 업적이다. 본작은 용사와의 교전 양상에 따라 결말이 달라지는 독특한 구조를 취한다. 용사에게 최후를 맞이하는 Until Next Time 업적, 용사에게 항복을 선언하는 Pacifism 업적, 그리고 압도적인 무력으로 용사의 의지를 꺾어 토벌을 포기하게 만드는 The Permanence of Defeat 업적만 신경써주면 된다. Until Next Time은 용사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패배하면 달성되며, Pacifism은 용사와의 첫 조우 시점부터 일절 공격을 가하지 않는 평화주의적 태도를 견지함으로써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 엔딩인 The Permanence of Defeat의 경우는 정확한 분기점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필자는 해외 커뮤니티의 가이드에서 서술하고 있는 꼼수 방법으로 반복해서 용사를 잡다보니 달성됐다. 도전과제를 트라이한 유저들 모두 한 마음으로 The Permanence of Defeat 업적이 가장 클리어하기 어렵다고 언급했기 때문에, 해당 업적만 클리어했다면 나머지 업적들은 모두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다. 여담으로 잔여 업적 중 Pen to Paper는 메인 화면에서 진입할 수 있는 Concept Art를 통해 준비된 자료들을 끝까지 감상하기만 하면 쉽게 업적을 따낼 수 있다. [총평] 최종 보스가 되어 용사를 물리치는 실험적인 2D 액션 비주얼 노벨 게임 어느 날 유튜브 쇼츠를 통해 우연히 해당 게임의 존재를 접했고, 찰나의 흥미에 이끌려 찜 목록에 담아두었다가 지난 겨울 할인 때 갑자기 생각나 타 게임을 사는 겸 같이 구매했다. 보스의 시점이라는 파격적인 컨셉은 분명 매혹적이었으나, 본문에서 상술했듯 실험적인 시도를 했다는 점을 제외하면 그닥 매력적인 부분이 없어 비추천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다. 필자와 같이 컨셉에 흥미를 느꼈다면 한 번 구매해보는 것도 괜찮지만.. 그닥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추천/비추천 게이머 유형] 추천 게이머 유형 1. 실험적인 시도를 하는 게임을 좋아하는 게이머 2. 소울라이크 장르의 보스 입장이 되보고 싶은 게이머 3. 텍스트 중심의 게임을 선호하는 게이머 비추천 게이머 유형 1. 언어의 장벽에 민감한 게이머 2. 깊이 있는 액션과 조작을 원하는 게이머 3. 반복적인 플레이 방식에 쉽게 질리는 게이머
당당하게 걸었더니 플레이어가 죽었다.. 나 사실 강할지도..?
마지막 라운드에는 컨트롤이 어떻든 간에 무조건 승리하지 못하게 되있네
한글 패치 해주실수는 없을까요?
그래서 둘이 언제 사귀는데
결혼하라고